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진한 행복해 티라미수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욱 진한 행복해 티라미수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친화 식품)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샐러드
혈당친화식품 레시피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샐러드 1.음식명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샐러드 2. 제품 기본정보 브랜드명: 리얼마이즈 제품명: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구매처: 지니어트 용량 : 460g 3.혈당친화제품 선택 이유 혈당 관리를 해야하는데 달콤한 맛은 좋아해서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달콤한 맛은 살리고 혈당 부담없이 활용할수 있는 제품이라 선택. 100g당 당류 4g에 단백질 27g, 콜레스테롤 제로에 양질의 불포화지방산 함유 감미료: 알룰로스 효소처리스테비아 4.섭취후 체감 후기 혈당반응 체감: 양배추 방울토마토 연두부 삶은달걀 수제무가당 플레인요거트 에 땅콩버터 넣어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는데 식후 혈당급상승 없이 안정적이고 졸음도 없고 기분도 상쾌하고 활기참 포만감 지속시간: 식후 2시간 지나도 배고픔도 없고 속도 편하고 가뿐함 맛 평가 : 5점, 담백하면서 달콤하고 상큼하며진한 풍미와 식감이 좋음 단맛 강도 : 중 일반제품 대비 차이점 :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는 질퍽거리지 않고 찐득하고 고소하고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깔끔한 단맛에 깊이 있는 풍미와 견과 크런치의 식감이 좋고 샐러드나 빵 들과 잘 어울려 음식맛을 깊고 풍미있게 해줌 5.활용방법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를 넣어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아침먹었다. 양배추와 방울토마토, 연두부, 삶은 달걀에 요거트를 넣고 버무려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를 곁들여 건강하고 고소하고 진한 풍미와 달콤함을 함께 먹었다. 추천조합: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는 샐러드 드레싱으로, 빵에 발라 먹어도, 요거트에 넣어도 좋고, 바나나나 사과, 삶은 달걀, 비스킷이나 쿠키 등에 발라 먹어도 깔끔한 단맛이 음식의 풍미와 식감을 배가 시켜줘요 6.총평 땅콩버터가 무설탕에 알룰로스로 단맛을 대신해서 혈당 부담을 줄이고 깔끔한 달콤함을 주고 고단백질에 양질의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어 고소한 풍미와 크런치 식감도 좋다. 땅콩버트 요거트 샐러드 재료들이 칼로리와 혈당지수가 낮은 재료들이면서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지방이 골고루 들어가 영양면에서도 좋고 맛도 담백하고 상큼달콤 맛있고 식감도 즐기면서 아침 한끼로 가볍게 든든하고 속도 편하다 추천대상 : 혈당관리나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한 식단을 원하시는 분, 간편하면서도 맛과 영양과 든든함을 함께 챙기고 싶은 분들 비추천 대상 : 없음 재구매 의향: 항상 쟁여 두고 싶은 필수 템
인생이여만세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마셔요!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키토선생 - 제품명 :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 구매처 : 이벤트 당첨되어 무료로 받았습니다. - 가격 : 무료 -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건강 식단에 관심이 가는 요즘! 가능하면 저당 식품으로 섭취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이벤트에서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당첨되어 맛있게 건강하게 마시고 있습니다!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나트륨 140mg , 탄수화물 8g , 당류 0.8g, 알룰로스 3.2g, 지방 3.4g, 콜레스테롤 0g, 단백질 5g 포함 - 당류 : 0.8g 함유 - 감미료 종류: 알룰로스 3.2g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콩을 통째로 부드럽게 갈아 담은 진한 두유!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아침 공복에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한팩 마셨는데 전혀 졸린감 없습니다 - 포만감 지속 시간 : 1-2시간은 유지됨 - 맛 평가 (5점 만점) : 4점 - 단맛 강도 : 중간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살짝의 단맛은 있으나 특유의 알룰로스 맛은 느껴집니다. 그리고 진한 일반 검은콩 두유와 비교하면 살짝 진한맛은 덜 느껴집니다.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우유는 못 먹어서 늘 두유마시고 있어요. 그래서 우유와의 조합에 두유 대체해서 마시는데 의외로 궁합이 좋습니다. 시리얼과 함께 타서 먹고 있고 아침 공복에 바나나랑 같이 먹어도 좋아요 - 추천 조합 : 제일 맛있게 먹은 조합은 오트밀과 같이 먹을때 좋아요 퀵 오트밀과 소이비랩 저당 두유 동량으로 한 다음 전자레인지에 2분간 살짝 돌려서 먹으니 딱 오트밀죽 탄생! 아침에 먹으니 좋습니다 👍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가 필요하거나 아침 공복에 간단하게 마실것이 필요하거나 식후 식곤증이 심한데 간식으로 두유 한팩 마시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식사 대용 그리고 건강 보충용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 비추천 대상 : 없습니다 - 재구매 의향 : 있습니다. - 한줄 총평 :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료로 마시게 되었지만 식구들이 너무 잘 먹어서 다음은 헬시딜에서 구입하려고 합니다. 190ml 24팩 13900원이라서 좋네요 👍
안레몬
저당 리얼키위드레싱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백설 제품명 : 저당 리얼키위드레싱 구매처 : 이마트 가격 : 4500원 용량 : 24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를 줄인 저당 제품이라 건강이나 다이어트 식단을 관리할 때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키위 농축액과 과일 유래 성분을 활용해 인공적인 맛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풍미를 강조했습니다 당류 : 100g 당 4g 감미료 종류 : 액상알룰로스, 스테비올배당체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이산화황 함유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설탕이 적고 대체당을 사용한 저당 드레싱이라 일반 달콤한 드레싱보다 혈당이 크게 오르는 느낌을 비교적 적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2~3시간 정도 든든함이 유지되어 간식으로 훌륭합니다. 맛 평가 : 4점 / 5점 단맛 강도 : 중 (인위적이지 않은 깔끔한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키위 트레싱보다 설탕 함량이 크게 줄고 알룰로스 스테비아 같은 대체당으로 단맛을 내어 혈당 부담을 낮춘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샐러드 채소에 바로 뿌려 가볍게 버무려 먹으면 키위 상큼함이 가장 잘 살아납니다 추천 조합 : 샐러드에 견과류를 조금 더 하면 식감이 살아나서 포만감도 더 올려집니다 총평 추천 대상 : 당 관리 중이거나 다이어트를 위해 저당 식단을 실천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비추천 대상 : 강한 단맛이나 진한 크리미트레싱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상큼한 키위 풍미를 살리면서도 당부담을 줄여 가볍고 깔끔하게 즐기기 좋은 저당 샐러드 드레싱입니다
영진왕빠
꽃다발 선물
갑작스런 어머니의 방문 예쁜 꽃과 케이크 선물 받았어요.
쩡♡
생일 케이크
생일이라고 12시에 준비해줬네요 ㅎ
쩡♡
홍콩식 밀크티 Dark
트레이더스에 갔는데 국내 최초 홍콩 밀크티 브랜드 틸리셔스 밀크티가 있어서 호기심에 집어 왔어요. 홍차엽2.3% 식물설크림30.6%,고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서 커피대신 마셔보려구요.색상은 진한 믹스커피와 비슷하고 맛은 운은한 홍차향에 밀크우유 맛입니다.홍차 좋아하시는 분은 괜찮울듯 싶어요.다만 커피가 들어 있다는 알고 마실것 권장합니다
지니5237092
고디바 소프트 아이스크림
깊고 진한 오리지널 초콜릿 풍미의 소프트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쩡♡
나만의 음식 리뷰는 매콤 달달 쭈꾸미 볶음으로 활기가득 보양식 다이어트
🦑 나만의 음식 리뷰: 매콤 쭈꾸미 볶음 레시피명: 봄철 입맛 돋우는 쭈꾸미 볶음 쭈꾸미 : 3~4인분 기준 소요시간: 약 40분 📋 재료 리스트 생쭈꾸미 1kg 청주 1 큰술 (데칠 때 사용) 양배추 200g 대파 1대 청양고추 4개 포도씨유(또는 식용유) 세척용: 설탕 1 큰술, 밀가루 2 큰술 양념장 고추장 4 큰술 굵은 고춧가루 4 큰술 가는 고춧가루 4 큰술 다진 마늘 6 큰술 원당 3 큰술 미림 6 큰술 굴소스 2 큰술 진간장 2 큰술 생강액 1 작은술 후추 1 작은술 물엿 2 큰술 참기름 약간 🍳 조리 단계 쭈꾸미를 깨끗이 손질하고 설탕+밀가루로 문질러 점액질 제거 후 헹굼. 끓는 물에 청주를 넣고 쭈꾸미를 30초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 제거.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매콤달콤한 양념장 준비. 양배추, 대파, 청양고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배추와 대파를 볶아 따로 둠. 팬에 양념장을 끓인 후 쭈꾸미를 넣고 1분간 빠르게 볶음. 준비한 채소와 청양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줌.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고소하게 마무리. 💡 조리 팁 쭈꾸미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1분 이내로 빠르게 볶는 것이 핵심. 청주를 넣어 데치면 비린내가 잡히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남.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두면 볶을 때 훨씬 간편하고 맛이 잘 배어듦. 청양고추는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해 매운맛을 컨트롤 가능. 📝 후기 봄철 제철 쭈꾸미로 만든 볶음은 매콤하면서도 달큰한 양념이 잘 배어들어 밥도둑 그 자체였습니다. 쫄깃한 식감과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져 식탁 분위기를 확 살려주네요. 특히 청양고추의 알싸한 매운맛이 입맛을 확 깨워주는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쭈꾸미를 양념에 10분 재워 둔 뒤 볶으면, 양념이 잘 배어들어 밥 한 공기를 금세 비우게 되더군요.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었을 때 풍미가 확 살아났습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조리 시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쭈꾸미는 적당히 익혀야 질기지 않고, 신선한 느낌과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수 있게 구워야 맛나요. 요리 과정에서 주꾸미의 색이 매력적인 붉은색으로 변하고 양념이 잘 스며들 때,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먹기에도 좋고, 술안주로도 제격인 메뉴라 강력 추천합니다!
