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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야채 비빔밥 다이어트 식단!!
참치 야채 비빔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참치 야채 비빔밥은 참치와 상추, 깻잎, 계란, 고추장 양념장을 활용한 간편한 한 끼 요리로 좋아요. 저는 상추, 깻잎을 넣었는데 집에 있는 야채들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v 음식재료로는 현미밥 1인분, 참치캔 1개(기름은 제거해주세요), 상추 2~3장, 깻잎 2-3장, 계란 1개, 고추장 1큰술, 양조간장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이렇게 넣고 비비면 되요. v 재료로 참기름 넣지않고 들기름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v 고추장에 열량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요즘 저당 고추장도 잘 나오더라고요~ 저당 고추장을 양념장에 넣어도 되고 고추장조금 넣고 간장으로 비벼서 먹어도 맛있어요. 양념장은 개인 기호에 맞게 만들면 될 것 같아요^^ 참치는 흐르는 물에 기름을 제거하고, 상추, 깻잎은 채썰어 준비하고요~ 계란은 후라이로 해주면 되요. 현미밥 위에 채소와 참치를 올리고 양념장울 넣고 통깨를 뿌리면 되요. 먹을 때 참치 야채 계란을 비벼 비빔밥 처럼 먹으면 되요. 참치의 칼로리는 100g당 132~154kcal 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예요. 상추에는 멜라토닌이란 성분이 들어 있어 진정, 최면, 진해 효과가 뛰어나고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빈혈예방의 효과가 있어요. 상추 칼로리 100g 당 약 12~18kcal 칼로리 낮고 포만감 높은 야채로 다이어트 식단에 좋아요. 고추장에 열량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요즘 저당 고추장도 잘 나오더라고요~ 저당 고추장을 양념장에 넣어도 되고 고추장조금 넣고 간장으로 비벼서 먹어도 맛있어요. 양념장은 개인 기호에 맞게 만들면 될 것 같아요^^
비비안2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로 먹는 곰피미역줄기
저는 곰피미역줄기를 자주 먹는 편이에요.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이 저는 무침을 별도로 하지 않고 곰피미역줄기를 데쳐가지고 고추장으로 양념으로 먹는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레시피도 너무나도 간단하지만 워낙에 미멱줄기가 몸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고 맛도 좋아서 제가 좋아하는 재료랍니다 미역줄기가 어디어디에 좋은지 먼저 알려드릴게요! 1. 혈압조절 미역줄기에 칼륨이 풍부한데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혈압을 낮추게 해준다고 해요. 2. 다이어트효과 우리가 또 다이어트 중요하잖아요 ㅎㅎ 워낙에 미역줄기가 저칼로리에 섬유질이 풍부해요 그래서 포만감을 주기에 체중감량을 돕는 건강한 식단이여요 3. 갑상선 건강 또 미역줄기는 풍부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도와서 갑상선 기능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렇게 다이어트요리에 제격이고 몸에도 좋은 재료가 곰피미역줄기 입니다. 곰피미역줄기를 먼저 깨끗하게 세척해주어요 물로 깨끗하게 세척해준다음에는 물을 끓여요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곰피미역줄기를 1~2분정도 데쳐요 살짝 데치고 나면 이렇게 푸르푸르게 색을 띄고 찬물로 헹궈주면 아삭한 식감 때문에 더 맛이 좋아요^^ 초록색으로 변하면 바로 꺼내주면 되더라고요 이렇게 데쳐가지고 초고추장에 찍어먹기도 하고 그냥 부드러운 식감느끼면서 장 없이 먹기도 해요^^장은 고추장 크게 한스푼에 식초두스푼 그리고 설탕 한스푼 넣고 잘섞어서 먹고 있답니다^^
어트지니요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고추장찌게 끊여 먹었어요 지인이 주신 호박 감자 돼지고기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유러피안
접시 비빔밥으로
요가 수업 후 경로당에서 준비한 어머니들의 손맛 가득한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깻잎순 나 물, 감자순 줄기 나물, 가지 나물과 잘 익은 열무김치에 매콤한 양념 고추장 넣어서 쓱쓱 비벼서 점심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알록달록 소보루 비빔밥 소개 합니다.
