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단백질 쉐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백질+ 좋은 지방+식이섬유 꼭 필요한 이유??
소화 속도를 천천히 든든하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혈당 급상승을 줄여줘요 ~ 식욕 조절에 도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요
로블ㅎ
건강하게 라면 먹는 방법
혈압관리시, 혈당관리시에도 라면은 안 좋은 음식이지만 먹고싶을땐 다야한 방법으로 건강하게 라면 먹어요 1스프 만만 넣기 2 국물 적게 먹고 남기기 3 면을 따로 삶아 기름기 줄이기 4 두부, 달걀을 넣어 단백질 추가하기 5야채를 넣어 식이섬유 추가하기
송쩡
에다마메(풋콩)와 석류
콩으로 하루 섬유질 권장량의 1/4, 단백질 함량은 달걀 두 알과 맞먹고, 석류는 콜레스테롤•염증 수치를 낮춰줍니다
로블ㅎ
삶은 달걀과 채소 스틱
삶은 달걀과 채소 스틱 달걀의 콜린과 단백질, 당근•셀러리의 비타민A•K•B군까지.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치즈, 과일을 곁들인 오트케이크
통곡물 오트케이크에 코티지치즈의 단백질 칼슘, 파인애플의 비타민C까지 더하면 영양 균형이 완성할수 있어요
로블ㅎ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땅콩버터 한 술. 사과의 섬유 질 (펙틴)은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 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줘요. 여기에 땅콩버터 의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더해지면 포만감이 훨씬 오래가요. 다만 설탕이나 첨가물 없는 순수 땅콩버터 를 고르는 게 포인트예요.
로블ㅎ
혈당 관리에 ‘식사 순서’도 도움될까
채소나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방식이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들이 있어요. 다만 음식의 전체 양과 구성도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연어
연어 연어는 운동 후 회복에 좋은 식품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신진대사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식욕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100g당 22g에 달하는 고단백 식품으로 근육 손상을 줄이고 재합성을 돕습니다. 연어에 풍부한 비타민D는 근육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참치와 더불어 닭가슴살 대체 식품으로 적합합니다.
로블ㅎ
귀리
귀리 신체에 즉각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탄수화물은 정제된 탄수화물보다는 복합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습니다. 귀리는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 운동하는 동안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귀리는 백미보다 단백질을 3배, 식이섬유를 6배 더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철분•칼륨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로블ㅎ
그릭요거트 바이트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블루베리·딸기 조금, 견과류 약간 만드는 순서 그릭요거트에 잘게 썬 과일을 섞어요. 한입 크기로 종이호일 위에 올려요. 견과류를 조금 뿌리고 냉동실에서 2~3시간 얼리면 완성!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사용하면 첨가당을 줄이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귀리 칠보리 바베큐 치밥
바베큐 치밥 맞춤 도시락 고슬고슬하게 지은 귀리 찰보리밥에 두부와 계란을 더하고, 국산 닭다리살과 가슴살을 함께 사용해 촉촉하고 든든하게 완성했어요. 한 팩에 단백질 36g을 담아 든든함까지 챙겼어요 운동 후 한 끼가 필요할 때나 식단 중 맛있는 메뉴가 생각날 때 즐겨보세요.
로블ㅎ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무지방 프로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무지방 프로 무지방 원유를 5배 농축해 꾸덕하고 단단한 식감은 물론, 그릭요거트 특유의 진한 풍미까지 제대로 살렸어요. 단백질 22g을 담아 하루 권장 단백질의 약 13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아침이나 출출한 오후, 간편하게 단백질을 채우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즐겨보세요
로블ㅎ
그리팅 마녀스프
[그리팅] 마녀스프 국산 닭뼈로 우려낸 깊고 진한 육수에 새콤한 토마토 베이스를 더하고 당근과 샐러리 등 6가지 채소를 푸짐하게 담았어요. 달걀 1개 분량의 단백질 7.3g을 담아 든든함은 챙기고, 130kcal로 칼로리는 가볍게!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데워 부담 없는 한 끼로 즐겨보세요.
로블ㅎ
닭안심 가지말이
가지를 길게 썰어 살짝 구운 뒤 익힌 닭안심을 올려 돌돌 말아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한 번 더 익히면 간단하게 완성돼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 든든해요.
