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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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들의 향연
오늘은 퇴근길에 근처 수목원에 들러 꽃구경을 했어요. 꽃을 피운 나무들이 생각보다 다양했어요. 산수유나무 살구나무 진달래 조팝나무 백목련 자목련 히어리 개나리
들풀지기
흑백요리사 아기맹수가 사랑한 나물🌿 봄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볼까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서 화제가 된 젊은 셰프 ‘아기맹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은 요리 철학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최근 ‘나혼자산다’에서도 다양한 나물 요리를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향긋한 제철 채소로 만드는 나물은 영양은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봄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어떤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면 좋을지 한번 살펴볼까요?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① 🌿 나물, 다이어트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 나물은 대부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식단입니다. 대표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이섬유 → 포만감 증가 • 비타민·미네랄 풍부 • 열량 낮음 • 혈당 상승 완만 특히 봄나물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겨울 동안 떨어진 몸의 활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② 🥗 봄에 맛있는 제철 나물 4가지 봄에는 다양한 제철 나물이 나옵니다.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나물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 ☘️ 냉이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향이 좋아 국이나 무침에 잘 어울립니다. ☘️ 달래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입맛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두릅 ‘봄나물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향이 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 참나물 비타민 A와 칼슘이 많고 향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무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런 나물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서 채소 비중을 늘리는 데 유리합니다. ③ 🍚 나물을 식단에 활용하는 방법! 나물 + 단백질 나물은 채소라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지만 단백질은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나물만 먹으면 금방 배가 꺼지거나 다시 간식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식사 균형도 좋아집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단 구성이 가능합니다. 🍱 나물 비빔밥 (밥은 반 공기) → 시금치·콩나물·참나물 등 나물을 넣고 계란후라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면 탄수화물·단백질·채소 균형이 맞습니다. 🍱 나물 + 두부 샐러드 → 참나물·달래 무침에 두부나 그릭요거트 드레싱을 더하면 가볍지만 단백질이 보강된 식사가 됩니다. 🍱 나물 반찬 2가지 + 단백질 반찬 → 냉이무침, 두릅무침 같은 나물 반찬에 생선구이·닭가슴살·달걀 요리를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 나물 된장국 + 계란 → 냉이나 달래를 넣은 된장국에 삶은 달걀이나 두부를 추가하면 부담 없는 저녁 식단이 됩니다. 특히 나물의 식이섬유 + 단백질 식품 조합은 소화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봄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따뜻해지면서 활동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식단이 아니더라도 제철 나물을 조금 더 자주 식탁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가벼운 봄 식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기맹수 셰프처럼 정갈한 요리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향긋한 봄나물 한 접시가 봄 다이어트의 시작이 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붓기 심한 사람 필독, 의사가 알려주는 붓기 삭제 루틴
geniet
달래장
나는자유다
아침은 삶은 달걀과 사과로
매번 아침을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이네요 오늘도 삶은 달걀과 사과로 허기 달래 봅니다
굳트
봄동비빕밥
점심으로 봄동비빕밥 먹었습니다. 봄동 달래 파넣고 들기름 먼저 코팅하고 간장 액젓 고추장 올리고당 고춧가루 마늘조금넣어 버므려 만들고 고명으로계란 후라이 올리면 더 맛있게죠?
자연하이
[이벤트]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OPEN! 포인트 받아가세요 💰(주제: 봄철채소)
✍️ 참여방법 요약 1️⃣ 지니어트 앱 > 음식 리뷰 작성 2️⃣ 작성한 음식 리뷰 레시피로 게시글 작성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작성 가이드 양식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이번 회차 주제는 봄철채소입니다! 봄동, 냉이, 달래부터 시작해서 봄에 즐기는 채소를 이용한 나만의 레시피를 마음껏 공유해주세요! *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레시피 작성 템플릿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예: 봄동 비빔밥 / 냉이 된장국 / 봄동 무침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필수] 3) 인분 / 수량 예: 1인분 / 2인분 / 3~4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작성 방식: “한 줄에 1개” 예: 봄동 한 통 밥 2공기 계란 2개 고추장 2큰술 [필수] 6) 조리 단계 예: 흐르는 물에 봄동을 깨끗이 씻는다. 봄동을 먹기 좋으 크기로 잘라준다.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섞는다. [선택] 7) 조리 팁 예: 매콤한 거 좋아할 때, 넣는 재료 팁 (청양고추 추가), 반숙 계란 만들기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다이어트]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geniet
새콤달콤 딸기
새콤달콤한 딸기로 매운 맛 달래주네요.
