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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추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감자 호박 찌개

대패 삽결살 남아서 감자랑 호박이랑 양파랑 버섯이랑 듬뿍 넣고 고추장 조금 넣고  마지막에 두부 넣고 슴슴하게 끓여서 토마토랑 계란후라이 위에 그냥 부어 먹었어요.  한끼 꽤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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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감자 호박 찌개

열무 비빔국수로

열무김치에 오이 채썰어 참기름과 깨, 매콤한 고추장에 간장 살짝 넣어서  매콤한 열무비빔국수로 더위에 간단하게 챙기네요. 🌿열무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 한 채소로 면역력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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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열무 비빔국수로

당뇨나 혈당 관리할 때는 확실히..

혈당에 조절이 되는 식품들을 먹는게 좋은거 같더라고요 옛날 부터 혈당 조절해보고 싶어서 인스타그램이나 그런 곳에 뜨는 제품이나 영양제 사먹어봤는데 혈당 체크 직접 해보면 효과가 없더라고요.. 전혀.. 돈만 날리고ㅠ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저희 엄마는 당뇨이신데 이번에 고추장 하나 바꾼걸로 엄청 좋아하시는데 그냥 저당고추장인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더라고요? 주말에 집 가서 함 보고 오게요..  다른 분들은 궁금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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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23378

기쁘다 퇴근 시간 다가 오신다~~~

기쁘다 퇴근 시간 다가 오신다~~~ 배가 고프니 냉장고 반찬 때려 넣고 고추장 툭! 시장표 챔기름 둘둘~ 반숙 후라이~ 양푼에 넣고 쓱싹 비벼먹을거에요 먹을 생각하며 집 가면 금방 도착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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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닭볶음탕

햇감자랑 양파 넣고 닭볶음탕 했습니다  고추장 조금 넣었더니 덜 맵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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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아,점심식단

제철에 맛보는 청각오이 고추장에 무치고,머위대 들깨가루 듬뿍넣어 볶고 깻잎순, 국은 시래기양지넣어 푹 끓여서 맛나네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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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아,점심식단

산채 꽁보리비빔밥 일찍 먹고 왔어요

산책후 오랫만에 미용실 갔다가 일찍 점심 먹었네요 나물 반찬에 꽁보리비빔밥... 고추장은 덜어내고 나물 그대로 슴슴한 맛으로^^ 풀잔치라도 담백하고 속이 편하네요.. *보리밥 : GI지수가 낮아(50) 식이 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천천히하게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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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산채 꽁보리비빔밥 일찍 먹고 왔어요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_저칼로리 비빔장

저는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야채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공복감이 크면 참다가 폭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때에는 너무 적게 먹기 보다는 배부르게 먹는 편인데 그렇다고 몸에 나쁜걸 몸에 채우는건 다이어트가 되지 않으니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 많이 들어간 식단으로 샐러드와 비빔밥 2가지를 가장 많이 먹는것 같아요. 양배추, 상추, 오이, 파프리카, 양파 등 다행히도 야채를 편식하지는 않는 편이라서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헌데 샐러드 드레싱이나 비빔밥에 들어가는 고추장이 야채보다 칼로리가 더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다이어트 초반에는 몰랐었네요. 특히 고추장에는 밀가루 전분 설탕 들어 있기 때문에 많이 넣게 되면 혈당스파이크도 올 수 있답니다. 그래서 찾게 된게 저당 드레싱이나 저당 소스 류인데 비비드키친 소스류가 유명해서 몇가지 먹어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고 싶은건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듬뿍 넣어도 살찔 걱정 없어서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도 자주 먹는데 요즘처럼 면이 당일때에도 활용해서 음식 만들기 좋답니다.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은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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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니2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_저칼로리 비빔장

저녁 한 상으로 🦑🫑🥩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소고기 감자랑 양파, 마늘 넣고 볶아주고,마늘쫑 보리새우랑 볶음,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굽고,오징어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콕 찍어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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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 한 상으로 🦑🫑🥩

상추쌈 저녁식사~

잡곡밥에 돼지고기김치찜 고추장 상추쌈에 싸서 한입 먹고, 뜨거운 바지락탕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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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상추쌈 저녁식사~

🔥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듬직하게 썰어서 생강가루,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에 매콤한  청양고추 마늘에 볶다가 대파와 양파  듬뿍듬뿍 넣어서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에  저녁 식사 하네요. 작은 아들이 제육덮밥으로  한가득 맛있게 먹으니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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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 🐖🧅🧄

저녁은 ~ 삼겹살

삼겹살에  묵은지  쌈배추와 깻잎 고추장아찌 올려~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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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은 ~ 삼겹살

산행후 이른 저녁은 삼겹살!

