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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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수요일 작성)
9월 1일 월요일은 괜찮게 시작했답니다. 5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살짝 여유가 있어서 모처럼 스쿼트도 했어요. 라떼 아침 산책도 7시 21분에 나갔어요. 햇빛은 제법 나왔지만 그렇게 뜨겁지도 않고 산책할 만했어요. 당근 스틱은 없어서 그냥 당근채 챙겨와서 먹으면서 산책했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쪽에서 삼청로 가서 항상 찍는 조형물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의자에 물기 있다고 안을라가더라고요. ㅋㅋ 베이커리 카페 갈까 했지만 오픈런은 늦었고 점심을 근무전에 직원식당 가서 사먹을려고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져서 포기하고 현대옆 벤치에서 흑임자 단백질바 먹었어요. 35g에 88kcal 입니다. 아침산책으로 벌써 만보를 넘겠더라고요.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도 위로 올라갔으니 계단오르기는 많이 한답니다. 130분정도 산책하고 10,200보네요. 라떼 좀 지쳐 보이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토스트
두부의 효능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우수한 식물성 단백질 식품입니다.육류 대신 섭취도 근육 유지나 회복에 부족함이 없으며 특히 소화가 쉽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아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도 적합한 단백질 공급원이 됩니다. "다이어트 필수 식품" 두부로 빵없는 다이어트 샌드위치 두부 토스트 소개 할게요. 🌱 재료 두부1모 달걀 당근 양파 대파 토마토 오이 체다치즈 소금 후추약간 케찹과 머스터드 소스는 선택사항!! 🌱조리방법 1.두부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후 으깨줍니다. 2.달걀은 알끈을 제거해 줍니다. 3.당근 양파 대파를 취향껏 적당량을 잘게 다져줍니다. *채소는 집에 있는 것들로 사용하시면 되요. 양파대신 양배추 사용해도 좋아요. 4.샌드위치에 얹을 오이는 얇게 어슷 썰어 주시고, 토마토는 적당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5.으깬 두부와 달걀 다진 야채들을 섞어줍니다. 6.소금과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합니다. 7.달군팬에 적당히 기름을 두르고 두부 달걀 반죽을 올려 토스트 모양으로 잡아주어 중약불과 약불을 잘 조절하여 익혀줍니다. *달걀말이용 후라이팬을 활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너무 두꺼우면 익는데 오래 걸리니 적당히 올려주세요. 8.가장자리가 익어 갈 때쯤 뒤집어 익혀줍니다. 9.두부 야채 패티에 체다치즈-오이-토마토 다시 두부 야채패티 순서로 올리면 끝 10.케찹과 머스터드 소스를 뿌리면 더 맛있는 두부 토스트가 되지요.요건 선택 사항이예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실 분들은 생략하셔요! 🌿부침가루나 빵가루를 조금 넣어 농도를 맞춰주는 것도 좋아요. 🌿두부와 함께 기름뺀 참치를 넣어주셔도 좋아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다이어트식 두부 샌드위치 만들었어요.다이어트 식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무더위도 조만간 사라지겠죠?그때까지 힘내보자규용~
쩡♡
단짠 소불고기로
버섯과 양파 당근을 넣은 단짠단짠 부드러운 소불고기로 쌈 채소와 함께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감자랑 계란 부침?🥔🥚🧀
감자랑 당근. 양파 채썰어 계란 탁 중심으로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부쳐 새콤달콤한 케찹 뿌려서 산책 후 먹으니 감자와 계란의 부드러움과 케첩의 새콤함이 맛있네요 .
정수기지안맘
두부김밥
1.밥대신 두부를 깔아서 만든 김밥입니다. 우선 두부 반모를 수분을 날려주셔야 합니다. 후라이팬에 두부를 으꺠어 볶아줍니다. 2.고슬고슬해지면 그릇으로 옮겨서 계란한개 를 넣어서 섞어준다음 후라이팬에 부쳐줍니다. 3. 밥대신 김에 두부를 부친것을 올려줍니다. 그리고 김밥재료인 오이,당근,우엉,등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넣어서 말아줍니다. 그러면 끝 저는 이케아 소세지를 넣어주었네요. 그리고 두부가 수분이 많아서 김이 젖을 수가 있어요 그럴때는 월날쌈피를 김위에 깔고 두부를 올려주시면 괜찮습니다~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맛있게 먹 을수 있는 것들이 많으면 좋겠죠~ 소스에 찍어먹어도 좋아요~ 저는 간을 안해서 불 닭소스 조금 곁들여 먹었습니다.
