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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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돌나물
돌에서 자란다고 해서 돌나물이라고 하네요. 향이 독특하고 아삭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나물이죠. 돌나물물김치도 맛있지만 초고추장에 무쳐 먹었으면 좋아요. 철분이 풍부해 빈혈예방과 눈건강에도 좋다고 하네요. 쌉쓰름한 민들레나물.숙주나물 한끼 메뉴입니다.
쉬리107
미역국수 초무침(🥒🧅🥕🥬🌿)
한낮엔 너무 더워서 저녁은 새콤하게 입맛을 살려주는 미역국수 초무침으로... 미나리,당근,양배추,적양배추,오이,양파 채 썰고 톳 불려서 미역 국수랑 마늘과 고춧가루에 초고추장과 참기름,깨 넣어서 무쳤어요. 미역국수라 비린 맛이 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없고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새콤달콤한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마치면서 만보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9시 15분에 집에 들어왔거든요. 이때 12,200보 였네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했답니다. 들어와서 아무래도 빵 양이 작았는지 허전해서 사과 2쪽이랑 견과류 간식 조금 먹고 쉬다가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도시락 챙겨가지고 12시 29분에 출근했어요. 5시 10분까지 근무하고 고추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슈퍼에서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9분이었어요. 나 일하는 동안 집에서 푹 쉬었는지 때깔 좋은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17,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 소금빵과 바게트도 먹고 6천보챌 캐시도 받고 근무도 잘하고 알찬 하루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 닭발과 주먹밥~♡
맛저하셨나요?? 전 이제 설거지하고 부엌문 닫았어요~ㅎ 저녁으로 매콤 닭발 준비했어요~ 먼저 닭발을 소금과 후추에 데쳐서 씻고 고추장 고추가루 청양고추 간장 쯔유 알룰로스 마늘 양파 당근준비하고 파기름내서 만들었어요~ 마무리 토치로 불맛도 입혀서 먹었지요~♡ 매콤할때 필요한 주먹밥도 준비완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울 막둥이 엄치척~ㅎㅎ👍 👍👍
제벌
첫끼: 점심 직원 식당에서 엄마랑
오늘 오전에 위내시경과 CT까지 금식이라 11시까지 물도 거의 한컵을 못 마시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참다가 마지막 CT까지 다 끝내고 엄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우리는 고추장 불고기와 가자미무조림을 받아 왔네요. 받는곳이 달라서 내가 가자미무조림 받아놓고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쪽 줄 섰다가 내가 받아왔네요. 내것은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된장찌개, 흑임자연두부샐러드, 양배추쌈과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이고 엄마것은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된장찌개, 검은콩자반, 고들빼기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같이 먹게 놔뒀지만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가 맛 없다면서 가자미무조림 위주로 드셨는데 가자미를 반을 남겨주셨네요.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에 견과류 넣고 먼저 먹었네요. 엄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나 샐러드 먹는 동안 벌써 다 드시고 가셨답니다. 빈접시는 엄마가 갖다 놓고 가자미반토막은 남겨주셔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삶은 양배추에 밥 싸서 맛있게 먹고 된장찌개 국물만 빼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금식이라 점심이 첫끼라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저녁
우삼겹 된장찌개와 우삼겹비빔밥으로 먹었어요 갖가지 채소에 볶음김치 얹어 고추장 베이스로 비볐어요
예지영준맘
두툼한 코다리구이로 저녁 해결이요...
일찍 저녁 먹고 왔어요.. 집에서는 만들 수 없는 두툼하고 겉바속촉.... 이집은 보리밥에 나물 그리고 맛있는 참기름에 고추장이 나와서 건강한 한끼로 먹을 수 있거든요.. 코다리 : 100gr당 109kcal 단백질 21.7g 으로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이죠... 독소 배출에도 좋다니 먼지 많은 요즘 강추 음식이네요^^
장보고
점심은 언니의 손맛집 반찬으로
점심시간 식당하는 친한 언니 식당에서 손맛 가득한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묵은 고구마 줄기 볶음,머위나물 무침,견과류 멸치고추장볶음,목이버섯 나물,마늘쫑 무침, 도라지 나물에 갓 버무린 배추김치 🍚 🍚 밥 두 공기 싹 비웠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운 음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정말 해로울까?
