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

'동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동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관리는 균형잡힌 식사,규칙적인 운동과 더불어 알티지 오메가 3도 챙겨 도움을 받아요

영양제를 먹으면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걸 알지만 먹는 식품에 따라 혈당수치가 달라지는 당뇨환자나 혈당수치가 걱정이 되는 사람에겐 영양제 하나를 골라도 무척 고민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당뇨 환자가 먹으면 좋은 영양제 5가지를 알아봤다. ⚫️오메가 3 오메가3는 당뇨환자 중에서도 심혈관 위험이 높은 경우에 특히 좋은 영양소다. 고순도,고함량 오메가3 영양제가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25% 낮춘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있다.이후 미국 당뇨병학회에서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경우 4g 의 고함량 오메가 3 제제 복용을 고려할 것을 표준 가이드라인에 추가했다. ⚫️비타민 B12  당뇨약을 오랜 기간 복용한 당뇨 환자는 몸속 비타민 b12가 결핍될 수 있다.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며 걸음걸이가 불편해지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어 비타민 b12를 따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콜라겐 콜라겐은 혈관의 탄력성을 유지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단백질로 나이가 들면서 몸속 콜라겐이 즐어든다 그런데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콜라겐이 더 많이 감소한다. 따라서 부족한 콜라겐을 더해주면 혈관 탄력이 개선되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 콜라겐 속 글리신 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바나바 잎 영양제 바나바 나무는 필리핀 드 동남아시아 국가에 서식하는 나무로 그 이파리 속 코로솔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코로솔산은 혈중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켜 혈당을 적절하게 유지하고 몸속 콜레스롤 중성지방 수치를 조절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비나민 D 비타민 d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 당뇨 환자의 혈당관리에 도움을준다.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촉진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잡힌 식사,규칙적인 운동이다. 그러나 말이나 글처럼 쉬운일이 아니어서 보통 건강기능식품이나 영양제를 찾게 마련이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혈당수치가 30대와 비교해 보니 20mgdl정도 높아져 식전엔 98mg/dl,식후 2시간 혈당수치는 110-136mg/dl 로 먹는걸 주의해야 할 민큼 신경쓰이는 수치가 나온다.  건강검진하면서 고지혈증 진단을 받고 의사샘으로부터 추천받아 먹게된 오메가 3!! 제품 선택은 나에게 맡기셨지만 약은 약사에게라고 약사님에게 상의해서 고르게된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 3였어요!!!!!!!!!!!!!!!!!!!!!!! 훌푸드스토리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 3는등 좋은 성분도. 많이 함유되어있어요 근 6개월가량 먹고나서 고지혈 수치 검사만 따로 또 했는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혈당수치도 식전엔 70~78mg/dl, 식후2시간 100~110mg/dl 로 떨어졌어요                                       

블리비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리비

혈당관리는 균형잡힌 식사,규칙적인 운동과 더불어 알티지 오메가 3도 챙겨 도움을 받아요

다리가 무겁고 붓는다면 하지 정맥류 주의하세요

다리가 무겁고 붓는다면 하지 정맥류 주의하세요 혈관외과 권준교 교수 하지 정맥류가 발생하는 원인 하지 정맥류는 정맥에 있는 판막 손상으로 정맥에 흐르는 피가 거꾸로 흐르는 역류 현상이 있을 때 발생한다. 동맥의 피는 심장에서 짜주는 동력과 중력 때문에 다리 쪽으로  쉽게 흘러가지만 정맥은 중력을 거슬러야 하고 심장과 같이 피를 짜주는 동력도 없다. 오직 종아리 근육이 수축해 정맥을 짜주는 힘으로 심장 방향으로  피가 흘러가기 때문에 동맥에 비해 혈류가 상대적으로 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 정맥은 중간에 판막이 있어 피가 거꾸로  흐르지 않고 위쪽으로만 흐르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여러 원인에 의해 이 판막이 손상되면 피가 심장 방향이 아닌  발쪽 방향으로 흐르게 되는데 이 현상이 0.5초 이상 지속되면 하지 정맥류라 진단할 수 있다.  하지 정맥류의 대표적인 증상   하지 정맥류에는 몇 가지 특징적인 증상이 있다.  우선 다리 정맥에 피가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다리가 무거운 증상이다.  다리 욱신거림, 통증, 수면 중 쥐가 나거나 하지 정맥류 주변 가려움 등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며 하지 정맥류의 돌출 정도나 역류 정도와는 관련이 없다.  혈관이 심하게 튀어나온 상태여도 무증상일 수 있고,  돌출이 심하지 않아도 다리가 천근 같다는 사람도 있다. 부종도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다.  하지 정맥류가 발생하면 정맥 내 압력이 증가해 간질액이라고 하는 일종의 물이 혈관 밖으로 빠져 나가게 된다. 이것이 피하지방에 축적되면 부종이 생긴다.  하지만 하지 부종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부종이 있다고 모두 하지 정맥류인 것은 아니다.  다리 부종은 활동량이 줄어 종아리 근육이 감소한 노년층이나 복부 등 부위의 수술이나  방사선치료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갑상선 기능 저하, 심부전, 신장기능 이상이나 일부 고혈압 약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하지의 부종이 중장년층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는 있지만    장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앞서 언급한 질환 여부를 점검해 봐야 한다.  여기서 더 진행되면 반복적인 습진이나 색소 침착, 울혈성 궤양과 같은 피부 병변도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진행 경과에 따른 치료와 관리   통증이나 부종이 심하지 않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  초기 단계라면 일단 압박 스타킹을 신고 생활하면서 상태를 지켜봐도 좋다.  개인차가 크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혈관이 밖으로 약간 튀어나온 상태라면  10년이 지나야 다음 단계로 진행되므로 불편감이 적고 미용상 큰 문제가 없다면  치료를 서두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습진, 색소 침착 및 궤양 등 피부 증상이 있다면 빨리 치료해야 한다.  수술적인 치료 없이는 피부병변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며 점점 악화되기 때문이다.  하지 정맥류 예방하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하지 정맥류 수술은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반드시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조기 치료에 대한 이득은 없다.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가 아니라면 압박 스타킹을 신고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는 걷기 운동과  같은 보존적 치료로도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예방도 마찬가지다. 현재는 하지 정맥류가 없다 하더라도  근무시간 동안만이라도 압박 스타킹을 신고 틈나는 대로 가벼운 산책을 해보자.  집에서 쉴 때도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올려 혈류가 위쪽으로 올라갈 수 있는 상태로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현실적으로 이런 자세로 장시간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수면시간 동안만이라도 종아리 부위를 높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리가 무겁고 붓는다면 하지 정맥류 주의하세요

