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운동-2
6시에 나가서 7시 3분에 들어왔답니다. 7,100보 걸었어요. 집 앞에 예쁜 목련이 벌써 누렇게 상했네요. 이제 며칠 계속 꽃잎이 떨어지겠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오늘 오후 2시쯤 비 온대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가기 싫다는 애 어르고 달래가지고 7시 14분에 나왔네요. 금방 들어간다고 그래서 큰 볼일만 보자고 또 달래서 겨우 볼일 보고 7시 30분에 들어왔어요. 7,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봄맞이 다이어트로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차 후기입니!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요즘 날씨가 따스하고 제대로 봄이 온것같아 마음이 두근두근 거려요! 이렇게 날씨 좋은날은 틈틈이 산책을 즐기게 되는것같아요. 제가 봄맞이 다이어트로 4주전부터 시작한 다이어트가 있는데요. 바로 스위치온 다이어트입니다! 이전에 글한번 썼었는데 그때는 시작단계인 3일차였는데요. 제가 4주차 프로그램을 완료해서 이렇게 완료후기를 쓰게될줄은 몰랐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하게된 계기가 있는데요! 우선 저는 추운게 싫어서 겨울에는 집순이로 돌변해요. 하지만 날이 풀리면 공원산책을 즐겨해서 봄이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여느 다른 운동프로그램이랑 비슷하게 짜여진 스케줄대로 식단관리를 하는것과 규칙적인 운동도 중요하지만 가장중요한건 틈틈이 움직이는 거예요! 동네만 나가도 이쁜꽃이 가득해요. 봄맞이 다이어트로 스위치온다이어트를 추천하는건 겨울내 움추려든봄을 이쁜 꽃이 핀 공원을 걷거나 하다못해 동네 산책만 나가도 주변에 핀 꽃들이 너무 이뻐서 귀찮지가 않고 작은 여행을 떠나는것처럼 즐겁게 했어요. 결과적으로 4주동안 식단안에서 굶지않고 배불리 먹으면서 체지방 2kg정도 감소하고 근력은 1kg정도 늘었답니다! 항상 뭘해도 살이 안빠졌기때문에 한달동안 놀라운 경험인것같고 진달래축제가서 찍었는데 이쁘죠^^ 식후에 꽃보러 걷다보니 특히 요즘! 미소가 절로나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습관이 바뀌고 있는게 보여요! 식후 식곤증이 온다 싶으면 예전에는 그냥 잤겠지만 이제는 밖에다가 꽃구경간다 생각하자! 이런마인드로 바뀌었어요^.^ 아직 유지기가 남았지만 끝까지 화이팅 해볼렵니다.
우곰이
햇볕 쬐러 여의도 공원 산책했어요..
잠깐 살게 있어 나갔다가 공원 들렀는데 역시나 봄이 한창이네요 여름처럼 햇볕이 뜨겁긴한데 그늘따라 걷다보니 역시나 좋네요... 산책로에 없는 제비꽃도 진달래도 그리고 보릿고개 배고품을 "조"와 비슷하다고 이름붙인 조팝나무까지 봄으로 그득하네요.. *벚꽃축제가 한창이라 윤중로까지 사람 엄청나네요...ㅜㅜ
장보고
봄맞이 다이어트_유지하기위한 노력
다이어트는 정말 계속, 끊임없이 하는 것 같아요. 매일 걷기도 하고,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고, 탄산음료대신 물을 자주 마시고, 뭉친 근육 풀어주려 홈트도 하고 말이죠. 요즘은 레몬수도 겸하고 있어요. 출근할 때 레몬수 500ml를 물병에 담아서 근무하면서 마셔요. 레몬은 산성이지만 체내에 흡수되면 알칼리성으로 변환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출출함이 느껴질 때는 직집 만든 간식을 먹어요. 버터나 밀가루가 들어가지않은 건강식. 어렵게 뺀 살...찌기에는 너무 쉽거든요. 술, 야식은 안하는 편이라 먹고 싶은 과자들만 눈요기로 끝내면 이 봄, 유지는 잘 될 것 같아요. 레몬수~ 버터, 밀가루가 들어가지않은 단호박케잌으로 출출함을 달래요.
라라스칼렛
스트레스로 망가진 생활습관, 이렇게 관리해요!