쩡♡
표고버섯 콩나물밥
표고버섯 콩나물밥을 해 먹었는데 감칠맛이 풍부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달래장에 비벼서 먹었습니다.
미주장
작은 화병 하나
기분이 꿀꿀해서 큰 맘 먹고 꽃 한단을 샀어요 꽃병에 꽂아두고 가만히 보니 기분이 좀 나아지는거 같아요 이렇게 소소한 기쁨을 찾아가며 나를 달래야겠어요
2민트홀릭
부담스럽지않게 먹는 서브웨이🥪🌭
저는 대체적으로 퇴근후에 서브웨이를 갑니다! 이유는 단하나! 가볍고 든든하게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죠!! 여러가지 음식을 먹어봐도 정말 포만감있게 제대로 먹었다 싶은건 햄버거보다 서브웨이더라구요~ 여러 메뉴들을 조합해서 먹어보긴합니다만, 신상이 나오면 제쳐두고 신상부터 먹어봅니다ㅋㅋㅋ 궁금하니까!! 최근들어 먹어본 메뉴중에는 안창 다음으로 랍스타가 1등입니다!! 저의 최애조합은 랍스타 더하기 스프!! 서브웨이는 사이드로 스프가 또 진리죵!! 저는 항상 양파와 토마토를 뺍니다! 양파가 맵더라구요ㅠㅠ 토마토도 너무 주르륵 흐르는 느낌이라 깔끔하게 먹기위해서 항상 뺍니다!(하지만 항상 깨끗하게 먹을수 없는 작은입의 서러움ㅠㅠ) 빵은 꼭 파주세요~ 오이와 피망 많이, 올리브많이, 소스엔 항상 후추포함!! 예전에 레몬소스? 있었을때 상큼하게 깔끔하게 잘 먹었는데 시즌지나고 사라져서 아쉽습니다ㅠㅠ 아보카도도 간혹 추가합니다!! 배가 너무 고플땐 계란보다 아보카도가 더 든든하게 느껴지면서도 가벼운느낌이라 선호해요!
숩수니
겨울철 다이어트 굴 음식 레시피 굴밥
겨울철은 굴 제철이라 횟집 가서도 많이 먹고요. 자주 사와서 집에서 요리로 많이 해 먹는 데요. 굴을 회 처럼 먹는 게 제일 많지만, 간단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굴밥을 많이 해 먹어요. 굴의 신선하고 씹히는 맛에 짭짤한 맛이 달래장에 비벼 먹는 맛이 좋아요. 굴은 단백질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하고, 철분과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빈혈에 너무 좋아요. 아연과 셀레늄이 면역 기능에 관여하고, 비타민 B12와 철분이 적혈구 생성과 빈혈 예방에 최고래요. 무는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와 다이어트에 좋고요. 무는 채 썰어서 한 두줌 정도 준비하고 표고버섯도 슬라이스해서 준비하고요. 굴은 조심조심 씻어주는데, 손으로 만져가면서 굴껍질이 있는지 확인하고 제거해요. 밥 물양은 평소 밥 할때 보다 적게 잡아야 하는데, 채소에서 물이 나오고 굴에서도 물이 나와요. 쌀 바로 위 까지만 물 높이를 잡고, 그 위에 무, 표고버섯, 맨 위에 생굴을 깔아요. 달래하고, 간마늘, 국간장, 고추가루, 참기름, 깨로 달래장을 만들고요. 압력밥솥에 해 먹는 굴밥이라 어렵지 않아요.
dhwhl777
새콤달콤 딸기🍓
후식은 새콤달콤한 딸기로 입안을 달래주네요.