7월24일(수)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7.24.(수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혈당상승억제 바나바잎 추출물           먹고 저녁 늦게 운동을 그나마 했더니, 약간            줄어 오늘도 아침운동과 식사도 적게함.           어쩔수 없는 상황 이외에는 소식 예정임.            점심은 콩국수 조금만 먹고 운동 갈 예정임.

KWK님의 프로필 이미지

KWK

7월24일(수)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3일차 인증

당뇨병 진단부터 합병증까지

당뇨병 진단부터 합병증까지 (위 링크 클릭하시면 영상 재생 되어요) #서울아산병원​#건강플러스​#당뇨병​ 고은희 교수 |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00:15​ 당뇨병의 증상 01:10​ 당뇨병의 진단 01:37​ 당뇨병의 치료 02:39​ 약 부작용 02:57​ 당뇨 합병증 06:25​ 당뇨병 예방  흔히들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다음, 다뇨, 다식, 체중 감소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들은 이미 당뇨병이 진행되어 매우 혈당이 높은 상황에서 발생하는 증상이고 실제로 당뇨병이 진단된 환자들을 조사해 보면 무증상인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즉 다른 이유로 피검사를 해서 우연히 알게 되거나 최근에는 건강검진을 통해서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우가 가장 많겠습니다.  다음, 다뇨,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이미 당뇨병 치료를 초기부터 잘해볼 수 있는 시기를 놓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35세 이상의 모든 성인에서 매년 피검사를 하고 비만이나 가족력 등 위험인자가 있을 경우에는 19세 이상의 모든 성인에게서 매년 피검사를 해서 당뇨병이나 당뇨병 전 단계가 있는지를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은 8시간 이상 공복을 하고 정맥혈을 채취한 공복혈당이 126mg/dL을 넘거나 당화혈색소라고 불리는 지난 2~3개월의 평균혈당을 반영하는 수치가 6.5%이상 이거나 75그램의 포도당이 들어있는 포도당물을 섭취하고 두 시간 뒤 혈당을 측정했을 때 혈당이 200mg/dL이 넘는 경우 이런 기준에 해당이 되었을 때 당뇨병을 바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당뇨병인 2형 당뇨병의 치료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2형 당뇨병 치료의 큰 틀은 식사와 운동요법을 꼭 병행하면서 의사와 상의를 하면서 경구용 혈당강하제를 하나하나씩 추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환자 스스로도 식사와 운동요법을 반드시 병행을 해줘야 하는데 우리가 식사 운동요법으로 했을 때 떨어질 수 있는 3개월의 평균혈당을 보는 당화혈색소 수치가 연구한 논문마다 환자마다 개인 개인마다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1%에서 2.5%까지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제나 운동 식사요법으로도 조절을 안 되는 경우에는 이제 주사치료를 하게 되는데요. 주사 치료라고 해서 다 인슐린을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최근의 주사제들은 인슐린이 아닌 비인슐린 주사제들도 많이 개발이 되고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앞에서도 말씀드린 이런 여러 가지 환자와 의사들을 서로의 노력을 통해서 혈당을 조절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우리가 특히 2형 당뇨병을 진단받게 되면 경구 혈당강하제를 많게는 4종류까지 먹기도 하게 됩니다. 약제들마다 특성이 있고 부작용은 다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증상이 있을 때마다 의사와 상의하는 게 가장 좋겠습니다. 소화기계의 소화불량이나 설사 같은 게 있는 경우도 있고 체중이 느는 경우도 있고 체중이 빠지는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뇨병의 합병증으로는 급성과 만성 합병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급성 합병증이란 것은 혈당이 조절이 너무 안 되는 상태에서 감염이나 최근에 이제 코로나 등의 이런 감염이나 폐렴 등의 여러 가지 다양한 이유로 해서 혈당이 높아지면서 갑자기 의식을 잃거나 사망할 수 있을 정도로 위급한 상황이 될 수 있는 경우가 됩니다. 이런 경우들은 그렇게 흔치는 않지만 생명을 다룰 수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응급실에 내원해서 수분공급과 혈당을 낮추는 치료를 하게 되고요. 