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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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1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2024.08.11(일) -혈당 측정 시간:AM05:01 공복 -혈당 수치:86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어제는 점심 먹고 그 후로는 커피랑 레몬수만 마셨습니다 아침메뉴로는 단백질 우유와 아임닭 닭가슴살 매콤훈제맛 먹었구요 점심엔 소고기 구워서 잡곡밥이랑 밑반찬이랑 해서 먹었어요 어제에 이어 이틀째 90이하의 수치가 나와서 완전 만족입니다 그랬더니 아침에 심박수가 상당히 낮아서 또다른 고민이 생겼네요 ㅎㅎ
켈리장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9기 6일차
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섭취 음식: 샐러드, 요거트 혈당: 134 굿
노는게제일조아
9기 7일차
8/11 공복 혈당 97 분명 어제 저녁 샐러드랑 추어탕 먹고 클린하게 마무리 하고 자전거 라이딩도 나갔는데 물론 정상범위지만 은근히 높게 나온 것 같아서 실망스럽다 항상 주위와 정상을 왔다 갔다 하는게 조금 불안하다 오늘도 클린하게 먹고 운동을 빡세게 해야겠다
얄티
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2024. 08. 1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남편이랑 밥을 제대로 차려먹엇는데 된장찌게 두부조림이랑 겉절이를 먹엇다 점심도 빵이랑 크림치즈를 먹엇더니 저녁에 야채샐러드를 먹게되엇다 저녁도 조금만먹고 당을 체크해보니 97이 나왓다
ymittang
혈당일기 4일차
8월 10일 토요일 혈당일기 4일차 점심엔 샐러드를 먹었고 저녁에는 냉면을 먹었다 간식으로 음료수 한잔과 견과류 빵 하나 아이스크림 하나 샤인머스켓 여섯알~ 오늘 나의 먹방이다
파인호랭이
혈당일기 9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샐러드,우유 설탕, 탄수화물, 완전지방 유제품 자제하기
애플망고10개
혈당일기 9기 2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귀리죽, 순두부 간장소스, 소고기 구이 상추샐러드, 열무김치 저녁식후 1시건 유산소
콩콩89
8월 10일 토 혈당일기 9기 6일차
저녁은 6시 반경 양배추 샐러드와 삶은 계란으로. 1시간 정도 오랜만에 파인애플. 파인애플이 먹고 싶어서 저녁은 아주 건강한 식단으로 먹었습니다. 아홉시경 잰 혈당은 109입니다.
HL
8월 10일 토요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08.10 공복혈당 전날 저녁식사로 부추전 숙주볶음 된장찌개 현미밥 샐러드 아메리카노커피 운동은 8천보 걷기 아침에 일어나서 헐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97이 나왔네요
용용님
8월10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2024.8.10. 측정시간:저녁식후 내용:가족모임이 있어 외식했다. 코다리찜이 맛이있지만 간이 세다. 중간에 야채샐러드를 챙겨먹었다.
향림울타리
혈기챌9기 6일차인증
8월10일 토요일 날씨 더움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10시39분 측정수치 91mg 너무 더우니 운동을 할수없다는 핑계를 대고 계속안하니 배가 볼록티어나옴 ㅜㅜ 저녁을 오이두부 샐러드 먹고 배가 출출해 과자를 몇개 먹었다 ㅜㅜ 이놈의 식탐은 어쩔수가 없다 담주부터 운동해야지 진짜 해야겠다
왕비될거야
혈기챌 9기 5일차
8.10(토) 자기 전 혈당기록입니다. 점심은 샐러드, 저녁은 돼지목살구이 먹었어요. 고기는 소량 먹었더니 혈당이 많이 오르진 않아서 다행이네요. 내일은 더욱 건강한 식단으로 관리해야겠어요
공양미
8.10(토)혈기챌9기 4일차
점심전 혈당입니다 매주부산가다 이번주는 쉴수있어서 좋네요.항상주말은 바빴는데ᆢ뭔가여유롭고.먹는것도 내집에있으니 먹기도편하고요.주말되니 국수도 넘먹고싶고.떡볶이도먹고싶고어쩌나요ㅠ .식단은 닭가슴살1팩에.쭈꾸미국수조금먹었어요.맛나네요
지니1024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과일과 채소는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 갖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들 영양소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덕분에 충분히 섭취하면 암이나 당뇨병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하루에 채소나 과일을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 걸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40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길 권한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8조각 ▲뿌리채소(당근·고구마 등) 1개 ▲샐러드 한 접시 ▲피망·대파 등 중간 크기 채소 1/2~1개 ▲작게 썬 채소 3~4 스푼 ▲망고·메론 등 큰 과일 한두 조각 ▲사과·바나나 등 중간 크기 과일 1개 ▲키위·자두 등 작은 크기 과일 2개 ▲베리류 한두 주먹 ▲무가당 과일주스나 채소주스 한 잔(150mL) ▲콩류 3스푼 ▲말린 과일 한 스푼 중 다섯 항목은 먹어야 하루 섭취 권고량을 넉넉히 채울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권장량만큼 먹으면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우선, 하루 약 30g의 식이섬유를 섭취하게 된다. 