쩡♡
운동루틴 : 매일 뒷산 걷기운동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건강 관리에 진심인 나이가 되다 보니 저만의 루틴이 이제는 확고히 생겨서 루틴을 적어봅니다. 저는 혈당 조절이 꼭 필요한 체질이라 하루 일과를 거의 운동과 연결해서 지내고 있답니다. 우선 아침에 눈 뜨면 바로 미지근한 물 한 잔부터 마시지요. 밤새 굳어 있던 몸을 깨우는 저만의 의식 같은 건데요. 그러고 나서 거실에 매트 펴고 스트레칭으로 여기저기 마디마디를 풀어줍니다. 확실히 이렇게 몸을 달래고 시작해야 하루가 덜 뻐근하더라고요. 식사 후가 가장 중요한데, 뒷산 걷기운동을 하는데요 저는 밥 먹고 나면 무조건 운동화 신고 동네 뒷산으로 향합니다. 혈당 수치 오르는 것도 막아야 하고, 숲길 걷다 보면 복잡했던 마음도 정리가 되니까 스트레스 관리에도 참 좋네요. 흙길 밟으면서 한 바퀴 돌고 오면 몸이 훨씬 가벼워지는 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건 제 나름의 철칙인데, 아파트 엘리베이터는 웬만하면 안 타려고 노력하네요. 짐이 아주 무겁지 않은 이상은 무조건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처음엔 숨이 턱끝까지 차서 힘들었는데, 매일 하다 보니 이제는 제법 다리에 힘도 붙고 혈당 수치도 안정권이라 보람이 느껴지고요. 특별할 건 없어도 매일 지키는 게 참 중요하단 걸 요즘 실감하네요. 저는 걷기운동을 추천 하는데요 회원님들도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어트지니요
꾸준한 변화를 만드는 매일 30분 동네러닝 후기
요즘 건강을 위해 거창한 헬스장에 등록하기보다 집 근처에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을 찾는 분들이 많으시죠? 저 역시 바쁜 일상 속에서 계획적으로 체력을 관리하기 위해 특별한 장비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달리기를 선택했습니다. 한 달간 직접 몸으로 느끼며 작성한 매일 30분 동네러닝 후기와 유용한 정보들을 공유해 드릴게요. 우선 이 운동의 가장 큰 장점은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별도의 이용료나 비싼 기구가 필요 없어서 경제적으로 매우 합리적이에요. 다만 발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쿠션감이 좋은 러닝화 하나는 제대로 갖추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10만 원 초반대의 가성비 좋은 러닝화를 구매했는데,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확실히 줄여주더라고요. 스마트폰의 무료 러닝 앱을 활용하면 달린 거리와 페이스를 이성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 성취감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매일 30분 동네러닝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처음 1주일은 숨이 차고 힘들었지만 2주 차부터는 몸이 가벼워지는 게 확연히 느껴졌습니다. 30분이라는 시간은 일반적인 직장인들이 출근 전이나 퇴근 후 소중한 자투리 시간을 내기에 딱 적당한 분량이에요. 집 근처 공원이나 하천변을 달리면 계절의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어 정서적으로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기곤 합니다. 운동 강도는 처음부터 무리하게 속도를 내기보다 옆 사람과 가볍게 대화할 수 있는 정도의 '존 2(Zone 2)'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에 기반해 조언해 드리자면, 매일 같은 코스만 달리기보다 가끔은 방향을 바꿔 새로운 골목을 탐색하는 것도 지루함을 달래는 좋은 방법입니다. 매일 30분 동네러닝 후기에서 많은 분이 강조하듯, 꾸준함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근육이 된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살을 빼는 목적을 넘어, 하루를 정리하고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는 점이 참 매력적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이고 숙면에도 큰 도움이 되니 고민 중이라면 오늘 저녁 바로 운동화를 신어보세요. 이 매일 30분 동네러닝 후기가 여러분의 건강한 습관 형성에 작은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위한 정직한 땀방울은 배신하지 않는 법이니까요.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고구마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락티브 프로틴단백질 후기
