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문어 솥밥과 한우 솥밥
젓갈 장본 후 문어 솥밥 한우채끝 곤드래 솥밥으로 달래장 넣어 쓱쓱 비벼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바나나 달걀 견과믹스 뉴케어로 출출함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젝스믹스와 에스티엘 운동복 브랜드 운동할때 너무 좋아요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가 3년이 넘었네요 처음 젝스믹스 레깅스와 티를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도 옷이 변성이 없고 보풀도 없고 항상 같은 컨디션을 유지하는거에 운동복중에 왜 탑을 달리는 인기 브랜드인지 실감하네요 그다음 저렴이로 구매한것이 STL 브랜드입니다 가격이 너무 착해서 기대를 안했지만 이제품 또한 3년사용했는데 크게 변성이 없고 보풀도 없어요 다채로운 색상도 운동을 하는데 매일 다른 기분을 느낄수있게 해주어 운동하는 지루함을 달래주고 매일 깨끗한 컨디션을 유지시켜주기에 가성비가 좋은 브랜드네요
식탐왕양주
배가 안 고파서 애매한 점심
우선 라떼랑 같이 바삐 걸어 출근해서 뜨아부터 1잔 마셨어요. 이때는 아점 먹은 지 얼마 안돼서 배불러서 속도 달래고 정신 차려서 일도 하려고 카페인 보충했네요. 이모 퇴근하시고 크샷추 1잔 마셨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타서 마셨어요. 달달하고 시원했네요. 그러고 보니 점심이 먹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가고 배는 안 고프고😅 샐러드 거리는 어제 갖다 놓은 것도 있는데 먹기가 싫어서 당근 스틱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 다가오니까 단백질을 안 먹은 게 걸리더라고요. 단백질 드링크 하나 마셨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맛은 그냥 아메리카노 같아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카페인이 좀 과잉됐네요 이러고 5시에 라떼랑 퇴근했는데 아직 2천보대라 라떼랑 만보 걸을라면 한참 걸어야 했답니다.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힘이 있는 편도 아니고 춥고 잘 걸을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계란 파전
밤에 너무 배가 고파서 밀가루 없이 계란에다가 파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큰 대파 1개랑 계란2개 섞어서 맛소금, 후추 넣고 잘 저어줍니다 그리고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 후라이팬에 조금 두르고 계란파전 반죽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줍니다 그리고 먹어보니 밀가루 없이 계란으로만 부쳤는데도 파전맛이 났고, 더 고소하고 담백해서 먹기 좋았어요 다이어트할때 야식으로 완전 추천! 조리 과정이 조금 있어서 귀찮긴 한데 너무 배고플때 허기 달래기용으로 딱 좋아요 일단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왕플
매콤한 비빔밥으로 달래주네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이것저것 군것질을 했더니 속이 살짝 좋지 않네요. 고사리 나물과 말린 호박나물에 친정엄마표 매콤한 고추장 넣고 쓱쓱 비벼서 달걀 후라이 얹어 먹으니 꿀맛이네요.속이 개운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타임
견과믹스와 치즈 청귤로 가볍게 출출함을 달래봅니다!
최강수인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산책 가기 전 간단하게 뉴케어와 견과믹스로 배고픔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오늘 점심은 짬뽕
날씨가 쌀쌀해지니 뜨끈한 국물이 절로 땡기는 구만요 시원한 해물짬뽕으로 추운 몸을 달래주고 오후에 열일 하려구요
2민트홀릭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차를 타고 이동하느라 더부룩했던 속을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달래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마지막 커피 손님까지 있어서 퇴근은 라떼랑 같이 5시 20분에 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2,500보예요. 이것도 겨우 걸었네요. 오늘따라 힘이 없었나봐요. 😆 집에 와서도 빨리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자야 되는데 지쳐서 그것마저 못하고 쇼파에 앉아서 TV 봤어요🤨 그러다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어요.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집 가야지 하고 나를 아무리 달래도 안 되더라고요.🤣 더위사냥제로 먹었답니다. 그래도 당류가 제로라는 거지 185kcal나 되네요. 또 한 번 터졌으니 계속 먹게 되네요. 월드콘 저당도 먹었어요. 이것도 저당이기만 하고 160ml, 235kcal로 제법 된답니다. 세 번째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150kcal 입니다😆 그렇게 먹었으니 물은 당연히 잘 들어갔답니다. 2L 더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먹부림을 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단호박과 뉴케어로 빈 속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오늘은 좀 일찍 깼네요 ㅎㅎ
일찍 일어난 김에 두유로 허기달래고 가볍게 산책 나가보려구요 ㅎㅎ 이렇게 연휴가 끝나가네요. 제법 날씨가 시원해졌는데 이러다 또 금새 쌀쌀해지겠죠~? 간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힘찬 월요일되시길 바래요^^
찌방바
간식타임
경주에서 사 온 찰보리빵과 뉴케어로 출출함 달래 봅니다.
