'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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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을 줄인 저당바닐라라떼 레시피 공유합니다!
저는 공복혈당이 101이 나와서 관리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군것질을 끊을 수가 없어서 그대신 견과류나 저당 간식을 먹고있어요. 그중에서도 제일 끊기 힘든건 바닐라라떼를 먹지 못한다는 거에요. 제 최애인데ㅠㅠ 하지만 당뇨 전단계니 관리를 해야하고 고민고민끝에 제가 찾아낸 것은 알룰로스 조금과 바닐라오일 한방울 그리고 우유를 넣은 <저당 바닐라라떼>에요! 그걸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재료준비> 바닐라 오일 한방울, 마이노멀 알룰로스 한두수푼(각자 단맛은 조절하면되요!), 에스프레소 1잔(혹은 일반 카누도 OK) 그리고 우유 120ml 우선 에스프레소 혹은 커피가루를 넣어주고 거기에 바닐라 오일 한방울과 위의 재료를 넣어주면 카페에서 파는 바닐라라떼 맛이 그럴싸하게 납니다. 그 맛이 꽤나 바닐라 라떼와 비슷해서 만족감이 뿜뿜합니다. 혹시 저처럼 달달한 커피를 끊지 못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알룰로스 저당 바닐라라떼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건강한 커피를 마시는게 어떨까요?
행뽁햐
혈당일기 1기 1일차
공복혈당. 어제 저녁으로 7시 반쯤 요거트와 견과류 먹음. 100 넘지 않게 관리해야겠다.
쩌기저별
4월 15일 혈당 일기
4월15일 혈당측정시간 : 식사후 1시간반 측정기 시간맞추는 방법을 몰라서 날짜를 못맞추고있다 당뇨 진단받고 샐러드 식단위주로 먹고있는데 저녁이 늘 늦은편이라 엄청높게 나왔다 샐러드 견과류 닭가슴살 연어 스테이크 방울토마토 등으로 먹었는데도 당이 잘안잡히는것같다 ㅜㅜ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으샤으샤홧팅
간식으로 아몬드 먹었어요
걷고 와서 출출해서 ~ 뭘 먹을까 하다가 오늘 견과류를 안먹은게 생각나서 아몬드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저당간식 양배추샐러드
간헐적 단식중이라 첫끼는 좀 더 신경써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라고 해서 전 첫끼를 양배추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양배추를 채썰고 브리치즈를 조걱조각 썰어 넣은후 견과류를 뿌리고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 양파가루 갈릭파우더 파프리카 파우더 강황파우더 통깨를 뿌려먹으면 포만감도 크고 새콤달콤 맛도 좋은 한끼 완성!!!
핑크핑크핑크
4월15일(월)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 24.04.15(월)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잡곡밥(보리+귀리+콩)과 된장국, 어묵볶음, 계란찜, 도라지무침을 먹었고 간식으로 견과류와 사과를 섭취했다. 측정전까지 걸음수는 10,273보이다. 저녁식사 후에는 설거지를 하고 내일 먹을 된장국을 끊였다. 욕실과 변기 청소를 간단히 하면서 가급적 움직이려 한다.