루피710710
[다이어트 레시피]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쌈
아보카도 두부 덮밥은 아보카도와 두부를 주재료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식이나 간단한 한 끼 입니다. 밥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저탄수화물 덮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은 듬뿍 챙길 수 있는 레시피 입니다. " 아보카도 두부 덮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이 든든한 고단백 한 끼" ✅️ 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 쌈 ✅️ 재료 ㆍ아보카도 1/2 개 ㆍ두부 한 모 ㆍ당근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고구마 ㆍ오이 ㆍ적근대 ㆍ깻잎 ㆍ양상추 ㆍ비트 ㆍ병아리콩 ✅️ 조리방법 1.두부는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 없이 볶아줍니다. 2.당근과 노랑 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줍니다. 3.오이와 고구마는 껍질째 채 썰어 준비합니다. ✅️ 소스 ㆍ올리브오일 2숟가락 +들기름 1숟가릭 ㆍ간장 2숟가락 ㆍ꿀이나 알룰로스 2숟가락 ㆍ식초 2숟가락 또는 초모식초 ㆍ통깨 ✅️ 플레이팅 ㆍ깻잎을 깔고 양상추와 적근대 올려두고 ㆍ두부와 병아리콩,볶은 야채와 비트를 적당량 올려서 아보카도와 함께 돌돌 말아서 한 입 쌈으로 먹으면 됩니다. ✅️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 쌈 영양 ▶️ 탄수화물은 줄이고,단백질은 듬뿍! 밥 대신 두부를 사용해 저탄수 고단백에 병아리콩을 추가해서 든든하네요. ⏩️건강한 지방 공급!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의 건강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습니다. ⏭️소화에 좋은 재료! ㆍ당근,노랑ㆍ빨강 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서 영양과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ㆍ생고구마는 비타민 A(베타카로틴), 비타민 C, 칼륨,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혈당 조절, 장 건강, 다이어트, 피부 미용, 항산화 작용 등 여러 건강 효능을 제공합니다. ㆍ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유익한 채소입니다. ✅️깻잎 +두부=항암 효과 2배 상승 ▶️두부의 이소플라본이 발암물질 생성을 차단 ⏩️두부의 불포화지방산이 깻잎의 베타카로틴 흡수율을 8배 증가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량을 유지하고 세포 회복을 촉진 ✅️ 밥이 없어도 두부의 단백질 덕분에 든든하고,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고,깻잎에 싸서 먹으면 항암 효과까지 주어서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긴 레시피 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글루텐 프리 피자
다이어트 할 때는 밀가루가 다이어트의 적이잖아요 다이어트 할 때는 고칼로리 음식이 먹고 싶어져요 그래서 점심으로 좀 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 위해 밀가루 없는 피자를 만들었어요🫠 감자는 중간 크기 정도에 하나 다이어트 할 때는 특히 단백질을 꼭 챙겨줘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부를 같이 넣어줬어요 두부 100 그램 정도 넣고 당근과 햄도 같이 넣었어요 전분 1스푼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하고 재료를 모두 잘 섞어줍니다 기름은 건강한 아보카도유를 선택했어요 기름을 조금 두르고 앞뒤 노릇하게 부쳐주고 위에 치즈 올려서 프라이팬 뚜껑 닫고 녹여주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야채 모두 골고루 들어 있는 한 끼 든든한 맛있는 글루텐 프리 건강한 피자 완성입니다 역시 치즈는 행복합니다ㅎㅎ 다이어트 할 때도 너무 참지만 마시고 건강한 도우를 만들어서 피자 드셔보세요~~
제벌
간장계란 볶음밥으로
잡곡밥에 간장과 참기름 넣고 계란 반숙과 감자 당근 볶음에 매콤한 파김치랑 아침 어릴적 먹었던 입맛으로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채와 빼바의 프로틴바
