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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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소스 미니 사이즈...귀엽죠?
굴소스 미니 사이즈 귀엽죠^^ 맛이 궁금하더군요 멸치 액젓은 멸치 맛. 참치액은 참치 맛 일 것 같고 가장 기본이 되는 간장 고추장 참기름으로 거의 요리하는 저는 굴 소스 맛은 어떤 맛일지 갑자기 생긴 호기심...^^
ssalcong케익
혈당일기 1기 1일차 4월15일
수시로 채혈하니 상처가 안 나아서, 연속혈당측정기 프리스타일 리브레 부착중.. 4월 15일 월요일 하루종일 비 혈당측정 결과 점심 전(14:31) 165mg/dl 12:00에 간식으로 그릭요거트 바른 식빵1/2쪽 먹은 후, 혈당이 충분히 내려오지 않은채 점심 먹음. 그래도 밥 양을 줄이고, 양배추샐러드,오믈렛,표고볶음,시금치나물,아삭고추,미역국으로 식단 조절하니 많이 안올랐어. 근데 저녁 식후 혈당스파이크.. 바뀐건 오믈렛,미역국 대신 코다리매운탕인데..고추장(쌀가루) 넣어 그런가..
동동이고모
두통에 좋다는 두릅^^
시장 갔다가 봄나물 두릅 샀어요~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두릅 효능 찾아보니 두통에 효과가 있나봐요 그외에도 항염, 노화 방지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네요~
하늘바래기
오가피순 🌱
한 줌의 오가피는 한 마차의 금옥을 얻는것보다 낫다 오가피나무 끝에도 파릇한 싹이나고 봄비에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납니다 소금물에 데쳐 초장 찍어먹기도 하고 된장이나 간장 초고추장에 나물로 무쳐먹기도 한답니다 허리와 등골뼈가 아픈 것 두 다리가 이프고 저린 것 뼈마디가 조여드는 것 다리에 힘이 없어 늘어진 것 등을 낫게 한다 . 어린이가 3살이 되어도 걷지 못할 때에 먹이면 걸어다닐 수 있게된다 (동의보감 ) [출처] 엄나무순 효능 .오가피순|작성자 자자라이프
뽀봉
두릅 먹어요
엄마가 두릅을 사오셔서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 먹었어요 두릅이 좋다고는 들었는데 대체 뭐에 좋나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보니~ 두릅은 단백질이 많고 지방·당질·섬유질·인·칼슘·철분·비타민(B1·B2·C)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당어 당뇨병·신장병·위장병에 좋다고 하네요 좋은것도 알고 먹어야겠어요~^^
agnes0117
점심 배추쌈과 비빔밥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산책겸 성북천도 가보려고 나왔답니다. 천천히 걸어 성북천까지 가서 살짝 맛만 보고 어머니는 사실게 있어서 다이소에 들리셨어요. 그리곤 알바건 때문에 제가 엄청 화가 난 일이 있어가지고 열내면서 엄마랑 얘기하다가 집에 왔어요. 따라오는 라떼한테도 빨리 안 한다고 화도 냈답니다ㅠㅠ 감정변화가 심하고 몸은 전처럼 안 따라주고 화가 나서 표현하면 나쁘고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되고 내가 마음이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할때도 어머니는 위로해주시지는 않아요 지적을 하시죠. 하긴 나도 가끔 보면 그것마저 좀 닮았네요. 하여튼 최악의 상태로 집에 돌아왔더니 어지럽기까지 하고 배도 고프고 감기기운는 더 나빠졌어요. 결국 오후 알바 취소하고 쉬려고 하는데 여름옷 정리가 아직도 남았네요. 화가 가라앉으니 엄마 쉬는 김에 같이 옷정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얼른 정신차려서 점심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번거로워서 야채배추쌈 4개 2개씩 엄마랑 먹고 어머니는 1인분 칼국수 얼른 해서 드시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을 먹었네요(울 동생은 자서 지금은 못 먹는답니다) 고추장 안 쓰고 아주 가볍게 만든 초간장에다가 비볐어요. 맛있겠죠? 이렇게 몸이 다운될수록 맛있게 먹어야지 기운이 나겠죠? 😅
성실한라떼누나
4/12 아침식단메뉴~어묵볶음
된장찌개 끓이고 어묵볶음 했어요 고추장과 케찹으로 볶다가 청양고추 넣었더니 칼칼하니 맛있어요~^^
딸기와의행복
부산식 떡볶이했어요
부산식 떡볶이했어요 고춧가루, 고추장넣고 찐득하게 끓였어요
이닝지아
저녁, 흑임자죽과 아욱국
#저녁 흑임자죽 / 강황잡곡밥 [계란간장조림] 콩자반 [아욱국] 배추김치 깍두기 깻잎무침 양배추+고추장 귤1/2 •저는 삶은 계란은 간장조림 반찬으로 먹는 게 제일 좋아해요. 맛있네요 밥은 1/2만 먹었고, 대신 율무차를 한잔 먹었어요 저는 귤 좋아해서 얼렸던 귤도 괜찮았어요
더달달
👩🍳 요리하는날
👩🍳 요리하는날 애호박 된장찌게와 가지나물무침 그리고 비름나물고추장 무침 만들고 양배추 씻어서 샐러드용 볶음용 나누어 준비 했어요. 애호박 된장찌게도 일인분씩 식혀서 소분 냉장고 킵해요. 야채 반찬과 국끓이기는 음쓰 한가득😅 다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냉털 준비 끝.