superjob
혈당챌린지1기 1일차
4월15일 저녁식후 냉장고 파먹기에 부채살이 있어 챱스테이크를 만들어 조금만 먹고 식사후 견과류까지 먹어 혈당수치가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아님할 수치가나와 다행
정쑥이
금화영농조합 전라도 총각김치 추천합니다
언제부턴가 제로딜에 스며들어버린 이 할망구 걷고 마시고(물) 이것 저것 해서 부지런히 모은 캐시로 구매 할때의 기분이란 으~~짜릿해 늘 새로워~~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가 뭐가있나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친구 한테 캐시워크랑 지니어트랑 깔아주고 캐시딜도 알려줬더니 맨날 뭐 샀다고 전화 옵니다. 수산대전 초기에 둘이서 멸치랑 명태포랑 오징어랑 꼬막을 아주 꼬막눈 되도록 사먹어 버린후 재미가 들렸어요. 둘이서 캐시로 제로딜 배틀 함.ㅋㅋㅋ 지난주에 제로딜에서 김치사서 아들한테 보냈대서 얼른 들어가보니 아슬아슬 20분 남기고 전라도 총각김치를 구매했어요. 2kg 9,900 원 게다가 깍두기 300g 까지 덤으로~감사합니다. 총각김치 말고도 여러가지 김치가 많이 있어요 🩷🩵캐시딜 전라도총각김치🩵🩷 https://geniet.page.link/pk3F 아주 가격이 최저시급이랑 비슷하잖아요 이래서 남나? 여사님들 인건비 나오시나요? 미안해요 저는 캐시로 0 원에 구매했어요. 토요일인가 주문한거 같은데 월욜 오늘 도착했어요. 캐시딜이 아니고 로켓딜 아니냐고요. 모두 국내산 재료 랍니다 믿을수 있나요? 요즘 원재료 속이면 철컹철컹 하니까 진짜 맞을거라 믿습니다. 상품정보에도 자세히 나와있어 읽어봅니다 회사 이름이 없어 한참 찾아보니 금화 영농조합에서 제조 했다 적혀 있네요. 알타리무가 아삭아삭 하고 맵지 않아서 좋아요 어떤거는 무가 질기고 매운데 전혀~~아주 달콤하고 간이 적당해요. 써비스 깍두기도 아직 겨울 저장무 인듯 달콤하고 시원한 맛이 있어 거의 한끼에 사라져 버렸어요. ㅎㅎ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3~4월에 아주 제로딜에서 쏠쏠하게 구매한것좀 봐요 달디달고 달디단 견과류랑 라면대신 육포가 잘못왔다는 후기가 수두룩했던 제주 딱새우라면 (사실육포가 와도 나쁘지 않다 생각했음) 3kg 대용량의 어묵 이제는 필수인 단백질음료 이 모든것들을 전부 쿠폰이랑 캐시로 0 원으로 구매 ~~잘했쬬? 활동을 뛰어나게 잘하는 편이 못돼서 캐시는 별로 많지 않지만 부지런히 모아서 보람있게 쓰니 너무 흐뭇해요. 이번달은 눈팅만 하다가 김치로 스타트 했으니, 제로딜 어서 구미에 맞는 제품 올려달라구요 나는 준비돼써영🩵💚💙🩷💜🩵💚🩷🩵 캐시딜 에서 즐 쇼핑 하세욤 ~🩷🩵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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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애매해져서 그릭요거트🙂
마트를 두 군데 가서 장을 봐서 집에 왔더니 집안일이 기다리고 있네요😅 밖에 나간다고 못 했던 설거지도 하고 치우고 동생 시켜 먹는 것도 정리 설거지해 놓고 하니까 시간이 지체되기도 하고 감기가 심해서 입맛도 없고 샐러드와 밥을 먹자니 잘 안들어갈 거 같더라고요. 마트에서 배달시키는 것도 아직 안 오기도 하고. 그래서 상콤하게 그릭요거트가 준비했네요. 그릭요거트가 많이 꾸덕하니까 그냥요거트도 조금 넣고 사과 하나와 딸기 하나 씻어 썰어놓고 냉동과일 조금. 견과류2줌와 시리얼 한 3줌 정도(참 알룰로스도 뿌리긴 했네요) 만들고 보니까 풍성하네요. 저녁이나 내일 먹을 밥도 냉장고에 있을 시간이 10시간 정도니 얼른 잡곡밥은 했답니다. 4인분정도 했는데 그 밥을 다 저렇게 소분해서 한김 식혀가지고 냉장고에 넣으려구요 제가 맨날 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니까 다이소 산 거는 안 좋은 거 나오는거 아니야? 그랬더니 엄마가 젖병 소재라고 사셔서 오늘 처음으로 써봤어요. 사이즈는 좀 큰긴한데 적게 넣으면 되니까 괜찮겠죠. 전자렌지 데울 때는 뚜껑은 안 열고 닫어 놨던 것만 풀고 하면 된다고 하네요. 2분 정도까진 데울 수 있고요 오늘 비오고 하지만 만보는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외출후 돌아와서 살짝 출출해서 견과류와 몽쉘통통 하나 챙겨먹어요. 맛있는 간식 하나씩 챙겨드실 타임입니다
파인호랭이
혈당 관리 챌린지 1기 1일차
혈당 관리 챌린지 1기 1일차 날짜: 2024년 4월 15일 혈당 측정 결과: 105 mg/dL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 이전 내용: 우리외가쪽에 가족력 당뇨가 있어서 가끔씩 체크를한다. 오늘은 요거트&견과류로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점심식사 이전에 혈당 체크를 했다. 아직까지는 잘 관리해서인지 당수치가 좋다 비오는날이니까 오늘저녁은 칼국수다!!