점점 체중이 증가 하는데 몸이 무거움을 느껴서 체중 감량을 해야겠다 하는 마음에 조절식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먹는 분유통 모양이라서 맛이 없을까 했지만 생수 혹은 우유 등 그때그때 무엇에 타서 먹느냐에 따라서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먹은 락 티브 프로 케어 단백질쉐이크에 대한 적보로는 산양유 초유 분리대 두유청 제품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 D 아연 마그네슘이 포함된 제품입니다 이 프로틴 쉐이크를 먹는 방법은 하루에 1번 세 스푼을 물이나 우유 등에 타서 먹으면 되는데, 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물을 조절해서 걸쭉하게 먹었습니다처음에는 인절미를 먹는 것처럼 고소하고 담백해서 먹기 좋았으나 자주 먹다 보니 점점 느끼한 기분이 들어 단백질 쉐이크 먹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꾸준히 먹다 보니 체중이 2-3키로 감량 하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단백질은 근육이나 결합조직 등 신체 조직에 구성성분으로 필수 영양소 이기 때문에 단백질 쉐이크를 섭취함으로 보충 해주었습니다 제가 구매한 단백질쉐이크는 1번 섭취 할 때 열량이 142 칼로리로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 없이 식사대용 혹은 간식으로 배고픔을 달래는 용도로 먹을 수 있어 추천합니다 비교하자면 이것은 개별포장 된 타사 단백질쉐이크와 달리 통에 들었기 때문에 개봉 하고 나면 빨리 먹어야 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맹목적으로 믿으면 안 될 것 같은 이유가 물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고 단백질 섭취를 한다는 점에서 좋은 점이 있지만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식사를 병행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황진희
다이어트 할 때 커피 대신 녹차 마시는 게 더 좋다?
다이어트 중에도 커피 한 잔은 쉽게 포기하기 어렵습니다. 잠도 깨고, 공복도 달래주니까요. 하지만 체중 감량과 몸 컨디션까지 함께 챙기고 싶다면, 커피 대신 녹차를 선택하는 편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커피, 다이어트에 꼭 나쁜 걸까? 커피 자체가 살을 찌우는 음료는 아닙니다. 문제는 카페인 함량과 섭취 습관입니다. 일반 커피 한 잔에는 약 7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데, 과도하게 마시면 탈수와 변비를 유발하고 공복 혈당 변동도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대신 커피로 버티는 습관은 다이어트 실패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다이어트 중엔 녹차가 더 나은 이유 녹차는 카페인 함량이 낮고(약 15mg), 수분 섭취 부담이 적어 다이어트 중 음료로 적합합니다. 또 녹차에 풍부한 카테킨은 ✔️지방 합성 억제 ✔️지방 분해 촉진 ✔️혈당·콜레스테롤 조절 을 도와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각성 효과는 유지하면서도 몸에는 훨씬 부드럽게 작용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 다이어트할 때 커피·녹차, 이렇게 마시면 좋아요 🍵 아침 기상 직후 → 공복 커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나 연한 녹차가 부담 적습니다. ☕ 식사 후 졸릴 때 → 커피 OK, 단 블랙으로 1잔만 권장합니다. 🍵 오후 간식 시간 → 커피 대신 녹차가 지방 분해·식욕 조절에 유리합니다. 🍵 저녁 이후 → 커피는 피하고, 필요하다면 디카페인 또는 허브차가 좋습니다. ⚠️ 그렇다고 녹차를 물처럼 마시면 안 되는 이유 다이어트 효과를 빨리 보겠다고 녹차를 과하게 마시는 건 금물입니다. 카테킨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간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권장량은 약 300mg, 보통 티백 녹차 기준 4~6잔이면 충분합니다. ‘많이 마실수록 좋다’는 생각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무엇을 끊느냐보다, 무엇을 바꾸느냐입니다. 커피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상황에 따라 녹차를 선택하는 작은 전환만으로도 몸의 반응은 달라집니다. 오늘 한 잔의 선택이 내일의 체중과 컨디션을 결정한다는 점, 기억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배우 한고은, 30년째 같은 몸무게 유지한 다이어트 비결 3가지
geniet
다어어트간식 골드키위 곤약젤리
아무래도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게 ‘입이 심심할 때’잖아요. 그래서 골드키위 곤약젤리를 가볍게 챙겨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았어요. 일단 한 포가 4kcal라 부담이 거의 없어서 심리적으로도 편안했고, 젤리 특유의 탱글한 식감 덕분에 씹는 재미까지 있어서 간식 욕구를 잘 달래주더라구요. 은근 오래 씹게 되니까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맛은 골드키위 그대로라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향이 살아 있고, 청량감도 있어서 식후 입가심용으로도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곤약이 들어 있어서 속이 가볍게 차오르는 느낌이 들고, 당류 걱정 없이 달달함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휴대하기 쉬운 파우치라 외출할 때 가방에 하나 넣어 다니기도 편하고, 배고픔이 애매하게 올 때 딱 적당히 채워주는 느낌이라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꽤 만족스러운 선택이에요.