메뉴이름 : 소보루비빔밥 재료 : 다진돼지고기, 야채들, 저염간장,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후룻가루, 아보카도오일, 깨소금 오늘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종종 해먹는 메뉴랍니다! 먼저 다진 돼지고기 200g을 준비해요.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대로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면 고소하고 짭짤한 소보루 완성! 밥 위에 소보루를 올리고, 채 썬 오이, 당근, 계란프라이, 김가루까지 더해주면 훨씬 더 풍성해져요. 고추장은 기호에 따라 한 큰술 정도 넣어 비벼주시면 되고요.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준비해서 저염간장으로만 간을 했어요. 혹시 아이가 매운 걸 못 먹는다면 저처럼 간장으로 간을 해주시면 잘 먹을거에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아요. 저는 버섯과 당근, 호박, 양파 등등 다양하게 다져서 올렸어요. 그리고 달걀은 꼭 넣어주시는게 맛이 좋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영양도 챙기고 맛도 좋은 한 그릇 요리! 입맛 없을 때, 반찬 고민될 때 딱이랍니다. 😊 소보루 비빔밥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정말 쉽죠? 집에 있는 야채들 소진하기에도 좋고, 건강식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만들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한 번 도전해보세요~!
지니어트인
당뇨환자라면 조심! 생각보다 당 많은 음식 TOP 5🍬
당뇨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혈당 조절이죠. 많은 분들이 설탕, 초콜릿, 케이크처럼 단맛이 강한 음식은 피하지만, 실제로는 단맛이 크지 않아도 당분이 많은 음식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런 ‘숨은 당류’ 식품들은 혈당을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올릴 수 있고, 자주 섭취할 경우 당 조절에 큰 방해가 됩니다. 출처 Freepik 1️⃣ 마시는 요거트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시판 요거트에는 당이 가득 들어 있어요. 특히 딸기맛, 복숭아맛 같은 과일 요거트는 당 함량이 많게는 20g 이상인 경우도 있어요. 🥄 당뇨 환자라면 플레인 요거트에 직접 과일을 소량 넣는 방식이 훨씬 안전합니다. 2️⃣ 시리얼과 그래놀라 아침 식사 대용으로 자주 먹는 시리얼, 그래놀라도 당뇨 환자에겐 함정이에요. 설탕과 시럽으로 코팅된 곡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고당 식품입니다. 🥣 무가당 오트밀이나 삶은 달걀, 견과류 등으로 아침을 바꾸는 것이 좋아요. 3️⃣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 ‘저지방’이나 ‘무지방’이라고 적혀 있어 건강해 보이지만, 그만큼 맛을 보완하기 위해 당을 더 넣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저지방 우유, 드레싱, 무지방 스낵류는 포장 뒷면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당류 표기와 탄수화물 함량을 꼼꼼히 체크하세요. 4️⃣ 과일주스와 해독주스 과일은 섬유질과 함께 먹을 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만, 주스 형태로 마시면 당만 빠르게 흡수돼요. 한 잔에 들어가는 과일 양도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혈당 상승 폭이 큽니다. 🍎 과일은 씹어서 하루 1~2회 소량 섭취가 기본이에요. 5️⃣ 고추장, 케첩, 드레싱류 밥상 위 조미료들도 방심할 수 없어요. 고추장 한 숟갈, 케첩 조금에도 설탕이 다량 포함돼 있어요. 특히 외식 시 사용하는 소스류에는 당류와 나트륨이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소스는 가능한 한 줄이고, 간은 허브나 식초로 대체해보세요. 🍬🍬🍬 눈에 보이는 단 것만 피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건 아니에요. 겉으로는 건강해 보여도, 성분표를 보면 당이 숨어 있는 식품들이 꽤 많답니다. 식품을 고를 때 ‘단맛’만이 아니라 총당류 함량과 탄수화물 수치를 함께 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조금만 신경 써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geniet
점심은 집밥으로
감자 듬뿍 넣은 칼칼한 고추장 찌개와 치즈돈까즈 숯불에 구운 바삭한 김으로 점심 잘 챙겨 먹었어요.