듀듀링
씨리얼 대신 오트밀!
간식으로 우유에 씨리얼 타먹는걸 즐기다가 단 음식 줄이고 건강 챙기자고 바꾼 오트밀 추천드려요. 종이 씹는 맛 나고 맛없다는 후기도 많아 걱정하며 주문했는데 충분히 불려먹으면 식감도 괜찮고 구수하고 꽤 맛있어요. 저는 우유나 두유에 타먹지만 물에 불려 죽처럼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불리는게 귀찮으시면 바로 타서 먹는 퀵오트로 드시면 됩니다. 견과류나 베리류를 첨가하여 먹으면 더 맛있어요. 참고로 제가 먹는 브랜드는 플라하반 입니다.
냥냥써브
아이의 아침
오늘도 똑같은 아침 견과류 뿌셔서 넣어주고 알루로스 뿌려주면 영양가득한 꾸덕이 요거트입니다. 맛있게 냠냠 깨끗합니다.
루시안
샐러드
우드 샐러드 볼 오늘 첫 개시 했네요. 두부 구워서 올리고 견과류 랑 올리브 올려서 넣어서 내 놓으니 손님들이랑 맛있게 드셨어요 .
로블ㅎ
도토리묵 효능
도토리 속에 들어 있는 아콘산은 중금속 해독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도토리묵은 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 예방과 피로회복 및 숙취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등 여러 효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요즈음에는 다이어트식품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도토리묵은 수분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주는 반면 칼로리는 낮고, 타닌 성분이 지방흡수를 억제해 주기 때문이다. 도토리묵의 칼로리는 100g당 44k밖에 되지않는다. 요리 할때 야채와 함께 견과류도 함께 넣으면 더.고소하고 맛있다.
릴리아니
저당그릭요거트와 무가당검은콩두유
라떼랑 오후에도 잠시 산책 나갔다가 오니 되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검은콩 두유는 푸드스타일러로 하면서 그릭 요거트 먹을려고 준비했어요 그릭 요거트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전혀 당이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당근 조금, 냉동과일 3개 정도를 잘라서 넣고 견과류 한줌과 시리얼(저당시리얼과 무설탕통밀펑 섞은것도) 조금 넣었어요. 물론 좀 심심해서 오렌지 얇게 썰은 것 2조각도 넣고😁 검은콩 두유는 카모트 30g과 검은콩75g 검은깨15g 에 물 800ml 넣고 땅콩 한줌 정도만 더 추가해 약 30분 기다리면 저렇게 두유가 된답니다. 근데 좀 걸쭉해서 거기다 물을 더 섞고 당류는 하나도 넣지 않았어요. 굉장히 진하고 약간의 카무트도 추가되서 저는 간식으로도 먹고 저녁 대용으로도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제가 먹는 저당간식
견과류에요. 해바라기 씨랑 호두인데 담백하고 고소하면서도 입 심심할 때 먹으면 딱 좋아요 해바라기 씨는 까서 먹는 재미도 있어요. ^^ 어렸을땐 해바라기 씨 위에 초코 코팅 된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냥 먹는게 맛있네요.!