또 제일 걱정이 되는 급성합병 쪽으로는 저혈당이 생길 수가 있는데 대체로 혈당의 한 70미만으로 떨어지는 경우에 식은땀이 나고 몸이 떨리고 어지럽고 어떤 경우는 혼수까지 오거나 사망까지 가능한 위험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주로 당뇨병을 약을 잘 먹으면서 식사를 거른다거나 평소에 안 하던 격렬한 운동을 하는 등의 상황, 또 인슐린을 실수로 과잉 투여하는 경우에서 잘 발생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 신속히 주스나 사탕과 같은 비상식품을 먹거나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119을 통해 가까운 병원으로 주변 분들이 이동시켜 줘서 정맥으로 포도당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게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말씀드릴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들로는 이런 고혈당들이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서 혈관이 서서히 망가지는 미세한 혈관부터 큰 혈관까지 우리 몸 전체의 혈관들의 영향을 받는 것들을 살펴보게 됩니다. 미세혈관합병증이라는 것은 먼저 눈에 있는 이런 작은 혈관들, 콩팥에 있는 작은 혈관들, 그리고 우리 몸의 신경 주변에 있는 작은 혈관들, 그리고 발끝, 손끝에 있는 작은 혈관들 즉 눈, 콩팥 그리고 신경 주변의 이런 미세혈관들이 손상을 받는 것들이 영향을 주게 됩니다. 특히 이제 이런 눈 귀 쪽에 상이 맺히는 망막이라는 곳에 있는 작은 혈관들에 문제가 생겨 출혈이 생기면 시력이 떨어지고 심지어는 실명하는 경우도 있고 특히 우리나라의 실명원인 중 1위가 당뇨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콩팥 안에도 미세한 혈관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혈관들이 고혈당으로 인해서 손상을 받고 나중에는 투석이나 콩팥 이식을 받게 되는데. 또한 우리나라의 투석이나 콩팥 이식 수술의 1위도 당뇨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작은 혈관들이 손상을 받게 되어서 대개는 양쪽 발바닥에서부터 천천히 올라오면서 감각이 무뎌지거나 저린 감이나 통증이 생기게 되고 또 신경이 둔해지면서 발바닥에 상처가 나도 잘 느끼지 못하고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경우에는 결국은 감염이 악화되어서 괴사가 발생하고 또한 절단을 하게 되는 큰 문제를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또한 이런 큰 혈관들에도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우리 심장에는 관상동맥이라는 큰 혈관이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게 되는데 이런 심근경색과 같은 이런 혈관들이 막혀서 이렇게 협착증이나 심근경색이 발생할 수도 있고 뇌에 있는 큰 혈관들도 손상을 받아서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게 되는 뇌경색이나 뇌출혈, 즉 중풍의 발생 위험도도 올라가게 되고 앞에서도 신경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말초 신경뿐만 아니라 팔과 다리에 있는 큰 혈관들도 좁아지고 말초동맥질환이 생겨서 손가락이나 발가락, 무릎까지도 절단하는 경우들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당뇨병이 아닌 환자에게 간편하고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약은 아직까지 없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 당뇨병 전 단계에 있는 환자들에게는 자신이 적절한 체중이라면 체중이 더 증가하지 않게 유지를 하고 주 150분 이상 중강도 이상의 신체운동을 해주면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당뇨병 예방에 있어서 쉽고 편안한 지름길은 없다는 겁니다. 입증되지 않은 주변의 허위광고에 현혹되지 마시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운동과 식이 치료를 하면서 평생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는 좋은 식습관 그리고 운동습관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당뇨병이 평생 나를 괴롭히는 병이 아니라 오히려 당뇨병으로 인해서 내가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되어서 나중에 돌아왔을 때는 당뇨병이 고마운 존재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혈당 다이어트에는 필수 샐러드

혈당 관리에 운동과 식단은 필수잖아요 저는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서 식후 산책과 샐러드먹기를 실천중이에요 양상추베이스로 제철 채소를 추가해서 먹습니다 채소섭취를 식전에해주면 혈당상승억제에도 도움이 되고요 샐로드로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식사량도 줄일 수 있으니 절로 혈당 다이어트가 돼요

