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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봄나물과 해산물을 먹으며 "봄맞이 다이어트"를 즐겨봐요.
1. 하위주제선택 (식단, 운동, 후기) 봄맞이 식단과 운동 및 후기 2. 본문 내용 봄철에는 몸이 나른해지고 기운도 없어진다고 들 말하지만, 봄철 식단과 운동을 통해 활기차 고 즐거운 봄을 보낼수 있습니다. 그것은 다양한 영양소가 듬뿍 함유되어 있는 봄 나물과 해산물을 통해 점심 한끼를 아주 잘 챙겨 먹으면 하루종일 든든하고 몸도 가뿐해져 서 생활하는 즐거움이 느껴져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으니, 어찌 건강하지 않겠어요. 기쁘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니 실패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다양한 봄맞이 식단 (취나물) - 혈액순환개선: 칼륨, 엽산, 비타민B12등이 풍부하여 혈압 조절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 면역력강화: 비타민A,C.E와 같은 항산화 성분이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고 바이러스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합니다. - 피로해소: 비타민 B1,B2, B6 등이 피로감을 줄이고 에너지 생성을 촉진함 - 소화기능개선: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발하 게 하여 변비를 예방합니다 - 피부건강유지: 비타민C, E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피부 탄력을 유지합니다 (야생 불미나리) 불미나리는 특히 간에 좋은 음식이랍니다. 야생에서 자란 불미나리는 사람손을 거친 채소가 아니므로 약성이 좋음. 체내에 쌓인 독소를 제거해 머리를 맑게 해주고 장의 기능을 도와 대사를 촉진함은 물론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탈을 함유해 항산화 작용 또한 뛰어남. (머위나물) 골다공증예방, 변비예방에 좋음. 머위는 비타민A를 비롯 비타민 B1과 B2와 칼슘 성분이 많은 알카리성식품으로 골다공증 에 좋으며 섬유소질이 풍부하여 꾸준히 섭취 하면 변비 예방에 좋음. (쭈꾸미 샤브샤브와 볶음) 쭈꾸미는 저칼로리 식품이며 단백질, 타우린,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C, 아연, 철분 등이 많이 포함됨. 또한 항산화효과, 소화건강개선, 뇌 건강지원, 체내 독소 배출등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 합니다. 이러한 영양소 덕분에 쭈꾸미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유리한 식품임. (바지락 쑥국) - 쑥: 콜레스테롤 수치 안정을 도움, 혈압을 낮춤, 해독 및 간 기능 보호 작용, 시력개선작용, 항염/소염 작용으로 염증 으로 인한 증상을 완화, 통증을 완화하는 진통 작용이 있음, 향균 및 항진균 작용 으로 감염 예방을 도울 수 있음, 생리불순, 냉종, 하혈등 여성 질병완화를 도움, 면역력 증진 작용, 구충작용, 소화 를 돕는 작용, 진정작용, - 바지락: 칼슘, 철, 인, 비타민B군이 풍부, 타우린 성분이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대 도움을 줌 (노지 달래장) 면역력강화, 소화개선, 항산화작용, 다이어트 효과 * 달래를 쫑쫑 썰어서 고충가루, 진간장약간, 꿀약간을 널고 버무린다 * 콩나물밥, 무우밥, 등에 비벼 먹거나 김에 싸서 먹습니다 (소고기 볶음밥) 오분도밥, 같은소고기, 당근, 파, 죽염 , 참깨, 들기름, 참기름 * 단백질을 많이 보충하고 싶을 때 아주 좋답니다 ■ 봄맞이 운동 (유산소 운동) - 아름다운 꽃이 만개한 공원을 즐기면서 걷기운통을 하고 있음 * 혈압 및 체중을 감소 -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을 30분정도 속도를 조절하면서 무리하지 않게 탄다. - 요가를 함으로써 유연성과 근력강화를 시킴 (하체근력운동) - 캐시홈트 운동 프로그램중 내게 맞는 하체 운동을 선정해서 날마다 동작을 따라하니 건강에도 아주 좋은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3. 나의변화 해마다 꾸준히 봄철이면 제철나물 및 해산물등 을 섭취하므로써 다양한 영양섭취를 통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봄철 새로운 식단을 접하므로써 식탐도 많이 줄어들면서 체력이 가뿐해져 기분좋은 4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봄철이라 공원에는 다양한 꽃들이 만개를 하여 운동을 할때 기분이 좋아져 몸의 활력소 가 한층더 높아져 운동을 하고 나면 컨디션도 좋아지고, 우울증, 공황장애가 많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미주장