레몬그린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진미채 볶아요
냉동실에 있던 마지막 진미채 볶아요 고추장도 고춧가루도 좀 덜 넣어서 덜 매콤해요 딸아이가 매운건 진짜 못 먹어서 덜 맵게 했는데.. 먹을라나 몰겠어요
당근쥬스쪼아
날치알덮밥
덮밥 종류도 많고 맛은 제각각 이지만 선호하는 것도 다르지만 날치알 덮밥이 좋아요 초고추장을 넣고 슥슥 비벼서 한입 먹으면 입속에서 날치알들이 톡톡 ㅎ 맛도 좋은게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 주네요
차칸청춘
수산대전 멍게구매
캐시딜 수산대전이 시작되었다는 소식 받고 상품 구경하던 중 후기도 너무 좋고 3월이 제철인 활멍게가 눈에 들어왔어요 20프로 할인쿠폰도 준다기에 쿠폰 냉큼 다운받아 활멍게 구입했어요 1kg 10900원인데데 20프로 할인받으니 8,720원이 되었네요 주문하고 이틀만에 택배왔어요 아이스박스에 얼음 채워서 상태도 너무 좋게 왔습니다 받자마자 바로 두개 손질해서 초장에 콕 찍어 먹었어요 바다향이 입으로 들어오네요 와 소리가 절로납니다 1kg에 8개 왔어요 남은 멍게는 다 손질해서 멍게비빔밥 만들었어요 집에있던 당근 채썰고 마침 어머님이 보내주신 돌미나리 있어서 살짝 데쳐 넣었어요 그리고 양념장은 고추장에 마늘 매실청 식초넣고 초고추장 만들었어요 마지막으로 마른김 구워 솔솔 뿌려줬어요 진짜 향좋고 맛있는 멍게비빔밥 완성입니다 참 쉽죠ㅋ 쓱쓱 비벼서 먹으면 꿀맛입니다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제철 멍게 활용해 식구들 맛있는 한끼 먹었네요 캐시딜 수산대전 사랑해요
쉬림프
금요일 황사 심한 날🤢 그래도 아침밥은😃
어제는 세끼다 챙겨먹고 점심은 외부음식이었는데도 힘들었는지 100g이 빠졌네요. 사실 이 정도는 빠진 축도 안들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 타무트 밥도 해야 하고 오늘 점심때는 알바 나가야 돼서 보통보다는 일찍 서둘렀습니다. 밥하고 야채도 썰고 샐러드 준비하고 비빔밥을 해먹을라고 표고버섯을 볶고 어제 동생이 엽떡에서 매운 오돌뼈볶음을 시켜먹고 남은것고 쪼금 볶고 계라후라이도 했어요. 혼자 먹을 샐러드지만 여전히 풍성하게 잘해놨고요. 비빔밥도 카모트밥으로 하려다가 냉장고에 흰밥도 쟁여논게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흰쌀밥을 넣었어요. 근데 한그릇 정도만 넣어야 되는데 배고파서 그러지 조금 더했더니 비빔밥도 다 먹고 얼마나 배불렀는지ㅠㅠ 비빔밥은 시금치 나물이랑 짜투리 김치 갓김치 구운표고버섯 그리고 오이도 넣고 여기에다 매운 오돌뼈 볶음을 쪼금 넣어요. 근데 이게 불맛 낸거라 비빔밥의 전체 맛을 좌우해요 간장과 식초를 섞어 옅으게 만든 새콤 간장으로 비볐는데 그래도 김치가 있어서 약간 색깔은 있죠. 고추장보다는 깔끔하면서 하나하나 재료가 다 느껴지는 맛. 하여튼 맛있어요.😁 이비빔밥은 다이어트식은 아닌데 가끔씩 좀 풍성하고 거하게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먹어요. 동생이 가끔씩 오돌뼈 시켜먹을때 먹는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파프리카4개 썰고 표고버섯 볶은것. 카무트밥도 쌀이랑 1대1로 3인분 정도 하니까 6개가 나오네요. 이정도 냉장고 있으면 우선은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참치쌈장
테레비 나와서 한번 찾아봤더니 이미 유명한 레시피. 식단관리하는 큰애를 위해 만들었어요. 두부는 물기를 빼고, 참치는 기름을 빼고. 두부를 마른 후라이팬에 볶다가 양파, 당근도 같이 볶는다. 무염된장과 고추장을 섞어 같이 볶아요. 양배추에 두부를 밥대신 쌈장과 먹으면 맛나요.