식이섬유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체중 증가 억제에 효과적이다. 과체중과 비만은 약 13종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건강 위험요인이므로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암 말고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된다.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뿐 아니라 체내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국립보건서비스(NHS) 전문가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점을 위해 채소와 과일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며 “실제 섭취 권고량을 일상 속 식단에 중요한 부분으로 잘 녹여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무엇이든 지나치면 과유불급이다. 특히 장이 민감하거나 소화불량이 잦은 사람은 채소를 적정량 이상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소화기질환 학술지에 실린 5편의 연구에 따르면, 콩·양배추 등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소화불량 증상 악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다. ====================== 입맛에 맞거나, 맛잇는건 좀더 먹을려고 하는데 좋은 것들도 지나치면 건강에 절대 좋은것들이 아니죠 샐러드 한접시 이것도 적당한 접시에 한접시겠죠 ㅋㅋ 건강은 항상 적당한 유지가 최고인거 같아요
뽀봉
8월10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10일 아침 먹고 1시간후 측정 오늘 아침은 야채샐러드에 요플레 소스와 견과류 먹고 1시간후에 측정. 폭염에 운동도 하지 못하고 콜레스테롤 걱정만 느네요.
은경이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날짜: 8월10일(토)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3시간이상 경과 섭취식단: 샐러드(계란,양상추,단호박샐러드,견과류,양배추,파프리카,브로콜리,당근,케찹) 내용: 샐러드를 먹었더니 혈당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았다. 내일 아침 혈당이 기대된다
핑코스모스
저녁은 ~~
아침에 맛있는 크림치즈들어있는 소금빵, 요거트 크림 들어있는 빵과 까놀래도 먹고 점심도 배고프니까 샐러드와 오나오 먹었으니 저녁은 또 물입니다😆 아침 산책하고 11,800보 정도 했었는데 일하러 나갔다 오니 17,000보는 걸었지만 더 걸어야겠죠~~ 이만보 채울 생각에 그리고 저녁에 라떼도 조금이라도 산책해야 되니까 나왔네요. 혹시 라떼가 좀만 걸으면 나 혼자라도 더 걸어야 할텐데 하고 걱정을 했는데 쌩쌩하니 잘 걸어 다니더라구요. 거의 딱 이만보 채워서 1시간10분만에 들어왔답니다. 적절하게 갔다 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10일 혈당일기9기 4일차
8월10일 저녁식후 1시간 혈당수치 137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로 만든 찹샐러드와 단호박찜에 블루치즈 크림치즈를 발라서 같이 먹었네요 가볍게 먹어서 그런지 혈당수치도 좋습니다
황펭
노브랜드 NBB 시그니처 버거 내 몫을 먹었네요 😊
힘든 다이어트의 세계 ㅎㅎ 어제 술약속으로 신랑이 포장해온 노브랜드 NBB 시그니처 버거 못먹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제꺼 두개를 따로 남겨놨더라구요 고이고이 모셔뒀다가 아점은 샐러드 먹고 7시 되기전에 NBB 버거 먹었어요 ㅋㅋㅋ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렸더니 안에 치즈가 녹아 더 맛있네요 T데이 행복한 혜택 잘 누렸네요 ㅎ
우리화이팅
혈당일기9기 3일
8월10일 점심식후 1시간30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바나나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 우유 간식-바나나 콤부차 점심-밥 카레 깻잎장아찌 메추리알곤약조림
bluesea
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08.10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츄러스+초코시럽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 점심은 아웃백에서 폭립 투움바파스타 샐러드먹음 저녁은 족발 시켜서 막국수랑 먹음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8월 10일 혈기챌 9기6일차인증
날짜;; 8월 10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후 2시간 내용:: 아침 혈당은 측정하지 못했다. 점심 2시간 후 혈당 조금 높다. 양배추 샐러드 된장찌개를 먹었다 저녁 운동을 갈 계획이다 화이팅
뇌순이
건기챌 21기 4일차
건기챌 21기 4일차 인증 합니다. 야채값의 폭등으로 인하여 야채보다는 과일로 샐러드를 준비 해서 먹어요.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9기 5일차(1)
날짜:2024년 8월 10일 오후 17시 11분 혈당 측정 :97 아침 샐러드에 과일을 많이 먹어서 조금 불안한 마음으로 측정 했는데 정상이네요. 그래도 꾸준한 식습관으로 혈당 수치를 타파 하고 싶어요.
