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달래장 비빔밥
스팸 넣고 달래장도 처리하기 음식 후딱후딱 먹고 리셋시켜요
파인더홀
올해 본 첫 진달래
올해 처음 본 진달래가 너무 반가워 나무 사이를 뚫고 비탈을 올라 사진에 담았어요.
roh69
달래된장찌개.
엄마가 캐주신 달래가 있어서 된장찌개 끓였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참 맛있네요.
한결맘
달래팽이버섯전
냉장고에 있는 달래와 팽이버섯을 섞고 땡초 넣어 전을 부쳐 봤어요. 달래장하고 먹으니 더 맛있네요
roh69
썰기만 했는데 달래 향이 진해요
달래가 하우스 재배일텐데 향이 진해요~^^
수수깡7
꽃보며 기분을 달래요
오늘은 하늘이 흐리네요. 몸이 안좋아그런지 마음이 울쩍해져서 꽃보며 기분을 달래보네요.
해피로즈
김이랑 달래장
아침으로 먹었어요 돌김 구워서 달래장 찍어서 아침부터 밥한그릇 뚝딱 든든히 먹고 나왔어요 바쁜 월요일입니다
쉬림프
달래장
내일 아침 마른김 구워먹으려구 달래장 만들었어요 간장에 달래 송송 썰어넣고 깨소금 듬뿍 넣어 만들었어요 두부도 부쳐서 달래장 얹어 먹어야겠어요
쉬림프
귤로 허한 마음 달래기
배고픈 시간이 왔어요 저녁 먹기 전에 귤로 허한 마음을 달래봐요 딱 3개만 먹어보겠습니다 허허 ㅎㅎ🤪
구룸구룸
🍮 핫카푸치노 한잔으로 추위 달래기
🍮 핫카푸치노 한잔으로 추위 달래기 추워서 늦게 나오고 그래도 추워서 뜨거운 카푸치노 한잔 사서 먹으며 걸었어요. 한잔 다 마실쯤 배도 부르고 온기도 채워지네요 한해 거듭 날수록 추위를 더 타니 이겨울 두렵네요. 한가롭고 좋은 토요일 낮 걷기에요. 눈내린 풍경도 보기 좋네요☃️ 달리자 ㅎㅎ🥹
레몬그린
치팅데이맛집! 느끼함을 달래줄 곱창구이
추석음식 먹고 느끼함을 달래려 곱창구이집으로 고고했지요. 이번 연휴는 길어서 그런지 추석연휴라도 문연 식당이 많더라구요. 이곳은 7시전에 못가면 곱창이 품절되는 맛집인데요 다행히 오늘은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지요. 모듬곱창으로 여러가지 맛을 볼수있고, 특히 콩나물국이 속푸는데 그만이랍니다^^
에가오
야식이 생각날 때 배고픔을 달래줄 아이들
다이어트 할때 야식은 "적"이잖아요 안먹어야 하지만 내 배에서 자꾸 음식을 부르는데,어쩌겠어요. 좀 달래줘야죠. 하지만 영양은 꿈도 꾸지 말아야 겠죠? 좀 이따 자야 하는데 영양분을 주면 안될거 같아요. 그래서 전 칼로리 낮은 애들로 그때그때 위기를 넘겨봅니다. *곤약젤리 *계란 흰자 몇개를 삶아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세개만, 노른자는 버리고 흰자만 먹어요 *오이 그외 몇가지 더 있는데 얘네들을 한가지씩 먹으면 배고픔이 좀 달래집니다 하루에 한가지에요^^
바다가고싶다
커피로 허기 달래요
배가 고프지 않은데 간식에 손이 가려하네요 아메리카노로 입 심심함 달래봐요 모두 다욧 성공하세요
걷기와
요즘 내 입을 달래주는 [에브리데이 넛츠]~
안녕하세요~ 제2의시작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간식은 바로 견과류인 [에브리데이 넛츠]입니다. 요즘 다이어트 식단에 관심이 생기면서 원래 좋아했던 초콜릿들을 줄이고 있거든요~ㅠㅠ 하지만 입이 심심함은 어쩔 수가 없나봐요~ㅠㅠ 참으려고 해도 초콜릿으로 손이 가서~ㅠ 그래서 알아보던 중에 이 에브리데이 넛츠가 대용량으로 판매해서 100개짜리 1박스를 아예 구매해버렸습니다~ㅋㅋㅋ 양은 20g으로 하루에 딱 먹지 좋은 양으로 되어 있고, 기본에 충실한 견과류라 추가적인 것들(예: 마카다미아 등)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다른 것을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견과류는 몸에 좋으니까 입도 달래주고~ 제 마음도 홀가분하고~ㅎㅎ 그런 의미에서 챙겨 먹습니다~ㅎㅎ 다들 건강한 간식 드세요~ㅎㅎ.