동그라미1
말차 치케
어제 구매해온 말차 치즈케이크 먹었어요 커피랑 먹으니 잘어울렸는데 제 입맛에는 치케 맛은 그냥 그랬어요
로블ㅎ
[바지락]바지락 야채 부침개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바지락 야채 부침개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필수] 3) 인분 / 수량 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0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냉동 자숙 바지락 100g 부추 한줌 애호박 1/2개 부침가루 물 식용유 [필수] 6) 조리 단계 애호박과 부추는 물에 씻어 준비해둔다. 애호박은 채치고 부추는 쫑쫑 썰어둔다. 냉동 자숙 바지락은 한번 씻어둔다. 애호박,부추,냉동자숙바지락을 한곳에 담고 부침가루와 물을 넣어 반죽을 만든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부친다. [선택] 7) 조리 팁 반죽시 계란 한알 넣으면 맛과 영양을 더욱 올릴수 있어요.
비글이들
참나물 무침 🌿
제철인 잎이 연하고 향이 진한 참나물 데쳐서 소금과 참기름,깨소금 넣어서 무쳐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참나물은 베타카로틴·비타민 C·식이섬유 영양소가 풍부해 항산화, 눈 건강, 장 건강, 혈압 관리, 피로 회복 등에 도움을 주는 봄나물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갑오징어] 갑오징어숙회ㅣ제철나물인 미나리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
레시피명: 갑오징어숙회 인분: 2인분 소요시간: 10분내외 재료리스트: 갑오징어3마리, 미나리 기호껏준비, 초고추장 조리단계 조리는 너무 간단합니다. a. 우선 갑오징어를 손질해주세요. 껍질을 벗기고 내장도 깔끔하게 제거해줍니다. b. 물을 끟이고 물이 팔팔 끓으면 갑오징어를 넣어 1분내외로 데쳐주세요 c. 준비한 미나리를 기호에 맞춰 데치거나 생으로 준비해줍니다. 6. 조리팁: 갑오징어를 데칠때 물에 맛술이나 소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 냄새를 없앨수 있습니다. 갑오징어에 칼집을 내면 더욱 부드러운 식감을 낼수 있습니다.
이유리
bhc 쏘이갈릭킹 솔직 후기 🍗 오리지널 vs 허니, 진짜 바삭한지 배달 먹어봄
간장치킨 좋아하는 사람? 🙋 저도 교촌 맨이었는데요. 그런데 얼마 전에 bhc에서 간장치킨 신메뉴 냈다는 거 보고 "아 이거 진짜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바로 주문했어요. 이름부터 뭔가 힘차잖아요… 쏘이갈릭킹 😂 근데 솔직히 처음엔 좀 걱정했거든요. bhc가 간장치킨 해봤나? 하고요. 기본 정보 & 가격 2026년 bhc 첫 신메뉴예요. 2026년 3월 26일 출시됐고, '킹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메뉴라고 하더라고요. 뿌링클, 맛초킹, 콰삭킹 이어서 이번엔 간장치킨 버전으로 왔습니다. 구분 오리지널 허니 가격 한마리 341kcal 331kcal 21,900원 콤보 337kcal 335kcal 24,900원 윙 352kcal 352kcal 24,900원 스틱 344kcal 330kcal 24,900원 순살 260kcal ⭐최저 266kcal ⭐최저 24,900원 스윗 갈릭 소스 디핑 무료 제공 출처: bhc 공식 홈페이지 영양정보 (100g당 기준) 🟢 칼로리 비교 꿀팁! 오리지널 순살이 약 260kcal로 전 메뉴 중 가장 낮아요. 허니는 당류가 오리지널보다 약 2배 높은 편(한마리 기준 당류 4.1g vs 2g)이니 참고하세요! 📊 오리지널 vs 허니 — 영양정보 상세 (한마리 기준, 100g당) 항목 오리지널 한마리 허니 한마리 열량 341.3 kcal 330.6 kcal 당류 2g 4.1g (↑2배) 단백질 14.1g 13.9g 포화지방 3.1g 2.8g 나트륨 514.3mg 383.2mg (↓낮음) 출처: bhc 공식 홈페이지 영양정보 화면 캡처 (2026.04.09 확인) / 100g당 기준 💸2만원 넘는 거 알죠..? 한마리 기준 21,900원이에요. 배달비 붙으면 3만원 가까이 나올 수 있으니까 앱 쿠폰 꼭 챙기세요! 🟢 꿀팁! bhc 앱 정기 쿠폰은 계속 업데이트되니까 bhc 앱 → '쿠폰함' 탭 먼저 확인하고 주문하세요. 앱 전용 할인 쿠폰 있을 때 시키면 체감 가격이 달라져요 👍 오리지널 후기 — 진짜 간장치킨 맞아? 포장 열었을 때 첫인상은요. 솔직히 일반 후라이드랑 생김새가 거의 비슷해요. 황금빛 튀김옷에 살짝 진한 색감이 도는 정도? 근데 냄새가 달라요. 간장 + 마늘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좋더라고요. "아 이거 밥 한 공기 각이다" 싶은 냄새랄까... 먹어보면 소스를 얇게 발랐다는 게 확 느껴져요. 기존 간장치킨처럼 소스가 듬뿍 버무려진 게 아니라 드라이한 코팅 스타일이에요. 덕분에 손이 안 끈적이고, 바삭함이 살아있어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면, 소스 없이 먹으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같이 주는 스윗 갈릭 소스에 찍어 먹으면 확 살아나는데, 소스 없이 그냥 먹으면 "어? 이게 다야?" 싶을 수 있음. 간장 본연의 짭조름함을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딱 맞는 취향이에요. 과하지 않고 클래식한 맛을 원한다면 오리지널 강추! 허니 후기 — 단짠 좋아하면 이거 허니는 겉에서부터 윤기가 좀 더 돌아요. 오리지널이 매트하고 건조한 느낌이라면, 허니는 소스가 살짝 더 입혀진 티가 납니다. 맛은 확실히 달라요. 단짠단짠 조합으로 꿀의 달달함이 먼저 오고, 뒤에 마늘의 알싸함이 따라와요. 이게 생각보다 중독적임ㅋㅋ 개인적으로 허니가 입맛 당기는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 손이 자꾸 가는 건 허니 쪽이었어요. 근데 배불러도 자꾸 손이 가는 게 오히려 좀 무섭긴 했음 😅 스윗 갈릭 소스는 치킨뿐만 아니라 감자튀김이나 치즈볼에도 찍어 먹어도 잘 어울려요 세트 시킬 때 사이드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으니까 참고! 이게 핵심임 — 배터믹스가 뭔데? bhc가 이번에 쏘이갈릭킹 전용 배터믹스(튀김옷 반죽)를 새로 개발했다고 해요. 개발에만 6~7개월 + 수백 번의 테스트를 거쳤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간장치킨은 소스가 튀김옷에 스며들면서 눅눅해지잖아요. 근데 쏘이갈릭킹은 그게 달라요. 마늘과 깨를 튀김옷 자체에 넣어서 소스 없이도 고소함이 느껴지는 구조예요. 소스는 얇게 균일하게 발라서 눅눅해지는 걸 방지했고요. 🟢 콰삭킹이랑 어떻게 달라요? 콰삭킹은 감자·쌀 크리스피 크럼블을 활용한 극강 바삭함이 포인트였다면, 쏘이갈릭킹은 마늘+깨가 배어있는 배터믹스에 간장 소스를 얇게 코팅한 형태예요. 바삭함의 결이 다름! 배달 30분 지나면 어떻게 돼요? 이게 간장치킨의 최대 고민이잖아요. 배달 오면 이미 눅눅해진 거... 다들 한 번씩 겪어봤을 거예요ㅜ 미디어 시식회에서 기자분이 포장 후 지하철로 30분 이동해서 먹어봤는데, 바삭함이 꽤 유지됐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갓 나온 것보다는 덜하겠지만, 일반 간장치킨보다는 확연히 나아요 저도 배달로 먹었는데 오는 데 약 25분 걸렸고요. 열었을 때 생각보다 바삭함이 살아있어서 좀 놀랐어요. 전용 배터믹스 효과가 진짜 있는 거 같더라고요. (괜히 그런 느낌인가...) ⚠️ 주의! 배달 후에도 바삭함이 유지되는 편이지만 너무 오래 두면 어떤 치킨이든 식어요. 받자마자 먹는 게 당연히 베스트입니다 🔥 오리지널 vs 허니 비교표 항목 🧂 오리지널 🍯 허니 가격 21,900원 (한마리) 21,900원 (한마리) 맛 방향 짭조름 · 클래식 단짠 · 달달함 소스 스타일 간장 베이스 얇은 코팅 허니 간장 소스 코팅 바삭함 ★★★★☆ ★★★☆☆ 자극 강도 마일드 마일드~달콤 아이·어르신 무난 더 좋아함 소스 없이 먹기 다소 심심 비교적 풍미 있음 칼로리 (한마리) 341kcal 331kcal 당류 (한마리) 2g (낮음) 4.1g (높음) 개인적인 총평으론 오리지널파 = 간장치킨 본연의 맛, 허니파 = 단짠 중독자로 취향이 갈릴 거 같아요. 둘 다 못 고르겠으면 반반 콤보 시키는 게 진리 아니겠습니까? 😎 한줄 총평 — 그래서 맛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bhc가 간장치킨을 이렇게 잘 만들 줄 몰랐거든요. 전용 배터믹스 덕분에 간장 소스를 입혔는데도 바삭함이 유지되고, 마늘+깨가 튀김옷에 배어있어서 한 입만 먹어도 "아 이거 간장이구나" 싶은 풍미가 나요. 아쉬운 점은 소스 없이 먹으면 좀 심심할 수 있다는 것. 스윗 갈릭 소스 찍어 먹는 거 잊지 마세요! 그리고 가격이 21,900원이라 부담이 없진 않은데, 앱 쿠폰 잘 활용하면 충분히 값어치 해요. 간장치킨인데 바삭하다는 게 진심 포인트 오리지널은 클래식, 허니는 단짠 중독 bhc 쏘이갈릭킹 — 꼭 한 번은 먹어볼 만함 🍗 여러분은 오리지널파예요, 허니파예요? 먹어보셨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개인적으로 허니파인데... 혼자 반 마리 먹고 후회하면서 또 손이 가는 중 😂
초보다이어터
투썸 우베라떼 솔직 후기🟣카페인 유무 / 타로랑 차이점
SNS에서 보랏빛 음료 계속 뜨더라고요 근데 타로랑 뭔 차이야? 싶어서 결국 가봤음 투썸 신메뉴 우베라떼, 먹기 전 궁금했던 것들 다 정리해봄 👇 우베가 도대체 뭐야? 타로랑 다른 거? 솔직히 처음엔 그냥 타로 라떼 보라 버전 아닌가 싶었음. 근데 알고 보니 완전 다른 식재료더라고요. 우베(Ube)는 필리핀이 원산지인 보라색 참마의 일종! 자색고구마랑 외모는 비슷한데, 맛이 달라요. 바닐라 + 견과류 섞은 듯 달콤하고 크리미한 풍미가 특징이고, 천연 색소 없이도 저 선명한 보라색이 나온다는 게 포인트! 구분 우베 (Ube) 타로 (Taro) 자색고구마 원산지 필리핀 동남아·중국 한국·일본 색상 선명한 보라 연한 보라/회보라 진한 보라 맛 바닐라·견과류 향, 달콤 흙향, 쌉쌀 달콤, 고구마 향 성분 안토시아닌,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 칼륨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특히 인공 색소 없이도 저 보라색이 나온다는 게 SNS에서 난리 나는 이유 중 하나더라고요 ㅎㅎ 얼마야? 칼로리는? 카페인은? (3종 전부 확인 ✅) 🔴 우베 쉐이크: 525kcal / 당류 45g → 당류 45g = WHO 하루 권고량(25g)의 약 1.8배. 비주얼 맛집이지만 당 폭탄이기도 함 메뉴명 가격 칼로리 당류 카페인 판매 시작 투썸 우베 라떼 5,700원 295kcal 27g 0mg (논커피) 2026.04.06 우베 카페 라떼 6,500원 280kcal 24g 93mg (고카페인) 2026.04.06 우베 쉐이크 6,800원 525kcal 45g 0mg (논커피) 2026.04.06 떠먹는 우베 아박 출시 예정 출시 예정 출시 예정 - 2026.04.17 출처: 투썸플레이스 공식 영양성분 정보 (1회 제공량 Regular 사이즈 414ml 기준) 📊 3종 상세 영양성분 비교 (1회 제공량 414ml 기준) 항목 우베 라떼 우베 카페 라떼 우베 쉐이크 칼로리 295kcal 280kcal 525kcal 탄수화물 27g 24g 45g 당류 27g 24g 45g 단백질 4g 4g 9g 지방 4g 4g 12g 포화지방 4g 4g 12g 나트륨 90mg 85mg 160mg 카페인 0mg 93mg 0mg 출처: 투썸플레이스 공식 영양성분 정보 솔직히 쉐이크 수치 보고 좀 놀랐어요. 525kcal면 웬만한 식사 한 끼 칼로리거든요. 