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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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장아찌 활용해봤어요
요리는 대부분 엄마가 하지만 저도 한번씩은 하거든요^^;;냉장고에 매실장아찌가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서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 고추장 멸치볶음할 때 넣어봤어요~중간중간 상콤한 게 씹히니 의외로 맛있네용
stopjiji
단백질 콜라겐 덩어리 머릿고기 쌈 🐷🥬🧅🧄
돼지 머릿고기 기름 쫙쫙 빼고 삶아서 상추에 쌈 싸서 먹으니 꼬들꼬들하고 쫀듯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초고추장과 토화젓갈, 청양고추와 양파로 담근 장아찌, 묵은지에 얹어 먹으니 꿀맛이네요. 🐷돼지머리고기 효능 ㆍ단백질 공급: 돼지머리고기는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여 근육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ㆍ비타민 B군 함유: 비타민 B1, B2, B3가 풍부하여 에너지 대사와 신경 기능을 지원합니다 ㆍ피로 회복: 비타민 B1이 피로 물질 분해를 도와 피로 회복에 기여합니다. ㆍ빈혈 예방: 철분과 비타민 B12가 적혈구 생성을 도와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ㆍ면역력 강화: 아연과 셀레늄이 면역 세포 기능을 향상시켜 면역력을 높입니다. ㆍ피부 건강 개선: 콜라겐과 비타민 B군이 피부 탄력과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ㆍ신경 기능 지원: 비타민 B1과 B12가 신경 전달을 원활하게 하여 신경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ㆍ에너지 대사 촉진: 비타민 B군이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여 활력을 높입니다. ㆍ항산화 작용: 셀레늄이 항산화 효소를 활성화하여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ㆍ골격 건강 유지: 단백질과 인이 뼈 건강에 기여하여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ㆍ
정수기지안맘
저녁밥상
어제 사온 홍가리비가 남아서 찜하고 조기 굽고 김치 들기름에 볶고 삼겹살고추장 양념해서 쌀뜸물 붓고 바글바글 맛난 김치찌개랑 먹었네요.
쉬리107
만두 쫄~면 이 맛이죠!🍅🥟
양배추와 적양배추 가늘게 채썰고 신맛ㆍ단맛ㆍ짠맛 대저토마토와 찐계란에 만두에 올리브오일 고루 바르고 에어프라이어에 바삭바삭하게 구워서 초고추장에 레몬즙 살짝 넣어서 비벼서 만두 쫄면 이 맛이죠!
정수기지안맘
맛저하세요~😋😋
된장 마파두부 만들어 줬네요 살짝 매콤하니 만들었더니 맛있다고 잘 먹네요 닭가슴살도 넣어주었네요~😋 먼저 파 마늘 볶아서 향을 내주고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넣고 만들었어요 물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전분물 부어 농도를 맞추면 됩니다~🤗
제벌
꼬소함을 한 대접에 담았어요.🍛
혼자서 먹는 저녁은 한 대접에 비벼서 먹네요. 부추 겉절이,숙주나물,쪽파 무침,냉이 나물,열무김치 가득하게 넣고 매콤한 고추장에 꼬소한 참기름 부어서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배추 된장국이랑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냉털반찬 비빔밥
양푼에 냉털 반찬으로 비벼 먹어요. 반찬하기 싫은 날은 있는 반찬으로 비비는게 최고 같아요. 고추장이 아쉽지만 포인트 줬어요. ^^ 맛난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점심은 비빔밥~
늦은 점심으로 비빔밥 먹었어요 냉장고에 있는 나물반찬, 진미채볶음에 고추장 넣어서 쓱싹~ 비벼 먹었답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오늘은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항상 같이 먹는 경아 언니는 요가 수업에 안 와서 다른 언니들(한 10살이상 많은 언니들이지만ㅎㅎ)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먹었어요. 다른 메뉴는 고등어무조림이길래 그냥 우리 셋 다 불고기로 통일. 뚝배기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얼큰콩나물국, 고추장떡(밀가루에 고추장 넣고 호박 같은 야채 많이 넣은 부침개 맛인데 맛있었어요) 와사비무생채(이건 살짝 달콤해서 한 젓가락만)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2접시는 견과류 먹어서 샐러드로 처음에 먹고 한접시는 반찬으로) 반찬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작지 않았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건져서 먹고 오늘은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물론 뚝배기불고기는 야채며 당면이며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여기 직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치고는 서로 얘기가 많았었어요. 셋다 항암 때 이렇게 힘들어서 못 먹고 저렇게 힘들었다고 얘기 하다 보니 서로 얘기가 많았어요. 항암 때 힘들었지만 그거 다 이겨내고 이렇게 편하게 사 먹는 요즘이 감사하단 생각에 셋 다 말이 많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유지어터에게 식단은 필수 양배추와 함께❤️
다이어트는. 다 필요없고 투입줄이고 산출 높이기 적게 먹으려면. 많이 먹어도 괜찮은 양배추를 선택해요 요즘 비싸지만 🥹 양배추 고추장 스테이크 진짜 존맛탱👍👍👍 양배추 한통 먹을수있을정도 글고 평소엔 그냥 흑임자 드레싱 올린 양배추 샐러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쭉쭉 빠져요 양껏드세요🧡
베베2022
고등어무조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 무조림. 냉이와 같이 쌀뜸물에 된장,고추장,고추가루 양념장 넣어 향긋한 냉이와 무가 맛나죠.