스트레스 받으면 자꾸 달달한 간식이나 기름진 음식이 떠오르나요? 이런 증상은 사실 몸이 보내는 '코르티솔' 신호 때문이에요. 코르티솔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해요. 하지만 이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수면 부족, 폭식, 음주량 증가 등 생활습관이 엉망이 될 수 있어요. 😵 🌙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의 악순환 코르티솔이 과하게 분비되면 뇌가 과각성 상태가 되어 잠을 깊이 못 자게 돼요. 잠을 제대로 못 자면 피로가 쌓이고, 다시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는 악순환이 생기죠. 🍔 자극적인 음식에 손이 가는 이유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고탄수화물, 고지방 음식이 더 땡겨요. 😭 코르티솔이 우리 몸에 "빨리 에너지를 보충해!"라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에요. 이때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도파민이라는 행복 호르몬이 분비돼 잠깐은 기분이 좋아지지만, 이후엔 또다시 스트레스와 폭식이 반복되는 악순환이 이어져요. 🚶 스트레스 관리, 이렇게 해보세요! 1️⃣ 음식 대신 물 한 잔, 산책 한 번!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음식이 당긴다면 물을 한 잔 마시거나 짧은 산책을 해보세요.🚶♀️ 긴장도 풀리고 몸도 가벼워질 거예요. 2️⃣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기 고칼로리 음식 대신 🥕야채 스틱, 견과류 한 줌, 플레인 요거트, 따뜻한 차 같은 건강한 간식으로 마음을 달래보세요. 3️⃣ 규칙적인 식사 패턴 유지하기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일정한 시간에 섭취하세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아 폭식을 막을 수 있어요. 4️⃣ 마음 챙김 활동으로 안정 찾기 명상, 심호흡, 요가 같은 활동을 틈틈이 시도해보세요.🧘♂️ 스트레스도 줄고 마음도 차분해져요. 🫶🫶🫶 스트레스는 누구나 피하기 어렵지만, 잘 관리하면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답니다. 💪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씩 바꿔보세요. 스트레스와의 악순환을 끊고, 나만의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가길 응원할게요!
geniet
백짬뽕 라면으로 달래주네요. 🍜🥬🧅
얼큰한 짬뽕이 먹고 싶다는 딸랑구을 위해서 라면으로 짬뽕맛을 대신해서 팔팔 꿇였네요. 냄비에 마늘과 생강 넣고 볶다가 굴과 오징어,다시마,표고버섯 양배추와 청경채 넣고 볶아서 사골국물을 넣고 꿇여서 소금으로 간하고 양파랑 대파 넣고팔팔 꿇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해 딸랑구 👍 👍 기분 좋네요. 라면을 해산물과 야채를 듬뿍 넣어서 꿇여서 해산물과 야채의 영양 성분이 들어가 한 끼 식사로 괜찮네요. 🦑🐚🥬🧅🧄
정수기지안맘
한양도성 걷기 인왕산 구역
인왕산 구역 걷기 비가와도 구름 운무와 함께 걸어요 정상에오르다 개나리. 진달래..꽃들이 반겨주네요
HEREUN
빗속에서 이만보가 훌쩍 넘었어요.🌸
수목원을 갔다오는 길에 매주 가는 저희 지역 산에 둘레길 따라 조금만 더 걸으러 갔어요. 근데 정상 가는 길을 제외한 모든 샛길이 입산 금지라 할 수 없이 정상까지 걸어갔다 내려왔어요. 사람도 거의 없는데 중간에 바람도 강하고 비도 제법 내리니 혼자였으면 무서웠을 것 같았어요. 그래도 정상 부근이 진달래로 온통 붉게 물들어 눈은 즐거웠어요.
