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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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들 하세요
전 매콤한 제육볶음 먹었어요 역시 고추장 제육볶음이 딱 이네요 점심 꼭 드세요
영진왕빠
당뇨병 환자를 위한 외식 가이드🍽️ 안전한 메뉴 선택법!
당뇨병 환자에게 외식은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집에서 조리한 음식은 재료와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외식 시에는 음식의 당질과 나트륨 함량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뇨병 환자는 어떻게 외식 메뉴를 선택해야 할까요? 피해야 할 음식과 추천할 만한 메뉴를 알아볼게요. ❌ 피해야 할 메뉴 1️⃣초밥 초밥은 백미와 찹쌀이 섞인 밥을 사용해 당질 함량이 높고,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양의 밥이 들어갑니다. 초밥을 먹어야 한다면 개수를 미리 정하고, 밥을 일부 덜어내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비빔밥 비빔밥 한 그릇에는 각설탕 28~3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추장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물엿과 찹쌀가루가 포함되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밥을 반 정도 덜어내고,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된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샤브샤브 샤브샤브 자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메뉴지만, 식사 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칼국수와 죽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고기나 해산물을 추가해 먹고, 포만감을 높이는 배추와 버섯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4️⃣칼국수 & 잔치국수 칼국수와 잔치국수 한 그릇에는 각설탕 26~42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들어 있습니다. 국물까지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도 급증하기 때문에 국수와 고기 요리를 함께 시켜 나눠 먹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5️⃣중식(짜장면, 짬뽕 등) 밀가루 비율이 높은 면과 전분이 많이 들어간 소스는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짜장면 한 그릇에는 각설탕 33~47개, 잡채밥 한 그릇에는 4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어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하는 메뉴 1️⃣샐러드 샐러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드레싱은 설탕이 들어간 종류를 피하고, 오일 기반 드레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소고기 안심은 지방 함량이 낮아 좋은 선택지입니다. 스테이크 소스 대신 후추와 허브로 간을 하거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나 고추냉이 소스를 활용하면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3️⃣짜지 않은 수프와 국류 나트륨을 조절할 수 있는 채소 수프(양파, 브로콜리, 시금치 등)는 건강한 선택입니다. 된장국, 콩나물국 같은 국류도 짜지 않게 조리하면 좋습니다. 4️⃣회 회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적절한 메뉴입니다. 단, 초고추장은 혈당을 올릴 수 있으므로 간장과 고추냉이를 이용해 섭취하세요. 5️⃣오븐구이 치킨 프라이드치킨보다 당질과 열량이 낮아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찍어 먹는 소스는 당질이 많으므로 되도록 사용을 줄이세요. ☘️☘️☘️ 당뇨병 환자도 외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메뉴 선택과 섭취량 조절입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세요. 외식 시에도 현명한 선택으로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랍니다!
geniet
🪿🌿저녁상은 건강한 한상차려요.
일주일 거뜬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게 보내라고 저녁은 오리고기에 미나리랑 마늘,양파 넣어서 볶았어요. 🌿미나리가 오리고기에 기름의 느끼함을 완화해 주고,누린내를 잡아 줘서 깔끔하고 개운한 볶음이네요. 🪿오리고기는 찬 성질의 음식이라 따뜻한 미나리랑 궁합이 딱이네요.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듬뿍 넣은 소스에 함께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춧가루 떡볶이
고추장 없이 깔끔하게 고춧가루만으로만 만들었어요 ^^ 따님 기숙사 들어가기 전 먹고 싶은거 다 만들어주기~~ 순대는 덤~~
목표사십구
꿀맛식사^^
운동 다녀오면 급 배가 고파요 오늘은 날도 좋고 공기도 깨끗하고 뒷산 다녀와서 고추장아찌, 깻잎, 버섯볶음등등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도시락 밑반찬 만들었네요
딸이 회사에서 먹는 밥이 좀 물린다고 도시락을 싸서 먹고 싶다고 해서 간단하게 좋아하는 반찬으로 만들었네요. <어묵 파프리카 잡채> <멸치 양파 고추장 볶음> <애호박 보리새우 볶음> <감자채 당근 볶음> <울외지 무침>
정수기지안맘
볶음밥 누룽지 최고 🍽
불고기에 야채 넣어 볶음밥 만들었어요 고추장 넣어 칼칼하게 ~ 살짝 누룽지도 만들어 더 맛나네요 시원한 동치미와 함께 했어요😋
애플짱
🪿오리고기에 미나리 보쌈 🌿
오리고기 마늘과 양파 넣어 구워서 싱싱하고 푸릇한 미나리랑 같이 한 입 합니다.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듬뿍 넣고 함께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늦은저녁
남편이 몸이 안좋은지 아무것도 안해놔서 운동하고 와서 급하게 된장찌개 끓였어요 고추장이 좀 많이 들어갔네요
마음그릇
반찬 먹는 느낌
이것도 신상 이여서 구매 해서 먹어봤는데 이거 먹으니 밥이 생각 나네요 ㅎ고추장 멸치 볶음 먹는 맛이 예요 이것도 대 실패 네요 ㅎ
로블ㅎ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밥 보다 야채를 듬뿍
보리밥보다도 야채를 더 많이 넣고 비빔밥을 먹었어요. 고추장과 참기름도 뿌려 주었어요.