쓰리채맘
저탄고지 레시피-저당 소고기비빔
저탄고지 레시피 공유합니다 저당 비빔밥이 아닌 저당 야채 비빔인데요~ 밥이 안들어간 고기야채 비빔입니다~ 소고기를 저당 고추장에 볶고 계란 후라이와 콩나물을 잔뜩 올리고 겉절이도 해서 같이 비벼먹으면 이것이 바로 저탄고지의 핵심입니다~ 여기에 치즈 한장까지 올리면 정말 얼마나 맛있는지~ 꼭 해드셔보시길 바래요
슈비므네
닭을 이용한 맛있는 저탄고지 음식: 집코바 >0<
인스타를 보다가 너무나도 쉽고 간단한 닭 요리를 봤습니다! 바로 생닭 사와서 호다닥 해서 점심에 맛있게 먹었지요~~★>_<★ *필요한 재료: 생닭, 떡볶이떡(선택), 청양고추 1개 *양념장: 진간장3T, 설탕2T, 고춧가루2T, 고추장1T, 물엿4T, 마늘1T,굴소스1T *조리순서 1. 일단 닭을 후라이팬에 구워줍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줘야 맛있습니다! 2. 닭이 노릇하게 구워졌다면 닭기름에 떡볶이떡을 취향껏 넣어서 볶아줍니다. 저는 좀 더 맛있게 먹고싶어서 떡을 조금 추가했습니다. 3. 떡도 알맞게 익었다면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4. 닭과 떡에 양념장을 고루 섞어주면서 익혀줍니다. 5. 잘 섞였다면 청양고추도 1개 썰어서 넣어줍니다! 6. 마무리로 후추 톡톡! 해서 가스렌지 꺼주시면 됩니다. 너무나도 매콤하고 맛있는거 있죠? ㅠㅠ 먹고나서 속에 부대낌도 없이 딱 깔끔하고 좋네요! 재료도 간단하니까 한 번 만들어드셔보는거 어떠신가요? 완전 추천입니다>____<bbb
매화나무
오늘의 아침, 점심, 저녁 (4/7)
#아침 고구마1 두부청국장 콩자반 브로콜리(초장) 물김치 깍두기 배추김치 양배추+고추장 #점심 잔치국수 물김치 배추김치 •배불러서 졸렸어요 #저녁 메밀쫄면 족발, 보쌈 상추+쌈장, 무쌈, 배추김치, 부추김치 콜라 중간에 기록을 안 하면... 멈춰서서 생각하는 것 따윈 없으니 막 먹네요 누굴 탓하랴.. 왜 기록을 안 했을까요ㅎ 잘 먹었으니 됐다. 피만 되고 살은 되지 말아라🤣
더달달
저탄고지엔 곤약국수로 호로록~~
저탄고지에 머가 좋을까 생각하다 "콩나물실곤약무침" 추천합니다. 재료는 콩나물, 곤약국수, 파프리카,오이 준비 콩나물 데치고 곤약국수 데치고 파프리카와 오이 채썰어 준비하고 소스 고추장,설탕,식초,물엿 기호에 맞게 계량해서 비퍼 재료들을 모두넣어 섞어주기만하면 됨 곤약국수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짱 콩나물은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짱 파프리카 오이까지 함께여서 영양만점 저탄고지에 적극 추천합니다
남아뿡
나트륨 비교(고추)
풋고추 70g -> 나트륨 2,1mg 고추장아찌 70g -> 나트륨 1345mg ➡️ 풋고추에 비해 고추장아찌가 나트륨이 약 640배가 더 많네요. 되도록 건강을 위해 고추장아찌는 많이 먹지 말아야겠어요
바보천재
저탄고지 레시피 ㅎㅎ
집에서 자투리 채소 넣고 두부면이랑 곤약면 섞어서 저당 고추장 소스 만들어서 만든 비빔 국수에요 ㅜㅡ 두부면이랑 맛은 좀 떨어지긴 한데 ㅋㅋ 그래도 몸에 좋으니까 먹어봐유 이에요 ㅎ 참기름 대신 들기름 넣어서 오이채 넣고 만들어 봤어요
쪽쭈리
🥗나물 반찬 3종과 두부참치쌈장
🥗나물 반찬 3종과 두부참치쌈장 어제 사서 데려온 시금치나물 방풍나물 그리고 데친 고사리를 나물 반찬으로 만들었어요. 🥬 향이 진하고 쫄깃한 식감의 방풍나물은 된장고추장 양념으로 무쳤어요. 🥬시금치는 기본으로^^ 🥬고사리 나물은 마지막에 들깨가루 코팅😊 🥬상추나 양배추에 싸먹을 쌈장은 짜고 달지 않게 된장 고추장 두부 참치 참기름 다진마늘 넣고 그냥 먹어도 좋게 만들었어요. 🧑🍳냉털 준비 완료💪
레몬그린
저탄고지식단 채소비빔밥 추천해요
