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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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맥시칸랩 맛도 있고 영양성분도 좋아요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샐러디 제품명 : 멕시칸랩 구매처 : 샐러디 매장 / 배달앱 가격 : 8.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채소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서 일반 빵이나 면 위주의 한 끼보다 식사 구성을 다양하게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골랐어요. 다만 또띠아와 나쵸, 드레싱이 들어가서 완전한 저탄수 메뉴는 아니고, 탄수화물 52.5g·당류 10.9g이라 양과 조합을 신경 써서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당류 : 10.9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측정기로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채소와 그라운드비프가 같이 들어 있어서 단순 탄수화물 간식보다는 한 끼 식사로 먹기 좋았어요. 다만 또띠아와 드레싱, 나쵸가 포함되어 있어서 혈당 관리 중이라면 다른 단 음료는 비추합니다! 전 탄산수랑 먹어요^^ 맛 평가 : ★★★★☆ 4.5/5 매콤달콤한 크리미칠리 드레싱에 그라운드비프, 사워크림, 나쵸가 잘 어울려서 꽤 맛있어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느끼함도 어느 정도 잡아주고, 랩 하나만 먹어도 꽤 든든한 편이에요. ✍️ 한줄 총평 : 채소와 단백질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든든하지만, 당류와 탄수화물은 생각보다 있는 편이라 혈당 관리 중에는 양과 함께 먹는 음료까지 신경 쓰기 좋은 메뉴!
러블리베이지
혈당 관리할 때 냉동식품도 성분표를 보게 됩니다
냉동식품은 무조건 건강에 안 좋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더라고요 요즘은 냉동 채소나 냉동 생선처럼 간편하면서 활용하기 좋은 제품도 많아서 저도 식사 준비할 때 종종 사용합니다 다만 혈당 관리를 생각한다면 냉동이라는 형태보다 제품에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를 보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볶음밥이나 냉동 덮밥처럼 한 끼 식사로 나온 제품은 탄수화물뿐 아니라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확인하는 편입니다 간편하다는 이유로 자주 먹기보다는 냉동 채소나 단백질 식품을 활용해서 직접 한 끼를 구성하는 방법도 괜찮았습니다
블루베리
혈당 부담을 줄이는 조합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혈당 부담을 줄이는 조합으로 바꿔 먹는 방법 라면 → 면은 절반 + 콩나물·팽이버섯 + 달걀 빵 → 통밀빵 + 잎채소 + 닭가슴살 과일 → 적당량의 과일 + 견과류 + 무가당 요거트 치킨 → 구운 치킨 + 소스는 적게 👉 핵심은 탄수화물 음식만 먹기보다 단백질·채소·지방을 함께 구성하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에요.
팔망미인
혈당·혈압 관리할 때 편의점에서 고르는 간식
편의점에서는 당류와 나트륨이 적고 단백질·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간식을 골라보세요. 삶은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무가당 두유, 무염 견과류 등이 괜찮아요. 반대로 달콤한 빵·과자·가당 음료와 짠 육가공품은 자주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오이 초밥 레시피
오이위에 밥 올려서 참치 또 올리면 채소와 단백질 다 섭취할수 있네요 저는 새콤한거 좋아해서 밥에 식초넣어보려구요 상큼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검은콩두유 좋은걸로 드세요
콩은 혈당, 혈압관리에 좋은 식품입니다 콩중에서 단백질함량이 높은건 검은콩인데요 검은콩두유도 좋은걸로 픽해서 드세요
송쩡
처음에는 체중보다 식사량을 기록했습니다