파킨슨병은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뇌졸중과 함께 환자가 급증하는 질환이 파킨슨병이다. 10년 사이 환자 수가 1.5배 늘었고, 고령화 속도에 발맞춰 향후 환자 수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뇌 질환으로,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되돌리는 건 어렵기 때문에 운동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이 병을 처음 보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의 이름을 땄으며, 그의 생일인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의 날로 정해졌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파킨슨병 환자 수는 2014년 8만4,333명에서 2023년 12만5,526명으로 약 10년 동안 49%안팎 증가했다. 그중 65세 이상 노인 환자는 11만6,723명(2023년 기준)이다. 100명 중 93명은 고령자란 뜻이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경과 박정훈 센터장은 “한국사회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기 때문에 환자 수는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2000년 고령화사회(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7% 이상)에 진입한 뒤 약 24년 만인 지난해 초고령사회(고령자 비율 20% 이상)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가장 빨랐던 일본(35년)보다 11년이 앞선다. 파킨슨병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로 운동장애가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 작용해 발병할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다. 초기 증상은 건망증과 수면 장애, 배뇨 장애다. 노인이 흔히 겪는 증상이다 보니 파킨슨병 여부를 간과하기 쉽다. 대표적인 증상은 움직임이 느려지는 서동 현상과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직이다. 걸을 때 한쪽 다리를 끌거나 보폭이 짧아져 종종걸음을 걷게 되기도 한다.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의 떨림 증상이 심하다가, 움직이면 떨림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특징도 있다. 이 외에 우울과 불안, 인지기능 저하, 기립성 저혈압, 변비 등도 발생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유달라 교수는 “대부분 여러 증세가 복합적으로,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의심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킨슨병 치료는 증상이 악화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점을 둔다.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회복시킬 방법이 없어서다. 유 교수는 “운동으로 증상의 진행속도를 완화하거나 약물‧수술로 불편함을 누그러트리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약물치료에는 몸 안에서 도파민으로 바뀌는 특정물질(레보도파)과 도파민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효현제, 도파민 분해 억제제, 도파민 분비 촉진제 등이 쓰인다.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에 따른 증상 완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약물 치료 효과가 계속되는 건 아니다. ‘허니문 시기’라 불리는 5~7년의 기간이 지나면 약효가 유지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지는 이상운동증이 나타난다. 이때 고려되는 방법이 뇌심부자극술(DBS)이다. 뇌심부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전기적 자극을 보내 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파킨슨병을 증상에 따라 총 5단계로 분류한 ‘호앤야 척도’ 기준으로 중기 단계인 3단계 이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중기의 특성은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동작을 할 때 불안정한 경우, 바로서기 반사가 손상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바로서기 반사는 몸이 정상적인 수직 자세에서 벗어났을 때 이를 바로잡으려는 행동을 말한다.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파킨슨병 환자는 관절 수축으로 팔다리가 굳거나 꼬일 수 있고, 약물 치료 과정에서 근육통,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물리치료를 통해 굳은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세 교정, 보행 훈련, 호흡 훈련 등을 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약물만 복용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감소해 근력이 저하되고 운동기능이 떨어져 증상이 빠르게 악화하기 쉽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럿이다. 한 동작을 10~15초 동안 유지하는 스트레칭과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마 찌푸리기, 볼 부풀리기 등 얼굴 근육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안면 근육 마비를 막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약물 내성이나 이상운동증이 온 환자는 육류와 생선 등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은 약물복용과 간격을 두고 먹는 게 좋다.