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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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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상쾌한 숲길 산책~

비 온 뒤라 공기가 시원하고 좋네요. 촉촉한 숲의 향기 가득~ 가라앉은 기븐도 좋아지게 하는 숲 풍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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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상쾌한 숲길 산책~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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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비오는 아침 산책길

날도 선선하고 보슬비가 내려서 모처럼 촉촉한 황토길이네요.. 천천히 흙향 나무향 맡으면서 아침 산책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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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비오는 아침 산책길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동물병원은 9시 여니까 아침밥 먹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두부고기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아침에는 견과류는 뺐어요. 어제 엄마면회 다녀와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거든요. 아마 그래서 오늘 아침에 900g이나 쪘겠죠?🤣 하여튼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먹었던 표시가 바로 나더라고요.ㅋㅋ 원래는 견과류와 레몬물 같이 먹지만 오늘은 레몬물만 마시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에 담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블루베리 요거트)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4분에1), 자두(큰 거 1개) 돼지고기(원래는 불고기였으나 뜨거운 물에 여러 번 담가 놓으니 애매해졌네요.ㅋㅋ) 데친두부5개 놓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어제 산 자두가 커서 자두 하나 썰어 넣었을 뿐인데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ㅎㅎ 상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로 만든 요거트 드레싱까지 오늘은 과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네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두부랑 고기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밀빵은 30초 안 되게 데우고 요거트드레싱 바르고 하나는 오렌지 하나는 자두 올리고 양배추라페까지 조금 더 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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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톤업 선크림

오늘도 톤업 선크림 바르고 출근했어요  까만 피부 백탁현상 없이 자연스럽게 피부톤 표현되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덧바르기는 선스틱으로 할거에요  오늘도 자외선 자단 잘해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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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톤업 선크림

붉은 노을빛이 지는 하늘

우리 동네는 촉촉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  반대편은 붉은 노을빛이 지고 있네요. 창밖으로 지는  노을빛멍으로 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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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붉은 노을빛이 지는 하늘

야채 가득 카레라이스 집밥~

고기 야채 듬뿍 넣은 카레와 치즈 고구마 돈까스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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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야채 가득 카레라이스 집밥~

점심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집에는 10시 40분에 도착해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샤워하고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었으니 탄수화물은 빼고 야채와 단백질 특히 단백질을 듬뿍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더위에 지쳐서 힘이 없는 것 같고 아침에 단백질을 못 챙겨 먹기도 해서 점심은 배로 챙겨먹네요.(끼니마다 적당량을 먹는 게 제일 좋지만 가끔이니까 눈감아주는 것로~)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엄마때문에 산 블루베리 요거트가 애매해져서 우리가 먹어야 되거든요. 내 수제 요거트 더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었어요) 자두2개 데친두부5개(약100g), 닭가슴살 깐풍기맛 100g 더하고 시리얼 아주 쪼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했는데.... 어쩐지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견과류통(반정도 있었어요) 가져와서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양치하고 엄마 면회 가려고 다시 화장하면서 나갈 준비했답니다. 하루가 긴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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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빵사먹기전 견과류와 야채

30분까지 안 걸려서 도착할 것 같아 막 나오자말자 견과류 꺼냈답니다. 반정도 먹었네요 당근은 계동 다 와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금방 갈 것 같았거든요. 원격 웨이팅은 9시나 10시부터 할수 있지먀 지금 몇 명이 웨이팅 했는지 볼 수가 있거든요. 테라스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금방 들어갈 수도 있어서 빨리 당근을 먹어야겠더라고  사과랑 당근스틱 먹고 당근스틴만 있는 것도 베이커리 카페 앞에서 기다리면서 계속 먹었답니다. 당근이라도 먹고 빵을 먹어야 그나마 괜찮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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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빵사먹기전 견과류와 야채

점심엔 전 부쳤어요

고구마 양파 버섯 양배추 듬뿍 넣고 달걀과 전분으로 전 부쳤어요 달콤하고 맛있고 한끼로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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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점심엔 전 부쳤어요

아침 간단히~

공복에 좀 많이 걸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씻는동안 찐 고구마.감자.당근.계란과 요거트에 복숭아와 잣 뿌려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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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아침 간단히~