위고비를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체중 변화만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루에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를 간단하게 적어봤습니다 예전과 비교하니 식사량이 줄었다는 것보다 특정 음식을 남기는 일이 많아졌다는 변화가 먼저 보였습니다 그래서 식사량이 줄었다고 무조건 끼니를 건너뛰기보다는 적은 양이라도 단백질과 채소를 포함하려고 했습니다 체중계 숫자만 볼 때보다 실제 식사 패턴을 기록하니 제 식습관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쉬웠습니다 약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 변화뿐 아니라 식사 상태도 같이 기록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도움이 됐습니다
기춘이530707
새우 깻잎 달걀말이
재료 달걀 3개, 새우 100g, 깻잎 4~5장, 대파 만드는 법 새우와 깻잎을 잘게 썰어 달걀물에 넣고, 팬에서 여러 번 말아가며 속까지 익혀요. TIP 기름을 적게 사용하면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가벼운 한 끼로 좋아요
팔망미인
혈당과 혈압을 동시에 관리하기 좋은 아침 식사
아침에는 통곡물·단백질·채소를 함께 챙기는 것이 좋아요. 현미밥이나 통밀빵은 적당량 먹고, 달걀·두부·무가당 그릭요거트 등을 곁들여 보세요. 햄·소시지·국물류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과 달콤한 음료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탄수화물은 적당히 + 단백질과 채소 충분히 + 싱겁게가 핵심이에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야식 대신 먹기 좋은 간식
늦은 시간 배가 고프다면 양이 적고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이 좋아요. 삶은 달걀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량 무가당 두유 1팩 두부나 연두부 소량 견과류 한 줌보다 적게
팔망미인
병아리콩은 탄수화물 식품으로만 볼 필요가 없어요.
병아리콩 같은 콩류는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함께 들어 있는 식품이에요. 그래서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만 제공하는 식품과는 영양 구성이 달라요. WHO에서도 렌틸콩, 병아리콩, 강낭콩 같은 콩류를 건강한 식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요 탄수화물 공급원으로 제시하고 있어요. 샐러드에 조금 넣거나 수프에 넣는 방법도 있고, 밥을 지을 때 다른 잡곡과 함께 활용할 수도 있어요. 다만 콩류도 섭취량이 많아지면 전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 수 있으니 한 끼 식사의 일부로 적당히 구성하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참치쌈장 상추밥 레시피
두부 넣어 만든 쌈장은 포만감도 채우고 짠맛도 중화되요 상추 쌈으로 해서 먹으면 배는 금방 불러요 단백질 채소 다 채울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밥돌이 밥순이들을 위한 다이어트 비빔밥 레시피
저당고추장도 보긴 했는데 토마토 고추장은 새롭네요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채소들 넣고 단백질도 채워서 든든하게 먹어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후기|예전보다 식사 준비량을 줄이게 됐어요.
예전에는 한 번 요리를 하면 넉넉하게 만들어 두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위고비를 시작하고 식사량이 줄면서 예전처럼 많이 만들어 놓으면 음식이 남는 일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요즘은 처음부터 한두 끼 정도만 먹을 양으로 조리하고 있어요.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처리하려고 억지로 먹는 일도 줄어들어서 오히려 식사 관리가 편해졌어요. 식사량이 달라지니까 장을 보는 양까지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게 개인적으로는 의외였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줄어든 만큼 단백질이나 채소를 빼먹지 않으려고 신경 쓰고 있어요.