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다만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면 오히려 근육이 손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장일 신경외과 교수는 “파킨슨병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진단을 받으면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센터장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10년동안 49%가 증가하는 파킨슨병은 고령자일 수록 확률이 올라가는 병이에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무심코 보고 지나칠게 아니란 거죠. 초기에 발견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예방도 중요하고 초기증상을 잘 알아두는 것도 중요해요~ 건강한 삶을 위해 화이팅~
젴톨
봄맞이 다이어트 꾸준한 만보 걷기와 한끼샐러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몸을 좀 더 움직이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한 봄맞이 다이어트! 크게 어렵게 가지 않고, 하루 만보 걷기 + 한 끼는 꼭 샐러드로 정했어요. 처음엔 "이걸로 효과 있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몸이 가벼워지고 있어요. 걷기는 아침이나 저녁 시간 활용해서 천천히 산책하듯이 하고, 샐러드는 닭가슴살이나 두부, 계란 같은 단백질 챙기고 드레싱은 최대한 가볍게! 포만감도 있고, 식단 스트레스도 덜해서 꾸준히 하기 좋아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바뀌는 내 몸을 보니까 뿌듯함도 두 배. 다가오는 여름엔 더 가볍고 건강한 모습으로 맞이하고 싶어서 계속 이어가 보려고요 여러분도 본인의 맞는 다이어트로 멋진 모습 가꿔나가길 바래요
예지영준맘
[봄맞이 다이어트] 이렇게 조절해요~
따뜻해지면서 카페 가서 달달한 음료 마시고 싶고, 야외 활동 후 맥주가 땡기는 시즌이에요. 저는 카페에서는 아메리카노 또늘 샷 추가 라떼, 회식 때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 + 반주 대신 물로 조절하며 다이어트를 유지 중이에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ysn
다이어트 중 빵이 포기 안 된다면, 이렇게 먹어보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빵을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하지만 빵을 먹는 방식을 바꾸면 살이 덜 찌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빵을 냉장 보관하면 전분 구조가 변화해 소화가 느려지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을 조금 덜고 빵을 즐길 수 있을까요? 1️⃣ 다이어트할 때 빵을 냉장 보관하면 좋은 이유 🥐 전분 구조 변화로 소화가 느려진다 빵을 냉장 보관하면 전분이 변형되면서 소화 속도가 느려집니다. 갓 구운 빵보다 냉장 보관 후 먹는 빵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도 낮습니다. 📉 저항성 전분이 증가한다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천천히 소화되며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열량도 일반 전분보다 낮아 같은 양을 먹어도 칼로리 섭취가 줄어듭니다. 🔥 냉장 보관 후 데워 먹어도 효과 유지 빵을 한 번 냉장 보관한 후 다시 데워도 저항성 전분 구조는 유지됩니다. 차가운 빵이 부담스럽다면 냉장 보관 후 따뜻하게 데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다이어트 친화적인 빵 섭취법 ✅ 통곡물 빵을 선택하세요 흰 밀가루 빵보다는 통밀빵, 호밀빵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빵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 기름기 많은 토핑 피하기 버터, 크림치즈, 초콜릿 스프레드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달걀,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천천히 씹어 먹기 빵을 천천히 씹으면 소화 속도가 늦어지고,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다이어트 중에도 빵을 즐기는 법 정리 ✔️갓 구운 따뜻한 빵 대신, 냉장 보관한 빵을 선택하세요. ✔️한 번 냉장 보관한 후 다시 데워 먹어도 저항성 전분 효과는 유지됩니다. ✔️빵을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려면 천천히 씹어 드세요. 🍞🍞🍞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방법으로 빵을 섭취하면 죄책감을 줄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빵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 보세요!
