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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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아이스 라떼 😋
카누 블랙커피에 우유 추가하고 시원한 얼음 가득 넣어 매콤함 달래주는 입가심으로 시원 하게 한잔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쉐이크 추천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몇 달째 꾸준히 마시고 있는 다이어트 쉐이크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혹은 야근 후 출출할 때 간편하게 허기를 달래기 위해 쉐이크를 찾고 계신다면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될 거예요. 제가 마시고 있는 쉐이크는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라는 제품인데, 초코맛과 바나나맛 두 가지를 먹어봤어요. 솔직히 처음엔 다이어트 쉐이크는 맛이 없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건 진짜 맛있어서 놀랐어요. 초코맛은 텁텁함 없이 달콤하고, 바나나맛은 고소한 미숫가루 같아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물이나 우유에 넣고 흔들면 뭉침 없이 잘 녹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포만감이었는데, 한 잔 마시면 3~4시간은 거뜬히 배가 불렀어요.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이 쉐이크 덕분에 저녁에 폭식하는 습관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특히 바쁜 아침에 밥 차릴 시간이 없을 때 정말 유용합니다. 가격은 한 통에 35,000원 정도였는데, 한 통에 15회 분량이라 한 잔에 2,300원꼴이었어요. 솔직히 이 정도면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나 김밥 한 줄 사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영양도 잘 챙길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바나맛은 약간의 곡물 알갱이가 씹히는 느낌이 있는데, 이게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고소해서 좋았지만, 아주 부드러운 목 넘김을 선호하는 분들은 초코맛이 더 잘 맞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저처럼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셰인
나를 채우는 완전 단백질 쉐이크 "더:단백" 추천합니다!
식단관리, 운동하는 사람에게 필수인 단백질쉐이크 제품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본격적으로 다욧 시작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찾다가 빙그레몰에서 더단백 행사하길래 덥석 구매하게 되었지요. 러너인 남편에겐 꼭 필요한 단백질 쉐이크라 가격의 압박을 느껴 조금이라도 행사하는걸로 구매하고자 찾았더니 더:단백을 찾게 되었어요. 그 전에도 먹었던 제품이라 별 고민없이, 오히려 감사히 구매를 했답니다. 개당 1100원꼴로 구매했어요. 맛+영양까지 잡은 제품이라 운동부부에겐 딱이예요. 사진은 남은게 이 종류밖에 없어서 그렇지만 맛 별로 설명을 해드릴게요. 카페인때문에 커피,밀크티는 늘상 디카페인으로 먹는데 더단백으로 커피의 아쉬움을 달래고, 초코는 남편이 달달러버라 제일 좋아하는 맛이라 선택했어요. 나머지 딸기,바나나,멜론은 정말 시중에 파는 우유맛이랑 같다고 보면 됩니다. 당류 1g미만(0.9g)으로 덜 달지만 맛있는 건강한 제품이예요. 칼로리는 맛마다 살짝 차이가 있으나 110kcal내외이며, 100%우유단백질로 만들어져 완전단백질이 20g함유가 되었다니 이건 달걀 3.6개분의 양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맛이 있어 중학생 아이에게도 1개씩 먹이고 있답니다. 어디든 구매 가능하고, 가까운 올리브영에도 파니 행사할땐 마구마구 쟁여템으로 추천해봅니다.
다시빼
보랏빛
많이 무덥지요 뜨거운 열기가 내리쬐는 속에서도 제 때에 맞춰 꽃들은 어김없이 피고지고 공원을 수놓은 보랏빛 향연이 더위를 달래줍니다
인생이여만세
이쁜 바다 노을~
대천 저녁 바다 노을 이에요 올해는 여름 휴가를 따로 가지 않았어요 방학이 끝나기 전에 아쉬움을 달래려고 애들과 잠시나마 바다보며 맛나 조개구이 먹고 즐기고 왔지요 노을빛이 아름다워서 더더 행복한 시간이 되었지요 눈으로 직접본 노을빛은 최고였지요~🥰 한참을 바라보고 왔지요~♡♡
제벌
수요일 마무리
오늘은 퇴근하기 전에 오천보 정도밖에 못 걸었답니다. 퇴근해서는 비가 많이 와서 큰 건물의 실내로 계속 걸었어요. 계단으로도 계속 움직였고요. 집 오면서 비는 많이 왔지만 얼른 계단오르기 하고~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장 봐가지고 6시 21분에 들어왔네요. 우리 라떼는 오늘 한 15분 정도 걸었지만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500보 걸었어요. 근데 우리 라뗀 오늘 기분이 많이 안 좋답니다. 밥도 안 먹더라고요. 아무리 달래고 이렇게 저렇게 해줘도 안 먹어서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내일 산책하면 먹겠죠?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산책가기 전에 간단하게 먹어요. 수제요거트에 방토 견과믹스 블루베리 하이뮨 파우더 뿌려 배고픔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식전에 이것저것 먹기~😋
식사 전에 이것저것 집어먹으면 배고픔을 달래봅니다😄
제벌
다이어트 간식 추천 표고버섯을 그대로!! 간식으로 섭취!!!