들풀지기
오늘은 등산
천주산 진달래 보고왔어요 아직 30%정도 피었지만 시원한 날씨에 예쁜꽃 보고 왔어요
루카0320
*오후 ☕️커피, 견과류~♡
오늘 햇볕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엄청 나른~~하네요. 디카페인 커피랑 견과류로 나른함을 달래보아요~~^^
냥식집사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달래 된장찌개 끊여 주어서 먹었어요 달래향이 너무 좋아요 좋은날 거하게 점심 드세요
영진왕빠
벚꽃이 만발하게 피었어요
날씨가 추워서 꽃이 피어나 줄까 했던 냐의 생각은 ? 꽃들은 꽃이 피어야 할때를 알고 추워도 성실하게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네요 이젠 철쭉도 꽃 봉우리가 올라오고 진달래도 피고 봄은 모든 꽃이 모여 자랑하듯 피어나는 모습에 감탄 하는 하루 하루로 보내네요 내 주위에 가득 피어난 벚꽃이 오늘 하루도 내 마음에 행복을 안겨주고 가네요 감사하고 웃음가득한 하루 되세요 ~^^
봄에내리는눈
한쌈만이였는데...😟
저녁으로 고추장 불고기를 했더니 어머님과 신랑은 소주를 함께 드시고 저에게 한쌈 하라는 어머님 말씀에 먹으면 안 된다하니 그러니까 딱 한쌈만 하라셔셔 젓가락 드는 순간 세쌈을 해버렸네요😟 포기 상추가 커서 쌈 먹는데 푸짐하네요~^^ 퇴근한 막내딸도 샐러드 사왔다면서 고추장 불고기랑 쌈싸서 함께 먹겠다고 먹는데 너무 맛있다면서 먹네요😔 전 이제 잘때까지 배고픔을 물로 달래야겠어요🙂 내일 아침에 먹으면 되니까라는 생각으로 말이죠~^^
나쁜엄마
고단백 고기로 충전...
오늘은 빡쎄게 운동하고 왔어요..ㅎㅎ 녹초가 된 날 고기 먹고 힘내아죠.. 아침 생협서 세일하는 살치살 데려다가 굽굽 새발나물은 된장에 매실넣고 조물조물 노지 달래 넣고 슴슴하니 된장으로 오늘도 든든하게 한끼 식사합니다...^^ 맛점하세요.... 버터헤드를 쌈으로 향이 진한 달래된장국 세발나물은 가니쉬로
장보고
ㅎ 맛난 것들 천지
파래김 정말 맛나네요 달래장도 맛있고요 컴포즈 신상도 올려봐요
수수깡7
다이어트유지어터) 즐기는 자가 이긴다
1.다이어트 유지어터가 되는길 '즐기는 자가 이긴다' 2.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과 계획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한다. 단기적,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 실행하지만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힘겨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또 포기하거나 좌절하기도 한다. 성공했다해도 일상으로 돌아오면 다시 몸상태는 원위치로 돌아오거나 요요현상으로 더 나빠지기도한다 기간을 정해서 힘겹게 하는 다이어트보다 일상속에서 꾸준하고 지속적인 다이어트가 중요한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지치거나 멈추지 않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하기위해선 실천가능하고 즐거우면서 효과도 있는 방법이어야한다 무슨 일이든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 이기는 법이니까. 그래서 난 즐기면서 이기는 법을 택했다. 3. 나의 다이어트 루틴 매일아침 일찍 일어나 명상과 요가, 108배와 홍트를 90분하면서 마음챙김과 신체활기를 깨운다. 이시간은 고요하게 마음과 몸에 집중할수 있어 심리적 안정과 좋은 기운,긍정적인 자신감을 얻을수 있어 좋다 걸어서 45분이상 걸리는 거리를 매일 걸어서 출퇴근한다. 단전에 힘을 주고 다리와 허벅지근육에 힘이 가도록 힘차게 보폭을 크게해서 빠르게 걷는다 하루 만보 걷기는 저절로 충분히 초과한다. 다행히 대로변이 아니고 공원과 시장을 통해서 오가는 길이라 사시사철 자연의 변화와 시끌벅적 삶의 생생한 현장을 보면서 걷는 즐거움이 커서 매일 지루하지 않고 활기차게 걷게 된다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점심저녁 식후에도 계단으로 오르내리며 하체근력과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심혈관 체력을 높인다. 주말에는 툭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매주토요일 집근처 3시간 정도의 산행을 하며 자연속에서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 식단도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아침은 제철 채소와 과일, 삶은 달걀로 만든 요거트 샐러드로 점심은 급식으로 나오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음껏 먹는다 골고루 먹되 단백질과 무기질이 충분하도록 챙긴다 저녁은 채식 위주의 한식으로 집밥을 가볍게 먹고 야식은 절대 하지 않는다 하루 세끼를 잘 챙겨 먹는대신 간식은 견과류나 가벼운 과일외는 가능한 먹지 않고 보리차나 생수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한다 4. 2020년 코로나가 유행하며 걸어서 출퇴근을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며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알게되면서 지속적으로 계속하게 되었고 사계절이 바뀌는 자연의 변화를 보면서 매일 걷는것이 즐거운 일상이 되었다 올해로 벌써 6년째 건강도 다이어트도 충분히 굿👍 즐기면서 하는 다이어트라 매일 꾸준히 지속적으로 실천이 가능하고 효과도 크다 계속 나의 루틴을 즐겁게 지켜 나갈것이다 나는 즐기는 다이어트 유지어터니까^^ 오늘 신행갔다가 어여쁜 진달래에 흠뻑 취했어요 연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싱그러운 봄빛을 보며 걷는 즐거움은 힐링입니다 아침의 홈트는 밤새 잠자며 굳어진 몸의 활기를 깨위줍니다