준이할미
*여러가지 나물가득 비빔밥🥄🥄
밥은 조금 콩나물무침, 시금치나물 도라지나물, 버섯볶음 계란후라이는 패스!!!😁 그리고 이모님이 직접 담그신 고추장 깨 솔솔 들기름 한바퀴~~🤤🤤🤤 비빔밥은 언제먹어도 굿~~👍👍
냥식집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콩나물해장국
동작치료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콩나물해장국 먹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푸실리 파스타라 한접시만 조금 가져왔답니다. 아무래도 케찹에 무쳐진 거 같아서 많이 먹을 순 없고 맛은 봐야겠더라고요. 새콤달콤한 게 맛이 있었는데 그래서 더 먹진 않았답니다. 견과류(내가 가지고 다니는것) 잡곡밥 콩나물해상국(건더기는 콩나물 김치 달걀 김) 계란장조림 감자채볶음 다시마쌈+초고추장 깍두기 푸실리샐러드로 구성 됐어요. 밥을 조금만 덜어 달랬더니 정말 조금만 덜어주셔서 제법 많았답니다. 밥은 두 숟갈 정도 남겼네요. 그리곤 다 먹었어요. 달걀도 반개 더 얻어와서 언니 줬거든요. 언니는 돌솥비빔밥 먹어서 그쪽은 반찬이 덜 있었거든요. 콩나물 해장국은 국물은 거의 안 먹고 건더기만 먹었는데 많지는 않았답니다. 가격대비 맛은 있었지만 건더기가 조금 아쉬웠네요. 오늘은 양배추샐러드가 없어서 샐러드 두 접시 갖고 와서 먼저 먹는 걸 못해서 좀 아쉬운 식단이었어요. 야채부터 먹고 먹어야 되는데 말이죠. 그대신 견과류는 먼저 먹고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 수제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수제 포케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영양듬뿍 담긴 제철의 신선한 야채들과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충분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가능한 손수 포케도 만들어 먹는다.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제철에 맞게 그날그날 먹고픈 대로 선택해서 만들어 먹으니 칼로리도 높지않고 맛과 영양은 듬뿍하여 즐겁게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달걀 후라이를 해서 밑에 깔고 그 위에 돼지고기 살코기 고추장 볶은것을 얹는다(참치도 좋음)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 비타민 치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는다 잡곡밥에 견과 얹어 곁들인다 소스는 진간장 참치액 매실엑기스 후추 식초 올리브오일을 섞어 만든다 소스를 뿌려 잘 섞어 먹는다
인생이여만세
소화에 좋은 효소 🎷무생채 돌솥밥
겨울무는 보약이라고 그냥 생으로 먹는것도 좋다고 하잖아요 예전에 무먹고 트름 안하면 더좋다고 했나 ㅋㅋㅋ 무생채를 미리 만들어 두고, 잘 익힌다음에 참기름을 돌솥에 살짝발라준다음에 미리 고추장에 비벼서 양념을 해둔 밥을 넣어주고, 무생채만 올려주면 보글보글 ~~ 참기름 때문에 더 고소한 무생채 돌솥밥 무는 소화력이 최고죠 ~ 무생채: 채 썬 무에 고춧가루, 식초, 마늘 등을 넣어 무친 무생채는 깔끔한 맛이 일품이며, 소화에 좋은 효소와 풍부한 비타민 C 덕분에 입맛을 돋우고 위장 건강을 개선시킵니다.특히 매운 고추와 마늘의 조합으로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뽀봉
맛있는 고추장 불고기~🤗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돼지고기 고치장 불고기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는 식사 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제벌
💪정월대보름 밥상
정월대보름 묵은나물로 밥상을 차려주는것이죠 도라지. 취나물. 호박. 다래순.가지. 고구마줄기. 토란대 전부 저희집 농산물로 만들었죠 도라지만 빼고요 ㅎㅎ 도라지는 가을. 겨울에 다먹고 없죠 서리가 오기전 늦가을에 말린것들이 더 달고 맛이 좋아요 묵은나물은 비타민도 가득이거든요 돼지등뼈국물에, 고추장아찌. 무생채 나물 부추김치인데 작년 늦가을에 담근거라서 아주 폭싹 익혔어요 이건 정말 밥도둑 너무 맛좋아요 오늘 들기름 넣고 김구이도 오곡밥에 아주 맛나죠 묵은나물 효능
뽀봉
점심은 나물비빔밥 🍲 한 그릇의 건강👍