영선이302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선이302

혈당 다이어트에는 필수 샐러드

나의 혈당 다이어트- 애사비 다이어트 추천해요 👍

먹는것을 가장 좋아하는 저는 평생을 다이어트를 하고 있네요 저희 아빠가 당뇨가 있으시다보니 저역시도 당뇨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는데요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를 한 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볼께요  하루에 만보이상 걷기와 식단관리는 쭉 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저는 요즘 많이들 하시는 애사비 다이어트도 하고 있는데요. 정말 대식가에 평일에는 먹고싶은 간식 먹어가며 큰 몸무게 변화가 없는 이유가 이 <애사비> 덕분입니다 먹는데로 살이 쪘다면 전 굴러다녔을꺼예요~ 애사비 제품이 정말 많은데요.. 전 쿠팡에서 브래그를 사서 먹고 있습니다. 가격도 946ml에 11,179원 / 472ml에 6,85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가격적으로 가성비도 좋아서 전 좋더라구요  애사비의 다이어트란?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합니다.  ​사과 발효 식초는 일반적인 사과 식초랑은 달라요.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사과가 자연 발효되면 생기는 아세트산이라는 물질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 효소를 억제해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고 하더라구요.  중요한건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절대 안되요.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합니다.  애사비의 다이어트의 좋은 점   1. 혈당 조절 식후에는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경향이 있죠? 이렇게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게 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지방이 몸에 축적되기 쉬우며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한다고 해요. ​이때 애사비를 먹으면 애사비가 인슐린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면서 적게 분비될 수 있도록 작용하며 인슐린 민감도를 19~34%까지 증가시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여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체지방 축적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2. 체중 감량 애사비를 먹으면 포만감이 증가하여 원래 먹는 양보다 적게 먹게 된다고 해요. 또한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혈당을 억제시켜 매일 애사비를 조금씩 마셔주면 체중 감량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매일 마십니다.  ​ 3. 소화불량 개선 소화불량이나 속 쓰림으로 괴로워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위산이 너무 많아서 속 쓰림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위산이 너무 부족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애사비는 위산과 유사한 산도를 가지고 있기에 물에 타서 마시면 충분한 양의 산이 만들어져 소화불량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4. 노폐물 배출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는 펙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장내 환경을 개선해 주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하는데요. 변비와 설사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 5. 피부 미용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는 비타민C와 구연산도 풍부하게 들어있는데요. 이러한 성분들은 피부 세포 교체를 촉진하여 피부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얼굴에 생긴 트러블이 많이 좋아졌어요. 저는 애사비 먹고 피부가 좋아졌어요  애사비 다이어트 방법 ​ 자기 30분전에 마시면 공복혈당에도 좋다고 하는데, 저는 점심 식전에만 1회 먹어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무슨 맛이지? 했는데 먹다보니 괜찮습니다  샐러드나 에이드로 만들어서 드시기도 한다고 하던데 저는 물이나 탄산수에 태워서 먹고 있어요.    ✅ 애사비 섭취량 ✅ 하루 적정량은 15~30ml 라고 합니다.  밥 수저 1~2 큰 술 정도의 양이니 참고해주세요.  1~2 큰 술을 물에 충분히 희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500ml 에 타마시고 있습니다. ​200~500ml 정도로 많이 타서 드신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처음 드실때는 가장 많이 희석해서 드시고 위에 부담이 가는지 본 다음 조절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 가장 중요한 것은 애사비를 하루 30ml 넘지 않는 것! 그리고 충분히 물에 희석해서 먹는 것이에요~ 너무 많이 드시면 위에 부담을 주니 하루에 드실 양만큼 드시면서 혈당다이어트 해보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저는 하루에 만보이상을 걷고 식단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애사비만 드시는게 아니라 운동과 식단관리를 함께 하시면 효과는 더 좋습니다     혈당 조절과 건강한 다이어트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시길! 저도 쭉 달려봅니다~  지니어트 유저님들 화이팅입니다. 😊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나의 혈당 다이어트- 애사비 다이어트 추천해요 👍

혈기챌 8기 1일차

날짜 : 2024.7.23. 측정시간 : 아침 식전 혈당 내용 : 5시 기상하여 1시간 반 정도 일을 하고 아침먹기 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 7시에 콩나물국에 밥을 먹고 오늘 아침 7시 반까지 아무것도 안먹었어요. 긴 시간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은 거에 비하면 혈당이 높은 것 같아요. 100밑으로 떨어져야 정상인데 정말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 걱정보다는 적절한 운동과 면떡밥 좀 줄이고 관리 잘 하면서 긍정적으로 사는 게 좋겠죠? 혈당관리 파이팅 합시다!!