잠을 못 잤으니 좀 멍한 상태이고 어제 못 한 것도 처리해야 되니까 할 일도 조금 있어서 샐러드 해먹을 시간은 빠듯하게 있었지만 그새 비가 좀 그치고 라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서 10분 20분이라도 라떼산보라도 시키고 엄마 면회 가려 하니 시간이 없었어요. 샐러드 말고 간단히 야채랑 프로틴 바 먹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드레싱 없이 당근 토마토 사과 한쪽 접시 담고 빼바의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같이 차렸어요. 공복 시간이 오래 있을 것 같아 좀 더 든든하라고 솔티드 피넛버터 맛으로 골랐어요. 당근과 사과 토마토 먼저 먹고 빠바의 프로틴바 성분표를 보니 여기도 말티톨이 아니고 알룰로스가 들어있더라고요. 약간 특유의 알코올 향이 나서 말티톨 넣은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미안했네요. 근데 알룰로스를 모든 단맛을 다 냈는지는 좀 헷갈렸는데 졸립기도 해서 잘 찾아볼 수가 없긴 했어요. 40g이고 140kcal 입니다. 특히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 있네요. 이건 좋아요😀 솔티드 피넛버터라고 짭짤한 맛도 난답니다. 너무 짠맛까진 아니고 짠맛이 더 느껴지죠. 그 점도 좋지만 피넛버터 먹으면 더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준비에서 8시 3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조금 늦게 가더라도 한 20분 사보 시킬까 했는데 나가자마자 비가 오더라고요. 그냥 작은볼일만 보고 라떼도 얼른 들어보네요. 6분 밖에 있었답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해 뜨다 다시 오다 하는데 되게 요란하게 오네요. 라떼도 이런 날씨는 싫은가 봅니다. 어서 들어가자는 표정이에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는 아침에 라떼 수건들 빨래 다 돼서 널고 나온다고 바빠서 또 영양제를 까먹고 나왔답니다. 이 영양제는 요양병원 와서 먹었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안 챙긴 거 알아서 나중에라도 챙겨 먹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포인트로 과일,채소류 구매하고 싶은데 어디로 들어가야할까요?
지니어트 포인트 양파,당근 채소류 그리고 과일등 구매하고 싶은데 어디로 들어가야하는지 경유지 알려주세요.
지혜의정원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새벽에 세찬 빗소리에 잠 설치지는 안 았나요? 오락가락하는 빗소리 높은 습도에 아침부터 땀이 나네요. 운동도 안 했는데... 두부 호박고구마 당근 포도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냉털로 만든 토마토 카레
방토가 물러지고 있어서 냉털로 카레 만들었어요 당근이 없어요..ㅜㅜ 양파는 갈색날때까지 볶아주고 당근이 없어서 방토는 껍질 벗겨 넣고 감자는 맛있으니까 크게크게 고체 카레에 강황가루 1T 넣고 냉털로 카레 맛있게 먹네요.. *카레에 강황가루를 넣어주면 커큐민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탁월하게 향상시켜 항산화와 항염증 효과를 크게 볼수 있다
장보고
숙주야채볶음
좋은 아침입니다! 숙주 야채볶음으로 아침먹어요. 숙주 토아토 당근 계란 어린잎채소에 양파장아찌랑 같이 먹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매콤한 소불고기 덮밥으로 🍝
양배추와 양파 당근 듬뿍 넣고 볶은 매콤한 소불고기에 전분물 부어서 덮밥으로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녹두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녹두전
다이어트 기간 중에도 자주 해먹는 녹두전 레시피 공유 해 보려구요. 전에도 말씀드린 바 있지만 제가 요리솜씨가 그렇게 좋지 못해서^^; 주재료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되는 그런 메뉴를 자주 해먹어요. 그중 하나가 녹두전인데요 녹두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해독과 이뇨작용뿐만 아니라 혈당조절과 당뇨도 예방 된다고 해서 다이어트 식재료로 손꼽히고 있어요. 저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녹두 불리기- 5시간 이상 녹두를 불립니다 (녹두가루를 사용해도 좋아요) 돼지고기를 쓰는 대신 숙주나물과 양파 당근 같은 야채를 많이 넣어요. 돼지고기를 넣으면 기름기로 인해서 맛은 좋아지겠지만 칼로리가 높아져 저는 식감이 좋은 숙주 나무를 많이 넣는 편입니다. 또 염분을 줄이기 위해서 소금 대신에 잘 익은 김치를 잘게 썰어서 양념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설탕이나 소금 그리고 참기름 같은 양념을 넣으면 물론 맛은 좋아지겠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 맛을 낼 때는 김치와 같은 재료로 보충 해줘요. 마지막으로 잘 달궈진 팬에 녹두전을 구우면 완성 됩니다. 요즘 밀가루 대신 해먹을 수 있는 전 요리 메뉴를 연구 중인데요 가장 제 입맛에 맞고 영양가도 좋은 녹두전을 가장 많이 해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에 도움 됐으면 합니다^^