2민트홀릭
혈당 때문에 간식을 끊기 어렵다면 무엇과 같이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배가 고플 때 빵이나 과자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만 먹기보다 단백질이나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가 있는 음식을 함께 고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과 한 개를 먹는다면 무염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고, 요거트를 먹는다면 당이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 플레인 요거트에 베리류를 넣는 식입니다. 당근이나 오이 같은 채소에 후무스를 곁들이는 것도 간단한 조합입니다. 반대로 쿠키나 떡, 달달한 빵을 배고플 때 단독으로 먹으면 생각보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과자 하나를 고르기보다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같은 식품을 함께 살펴보면 선택지가 늘어납니다. 간식은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적으로 챙겨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간식을 먹기 전 물을 마셔보고 실제 허기인지 확인한 뒤 필요한 만큼만 먹는 습관도 혈당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초간단 두부 양배추 토마토 그라탕
1인분 기준 재료 두부 1/2모, 계란 1개, 채썬 양배추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토마토소스, 모짜렐라 치즈 한 줌 레시피 1. 전자레인지 찜기에 두부 1/2모와 계란 1개를 넣고 잘 으깨서 섞는다 2. 소금, 후추로 간을 살짝 해준다 3. 그 위에 토마토소스 뿌리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린다 4. 전자레인지에 약 3분 돌리면 완성 움푹패인 그릇에다 재료넣고 전자레인지 넣으면 되는 간단한 음식입니다 이런 간단 레시피가 있어서 빠르고 편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네요 칼로리 부담없고 단백질 풍부해서 마음에 듭니다
메가망나뇽
배달음식 주문할 때 혈당 관리하는 방법
밥이나 면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메뉴를 골라요 달콤한 소스와 양념은 따로 받아 필요한 만큼만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팔망미인
식사 시간이 늦어졌을 때 과식하지 않는 방법
식사가 늦어질 때는 당류가 적고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간식을 소량 선택해요 삶은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무가당 견과류처럼 단맛이 적고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간식이 좋아요 빵 과자 달콤한 음료처럼 당류와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간식은 피하는 편이 좋아요
팔망미인
뷔페에서 혈당 부담 줄이는 음식 선택법
1 처음에는 샐러드나 채소부터 접시에 담아요 2 생선 고기 달걀 두부 등 단백질 음식을 함께 먹어요 3 밥 면 빵은 여러 종류를 한꺼번에 먹기보다 양을 조절해요 4 튀김이나 달콤한 소스가 많은 음식은 조금만 먹어요 5 케이크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도 작은 양으로 즐겨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맞을 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 — 부족을 메우는 법 💊
안녕하세요, GLP-1 치료를 '약 하나'가 아니라 '영양 관리까지'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식사량이 확 줄면, 살과 함께 '영양'도 줄어듭니다. 오늘은 이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를 정리해요.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운동 이야기는 지난 '근손실 방지' 편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 결론부터: GLP-1을 맞을 때 영양제의 목적은 '더 빼는 것'이 아니라 '적게 먹어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 수분·전해질, 식이섬유, 그리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챙기는 게 핵심이에요. 무엇을, 왜 챙길까 💊 ① 단백질. 가장 우선입니다. 식욕이 눌려 자연스럽게 단백질이 부족해지고, 그러면 근육부터 빠집니다. 못 먹는 날엔 프로틴 음료·두유 같은 '마시는 단백질'이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1.2~1.6g입니다. ② 수분과 전해질. GLP-1은 갈증 신호까지 무디게 만들 수 있어, 나도 모르게 탈수가 오기 쉽습니다. 하루 1.5~2L 이상 수분을 의식적으로 챙기고,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엔 전해질을 보충하세요. 