사라짱777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라짱777

혈기챌 8기 1일차

캐홈챌 인증

아침 운동과 함께 스트레칭 했어요  온몸스트레칭하니 시원하네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캐홈챌 인증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3일 화요일 날씨: 흐림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 저녁은 백미밥,멸치볶음,김치국 등을 먹고 바로 구운계란,토마토 작은것을 먹고 샤워후 쉬었다가 저녁 5키로 걷기운동과 줄넘기 하고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님의 프로필 이미지

kbstar9670

혈당일기 8기 2일차

유방암 막으려면 이걸 드시오

1.한국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2.자궁암, 갑상선(갑상샘) 암, 유방암 3.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 4.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5.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 견과류 페경기 여성 6만 2000여명 연구 결과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된다함 현재 20대인 건강한 여성의 유방암 평생위험도는  가족력이 없는 경우 7.8%,  가족력이 1명 있을 때 13.3%,  2명 있을 때 21.1%로 추정된 바 있음 은근 제 주변에 유방암 걸려서 고생하시더라는 견과류는 매일 챙겨먹고 내일 올리브유 사면됨 견과류랑 올리브유는  혈당에 좋다해서 먹는데 유방암 예방에도 좋으니 슈퍼푸드네 그외에 이것도 먹음 좋음 이런건 다들 아실테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유방암 막으려면 이걸 드시오

(임신성당뇨)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A.혈당 조절이 제일 중요합니다.   미리 체중 관리를 하고 임신 전부터 혈당 관리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합니다. 몸 상태를 고려해 1주일에 3일, 하루 45분 정도 걷기나 조깅과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피스타치오도 임신성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요.  중국 상하이 지아통대 연구팀이 피스타치오(42g)를 섭취하는  임신부와 통밀빵(100g)을 섭취하는 임신부의 혈당 수치를 비교한 결과,  피스타치오를 섭취한 임신부가 통밀빵을 섭취한 임신부보다 혈당이 크게 낮았습니다.  섬유질이 많고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피스타치오는  혈류 적정 포도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 줄 요약 : 꾸준한 운동과 식이 요법으로 혈당 관리하세요. #임신성당뇨병 #예방 #혈당관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임신성당뇨)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시간 내기 어렵다"는 핑계 접어두고… 5분만 달려보자, 효과 놀랍다

"시간 내기 어렵다"는 핑계 접어두고… 5분만 달려보자, 효과 놀랍다 아주 짧은 시간이어도 집중해서 고강도로 운동하면,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운동 시간을 오래 내는 게 어려운 사람이라면 단시간 운동으로 체지방 감소 효과를 보자.  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반복면 된다.  고강도 운동만 하면 체내 산소가 부족해져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떨어지는데,  이때 반복적으로 저강도 운동을 하면 체내 산소가 보충돼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 생산을 잘 하게 된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활성화되면 체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지방이 잘 축적되지 않는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 15초간 전력질주 한 뒤에 45초간 천천히 걷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  이 방법이 어떤 건강 효과를 내는지 연구한 결과가 있다.  호주 커틴대 보건과학부 연구팀이 18~60세의 성인 9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각각 다른 운동 방법을 10주간 시행하게 했다. 한 그룹은 스프린팅 자세로 옆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없을 정도로 15초간 전력질주 한 뒤  45초간 천천히 걷는 것을 18회 반복, 1주일에 3회 시행했다.  다른 그룹은 45분씩 1주일에 다섯 번 자전거 타기를 했다. 이때의 강도는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중강도였다. 10주 뒤 두 그룹의 신체 변화를 비교한 결과,  두 그룹 모두 체내 산소량이 평균 9% 증가했고 체지방도 비슷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두 운동이 비슷한 효과를 낸 건,  전력질주 같은 심한 운동은 짧은 시간을 하더라도 체내 산소가 부족해져 산소를 빠르게 보충하려고  심장과 폐가 격렬하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운동 과정에서 심폐근육이 단련돼 심폐 기능이 향상된다. 다만 고강도 운동은 갑자기 혈압을 높일 수 있다.  심장이나 폐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의사와 상담 후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시간 내기 어렵다"는 핑계 접어두고… 5분만 달려보자, 효과 놀랍다

"치매" 걸리기 싫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우리가 아직은 치매 걸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요즘에는  현대 사회에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치매는 기억력.사고력.의사소통 능력등을  저하시키는 뇌 질환으로, 일상 생활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대표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슈퍼푸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기억력 향상과 뇌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연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대표적인 생선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 간의 신호 전달을 원활하게 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연어에 함유된 DHA는 뇌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녹색 잎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의 녹색 잎 채소는 비타민 K, 루테인.엽산.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뇌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이들 채소를 자주 섭취하면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 항산화제,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호두의 항산화제는 뇌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비타민 E는 뇌 기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 한 줌의 호두를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올리브 유 올리브유는 지중해 식단의 중요한 요소로,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뇌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올리브유의 폴리페놀 성분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녹차 녹차는 카테킨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 두 잔의 녹차를 마시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콩류 검은콩, 렌틸콩, 병아리콩 등 다양한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여  뇌 건강에 유익합니다. 특히, 콩류에 포함된 비타민 B군은 뇌의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연어, 녹색 잎 채소, 호두, 올리브유, 녹차, 콩류 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들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실천하여 건강한 뇌를 유지하세요.  예방이 최고의 치료라는 점을 기억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로 치매를 예방하는 데 힘쓰시길 바랍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치매" 걸리기 싫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소엽맥문동