일요일 아침

7시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도착해서 여유럽게 엄마 먹을 소금빵도 하나 사고 나도 바게트에 아.아 먹고 돌아올 생각이었는데 어제 안방이 더울까봐 거실에서 잤더니 늦게 잤고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우리 라떼는 어젯밤에 아예 에어컨 틀어져 있는 시원한 동생방에서 잠을 청하더라구요. 누나가 거실에서 잔다고 잠깐 데리고 나왔는데도 다시 동생방으로 들어가는 거 보고  너무 더워하면 동생방에 놔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선선한 새벽에 안방에 들어가서 좀 누웠더니 우리 라떼도 다시 왔네요. 6시에 겨우 일어났을때는 라떼가 옆에 있었답니다. 빨리 나가야 하니 스트레칭만 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있는 동안 라떼도 내 방에 들어왔더라고요. 어제도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오늘은 그냥 형아랑 있으라고 그럴까? 했답니다. 아무래도 빵을 먹을 것 같아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오늘 아침 9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전혀 이해도 안 됐답니다. 요즘은 더위를 먹었는지 몸도 아프고 몸무게는 왔다 갔다 하고😅 참 큰일입니다. 그러는 사이 라떼도 자기도 간다고 또 그러네요. 6시 54분에 나왔답니다. 오픈이 7시 반이라 그전에는 웨이팅을 해야지 어쨌든 될 것 같아서 바로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갈 거예요. 율곡터널 앞 불두화랑 한 장 찍어 줬네요. 여기는 햇빛은 좀 있지만 대부분은 그늘로 잘 다녔답니다.  그러고 보니까 율곡터널 앞에까지 16분 만에 왔네요. 라떼가 아무 냄새 못 맡고 왔답니다. 라떼한테는 빵 먹고 나오면 맡게 해줄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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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한국 최애 일식 돈까스 맛집 👍

최애 일식 돈까스 집에서 늦은 점심 먹었어요.  남편이 돈까스 킬러 여서 전국구로 돈까스 맛집 다니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여기가 최애 1위 예요. 돈까스가 촉촉하고 양배추 샐러드 소스가 맛이 최고네요 도쿄에서 나름 맛집 이라고 가서 찾아 가서 먹었는데 오히려 도쿄 맛집 보다 훨씬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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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한국 최애 일식 돈까스 맛집 👍

레몬수 충전하기 💛💛

키카와서 애들은 음료수 하나씩 시켜주고 전 레몬수 마시고있어요 💛💛 레몬분말 스틱으로 된거 하나씩 갖고다니다 타서 마심 딱좋더라구요^^ 수분충전도 되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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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레몬수 충전하기 💛💛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산책 전 방울토마토와 삶은 달걀 하나 챙겨 먹고 나가요~ 금방 삶은 거라 촉촉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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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공복물

굿모닝 주말 공복 물 한잔  마시며 밤새 건조해진 몸과 피부에  촉촉하게 수분 보충하고 상쾌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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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공복물

😅만보걷기 완료🏃

아침 산책과 출근하는 길이 건강길이네요. 양산 쓰고 모자 쓰고 중무장하고 출근하면서  걷기운동으로 만보걷기 달성했네요. 개운하게 샤워후 쉬어야겠네요. 연보라빛의 꽃이 촉촉하고 시원해  보이네요. 더위 식히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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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만보걷기 완료🏃

한 접시에 비벼서 🍽

고구마 줄기 나물,콩나물 ㆍ애호박 나물과  무생채와 맛있게 익은 쪽파 김치에 매콤한  집고추장에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계란 후라이 옆에 두고 올리지 못했네요. 비빔밥에는 계란 후라이가 있어야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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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한 접시에 비벼서 🍽