예지영준맘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바쁜 일상 속에서 허기를 달래거나 운동 전후 에너지를 보충할 때,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찾으시나요? 제가 즐겨 먹는 닥터유 단백질바&저당 에너지바 추천해 드립니다! 이 두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이어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적극 권합니다. 💪 닥터유 단백질바 (가성비 50g) 이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입니다. 주요 정보: 50g 용량으로 가성비가 좋고,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성분 특징: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가 48% 들어있어 고소하고, 초코 코팅이 맛을 더해줍니다. 추천 : 운동 후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때나,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포만감을 채우고 싶을 때 강력 추천합니다. 견과류의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개인적인 평가: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서도 맛이 좋아서, 기존의 퍽퍽한 프로틴 바에 거부감이 있던 분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50g, 263kcal) 다이어트 중이지만 달콤한 에너지를 포기할 수 없다면 이 제품이 정답입니다. **'저당'**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맛은 일반 에너지바에 뒤지지 않습니다. 주요 정보: 50g에 263kcal이며, 일반 에너지바 대비 당 함량을 80% DOWN 시킨 제품입니다. 성분 특징: 달콤함은 유지하면서 당을 낮추었고, 타우린 500mg이 함유되어 있어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추천: 당분 때문에 에너지바 섭취를 망설이던 분들, 또는 오후에 나른해질 때 카페인 대신 건강한 활력이 필요할 때 드시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씹는 맛도 좋습니다. 개인적인 평가: 당을 줄여도 맛이 싱겁지 않고 달콤함이 충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이 당길 때 최적의 대체품입니다. 👉 결론: 단백질 위주의 든든한 포만감을 원한다면 닥터유 단백질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다면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부담없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합니다.
빠담소리
콩나물비빔밥
콩나물은 데치고 소고기는 다져서 볶는다. 계란은 스크럼블한다 양녕장은 진간장에 쪽파 송송 썰어넣고 깨소금. 참기름을 더한다(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어도 좋음) 달래장을 만들어 넣으면 더 좋다 반찬없을때 한 뚝딱히기 좋아요 콩나물 데친물은 콩나물국으로 먹어요
생강꽃
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다이어트 할 때 과자 같은 바삭한 간식이 제일 끊기 어렵잖아요. 저는 요즘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을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이렇게 자세하게 후기 남겨요. 처음엔 단백질 스낵이라 맛이 심심할 줄 알았는데,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단백질 과자 맞아?’ 싶을 정도로 일반 스낵 느낌이 강해요. 기름에 튀긴 과자가 아니라 팝핑 공법으로 만든 거라 훨씬 가볍고 덜 부담돼서 운동 전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씹을 때마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그 식감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과자 먹는 행복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단백질 함량도 적당히 들어 있어서 간단히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괜찮고, 배고플 때 허기 달래기에도 좋아요. 