도로변 나무 밑에 많이 심어져 있는 소엽맥문동은 보라색 꽃이 피는 맥문동과 생김새는 거의 같은데 크기만 더 작고, 애란이라고도 한다네요.  잎만 보고 꽃을 한 번도 못 봤는데 오늘 드디어 꽃을 만났어요. 꽃도 맥문동과 비슷한데 더 작고 색도 연했어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소엽맥문동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할머니가 차려 주시던 자연 밥상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빈 자리를 기름기 많은 배달 음식, 가공식품이 차지하고 있다. 예전에는 대장암이 드물었다. 요즘은 최다 발생 암 중의 하나다. 보리밥, 풋고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장암 억제하는 이유가?… 중성지방, 콜레스테롤도 줄인다     보리는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지방산, 콜레스테롤, 중금속 및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성 물질을 흡착하여 배설시켜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의 연동운동과 소화를 돕는다.  장 청소 효과에 함께 변비를 예방한다.  특히 베타글루칸 성분은 저분자 지방산으로 분해되어 간에서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억제한다.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기여… 신장 나쁘면 조심해야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보리밥(쌀보리) 100g에는 단백질 3.58g, 탄수화물 31.72g 들어 있다.  식이섬유 3.3g, 칼륨 66㎎, 불포화 지방산 등 쌀에 부족한 다양한 영양소들이 많다.  보리를 꾸준히 먹으면 혈당과 요당의 급격한 변동이 적어지고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음식이다.  다만 채소-과일보다 적지만 칼륨도 들어 있어 신장이 나쁜 사람은 절제하는 게 좋다. 중성지방–노폐물 걸러 혈관 청소…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있다.  몸속 중성지방-노폐물을 걸러서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역시 불포화 지방산이 있는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풋고추 100g에는 비타민 C가 43.95㎎ 있어 과일류 못지 않다.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 때문에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보다 적다. 비타민 B군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도와  신진대사를 올려 뇌와 신경계의 기능 유지에 기여한다.  매운맛이 적으면서도 몸의 산화(손상-노화)을 줄이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혈액 순환, 다이어트에 기여… 고추 캡사이신의 다양한 건강 효과   최근 고추의 캡사이신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혈관을 확장시켜 피가 잘 돌게 하고 위를 자극해 소화액 분비를 돕는다. 체지방을 태워 에너지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도 나왔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막아 인지기능 유지, 치매 예방에 기여한다.  매운 고추는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적정량을 꾸준히 먹으면 다양한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집안에서도 탄탄한 몸매 만드는 운동 전략 3가지

집안에서 하는 운동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 속도 조절 웨이트 운동의 강도는 운동의 속도에 반비례한다. 무거운 무게로 운동해도 수행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면 근육의 자극이 적어지고, 가벼운 중량의 운동도 속도를 늦추면 운동 강도는 높아진다. 같은 택배상자를 들 때도 한 번에 확 들어올리는 것보다 천천히 들어 올리는 게 훨씬 힘든 원리와 같다.   따라서 스쿼트, 푸시업, 턱걸이 등의 맨몸 운동도 수행 속도를 낮추면 고강도 운동으로 탈바꿈한다. 운동 속도를 늦출수록 무릎, 어깨 등의 관절 부상 위험이 낮아진다는 추가 장점도 있다. ▲ 운동 소도구 활용 간단한 운동 소도구를 활용해 운동 효과를 높이는 방법도 있다. 예컨대 운동용 고무밴드의 경우, 활용 방법에 따라 팔의 이두근·허벅지의 대퇴사두근, 엉덩이의 중둔근, 어깨의 전·측·후방 삼각근 등 다양한 신체 근육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요가 매트는 윗몸 일으키기, 브릿지 동작처럼 바닥에 몸을 대야하는 동작을 취할 때 생길 수 있는 각종 통증을 줄여준다. 폼롤러를 운동 전·후 스트레칭에 활용하면 관절 가동범위 증가, 부상 및 근육통 발생 위험 감소, 근육 혈류량 증가 등의 여러 이점을 기대할 수 있다. 단, 운동 소도구는 제대로 활용하지 않을 시 집에서 공간만 차지하는 짐덩어리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따라서 운동 소도구를 구입할 땐 비교적 작은 것부터 구입해 활용해 보는 게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이다. ▲ 타바타 운동법 맨몸 운동의 최대 단점 중 하나는 심폐지구력을 기를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다. 이럴 땐 초고강도 운동과 휴식을 교차 수행하는 '타바타 운동법'이 대안일 수 있다. 예컨대 버피(Burpee·스쿼트와 푸시업을 한 동작으로 연결한 운동) 동작을 30초 간 수행하고 10초간 휴식하는 걸 10세트 반복하는 식이다. 전체 운동 시간이 매우 짧다는 점, 근력을 넘어 심폐지구력 향상에도 일부 도움이 된다는 점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단, 타바타 운동은 초고강도 운동법으로 분류되는 만큼, 초보자의 부상 위험이 매우 높은 편이다. 따라서 운동 초보자는 푸시업, 스쿼트 등의 맨몸 운동 동작을 따로 수행해 먼저 숙달하는 게 권장된다.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집안에서도 탄탄한 몸매 만드는 운동 전략 3가지