쉬리107
유지어터 매운맛은 쓰리라차로 해결해요
주제 : 꿀팁 본문내용 : 매운맛은 고추장이 아닌 쓰리라차+고춧가루로 대체해요 저는 매운맛을 엄청 좋아해요 스트레스 받으면 매운거 먹는걸로 풀고요 다이어터 유지어터에게는 최악의 해소 방법이죠 최대한 칼로리를 낮춰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샐러드 드레싱도 쓰리라차로 대체 할 때가 많구요 떡볶이나 닭볶음탕이나 이런 매콤한 음식도 쓰리라차+고춧가루로 해결해요 칼로리가 낮아 확실히 먹어도 덜 찝니다 나의변화 : 샐러드 드레싱 칼로리 같은거 신경쓰지 않아도 돼서 좋아요 그리고 샐러드를 먹는데 매콤한 스리라차 때문인지 일반식사한 느낌을 받아서 식사량도 자연스럽게 줄고요 그 덕분에 6개월째 잘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가 되었어요
기춘이530707
피로회복 🐖 돼지고기밥상으로 풀어요
돼지고기로 밥상 차렸어요 돼지 등뼈를 폭~ 끓여 주면 고소하고 맛도 좋고 담백하고 영양분도 가득가득 돼지 앞다리살로 고추장 주물럭 요즘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반찬 중에 하나 자주 해 달라고해서 그게 문제 인데요 ~ 5일장에서 사온 꽃 상추하고 한쌈 ㅋㅋ 맛좋아요
뽀봉
📌간과 미세먼지의 해결사 🌿미나리 오이 초무침
🌿🥒미나리 살짝 데치고 오이, 양파에 초고추장과 고추가루 양념장 넣어 새콤달콤한 미나리 오이 초무침해서 밥에 비벼서 먹으니 봄철 입맛을 살려주는 꿀맛이네요. 🌿 미나리 효능
정수기지안맘
방풍나물
봄철엔 봄나물들이 풍성하죠. 오늘은 혈관튼튼하게 하고 중풍예방과 중금속배출 피부트러블까지 완화해주는 방풍. 살짝 삶아서 된장,고추장으로 무쳐서 참기름으로 마무리.
쉬리107
의외로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비빔밥
평소에 비빔밥을 좋아해서 자주 먹는 편인데 앞으로 고추장은 빼고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고추장 만들었어요.
숙경yzl
점심, 쌈채소와 우렁쌈두부, 청국장
쌈채소도 배불리 먹으면 어느 정도 배가 불러요 이 식단으로 바꾸니 언니가 화장실 가기 편해졌다고 하더라고요 우렁쌈장은 두부, 우렁, 양파, 고추장, 된장만 넣었는데, 두부를 좀 많이 넣어 우렁쌈두부예요! 진작 이런 식단을 할 걸 그랬어요~ 소 잃고 외양간 고쳤지만 앞으로 잘하면 되겠죠! 다들 즐점하시길 바라요
더달달
아침밥상
혈액순환에 좋은 머위쌈. 파래에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눈건강에도 좋다고 하네요.섬초시금치 역시 비타민A가 풍부해 눈건강에 좋고요. 고추장에 무쳐서 달큰하네요 DHA가 풍부한 삼치, 콩비지김치찌개. 아침 든든히 맛나네요.