거기다 당류 45g은 WHO 하루 권고량(25g)의 거의 두 배.. 물론 쉐이크 특성상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니까 어쩔 수 없긴 한데 가끔 먹는 특별 디저트 느낌으로 접근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ㅋㅋ 투썸하트 앱 쿠폰 — 안 받으면 손해야 진짜 🎉 이벤트 정보 투썸하트 앱에서 우베 음료 출시 알림 신청하면 → 신메뉴 할인 쿠폰 100% 증정 → 추첨 통해 100명에게 무료 음료 쿠폰 제공 투썸하트 앱 없으면 지금 당장 깔아욧 어차피 투썸 자주 가면 하트 적립 되니까 안 하면 진짜 손해임 ㅋ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먹기 전에 살짝 걱정했던 게 "보라색 음료 특유의 인공 향 나면 어떡하지?" 였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단맛! 타로 라떼처럼 흙향 이런 거 없고, 바닐라빈이 들어가서인지 은은하게 달콤한 게 밀크티에 바닐라 크림 올린 느낌? 이라고 해야 하나. 비주얼은 솔직히 기대 이상이었음. 실물로 봐도 저 보라색이 엄청 선명해서 인증샷 하나 건지려고 주문했다가 맛에서도 안 실망할 수 있어요. 아쉬운 점 단맛이 꽤 강한 편이라 커피 베이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좀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음. "달달한 거 별로야" 하는 사람은 차라리 우베 카페 라떼가 나을 수도. 한줄 총평 🟣 비주얼 100점, 맛은 달콤함 좋아하면 90점 타로랑 다르고, 우베라떼는 카페인 없는 거 기억해둬요! 떠먹는 우베 아박은 4월 17일부터 출시 예정이니까 음료 먼저 먹어보고 아박까지 제대로 가봐야겠다 싶은 생각 ㅋㅋ 여러분은 세 가지 중 뭐 제일 궁금해요? 투썸 우베 라떼 vs 우베 카페 라떼 vs 우베쉐이크, 댓글로 알려줘요 👇
초보다이어터

채식만으로 다이어트가 가능할까요?
최근 단백질 섭취 위주로 다이어트 식단을 하다보니 요산수치가 높아져서 채식을 하라는 주의를 병원에서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채식만 하자니 제가 초딩입맛이라 더욱 힘들거 같고 걱정입니다. 하라니까 샐러드는 잔뜩 사놓긴 했는데 막상ㅊ식사때는 손이 안가네요.
지니5575876
캐시로또 1215회 1등 당첨자 인터뷰 "내게는 평생 없을 줄 알았던 행운이 찾아왔어요"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 ! 실제 로또 당첨번호 그대로 추첨되는 지니어트 캐시로또 걷기만 하면 응모가 가능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지니어트 앱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께 매주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 ◆ 1215회 지니어트 캐시로또 ◆ 추첨일자 2026.03.16 등수 총 당첨금 당첨자 수 1인당 당첨금 1등 10,000,000원 3명 3,333,333원 2등 5,000,000원 29명 172,413원 3등 3,000,000원 879명 3,412원 4등 캐시로또 3장 + 10 포인트 45,367명 - 5등 캐시로또 1장 + 1포인트 742,877명 - 이번 회차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요? 지금 바로 1등 당첨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Q. 캐시로또 1등에 당첨된 소감 한 마디 부탁드려요. 내게는 평생 없을 줄 알았던 행운이 이렇게 찾아와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Q. 평소에 캐시로또를 어떻게 모아오셨나요? 매일매일 열심히 걸으면서 캐시로또를 모았어요 Q. 당첨소식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카톡으로 당첨소식을 알고 처음에는 믿기 힘들었어요 Q. 당첨금은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이실까요? 가족들의 건강과 화목을 위해서 사용하고 싶어요 Q. "나에게 캐시로또란?"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뜻밖의 행운 ----- ❓ 캐시로또 Q&A Q. 캐시로또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지니어트 앱 접속 → 하단 혜택 탭 클릭 → 로또응모 클릭 ! '로또응모' 누르면 자동 응모돼요. 하단에서 내가 지금까지 몇 장 응모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Q. 캐시로또는 어떻게 발급 받나요? 매주 토요일 발표되는 동행복권 당첨 번호와 동일하게 추첨돼요. 6개 번호가 전부 일치하면 1등 당첨금 1,000만 원을 드립니다. 혹시 내가 이번 주 1등? 매주 월요일, 지니어트에서 캐시로또 당첨 결과를 꼭 확인하세요! ✅ ----- 1,000만 원 현금 주인공이 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geniet
"참는 다이어트는 이제 끝내세요" 비만전문의가 매일 버터를 먹는 이유 (식욕 호르몬의 비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가벼운 옷을 찾게 되죠.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입은 자꾸 무언가를 찾고 계시진 않나요? 겨울 내내 두꺼운 코트 속에 숨겨두었던 살들과 작별해야 할 이 시점,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통제 불가능한 식욕'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조금 충격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고 싶다면, 오히려 '지방'을 드셔야 합니다." 🥐 "저도 한때는 편의점 빵 코너를 서성이던 빵순이였습니다." 의사인 저라고 해서 식욕 조절이 늘 쉬웠던 건 아닙니다. 진료가 끝나고 기운이 쭉 빠지는 저녁, 혹은 생리 전 증후군(PMS)이 찾아올 때면 저도 모르게 달콤한 디저트와 빵을 찾곤 했습니다. 삼겹살 2인분을 먹고도 볶음밥과 케이크가 들어갈 자리는 왜 따로 있을까요? 이것은 여러분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포만감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비만 환자들을 진료하며 찾아낸 식욕 조절의 '치트키',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나도 모르게 식욕이 뚝! '착한 지방'이 몸속에서 하는 일 우리가 지방을 먹으면 우리 몸속에서는 마치 정교하게 설계된 기계처럼 세 가지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 천연 식욕 억제제 호르몬의 분비 (GLP-1 & PYY) 요즘 다이어트 주사로 유명한 '위고비'나 '삭센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들의 핵심 원리가 바로 GLP-1 호르몬을 모방하는 것인데요. 놀랍게도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이 자연스럽게 분비됩니다.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는 순간, 뇌에 "이제 음식은 충분하니 그만 먹어도 돼!"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주사기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으로 내 몸속 '천연 위고비'를 깨우는 셈이죠. 2️⃣ 위장 배출 속도의 브레이크 (Satiety Duration) 탄수화물은 소화가 빨라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하지만 지방은 위장에서 소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춥니다. 비유하자면, 탄수화물은 금방 타버리는 종이불이고, 지방은 밤새 은은하게 타는 굵은 장작과 같습니다. 점심에 챙겨 먹은 좋은 지방은 여러분을 퇴근 시간까지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3️⃣ 뇌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CCK 호르몬 지방이 십이지장에 도착하면 CCK (콜레시스토키닌)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 녀석은 단순한 배부름을 넘어 '심리적인 만족감'을 줍니다. 헛헛한 마음 때문에 자꾸 간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치료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루틴: "버터 쉐이크" 저는 식욕 조절이 유독 힘든 날, 버터가 함유된 단백질 쉐이크를 마십니다. 왜 버터쉐이크인가요? 버터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결과? 이렇게 마시고 나면 오후 3~4시에 찾아오는 간식 유혹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 주의: 모든 지방이 '천사'는 아닙니다 가끔 "치킨 기름도 지방 아닌가요?"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안 됩니다!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 지방, 산화된 식용유, 튀김 요리 챙겨야 할 지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목초 버터, 견과류 이런 나쁜 지방은 오히려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켜 식욕 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립니다. '삼겹살 2kg(우리 몸 체지방 약 1.5kg 분량) 무게의 뱃살'을 걷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깨끗한 기름을 선택하세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호르몬과의 협상입니다. 무조건 굶으며 의지를 시험하지 마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변화를 제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김신영 요요, 13년 유지하고 왜 무너졌을까? 방송 발언부터 진짜 원인까지 솔직 정리