혈당 일기 7기 5일차 인증

2024.07.18 흐리다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감자를 잘게 쓸어 듬뿍 넣은 배추 된장국 운동과 퀴즈 풀어캐시 모아 캐시딜에서 주문한 안동고등어 구이 새콤달달한 양파장아찌 부추넣은 오이김치 식사후 1시간 등산로 산책 ...집 와서 시원한 수박 먹고 측정햇더니 정상이지만 평소보다 수치가 높게 나왓다

proximab님의 프로필 이미지

proximab

혈당 일기 7기 5일차 인증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  중, 장년기에 접어들면 일주일 4일, 한 번에 20~25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런데 평소 운동을 별로 안하고 장년기에 접어들었다면 어떻게 운동하는 게 좋을까.  영국 일간 ‘더가디언(The Guardian)’이 소개한 나이 들어 시작하는 현실적인 운동법을 정리했다. 무리하지 말고 쉬운 것부터=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다. 의자에 앉은 채로 다리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부터 시작해보라.  팔을 들었다 내려도 된다. 평소 안 하던 방식으로 움직이면, 그게 바로 운동이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양쪽 팔을 어깨 위로 열 번 들어 올렸다면,  그것만으로도 근육의 양은 늘어나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무릎을 들어 가슴 쪽으로 당기거나, 발을 들어 앞으로 뻗는 것.  팔을 비행기처럼 쭉 펴고 최대한 오래 버티는 것도 모두 좋은 운동이다. 가벼운 무게 들기= 어느 정도 기초를 다졌다고 생각한다면, 아령을 드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1~2㎏ 정도에서 멈출 것. 전문가들은 “70세를 넘긴 사람이 5㎏짜리  아령에 도전하는 건 과욕”이라고 말한다.  무리하지 말 것. 자칫하다간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음악 들으며 짧게 그러나 꾸준히= 운동 시간이 너무 늘어나는 것도 좋지 않다.  음악을 이용하면 페이스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노래가 끝나면 운동을 멈추면 된다. 또한 나이를 먹으면 유연성이 떨어진다.  허리를 있는 대로 굽혀도 손끝이 발에 닿지 않는다고 화를 내서는 안 된다.  대신 현실적으로 가능한 운동을 하는 편이 현명하다.  발이 닿지 않는다면? 대신 정강이를 터치하라. 규칙적으로만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몸 문지르기=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몸을 문지르는 것이 좋다.  어깨부터 손목까지 팔을 문지르고,  무릎부터 발목까지 장딴지를 문지르고, 어깨를 문지르고,  넓적다리를 문질러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섭취 하면서= 근력을 유지하는 데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단백질 셰이크를 마시는 것보다는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저녁 홈트 따라하기 팔운동 허벅지 운동

저녁 홈트는 팔운동과 허벅지 운동 따라했어요 오늘은 팔근력 집중적으로 운동한 날입니다  생각날때마다 시간될때마다 팔 굽혀펴기 했어요 내일은 허벅지 근력 운동 집중하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저녁 홈트 따라하기 팔운동 허벅지 운동

나만의 당뇨관리 한끼 식단은 오리고기 배추볶음이네요

건강검진에서 식전혈당이 높다는 경고를 받았네요. 운동과 체계적인 식이요법을 처방 받았네요. 동물성 단백질보다는 생선과 야채를 풍부하게 섭취하며 식단관리를 하라고 하네요. 그렇다고 동물성단백질을 급격히 줄이기가 힘드네요. 그럴때마다 선택하는 메뉴는 오리고기네요. 배추를 듬뿍넣고 볶으면 야채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당뇨관리 한끼식단으로는 제격이네요. 훈제오리에 배추를 썰어넣고 볶다가 고추가루로 마무리하면 칼칼하니 맛나네요.