탈수는 변비·어지럼의 흔한 원인입니다. ③ 식이섬유(그리고 필요 시 마그네슘). 변비는 GLP-1 사용자의 약 4명 중 1명이 겪는 흔한 부작용입니다. 위 배출이 느려지는 데다 먹는 양·식이섬유·물이 모두 줄기 때문이에요. 채소·통곡물로 하루 25~30g의 식이섬유를 목표로 하고, 그래도 힘들면 차전자피 같은 보충 식이섬유나 마그네슘 보충을 진료 상담 후 고려할 수 있습니다. ④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전체 섭취량이 줄면 비타민D·B12·철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식사가 크게 줄어든 기간엔 종합비타민이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고, 결핍이 의심되면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실천 5가지 매끼 단백질을 먼저. 적은 양이라도 단백질부터 채우세요. 물병을 눈앞에 두고 '시간표'로 마시기. 갈증이 안 느껴져도 규칙적으로. 채소·통곡물로 식이섬유를, 물과 함께. 식이섬유만 늘리고 물이 부족하면 오히려 변비가 심해집니다. 못 먹는 날의 '안전망'을 정해두기. 프로틴 음료 + 종합비타민 조합처럼요. 새 영양제·완하제는 처방의와 상의 후. 특히 마그네슘·완하제는 신장질환·다른 약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어지럼·심한 무기력·소변량 감소는 탈수 신호일 수 있어 수분·전해질 보충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변비가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심한 복통·구토가 동반되면 방치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피로·창백·손발저림이 이어지면 철·B12 등 결핍 검사를 권합니다. 영양제·완하제 추가나 약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약이지만, 그 효과를 안전하게 지키는 건 결국 영양 관리입니다. 지금 챙기고 있는 영양제나 겪고 있는 불편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참고문헌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P-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감량 시 근손실과 단백질·운동의 완화 역할) GLP-1 Receptor Agonists Associated Gastrointestinal Adverse Events (All of Us Cohort).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10891568/ (변비 등 위장관 부작용이 흔함)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섭취 감소 시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
다이어트 주치의
김·견과 믹스 스낵
구운 김에 아몬드 호두 같은 견과류를 섞으면 간단한 간식이 돼요 견과류의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고 단맛이 강한 과자 대신 활용하기 좋아요 고를 때는 설탕이나 꿀 코팅이 없는 견과류를 선택하고 김의 나트륨 함량도 확인해요 견과류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한 번 먹을 양만 덜어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다이어트 보조제, 진짜 효과 있을까 — 의사가 팩트체크한 '살 빠지는 약' 💊
안녕하세요, 유행하는 '살 빠지는 성분'을 근거로 걸러 드리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광고만 보면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질 것 같은데, 정말 그럴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보조제를 하나씩 팩트체크해봅니다. 💡 결론부터: 대부분의 다이어트 보조제는 효과가 있어도 '있는 듯 없는 듯' 미미하고(대개 한 달 1kg 안팎), 일부는 간 손상 같은 실질적 위험이 있습니다. 보조제는 '지름길'이 아니라, 잘 짜인 식사·운동에 얹는 '작은 보조 바퀴'일 뿐이에요. 광고 속 성분들, 근거를 열어보면 💊 가르시니아(HCA) 가장 유명한 '지방 차단' 성분이죠. 하지만 메타분석에서 효과는 위약보다 아주 조금 나은 수준이고, 연구마다 품질이 들쭉날쭉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안전성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200건이 넘는 간 손상 사례가 보고됐고, 심하면 이식이 필요할 정도의 급성 간부전도 있었습니다. 효과는 미미한데 위험은 분명한, 권하기 어려운 성분입니다. CLA(공액리놀레산) 체지방을 아주 조금(평균 0.5~0.7kg) 줄인다는 결과가 있지만,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은 아니다'라는 게 대체적인 결론입니다. L-카르니틴 지방을 태우는 '연료 운반책'으로 광고되지만, 실제 감량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 녹차 추출물(EGCG) 소폭의 체지방 감소 신호는 있으나 체중 변화는 뚜렷하지 않고, 고용량 농축 추출물은 드물게 간 독성이 보고됩니다. 