seabuck
매콤한 불고기 볶음
소불고기 양념해 두었다가 양배추,양파,대파. 당근 청양고추 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양파와 양배추를 넣어서 설탕 대신으로 단맛을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에너지 소비가 많은 금요일 하루를 준비하기 위해 적양배추에 빨간 파프리카,당근,스크램 불과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 싱 싱한 수분 가득한 오이랑 구운 닭봉과 찐계란 으로 단백질 가득한 아침식사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오늘은 라인댄스 하는 날이라 감자샐러드로 든든히 먹고 갑니다. 삶은 감자 계란 당근 토마토 견과류 갯잎 잘게 썰어서 플레인 요거트 소금 후추 넣어 주면 완성.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아요. 파프리카 넣으면 더 잘 생긴 감자샐러드가 되겠죠
최강수인
맛있게 하는 다이어트. 에그인헬
에그인헬은 토마토 소스에 양파, 새우, 소시지등 각종 재료들을 넣고 그위에 달걀을 빠뜨린 요리로 달걀이 지옥(헬)에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을 가진 요리입니다.😊 우선 다이어트를 위해 토마토 직접 의깬 토마토와 맛을 내기 위해 소량의 하프케첩을 사용해 만들었어요. 끓는 소스에 양파와 당근 두부 등을 넣고 중불에서 오랫동안 익혀 주세요. 기존 레시피는 햄등을 첨가하지만 다이어트 레시피이므로 생략했습니다^^ 이후 날달걀을 완성된 소스 위에 깨서 올리고 기호에 따라 반숙 완숙을 선택해서 익혀주시면 되요. 마지막으로 유기농 모차렐라 치즈와 파슬리 후추 등으로 마무리를 해주시면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수 있는 레시피가 뚝딱 만들수 있어요!!😍
나하니
8월 한달 식단과 운동ㅎ
모처럼 숨쉬기운동을 제외하고 내도내산 헬스끊엇어요 이제 한달차~~ 식단이라고 거창하진않지만 매일 삶은계란2개와 아이스크림 돼지바대신 바나나잘라 냉동고보관해두고 먹고잇어요 삶은계란 칼로리는ㅡ 75 흰자는20,노른자는55 라네요ㅎ 냉동 바나나도 식감이 아이스크림샤베트 처럼 먹기좋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이나 땅콩버터 앤 사과 단백질음료는 재정상 부담되어 시장에 커다란 양배추 한통사서 당근이랑 볶아먹는것으로 포만감주고잇어요 운동은 근력10분ㅡ 천국의계단20분ㅡ러닝20분 스트레칭10분해서 한시간하고잇구요 이제한달차라 조금씩 늘리려고해요 무산소로시작해서 유산소로 끝내려합니다 사진은다음번에 작정하고찍어볼께용
지니5214408
[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저당 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맛 : ❤️❤️❤️❤️ 가성비 : ❤️❤️❤️❤️❤️ 포만감 : ❤️❤️❤️❤️ 윤식단의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당류가 1g, 그리고 단백질은 50g으로 아주 든든하게 챙겨져 있어요~ 이번에 리뉴얼 되면서 기존에 닭가슴살 100g에서 150g으로 증량이 되었다고 하는데 단백질을 든든하게 먹어주니 포만감도 더 좋고, 특히 운동 후에 챙겨주면 근육생성에도 도움이 되어 좋더라구요^^ 윤식단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의 가격은 윤식단의 스마트스토어 기준 5,390원으로 5천원대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종류도 핫 스위트 커리, 오리지널, 블랙 로스트 갈릭, 핫 소울 양념치킨, 텍사스 리얼 바베큐, 그릴드 숯불 데리야끼, 불고기, 찜닭 등 11가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도 너무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돌려서 먹기만 하면 되서 편리한데, 무엇보다 구성이 진짜 알차게 들어 있어 좋더라구요^^ 게다가 우리는 다이어터이기 때문에 당류의 함량도 중요한데요~ 양념치킨 닭가슴살 도시락 기준 리뉴얼전 당류가 19.7g에서 1g으로 