솔직히 저도 깜짝 놀랐어요. 13년이나 버텼다는 분이 요요가 왔다고요? "맛있는 거 조금 먹었을 뿐"이라고 하셨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 말에 왜인지 엄청 공감이 됐어요. 다이어트 성공한 게 부러웠는데, 이건 또 다른 의미로 너무 현실적이더라고요 어디서 화제가 된 거야? 2026년 2월 28일, JTBC '아는 형님' 519회에 김신영이 오랜만에 출연했는데요, 등장하자마자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어요. 김신영 본인은 이계인 성대모사로 등장하면서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 돌아왔습니다"라며 셀프 디스로 웃음 폭탄을 투척했어요. 통통해진 모습이 화제가 된 이유는 단순해요. 무려 13년간 체중을 유지해왔던 다이어트 아이콘이었거든요. 88kg → 44kg, 얼마나 대단했던 건지 아세요? 숫자만 봐도 진짜 어마어마하죠. 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시기 내용 다이어트 전 체중 88kg, 수면무호흡증 등 건강 위기 결심 계기 "의사가 이대로면 10년 뒤 없을 수도" (미운 우리 새끼, 2019) 감량 방법 아몬드 20알 + 두유 1팩 + 사과 반 개 × 하루 5끼, 금주 결과 44kg 감량 → 최종 체중 44kg 달성 유지 기간 약 12~13년 (언론 보도 기준) 2026년 2월 아는형님 출연 — 체중 증가 근황 공개 보통 의지로는 못 하는 다이어트였어요. 하루에 다섯 끼를 저렇게 절제하는 게 말이 되나요? ㄷㄷ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안 돌아간다? 아니다" 이 발언이 진짜 파급력이 컸어요. "살을 빼고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처럼 안 돌아간다는 말이 있는데… 아니다. 바로 돌아간다." 이거 듣고 다이어트하는 분들이 얼마나 멘붕했을지 ㅋㅋ 근데 솔직히… 맞는 말이기도 해요. "10년만 버티면 체질이 바뀐다"는 건 사실 근거 없는 믿음이에요. 신체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려는 성질(항상성)이 있어서 방심하는 순간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요. 왜 무너졌을까요? 원인 솔직하게 뜯어보기 김신영이 방송에서 직접 밝힌 내용부터 정리해 드릴게요. "변화는 없다.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살자고, 너무 참았다고 생각해서 조금 먹었다." "초코케이크에 빠졌다. 라면도 7봉지 먹는다. 2003 신영이가 아직 남아 있더라." 근데 이거 그냥 의지 문제냐고요? 아니에요. 전문가들이 뜯어보니까 이유가 있었어요. 원인 설명 보상 심리 "그동안 너무 참았다"는 생각이 쌓이면 결국 한꺼번에 폭발 혈당 스파이크 정제 탄수화물(라면, 케이크)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분비 → 다시 배고픔 → 폭식 반복 기초대사량 저하 장기 절식 후 낮아진 기초대사량 → 조금만 먹어도 더 빠르게 체중 증가 생리적 항상성 신체가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호르몬 반응 (렙틴 감소, 그렐린 증가) 🍜 이 상황 공감 안 되세요? 다이어트 하다가 "오늘 하루만" 하고 먹은 게 한 달 된 경험 ㅋㅋ 심리적으로 억누른 게 쌓이면 더 크게 터진다고 해요. 이게 바로 보상 심리예요. 전문가는 이걸 '요요'라고 부르지 않아요 의학적으로는 김신영 케이스가 '요요'가 아니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 동국대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 (동아일보, 2026.03.14) 요요 현상은 체중 감량 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다시 늘어나는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10년 유지 후 체중이 증가한 경우는 의학적으로 요요보다 단순한 체중 증가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동아일보 (2026.03.14) — 오상우 교수 발언 인용 10년이라는 성공 유지 기간이 있으니 진짜 요요는 아닌 셈이고, 억압이 길어진 끝에 찾아온 자연스러운 체중 증가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도 대중들은 이미 "요요"로 부르고 있어서 뭐… 중요한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요요가 무서운 분이라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어요. "끊는 것보다 조절이 답"이라고요. 틀린 접근 올바른 접근 라면 완전 금지 라면 먹되 채소+단백질 추가, 국물 줄이기 초코케이크 절대 안 먹기 1조각 먹는 날을 미리 정해두기 체중계 매일 올라가며 스트레스 눈바디 + 주 1회 체크 극단적 절식 → 보상 심리 폭발 유연한 식단 → 지속 가능한 습관 💡 김신영이 13년 유지했던 비결 (과거 인터뷰 기준) ① 음식 완전 금지 NO → 대체 식품으로 욕구 해소 ② 금주 유지 ③ 가짜 배고픔 vs 진짜 배고픔 구분하기 ④ 탄산수에 과일즙 섞어 탄산 욕구 해소 → 근데 이 방법도 결국 한계가 온 게 현실이라는 거… 뭔가 씁쓸하죠. 한 줄로 정리하자면 김신영의 체중 증가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13년간의 억압이 쌓인 결과예요. 보상 심리, 혈당 스파이크, 기초대사량 저하… 다 과학적인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본인이 방송에서 솔직하게 고백하고 웃음으로 승화한 것, 저는 오히려 그게 더 대단해 보이더라고요. 완벽하게 유지 못 했다고 실패한 게 아니잖아요. 13년이면 이미 충분히 대단한 거예요. 13년 유지도 무너질 수 있다. 중요한 건 완전 금지가 아닌 지속 가능한 조절. 의지보다 습관 설계가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에 보상 심리 때문에 폭식한 경험 있으세요?
초보다이어터
땅콩버터
식빵과 달걀에 땅콩버터 발라 우유랑 함께 아침 먹었어요 고소하고 달콤하고 진한 풍미가득한 땅콩버터가 빵과 달걀맛을 매력적으로 만드네요
인생이여만세
스타벅스 바삭 피스타치오 프라푸치노 솔직 후기맛·가격·커스텀 꿀팁까지 한 번에!
요즘 SNS에서 피스타치오 열풍 보셨나요? 두바이 초콜릿에 이어 스타벅스까지 바삭 피스타치오 라인을 출시했어요. 고소한 피스타치오에 바삭한 식감까지 더했다는데, 진짜 맛있는 건지 직접 알아봤습니다 🔍 스타벅스가 2026년 2월에 한국에 두바이 초콜릿 음료를 정식 출시했었죠. 그 흐름을 이어받아 3월 27일, 아예 바삭 피스타치오를 메인 테마로 한 전용 라인업 "Taste the BASAK"이 출시됐어요. 음료 2종 + 푸드 2종, 총 4가지 신메뉴예요. 기본 정보 & 가격 📌 공식 제품 설명 바삭한 카다이프 토핑과 부드러운 그린 피스타치오 폼이 조화로운 프라푸치노 음료. 차별화된 비주얼과 진한 풍미의 맛을 즐겨보세요. 취향에 따라 카다이프 토핑 많이 커스텀으로 바삭한 식감을 더 즐길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영문) Basak Pistachio Chocolate Cream Frappuccino 가격 (톨 기준) 7,700원 용량 (톨) 355ml 칼로리 (톨) 375 kcal 카페인 0 mg (카페인 없음) 당류 37g 포화지방 12g 단백질 5g 나트륨 260mg 알레르기 유발요인 땅콩 / 대두 / 우유 / 밀 출시일 / 판매 기간 2026년 3월 27일 출시 / 한정 여부 미확인 칼로리·영양 정보 출처: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사이트 ⚠️ 알레르기 주의! 땅콩 / 대두 / 우유 / 밀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섭취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카다이프(밀 함유)와 피스타치오(땅콩류)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카페인 걱정 NO! 카페인이 0mg이라 커피 못 드시는 분, 임산부, 카페인 예민한 분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 맛 — 고소달달? 느끼? 솔직하게 이번 바삭 피스타치오 초콜릿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첫째, 그린 피스타치오 폼 — 부드럽고 풍미 깊은 초록빛 폼이 음료 위에 얹혀 비주얼도 예쁘고 맛도 고소해요. 둘째, 카다이프 토핑 —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 식감을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칼로리는 톨 기준 375kcal이고, 카페인은 0mg이에요! 커피 대신 디저트 음료로 즐기기 딱이고, 카페인 예민한 분들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 주의! 평소 견과류 향이 강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특히 피스타치오 소스의 느끼함은 과거 피스타치오 크림 프라푸치노에서도 단점으로 꼽혔던 부분입니다. 바삭 식감의 정체 — 2월 출시했던 두바이 초콜릿 음료와의 차이 스타벅스 바삭 피스타치오의 "바삭"은 카다이프(Kadayif)예요. 피스타치오 크림과 만나면 "바삭+고소+달달"의 황금 조합이 완성됩니다. 스타벅스는 이 카다이프를 음료 토핑으로 올려 한 모금마다 씹히는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어요.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음료에 맞게 가장 충실하게 재현한 메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항목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월 출시) 바삭 피스타치오 프라푸치노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폼 피스타치오 메인 바삭 식감 솔티드 브라운 버터 토핑 카다이프 토핑 초콜릿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 초콜릿 소스 음료 형태 아이스 라떼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가격 (톨) 7,300원 7,7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함께 먹어봤어요 음료와 함께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도 출시됐어요 (70g / 322kcal). 피스타치오 함량이 무려 22.84%로 꽤 높아서 피스타치오 향이 확실하게 느껴지고, 초콜릿이 덮여 있어 달달하고 고소한 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요. 비주얼부터 미쳤고 초코+고소함 조합이라 맛 없을 수가 없어요. 단, 포화지방이 일일 권장량의 40%인 만큼 음료(375kcal)와 함께 먹으면 총 약 697kcal이 되니 칼로리에 주의하세요! 냉장 보관(0~10°C) 제품이라 매장 내 냉장 진열대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항목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용량 / 칼로리 70g / 322 kcal 가격 7,900원 주요 재료 비율 피스타치오 22.84% / 준초콜릿 6.13% 지방 / 포화지방 18g (33%) / 6.0g (40%) 비교표 — 스타벅스 피스타치오 라인업 한눈에 메뉴 형태 바삭 피스타치오 초콜릿 프라푸치노 7,700원 바삭 피스타치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7,5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7,9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마카롱 5,900원 추천 커스텀 꿀팁 ☕ 💡 꿀팁 ① — 카다이프 토핑 많이! (공식 커스텀)스타벅스 공식에서도 안내한 커스텀이에요. 바삭한 식감을 두 배로 즐길 수 있어요! 이건 진짜 해야 합니다 💡 꿀팁 ② — 오트밀크로 변경 우유 대신 오트밀크(+600원)로 바꾸면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배가돼요. 느끼함을 줄이면서도 풍미를 높이는 황금 조합입니다. 💡 꿀팁 ③ — 피스타치오 소스 줄이기 기본이 너무 달거나 느끼하게 느껴진다면, 주문 시 시럽 1펌프로 줄이세요! 카페인이 0mg이라 달달함이 부각되는 편이라 당류(37g)에 민감하다면 꼭 활용하세요! 바삭 피스타치오 4종 중 제일 기대되는 메뉴가 뭐예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저는 이제 마카롱이 제일 궁금한데… 여러분은요? 😄