낮밤1
(8차) 조금씩 감랑에 도전하고 있어요
64.9 에서 시작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려고합니다 하지만 막연하게 해야지 생각만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비교해보는건 처음이네요 배고픔은 전 사실 못참거든요!? 배가 고플때 군것질을 했는데 아몬드 견과류를 먹으며 버텨봤어요 식단은 점점 바꿔봐야겠지요,,,,? 그결과 64.1 이 되었네요 비포어 64.9 ----> 애프터 64.1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네요
zntkskzlzy
저당간식 산과들에 하루견과 브런치오리지널 추천합니다
저는 혈당관리도 해야해서 간식으로 항상 견과류를 먹습니다. 제가 먹는 견과류인데 제품명은 "산과들에의 브런치 오리지널"입니다. 여기에는 건조 크렌베리와 요거트 건포도로 당을 대신하여 일반 간식보다 당류가 낮아서 딱입니다. 그리고 견과류를 섭취함으로써 식단조절뿐만아니라 여러 영양소도 섭취되어서 좋습니다. 맛도 좋구요. 건강한 간식으로 이만한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몸에 덜 미안한 간식 산과들에의 브런치 오리지널을 추천합니다~
박상목
저당 아몬드 초코볼
마이노멀 아시나요? 알룰로스로 유명한 곳이에요! 제로 젤리 등등 팔고있더라구요 그중 다이어트때 땡기는 초코볼을 건강한 견과류인 아몬드랑 함께 먹을수있어요 추천합니다^^
진니어트트
간식타임
넘 배고파서 급하게 바나나 하나와 견과류 한줌 흡입합니다
파인호랭이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간식 캐슈넛
수시로 간식을 입에 달고 살다보니 당뇨전단계까지 왔어요 안되겠다싶어 잡곡밥과 야채등 챙겨먹고 있는데 간식을 끊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견과류를 사다 입이 심심할때 쫌씩 해소하고 있네요.
셰어
아이의 아침
둘째의 아침은 땅콩버터와 사과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뿌셔뿌셔 ~~ 이게 더 고소하니 맛있어요.
루시안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곡물 : 내맘대로 단백질 쉐이크
요즘 단백질 쉐이크의 종류는 정말 다양해지고 있어요! 종류는 넘쳐나지만 저는 단백질 파우더로 제 취향에 맞게 마시고 있는데요! 단백질 파우더는 물, 우유, 음료에 섞어서 단백질 쉐이크로 마시기 좋습니다. 파우치 형태로 되어 있어서 물과 우유를 넣고 흔들거나 컵에 파우더를 담아서 섞어 마실 수 있어요.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곡물 32g을 바나나, 오렌지, 딸기, 견과류와 함께 우유를 넣고 쉐이크를 만들어 먹어요! 미숫가루 맛으로 오곡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담은 파우더에는 현미, 보리, 찹살현미, 수수, 조 등 다양한 곡물이 포함되었어요. 농도를 진하게 할 수 있고 다양한 과일을 첨가하거나 여러 차례 먹을 수 있어요. 1포 32g 110kcal 탄수화물 8g 지방 0.9g 단백질 20g 완전 단백질 20g 함유하여 운동 직후에 먹어도 좋고 바쁜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마시기 괜찮은 쉐이크입니다.
조인순
견과류 샀어요~^^
캐시딜에서 (주)산과들에 제품들을 할인을 해서 캐시를 모아서 공짜로 구입했어요. 캐시를 모아서 제품도 사고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게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농수산물도 저렴하게 이용하고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K스마일
간식타임
견과류 요거트 과일 적당히만 욕심없이 먹어요 ㅎㅎ
달나라토끼55
영양찰떡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 맛있는 영양찰떡 먹었어요
괜찮아70
습관
습관은 안들었지만 견과류 가끔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가게에서 야채와 빵
오늘 11시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10시 때 라떼랑 같이 나가서 라떼는 가게 맡겨놓고 수업 듣고 와서 심부름 해드리고 가게에서 점심 챙겼네요 집에서 빵이랑 야채랑 요거트랑 챙겨왔어요 계피꿀통밀빵 큰거 1개(2개가 한묶음으로 있었는데 저번에 이모랑 나눠 먹고 남은 하나) 냉장고에 보관하다 오늘 가져와서 데워서 준비하고 집에서 간단히 한통에 오이와 당근, 콜라비, 양배추라페까지 같이 넣고 먹을 때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샐러드로 딱. 아침에 양송이채소볶음 남은것과 꿀과 알룰로스 추가한 그릭요거트도 쟁반에 가게 냉장고에 있는 방울토마토까지 씻어서 놔두니 괜찮은 한상이 됐네요. 야채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먹고 나머진 제가 먹었답니다. 물론 속 안 들어있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주었네요. 특히 라떼가 그릭요거트를 좋아해서 그린 요거트 발라 조금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햇살로 가볍게 시작