다이어트 간식 추천을 받을 때마다 단백질바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이미 익숙한 제품들만 소개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저는 조금은 색다르면서도 건강을 해치지 않는 간식을 찾고 싶었고 그렇게 알게 된 게 바로 표고버섯 칩이에요 처음엔 ‘버섯으로 만든 간식이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있었지만 한입 먹어보고 나서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이 일반 과자 못지않고 특유의 감칠맛이 있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무엇보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칼로리 부담이 적고 재료 자체가 표고버섯이라 식이섬유와 영양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하는 이유는 과자를 끊기 힘든 다이어트 중에도 표고버섯 칩은 저의 허기를 달래주는 든든한 간식이 됐어요 특히 입이 심심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무언가 꼭 씹고 싶은 욕구가 들기 마련인데 그럴 때 하나씩 꺼내 먹으면 군것질에 대한 죄책감도 없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정말 만족스럽더라고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 중에서도 이렇게 건강한 원물 그대로를 활용한 간식은 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자극적인 양념이나 인공 첨가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민감한 분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요 표고버섯 특유의 깊은 풍미가 살아 있어서 간을 세게 하지 않았는데도 충분히 맛있어요 야식이 당길 때도 대체 간식으로 잘 어울리고 가볍게 챙겨 다닐 수 있어 직장에서도 유용하게 먹고 있어요 제가 직접 먹어보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 간식 추천이라고 해서 꼭 심심하고 맛없는 음식일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오히려 자연 재료의 깊은 맛과 영양을 살린 이런 간식이 진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표고버섯 칩은 지금까지 먹어본 간식 중에서도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앞으로도 계속 구매해서 꾸준히 챙겨 먹을 예정이에요 간식 하나도 건강하고 현명하게 고르고 싶다면 이 제품 꼭 한 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2민트홀릭
메밀부추전 부터 먼저 해서 먹네요
이상하게 허기지는 날이라 부추에 양파만 넣고(청양고추 넣어야 맛있는데...ㅜ) 휘리릭... 역시나 기름기 있어야 든든한가가 봐요.. 점심 준비하면서 메밀전으로 허기 먼저 달래네요^^ 부추 + 양파 + 메밀가루 + 통밀가루 + 건새우
장보고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양배추 두부말이찜
다이어트에 좋으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으로 양배추 두부말이 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양배추잎을 쪄서 두부를 으깨어 야채와 돌돌말아 찜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와 두부로 담백하게 조리해서 양념간장을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아요. ✅️재료 ㆍ양배추 10장 ㆍ 두부 한 모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애호박 ㆍ부추 ㆍ숙주나물 ㆍ 당근 ㆍ팽이버섯 ㆍ양파 ㆍ대파 ✅️두부밑간 ㅡ 양조간장, 참기름, 소금 살짝 ㆍ다진파,다진마늘 ✅️조리 순서 1.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올려서 살짝만 쪄서 준비해 식혀줍니다. 줄기부분은 칼로 저며서 준비합니다. 2.숙주는 살짝 데쳐서 잘게 다지고 애호박,당근,부추,팽이버섯, 대파, 청양고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도 잘게 썰어 줍니다. 3.두부 한 모는 면보에 물기를 제거하고 곱게 으깨어 최대한 물기를 없게 해줍니다. 4.볼에 물기를 짠 두부와 2.번의 재료들을 모두 넣어서 청양고추,대파,다진마늘 소금,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잘 치대줍니다. 5.쪄 놓은 양배추잎을 깔고 치대 놓은 속재료들을 적당량 올려 놓고 돌돌 말아줍니다. 6.꼼꼼히 말아서 이쑤시개로 끼워서 고정해 줍니다. 7.