매운 음식, 왜 이렇게 끌릴까? 매운 음식은 단순히 혀를 자극하는 맛 그 이상입니다.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식욕을 돋우는 효과가 있어 많은 한국인이 즐겨 찾는 음식 중 하나죠. 김치, 떡볶이, 불닭볶음면 등 매운 음식은 일상 속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습관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매운 음식의 긍정적인 영향 매운맛의 주성분인 캡사이신은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액순환 촉진: 캡사이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도와줍니다. 손발이 찬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사 촉진과 체중 조절: 매운 음식은 체온을 일시적으로 올리고 에너지 소모를 증가시켜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항균 및 항염 작용: 매운맛은 몸 속 염증 반응을 완화하고, 세균 활동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엔도르핀 분비 촉진: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엔도르핀과 같은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과도한 섭취 시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아무리 몸에 좋은 성분이 있어도, 지나친 섭취는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문제를 주의해야 합니다. 위장 장애: 캡사이신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속쓰림, 위염, 위궤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질과 항문 자극: 자극적인 음식은 배변 시 항문을 자극해 치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피부 트러블 유발: 체질에 따라 매운 음식이 여드름이나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화 불량: 너무 매운 음식은 장을 자극해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노약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하게 매운 음식 즐기는 팁 매운 음식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조금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나 유제품과 함께 섭취하기: 우유는 위벽을 보호해주며 매운맛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채소와 함께 먹기: 고추장, 청양고추 등의 자극을 줄이고 소화를 돕기 위해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매운맛 선택하기: 불닭, 마라탕처럼 강한 매운맛보다는 고추기름이나 고춧가루를 사용한 자연스러운 매운맛을 선택해보세요. 빈속에 먹지 않기: 공복 상태에서 매운 음식을 먹으면 위 점막이 손상되기 쉬우므로 식사 중반 이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운맛, 조절하며 즐기면 더 건강해요 매운 음식은 한국인의 정서와 식문화에 깊이 자리 잡은 만큼 완전히 배제하기보다는 조절하며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체질과 건강 상태에 맞게 적당히 조절하며 매운맛의 즐거움을 누려보세요. 맛도 건강도 놓치지 않는 현명한 선택이 될 거예요! ======================= 매운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도 ~ 위장을 보호 해주며 매운맛을 즐겨보세요~ 우유나 유제품과 함께 섭취하면 좋다고 해요 ^^
Popcorn
된장찌개
저녁 메뉴로 된장찌개 맛있게 끓였어요 된장 고추장 양파 애호박 두부 고추 간마늘 멸치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되지요
마음그릇
저녁 반찬은 찍먹 3종세트
저녁 반찬은 간단하게 쪽파 데쳐 초고추장 찍먹 오이 쌈장에 찍먹, 김 간장양념에 찍먹 이었어요
마음그릇
오제섞어
식감 좋은 갑오징어와 제육의 만남~~ 섞어 섞어 밥 비벼먹기~~ 집고추장 똑 떨어져서 작은거 하나 사봤는데 요놈 꽤 맛있습니당 ^^
목표사십구
김치볶음밥에 참치를 같이 달달 볶아서~
파기름에, 양파도 작은거 하나 송송 썰어서 충분히 기름내어준다음에 김치랑, 참치를 하나 싹~~ 볶아주면 정말 맛좋아요 .. 김치볶음밥할때 고추장 반스푼 넣어주면 더 맛좋은거 아시나요 ? 굴소스도 맛나지만, 마무리 참치액젖하고 참기름 쪼르륵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11시 동작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먹었어요. 언니는 돌솥제육김치덮밥 먹고요. 나도 애매해서 고심하다가 그래도 잡곡밥 있는 동태무조림을 했는데 동태 작은 한조각만 있는 것 보고 조금 후회했네요. 동태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교자만두튀김, 돌나물&초고추장,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 입니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가 아니고 마요네즈로 비빈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게 오늘의 마이너스 였답니다. 그래서 내 견과류 접시에 빼서 그것부터 먹고 밥 먹기 시작했네요. 돌나물은 맛있었지만 동태는 너무 적고 무는 짜야 맛있는 거긴 한데 이 식당에 기본에 비하면 많이 짠편이었어요. 깍두기는 여전히 맛있어서 미역국물 빼고 다 먹었는데 아쉬웠답니다. 특히 보통때 샐러드 2접시로 천천히 먹는 걸 비하면 오늘 먹는 시간도 짧았답니다. 메뉴가 복불복이니까 이럴때도 있죠. 근데 동태가 비싼가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로제 떡볶이 맛있게 먹으면?🧀🍢
친한 언니께서 손수 로제 떡볶이를 하셨다고 부르셔서 우리의 아지트 커피숍에서 지인분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고추장에 생크림이랑 치즈 🧀 소시지, 넙적 당면까지 넣어서 매콤한 맛과 부드러운 크림맛이 완전 👍 맛있네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겠죠!