제2의시작
허기를 달래주는 켈로그 에너지바 크런치넛
분명히 가로로 사진을 찍었는데 왜 세로로 서있을까 알수 없는 켈로그 에너지바 크런치 넛이에요 아몬드랑 귀리 같은 몸에 좋은 것들을 뭉쳐서 달달하게 만든 에너지바에요 ㅎㅎ 아랫쪽에는 초콜릿도 있어서 하루견과 먹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느낌이에요 배도 살짝 고프고 당떨어진거 같을때 하나 먹음 허기도 달래지고 너무 좋아요
영선이302
배고픔 커피로 달래요
아침 아직 안먹었거든요 약간 의도적으로 굶는 시간 늘이는 간헐적 단식이랍니다 점심때 넉넉히 먹으려구요 배고픔, 입 심심함을 커피로 달래고 있어요 원두커피 한잔에 달래는 아침입니다
걷기와
곤약젤리로 오늘은 달래봅니다
겨울보다 저는 여름이 다이어트 하기 더 힘든거 같아요 겨울보다 여름에 먹는 칼로리 체크해보니 500칼로리 이상 더 먹는거 같아요 그렇게 한계절 보내면 여기저기 몇백그램씩 늘어난게 보여요^^ 내장 지방은 훨씬 더 늘어났겠죠ㅠㅠ 그래서 제가 요즘 신경쓰는 방법은 식단에서 설탕을 줄이자 입니다 이러다 보니 저녁만 되면 단것들이 당기네요 그때 제 몸 달래듯 하나 먹는게 곤약젤리 입니다. 칼로리도 10칼로리도 안되는것이 꽤 위안이 되네요 한때 주식으로 먹으려고 구입했는데 폭망하고 냉장고에 보관만 했었던 곤약 젤리가 제 야식이 되었네요
so이니
추운데도 비가오고나니 진달래가
여리고 청초란 진달래가 몇일 비맞고나니 얼어죽드라도 피웠내요
달래랑
음식 소음이 사라진 순간 가장 위험할 수 있다
식욕이 사라졌을 때 마냥 기뻐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살기 위해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GLP-1 치료의 가장 놀라운 효과 중 하나는 이른바 음식 소음이 줄어드는 것이다. 치료를 시작하면 아침부터 무엇을 먹을지 생각하지 않게 된다. 다른 사람이 먹는 모습을 봐도 동요되지 않는다. 냉장고 문을 습관적으로 열지 않게 된다. 지금까지 이러한 음식 소음이 비만을 초래했기에 이 시간은 참으로 귀하다. 그러나 이 평온을 단지 먹지 않는 데만 집중하면 약이 줄어든 뒤 예전으로 돌아가기 쉽다. 음식의 소음이 줄어든 사이 꼭 배워야 할 것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배고픔과 식습관을 구분하는 법이다. 배부름이 오면 멈추는 법, 감정을 음식으로 달래지 않는 법, 조금 먹더라도 단백질과 영양을 먼저 챙기는 법, 과식한 다음 날 굶지 않고 정상 식사로 돌아오는 법 등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많다. GLP-1 치료는 식욕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다. 식욕에 끌려가지 않는 힘을 길러야 하는 연습 과정이다. 약이 음식의 소음을 줄이는 동안 여러분은 새로운 식사의 문법을 배워야 한다. 식욕은 약으로 줄었을지 몰라도 생체시계는 완전히 망가졌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우리 몸에는 24시간을 좌우하는 생체시계가 존재한다. 생체시계는 뇌뿐 아니라 간과 췌장, 근육과 지방세포, 장에도 시간의 리듬을 형성하고 있다. 아침인데 빛을 보지 않는 생활, 밤인데 밝은 화면을 계속 보는 생활, 불규칙한 식사 시간, 들쭉날쭉한 수면시간 등 다양한 문제들이 생체시계의 항상성을 파괴할 수 있다. GLP-1 치료는 우리 몸속 생체시계에 큰 부담으로 다가갈 수 있다. 