쩡♡
저녁은 연탄 불고기
저녁은 연탄 고추장구이 먹고 왔어요 초벌구이 해서 나오는곳이라 편해요 맛있어서 가끔 가는 곳이에요
들꽃7
음나무꽃
음나무는 엄나무, 개두릅이라고도 하는데 닭백숙에도 넣어 먹고 새순은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죠. 가까운 곳에 음나무꽃이 예쁘게 피어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갔더니 꽃이 거의 져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너무나 거대하고 멋진 나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꽃은 내년을 기대하렵니다. 이건 다른 분이 7월에 찍은 사진인데 이 모습을 놓친거에요.
들풀지기
더울때 이열치열 쫄볶이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에어컨을 하루종일 틀자니 전기세도 어마무시하고 집안 공기는 답답하네요 또 밖에 나가면 찜통이구요 그래서 요즘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삽니다 책도보고 밥도 먹고 졸리면 잠깐씩 엎드려서 낮잠도 자구요 ㅎㅎ 그래도 저녁에 집에 오면 덥네요 이런 날에 입맛도 살리고 땀도내고 일석이조인 쫄볶이를 만들어 먹었어요 1.쫄면은 미리 뜯어 놓는다 2.웍에 다시마 양파를 넣고 야채육수를 낸다 3. 육수가 끓으면 야채를 건져내고 떡과 어묵을 넣는다 4. 간장 고추장 설탕등을 넣어 양념한다 5. 쫄면을 넣어 끓인다 6. 쫄면이 익으면 맛있게 먹는다
한소래미
오뎅볶음
오뎅을 데쳐서 아질산나트륨은 제거하고 양파. 대파. 간마늘을 프라이팬에 먼저 볶다가 . 고추장. 고추가루 간장. 매실액 섞어 만든 소스와 오뎅을 넣어서 휘리릭 볶고 깨소금 뿌리면 끝입니다
마음그릇
진미채 볶음
진미채 볶음 반찬했습니다 고추장만 넣어서 볶은 후 깨소금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오와둥둥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찌개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땀을 많이 흘리니 수분도 많이 빠져 나가고 기력도 약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적절하고 충분한 건강관리가 필수다. 무엇보다도 잘 먹고 적절히 운동하고 잘 쉬고 푹 잘 자야한다. 게다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몸을 축나게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요한건 먹거리다. 땀으로 배출해 나간 몸의 영양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채워주어야한다. 육류도 적절히 잘 섭취해야겠지만 육류 위주의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은 소화에 무리가 갈수도 있어 적당히 섭취해야하는데 식물성 단백질, 특히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위에 부담도 적으니 충분히 섭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다이어트 음식으로 두부는 칼로리가 높지 않고(1인분 기준 두부 반모 150g 150kcal),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도 높고 이소플라본, 칼슘, 철분 등 영양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도 없다. 건강한 채소들과 함께 먹을때 흡수와 효능이 배가 된다고 한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감자(100g당 66kcal)랑 각종 비타민 미네랄 무기 영양소가 풍부한 당근, 풋고추, 양파, 마늘을 듬뿍 넣고 국물 자박하게 조려 만들면 밥 없이도 한끼 푸짐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충분하고 밥 반찬으로도 좋다. 조리과정 1. 두부와 감자, 당근, 양파, 풋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두부 당근 감자를 냄비에 넣고 자작하게 물을 붓고 멸치(대신 멸치육수를 넣어도 됨)와 고추장 된장 맛간장 참치액젓을 넣고 팔팔 끓인다. (두부를 미리 구워서 넣으면 잘 부서지지 않는데 기름을 넣어 칼로리 높일 필요도 없어서 깔끔하게 그냥 넣음.) 3. 2의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적당히 쫄아들면 풋고추랑 마늘 양파 대파 깨소금 등 양념을 넣어 간을 맞추고 다시 한소끔 더 끓인다. (양념에 참기름이나 당류는 전혀 사용안함) 4. 접시에 담아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되고 따끈한 밥위에 덥밥처럼 얹어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다.