geniet
운동후 견과류 섭취의 효능? 🥜✨️
운동하고 와 견과류로 피로도 풀어내고 고소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아몬드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운동 후 회복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E가 많아 운동으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뇌 건강에 좋아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운동에 특히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병아리콩,찐계란과 두부 들깨드레싱
양배추와 적채,치커리에 🍊새콤달콤한 천혜 향과 🍓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찐 계란과 🫘병아리콩은 삶고,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봄날의 인생다이어트 자연 속을 신나게 걸어요🎶
봄날의 인생다이어트 '자연속을 신나게 걸어요' 내 봄날의 인생다이어트는 자연 속을 즐겁게 걷는 것이다. 식후 30분이내 칼로리가 체내에 쌓이기 전에 최소 10분~20분 정도만 가볍게 걸어도 혈당 스파이크도 예방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도 하고 소화에도 도움되고 비타민 D도 충전하고 칼로리 소모로 다이어트에도 좋다네요 자연속을 즐기며 신나게 하루 만보 걷기는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이렇게나 여러가지 건강에 좋은 점이 많은 식후 걷기와 일상 걷기를 어찌 아니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왕 걷기를 할거면 경치 좋은 곳에서 자연을 즐기며 신나게 걷는 것이 효과도 더 좋겠지요 아름다운 봄꽃들이 만발하고 연초록 새싹들이 싱그럽게 피어 오르고 새들이 지저귀는 봄날 자연을 즐기며 걷되 처음엔 소화도 도울겸 천천히 걷다가 서서히 가능한 빠른 걸음으로 경쾌한 리듬을 타며 걸으면 칼로리 소모도 많아지고 걷는 것도 더 즐거워집니다. 걷기를 통해 나른해지기 쉬운 봄날 춘곤증도 예방하고 일상에 활기도 생기고 소화에도 도움되니 변비에도 효과적이고 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식단은 제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샐러드랑 한식 위주의 집밥, 살코기 위주의 단백질과 견과로 세끼를 충분히 맛있게 먹고 식후걷기와 일상속 걷기를 통해 칼로리 소모하며 건강과 생활의 활력, 다이어트를 한꺼번에 얻고 있답니다.
인생이여만세
두릅
봄이 우리 곁에 왔으니 봄나물의 제왕 두릅을 먹어야겠죠? 두릅은 단백질이 많고 지방 · 당질 · 섬유질 · 인 · 칼슘 · 철분 · 비타민(B1 · B2 · C)이 있어서 신장이나 위장병에 좋다고 합니다. 봄철에 환절기등 지나면서 면역력 떨어지는데 면역력도 높여준다하고요. 또 무엇보다 사포닌 덕에 혈당치를 낮춰 당뇨에 효과가 있대요. 그렇다고 많이 먹으면 냉한 식물이므로 설사나 배탈이 나기 쉽다고 하니 적당히 입맛 돋굴 정도로만 드셔요😊
자연하이
아침 찐감자,계란,견과류🥔🥜🥚🥒
양배추 썰고 찐계란과 껍질째 따뜻하게 쪄서 감자에🥔🥜🥚 아몬드랑, 오이🥒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랑 같이 먹었네요. 아침 공복에 찐감자 먹으면 공복에 부담 없는 탄수화물, 속편한 든든한 포만감에, 혈당 급상승 걱정 없는 비타민C,피부와 면역력에도 좋고 변비직빵이네요.. 찐감자 +견과류+찐계란=감자의 탄수화물과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만나 공복에도 속 편한 에너지원으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진하고 고소해요 🫘
주말 아침 단백질 보충 했어요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두유 완성 고소하고 진해서 맛도 좋아요 ~🫠
애플짱
건강한 요거트 먹었어요 🥝🍊
도시락 싸고 남은 김밥을 몇 개 집어 먹어 아침은 간단히 요거트로 먹었어요.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인데 단백질 보충을 위한 산양유 단백질 가루도 숨겨져 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들풀지기
두유한잔....고소하게
운동후 커피가 땡겨서 카페인부터 충전하러 왔어요.. 그래도 고강도 운동후라 단백질은 먼저 충전!! 생협에 식물성 단백질 8gr 두유 있어서 먼저 즙즙합니다.. 허기져서 더 맛있네요^^
장보고
아침식사 ( 🍎🫐🍓🥗)