저는 주로 사무실에서 오후 3~4시쯤 당 떨어질 때 한 봉지씩 먹는데, 그 뒤로 불필요한 폭식이 확실히 줄었어요. 맛은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단맛·짠맛도 과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아요. 패키지도 작은 편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여러 단백질 스낵 먹어봤지만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맛까지 챙긴 간식이라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어요. 바삭함, 단백질 구성, 가벼운 칼로리까지 다 갖춘 빙그레 더단백 팝칩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간식~
귤과 떡으로 오후 출출함 달래봅니다~~새콤달콤 귤도 맛나고 달콤 쫄깃 떡도 맛있어요
애플짱
간식
담백한 참 크래커 와 방토로 출출함 달래봅니다 ^^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간식 부샤드 다크초콜릿 72%
사실 예쁜 옷을 예쁘게 입고 싶은 욕구를 가진 여자라면, 다이어트는 평생 함께 하는 동반자라고 생각해요 ㅎㅎ전 직관적 식사를 하고있는데 아침, 점심, 저녁에 먹고싶은 거 적당량 먹고주고 있어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아침 먹고 출근해서 점심을 직장에서 먹고 저녁을 집에서 먹거나 약속 장소에서 먹잖아요?! 점심을 12시쯤 먹고 저녁을 5~6시쯤 먹으면 오후 2~3시쯤 배고플 때가 있더라구요! 봉지과자는 너무 커서 한 번 뜯으면 보관이 어렵고, 그 외에는 헤비한 간식들도 많고. 저는 너무 당도가 높은 건 다이어트를 떠나 안 좋아하기 때문에 입 심심함만 달래줄 약간~적당히 단 간식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다크초콜릿을 먹고있어요! 부샤드 다크초콜릿 72% 입니다! 후기 알려드릴게요 ㅎㅎ 여러 가지 다크초콜릿을 먹어보고 비교해보니 70~75% 사이가 제가 딱 원하는 당도더라구요! (단 맛은 있지만, 너무 단 불쾌감은 없고, 너무 씁쓸하지 않은!) 부샤드는 솔티드초콜릿(민트색 포장지로, 단짠 초콜릿으로 유명해요!)으로 알게 됐는데, 다크초콜릿 72%도 있어 먹어봤는데 아주 맛있어요 ㅎㅎㅎ 사람마다 양이 다르겠지만 소포장 되어있는 거 2개 먹으면 입이 닫히더라구요! 물론 조금 더 먹고싶은 날엔 3개도 먹습니다 ㅎㅎ일반 초콜릿에 비해 당류가 엄청 높은 편도 아니고 당류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 정도 양은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칼로리는 2개(약 13g) 기준 70kcal라 부담스럽지 않아요! 초콜릿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
지니5590652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
커피향기로 찾은 안정
요즘 위가 안좋아서 커피 마시지 않으려 애 쓰는 중이에요 그래서 아쉬움을 달래고자 커피를 내려봤어요. 향기라도 맡아보려고요 ㅎㅎㅎ 향이 진하게 올라오니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습니다 덕분에 시작이 한결 안정되었습니다
이하린80
간단한 아침
저번 주 금요일에 찍은 MRI 결과 들으려고 의사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나가면서 아침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과일 챙겼어요. 당근 스틱 잔뜩 1 팩에 넣고~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도 넣었답니다. 9시에 진료라 병원 가면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진료 받으러 들어갔는데 판독이 늦어져서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하루 더 기다리라고 하셔서 따를 수 밖에 없었지만 조금은 속상했어요. 배도 고픈데 집에서 프로틴 드링크를 챙겨 오진 않았네요. 편의점에 가서 프로틴 드링크와 생수 하나 사서 암정보센터 라운지 가서 먹었네요. 더단백 커피 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단백질 바는 가방에 여분으로 갖고 다니는 거라 같이 먹었네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 35g짜리입니다. 88kcal, 단백질은 12g 입니다. 먹고 물도 500ml 먹었고요. 속상하지만 마음 달래가며 10시에는 음악 치료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아침에 날씨가 쌀쌀해서 누룽지 랑 달래된장국이랑...