김이 오른 찜기에 양배추 두부말이를 올리고 10여분 정도 쪄 주면 완성입니다. ✅️ 양배추와 두부말이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담스러운 음식은 먹기 힘들고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전날 미리 준비해 넣어서 찌기만 하면 되네요. ▶️아침 위를 달래주고 소화를 도와 두부와 양배추를 섭취하면 위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두부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관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양배추의설포라판 성분은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폐경 전후 여성들의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를 먹으면 식이섬유가 풍부해 유산균을 증식하여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고 양배추도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두부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부의 이소플라본은 몸속에서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여 뼈의 손상을 막고 뼈생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칼슘 흡수를 높여서 중년의 뼈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부 한 모 290kcal로 포만감에 비해 열량이 낮고,양배추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두부말이 찜은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풍부한 두부와 양배추를 이용하여 만든 저칼로리 간단 음식으로, 부드러운 두부와 아삭아삭한 양배추의 조화로 입맛을 살려주면서 찜 요리로 본연의 맛을 살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순수 견과류~
운동 후 출출한 시간에 고소한 견과류로 입좀 달래봅니다.ㅎ
쩡♡
간식타임
7월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8월도 건강하길 바래요. 플레인 요거트와 뉴게어로 출출함을 달래복니다!
최강수인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좀 많이 걸었나봐요. 출근 전에 벌써 만 보를 넘겼더라고요. 일하면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우리 가게는 4층 건물이고 2층까지는 자주 왔다 갔다는 해야 돼요. 오늘 가게는 좀 조용했답니다. 5시에퇴근해선서 요거트 사오고 가게 잠시 들렸다가 올리브영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 들어오는데 한낮보단 햇빛이 좀 덜 따가운 거 같은데도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걷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오늘 같은 날은 라떼 저녁 산책도 안 될 것 같아요. 산책 포기하고 일찍 샤워 했답니다. 너무 개운해요. 점심까지 잘 먹고 크샷추에 갖가지 넣어서 먹었는데 밤 되니 배고프네요. 당근 스틱으로 배고픔 달래 봅니다. 달래지겠죠?ㅋㅋ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들어와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라떼는 오늘 50분 정도만 걸었답니다. 오늘은 15,000보 걸었어요. 좀 무리를 한 것 같기도 해요. 아침부터 머리도 아팠고 퇴근때는 숨도 안 쉬질 만큼 힘들더라고요. 내일은 딱 만 보만 넘겨볼까 생각 중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고추 왕교자로 간식타임!
역대급 가마솥 불볕더위로 외출이 무서운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지친 몸과 맘 달래줄 겸 고추왕교자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튀겨 먹어요. 청량고추 닭가슴살 양파 양배추 다진게 만두속에 얌전히 들어가 있고 겉피가 초록빛깔의 만두예요.
최강수인
들어와서 아이스크림 잔뜩~
집에 들어오니 라떼가 뭐하고 왔냐고 하는것 같네요. 이때 졸립고 덥고 피곤해서 상태는 말이 아니었답니다. 우선 세수정도는 하고~ 스크류바 먹었는데 살때 0kcal 산 줄 알았더니 그냥 일반 사 왔더라고요. 80ml에 92kcal. 빙꽃바 포도. 75ml 113kcal 빙꽃바 포도맛은 처음 사먹어 보는데 색도 이쁘고 얼음도 씹혀서 시원해요. 빙꽃바 오렌지도~ 75ml 75kcal 오렌지맛은 좀 더 자주 먹어봤는데 색은 더 예쁘고 맛은 포도맛이 괜찮은 것 같았어요. 둘다 달달하고 시원했죠 부라보콘 우유까지 150ml 245kcal 이렇게 먹고 견과류도 많이 먹었답니다. 엄청 졸립긴 한데 뭐라도 계속 넣어달라고 몸에서 난리를 치더라고요. 스트레스도 가득이었고 그래서 아이스크림으로 나를 달래줬죠~ 이렇게 잔뜩 먹고 거실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거의 6시 정도까지 졸다 자다 누워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드셔보셨어요?