양배추와 양상추에 호두 견과류와 🫐🍓냉 동 블루베리와 달콤한 딸기랑 사과에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으로 🥚 단백질까지 담아서 한 접시로 해결했어 요. 남편도 아침 사과 🍎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봄맞이 다이어트] 양상추 샐러드
꽃샘 추위에 운동도 가끔 빼먹고 식단도 게을리 했는데..이제는 벚꽃도 활짝 피니 옷도 얇아지고 나들이 많아지는 계절이 왔네요. 그래서 다시 4월부터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양상추 샐러드에 요즘 과일이 많이 나와서 딸기. 샤인머스켓.방울토마토 넣고 단백질에 삶은 달걀. 병아리콩도 넣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홀겨자 넣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먹어야 꾸준히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수경2
초코 더단백 맛나요😍💪
마셔야지요 ㅋㅋㅋㅋ 출출하고 뭐 입심심한 시간이지만... 조금 참꼬 단백질 충전으로 대신해봅니다 더단백 초코 깔끔하니 좋은거같아욤 단백질도 20G이나 들어있네용💗💗
자스민꽃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저스트영
딸기·참외·포도🍇 봄철 입맛 도는 제철 과일과 혈당 관리
봄이 되면 입맛이 돌고, 상큼한 제철 과일이 더욱 맛있게 느껴지죠! 하지만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를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과일의 당 함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봄철 과일의 당 함량 비교와 혈당을 높이지 않고 과일을 안전하게 먹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1️⃣ 딸기·참외·포도 - 봄철 과일, 당 함량 비교 🍓 딸기 (100g당 약 5~6g 당분) • 과일 중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변동이 적음 •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 🍈 참외 (100g당 약 8~9g 당분) • 수분이 많고 달콤하지만, 당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주의 • 혈당이 쉽게 오를 수 있어 한 번에 1/4개 이하로 조절 🍇 포도 (100g당 약 16g 당분) • 당도가 높아 적은 양으로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 • 당뇨 환자는 소량만 섭취하고, 가급적 GI(혈당지수)가 낮은 과일 선택 👉 과일마다 당 함량이 다르므로, 종류와 섭취량을 신경 써야 합니다. 2️⃣ 과일을 먹을 때 혈당을 급등시키지 않는 법 📍 첫째, 과일은 단독으로 먹지 않는다 • 단순당이 많아 과일만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 • 견과류, 요거트, 단백질(치즈, 두부)과 함께 먹으면 혈당 변동 완화 📍 둘째, 가급적 생과일을 선택하기 • 주스, 말린 과일은 당이 농축되어 혈당 상승 속도가 빠름 • 생과일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음 📍 셋째, 적정량을 지켜서 섭취하기 • 한 번에 딸기 50~70g, 100~120g, 포도 30~50g 정도가 적당 • 과일을 많이 먹고 싶다면 GI가 낮은 딸기, 자몽, 블루베리를 선택 👉 과일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혈당을 고려한 과일 섭취 타이밍 & 팁 ⏰ 첫째, 공복에는 과일을 피하기 • 아침 공복에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위험 • 탄수화물, 단백질과 함께 먹어 혈당 변동 최소화 🥗 둘째, 식후 1~2시간 후 섭취하기 • 식사 후 적절한 시간 후에 과일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도움 • 식후 과일은 디저트 대신 작은 양으로 섭취 🚶♂️ 셋째, 과일 섭취 후 가벼운 활동하기 • 과일을 먹은 후 10~15분 정도 걷기 → 혈당 조절에 도움 • 저녁보다는 오전이나 오후에 섭취하는 것이 더 좋음 🍓🍓🍓 봄철 과일을 먹고 싶다면 과일의 당 함량을 체크하고, 올바른 섭취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을 고려한 과일 선택 & 섭취 타이밍을 잘 지켜서 건강하게 봄철 과일을 즐겨보세요! 😊
geniet
1일1식
아침에 눈을뜨면 에너지로 충전후 밸런스 물밥을 마시고 출근 일하며 수시로 물탄 밸런스를 마시며 열일 퇴근후 5km 슬로우 런닝을 하고 홈으로 직행중 1일 1식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맛나게 먹을 예정 행복한하루~♡
쯩이
보기만해도 건강뿜뿜!!