점심은 나물 넣어서 비벼주네요. 콩나물..시금치나물..소고기 볶음 무우 생채..당근 볶음에 매콤한 고추장 과 고소한 참기름을 주르륵~주르륵 ~ 부어서 마구마구 비볐어요. 나물비빔밥 이런 효능이 🍲여러가지 나물에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과 변비를 예방합니다. 🍲폴리페놀이나 플라보노이드 같은 물질이 노화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하며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맛나게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꿀맛식사 했어요^^ 김치찌개와 마늘장아찌, 고추장아찌등등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매콤한 닭볶음탕과 감자
매콤한 고추장에 양파 당근 감자를 넣어서 닭볶음탕 꿇였네요.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와 각종 채소가 들어가 영양 가득한 밥상입니다. 감자는 알칼리 식품으로 소화불량ㆍ 위경련 ㆍ쓰림 등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환기 그리고 저녁준비
저녁시간 마지막 환기타임 하면서 남편은 고추장불고기와 상추쌈^^ 제꺼는 올만에 샐러드 준비했어요 맛저 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굴무밥
점심에 무,브로콜리,콩나물 얹져 밥짓었네요. 양념장에 고추장아치 곱게다져 넣고 매생이국이랑~
쉬리107
오늘 저녁은 떡볶이~
떡볶이는 어떻게 만들어야 맛있을까요 집에서 만들어 먹는데 뭔가 부족한 맛 만들때마다 다른 맛 ㅋㅋㅋㅋ 인터넷 레시피 찾아봐도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간혹 마늘 크게 다를거 없는데 맛은 천지차이
이하린80
나물비빔밥에 상추 가득하네요.
고사리 ㆍ도라지 ㆍ토란 ㆍ콩나물에 상추 가득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 벼서 점심식사 맛있게 먹었어요. 1.상추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해소 에 좋고 피부를 윤기 있고 탄력있게 만 들어 줍니다. 2.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 을 줍니다. 3. 엽산과 철분이 풍부해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늦게 들어온 신랑은 비빔밥 🥢
밥을 좋아하는 신랑이 늦게 귀가했어요 평소같으면 뭘해주지 걱정하는데.. 명절 끝나고 냉장고에 음식들이 많아요 나물들 잘 넣고 들기름 약간 넣고 계란 후라이 하나면.. 고추장 넣고 비벼서 소고기무국이랑 한그릇 뚝딱요
우리화이팅
(황달...고혈압) 나물 비빔밥 맛나는데요~
비빔밥은 효능도 좋은게 많습니다. 1. 위장의 기능을 도우며 소화작용이 뛰어납니다. 2. 열을 내리고 황달, 고혈압 등에 효과가 좋습니다. 3. 해독효과가 탁월하고 노폐물 제거 작용이 있어 혈압을 내려주면 담석을 용해해줍니다. 4. 폐를 보호하고 감기, 천식, 김치에 좋습니다. 5. 혈액순환, 동맥경화, 심장병이나 당뇨병에도 좋습니다. 명절은 항상 나물 반찬이 있으니까요 계란후라이하고 , 참기름+들기름 반반 섞어 주세요 훨씬 풍미가 좋아요 고추장 넣고 비벼서, 돌김에 싸서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이맛은 음........ 아주 맛이 좋아요
뽀봉
양푼이 나물비빔밥으로
나물 가득했더니 아직도네요. 점심은 나물 골고루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가족들과 양푼에 한솥밥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탕국 파스타
파스타를 좋아해서 집에서 내맘대로 퓨전으로 해 먹곤 합니다. 오늘은 설 음식으로 가져온 탕국과 고추장으로 만들어 봤어요. 탕국에 각종 해물과 소고기 등이 많이 들어 있어 봄동과 미나리만 추가하니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겨울냉이
하우스 냉이. 데쳐서 된장,고추장으로 무치니 입맛이 향긋하고 좋네요
쉬리107
나물볶음밥 구수하네요.
나물 골고루 넣어서 볶아줍니다. 바닥에 노릇하게 누른 볶음밥이 구수하네요. 고추장을 넣지 않아서 나물의 향이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