저탄고지하면 대표적으로 채소를 많이먹는걸 떠올리는대요 채소와 단백질인 계란과 저당질 고추장으로 식단을 먹으면 너무맛있어요~ 조리시간도 오래걸리지않고 고추장하면 살찔거같지만 요즘 저당질로 만든 고추장이 워낙 시중에 잘나와있고 맛도 다르지않아서 맛있게 즐길수있어요 닭가슴살추가해도맛잇어요추천합니다~~~
성아진
저탄고지 곤약비빔면과 뻥치즈과자
자주 만들어 먹는 음식이에요. 비빔장은 저당 비빔장 또는 저당 고추장을 활용하여 만들어 먹습니다. 상추를 넣을 때도 있고, 참치, 계란, 김치 등 여러 단백질 또는 야채와 같이 먹을 수 있어요. 입이 심심할 때는 슬라이드치즈를 잘게 잘라서 종이 호일 위에 놓고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 먹으면 다른 과자 생각나지 않는 간편하고 짭짤 고소한 치즈 과자가 만들어져요!
Dizzysun
(저탄고지) 오징어 숙회
오징어 숙회를 추천합니다.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2ㅡ3분 빠르게 데쳐 건져내면 준비는 끝입니다. 초고추장 양념에는 들기름과 참기름을 넣었습니다. 쫄깃한 식감이 좋아 자주 찾지만, 오징어는 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하고, 타우린과 EPA, DHA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항산화, 폐경기 에스트로겐 호르몬 부족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완화에 도움, 기억력향상 등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가족도 좋아하지만 여성 건강관리에 좋다 하니 꾸준히 챙겨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pcd
고단백 저탄수 두부강정
다이어트가 시급해지는 요즘 이네요 날이 풀리고 낮에는 햇볕은 덥기까지 하구요 그래서 급한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그게 두부강정. 이에요 두부를 물기제거하고 자른후 전분을 묻혀주구요 양념재료도 준비해줘요 저당 케찹3, 간장2, 스테비아설탕2, 알룰로스2, 고추장1 로 당은 줄이는 재료를 이용해서 양념재료를 만듭니다 그리고 두부를 노릇노릇하게 구워준뒤에 양념재료를 부어 또 볶아주어요. 그렇게 잘 볶아준뒤 그릇에 담아 견과류로 뿌려주면 탕수육같은 두부강정이 완성이랍니다^^
어트지니요
3/17(일)수종사 근처 맛집 '돌미나리집'
수종사 갔다 내려와서 갑자기 생각났던 돌미나리집! 다행히 웨이팅 길지 않고 바로 앉아서 바로 음식 시키고 바로 흡입😆😆 너~~~무 배고팠어요~~🤤🤤 역시나 돌미나리전은 시켰고! 오늘은 둘다 비빔국수를 시켰지요~~ 그리고 생미나리 초고추장에 찍어 냠냠! 왜이리 맛있는거죠? 미나리 향이넘 좋아요☺️ 배불리 잘~~~먹었네요🍜
냥식집사
(초간단 집밥) 닭가슴살 채소볶음 추천해요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로 닭가슴살 채소볶음을 소개합니다. 우선 닭가슴살을 얇게 채 썰어 준비하고, 다양한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달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과 채소를 볶아주세요. 볶음간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마지막에 간장이나 고추장을 넣어 더 맛을 내면 완성입니다. 이렇게 닭가슴살과 채소를 활용한 볶음요리는 건강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훌륭한 집밥 메뉴입니다.