인생이여만세
토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났어요. 4시 40분쯤 일어나서 4시 50분에는 스트레칭 하고.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이불 갤때 라떼도 깨웠답니다. 오늘은 6천보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일찍 나갈라고 준비하고 나오기 전에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 오전 11시쯤 비 온다 그래서 라떠랑 5시 58분에 나왔거든요. 근데 라떼는 작은 볼일만 보고 자기는 더 이상 못 걷겠다고 집에 들어가겠다고 그러네요. 좀 달래 봤는데 안통해서 라떼는 집에다 데려다 주고 나혼자 6시 8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에 도착하니 벌써 운동하신 분도 계시네요. 확실히 몇 주 전보다 금방 밝아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보이차로 속을 달래요
보이차한잔해요 오늘은 따뜻하게 데워서~ 몸이 따뜻한 온기가 가득인데요 초하나 켰더니.. 분위기 좋아지네요
뽀봉
진달래가 서울에도 피기시작하네요
대모산이에요
젴톨
수욜 걸었어요
어제보다 조금 공기질이 나아 마스크끼고 걸었어요 이쁜 진달래도 보이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애플짱
올해 첫 꽃구경
어제오전 집근처 산에 올랐다가 올해 첫 꽃을 보았답니다 봄이면 진달래가 만발하는 산이라서 산에 오르는 재미가 있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0325 캐홈챌 점핑 운동
전국적으로 건조한 가운데 곳곳에서 산불이 나고 덩달아 황사와 미세먼지 까지 나쁨으로 하루종일 안좋은 뉴스를 접하고 우울한 하루를 보내고 캐홈챌 점핑 운동으로 몸과 마음을 달래 보네요
차칸청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시래기무밥
음악치료수업(10:00~11:40) 듣고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시래기무밥 같이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병아리콩) 3접시, 뚝배기시래기무밥 청국장찌개 메추리알소세지볶음 파래김 달래앙념장 깍두기로 구성됐답니다. 오늘은 덜어달라느니 그런 말 없이 주는 대로 그대로 다 받아왔네요. 우선 양배추샐러드 2접시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달래장 달래 위주로 조금만 밥에 비벼서 밥이랑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파래김에도 싸먹고 맛있었는데 밥에 시래기를 보였는데 무는 별로 안 보였답니다. 나는 무가 많이 있긴 기대했지만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맛있게 먹다가 오늘 밥을 하나도 안 덜어서 2숟갈정도 남겼어요 청국장은 건더기만 건져먹었고요.😄 메추리알소세지볶음 양념이 좀 애매하긴 했어도 메추리알 반찬은 다 맛있기 때문에 잘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기 다이어트 시작은 야식 금지부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 단기 다이어트 시작은 야식 금지부터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집에서 지하철로 이동하는 관계로 평소보다 운동량이 작아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1. 감량 기간 : 3.10 ~ 3.17 매주 1kg씩을 목표로 하려고 했는데 1주 동안 2kg는 못빼고 1kg 뺐네요... 그래도 저에게는 무척이나 소중한 1kg감량입니다.. (정확히는 1.1kg ㅎㅎ) 2. 감량 전 눈바디 : 67.8kg 3. 감량 후 몸무게 : 67.1kg # 감량 방법 (식단) 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고 고기와 야채위주로 먹으려 했습니다 특히 야식을 먹으면 그걸로 끝이다고 생각해서 아무리 배고파도 절대 금지라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5. 감량 방법 (운동) 다들 뭐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죠. 저는 기본적으로 퇴근 후 회사 근처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합니다 저녁식사 대신 간편하게 허기를 달래줄 프로틴 단백질 바와 아미노산, 글루타민이 들어있는 운동보조제를 먹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을 태우는데는 일정한 속도로 오래동안 런닝을 하는게 가장 좋다고해서 최소 30 ~40분은 유산소 운동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유산소가 최고니까요..
