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봄철 달래장으로 입맛되찾기
먹고남은 달래로 달래장만들기 비빔밥 한그릇 순삭
연어귀신
진달래 보러왔어요
진달래가 담주가 축제인데 미리 왔어요
파인호랭이
진달래
산에 진달래가 피어 있네요
그냥지나
달래도 캐고 봄나물 뜯고
달래도 캐고 머위, 취나물, 참나물 뜯고 시골에 오면 봄나물이 가득입니다. 이제 먹거리 챙겨서 내려갑니다.
루시안
오늘도 달래 보며 이어가는 등산 (만보완 81/365)
진달래가 바람에 애처롭네요 일부는 벌써 지고 일부는 다시 피고
쨋든럽
진달래
오모나 진달래가 피였어요 그것도 활짝 산책길 마주친 진달래 오늘 바람불고 추웠는데 진달래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꽃샘추위 지나면 봄꽃들이 만개하겠죠
쉬림프
진달래
며칠전에 산에서 촬영한 진달래 올려요
그냥지나
진달래
영하라 추운데 화단의 진달래가 피었네요.
오늘도화이팅요
달래전
비가 오기에 달래에 햄과 참치 넣고 전을 부치네요
오늘도화이팅요
진달래
진달래가 가득이내요
잘될
진달래가 피었어요.
산책나왔는데 진달래 매화 산수유 . 꽃들이 피었네요. 날이 따뜻해요.
한결맘
달래 된장국.
그제 캐온 달래로 된장국 끓였어요. 달래장도 만들고 향이 좋네요. 완전 봄이 왔어요.🌸 토욜 맛난거 드세요.
biki
달래장 비빔밥
스팸 넣고 달래장도 처리하기 음식 후딱후딱 먹고 리셋시켜요
파인더홀
올해 본 첫 진달래
올해 처음 본 진달래가 너무 반가워 나무 사이를 뚫고 비탈을 올라 사진에 담았어요.
roh69
달래된장찌개.
엄마가 캐주신 달래가 있어서 된장찌개 끓였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참 맛있네요.
한결맘
달래팽이버섯전
냉장고에 있는 달래와 팽이버섯을 섞고 땡초 넣어 전을 부쳐 봤어요. 달래장하고 먹으니 더 맛있네요
roh69
썰기만 했는데 달래 향이 진해요
달래가 하우스 재배일텐데 향이 진해요~^^
수수깡7
꽃보며 기분을 달래요
오늘은 하늘이 흐리네요. 몸이 안좋아그런지 마음이 울쩍해져서 꽃보며 기분을 달래보네요.
해피로즈
김이랑 달래장
아침으로 먹었어요 돌김 구워서 달래장 찍어서 아침부터 밥한그릇 뚝딱 든든히 먹고 나왔어요 바쁜 월요일입니다
쉬림프
달래장
내일 아침 마른김 구워먹으려구 달래장 만들었어요 간장에 달래 송송 썰어넣고 깨소금 듬뿍 넣어 만들었어요 두부도 부쳐서 달래장 얹어 먹어야겠어요
쉬림프
귤로 허한 마음 달래기
배고픈 시간이 왔어요 저녁 먹기 전에 귤로 허한 마음을 달래봐요 딱 3개만 먹어보겠습니다 허허 ㅎㅎ🤪
구룸구룸
🍮 핫카푸치노 한잔으로 추위 달래기
🍮 핫카푸치노 한잔으로 추위 달래기 추워서 늦게 나오고 그래도 추워서 뜨거운 카푸치노 한잔 사서 먹으며 걸었어요. 한잔 다 마실쯤 배도 부르고 온기도 채워지네요 한해 거듭 날수록 추위를 더 타니 이겨울 두렵네요. 한가롭고 좋은 토요일 낮 걷기에요. 눈내린 풍경도 보기 좋네요☃️ 달리자 ㅎㅎ🥹
레몬그린
치팅데이맛집! 느끼함을 달래줄 곱창구이
추석음식 먹고 느끼함을 달래려 곱창구이집으로 고고했지요. 이번 연휴는 길어서 그런지 추석연휴라도 문연 식당이 많더라구요. 이곳은 7시전에 못가면 곱창이 품절되는 맛집인데요 다행히 오늘은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지요. 모듬곱창으로 여러가지 맛을 볼수있고, 특히 콩나물국이 속푸는데 그만이랍니다^^
에가오
야식이 생각날 때 배고픔을 달래줄 아이들