초보다이어터
나만의 음식리뷰 새우볶음밥,,탱글한 새우와 고슬고슬한 밥의 조화
레시피명 새우볶음밥 (3~4인분 기준) 소요시간 약 25분 재료 리스트 밥 3공기 (찬밥 추천) 새우 15~20마리 (중간 크기, 껍질 제거) 계란 2개 양파 1/2개 (잘게 다진 것) 대파 1대 (송송 썬 것) 당근 1/3개 (잘게 다진 것) 식용유 2큰술 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조리 단계 재료 준비: 새우는 깨끗이 손질하고, 야채는 잘게 다진다. 계란 스크램블: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을 풀어 스크램블로 만든 뒤 따로 덜어둔다. 야채 볶기: 같은 팬에 기름을 조금 더 두르고 양파, 당근,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새우 넣기: 새우를 넣고 핑크빛이 돌 때까지 볶는다. 밥 투입: 찬밥을 넣고 덩어리를 풀어가며 고르게 볶는다. 간 맞추기: 간장,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마지막에 계란을 넣어 섞는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고소함을 더한다. 조리 팁 밥은 찬밥을 사용해야 고슬고슬하게 볶아진다. 새우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핑크빛이 돌면 바로 밥을 넣는 것이 포인트. 간장은 팬 가장자리에 둘러 태운 듯한 향을 내면 풍미가 깊어진다. 후기 탱글한 새우와 고슬고슬한 밥이 어우러진 새우볶음밥은 언제 먹어도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이번에 만든 새우볶음밥은 3~4인분 기준으로 준비했으며, 총 소요시간은 약 25분 정도였습니다. 강조하고 싶은것은 "밥은 반드시 찬밥"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새우는 오래 볶지 않아야 질기지 않습니다. 간장은 팬 가장자리에 둘러 태운 듯한 향을 내면 풍미가 깊어집니다. 후기를 다이어트 관점에서 보자면, 새우는 고단백 저지방 식재료라서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사용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고, 야채를 충분히 넣으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더욱 건강한 한 끼가 되며,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메뉴로 추천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새우볶음밥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즐감하시길,,,.
동그라미1
서브웨이 잠봉 완벽 가이드 🥖 가격·칼로리·소스 조합·꿀팁 총정리 (2026)
요즘 카페마다 잠봉뵈르 열풍인데, 서브웨이도 드디어 잠봉 라인업을 내놨어요 🎉 "잠봉뵈르 먹으러 서브웨이 갔다가 버터 없다는 거 알고 당황한 분?" 🙋 저는 그랬거든요... 🧾 서브웨이 잠봉 라인 전체 가격표 서브웨이 잠봉 컬렉션은 크게 잠봉과 잠봉 플러스 2종으로 구성돼 있어요. 썹픽(Subpick) 스타일로도 주문 가능하고, 15cm 단품 기준 가격이에요. 메뉴명 15cm 단품 15cm 세트 칼로리 (15cm 단품) 잠봉 7,400원 9,400원 376kcal 잠봉 플러스 8,900원 10,900원 475kcal 에그마요 (비교용) 6,400원 8,400원 416kcal 이탈리안 비엠티 (비교용) 7,100원 9,100원 388kcal • 세트 구성 시 음료 + 쿠키 포함 가격이에요. 🎟️ 서브웨이 앱 쿠폰 & 프로모션 꿀팁 🍀 꿀팁: 앱 쿠폰으로 최대 2,000원 절약! 서브웨이 공식 앱을 설치하면 신메뉴 출시 시기에 맞춰 할인 쿠폰이 발급돼요. ✅ 앱 다운 방법: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 "서브웨이" 검색 ✅ 회원가입 혜택: 첫 주문 시 500원 적립 ✅ 신메뉴 쿠폰: 잠봉 출시 기간 중 10~15% 할인 쿠폰 수시 발행 ✅ 포인트 적립: 100원당 1포인트, 5,000포인트 시 500원 교환 📢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 확인 방법 서브웨이 앱 → 홈 화면 배너 → "지금 쿠폰 받기" 프로모션은 기간 한정이니 앱 알림 설정을 켜두는 걸 추천해요! 🥖 잠봉 — 솔직 리뷰🐷 15cm 단품 7,400원 | 세트 9,400원 잠봉(Jambon) 햄 5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15g — 열량 376kcal — 단백질 18.3g 33% 포화지방 4.7g 31% 나트륨 621mg 31% 당류 6g — ✅ 잠봉 기본: 영양 밸런스 나쁘지 않아요! 나트륨 621mg (기준치 31%) — 소스 없이 먹으면 충분히 건강한 편이에요. 다만 포화지방 31%는 신경 쓸 필요가 있어요. 짠 소스(랜치·마요 계열) 추가 시 나트륨이 크게 올라가니 소스는 가볍게! 🍴 맛 잠봉햄 특유의 짭짤하고 살짝 묵직한 감칠맛이 특징이에요. 결이 살아있는 슬라이스 햄 식감이라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와요. 다만 버터가 없어서인지 기대했던 진한 풍미보다 담백한 편이에요. 빵을 토스팅하면 훨씬 낫고, 소스 선택이 맛을 좌우해요. 💡 잠봉 샌드위치 추천 소스 조합 ① 홀스래디쉬 + 레드와인식초 → 깔끔하고 허브향 가득, 잠봉 본연의 맛 살림 ② 스윗어니언 + 올리브오일 → 달콤함이 짠맛을 중화, 초보자 추천 ③ 허니머스타드 단독 → 클래식한 유럽 스타일 🌟 총평: 가성비 좋은 입문용 잠봉 메뉴예요. 8,300원에 잠봉 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어요. 단, 버터·크림이 없어 '잠봉뵈르' 느낌을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소스 선택을 잘 하면 충분히 맛있는 한 끼! (햄이 눌려있긴 한데요.. 5장 맞습니다!) 🥖✨ 잠봉 플러스 — 솔직 리뷰👑 15cm 단품 8,900원 | 세트 10,900원 잠봉(Jambon) 햄 8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8장)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51g — 열량 475kcal — 단백질 24.3g 44% ⭐ 포화지방 7.3g 48% ⚠️ 나트륨 828mg 41% 당류 6.4g — ⚠️ 잠봉 플러스: 포화지방 주의! 나트륨은 828mg (41%)으로 기준치 50% 미만이지만, 포화지방이 무려 기준치의 48%에 달해요. 치즈나 랜치·마요 소스를 추가하면 포화지방이 일일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어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 계열로 가볍게 선택하세요! 🍴 맛 햄이 8장이라 확실히 풍성하고 꽉 찬 느낌이에요. 한 입 베어물 때 햄이 터질 듯 가득 찬 비주얼은 만족스러워요. 그런데 솔직히 잠봉 특유의 짠맛이 8장이 겹치면서 후반부에 살짝 짭다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음료를 꼭 함께 주문하세요! 💡 잠봉 플러스 추천 소스 조합 (나트륨 중화 버전) ① 레드와인식초 + 후추 → 나트륨 추가 없이 풍미 업 ② 올리브오일만 → 지중해 스타일, 햄 맛 극대화 ③ 랜치, 마요네즈 계열은 가능하면 패스 → 나트륨이 급격히 높아짐 🌟 총평: 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분께 추천해요. 1,500원을 더 내고 햄 3장 추가되는 건데, 장당 단가로 계산하면 잠봉플러스가 오히려 살짝 저렴해서 가성비 좋아요. 단, 나트륨이 너무 높아서 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운 메뉴예요. ⚖️ 잠봉 vs 잠봉 플러스 비교표 구분 잠봉 샌드위치 잠봉 플러스 가격 (15cm) 7,400원 8,900원 잠봉햄 장수 5장 8장 중량 215g 251g 열량 376kcal 475kcal 단백질 18.3g (33%) 24.3g (44%) ⭐ 포화지방 4.7g (31%) 7.3g (⚠️48%) 나트륨 621mg (31%) 828mg (41%) 당류 6g 6.4g 장당 단가 1,660원/장 1,225원/장 👍 추천 대상 처음 먹어보는 분 단백질·햄 덕후 📌 결론: 장당 단가는 잠봉플러스가 더 저렴해요! 단백질도 24.3g으로 확실히 높아요 💪 다만 포화지방이 기준치 48%로 꽤 높으니, 치즈·고칼로리 소스 추가는 신중하게! ❓ 잠봉뵈르인데 버터가 없다고? 진짜 프랑스 잠봉뵈르(Jambon-Beurre)는 이름 그대로 잠봉(햄) + 뵈르(버터)가 핵심이에요. 바게트에 버터를 두툼하게 바르고 슬라이스 햄을 얹는 게 원조예요. 그런데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요. 제품명도 '잠봉뵈르'가 아니라 그냥 '잠봉'이에요. (서브웨이가 현명하게 이름을 지었어요!) ⚠️ 기대치 조정 필요!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 없는 잠봉 샌드위치예요. 진한 버터 풍미를 기대하고 가면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버터 없이 가벼운 맛을 원하면 오히려 딱 맞을 수 있어요! 그래도 소스로 버터 느낌을 살리는 방법이 있어요! 올리브오일 + 홀스래디쉬 조합이 버터의 고소함을 대체하는 데 가장 가깝대요. 🏆 최종 총평 잠봉 기본 (376kcal · 나트륨 31%) → 소스 없이 먹으면 꽤 건강한 선택! 잠봉 플러스 (475kcal · 단백질 44%) → 단백질 충전용으로 최강, 단 포화지방 48% 주의! 두 메뉴 모두 소스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볍게 → 올리브오일·레드와인식초 - 맛있게 → 홀스래디쉬·스윗어니언 🥖 서브웨이 잠봉, 여러분은 어떻게 드셨나요? "잠봉이 더 맛있었다" vs "잠봉플러스 가성비 짱"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버터떡 빵