인생이여만세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미역과 톳 넣은 꼬막 비빔밥으로 새콤하게 🐚🥒🥬
마트에서 사 온 꼬막에 상추,수분 가득한 오 이랑 미역,톳,양파,달걀 지단과 초고추장 양념장 에 고소한 깨가루 넣고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 콤한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한때 다이어트를 할일이 있어서 내 나름대로 레시피를 만들게 되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거기에 든든함도 있어서 한끼만 먹어도 배고픔에 허덕이지 않을수 있는 아주 괜찮은 두부야채비빔밥 이예요 재료들도 구매하기 쉽고 냉장고에 대부분 있는 재료들이라 만들어먹기 어렵지 않답니다. 《재료는:두부200g,잡곡밥50g, 계란2개 ,숙주,양배추,느타리버섯, 당근,양파》 ⬇️이정도 준비 합니다.분량이 너무 많으면 배불러서 남기게 되요. *저는 양배추,당근,양파는 미리 채썰어서 냉장보관 해둡니다 *숙주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물에 담가두는 거예요. 모든 재료는 두개씩 전자렌지로 직행. 2분30초에서 3분정도로 익혀 줍니다 일일이 볶게 되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기름이 들어가서 열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방법이 아주 간단하면서 영양소 파괴도 훨씬 덜 되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먹기에도 좋아요. 두부는 물기를 꼭 짜서 기름없이 수분이 날라갈때까지 볶아줍니다. 계란은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후라이 대신 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비벼먹기 편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는 비벼먹기 편한 그릇에 담아 간장한스푼,들기름한스푼,고추장 반스푼,들깨가루 적당히 뿌려 비비고 비비고 하면 끝이예용 시간이 오래 걸릴꺼 같지만 그렇지 않아용.칼로리가 500kcal정도라 베불리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에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당.
우블리에
얼갈이김치 참치 비빔밥 먹어요~🥣
밥에 기름 뺀 참치와 얼갈이 김치 고추장 고소한 참기름 또르륵~깨 솔솔~ 폭염에 불앞대신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쩡♡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3
지니어터들을 위한 간식 리스트 가져왔어요! 지나가다 편의점 들르면 꼭 하나씩 사게 되는 ... 맛있고 죄책감 적은 다이어트 간식 3가지 소개합니다 💚 간식 고를 때 망설이는 분들 위해! 추천 이유랑 꿀팁도 같이 정리했어요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TOP3 1️⃣ 곰곰 닭가슴살 바 (GS25) 1개 90kcal, 단백질 12g 진짜 닭가슴살 느낌이지만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좋아요 요즘엔 트러플맛, 고추장맛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2+1 행사일 때 놓치지않고 쟁여온답니다 2️⃣ 아임웰 곤약젤리 (CU, 세븐일레븐) 1개 5~13kcal로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맛도 복숭아, 청포도, 자두 등 다양해서 골라먹기 좋더라구요 최근엔 비타민 강화형 곤약젤리도 나와서 궁금한데 아직 실물로 못봤어요 ㅠㅠ ! CU나 세븐일레븐에서 발견하시면 댓글로 꼭 알려주세요⭐ 3️⃣덴마크 드링킹 요거트 제로(GS25, CU) 단백질이 8g 이상이고 90kcal 정도 해요! 칼로리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지만 당류랑 지방이 없고, 고단백으로 리뉴얼된 제품이 많아져서 출근길에 간편하게 마시기 좋더라구요 ㅎㅎ 맛도 딸기, 플레인, 블루베리로 다양해서 매일 다르게 마시는 재미도 있어요! 💡 지니어터 TIP!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은 행사 기간에 1+1 or 할인 자주 하니 잘 보고 사세요 편의점 앱확인해보면 의외로 꿀템 발견 가능! 단백질·식이섬유·칼로리 체크는 꼭꼭 하면서 골라야 해