다이어트 할때 야식은 "적"이잖아요 안먹어야 하지만 내 배에서 자꾸 음식을 부르는데,어쩌겠어요. 좀 달래줘야죠. 하지만 영양은 꿈도 꾸지 말아야 겠죠? 좀 이따 자야 하는데 영양분을 주면 안될거 같아요. 그래서 전 칼로리 낮은 애들로 그때그때 위기를 넘겨봅니다. *곤약젤리 *계란 흰자 몇개를 삶아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세개만, 노른자는 버리고 흰자만 먹어요 *오이 그외 몇가지 더 있는데 얘네들을 한가지씩 먹으면 배고픔이 좀 달래집니다 하루에 한가지에요^^
바다가고싶다
커피로 허기 달래요
배가 고프지 않은데 간식에 손이 가려하네요 아메리카노로 입 심심함 달래봐요 모두 다욧 성공하세요
걷기와
요즘 내 입을 달래주는 [에브리데이 넛츠]~
안녕하세요~ 제2의시작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간식은 바로 견과류인 [에브리데이 넛츠]입니다. 요즘 다이어트 식단에 관심이 생기면서 원래 좋아했던 초콜릿들을 줄이고 있거든요~ㅠㅠ 하지만 입이 심심함은 어쩔 수가 없나봐요~ㅠㅠ 참으려고 해도 초콜릿으로 손이 가서~ㅠ 그래서 알아보던 중에 이 에브리데이 넛츠가 대용량으로 판매해서 100개짜리 1박스를 아예 구매해버렸습니다~ㅋㅋㅋ 양은 20g으로 하루에 딱 먹지 좋은 양으로 되어 있고, 기본에 충실한 견과류라 추가적인 것들(예: 마카다미아 등)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다른 것을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견과류는 몸에 좋으니까 입도 달래주고~ 제 마음도 홀가분하고~ㅎㅎ 그런 의미에서 챙겨 먹습니다~ㅎㅎ 다들 건강한 간식 드세요~ㅎㅎ.
제2의시작
허기를 달래주는 켈로그 에너지바 크런치넛
분명히 가로로 사진을 찍었는데 왜 세로로 서있을까 알수 없는 켈로그 에너지바 크런치 넛이에요 아몬드랑 귀리 같은 몸에 좋은 것들을 뭉쳐서 달달하게 만든 에너지바에요 ㅎㅎ 아랫쪽에는 초콜릿도 있어서 하루견과 먹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느낌이에요 배도 살짝 고프고 당떨어진거 같을때 하나 먹음 허기도 달래지고 너무 좋아요
영선이302
배고픔 커피로 달래요
아침 아직 안먹었거든요 약간 의도적으로 굶는 시간 늘이는 간헐적 단식이랍니다 점심때 넉넉히 먹으려구요 배고픔, 입 심심함을 커피로 달래고 있어요 원두커피 한잔에 달래는 아침입니다
걷기와
곤약젤리로 오늘은 달래봅니다
겨울보다 저는 여름이 다이어트 하기 더 힘든거 같아요 겨울보다 여름에 먹는 칼로리 체크해보니 500칼로리 이상 더 먹는거 같아요 그렇게 한계절 보내면 여기저기 몇백그램씩 늘어난게 보여요^^ 내장 지방은 훨씬 더 늘어났겠죠ㅠㅠ 그래서 제가 요즘 신경쓰는 방법은 식단에서 설탕을 줄이자 입니다 이러다 보니 저녁만 되면 단것들이 당기네요 그때 제 몸 달래듯 하나 먹는게 곤약젤리 입니다. 칼로리도 10칼로리도 안되는것이 꽤 위안이 되네요 한때 주식으로 먹으려고 구입했는데 폭망하고 냉장고에 보관만 했었던 곤약 젤리가 제 야식이 되었네요
so이니
추운데도 비가오고나니 진달래가
여리고 청초란 진달래가 몇일 비맞고나니 얼어죽드라도 피웠내요
달래랑
식전 견과류
저녁 식사 전에 출출해서 메이플 시럽이 입혀진 견과류 한 포 챙겨 먹었어요. 달콤하고 고소해서 가볍게 허기 달래기 좋았어요.
들꽃7
4월 22일 만천보 완주
진달래가 만발한 참꽃 축제 다녀왔어요 꽃축제는 처음이었는데 정말 장관이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