벌써 유행이 끝났다는 소금 버터떡 빵 먹어봤어요 cu에서 예약구매로 샀는데요 38g에 138kcal로 가격은 2200원이에요 설명대로 에프에 5분 돌리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네요 동그란 찹쌀도너츠 식감에 진한 버터맛이 나요
워니s
초콜릿
진한 다크 초콜릿으로 오후 당충전 해줍니다
예지영준맘
러닝화 계급도 2026 완전판🔥 카테고리별 용도 총정리 + 브랜드별 추천까지
날씨 풀리니까 주변에서 러닝 시작하겠다는 분들이 갑자기 많아졌어요. 그리고 어김없이 오는 질문 — "러닝화 뭐 사야 해요?" 브랜드는 더 많아졌고, 디자인도 다 예쁜데… 막상 찾아보면 설명을 봐도 잘 이해가 안 가고, 이 신발을 언제 어떻게 신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분들 많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2026 러닝화 계급도를 단순 가격 순위가 아닌, 용도별 카테고리 완전 해설 중심으로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딱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러닝화는 가격이나 인지도로 고르는 게 아니라, 용도에 맞는 선택을 무조건 해야 합니다." 이게 러닝화 계급도를 이해하는 핵심입니다. 비싼 카본화가 무조건 좋은 게 아니에요. 내 몸 상태와 달리는 목적에 맞는 신발이 최고의 신발입니다. 이번 글은 러닝화 카테고리 바이블 콘텐츠로 유명한 @daily_dear 님의 컨텐츠를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러닝 페이서로 활동하시는 분인데, 러닝화 카테고리별 해설을 정말 명쾌하게 해주셔서 입문자분들께 특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2026 러닝화 시장, 지금 뭐가 달라졌나? 러닝 인구 1천만 명 시대 본격 진입, 러닝화는 이제 단순 운동화가 아니라 '장비' 노스페이스까지 러닝 시장에 진출할 만큼 경쟁이 극도로 심화 온러닝, 호카, 데카트론 등 신흥 강자 브랜드 입지 계속 확대 2026 핵심 트렌드: 논카본 슈퍼트레이너 카테고리 폭풍 성장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FF LEAP 폼 탑재, 레이싱화급 소재) 아디다스 하이퍼부스트 엣지 신규 출시 호카 마하7 2026 신상 출시 카본화 = 레이싱화 공식이 깨지는 중 → 카본 없는 레이싱화, 카본 있는 훈련화 등 경계가 점점 모호해짐 여성 러닝화 전용 라인업 강화 (뉴발란스 와이드, 호카 여성 전용 컬러 확대) 커뮤니티 중심의 "러닝화 계급도" 줄 세우기 문화 더욱 활성화 📊 러닝화 계급도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개념으로, 러닝화를 가격 + 성능 + 목적에 따라 계급으로 나눠 소개한 것이 바로 러닝화 계급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요. 이 계급도는 "비싼 게 좋다"는 순위표가 아닙니다. 카테고리마다 설계 철학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계급이 높다고 내 발에 맞는 게 아닙니다. 러닝을 깊게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느끼게 됩니다. 단거리 러닝, 스피드 러닝, 대회용 러닝, 회복용 러닝… 각각 성질이 완전히 다르고, 러닝화도 그에 맞게 설계가 다릅니다. 🔍 2026 러닝화 카테고리 러닝화 계급도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카테고리별 특징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뜯어볼게요. ① 탑 레이싱화 — 취미 러너는 굳이 볼 필요 없는 카테고리 탑 레이싱화는 엘리트 선수의 기록 단축을 위해 설계된 브랜드 포트폴리오 같은 신발입니다. 각 브랜드가 기술 경쟁의 최전선에서 서로 싸우는 카테고리예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취미 러너, 아마추어 러너는 안 봐도 됩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안정성이 가장 낮습니다. 빠른 스피드에 맞춰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 속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정합니다. 내구성이 극도로 낮습니다. 일부 모델 권장 사용 거리가 200km 수준입니다. 60만 원짜리 신발이 200km면 km당 3,000원이에요. 반발력 설계가 고속 주행 기준이라 일반 속도로 달리면 그 장점을 하나도 못 씁니다. 💡 참고: 카본화라고 다 레이싱화가 아닙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훈련용 카본화도 출시되어 있고, 반대로 카본 없는 레이싱화(메가블라스트 등)도 있습니다. 카본 = 레이싱화 공식은 이제 틀렸어요. ② 일반 레이싱화 — 아마추어 대회 러너의 선택 탑 레이싱화와 달리, 아마추어 러너도 대회에서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레이싱화입니다. 대표 모델로는 나이키 알파플라이3, 베이퍼플라이4 등이 있어요. 이 두 모델은 등급 차이가 아니라 용도 차이입니다. 알파플라이는 장거리에, 베이퍼플라이는 단거리에 좀 더 적합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레이싱화는 레이싱, 혹은 레이싱에 준하는 강도 훈련에서만 사용하는 게 맞습니다. 일상 훈련에 레이싱화를 신으면 반발력과 불안정성 때문에 오히려 독이 됩니다. ③ 슈퍼트레이너 — 2026 가장 핫한 카테고리 2026 러닝화 트렌드의 핵심이 바로 이 슈퍼트레이너 카테고리입니다. 슈퍼트레이너는 데일리트레이너보다 기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올라운드형 훈련화입니다. 빠른 속도부터 장거리까지 커버하면서, 레이싱화처럼 발을 가리지 않아요. 2026 슈퍼트레이너의 특징 중 가장 눈에 띄는 것: 하이스택 설계 요즘 슈퍼트레이너들 대부분 미드솔이 높습니다.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는 힐 스택이 46.5mm까지 올라갔어요. 그런데 이 높이가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 장점: 착지 충격 흡수 우수, 장거리에서도 발 피로 적음 ⚠️ 주의: 지면과의 일체감이 떨어짐, 물리적으로 좌우 안정성이 낮아질 수 있음 기능적으로 발달이 덜 된 초보 러너가 하이스택 슈퍼트레이너를 바로 신으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근력과 달리기 기술이 갖춰진 후에 선택하는 게 바람직해요. 2026 주목할 슈퍼트레이너 모델들: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기존 FF터보플러스 폼 → FF LEAP 폼으로 교체. 최상위 레이싱화 메타스피드와 같은 계열 소재. 무게는 10g 감소, 스택은 46.5mm. 2026 올라운더 대표주자 아디다스 하이퍼부스트 엣지: 논플레이트 슈퍼트레이너. OSL이 템포에 맞다면 하이퍼부스트 H는 낮은 페이스에 적합 호카 마하7: 2026 신상. 반발력 우수, 접지력 전작 대비 개선. 인터벌 훈련에 적합 ④ 데일리트레이너 — 러닝화의 국밥 말 그대로 브랜드마다의 국밥입니다. 어떤 러닝이든 무난하게 소화하는 육각형 훈련화입니다. 라이트 유저라면 이 카테고리 하나만 있어도 웬만한 러닝은 다 커버됩니다. 입문자, 가벼운 조깅, 출퇴근 겸용, 부담 없는 훈련 → 데일리트레이너가 정답입니다. 브랜드별 데일리트레이너 대표 모델: 브랜드 모델 특징 나이키 페가수스 41 검증된 입문자 국룰 뉴발란스 880 V13 탄탄한 쿠션, 와이드 옵션 있어 발볼 넓은 분께 강추 호카 클리프톤 10 입문자 국룰, 가볍고 쿠션 업그레이드 아식스 젤님버스 26 쿠션감 최상, 장거리 러닝에 특히 좋음 서콘 - 한번 신으면 별로라는 후기가 없는 브랜드. 베테랑 러너들 신뢰도 높음 푸마 패스탈 라이트 엘리트3 해외 고수 러너들 만족도 높음 ⑤ 쿠션화 — 관절 보호 우선이지만 만능은 아니다 쿠션화는 미드솔의 충격 흡수를 최우선으로 설계한 카테고리입니다. 착지 시 발과 발목에 오는 충격은 잘 잡아줍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요. "쿠션화 = 관절 다 보호해준다"는 건 틀렸습니다. 쿠션화도 미드솔이 높기 때문에 좌우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고, 고관절 근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쿠션화를 신어도 무릎이나 고관절에 충격이 쌓입니다. 쿠션화가 잘 맞는 사람: 뛸 때 무릎 앞쪽 충격이 심한 러너 체중이 좀 있어서 착지 충격이 큰 러너 리커버리 런 용도로 활용하는 중급 이상 러너 대표 모델: 호카 본디9 (맥스 쿠션 끝판왕, 2026 프리미엄 폼으로 업그레이드, 체중 많이 나가는 러너에게 특히 추천) ⑥ 안정화 — 초보자에게 진심으로 추천하는 이유 솔직히 말씀드리면 안정화는 묵직하고 딱딱하고 재미없는 신발입니다. 그런데도 초보자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가 있어요. 초보 러너는 달리기에 필요한 근육과 발목·고관절 기능이 아직 덜 발달되어 있습니다. 안 정화는 그 부분을 물리적으로 서포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발목 흔들림을 잡아줌 ✅ 과내전(발목이 안으로 꺾이는 현상) 억제 ✅ 미드솔 높이가 낮아 지면 일체감 좋음 ⚠️ 무게 있고 반발력 낮아 '달리는 재미'는 덜함 안정화 vs 안정쿠션화 차이: 일반 안정화는 미드솔이 낮고 딱딱합니다. 안정쿠션화는 안정 기능에 스택까지 높인 모델인데, 일반 쿠션화만큼 소프트하지는 않아요. 이 부분 꼭 인지하고 선택하세요. 대표 브랜드: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글리세린) — 안정화 분야 대명사. 웬만한 모델 모두 준수한 안정성 보장 💡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실수 1: 카본화 바로 구매 카본 플레이트는 근력과 러닝 기술이 충분히 갖춰진 러너에게 효과적입니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카본화를 신으면 종아리, 발목, 아킬레스에 데미지가 집중됩니다. 실수 2: 탑 레이싱화 = 최고의 신발이라는 착각 59만 원짜리 신발 권장 거리 200km. 취미 러너에게는 그냥 낭비입니다. 실수 3: 러닝화 수명 무시 500~800km 주기로 교체해야 합니다. 쿠션이 눈에 보이지 않게 죽어 있어도 신발 겉모습은 멀쩡합니다. 수명 지난 신발로 계속 달리면 무릎, 고관절부터 신호 옵니다. km 수를 기록해두는 습관을 만드세요. 