기존의 몸이 가진 식욕과 소화력, 대사 능력을 인위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이기 때문이다. GLP Circadian, 즉 GLP-1 치료와 일주기 리듬의 조화가 새롭게 정립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치료에 맞게 새로운 일주기 리듬을 정립해야 한다. 건강하고, 변화된 몸에 조화롭게 들어맞는 일주기 리듬이 만들어져야 한다. 식욕억제가 되었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네요. 사람마다 생체리듬, 생채시게가 존재하는데 이것들과 식욕억제가 리듬이 되어야 하네요 건강을 위해 적절한 간격으로 적당량 식사 해야 하네요
메가망나뇽
밥 한 공기가 종합영양제! 단호박영양밥 만들기
이 영양밥은 백미밥에 비해 반 공기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에너지가 지속돼 활력이 생기므로 다이어트를 할 때좋아요. 현미와 기타 잡곡으로 탄수화물을, 콩 종류로 지방과 단백질의 조화를, 견과와 씨앗으로 지방을, 채소와 버섯으로 비타민을 채워주니 다이어트 기간에 생기기 쉬운 영양불균형을 예방할 수 있지요. 현미와 흑미, 현미찹쌀 등을 섞은 것이 70%가 되면 속도 편하고 영양적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재료 단호박 1통, 멥쌀·물 1컵씩, 흑미 2큰술, 수삼(큰 것) 1개, 호두·깐 밤 4개씩, 대추 3개, 껍질 깐 은행 10개, 다시마(5 × 10cm) 1장, 표고버섯 2개, 아몬드·소금 조금씩 달래양념장 | 국간장 1큰술, 진간장 2큰술, 다진 달래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청양 * 양념장에 냉이를 살짝 데쳐 다져 넣으면 향과 맛이 좋다. 1 쌀은 씻어 충분히 불린다. 불리지 않은 쌀이라면 물을 약 1/3컵 정도 더 추가한다. 2 수삼과 표고버섯은 한 입 크기로 썰고, 대추는 씨를 제거한다. 3 단호박은 꼭지를 따고 속을 파내 준비한다. 4 쌀과 수삼, 표고버섯, 호두, 밤, 대추, 은행, 아몬드를 한데 섞은 후 다시마를 넣어 밥을 짓는다. 5 ③의 단호박에 ④의 밥을 담아 김 오른 찜솥에 10분가량 찐다. 6 달래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여 먹는다.
메가망나뇽
식후 입이 심심할 때 당을 안 올리는 씹기용 주전부리
식사를 잘 마치고 나서도 입이 심심해 습관적으로 과자나 빵에 손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고탄수화물 간식을 먹으면 식후 완만해지던 혈당 곡선이 다시 솟구치게 되는데요. 입 안의 심심함을 달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싶다면 '씹는 식감'이 살아있는 저당 주전부리를 활용해 보세요. 볶은 붉은 콩이나 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 한 주먹, 혹은 큼직하게 썬 오이나 파프리카 스틱이 좋은 대안이 됩니다. 고소한 풍미와 아삭한 식감이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풍부한 식이섬유와 지방 성분이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줍니다.