슈퍼스티셔스
[내돈내산] 초간단 집밥 "참치 비빔밥" 추천해요!
비빔밥 만큼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레시피 없지요! 저는 비빔밥에 계란을 꼭 넣어 먹는데요. 기름 없이 먹고 싶어서 계란을 전자레인지에 40초 돌려서 약간의 반숙으로 계란을 합니다. 상태를 보고 너무 덜 익었으면 10초 더 돌리시면 되구요. 집에 있는 나물을 듬뿍 넣습니다. 오늘은 콩나물과 시금치 당첨입니다. 참치 좋아해서 참치비빔밥으로 가봅니다. 참기름 살짝 두루고 싱거우면 간장 살짝! 매운거 잘 못 먹어서 고추장은 패스 합니다. 모두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합시다!
안레몬
다이어트의 시작은 영양식단..영양식단은 초간단 새조개 샤브샤브로
봄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식재료는 뭐니 뭐니 해도 냉이, 달래 등 각종 나물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는 오늘 봄나물을 가장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영양도 보충할 수 있는 새조개 샤브 샤브와 함께 봄나물을 함께 만끽해보도록 준비해봤습니다. 샤브샤브 소개에 앞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진실~~~ 비만은 영양과잉이 아니라 영양 부족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 모두 영양 꽉꽉 채우는 식단으로 건강한 봄을 맞이해볼까요? 샤브샤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육수!!! 그냥 생수를 베이스 육수로 사용해도 되지만 저는 늘 미리 만들어 둔 육수(다시마, 표고, 멸치를 4시간 이상 우려 끓기 시작 20분 이상 끌여서 만들어 둠)를 사용합니다. 이 육수로 샤브샤브를 하면 너무나도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을 버리기가 아까워서 한 방울 남기지 않고 다 먹게 됩니다. 육수에 된장과 액젓 살짝 넣고 간을 해서 마늘과 파를 함께 넣으면서 좋아하는 봄 나물과 이른 봄 잠깐 맛볼 수 있는 새조개 샤브 샤브를 만들어 먹습니다. 저는 경매장에서 경매받아 손질해서 판매하는 새조개를 주문해서 먹습니다. 새조개는 늦은 겨울부터 이른 봄에 만나 볼수 있구요 새조개가 끝날때쯤엔 주꾸미 샤브샤브로 부족한 기와 영양을 보충해줍니다. 새조개와 주꾸미의 가격은 좀 있지만 만족감은 그 몇배입니다. 여기서 잠깐!!! 새조개에는 단백질과 지방, 칼슘, 철분, 칼륨, 비타민 등 각종 미네랄이 아주 풍부하면서 식감이 쫄깃하고 감칠맛이 장난이 아닌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제가 준비한 주재료는 육수, 새조개, 냉이와 봄동나물, 버섯, 미나리입니다. 야채는 집에 있는 것을 사용하시면 되는데 냉이는 꼭 함께 드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새조개가 부족하다면 소고기를 추가하셔도 되구요 부족한 영양을 샤브샤브 한끼로 보충해보시는 것도 건강한 봄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와사비 초고추장이나 와사비 간장을 만들어 찍어 드심 환상적인 봄의 식단을 만나 실 수 있습니다. 올 봄 3주째 샤브 샤브를 만나고 있는데요 시즌이 가기 전 이번 주 한 번 더 만나볼까합니다. 얼핏보기엔 굉장히 복잡해보이시나요??? 밥상은 복잡해보여도 정말 간단하고 심플하기 그지없는 밥상이면서 영양을 사로잡을수 있는 최고의 메뉴입니다. 이번 주말 새조개 샤브 샤브 어떠신가요??? 모두들 건강한 봄 맞이하시고 오늘보다 더 건강한 내일을 응원드립니다.
여울햇살
양배추 비빔국수
다이어트 중 매콤하고 자극적인 음식이 먹고 싶을때 양배추 비빔 국수 추천합니다 재료: 채썬 양배추 많이, 국수 조금 고추장,식초, 알룰로스, 참깨, 참기름,마늘 조금 양념은 일반 비빔국수 양념과 동일합니다 설탕 대신에 알룰로스를 넣어주면 훨씬 좋습니다 양배추 양이 많아야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다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