팔망미인
섭취량을 특히 신경 쓸 식재료
현미나 귀리처럼 건강에 좋은 통곡물도 탄수화물 식품입니다. 또한 고구마, 감자, 옥수수, 콩류, 과일도 탄수화물을 포함합니다. 따라서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단순히 "혈당에 좋은 음식"을 찾기보다는, ① 탄수화물의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②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충분히 먹고 ③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고 ④ 첨가당이 많은 식품을 줄이는 것 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현미밥 + 닭가슴살 + 브로콜리 + 버섯처럼 구성하면 한 가지 식품에 의존하지 않고 탄수화물·단백질·채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함께 기억할 식재료 선택법
채소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버섯 오이 파프리카 상추 단백질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콩류 무가당 그릭요거트 통곡물·콩류 현미 귀리 보리 렌틸콩 병아리콩 지방 식품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
열정남자
혈당관리를 위한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의 견과류는 식이섬유와 지방,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활용법 무가당 요거트에 넣기 샐러드에 소량 첨가 간식으로 소량 섭취 주의할 점 설탕이나 꿀이 코팅된 견과류보다는 무염·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견과류는 열량이 높으므로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열정남자
버섯 달걀 오믈렛
재료 달걀 2개, 버섯 한 줌, 시금치, 양파 조금,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버섯과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 볶아요. 시금치를 넣어 살짝 익혀요. 달걀물을 붓고 약불에서 부드럽게 익히면 완성이에요. 달걀과 버섯,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메
팔망미인
코티지치즈
코티지치즈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비교적 적어 간식이나 가벼운 한 끼로 활용하기 좋아요. 오이·토마토 같은 채소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더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제품마다 나트륨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저염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아요.
팔망미인
통밀 또띠아
통밀 또띠아는 일반 또띠아보다 통곡물과 식이섬유가 많은 제품을 고르면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아요. 닭가슴살,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과 양상추·파프리카 등 채소를 듬뿍 넣어보세요. 구매할 때는 ‘통밀’이라는 이름만 보기보다 총 탄수화물·식이섬유·나트륨 함량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 번에 여러 장 먹기보다 적당량을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에다마메(풋콩)
에다마메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콩류예요.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 대신 적당량 먹으면 포만감을 챙기기 좋아요. 삶아서 그대로 먹거나 샐러드, 두부 요리에 곁들이기도 간편합니다. 소금이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는 무염이나 저염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아요.
팔망미인
식후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과 혈당 관리
혈당 관리는 거창한 방법보다 매일 반복하는 생활습관이 중요해요. 밥·면·빵 등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기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기기 단 음료와 간식 줄이기 식후 10~20분 가볍게 걷기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챙기기 공복·식후 혈당을 기록해 변화 살펴보기 정기적으로 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하기
팔망미인
당뇨 전단계부터 혈당 관리 시작하기
당뇨 전단계는 아직 당뇨병은 아니지만 혈당이 정상보다 높은 상태라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해요. 생활습관 실천법 밥·면·빵은 과식하지 않고 적정량 먹기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기 주스·탄산음료 등 단 음료 줄이기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적정 체중 유지하기 정기적으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확인하기 처음부터 모두 바꾸기보다는 단 음료 줄이기, 식후 걷기처럼 쉬운 것부터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팔망미인
혈당 친화 식단,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 구성이 중요
혈당 관리를 위해 무조건 적게 먹거나 탄수화물을 끊을 필요는 없다고 해요. 밥이나 면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채소·단백질·통곡물을 골고루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정제 탄수화물과 단 음료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양을 유지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비만치료제 맞는데 체중이 안 빠지는 시기가 오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를 사용해도 어느 순간 체중이 잘 줄지 않는 정체기가 올 수 있어요. 체중이 줄면 이전보다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가 감소하고, 감량이 진행되면서 초기보다 체중 감소 속도가 느려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식사량이나 활동량 변화도 영향을 줄 수 있고요. 정체기가 왔을 때는 식사량과 간식 다시 점검하기 단백질 충분히 챙기기 걷기와 근력운동 병행하기 수면과 생활습관 점검하기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 변화도 확인하기 체중이 안 빠진다고 임의로 약의 용량을 올리거나 투여 간격을 줄이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장기간 변화가 없다면 의료진과 치료 계획을 점검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맞을 때 근손실을 줄이려면
위고비·마운자로로 체중을 감량할 때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을 포함한 제지방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 근육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근손실을 줄이려면 매 끼니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기 스쿼트 등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기 식욕이 없더라도 지나치게 굶지 않기 너무 빠른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지 않기 충분한 수면과 휴식 챙기기 특히 약을 맞으면서 식사량이 크게 줄었다면 단백질과 전체 영양 섭취가 부족하지 않은지 확인하는 게 좋아요.