다이어터라구욧~
우럭 매운탕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원한 우럭 매운탕으로 멸치 육수 베이스에 무와 우럭 갖은 야채 다진마늘 먼저 넣어주고 양념장 (고춧가루 고추장 맛술 홍게장 생강술소금등) 넣어 팔팔~ 국물도 맛있고 살이 탱탱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쩡♡
맛점들 하세요
전 가성비 좋은 고추장 찌게 먹었어요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저녁은 불고기와 밤골뱅이로~
불고기 양념해 다시마육수 넉넉히 넣어 찌개용으로 골뱅이는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네요. *골뱅이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타우린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쉬리107
아침식단
요즘 감자가 맛있어서 들기름에 볶아봤어요 감자 넣고 고추장 찌개도 끓이구요 반찬은 간단하지만 맛있게 한끼 해결했습니다
쉬림프
양푼이 비빔밥 쓱쓱 비벼서 🍛
출장 갔다 온 남편이랑 양푼에 냉장고 털어서 나물과 계란 후라이, 빠지면 안되는 매콤한 고추장 넣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넘 맛있네요. 고소한 깨랑 참기름,김가루는 덤으로 얹어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한 접시에 비벼서 🍽
고구마 줄기 나물,콩나물 ㆍ애호박 나물과 무생채와 맛있게 익은 쪽파 김치에 매콤한 집고추장에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계란 후라이 옆에 두고 올리지 못했네요. 비빔밥에는 계란 후라이가 있어야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비빔밥
식구들 모두 저녁 먹고오는 날 집에 상추랑 깻잎이 있어서 넣고 고추장 넣고 참기릉 뿌려 비벼비벼 먹었어요 야채 한가득 비빔밥 맛있네요
쉬림프
잔치국수 만들었어요.
덥지만 활기차게 월요일 진행 중이시죠! 국수 삶는 동안 냄비에 동전육수 끓여 얼음 넣어서 식혀주고 참치액으로 간해요. 당근 깻잎 채썰고 김치에 초고추장을 넣어 무치고 김가루 뿌려서 점심 먹어요.
최강수인
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파 마늘 기름에 고춧가루 넣어 고추 기름내고 참치 고추장 된장 넣어 볶어준뒤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음 두부 넣고 굴소스 알룰로스 등 양념 전분물로 농도 맞춰주면 끝~ 두반장없이 우리 장으로 만든 참치 마파 두부 덮밥과 감자 계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쩡♡
간장 돼지불고기
오늘은 닭가슴살 말고 다른거 먹어요 삼겹살 남은게 조금 있어서 간장불고기 양념으로 볶았어요 양배추를 쪄서 양배추쌈이랑 잡곡밥이랑 함께 먹었습니다 고추장양념으로 먹고 싶었는데 유통기한 임박 간장불고기 소스 발견해서 급 변경했네요 다음주는 다시 닭고기로 돌아가요 ㅎㅎ
켈리장
다이어트 식단
아침 오이2개 삶은달걀1개 아몬드 8개 점심 돼지고기 등심 구운것 160그램 오이 1개 상추150그램 고추장 조금 백미 100그램 저녁 오이 2개 숙주나물100그램과 김치70그램 같이 볶음 백미100그램 50대 중반 남성 입니다. 위 식단에서 두부,깻잎,양배추, 대체해서 먹어도 되고, 면이나 과자.탄산음료는 피하고 식후 30분씩 산책을 해주고 밥 먹는 순서는 채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먹는 순서를 유지하면 재 경우 지금 47일차인대 7kg 감량했습니다. 당은 없지만 혈당다이어트와 열량다이어트 동시에 하게 되면 식후 산책으로도 다이어트 충분합니다. 탄수화물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지니5597572
파향 솔솔 불맛 화끈 ~대파 제육볶음
가족들과 함께 저녁 대파 제육볶음으로 간단하게 준비하네요. 삼겹살의 고소한 풍미와 대파의 상큼한 향 고춧가루와 고추장의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 아삭아삭한 대파와 양파의 씹히는 식감이 너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