오와둥둥
혈당관리에 좋은 마요리 4가지
겉바속촉 밥반찬 겸 안주, 마 버터구이 껍질을 벗긴 마를 1cm 두께로 둥글넓적하게 썬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중약불로 굽는다. 마가 반쯤 투명하게 익었을 때 버터 한 큰술을 넣어 노릇하게 굴려 가며 겉면을 바삭하게 익힌다. 소금과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끈적임은 사라지고 밤이나 감자처럼 포슬포슬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 공복을 달래는, 마 사과 요거트 주스 껍질을 벗긴 생마 100g과 사과 반 개를 깍둑썰기해 믹서기에 담고 플레인 요거트나 우유, 꿀 한 큰술을 함께 넣는다.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곱게 갈아 마시면 마 특유의 흙냄새가 사과의 상큼함에 묻혀 부담 없이 넘어간다. 아침 공복에 마시면 빈속의 위벽을 부드럽게 코팅해 속 쓰림을 덜어준다. 밀가루 없이 쫀득하게 부치는, 마 명란전 손질한 마를 강판에 곱게 갈아 알을 발라낸 명란젓과 송송 썬 쪽파, 계란 노른자,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반죽을 한 국자씩 도톰하게 올리고 약불에서 아랫면이 단단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는다. 마 자체의 끈끈한 점성 덕분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넣지 않아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영양 간식이 완성된다. 밥알마다 윤기가 도는, 마 버섯 솥밥 불린 쌀 위에 한 입 크기로 깍둑썬 마와 표고버섯을 얹은 뒤 다시마 우린 물에 간장과 맛술을 살짝 섞어 평소대로 밥물을 맞춘다. 냄비나 솥에서 센불로 끓이다가 물이 잦아들면 약불로 줄여 15분간 뜸을 들이면 된다. 밥을 지으면서 익은 마가 포근한 식감을 내고 밥알 전체에 은은한 단맛과 구수한 풍미를 더해 별미 밥상이 차려진다. 저는 생거는 불호여서 버터구이 도전해봐야곘어요 부모님이 손질해주신 마가 조금 있어서요 냉동실에서 탈출좀 시켜줘야 겠네요
메가망나뇽
굴 영양솥밥
메인 재료: 쌀 2컵 (30분 이상 불린 쌀), 생굴 250~300g, 무 100g, 표고버섯 2개, 은행/밤/쪽파 (선택) 밥물: 다시마 육수 2컵 (또는 물 2컵 + 다시마 1장) 굴 밑간: 참기름 1작은술, 국간장 0.5작은술 달래/쪽파 양념장: 진간장 3큰술, 물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다진 쪽파(또는 달래) 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1.재료 세척 및 손질:굴은 소금물에 가볍게 씻어 불순물을 제거합니다..굴 세척: 굵은소금 1큰술을 넣은 물에 굴을 살살 흔들어 씻은 뒤, 흐르는 물에 rinsed 하고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채소 손질: 무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썰고, 표고버섯은 편으로 썰어줍니다. 2.굴 밑간하기:굴의 탱글함을 유지하고 비린맛을 잡는 핵심 단계입니다..물기를 뺀 굴에 참기름 1작은술과 국간장 0.5작은술을 넣고 살살 버무려둡니다. 3.솥에 밥 안치기:무와 버섯을 먼저 넣어 감칠맛을 높입니다..냄비나 뚝배기에 불린 쌀, 채 썬 무, 표고버섯을 올립니다. 다시마 육수를 쌀과 1:1 비율(약 2컵)로 부어줍니다. (무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일반 밥보다 물을 살짝 적게 잡습니다) 4.밥 짓기 및 굴 넣기:굴은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질겨지지 않습니다..강불: 뚜껑을 열고 강불에서 끓이다가 밥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8~10분간 밥을 짓습니다. 굴 올리기: 밥이 완성되면 뚜껑을 열고 밑간해둔 굴을 밥 위에 가득 올립니다. 5.뜸 들이기:잔열로 굴을 익혀 부드러운 식감을 살립니다..뚜껑을 다시 덮고 약불에서 2분, 불을 끄고 뜸 5~7분을 들입니다. 뜸이 다 들면 썰어둔 쪽파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속 편하고 칼로리 낮은 순두부 버섯 들깨탕
추운 날이나 속을 편안하게 달래고 싶을 때 딱 좋은 순두부 버섯 들깨탕 레시피입니다.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내어 끓인 뒤, 찢어둔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을 넣어줍니다. 버섯이 익어갈 때쯤 순두부 한 팩을 큼직하게 썰어 넣고 국간장과 다진 마늘로 가볍게 간을 맞춰주세요. 마지막에 들깨가루 2큰술을 풀고 파를 송송 쓸어 넣어 한소끔 더 끓여내면 됩니다. 들깨의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순두부가 어우러져 밥 없이 이것만 먹어도 충분히 든든하고 속이 따뜻해집니다.
