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고추장 불고기를 했더니 어머님과 신랑은 소주를 함께 드시고 저에게 한쌈 하라는 어머님 말씀에 먹으면 안 된다하니 그러니까 딱 한쌈만 하라셔셔 젓가락 드는 순간 세쌈을 해버렸네요😟 포기 상추가 커서 쌈 먹는데 푸짐하네요~^^ 퇴근한 막내딸도 샐러드 사왔다면서 고추장 불고기랑 쌈싸서 함께 먹겠다고 먹는데 너무 맛있다면서 먹네요😔 전 이제 잘때까지 배고픔을 물로 달래야겠어요🙂 내일 아침에 먹으면 되니까라는 생각으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