보이윤
저녁 밥상
저녁에는 전복밥을 해서 달래장에 비벼 먹었어요. 초벌부추무침에 들기름에 구운 두부까지 해서 오늘도 너무 배불리 먹었어요.
들풀지기
따끈따끈한 봄꽃사진🌼🌺🌷 대방출합니다.
주말을 맞아 오늘 비가 오락가락하는 중에도 수목원도 가고 둘레길도 가서 봄꽃들을 찾아 다녔어요. 오늘 다니면서 만난 봄꽃 사진입니다. 다시 추워진다는데 예쁜 꽃사진 보시고 봄을 맘껏 느끼시길 바랍니다. 히어리와 풍년화 꽃은 처음 봤는데 히어리는 우리나라 특산꽃이라네요. 목련, 튤립, 삼지닥나무, 개나리는 이제 막 피기 시작했어요. 점점 봄꽃이 많아져 눈이 호강했어요. 산에는 아직 야생초들이 꽃을 피우지 않아 아쉬웠지만 생강나무의 노란꽃은 많이 보였어요. 히어리 풍년화 생강나무 산수유 회양목 영춘화 삼지닥나무 진달래 겹동백 목련 튤립 매화꽃
들풀지기
밀치회와 막걸리
막걸리 체험장에서 가져온 백련막걸리를 밀치회와 같이 먹었어요. 달래무침도 같이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제가 술을 즐기는 편이 아닌데도 셋의 맛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들풀지기
점심에 사골곰탕 먹었어요
점심에 사골곰탕 먹었어요 두부도 먹고, 달래장도 듬뿍 넣었어요.
미주장
양상추샐러드
남편이 양상추 샐러드 만들어달래서 해줍니다 소스는 유자청과 요거트 양파 트러플오일 섞어 갈아서 얹어요 양상추 4주째인데 진짜 싱싱하네요
마음그릇
친구집에서 먹는 아침
친구 집에서 하룻밤 보내고 친구가 차려 준 아침을 맛나게 먹었어요. 직접 키운 콩나물이 들어간 황태국과 냉이나물, 달래장과 김의 조합이 다 좋았어요. 밥과 함께 호박죽까지 준비 했네요. 후식으로 친구가 직접 제조한 요플레에 5가지 과일(토마토, 사과, 샤인머스캣, 블루베리, 딸기)과 아몬드를 섞은 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끊임없는 자기관리가 인생 다이어트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용산구에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평소에는 집에서 도보로 출퇴근을 하는 관계로 아침, 저녁 30분씩..총 1시간 가량을 걸어다녔는데 작년에 경기도 과천시로 인사 이동을 하다보니 지하철로 이동하는 관계로 평소보다 운동량이 작아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다들 뭐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죠. 그래서 저는 퇴근 후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줄 프로틴 단백질 바와 아미노산, 글루타민이 들어있는 운동보조제를 먹고 헬스장에서 1~2시간 정도 운동 중입니다. 끊임없는 자기관리가 인생 다이어트입니다 예전에는 숨이 가쁠만큼 빨리 뛰는것게 체중 관리를 하는 방법이라고 배웠는데 최근 PT 선생님께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빨리 뛰기보다는 꾸준히 오래 뛰어야 지방을 태울수 있다고 조언해 주셔서 빨리 뛰기보다는 오래동안 일정한 속도로 러닝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유산소가 필수니까요.. 또한 무엇보다 야식을 안먹는걸 가장 기본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제가 좋아하는 종류의 식단으로 섭취했고 오후에는 가급적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봐야 야식 한번이면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 다이어트 꿀팁 뭐 다이어트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는 제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으나 제 경험상 뭐든 꾸준히 할수 있는걸 말그대로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유튜브만 검색해봐도 전문가들의 조언을 쉽게 들을수 있는데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는 내가 과연 얼마나 실천할수 있느냐.없느냐에 달려있으니까요.. 괜히 지나치게 욕심내서 하다보면 중도에 포기하거나건강을 해쳐 안한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으니까요.. 다이어트도 결국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하는거 아닐까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