변경되었다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라구요^^ 밥도 일반 현미밥에서 현미보리밥으로 변경되어 식이섬유를 더 많이 챙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게다가 채소부분도 병아리콩, 구운단호박, 당근채, 그린빈, 구운할라피뇨등 채소의 조합이 다채로워져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들부들하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으니 억지로 닭가슴살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했어요^^ 저는 다이어트하면서 식단 챙기는게 강장 힘들었는데요~ 이렇게 탄단지가 완벽하게 챙겨져 있으면서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있어서 식단을 맛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만족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슈가블링
동방푸드마스트 닭가슴살 누룽지죽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다이어트도시락으로 구매한 동방 푸드마스트의 닭가슴살 누룽지죽 후기 입니다 좀 생소한 회사이지만 속이 안 좋거나 가볍게 먹고 싶을때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좋았어요 gs25에서 구매했는데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주로 편의점에서 백종원이나 헤지 제품이 많지만 샐러드 도시락을 제외하곤 좀 무거운 느낌의 도시락이 많은데 비해 동방의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누룽지죽은 가볍지만 영양가득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좋은거 같아요 닭가슴살 누룽지죽 다이어트 도시락의 가격은 3500원이었어요 가격도 적당하고 다이어트의 최애 메뉴 닭가슴살에 좋아하는 누룽지 죽의 맛이라 가끔 사먹곤 합니다 255g에 170kacl정도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누룽지 죽입니다 단백질이 19g으로 35% , 탄수화물이 17g, 지방이 2.8g 포함되어있어요 생각보다 닭가슴살이 많이 들어있고요 양파, 당근, 마늘이 들어가서인지 냄새도 안 나구 구수한 찹쌀 누룽지 맛이나서 좋아요 동방의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누룽지죽은 가끔 소화가 안되어 죽을 먹어야 할때나 가볍지만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싶을때 한 번 드셔 보시면 괜찮을거 같아 추천드려요 가격도 적절하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살짝 김치 생각이 나더라구요 집에서 드신다면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누룽지죽에 김치 곁들이고 야채 샐러드까지 곁들이면 더 좋은 영양가 있는 식단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잘될
아침 건강식으로
토마토 당근 퀴노아 병아리 콩 등과 발사믹 드레싱으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비빔국수
밥 먹기 싫어서 비빔국수로 먹어요. 부추김치 김치 양배추 당근 김가루 양념장 얼른 만들어 쓱쓱 비벼 먹어요. 행복한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콩고기 야채볶음으로
콩고기에 꽈리고추,당근과 노랑 파프리카 고춧가루 살짝 넣어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쫄깃쫄깃한 콩고기랑 아삭아삭한 파프리카 의 식감이 더해져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에 감자 계란 샌드위치로 🥪🥪
요가수업 끝나고 오늘은 회원분들과 손을 모아서 간단한 음식을 만들었네요. 속재료 듬뿍! 오이, 맛살, 계란, 당근, 감자,양파, 양배추까지 넣은 샐러드를 준비해 통밀빵에 듬뿍듬뿍 넣은 샌드위치 만들어 경로당 어머니들께 대접해 드렸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네요😅 자꾸 늦어지는 기상시간.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8시 12분에 나와서 2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라떼는 산책이 짧았는지 좀 뚱한 표정이긴 했어요. 누나가 엄마면회 가야 해서 시간이 없네요. 아침 먹을 시간도 포기하고 라떼산책 나간었거든요. 견과류랑 당근 스틱 챙겨서 가면서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