✅ 제품명: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스모크맛) 🛍 어디서 샀나?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4개 묶음 할인으로 구입했어요. 행사 중이라 한 개당 2,000원 초반대였어요. 👃 첫인상: 냄새와 비주얼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려도 훈제향이 꽤 진하게 퍼져요. 비주얼은 일반 소시지보다 약간 창백(?)하지만 단백질 덩어리 느낌은 남. 기름기는 적고, 뻑뻑함보다는 탱글탱글한 느낌이 있어요. 🍴 맛: 기대 이상 정직하게 말해서, "다이어트용인데 이 정도면 대박"입니다. 스모크 향 덕에 밍밍하지 않고, 진짜 훈제 소시지 같은 맛. 너무 짜지 않아서 부담 없고, 안에 닭고기 식감도 꽤 살아 있어요. 물컹하지 않고 탱글탱글. 인공적인 느낌도 적어요. 식감은 진짜 괜찮았고, 일반 간식 소시지보다 포만감은 훨씬 오래 갑니다. 💪 다이어트 간식으로서의 만족도 단백질: 1개당 단백질 12g 이상으로, 운동 전에 먹으면 딱이에요. 포만감: 작아 보여도 배에 은근 차요. 허기 달래는 데 최고. 칼로리: 1개 100kcal 내외라서 죄책감이 거의 없음. 보관: 실온 보관 가능해서 회사,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아요. 올리브영 어디가나 요즘 다 있지요? 어디서든 구할수 있다는 장점ㅋㅋ ❌ 단점이 있다면? 스모크맛은 계속 먹으면 살짝 질릴 수 있어요. (다른 맛이랑 섞는 걸 추천) 민감한 사람은 단백질 가공 특유의 향을 거슬려할 수도 있음. 가격이 일반 간식보단 살짝 비싸요. ✅ 총평 이건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도 맛, 포만감, 실용성 다 잡은 제품 한두 번 먹고 말 게 아니라, 꾸준히 살 의향 있어요. 닭가슴살 질린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 스모크맛이 질린다면 콘치즈맛이나 청양고추맛도 같이 시도해볼 만해요. 다이어트 너무너무 힘들고 지치시죠? 내가 왜이러고 있나? 싶을때 많잖아요 ㅋㅋ 그럴때 마음 다시 다잡고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우거적우거적 씹어 먹고 다시 힘을 내서 다이어트 해봅시다 ㅋㅋ 힘내요 우리❤️❤️❤️
라미에뜨
🍱당뇨 예방에 좋은 식사시간이 있다고요?
“나는 하루 한 끼만 먹는데 왜 살이 안 빠지지?” “밤에만 배가 고픈데 그게 그렇게 나쁜 걸까?” 혹시 이런 생각 해보셨다면, 오늘 내용 주목해 보세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언제 먹느냐’에 따라 혈당과 인슐린 반응이 확 달라진다고 해요! 출처 Freepik ⏰ 늦은 식사는 혈당의 적?! 독일 포츠담 인간영양연구소가 쌍둥이 92명을 대상으로 식사 시간과 혈당의 관계를 분석했는데요, 핵심은 이겁니다.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절반 이상을 이른 시간에 먹는 것이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즉, 늦은 저녁이나 밤에 주로 많이 먹으면 ✔️인슐린 민감도가 떨어지고 ✔️공복 혈당 수치는 올라가고 ✔️체지방도 쌓이기 쉬워진다는 것! 실제로 저녁형 인간(밤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늦은 오후~밤에 많이 먹게 되기 때문에 당뇨 위험이 더 높다는 결과도 나왔어요. 🍴 “양보다 중요한 건 ‘언제 먹느냐’!” 이 연구의 중요한 포인트는 ✔️ “같은 음식, 같은 양이라도 먹는 시간에 따라 대사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요? 📌 아침 or 점심에 식사의 대부분을 집중 →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할 시간에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어요. 📌 저녁은 가볍게! 늦은 밤 폭식은 절대 금지 → 같은 음식도 밤엔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 당뇨도 예방하는 꿀팁 1️⃣ “하루의 주 식사는 점심 전으로” → 아침이 부담된다면 브런치+가벼운 저녁 구성도 OK! 2️⃣ “저녁은 배고픔만 살짝 채우기” → 단백질+채소 위주로 구성하면 포만감도 챙기고 혈당도 안정적! 3️⃣ “밤에는 절대 먹지 않기” → 간식 생각나면 허브티나 물로 마음 달래기 🌿🌿🌿 “혈당도 결국 ‘타이밍 싸움’이다!” 시간 맞춰 먹는 습관만 잘 들여도, 몸은 훨씬 편해지고 혈당도 놀랍게 안정된답니다. 혹시 지금 점심시간 놓쳤다면? 지금이라도 얼른 챙겨 드세요! 😄
geniet
아침산책전에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전에 바나나와 뉴케어로 빈속 달래고 나갑니다!