또 새벽 4시쯤 눈이 떠졌답니다. 딱 두 시간만 더 자면 좋을 텐데 온몸이 결리고 찌뿌둥해서 눈에 떠지는 날이 벌써 한달이상 된것 같네요. 익숙해져야 될까요? 제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어서 5년은 참아야 될지도 모릅니다. 2~3년이 가장 아플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개인 차가 많기 때문에 한 달 있으면 안 아플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좋은 일은 그래도 200g 빠진거였네요. 어제 점심 외식을 해서 걱정됐는데 어제 많이 걸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기대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거에 감사하며 아침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2인분 오늘의 샐러드: 익힌 양송이를 넣은 야채샐러드(사진은 위에 과일과 견과류가 가려서 안 보이지만) 당근이나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아서 먹으면 좋은 성분 많이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만 매번 그러기는 너무 귀찮고 오늘은 양송이도 먹을 거라 양송이랑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서 올리브오일에 소금,후추 약간 뿌려 살짝 볶아서 식혔죠. 샐러드에도 넣고 아침 반찬으로도 쓰고요 남으면 다음 샐러드에 또 쓰구요~ 샐러드 다 먹으니까 어머니랑 동생은 벌써 밥을 다 먹어 저는 조금 정리해서 차렸습니다. 특히 에그 스크럼블은 먹고 남은 거라 쬐끔 있는 거예요. 사실 카무트밥 양이 좀 많았는데 아침을 제일 잘 먹자 싶어서 그거 다 먹었네요 냉장고에 카무밥 다 떨어져서 오늘 저녁에는 밥을 해야 된답니다. 제가 아직 카무트가 좀 남았지만 어제 슈퍼에서 새로운 혼합잡곡을 하나 샀거든요 어제 5 가지 콩이 들어 있는 고단백혼합곡. 보리, 울타리강남콩, 홍대, 귀리쌀, 기장,수수, 밀쌀, 흰강남콩(여기까진 퍼센티지가 써있고), 동부콩,렌틸,찹쌀,찰현미,찰흑미,현미,퀴노아(여기는 소량 들어갔나봐요) 100g당 370kcal 탄수화물 22%(70g) 단백질 25%(14g) 어제사서 저도 아직 안해봐봐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이것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처음에는 백미랑 섞어서 해볼려구요. 저는 밥에 서리태 넣는거 안좋아하고 어머니는 콩을 좋아하시거든요. 콩이 부셔져 들어가 있으니까 먹기나 밥하기 편하겠죠? 수입산이 많아서 좀 걸리긴 하지만 뭐 내가 먹는 카무트도 수입인데요. 예전에 혼합잡곡 먹는 거랑 뭐가 많이 다를까? 싶긴 해요. 카무트가 워낙 비싸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혼합곡은 4kg에 할인받아 11,000원정도 카무트1.1kg이 할인받아 그 가격이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2주 다이어트 후기 작성
1) 감량기간: 3/28~4/8 2) 감량 전 몸무게: 60.37kg 감량 후 몸무게: 60.09kg 3) 감량 방법(식단): 가능한 탄수화물 자제하고 단백질, 야채, 과일위주로 양을 줄여서 섭취하고, 식사 순서를 야채, 과일 먼저 먹은 후 단백질 (삶은 계란, 고기, 두부 등), 마지막 순서에 탄수화물(잡곡밥, 현미, 보리밥, 조, 수수밥, 고구마 등)순서로 식사함. 4) 감량 방법(운동): 매일 만보 이상 걷기, 골프 연습 1시간, 필라테스 및 근력 운동 일주일에 2일 1시간 30분 5)조언: 체중 감량을 위해서 가능한 밀가루, 설탕, 튀김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함. 간식이 당길 때 과자, 빵보다는 견과류나 과일로(한번에 많지 않게)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됨. (그런데 본인의 경우 다이어트 기간 중에 제주도 여행을 3박 4일 다녀오게되어 체중이 중간에 조금 중량되게 되어서 체중 감량이 기대만큼 많이 감량되지 않게 됨) 6) before&after사진
gracer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