👟 2026 입문자 러닝화 최종 추천 리스트 처음 러닝 시작하신다면 아래 라인업에서 고르세요. 발 모양, 걷는 습관, 무릎 상태에 따라 달라지니 반드시 오후에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브랜드 모델 추천 대상 나이키 페가수스 41 처음 러닝화. 무난하고 검증된 선택 뉴발란스 880 V13 발볼 넓은 분, 탄탄한 쿠션 원하는 분 호카 클리프톤 10 무릎·관절 약한 분, 런린이 국룰 아식스 젤님버스 26 체중 있는 러너, 장거리 도전하는 분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 평발·과내전, 초보자 발목 서포팅 필요한 분 아식스 슈퍼블라스트3 어느 정도 달려본 분, 2026 올라운더 원하는 분 ✅ 2026 러닝화 구매 전 5단계 체크리스트 1단계. 발 모양 체크 평발이면 → 안정화 / 요족이면 → 쿠션화 / 일반이면 → 데일리·슈퍼트레이너 2단계. 러닝 목적 결정 가벼운 조깅 → 데일리트레이너 훈련 강도 높이고 싶다 → 슈퍼트레이너 대회 준비 → 레이싱화 (탑 레이싱화는 불필요) 3단계. 오후에 매장 방문, 직접 착화 필수 발은 오후에 조금 부어있어서 이때 신어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반 치수 여유 있게 선택하면 흑발톱·물집 방지 가능. 한국인은 서양 브랜드 와이드 모델 선택하는 게 국룰입니다 (특히 호카, 온러닝). 4단계. 2026 러닝화 가격대 기준 파악 입문·데일리: 10~18만 원대 슈퍼트레이너: 18~28만 원대 일반 레이싱화: 28~45만 원대 탑 레이싱화: 45만 원 이상 (취미 러너 불필요) 5단계. 교체 주기 km 기록 시작 500~800km 주기 교체. 앱이나 메모로 km 기록해두는 습관을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2026 러닝화 계급도 한 줄 요약 카본화 열풍은 지고, 논카본 슈퍼트레이너가 대세. 탑 레이싱화는 취미 러너와 무관하고, 범용성 높은 슈퍼트레이너 하나로 훈련부터 가벼운 대회까지 커버하는 게 2026 스마트 러너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어떤 신발이든 — 비싼 신발보다 내 발에 맞는 신발이 최고라는 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러닝화 계급도, 단순 재미로 보지 마세요. 내 몸에 맞는 신발은 부상 예방부터 기록 향상까지 다 책임집니다. 여러분은 2026년 어떤 러닝화 쓰고 계신가요? 입문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모델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같이 달리고, 같이 정보 나눠봐요~~
초보다이어터
굴 짬뽕 라면으로 🐚
매콤한 진라면에 싱싱한 굴 듬뿍듬뿍 넣은 매콤하고 진한 굴 짬뽕 라면으로 점심 바다향 가득히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음식 레시피 오이소박이
1. 레시피명: 오이소박이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과정사진: 3. 인원/ 수량: 3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1시간내외 5. 재료리스트 : 오이 5개 부추 당근 양파 소금 멸치액젓 갈은마늘 고추가루 6. 조리단계 : 소금물을 끓여서 따뜻한 소금물에 오이를 4등분하여 알맞은 크기로 넣어 소금기를 품게 합니다 한 30분 두었다가 찬물로 깨끗이 씻어 낸 다음 잘 물기를 빼고 부추 양파 당근을 잘게 썰어서 갈은마늘 멸치액젓 고춧가루로 버무려 오이 4등분한 속에 잘 넣어 줍니다 하루 정도 익힌 후에 먹으면 맛이 있는 오이소박이가 됩니다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식재료 오이로 건강한 맛있는 반찬 만들어 보세요 7.음식팁 : 따뜻한 소금물로 오이를 절여 주면 더욱 아삭한 맛이납니다
영진왕빠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요즘 유튜브에서 한 번쯤은 봤을 이름이죠. 창억떡 호박인절미. 하말넘많 광주편에서 소개되고 영케이가 콘서트에서 직접 언급하면서 갑자기 전국구 떡이 돼버린 그 주인공. 근데 저는 솔직히 궁금했어요. 유행이라 먹는 건지, 진짜 맛있어서 먹는 건지. 그래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고 칼로리도 계산하고, 냉동이랑 상온도 비교하고.. 창억떡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창억떡은 광주 북구에 있는 60년 전통 떡집이에요.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에 호박의 자연 단맛을 담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를 듬뿍 묻힌 바로 시그니처 메뉴인 호박인절미. 원래 광주 사람들한테는 친숙한 동네 떡집이었는데 유튜브 타고 전국구가 돼버렸고 지금은 본점 웨이팅이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고 해요. 오프라인 매장은 광주, 대전에만 있고 저같이 서울 사는 사람은 먹으려면 택배가 유일하죠 ㅎㅎ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 한 봉지 당 2개 들어 있어요! 인터넷에서 아래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죠! 상품 용량 가격 배송비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X 3 31,000원 4,000원 (35,000원 이상 무료)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10,900원 3,000원 (40,000원 이상 무료) 창억떡 호박인절미 칼로리 & 영양성분 (나트륨) 1봉지 기준 50g 1봉지 기준 (한 개 먹을 때 기준) 영양소 50g 1봉지 칼로리 131kcal 탄수화물 27.5g 당류 3g 식이섬유 0.3g 지방 1g 포화지방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2g 나트륨 121mg (1일 6%) 한 봉지 131kcal면 간식치고 부담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 떡의 무서운 점은 한 봉지에서 안 멈춰진다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다 먹을 것 같은데 자제 중.. 개별 포장이 오히려 장점인 게,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장치가 돼줘요. 1~2봉지 선에서 즐기는 다이어터라면 충분히 허용가능한 간식. 멈추는 게 어려운 타입이라면... 애초에 많이 사두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냉동 vs 상온,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거든요. 본점까지 가거나 당일 배달받은 상온 제품과 택배로 받는 냉동 제품은 실제로 차이가 날까요? 광주사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를 말해주더라고요? 구분 상온 제품 냉동 제품 식감 말랑 + 쫄깃 (최고 컨디션) 자연해동 시 95% 복원 가능 카스텔라 가루 더 촉촉하게 붙음 해동 후 살짝 건조 보관 당일 즉시 섭취 권장 냉동 상태로 장기 보관 가능 가성비 낱개 구매 가능 500g 10,900원 (합리적) 근데 냉동도 자연해동만 잘 하면 굉장히 훌륭한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좋았던 점 첫 입 베어 물면 쫀득 + 쫄깃이 동시에 와요. 카스텔라 가루가 입 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이 뒤에서 올라오는 느낌. 호박 향은 강하지 않아요.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라 "호박 싫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달지만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한 개 먹고 나서 두 개, 세 개 손 가는 게 문제예요. 인위적인 단맛 아니고 진짜 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 카스테라를 떡으로 만들면 이런 맛일 거 같아요. 💡 꿀팁 하나 더: 살짝 얼어있는 상태도 맛있어요 완전히 녹은 상태보다 살짝 얼어있을 때 먹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쫀득함이 더 살아있고, 먹기도 편하고. 완전 해동 싫으면 냉동에서 꺼내 20~30분만 두고 먹어봐도 좋아요. 활용법: 이렇게들 드세요 출근 전 아침 대용 — 전날 밤 냉동에서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말랑하게 해동 완료 후식 — 케이크 대신 내놨더니 어르신들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기 많음 커피·두유·우유 곁들이면 고소함이 배가 됨 회사 간식 — 개별 포장이라 동료들한테 나눠주기도 좋음 아쉬운 점 ① 카스테라 가루, 진짜 많이 날려요. 꺼내는 순간부터 테이블, 옷, 키보드까지 가루 테러. 먹을 때 꼭 접시나 휴지 깔고 드세요. ② 과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가루 자체는 꽤 달아요. 떡은 안 달고, 가루가 달아요. 그 조합이 딱 맞아서 맛있는 건데 가루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해동 방법 보관 방법 받자마자 당일 다 못 먹으면 바로 냉동 보관이 정답이에요. 상온에 오래 두면 식감이 확 죽어요. 소분해서 밀봉 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자연해동이 베스트.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면 안 돼요 해동한 떡을 냉장실에 넣으면 다음 날 딱딱하게 굳어요. 냉동 → 상온 해동은 OK 상온 해동 → 냉장 보관 X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해동하지 말고 냉동 상태 그대로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꺼내서 해동하는 게 맞아요. 해동 방법 단계별 정리 자연해동 (강력 추천)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1~2시간 두면 처음 받았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돌아와요. 출근 전날 밤에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맞아요. 회사 가는 길에 들고가도 도착하면 충분히 녹아있어요. 전자레인지 (급할 때만) 15초씩 2번 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30초 이상 한 번에 돌리면 흐물거리기 시작해요. 1분 30초 돌렸다가 처참해진 사례도 실제 있으니 꼭 조심하세요... 유행이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좀 당황했어요. 재구매각 그리고 카스테라 가루는 먹기 전에 접시 먼저 꺼내세요. 꼭요.