저녁은 혼밥으로 고구마, 단호박, 콜라비 그릭요거트에 발사믹 식초넣었거든요 콕콕 찍어서 먹으려고요 !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는 단백질이 더 많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뽀봉
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GI지수(Glycemic Index)’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랍니다. 1️⃣ GI지수란 무엇일까? GI지수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높이 오르는지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예요. • GI 70 이상: 고GI → 혈당 급상승 • GI 56~69 → 중GI • GI 55 이하: 저GI → 혈당 서서히 상승 👉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GI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오래 유지돼 안정적입니다. 2️⃣ 혈당조절과 GI지수의 관계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이는 에너지 저장 → 체지방 증가, 혈당 급락 → 공복감과 폭식 유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낮은 GI 식품을 선택하면?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포만감 지속 → 과식 예방 • 인슐린 과다 분비 줄어듦 •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 3️⃣ GI지수가 낮은 음식 예시 이 식품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식단 구성에 도움이 돼요. 🍚 잡곡밥 (현미, 보리, 귀리 등) 🍠 고구마 (찐 고구마 기준) 🫘 콩류 (렌틸콩, 병아리콩, 검정콩 등) 🥦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오이, 양배추 등 대부분의 비전분 채소) 🍞 통곡물 빵 🥑 아보카도 🥣 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 과일 (사과, 배, 자몽 등 일부 과일) 🥜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4️⃣ GI지수 낮추는 식사 팁 GI지수가 높은 음식도 조합이나 조리법으로 충분히 낮출 수 있어요. ✔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섞기 • 단백질·지방과 함께 섭취하기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곁들이기 • 조리 시간 줄이기 (면은 알덴테로, 고구마는 찌기) 🥗🥗🥗 GI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건강한 식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힌트예요. 당뇨 예방부터 다이어트까지, 낮은 GI 식습관으로 혈당을 천천히, 부드럽게 관리해보세요!
geniet
스트레스로 망가진 생활습관, 이렇게 관리해요!
스트레스 받으면 자꾸 달달한 간식이나 기름진 음식이 떠오르나요? 이런 증상은 사실 몸이 보내는 '코르티솔' 신호 때문이에요. 코르티솔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해요. 하지만 이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수면 부족, 폭식, 음주량 증가 등 생활습관이 엉망이 될 수 있어요. 😵 🌙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의 악순환 코르티솔이 과하게 분비되면 뇌가 과각성 상태가 되어 잠을 깊이 못 자게 돼요. 잠을 제대로 못 자면 피로가 쌓이고, 다시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는 악순환이 생기죠. 🍔 자극적인 음식에 손이 가는 이유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고탄수화물, 고지방 음식이 더 땡겨요. 😭 코르티솔이 우리 몸에 "빨리 에너지를 보충해!"라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에요. 이때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도파민이라는 행복 호르몬이 분비돼 잠깐은 기분이 좋아지지만, 이후엔 또다시 스트레스와 폭식이 반복되는 악순환이 이어져요. 🚶 스트레스 관리, 이렇게 해보세요! 1️⃣ 음식 대신 물 한 잔, 산책 한 번!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음식이 당긴다면 물을 한 잔 마시거나 짧은 산책을 해보세요.🚶♀️ 긴장도 풀리고 몸도 가벼워질 거예요. 2️⃣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기 고칼로리 음식 대신 🥕야채 스틱, 견과류 한 줌, 플레인 요거트, 따뜻한 차 같은 건강한 간식으로 마음을 달래보세요. 3️⃣ 규칙적인 식사 패턴 유지하기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일정한 시간에 섭취하세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아 폭식을 막을 수 있어요. 4️⃣ 마음 챙김 활동으로 안정 찾기 명상, 심호흡, 요가 같은 활동을 틈틈이 시도해보세요.🧘♂️ 스트레스도 줄고 마음도 차분해져요. 🫶🫶🫶 스트레스는 누구나 피하기 어렵지만, 잘 관리하면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답니다. 💪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씩 바꿔보세요. 스트레스와의 악순환을 끊고, 나만의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가길 응원할게요!
geniet
봄맞이 다이어트 ㅡ빨리 살빼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하위 주제 선택 ㅡ식단 2. 본문 내용 저는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살빼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벚꽃피고 봄되고, 곧 여름 될거잖아요. 미리 봄에 살빼놔야 여름에 입고싶은 옷입어요^^. 금방 살빼려면 아침겸 점심으로 방탄커피 마시고 오후 6시 이전에 샐러드랑 단백질 위주로 저녁밥 먹어요. 3. 나의 변화 2개월에 건강하게, 몸 가벼워지게 3~4키로 빼고, 주말에 과식하면 주중 하루이틀 저탄고지하면 원상태 복귀 합니당.