팔망미인
오이 크래미 마끼
기본 재료: 김밥용 김, 오이, 크래미 (게살) 대체 밥 (택 1): 현미밥 또는 곤약밥 요리 순서 베이스 준비 (탄수화물 줄이기) 밥을 쓸 경우: 현미밥이나 곤약밥에 식초, 대체당(알 룰로스 등), 소금을 살짝 넣어 새콤달콤하게 밑간합니 다. 참기름은 향만 낼 정도로 최소한만 씁니다. 두부를 쓸 경우: 두부를 으깬 뒤 마른 팬에 수분이 날 아갈 때까지 볶아 포슬포슬하게 만들어 밥 대신 사용 합니다. 2. 채소와 단백질 준비 오이는 아삭한 식감이 살도록 최대한 얇게 채 썰어줍 니다. (오이는 수분이 많고 칼로리가 낮아 가득 넣을 수록 포만감에 좋습니다.) 크래미는 결대로 찢어줍니다. 3. 김에 베이스 깔기 김 위에 준비한 현미곤약밥(또는 볶은 두부)을 아주 얇게, 베이스가 서로 붙을 정도로만 가볍게 깔아줍니 다. 4. 토핑 및 소스 얹기 채 썬 오이를 듬뿍 올리고 그 위에 크래미를 얹습니 다. 5.말아서 마무리
로블ㅎ
밥 먹는 순서처럼 '장보는 순서'도 중요해요!
밥 먹는 순서처럼 '장보는 순서'도 중요해요! 마트 동선도 이렇게 바꿔보세요. 채소 > 3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부터 장바구니에 먼저 담으면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재료 비중이 늘어나요
로블ㅎ
당뇨가 있다면 신장검사는 크레아티닌 하나보다 소변 알부민과 eGFR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합니다
당뇨 관리에서 눈이나 발 검사는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만 신장 검사는 증상이 없을 때부터 챙겨야 한다는 점은 놓치기 쉽습니다. 당뇨병성 신장질환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장 상태를 확인할 때 많이 이용하는 검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 UACR입니다. 신장이 손상되기 시작하면 알부민이라는 단백질이 소변으로 새어 나올 수 있는데 이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두 번째는 eGFR입니다. 혈액의 크레아티닌 등을 이용해 신장이 노폐물을 얼마나 잘 걸러내는지 추정하는 수치입니다. 따라서 혈액검사의 크레아티닌 숫자 하나만 보고 신장이 괜찮다고 판단하기보다 두 검사가 어떤 의미인지 같이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검사 결과가 이상하다고 해서 한 번의 결과만으로 바로 신장질환을 확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특히 소변 알부민은 운동이나 감염 같은 여러 상황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의료진이 재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진료 때는 최근 UACR eGFR 혈압 당화혈색소 복용 중인 약 을 함께 정리해두면 상담하기 편합니다. 당뇨에서 신장관리는 증상이 생긴 뒤 시작하기보다 소변 UACR과 혈액 eGFR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햄, 소시지 고를 땐 '돈육 함량' 체크 해보세요
햄, 소시지 고를 땐 '돈육 함량' 체크 해보세요 단백질 챙기려고 사는 가공육도 밀가루나 전분이 섞이면 혈당을 올려요. 원재료명에서 돈육(돼지고기) 함량이 85% 이상인 제품으로 골라주시는 게 좋아요!
로블ㅎ
짠맛을 충분히 빼낸 미역줄기를 소고기와 파프리카로 볶으니 씹는 맛이 좋네요
미역줄기는 보통 반찬으로 조금씩 먹는데 소고기와 채소를 더해 한 접시로 볶으면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다만 염장 미역줄기는 짠맛이 강해서 충분히 씻고 불리는 과정이 중요해요. 재료 염장 미역줄기 120g 소고기 우둔살 100g 빨간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마늘 1쪽 간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미역줄기는 소금을 충분히 씻어낸 뒤 찬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먹기 좋은 길이로 자릅니다.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미역줄기를 넣고 빠르게 볶아주세요. 미역줄기에 염분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간장은 맛을 본 뒤 아주 조금만 넣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단백질 식품과 해조류, 채소로 구성했습니다. 조리 팁 미역줄기를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질 수 있어 모든 재료가 거의 익은 뒤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미역 특유의 향이 줄고 전체 맛이 가벼워집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미역줄기볶음보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 한 접시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오전 허기를 줄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아침 먹었는데도 오전부터 집중이 안 되거나, 11시만 되면 배가 고파지는 경험 있지 않으세요? 무엇을 먹었느냐보다 어떻게 먹었느냐가 원인일 수 있어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혈당 리듬과 에너지 수준 을 결정하는 첫 번째 신호거든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먹는 순서, 속도, 구성에 따라 몸의 반응이 완전히 달 라질 수 있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