쉬리107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닭갈비
오늘 11시 수업은 요가 수업이었고요. 요가 수업 같이한 언니들은 이 수업만 끝나고 다 집에 가셨기 때문에 나만 3시에 있는 수업 하나 더 듣기 위해서 혼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답니다. 오늘 점심은 매콤닭갈비입니다. 이 직원식당이 닭 요리가 그나마 괜찮은 편이거든요. 기대하며 들어갔었는데 샐러드부터 양배추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마요네즈샐러드인 거예요. 사실 이게 밖에서 보였으면 먹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을 텐데 오늘은 안 보였거든요. 뭐 벌써 표를 샀으니까 그냥 샐러드는 밥 반찬으로 조금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반찬을 보니까 치커리유자청생채가 있길래 저걸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2개 달라니까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한 접시에 많이 담아주겠대요. 근데 치커리가 생이면 많이 담아지지 않잖아요. 최대한 담아주셨답니다. 밥은 반그릇, 청포묵은 더 많이 히ㅣ서 받아왔네요. 견과류(내것) 치커리유자청생채, 청포묵김가루무침, 매콤닭갈비(이것도 순살이라 조금 실망했어요.) 잡곡밥, 미역국, 깍두기, 마카로니 샐러드 인데 보통때보다 작아보이죠? 양배추 샐러드를 2~3접시씩 갖다 먹다가 그게 없으니까 덜 풍성해 보이네요. 먼저 천천히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는 청포묵 조금과 맛있게 먹고 닭가슴살을 조금 먼저 먹다가 밥이랑 전체적으로 다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먹다 보니 닭갈비가 좀 양념이 쎈 편이긴 한데 그걸 씻어서 먹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을 건져 먹고 그 국물에 닭을 좀 씻어 먹었어요. 아무리 이곳 간이 삼삼한 편이라도 고추장 양념은 전체적으로 간이 센 편이고 이걸 많이 먹은 날은 조금 찔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국에 씻어 먹어봤습니다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국물 말고 보이는 건 다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와 관절 건강 홍어 어때요!
시장에서 고향 목포의 음식인 홍어를 사 왔어요. 환절기 입맛을 살려주는 홍어 초무침이 생각나서 새콤달콤하게 만들었네요. 🌿홍어 막걸리에 담가서 빨아 주고 초고추장과 대파,생강,마늘,도라지. 무우를 썰어 무치고 마지막으로 제철인 미나리 듬뿍듬뿍 넣어서 무쳤어요. 🔸️홍어효능 🔸️ 1.두뇌발달에 좋아요.. 2.간 기능 개선에 좋아요. 3.감기를 예방해 주고 기관지 건강에 좋아요. 4.원기회복에 좋아요. 5.특히 삭힌 홍어는 강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6불포화 지방산이 75%나 들어 있어서 고혈압과 동맥경화,뇌졸증 등 혈관질환 예방에 좋다고해요. 7.위장 건겅에 좋아요. 8.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고 지방이 낮으며 영양물질을 흡수하기 좋은 펩타이드와 젤라틴으로 변하는 콜라겐이 비만에 좋다고해요. 9.연골에는 많은 황산콘드로이친 성분이 들어 있어 관절 건강에 좋아요. 10.콜라겐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피부건강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주물~ 주물~매콤한 오리주물럭 🥘
울 작은 아들 좋아하는 오리고기 표고버섯,양파,대파,미나리,풋마늘 채소 골고루 넣어서 고추장 양념장과 재워 두었다가 지글지글 볶아주네요. 쫄깃쫄깃한 식감에 깻잎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 <오리주물럭 효능> ① 단백질 공급: 오리고기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여 체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이는 특히 운동 후 회복에 유리합니다. ② 면역력 향상: 오리의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여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합니다. ③ 노화 방지: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내 산성화를 막아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이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④ 소화 기능 촉진: 오리주물럭은 소화 기능을 촉진시켜 소화 불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⑤ 원기 회복: 피로 해소와 원기 보충에 효과적이며, 특히 기력이 떨어지는 계절에 좋은 식자재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매콤한 제육볶음 먹었어요 역시 고추장 제육볶음이 딱 이네요 점심 꼭 드세요
영진왕빠
당뇨병 환자를 위한 외식 가이드🍽️ 안전한 메뉴 선택법!