정수기지안맘
열무비빔밥
매운고추장 넣고 열무비빔밥으로 먹었어요~ 반찬 없어도 맛있게 잘 먹네요
불곡산
새싹 비빔밥 비볐어요.🌱 🌱
콩나물,무우 생채, 오이, 상추 듬뿍 🥬🥒냉 장고에 있는 잔반 나물들 다 챙겨 넣고🌱🌱🌱 새싹 어린 순 한 팩 사와서 계란 후라이 🍳 위에 얹어 고추장 없이 비벼 먹으니 맛있 네요. 무우 순의 쌉싸름한 맛이 입맛을 돋아 주어서 기운이 없었는데 한 그릇 비벼서 먹 고 나니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이 무침
오이를 된장 고추장 넣고 무침으로 맛있게 해먹었어요. 산에서 내려오니 배가 매우 고파서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봄향기 가득한 나물
어제 장 본 봄나물들을 오늘 요리했어요. 풋마늘, 취나물, 다래순을 무치고, 두릅은 초장에 찍어 먹으려고 데치기만 했어요. 저는 제피잎을 고추장양념에 무친 것이 제일 좋았는데 향이 너무 좋아 식욕을 돋게 했어요. 당분간은 나물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들풀지기
도라지 초무침에 미나리 김치 담갔어요.🌿
일주일 만에 집에 오는 딸을 위해 좋아하는 나물 반찬으로 새콤달콤한 도라지 초무침하고, 제철인 미나리로 김치로 버무렸네요. 도라지 소금으로 조물조물 해서 쓴맛을 제거 하고 고추장,고춧가루,식초,설탕,마늘,깨소금 넣어서 새콤달콤하게 만들었네요. 미나리가 제철이라 향도 좋고 통통해서 아삭 한 식감이 좋아 다듬어 살짝 데쳐서 건고추에 마늘,멸치 액젓,매실청,생강, 양파,찹쌀 죽을 넣어서 믹서기에 갈아서 버무려 김치로 담갔 어요. 도라지 효능 1)기관지와 폐 건강에 좋아요. 2)사포닌이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 3)심혈관 건강 4)항암 효과 5)천연 인슐린으로 혈당 조절 6)피부 건강 7)체지방을 분해해 다이어트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파릇파릇 초록 밥상으로 🌿🌿🥒
저녁은 제철인 미나리 듬뿍 사 와서 소금 넣어 데쳐서 반은 미나리에 소금,깨,마늘 넣어 미나리 나물, 반은 오이랑 초고추장으로 미나리 초무침 해서 차려주네요 ✅️미나리·마늘=미나리는 비타민C와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알칼리성채소로 특히, 미나리의 칼륨 성분이 체내 혈액을 맑게 해주며 독소, 중금속 등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어요 ✅️미나리는 폐와 기관지에도 좋아 황사철 기관지 건강 예방에효과적이다며 마늘에는 유황 성분이 풍부 체내에 쌓인 수은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고... ✅️뛰어난 살균 효과가 있어 중금속과 노폐물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막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늦은점심은 갈치구이!!
갈치 내장이 있는 쪽이라서 그런지 부드럽고 맛도 좋아요 ~ 가운데와 꽁지를 구워서 어리굴젓, 갈치속젓, 김치, 고추장아찌 간단하게 챙겨요~ 뭐 먹을것도 없고 ㅋㅋㅋㅋ 고소한 갈치가 좋은데요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딸이 간만에 와서 배고프데요..
고추장찌개로...
도세꾼다
쭈꾸미 볶음을 했어요
저녁에는 쭈꾸미 볶음을 해서 먹었습니다 (재료) 소고기 볶음고추장, 미림, 홍게간장 약간, 양파, 대파, 참깨, 들기름
미주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살감자탕
10시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순살감자탕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병아리콩+견과류) 순살감자탕, 잡곡밥 반공기, 고추장떡, 매콤어묵볶음, 청양양파절임,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 오늘 감자탕은 맛있다기보다는 배고파서 그런지 엄청 잘 들어갔더라고요. 단지 어묵 볶음은 어묵이 덜 맛있어서 남겼네요. 감자탕도 건더기는 싹다 건져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이 메뉴가 느끼하다고 생각했는지 청양양파절임의 청양고추가 맛있게 맵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맞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찜과 곰피한상~~차렸죠
양배추, 브로콜리, 시금치도 돌돌말아주고 채소들은 쪄주면 단맛이 확 올라오죠 ~ 어리굴젓, 갈치속젓, 초고추장까지 콕콕 찍어 먹으면 이맛이 꿀맛이죠 ~~~ 집에서 오랫만에 곰피까지 ㅋㅋ 이맛이 환상이네요
뽀봉
매실장아찌
혼밥하면 대충 드시지요. 나를 위해 새로운 반찬 챙겨 드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매실장아찌 고추장 참기름 참깨 넣고 조물조물한거 먹어요. 별미예요
마음그릇
꿀맛식사^^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묵었어요^^ 김치찌개와 마늘장아찌, 브로콜리, 고추장아찌까지 비오고 그러니 입맛이 더 좋은가봅니다ㅎㅎ
어트지니요
입안가득 미나리향 가득한 오징어숙회...
오늘은 미세먼지해소와 해독의 밥상이예요.. 제철 미나리는 데치지 않고 식초물에 담궈서 생으로 놓고 오징어는 살짝 데쳤어요.. 초고추장에 조금 찍기만 해도 입안가득 봄향이 그득 퍼지네요.. 집에서 만든 도토리묵은 들기름만 넣어도 맛나죠.. 혈액속을 맑게 해독시켜주는 도토리묵과 해독과 혈액을 정화시켜주는 미나리로 든든하게 한끼 챙겨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쪽파
쪽파 1단이 작긴 하지만 데쳤어요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니 맛있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