kpolyext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가끔은 카페 타임을 즐기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방문한 디저트39에서 메뉴판에 눈에 확 띄는 문구가 있었죠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는 말이 절로 떠올랐고 바로 주문했어요 처음 마셨을 때 느낀 건 이게 정말 다이어트 음료인가 하는 놀라움이었어요 복숭아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흔한 설탕 덩어리 느낌이 전혀 아니었어요 오히려 청량하게 마시기 좋고 식후 입가심용이나 허기를 달래기에도 훌륭하더라고요 이걸 제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음식으로 선택한 이유예요 특히 좋았던 점은 당도와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제로당 제로칼로리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마음 편히 마실 수 있는 음료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끔 음료 한 잔 마실까 하면서 망설이는데 이 메뉴는 망설임을 확 줄여줬죠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도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할게라고 말하곤 해요 음료의 텍스처도 가볍고 깔끔했어요 얼음이 잔뜩 들어 있고 한 모금 마시면 복숭아의 단맛과 향이 먼저 오고 그 뒤에 여운처럼 시원함이 남아요 일상 속 카페 타임이 죄책감 타임이 아니라 힐링 타임으로 바뀌었어요 정말로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고 말할 만해요 또한 이 메뉴 때문에 제 식단 루틴도 조금 바뀌었어요 운동 마치고 집에 와서 무언가 달달한 게 땡길 때 대부분 이 음료 한 잔으로 마무리해요 예전 같으면 과자나 초콜릿을 찾아서 먹었을 텐데요 지금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덕분에 그 유혹이 줄었어요 칼로리를 계산하면서도 카페 문화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이라면 이 메뉴는 진짜 답이에요 제가 마음 놓고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맛도 있고 칼로리 걱정도 적고 분위기도 즐길 수 있으니까요
2민트홀릭
🌙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참기 힘든 순간, 바로 밤의 출출함이죠. “야식 한 입쯤 괜찮겠지?” 하며 손이 가지만, 대부분의 야식은 고열량·고지방 음식이라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완전히 굶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시간과 음식만 잘 선택하면 살이 덜 찌는 건강한 야식도 가능해요. 출처 Freepik ⏰ 야식, 언제 얼마나 먹어야 할까? 야식은 자기 전 2~3시간 전(밤 10시 이전)에 먹는 것이 좋아요. 이후에 먹으면 소화가 완전히 되지 않아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인슐린·그렐린 등 식욕 관련 호르몬이 불균형을 일으켜 다음날 폭식을 유발합니다. 또한 치킨·피자·라면처럼 지방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절대 금지! 배고픔을 달래되 가볍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다이어트 중 야식으로 좋은 음식 3가지 1️⃣ 삶은 달걀 or 계란찜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요. 양파나 채소를 넣어 계란찜으로 만들면 부피가 커져 적은 칼로리로도 만족감을 줍니다. 2️⃣ 두부 두부는 포만감이 오래가면서도 열량은 낮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에요. 전자레인지에 데워 간장 살짝 찍어 먹거나 샐러드로 활용해보세요. 단,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인 요리는 피해야 합니다. 3️⃣ 플레인 요거트 & 자연 치즈 저당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넣으면 단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어요. 치즈를 먹을 땐 가공치즈 대신 리코타 치즈·모짜렐라 치즈 같은 자연치즈를 선택하세요. 💪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대사 촉진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총 섭취 칼로리를 줄이고 요요를 방지합니다. 또한 지방·탄수화물보다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줘요.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 비율을 높인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은 야식 욕구가 50% 이상 감소했고, 체중 감량 효과도 더 컸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야식을 완전히 끊는 건 쉽지 않아요. 하지만 타이밍과 음식 선택만 잘하면 ‘살 안 찌는 야식’은 가능합니다. 단백질 중심으로 가볍게 먹고, 자기 전엔 물 한 잔으로 마무리하세요. 오늘 밤, 야식의 유혹이 오더라도 현명하게 선택해보세요. 🌙
geniet
카페에서
매콤함 달래려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 마셔요 초코빽스치노로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