오와둥둥
고혈압·당뇨병, 약만 먹으면 끝?…꾸준한 복약과 생활 습관 관리 중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데도 혈압이나 혈당이 목표 범위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복약 상태와 생활 습관, 현재 치료가 적절한지 점검해야 한다. 성인병 환자들이 매일 약을 먹으면서도 혈압 조절에 실패하거나 약효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약물 자체의 '낮은 용해도'가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위장관에서 녹아 혈액으로 흡수되어야 약효가 나타나는데,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약물들은 위장의 산도(pH)나 식사 여부에 따라 흡수율이 크게 요동칩니다. 일부 약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특성 때문에 제형을 개발할 때 용해도와 흡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실제 치료 효과는 약물의 제형과 용량, 환자의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약 복용 외에 일상에서 환자들이 가장 먼저 교정해야 할 습관은 무엇입니까? 평소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 산화 능력과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방법도 병행하길 더욱 추천합니다. 또한, 약을 처방받았다고 안심하고 술과 담배를 유지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약효를 경감시키고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므로 반드시 금연과 절주를 실천해야 합니다. 만성질환 약을 장기 복용하는 환자들이 체력 저하나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 약국에서 챙기면 좋은 영양 성분이 있을까요? 일부 만성질환 치료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특정 영양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이뇨제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고, 메트포르민은 비타민 B12 결핍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제는 모든 환자가 일률적으로 복용하기보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 영양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일 성인병 약을 챙겨 드시는 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만성질환은 '완치'가 아니라 평생 달래고 가꾸어 나가는 '관리'의 영역입니다. 당장 눈에 띄는 증상이 없다고 임의로 약을 끊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꾸준한 복약 순응도가 여러분의 10년, 20년 뒤 혈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당뇨, 혈압약 믿고 편하게 드시고 하는분이 많아요 건강위해서는 약 먹으면서 식습관, 운동습관 같이 관리하는게 중요하겠어요 꾸준한 관리를 해줘야 일상생활을 편하게 지내곘어요
메가망나뇽
봄나물 비빔밥
현미밥 140g, 냉이 40g, 취나물 40g, 방풍나물 40g, 달래 15g, 계란 1개, 소금 약간 ※저염 고추장: 고추장 1작은술(5cc), 양파·버섯·호박 등 다진 채소 볶은 것 2작은술(10cc), 데친 두부 으깬 것 3작은술(15cc), 스테비아 약간, 올리고당 1작은술(5cc), 참기름 약간 1. 깨끗이 손질한 냉이, 취나물, 방풍나물을 살짝 데친 후 약간의 소금을 넣고 무친다. 2. 깨끗이 손질한 달래를 2cm 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3. 위에 제시된 재료를 섞어 저염 고추장을 만든다. 4. 달걀 프라이 한 개를 만든다. 5. 준비한 봄나물과 달걀 프라이를 밥에 얹고 저염 고추장을 곁들여 비빈다.
로블ㅎ
키조개 봄나물 샐러드
키조개 1개(꼬막으로 대체 가능), 달래10g, 참나물 10g, 냉이 20g, 쑥 10g, 적양파 10g, 다진 마늘 1 작은 술, 올리브유 1 작은 술 ※소스 재료: 올리브유 2 작은 술, 발사믹식초 1.5 큰 술, 스테비아 1 작은 술, 레몬 1/4개 1. 키조개는 손질해 내장을 제거한 후 0.5cm 두께로 썬다. 2. 냉이와 쑥은 손질해 한입 크기로 자른 후 끊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군다. 3. 참나물과 달래는 씻은 후 한입 크기로 자른다. 4. 적양파는 얇게 채 썬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유(1 작은 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키조개를 넣고 볶는다. 6. 새로운 프라이팬에 발사믹식초를 넣고 반으로 졸인 후 나머지 소스 재료를 넣는다. 7. 접시에 채소를 골고루 섞어 담고 키조개 볶은 것을 담은 후 소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로블ㅎ
봄나물 닭 가슴살 무침
향긋한 비타민 채소 봄나물 대표적인 봄나물 달래는 톡 쏘는 알싸함이 특징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B1, 비타민C가 골고루 함유돼 신진대사를 돕고,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 칼슘이 풍부해 고혈당으로 약해진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달래는 육류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닭 가슴살에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참나물은 베타카로틴이 100g당 5778㎍으로 풍부합니다. 베타카로틴은 눈 건강에 도움을 줘, 당뇨병 환자의 안과 합병증인 당뇨병성 망막병증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페닐알라닌, 발린 등 아미노산 성분은 뇌 활동을 활성화해 치매 예방에도 좋습니다. 닭 가슴살 1개(100g 내외), 참나물 15g, 달래 10g, 깐 밤 1개, 올리브유 1큰 술, 소금, 후추 약간 ※봄나물 소스: 간장 1작은 술, 식초 1작은 술, 레몬즙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3작은 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한입 크기로 썬 후 소금, 후추, 올리브유에 재운다. 2. 밤은 편으로 썬다. 3. 달래와 참나물은 2cm 길이로 자른다. 4. 프라이팬 약한 불에서 닭고기를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밤, 달래, 참나물에 소스를 넣어 무친다. 6. 그릇에 구운 닭고기와 봄나물을 담아낸다.