핑크한울이
(당뇨)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당뇨 간식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며 심심한 입맛도 돋울 수 있습니다. 당뇨에 좋은 비타민이나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도움이 되는 간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음식, 방울토마토를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먹었을 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이지 않아 인기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보통 당뇨 환자들의 경우에는 과일을 섭취하실 때에도 혹시나 당이 너무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지 고민을 해봐야 하는데요. 방울토마토의 경우에는 과일이 아닌 채소로 과일처럼 먹을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수분함량이 많기 때문에 조금만 섭취를 하더라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간식, 샐러리와 같은 채소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높으며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당뇨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나 샐러드에 들어있는 샐러리는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기 때문에 간식으로 많이 섭취를 하더라도 혈당을 높이지 않아 좋습니다. 간편하게 스틱으로 잘라 보관을 해둔다면 아삭한 식감을 느끼면서 먹을 수 있으며, 심심하다면 샐러드 소스를 살짝 첨가하거나 샐러드에 같이 넣어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뻥튀기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기름으로 튀긴 과자는 당뇨 환자들에게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뻥튀기의 경우 기름 없이 뻥 하는 소리와 함께 튀겼기 때문에 효과적인 간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간식이지만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으며 입이 심심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간편한 간식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잘라먹는 것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자르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당근이 스틱형으로도 나오고 있는데요. 칼로리가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은 당근을 익혀서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당근을 익히는 경우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없어질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먹을 때는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생야채로 먹는 것이 좋으며 스틱 형태로 있는 것을 구매를 하시거나 혹은 생 당근을 사서 자른 후에 스틱 형태로 보관을 해둔다면 간편하게 자주 먹을 수 있습니다. 미숫가루 역시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곡물로 이루어져 있어 건강을 챙기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한 끼 식사로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포만감을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간식 음료로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미숫가루를 드실 때 달달하게 먹고 싶어 꿀이나 설탕을 함유하곤 하지만 당뇨환자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곡물 그 자체의 맛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마시게 된다면 고소한 그 자체의 맛으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 1컵 200ml를 기준으로 세 스푼에서 네 스푼 정도를 첨가하여 섞어주시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당뇨 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되는 이유|작성자 곡물연구소 ================= 전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평상시 토마토와, 당근 스틱, 미숫가루 먹고 있고요 미숫가루 꿀하고 우유를 넣고 있는데. 이제는 꿀을 아주 소량만 먹어야 겠네요 뻥튀기 먹다보면 계속 ㅡ들어가는데 간식이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먹으면 괜찮겠죠
뽀봉
대추방울토마토
1팩에 2000원이라서 2팩 샀어요 너무 저렴해서 깜놀했어요 맛도 좋겠지요 샐러드에 넣어 먹어야겠어요
마음그릇
아침식사
토요일에도 그릭요거트샐러드 로 아침 먹었어요
마음그릇
#토욜 점심.포인트
남편이 닭볶음탕을 가져왔네요. 맛이 그런대로 괜찮네요. 양배추오이 샐러드 상큼하게 해서 같이 먹으니 좀 넘어 가네요. 방금 포인트도 100 받았어요. 주말저녁 맛난거 드세요.
biki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으로 샐러드 먹었어요..샐러드에 할리피뇨 넣어 먹으니 더 맛있네요..^^
뜡이맘
혈기챌 9기 6일차
8월 10일 토요일 날씨 ;맑음 점심식후 2시간후 측정 어제 닭갈비 먹고 오전 오트밀..점심으로 서브웨이 스테이크샐러드 먹었다..오전 운동 40분 했다..식후혈담 좀더운동을 해야겠다.
뜡이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