공통점이 보이시나요? '효과는 작고, 근거는 약하며, 일부는 위험'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먹느냐'보다 '무엇에 돈과 노력을 쓰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 현명한 5가지 '차단·분해·불태움' 문구를 의심하세요. 먹기만 해서 살이 빠지는 성분은 사실상 없습니다. 간 손상 신호를 아세요. 가르시니아·고용량 녹차추출물 복용 중 피로·황달·오른쪽 윗배 통증이 생기면 즉시 중단하고 진료받으세요. '복합 성분' 제품일수록 조심. 무엇 때문에 부작용이 났는지 알기 어렵고, 각성제(카페인 무수물 등)가 숨어 있기도 합니다. 약·지병이 있으면 반드시 상의. 특히 간·신장 질환, 혈당약·항응고제 복용 중이라면 상호작용 위험이 있습니다. 돈과 노력을 '검증된 것'에 쓰세요. 단백질·식이섬유·근력운동·수면이 어떤 보조제보다 확실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보조제 복용 중 짙은 소변·황달·심한 피로·식욕부진이 생기면 간 수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두근거림·불면·혈압 상승은 숨은 각성 성분의 신호일 수 있어요. 기저질환이 있거나 여러 약을 드시는 분은 보조제를 시작하기 전에 성분표를 들고 진료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보조제는 '마법의 알약'이 아니라 잘해야 '작은 보탬'입니다. 지금 드시는 제품이 궁금하면 성분명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근거가 있는지 함께 살펴드릴게요. 📚 참고문헌 Garcinia Cambogia: Usefulness and Safety. NCCIH (미국 국립보완통합보건센터). — https://www.nccih.nih.gov/health/garcinia-cambogia (가르시니아 감량 효과 불확실·간 손상 우려) Garcinia Cambogia. LiverTox, NCBI Bookshelf. —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48087/ (가르시니아 관련 급성 간 손상 사례 근거) Efficacy of conjugated linoleic acid for reducing fat mass: a meta-analysis in humans. Am J Clin Nutr. —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002916523280557 (CLA 체지방 소폭 감소·임상적 의미 제한) The Safety and Efficacy of Dietary EGCG Supplementation for Obesity and NAFLD.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1762999/ (녹차 EGCG 효과 제한·고용량 간 독성 가능성)
다이어트 주치의
뜨거운 고구마를 먹으면 혈당이 수직 상승한다는 사실
'이 방법' 하나로 혈당 걱정 없이 고구마를 즐기게 된 사연! 놀랍게도 정답은 '뜨거운 고구마'가 아닌, '차가운 고구마'였습니다! 핵심 요약: 혈당 잡는 고구마 건강 섭취법 1> 고구마는 굽지 말고 '쪄서' 드세요. • 군고구마는 조리 과정에서 수분이 날아가고 당이 농축되어 혈당지수(GI)가 90 이상 치솟습니다. (찐고구마는 약 70)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2> 반드시 '차갑게 식혀서' 드세요. • 찐 고구마를 냉장고(약 4℃)에 식히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조리 직후 대비 약 1.8배 증가) (출처: 류혜숙 외(2014). 조리방법을 달리한 고구마의 저항전분 함량 변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3> '저항성 전분'의 효과 •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대장 건강에 이로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을 깨끗하게 청소해 줍니다. • (출처: "Resistant Starch: A Review." Comprehensive Reviews in Food Science and Food Safety, 2012.) 저항성 전분은 밥에서도 들어봤는데요 냉장고에 한번 갔다오면 좋은 음식에 고구마도 포함되었네요 단백질과 지방섭취까지 고루 하려면 우유와 차가운 고구마 같이 먹음 좋다고 해요(혈당이 완만하게 오름)
메가망나뇽
채소 챙기기 힘든 날 냉동채소와 통조림 콩도 괜찮습니다
혈당 관리에 채소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매번 신선한 채소를 씻고 손질해서 먹기는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 이럴 때 냉동채소나 통조림 콩을 활용하면 한 끼 구성이 훨씬 쉬워집니다. 냉동 브로콜리나 혼합채소처럼 별도의 소스나 버터가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은 필요한 만큼 꺼내 데우거나 볶아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냉동이라고 해서 무조건 영양가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며 보관기간이 길어 채소를 버리는 일도 줄일 수 있습니다. 통조림 병아리콩이나 강낭콩도 샐러드나 밥에 넣기 편합니다. 가능하면 무염이나 저염 제품을 고르고 일반 제품이라면 체에 밭쳐 물에 헹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밥 한 그릇만 먹을 상황이라면 냉동채소를 데우고 콩이나 달걀, 두부를 더해보세요. 