당뇨병 환자에게 외식은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집에서 조리한 음식은 재료와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외식 시에는 음식의 당질과 나트륨 함량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뇨병 환자는 어떻게 외식 메뉴를 선택해야 할까요? 피해야 할 음식과 추천할 만한 메뉴를 알아볼게요. ❌ 피해야 할 메뉴 1️⃣초밥 초밥은 백미와 찹쌀이 섞인 밥을 사용해 당질 함량이 높고,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양의 밥이 들어갑니다. 초밥을 먹어야 한다면 개수를 미리 정하고, 밥을 일부 덜어내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비빔밥 비빔밥 한 그릇에는 각설탕 28~3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추장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물엿과 찹쌀가루가 포함되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밥을 반 정도 덜어내고,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된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샤브샤브 샤브샤브 자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메뉴지만, 식사 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칼국수와 죽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고기나 해산물을 추가해 먹고, 포만감을 높이는 배추와 버섯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4️⃣칼국수 & 잔치국수 칼국수와 잔치국수 한 그릇에는 각설탕 26~42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들어 있습니다. 국물까지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도 급증하기 때문에 국수와 고기 요리를 함께 시켜 나눠 먹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5️⃣중식(짜장면, 짬뽕 등) 밀가루 비율이 높은 면과 전분이 많이 들어간 소스는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짜장면 한 그릇에는 각설탕 33~47개, 잡채밥 한 그릇에는 4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어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하는 메뉴 1️⃣샐러드 샐러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드레싱은 설탕이 들어간 종류를 피하고, 오일 기반 드레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소고기 안심은 지방 함량이 낮아 좋은 선택지입니다. 스테이크 소스 대신 후추와 허브로 간을 하거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나 고추냉이 소스를 활용하면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3️⃣짜지 않은 수프와 국류 나트륨을 조절할 수 있는 채소 수프(양파, 브로콜리, 시금치 등)는 건강한 선택입니다. 된장국, 콩나물국 같은 국류도 짜지 않게 조리하면 좋습니다. 4️⃣회 회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적절한 메뉴입니다. 단, 초고추장은 혈당을 올릴 수 있으므로 간장과 고추냉이를 이용해 섭취하세요. 5️⃣오븐구이 치킨 프라이드치킨보다 당질과 열량이 낮아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찍어 먹는 소스는 당질이 많으므로 되도록 사용을 줄이세요. ☘️☘️☘️ 당뇨병 환자도 외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메뉴 선택과 섭취량 조절입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세요. 외식 시에도 현명한 선택으로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랍니다!
geniet
🪿🌿저녁상은 건강한 한상차려요.
일주일 거뜬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게 보내라고 저녁은 오리고기에 미나리랑 마늘,양파 넣어서 볶았어요. 🌿미나리가 오리고기에 기름의 느끼함을 완화해 주고,누린내를 잡아 줘서 깔끔하고 개운한 볶음이네요. 🪿오리고기는 찬 성질의 음식이라 따뜻한 미나리랑 궁합이 딱이네요.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듬뿍 넣은 소스에 함께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춧가루 떡볶이
고추장 없이 깔끔하게 고춧가루만으로만 만들었어요 ^^ 따님 기숙사 들어가기 전 먹고 싶은거 다 만들어주기~~ 순대는 덤~~
목표사십구
꿀맛식사^^
운동 다녀오면 급 배가 고파요 오늘은 날도 좋고 공기도 깨끗하고 뒷산 다녀와서 고추장아찌, 깻잎, 버섯볶음등등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도시락 밑반찬 만들었네요
딸이 회사에서 먹는 밥이 좀 물린다고 도시락을 싸서 먹고 싶다고 해서 간단하게 좋아하는 반찬으로 만들었네요. <어묵 파프리카 잡채> <멸치 양파 고추장 볶음> <애호박 보리새우 볶음> <감자채 당근 볶음> <울외지 무침>
정수기지안맘
볶음밥 누룽지 최고 🍽
불고기에 야채 넣어 볶음밥 만들었어요 고추장 넣어 칼칼하게 ~ 살짝 누룽지도 만들어 더 맛나네요 시원한 동치미와 함께 했어요😋
애플짱
🪿오리고기에 미나리 보쌈 🌿
오리고기 마늘과 양파 넣어 구워서 싱싱하고 푸릇한 미나리랑 같이 한 입 합니다.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듬뿍 넣고 함께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늦은저녁
남편이 몸이 안좋은지 아무것도 안해놔서 운동하고 와서 급하게 된장찌개 끓였어요 고추장이 좀 많이 들어갔네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