바다속고양이
야채 듬뿍 간짜장 비벼요.🍜 🥕🧅
점심시간 친구들과 중식당 왔어요. 양배추와 양파를 더 듬뿍듬뿍 가득 넣어 주는 곳이라 사람들이 줄을 서서 웨이팅 하고 있어 도 수고롭지 않는 맛이랄까요! 찐계란까지 넣어 주어서 소스에 비벼 먹으니 또 색 다른 맛으로 먹었네요 . 면 반 양념소스 반 이지만 슴슴하게 조려서 짜지 않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간짜장의 영양 ●간짜장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간은 고단백 식품으로, 체내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아미노산을 제공하여 근육 생성에 기여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짜장은 야채와 함께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섭취하는 데 유리합니다. 양파, 당근, 그리고 호박 등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 있어, 각종 비타민과 섬유질을 통해 소화에도 도움이 되어 장 건강을 유지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두부부침
아젯밤 운동 다녀와서 단백질 보충은 만만하지만 건강한 두부 부침이었어요
마음그릇
가지,파프리카,당근 달달 볶아서 🍆🥕🫑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사과 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 으로 단백질 챙기고🥚,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당근 올리브오일에 중불에서 볶아 발사믹식초 부어서 흡수율이 높아져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
정수기지안맘
🌸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나만의 건강한 습관 공유해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따스한 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이 샘솟는 요즘이에요. 저도 이번 기회에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제 다이어트 루틴을 공유하며 함께 동기부여 받아볼까요? 😊 다이어트 루틴 안녕, 봄맞이 다이어트 2개월째 루틴 공유할게요! 저는 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레몬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그리고 점심과 저녁은 샐러드 위주로 먹되,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두부로 채우고 있어요. 운동은 매일 30분씩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주 3회는 필라테스도 추가했어요! 이 루틴 덕분에 몸이 훨씬 가벼워지고 기분도 상쾌해졌답니다. 나의 변화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한 지 두 달이 됐는데, 체중이 0kg 정도 조절됐어요! 체중 변화는 크지 않지만, 허리둘레가 3cm 줄어들고 체력도 훨씬 좋아졌어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는 게 훨씬 수월해졌고, 피부도 맑아진 느낌이에요. 이 루틴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더 건강한 나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여러분도 봄맞이 다이어트 함께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야기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식사 병아리콩, 양배추 들깨드레싱과 그릭요거트 듬뿍
양배추와 적채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듬뿍 뿌리고, 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그릭요거트에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한 접시에 담아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봄맞이 다이어트) 이번봄, 살을 빼보자는 각오로 시작하는 봄맞이 식단다이어트공유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봄맞이 다이어트를 할떄가 되어서 다이어트 플랜으로 제 식단을 공개할까합니다. 사실 이걸로 살이 빠지려나 싶긴합니다만,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2. [식사루틴] 아침: 약간의 생양배추,오이,파프리카 + 삶은 계란 1개 + 삶은 고구마 1개 +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 +카프리제3개 점심: 일반식(회사식당) 저녁: 반 반그릇+ 삶은 양배추+단백질(두부,삶은오징어) 사실 아침을 잘 챙겨먹지않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는 속이 부담되지않게 생야채를 일부먹고 그다음에 단백질을 위한 계란 고구마 그리고 변비예방을 위해 요거트를 먹어요. 그럼 꽤나 든든합니다. 점심은 회사식당이라서 조절이 안되서 조금 적게먹는식으로 일반식을 합니다. 저녁은 단백질을 먹기위해 닭가슴살을 먹어야하지만 닭가슴살을 안좋아해서 대신 두부나 삶은 오징어등을 먹었어요. 밥은 반그릇만 야채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했네요. 간식 참으라 고생했어요. 3. [나의변화] 체중변화: 50KG-> 49KG (-1KG) 눈바디: 배가 조금 들어감.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왜냐하면 점심,저녁 일반식이었음에도 감량이 되었다는거니깐요! 다음에는 운동도 겸해서 해봐야겠어요.
행뽁햐
아침으로
과일이랑 단백질 삶은계란 챙겨먹어요
라미에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