특별한 건강식을 만들지 않아도 탄수화물에 채소와 단백질을 더하는 것만으로 한 끼 균형을 맞추기 쉬워집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마운자로를 맞으면서 근육량을 측정해야 하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로 체중이 줄 때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면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 감소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체중뿐 아니라 근육량과 체성분 변화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단백질 섭취와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스트레스 많은 날 아침 식단
스트레스 많은 날 아침 식단 전문가들은 단백질, 불포화지방, 식이섬유가 풍부한 조합을 권합니다. 그릭요거트에 | 베리류와 치아씨드를 곁들이거나 달걀흰자, 시금치, 페타치즈를 통밀 랩에 넣어 먹는 방식이 혈당을 안정 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닭다리살 야채구이
연휴 후 급빠 저녁식단 으로 닭다리살 야채구이 추천해 드려요 1.양질의 단백질인 닭다리살과 함께 칼륨이 풍부한 애호박, 당근, 감자, 양파를 함께 구워 명절 동안 몸에 쌓인 나트륨 배출을 극대화해줘요
로블ㅎ
토마토 가지전
[비법 소스 재료] 국간장 2스푼 물 2스푼 다진 마늘 1/3스푼 들기름 1스푼 두부 반 모는 전자레인지 용기에 넣고 2분간 돌려 준 뒤, 짤순이에 넣고 물기를 완벽하게 짜서 제거해 줍니다. 물기를 뺀 두부에 달걀과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어 단백질 가득한 두부 달걀물을 만들어 줍니다. 팬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먹기 좋게 썬 토마토와 가지, 소금 한 꼬집을 넣어 함 께 볶아줍니다. 토마토와 가지가 가볍게 익으면 두부 달걀물을 붓 고, 계란물이 몽글몽글해질 때까지 휘휘 저어가며 익 혀줍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전의 속까지 푹 익혀줍니다 깻잎을 잘게 다져 그릇에 담고, 국간장 2스푼, 물 2스푼, 다진 마늘 1/3스푼, 들기름 1스푼을 넣어 골고 루 섞어 비법 소스를 만듭니다. 7. 완성된 토마토가지전 위에 비법 소스를 듬뿍 얹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편의점에서도 혈당 관리에 괜찮은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쁜 날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면 삼각김밥이나 빵 하나로 끝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조금 더하면 훨씬 균형 잡힌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각김밥이나 작은 잡곡밥을 고른다면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샐러드를 함께 고르는 식입니다. 음료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보다 물이나 무가당 음료가 부담이 적습니다. 샐러드도 드레싱을 전부 붓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가공육이나 소스가 많은 제품은 나트륨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편의점 음식이라고 무조건 혈당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빵이나 김밥처럼 탄수화물 한 가지로 식사를 끝내지 않는 것입니다. 탄수화물에 단백질과 채소를 하나씩 추가한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제품마다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 함량이 다르므로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순두부 오이 샐러드 레시피
소스 두가지 레시피 1. 간장2 식초1 알룰로스1 참기름1 다진마늘0.5 깨 많이 2. 쯔유2 식초1 알룰로스1 들기름 깨많이 레시피 오이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생기는 물기를 짜줍니다 접시에 순두부 숭덩숭덩 잘라서 담고 오이담고 소스 부어서 먹으면 끝입니다 명절 지나고 나니 왠지 몸이 더 부은것도 같아요 두부단백질 충전하고 식단을 클린하게 해야될꺼 같아서요 저는 쯔유가 없어서 1번으로 해보려고 해요, 오이도 생오이와 양배추 함께라면 식감이 더 좋을듯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계란 볶음밥 레시피
파기름 내서 볶음밥하면 실패가 없더라구요 파기름에 닭가슴살과 현미밥, 계란까지 넣으면 단백질 충전 제대로 되곘어요 저당 굴소스도 괜찮은데 소금으로만 해도 맛있겠고, 참기름 휘리릭 하면 풍미가 가득할듯요
메가망나뇽
천연 위고비 조합 계란+치즈
요즘 유행하는 '천연 위고비'예요 근데 계란만 먹기엔 조금 아쉬울때 치즈를 추가해서 단백질을 더 채울수있어요 삶은 달걀+ 녹인 체다치즈 저염 닭가슴살 + 체다치즈 닭가슴살 토마토스프 + 모짜렐라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