초보다이어터
황치즈 쿠키
진한 맛의 황치즈 쿠키 하나 챙겨 먹었어요.
쩡♡
후식
진한 달콤한 향이 좋은 레드향 새콤달콤 비타민 충전 했어요
애플짱
컴포즈 말차 신메뉴 4종 솔직 후기 |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봄 되면 꼭 한 번씩 나오는 말차 메뉴. 근데 이번 컴포즈 말차는 좀 달라요. 한 가지가 아니라 4가지 다른 개성으로 나왔거든요. 사실 저 혼자 4잔을 다 마신 건 아니에요 😅 4종 전부 사서 가족들한테 하나씩 쥐어주고, 저는 한 모금씩 맛만 슬쩍 봤어요. 덕분에 4종 다 맛볼 수 있었고, 가족들 반응까지 종합해서 더 솔직하게 리뷰할 수 있었달까요. (다 먹으면,,다이어터로서 양심..) 컴포즈 말차 신메뉴 가격표 메뉴 가격 온도 에어레이팅 꿀 말차 2,500원 ICED ONLY 어센틱 말차라떼 3,600원 ICED / HOT 크림 말차라떼 3,900원 ICED ONLY 말차샷 유자스무디 4,800원 ICED ONLY 전부 기본 용량 591ml 기준이에요. 어센틱 말차라떼만 HOT 선택이 되고, 나머지 셋은 아이스 전용이라는 거 참고해 주세요. 4종 중 가장 저렴한 건 2,500원이에요. 요즘 스타벅스 말차라떼가 6,500원대인 거 생각하면 컴포즈 말차 가격은 진짜 가성비 맛집이죠. 컴포즈 말차 이벤트 | 스탬프 10개 증정 ⏰ 기간: 2026.03.12(목) ~ 03.18(수) 말차 신메뉴 첫 구매 시 스탬프 10개 즉시 증정이에요. 원래 음료 1잔 = 스탬프 1개인데, 10개 모으면 아메리카노 1잔으로 교환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말차 한 잔 사면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딸려오는 거예요. 오늘이 마지막 날(3/18)이니까 아직 못 가신 분들은 지금 바로 가세요! 메뉴별 칼로리 + 맛 후기 🍵 에어레이팅 꿀 말차 | 2,500원 91ml짜리 음료가 단 19kcal! 다이어터분들한테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치예요.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가 맞아요. 맛 이름에 '꿀'이 들어가서 엄청 달 줄 알았는데, 꿀이 5g밖에 안 들어가서 한 방울 톡 떨어뜨린 정도예요. 단 음료 찾는 분들한테는 좀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말차 본연의 쌉쌀함은 살아 있고, 이름에 써있듯, 에어레이팅(?) 덕분인지 몰라도 목넘김이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워요. 전통 방식을 본따 만든 방식이라 말차 덕후들이 집에서 직접 격불 말차 만들어 먹는 그 느낌이랑 비슷해요. 총평 추천: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시는 분, 말차 본연의 맛 즐기는 분 비추: "달달한 음료 원해요" 하는 분, 쓴맛 못 드시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 3,600원 ☕ ICE와 HOT 칼로리가 달라요! 아이스 150kcal vs 핫 185kcal, 35kcal 차이나요. 칼로리 신경 쓰인다면 아이스로 주문하는 게 유리해요. ⚠️ 카페인 59.88mg 포함 → 카페인 예민한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맛 4종 중 유일하게 아이스/핫 둘 다 돼요. 맛 자체는 말차라떼 기본 정석이에요. 진하게 쌉쌀하다기보다는 "달달한 베이스 끝에 쌉싸름함이 살짝 오는" 구조예요. 말차 처음 먹어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맛이에요. 🔥 커스텀 조합 꿀팁 조합 어떤 맛이 되냐 기본 달달 + 은은 쌉쌀 화이트펄 추가 (+700원) 쫄깃한 식감 추가 딸기퓨레 추가 (+700원) 달달 상큼 말차 초코가나슈 추가 초코나무숲 말차 버전 오트밀크 변경 고소함 업그레이드 샷 추가 "말샷추" → 진한 말차 에스프레소 느낌 총평 추천: 커스텀 즐기는 분, 핫음료 원하는 분 비추: "말차가 진~하게 쌉쌀해야 해" 하는 진성 덕후 🍵 크림 말차라떼 | 3,900원 🚨 4종 중 칼로리 1위 327kcal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고 주문하는 게 좋아요. 당류도 32.95g으로 가장 높은 편이에요. 맛 위아래 따로 마시면 아래는 라떼 쌉쌀, 위에서 화이트 크림의 달콤함이 따로 느껴지고, 섞어서 마시면 은은한 달달함 + 부드러움이 같이 와서 훨씬 마일드해져요. 맛이 익숙하고 친근해요. "잘 아는 맛" 느낌이라 호불호는 거의 없는 편이에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진짜 진한 말차 기대했다면 좀 심심할 수도 있어요. "말차 음료라기보다 달달한 크림 라떼"에 가까운 편이거든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달달하고 부드러운 거 좋아하는 분 비추: 진한 말차맛 원하는 분, 칼로리 신경 쓰는 다이어터 🍵 말차샷 유자스무디 | 4,800원 🍋 탄수화물 57.70g, 당류 52.28g으로 4종 중 당류 1위예요. 카페인도 71.85mg으로 가장 높아요. 스무디 베이스 특성상 당 함량이 높으니 참고해 주세요. 맛 이게 제일 독특해요. 유자 스무디 베이스에 말차샷 + 레몬 + 로즈마리 토핑이에요. 말차유자 조합이 생소할 수 있는데, 먹어보면 상큼함이 먼저 오고 쌉쌀함은 뒤로 살짝 밀려요. 말차 맛보다 유자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편이라 "말차 먹는다"는 느낌은 약하고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 스무디" 느낌이 더 강해요. 섞지 않고 마시는 것보다 잘 섞어서 마셔야 조화로운 맛이 나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시원하고 상큼한 음료 좋아하는 분 비추: "말차 맛 제대로 느끼고 싶다"는 덕후, 스무디 특유의 진한 텍스처 싫은 분 컴포즈 말차 4종 비교표 한눈에 보기 항목 에어레이팅 꿀말차 어센틱 말차라떼(ICE) 크림 말차라떼 말차샷 유자스무디 가격 2,500원 3,600원 3,900원 4,800원 칼로리 19kcal 🏆 150kcal 327kcal 255kcal 당류 4.28g 11.95g 32.95g 52.28g 카페인 23.95mg 59.88mg 61.07mg 71.85mg 말차 강도 ★★★★☆ ★★★☆☆ ★★☆☆☆ ★★☆☆☆ 단맛 ★★☆☆☆ ★★★☆☆ ★★★★☆ ★★★★☆ 온도 선택 아이스만 아이스/핫 아이스만 아이스만 추천 대상 다이어터·말차덕후 모든 분 달달이 파 입문자·상큼 파 나한테 맞는 메뉴는? 성향별 추천 가이드 🔥 말차 진성 덕후 → 에어레이팅 꿀 말차 쌉쌀하고 깔끔한 말차 본연의 맛 원하면 여기예요. 단 거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요 🧋 커스텀 즐기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내 취향대로 토핑 추가해서 나만의 음료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샷 추가 "말샷추" 조합, 강추예요. 🍰 달달한 거 좋아하는 분 → 크림 말차라떼 화이트 크림이 올라가서 달달하고 부드러워요. 말차는 살짝, 크림 라떼 느낌이 더 강해요. 🍋 말차 처음 먹어보는 입문자 → 말차샷 유자스무디 유자 향이 강해서 말차 쌉쌀함이 거의 안 느껴져요. "말차 맛 몰라도 맛있는" 메뉴예요. 컴포즈 말차 4종, 한 가지 메뉴로 모든 분을 만족시키려 하지 않고 입문자부터 덕후까지 취향 따라 고를 수 있게 설계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가격도 2,500원~4,800원 사이라 부담 없고, 지금 당장 스탬프 이벤트 기간이라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챙길 수 있으니 오늘(3/18)이 마지막이니까 망설이지 말고 바로 가보세요! 말차 덕후라면 에어레이팅 꿀말차부터, 처음이라면 유자스무디부터 시작해 보세요. 어떤 메뉴 드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채소짬뽕탕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채소 짬뽕탕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5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주재료: 콩나물 두 줌, 양배추 1/4통, 팽이버섯 1봉, 대파 1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돼지고기(찌개용 또는 대패) 150g, 모둠 해물 1컵 고추기름 및 양념: 식용유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물(또는 육수) 1L [필수] 6)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배추와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약불로 줄여 고춧가루 3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재료 볶기: 고추기름에 돼지고기(또는 해물)를 넣어 먼저 볶다가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육수 붓기: 물 1L를 붓고 굴소스와 국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콩나물과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약 3~5분간 더 끓입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콩나물을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신다면 쌀뜨물이나 사골 육수를 사용해 보세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더욱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