상추와 깻잎에, 잡곡밥 삼겹살 마늘 쪽파김치 고추장 등을 싸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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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산행후 이른 저녁은 삼겹살!

🌿매콤 열무김치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열무얼가리 김치에 애호박 나물과 깻잎순  나물과 오이랑 양파 무침,아삭아삭한 콩나물  나물에 고소한 참기름과 매콤한 고추장 넣어 서 쓱쓱 비벼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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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매콤 열무김치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열무김치와 계란 후라이 비벼 볼께요! 🌿🍳

열무와 얼가리 섞어서 버무려 매콤하게  김치를 담가네요. 남편이 한 계란 후라이랑  고추장 넣어서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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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열무김치와 계란 후라이 비벼 볼께요! 🌿🍳

점심에 비빕밥

점심에 비빕밥 현미찹쌀밥, 취나물, 깻잎무침을 소고기볶음고추장을 넣고 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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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에 비빕밥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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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무생채 비빔밥

점심 간단하게,  무생채 비빔밥,  양배추랑, 오이도 달달 볶아서  고추장과 참기름만 넣어도  ㅎㅎㅎ 너무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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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무생채 비빔밥

멸치넣고 된장국

멸치 한줌. 된장. 고추장. 다진마늘 넣고 지난 겨울 오빠네가 준 무청에 맛나게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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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멸치넣고 된장국

보글보글 꿇이고 부쳤네요.🥘🍳

저녁은 울 아들 좋아하는  참치 고추장찌개에 감자랑 양파 🥔🧅 듬뿍 넣어서 보글보글 꿇이고, 계란에 참치랑 당근 쪽파 송송 썰어 넣어  말아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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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보글보글 꿇이고 부쳤네요.🥘🍳

버섯과 나물 비빔밥 한 그릇으로 🍄‍🟫🌿🍛

냉장고에 반찬 털어보내요. 멸치볶음,표고버섯과 느타리 버섯 나물에  상추와 취나물,부추겉절이 넣고 🍄‍🟫🥬 매콤한 고추장 한 스푼에 계란 후라이 🍳 올려서 쓱쓱 비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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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버섯과 나물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아침 견과류, 순두부야채샐러드, 쌀밥과 김치

유지라서 다행이었어요. 어제도 좀 힘들어서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거든요.😅 오늘은 어제 홈플러스에서 한달에 5번은 장 봤다고 순두부 공짜로 줘서 샐러드에 넣을거고 엄마 쌀밥도 하나 남아서 마저 먹어 치우려고 합니다. 밥 냉장보관이 너무 오래돼서 불안하더라고요. 없애려구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김치, 고추장아찌 조금.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순두부 과일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잘라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순두부 3분의 1 쯤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원래 샐러드는 야채부터 먹고 단백질도 나중에 먹는데 이건 순두부라 야채부터 먹긴 했지만 야채랑 단백질이 잘 나눠져 있는 편이 아니라서 거의 같이 먹었답니다. 야채랑 순두부까지 조금 남겨서 밥를 더하고 비비니까 근사한 순두부 야채 비빔밥이 됐네요. 그것도 아주 푸짐한 햔그릇이네요. 애사비드레싱 뿌린 거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갓김치찌랑 고추장아찌까지 맛있게 다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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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순두부야채샐러드, 쌀밥과 김치