로블ㅎ
극장 필수 간식 팝콘, 당뇨 있는데 어떡하죠?
팝콘은 옥수수를 튀긴 식품으로, 기본적으로 탄수화물 함량이 높습니다. 탄수화물은 몸속에 들어가 분해되면 당으로 변해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특히 영화관 팝콘은 버터나 소금이 추가된 경우가 많아 열량과 당분이 더 높습니다. 다만,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양’과 ‘섭취 방법’입니다. 팝콘이 꼭 드시고 싶다면 과자 반 봉지 이하(약 25g), 종이컵 2~3컵으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식사가 아닌 간식으로 섭취해야 하며, 담백한 오리지널 팝콘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팝콘을 더 건강하게 먹으려면 집에서 버터나 소금을 따로 사용하지 않고서 옥수수 알갱이를 에어프라이어에 튀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팝콘을 먹기 전 삶은 달걀이나 단백질 식품을 먼저 섭취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것도 좋겠지요. 영화관에서 허기가 질 때 팝콘 말고 먹기 좋은 간식으로는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특히 아몬드는 식이섬유와 지방이 풍부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오이나 셀러리와 같은 채소 스틱도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적고 씹는 재미가 있어 ‘입이 심심한’ 상황을 달래는 데 좋습니다.
로블ㅎ
봄나물 닭 가슴살 무침
닭 가슴살 1개(100g 내외), 참나물 15g, 달래 10g, 깐 밤 1개, 올리브유 1큰 술, 소금, 후추 약간 ※봄나물 소스: 간장 1작은 술, 식초 1작은 술, 레몬즙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3작은 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한입 크기로 썬 후 소금, 후추, 올리브유에 재운다. 2. 밤은 편으로 썬다. 3. 달래와 참나물은 2cm 길이로 자른다. 4. 프라이팬 약한 불에서 닭고기를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밤, 달래, 참나물에 소스를 넣어 무친다. 6. 그릇에 구운 닭고기와 봄나물을 담아낸다.
로블ㅎ
봄나물 스프링 롤
라이스페이퍼 10~12장, 오이 1/3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 1/4개, 돌나물 30g, 세발나물 30g, 달래 30g, 취나물 50g, 냉이 50g, 쇠고기(채 썬 것) 50g,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쇠고기 간: 간장 1/2작은 술, 참기름 약간, 스테비아 약간 ※소스: 다진 청양고추 1/2작은 술, 액젓1/2큰 술, 다진 마늘 1/2작은 술, 다진 홍고추 1/2작은 술, 통깨 1큰 술, 식초 2큰 술, 멸치액젓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쇠고기는 간을 해 재운 뒤 프라이팬에서 볶는다. 2. 냉이와 취나물을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3. 데친 나물은 참기름,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한다. 4. 돌나물, 세발나물, 달래는 깨끗이 씻어 3~4cm 길이로 자른다. 5. 파프리카와 오이는 0.5cm*4cm 크기로 채 썬다. 6.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불린 후 펼쳐, 위의 재료를 넣고 돌돌 만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8.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다.
로블ㅎ
베리 두부 쉐이크
재료 블루베리 10알 두부 50g 아몬드 15알 해바라기씨 15g 호박씨 15g 날달걀 1개 올리브유 1티스푼 소금 한 꼬집 두유 (재료를 갈 때 함께 사용) 이 재료들을 두유와 함께 갈아 마시면 됩니다. 단순 탄수화물 간식 대신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해서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고 허기를 달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