최강수인
단백질 보충
운동후 단백질 보충 했어요 곡물맛이라 맛도 좋고 운동후 잠깐 허기도 달래네요~
애플짱
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 산책전 간단하게 배고픔을 달래봅니다.
최강수인
망고 주스 🥭
달달하고 시원한 망고주스로 매운맛 달래주네요. 진한 맛이 끝내줘요~ 망고는 비타민 A, C, E와 루테인, 지아잔틴이 피부 재생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줍니다.
쩡♡
산책 전 간단하게
안녕하세요! 아침 산책하기 전에 간단하게 자두 계란 참외 뉴케어로 빈속 달래고 갑니다.
최강수인
수육 삶았어요
어제 남편이 고기가 고팠는지 수육해달래서 한근 삶아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참새는😅😆
오늘 타코야끼 아저씨 오시는 날 울 막내 학원 끝나고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타코야끼를 사왔네요 사와서 저한테 토스로 돈 보내달라고 하네요😂 5천원인데 저한테 4천원만 보내달래요 천원은 본인이 낸다고😅
제벌
다녀와서 아이스크림으로 간식
울 엄마 요양병원에서는 1시 10분쯤 출발했는데 우리 동네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밥 먹기 시작할때가 2시 14분 이었고 밥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다 줄게 있어 잠깐 들렀다가 집에 돌아오니까 3시 52분이네요. 지치기도 엄청 지치고 지금 엄청 더웠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구요 우선 쟁여놨던 저당 아이스크림부터 꺼내 봅니다.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에요. 따옴바도 냉동실 안에서 빵빵해졌더라고요. 왜 아이스크림이 빵빵해지나? 한 번 녹았다. 다시 얼려지는 과정에서 그렇게 빵빵해졌었나 봐요. 맛은 큰 차이가 없지만 이런 거 너무 오래 놔두면 안 되겠죠? 따옴바 수박은 더 빵빵하네요 수박은 색깔이 너무 인위적이에요. 분명히 식용색소 넣겠죠? 이것도 녹았다 다시 얼었네요 블루하와이바라고 제로 kcal라 샀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것도 살짝 부풀었답니다. 색상은 하늘색이고 녹았다가 다시 얼려진 것처럼 모양의 변화가 있지만 맛은 괜찮네요. 이렇게 순식간에 4개나 먹었답니다. 이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니 이런 생각이었나 봐요. 너무 힘드니까 나를 달래주는 마음으로 먹고 싶은거 먹어라가 됐던 거 같애요. 후폭풍은 내일의 내가 책임지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묵은지 된장국&순두부
2년된 묵은지 쌀 뜬물에 담갔다가 된장과 청양고추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한 소끔 꿇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부드러운 순두부에 짭조름한 달래 양념장 부어서 먹으니 밥 반공기로도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피자호빵 데우기😄
아침은 피자호빵 꺼내서 데워줍니다 ㅎㅎㅎ 딸래미 냉동실에 있는거 보드니 꺼내달래유 ^^ 퐁실하게 전자렌지 데워줬지요~~~
자스민꽃
아침은 간단하게^^
막내가 아침에 간단하게 찾아 달라고 해서 뭐가 간단한 거냐고 물어 봤더니 저렇게 주문을 하네요^^; 형은 빵 좋아하니까 도너츠 주고 자기는 밥 좋아하니까 볶음밥 해 달래요 ㅎㅎ 간단해 보이나 봐요 ^^ ㅋㅋ 아침은 간단하게 이렇게 차려줬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마들렌
오후 출출함 달래봅니다 마들렌 으로요 음료는 스벅 아아로 마셔요
예지영준맘
아이스크림
매운거 먹었으니 입도 속도 달래야죠 달콤한 아이스크림 한입~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