마늘쫑무침

햇마늘도 나오고 마늘쫑도 나왔으니 울집 큰 아드님 좋아하는 마늘쫑 무침 만들었어요 마늘쫑 씻어서 적당히 잘라서 (3-4cm) 소금물에 살짝 데쳐두고 양념장 끓여서 무쳐주면 땡~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기름에 살짝 볶은 후 간장 1테이블+ 맛술 1테이블 마늘 넣고살짝 끓여서 통깨+ 물엿+참기름 넣고 버물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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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마늘쫑무침

열무비빔밥

고추장과 참기름 넣고.. 상추 썰어서  잘익은 열무만 넣어주면 끝. 계란후라이만 있음 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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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열무비빔밥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할게요. 재료 오징어 2마리  양배추 1토막  양파1  당근반쪽    풋고추1개  대파 흰부분 1 양념장 : 고추장 고추가루 맛술 진간장 2 숟가락  설탕1(알룰로스 물엿)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올리브오일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  1 오징어는적당한 크기로 썬다. 칼집을 내주면 더 예뻐요 2  양배추 당근 양파는 썰고 풋고추와 대파는 어슷썬다. 3  넓은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당근과  양배추를 볶다가 양파 풋고추를 볶는다. 4  야채가 반쯤 익으면 오징어와 대파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5  오징어볶음위에 후추 참기름 깨소금으로 완성한다. 요리꿀팁  야채와 오징어를 썬불에서 볶으면 물 안 생겨요.  넓은 후라이팬을 사용하면 요리 과정에서 건조되므로 물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만약 물이 많이 생겼다면 전분가루 넣어주면 좋아요. 고명으로 깻잎 채썬 것  쪽파 잘게 썬 것 방울토마토 등 야채 과일로 플레이팅하면 더 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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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합니다!

저녁 제육볶음~

. 양념에 미리 재워둔 고추장 불고기에 양파 대파를 넣어 매콤 달콤하게 볶아서 쌈싸서 먹었어요~저녁 맛있게 드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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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저녁 제육볶음~

참치쌈장 만들어서 쌈밥

참치쌈장만들기 양파를 하나 캐서 대까지 송송 썰어서  파기름 내어주고, 양파를 달달 볶은후 된장 1: 고추장2 청양고추만 넣어줘도 , 양파의 달큰한 맛이 아주 맛좋아요  쌈을 한접시 혼자서 다 먹었네요 ㅋㅋㅋ 햇양파가 이리 깨끗한 색상과  오늘 타온 상추와, 쑥갓 ... 다 맛좋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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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참치쌈장 만들어서 쌈밥

채소찜 아침 먹어요~

채소찜 먹고, 아침 단백질인 두부 계란 두유요거트 먹었어요 두유요거트는 생들깨 애사비식초 올리브유 넣고 섞어서 고추장 간장 대신 소스처럼 만들어서~ 채소들 찍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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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채소찜 아침 먹어요~

잘익은 열무 비빔밥 +쑥국

열무가 아주 잘 익었어요  쪽파도 그냥 넣었더니.  하얀 머리부분이 왜이리 맛있죠  마지막청란 ...ㅎ 고소함이 아주 좋은 계란 맛도 좋아요  고추장만 조금 넣어 주면 새콤한 열무 비빔밥 좋아요  쑥향이 된장국과 아주 좋은데요  봄에 미리 쑥캐어서 냉동실에보관  된장국 먹으면 향도 좋네요  ✅ 요약: 열무비빔밥의 건강 효과 효과 설명 🌿 장 건강 유산균 + 섬유질로 장내 환경 개선 💪 면역력 향상 비타민, 항산화물질 풍부 🩺 혈당 조절 잡곡밥으로 혈당 천천히 상승 🧘 체중 관리 포만감 유지 + 저칼로리 🔥 신진대사 촉진 매운 양념이 대사 활성화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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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잘익은 열무 비빔밥 +쑥국

한종류 두가지 반찬 😊

넉넉히 산 마늘쫑 고추장장아찌로 건새우볶음 두가지 버전으로  만들었어요 ^^ 맛있게 먹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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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한종류 두가지 반찬 😊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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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파향 가득 돼지 앞다리살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키위와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마늘, 소주, 굴소스 넣은 양념장에 달달 볶다가 당근, 양파랑 대파  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았더니  파향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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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파향 가득 돼지 앞다리살 제육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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