최강수인
가는길 휴게소로😆😆
신랑이 휴게소에서 커피하나 사다달래서🤣🤣 갔는데 커피 엄청 비싸더라구요 ~~ㅋㅋ 편의점보다 비싸지만 사다드려야죠 뭐^^ 지금 안성이네오 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창문열어두니깐.. 쌀쌀하니 춥네요 >_< 입에.. 뭔가가 끊기면.. 불안감이 드는건지.. 자꾸 간식거리를 찾는 저랍니다ㅜ 그렇다고 매번 열량있는거를 먹을수도 없고.. 분명 가짜식욕! 일텐말이에요.. 그럴때 하나씩 넣어주는게.. 요.. 프로넛 캔디입니다. 전에는 커피사탕이나 과일사탕을 먹었는데.. 이게 끝에 단맛이 계속 남거나 텁텁할때도 있기도 해서.. 바꿔본게.. 저당간식으로..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캔디 요거에요. 고딩대딩 울애들은 이클립스를 주구장창 먹는데.. 전 그것보단 이게 낫더라구요. 무설탕이건만.. 달지요ㅎㅎ 그렇다고 쎄게 단거는 아니라서 좋아요.. 자일리톨이 98%이상 함유!!ㅎㅎ 자일리톨하믄 휘바휘바~ 핀라드지않습니까~ 100%핀란드산 자일리톨이래요ㅋㅋ 설탕은 쏙~빼고 자일리톨만 넣은거라 저당간식에 합격! 설탕이 Zero인데도 달콤하지만.. 자일리톨 특성으로.. 화~한.. 그거있잖아요.. 무튼.. 상큼함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ㅎㅎ^^;; 잠자기전에도 추천하던데.. 전.. 저도 이건 아직 무실천이네요.. 고지식하게.. 잠자기전엔 뭔가.. 안될꺼같은ㅍㅎㅎㅎ 뭔가 땡길때도 좋고.. 누군가 만나기전에도 입가심처럼 준비자세로 좋고ㅎㅎ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켓, 콜라, 민트, 오리지널 6가지 맛인데.. 복숭아랑 샤인맛도 좋아요 ^_____^ 지금은 레몬만 남아있어서 요걸로 적네요ㅋ 보이는거처럼.. 진짜 쪼매나지요~~ 넘귀여버요ㅎ 케이스에는 뽑기그림이ㅋㅋㅋ 입심심할때.. 뭔가 땡길때.. 가짜식욕일테지만.. 저당간식 요걸로 살살 달래주네요ㅋㅋ
난괜찮아용
아침산책
아침산책 전 카스테라와 뉴케어로 빈속 달래고 출밥합니다!
최강수인
배고파요
춥고 배고프고 그지가 따로 없어요 율무차로 몸도 데우고 허기도 달래봐요
영선이302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집으로 가봅니다😋😋
바빠서 정신없는 하루엿지만 어찌어찌 끝내고 집으로갑니다 ^^ 애들 버거사달래서 그거 사들고가용!!! 빨리끝내니 들러줘야죵😁😁😁
자스민꽃
아침산책
아침산책 전 뉴케어와 달걀로 빈 속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뜨끈뜨끈한 독계 설렁탕 한 그릇으로
흑마늘과 흑임자 그리고 각종 약재를 사용해 만든 비법 육수로 꿇여 낸 설렁탕 한그릇의 독계 육수에는100% 국내산 흑마늘이 7~10 알 정도의 들어가 있으며 흡수율을 높이고 인체에 해독과 탁월한 보양효과를 더하기 위 해 흑마늘을 주재료로 만든 특허받은 보양식 으로 남편의 허한 마음을 달래주네요. 저는 도저히 밥이 넘어가지 않아 패스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하체 근력 계단오르기로 🏃
가족들은 엘리베이터로 올라가고 계단으로 올라오면서 걱정스러운 마음을 두손 모아 기도하면서 달래주네요.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는 계단오르기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야채죽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아들이 친구들 만나 늦은 시간까지 무리를 했는지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소고기 갈아서 야채 듬뿍 넣어서 부드 러운 죽으로 속을 달래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마이밀식물성단백질' 다이어트보조제 먹어본 후기.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은 다이어트하면서 운동후 저녁에 출출함을 달래줘요.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체질이라서 운동하고 돌아오면 저녁 대용으로 먹는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을 소계합니다.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 사이에서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대상 웰라이프에서 출시한 ‘마이밀 퓨로틴’ 시리즈로, 100% 식물성 단백질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대두·완두·귀리 등에서 추출한 단백질이 20g 이상 함유되어 있어요. 1. 효과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단백질 보충뿐만 아니라 체지방 감소, 피부 보습, 배변활동 개선까지 고려한 성분 구성이 특징입니다. 특히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며, 히알루론산은 다이어트 중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줍니다. 또한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이 포함되어 있어 장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2. 