목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산책은 9시 15분에 집에 들어오면서 끝났답니다. 이때가 8000보 입니다. 다시 준비해서 10시 18분쯤 나가 동작 수업 받고 근무하고 5시 쯤 퇴근했어요. 퇴근할 때 올리브영에서 썬스틱 선크림 사가지고 집에 돌아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6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7,700보에요. 아침에 라떼가 산책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안 나갈 것 같았지만 혹시나 하고 외출복 입고 그냥 쉬었다가~   아직 더워서 못 나가고 있다가 거의 해질녘인 7시 35분에 라떼랑 나가서 30분 정도만 산책하고 왔답니다. 오늘은 19,2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 컵 더 먹고 2L도 완료했어요. 이 사진은 하만챌 인증사진은 아니구요. 오늘 블루문이라고 달도 크고 붉더라고요. 달이 이뻐서 사진 찍어놨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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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파란 라벨 저당빵 🥖

파리바게트 파란 라벨 크린베리 호밀 깜빠뉴 와 쫄깃 담백한 루스틱 저당빵  구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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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파란 라벨 저당빵 🥖

저녁은 미니 크로와상

저녁은 냉동실에서 해동한 미니 크로와상 세가지  맛으로 먹어요 플레인맛,초코맛,고구마맛으로 저녁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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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미니 크로와상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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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부드러운 프렌치 토스트~

산책 후 프렌치 토스트 해먹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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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부드러운 프렌치 토스트~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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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수요일 마무리

5시 13분에 퇴근해서 약국에 들려서 멀미약 사고 슈퍼에 들려서 당근하고 고구마, 과자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5시 50분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1,900보 입니다. 해질녘 되니 날도 괜찮고 라떼도 심심해하는 것 같아서 6시 3분에 라떼 데리고 나갔답니다. 라떼는 나가자말자 작은볼일 큰 볼일 다 하더니 멀리 가고 싶어 하는 것 같지 않고 나도 너무 힘들어서 아파트 내만 걷다가 놀이터에서 한참 앉아 있다가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2,6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먹어서 2L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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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닭가슴살 구웠지요😉

간단히 닭가슴살 데워서먹어바영😆😆 원래는 촉촉한 닭가슴살이라 전자렌지에 데워두 대는데 애들 좋아하니 구워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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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구웠지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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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다이어트 식단,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까?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게 뭔지 아세요? 바로 배고픔 참는 거예요. 칼로리 줄이고, 간식 끊고, 닭가슴살이랑 샐러드만 먹다 보면 결국 하루 두 끼는 잘 참다가, 밤에 폭식하는 루틴...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래서 요즘은 배부르게 먹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중입니다.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고, 식욕 폭발도 막아주는 식단! 찾아보니까 의외로 방법이 꽤 있더라고요: 곤약이나 두부면으로 탄수화물 대체 양배추, 브로콜리, 오이처럼 부피 큰 채소로 포만감 채우기 삶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같은 단백질은 꼭 챙기기 그릭요거트로 디저트 욕구 잡기 오트밀이나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 활용하기 이런 걸로 식단 짜면 하루 1,200~1,500kcal로도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고 해요. 검색해보면 ‘저칼로리 고포만감 식단’이라는 키워드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혹시 진짜 효과 본 식단이나 레시피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저처럼 “다이어트는 하고 싶은데 배고픈 건 못 참는 사람”들한테 꿀팁 될 것 같아서요 😅 💡 키워드 참고: 다이어트 식단 배부른 다이어트 식단 저칼로리 식단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다이어트 레시피 칼로리 낮은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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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히~

라떼랑 아침산책후 집에는 8시 21분에 도착했고 라떼 발 닦아주고 어떻게든 간단히라도 샐러드랑 빵이라도 챙겨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아침 빨래 한거 널어야 돼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그 빨래 널어주니까 벌써 9시네요.  어차피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야 되니까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스틱 입니다. 이것도 설거지하면 정리하며 부엌에서 서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아침에 썬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간거라 약간 수정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단백질이 없었던것 같아서 고단백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때 당근 스틱 2개도 남아 있어서 같이 먹었네요. 그렇게 바쁘게 먹고 정리하고 챙겨서 9시 38분에 엄마면회 가려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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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히~

7/8 화 만보걷기

화요일도 무사히 오운완 했어요 아침에 미먼 땜시 인지 에어컨 가동 땜시 목이 살짝 칼칼한데요 수시로 물 자주 마시고 도라지스틱 먹었더니 좀 나아졌어요 회원님들도 수시로 물 자주 드시면서 오운완 챙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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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7/8 화 만보걷기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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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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