후기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을 먹어보니 속이 편하고 소화가 잘 되구요. 곡물맛이 고소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특히 저처럼 유청 단백질 특유의 느끼함이나 배탈 증상이 있어선지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하네요. 3. 추천 유청 단백질이 맞지 않는 분 다이어트 중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인공적인 단맛보다 자연스러운 맛을 선호하는 분 식사 대용이나 운동 후 간편한 보충을 원하는 분 4. 정보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초코맛, 고소한맛, 고구마맛 등 다양한 맛으로 출시되어 있으며, 당류 0g, 콜레스테롤 0mg으로 깔끔한 영양 성분을 자랑합니다. 250ml 한 팩 기준 130kcal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며,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어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은 단순한 보충제를 넘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균형 잡힌 영양 음료로서 충분히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맛, 성분, 효과 모두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많으니,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특히 잘 맞을 거 같아요.
동그라미1
간식타임
수제 요거트에 견과믹스 뿌려 출출함 달래봅니다. 편안하고 마음이 행복한 오후시간되셔요!
최강수인
수요일 마무리
엄마를 전화로 달랬지만 잘 달래지지가 않았어요. 결국 진료 마치고 택시타고 다시 요양병원 갔답니다. 뭐에 서러우신지 아무리 따져봐도 사실은 그 실체가 없었거든요. 약간은 오해하시고 잘못 아신 것 같긴 한데 그걸 인정하시지도 않네요. 퇴원하시겠다는 분 계속 달래서 조금 진정 시켜드리고 나왔답니다. 나와서 지하철 타고 중부시장 가서 캐슈넛과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도 엄청 긴 하루였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14,000보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 못 시켰으니 얼능 준비해서 5시 57분에 나갔답니다. 라떼 가자는대로 갔는데, 오늘 많이 걷진 않았네요. 4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16,0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컨디션이 별로라서 집에 가서 쉬려구요
여름 감기가 오려고 하는지 컨디션이 별로라서 집에가서 쉬려구요 빈속 달래주고 한숨 자고 나면 괜찮아졌음 좋겠네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조치를 취하자구요
2민트홀릭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요플레에 견과류 섞고 바나나로 배고픔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2박3일. 외손녀와의 동거 ㅋㅋㅋ외손자 (둘째)가 태어났거든요 터울은 좀 있어요 외손녀가 본인이 아가가 된양 어리광이 장난이 아닙니다 질투하는거겠죠..마음 달래주려 미장원 방문 브릿치 해주었더니 금새 방긋 웃네요 넘 예뻤습니다
올란도
식빵과 반숙란 식단~
다이어트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바로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잖아요~ 오늘은 제가 아침으로 자주 먹는 식단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식빵 1장 + 반숙란 2개 + 신선한 야채 조금 조합이랍니다~ 먼저, 식빵은 기름지지 않고 간단하게 구워서 사용해요~ 굳이 버터 바르지 않아도 반숙란의 촉촉한 노른자와 함께 먹으면 충분히 고소하거든요! 그리고 반숙란은 노른자가 살짝 흘러내릴 정도로 삶아주면 포슬포슬한 흰자와 부드러운 노른자가 식빵이랑 찰떡궁합이에요~ 여기에 상추, 양배추, 방울토마토 같은 야채를 곁들이면 아삭아삭한 식감까지 더해져서 물리지 않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칼로리도 크게 부담되지 않으면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트용으로 딱이구요~ 식빵 1장으로 허기를 달래면서도, 계란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꽤 오래가요~! 야채까지 같이 먹으면 소화도 편하고 몸이 가볍게 느껴져서 하루 시작이 훨씬 상쾌해지더라구요ㅎㅎ 아침 준비할 시간 없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도 빠르니 바쁜 직장인, 학생 모두 무난하게 챙길 수 있을 거예요^^ 오늘부터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지니5507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