오늘도화이팅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늘도화이팅요

나만의 당뇨관리 한끼 식단은 오리고기 배추볶음이네요

비오느 날 감자탕

비오는날 왠지 국물이 생각이나죠  오늘은 감자탕 으로 준비  요즘 감자 맛들어서 너무 맛나죠~ 회사에서 깻잎도 5장 따오고, 계란도 2알 찌고 ~ 계란이 이쁘장하게 기다려요 🥘🥘🥘감자탕효능 감자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비타민C가 많아  감기와 간에 해로운 물질을 방어 행동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감자는 비타민 A. B1. B2 및 칼슘. 인. 철. 칼륨. 마그네슘이 많아  혈압을 낮추고 기 (氣)를 보하고 심장의 활동과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며  빈혈, 변비, 기관지염, 간염, 소화기병, 충치의 예방은 물론 음식의 소화 흡수를 잘하여  성인병과 암발생을 억제하는 건강식품입니다.  여기에 각종 영양이 풍부한 등뼈와 오랫동안 고아서 만든 영양국물,  부담없이 즐겨 드실 수 있는 고영양 감자탕!.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비오느 날 감자탕

캐시 홈트로 아침 시작

오늘도 캐시 홈트로 아침을 시작했어요~~ 다들 만보걷기도 많이 하시죠? 운동과 함께 건강한 하루 시작해요~~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캐시 홈트로 아침 시작

혈기챌 7기 8일차

날짜:7월17일 측정:아침식사전 내용:오늘은 아침부터 일이 있어 아침식사전 공복에 측정... 공복혈당이 조금 있다..... 좀더 운동과 식단으로 관리를 해야겠다.

별사랑천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별사랑천사

혈기챌 7기 8일차

당뇨병 운동 원칙을 알려주세요.

당뇨병 운동 원칙을 알려주세요. A.주 3회 이상 유산소 운동,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 운동을 하면 인슐린저항성이 낮아져 혈당이 조절되고 적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돼요.  또한 운동은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기도 해요.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고 체지방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운동은 필수로 해야 해요.  당뇨병 환자가 꼭 지켜야 할 운동 원칙이 있습니다.  주 3회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해요.  다만 합병증 여부나 연령 등 건강 상태에 따라 권장 운동량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치의와 미리 상의하길 권해요.  당뇨병 전 단계인 내당능장애의 경우,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운동과 식습관 관리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도 나와 있어요.  운동,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뇨병 운동 원칙을 알려주세요.

스트레칭

아침 운동과 함께 스트레칭 했어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스트레칭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힘찬병원 “다이어트 요요 현상 반복해 체중 변동 폭 크면 당뇨 위험”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간헐적 단식부터 고강도 운동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자칫 무리를 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거나 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한 사람들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외적 변화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진행 과정을 늦출 수 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당뇨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과도한 식이요법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등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다양한 부작용은 물론 골다공증 등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김유미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은 “체중 관리를 위해 금식을 하거나 식사량을 대폭 줄이는 등 무리한 다이어트는 당장은 살이 빠져도 요요를 비롯한 다양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며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 대부분이 요요를 겪는데, 요요가 반복되어 체중 변동 폭이 크면 당뇨 위험이 커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단기간 큰 감량, 무리한 욕심 버려야 대한 비만학회가 발표한 우리나라 비만 유병률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 30.2%였던 비만 유병률이 2021년 38.4%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OECD 회원국 중 2030년까지 가장 빠른 속도로 고도 비만율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비만을 예방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과제다. 하지만 미용 목적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득보다 실이 더 커질 수 있다. 무작정 음식을 제한하면 대사량과 호르몬 분비에 교란을 일으켜 신체 균형을 깨뜨리게 된다. 우리 몸은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최대한 지방을 태우지 않고 보존하려는 습성이 있다. 오히려 지방이 쌓여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 또 영양 섭취가 불균형하면 저혈압, 탈수, 탈모, 간 기능 장애, 단백질 불균형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간혹 정신적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생겨 거식증이나 폭식증을 겪기도 한다. 그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려는 욕심보다는 일상생활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서서히 바꾸는 방법이 좋다. 탄수화물은 신경계, 심장 및 혈액 세포 등이 올바르게 기능하는 것을 돕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해서는 안 된다. 밀가루, 흰쌀밥 등 백색 탄수화물은 지양해도 당질이 낮은 잡곡밥이나 시금치, 양배추 등 저탄수화물 채소 등을 통해 적절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특정 영양소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가령 단백질을 필요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단백질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포도당이나 지방으로 전환된다. 다이어트 시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은 4대3대3 정도로 맞춘 식단이 적당하다. 식단 조절과 함께 생활 습관 또한 중요하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조합해 균형 있는 운동 계획을 세워 실천한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대사를 방해하고 식욕을 증가시키므로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커피 3잔 이상 지양, 카페인 골다공증 위험 높여 다이어트 중에는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선호한다. 여름철 다이어트 중 많이 찾는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다. 그런데 커피 속 카페인은 칼슘과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골밀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카페인 수준은 하루 330㎎ 이상으로, 보통 아메리카노 한 잔에 100~200㎎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면 권장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다이어트 등으로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뼈에 저장된 칼슘을 가져와 채우는데, 이때 뼈 사이에 구멍이 생긴 것 같은 골다공증이 나타난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가 잘되도록 돕고 신장에서 칼슘이 배출되는 양을 감소시켜 체내 칼슘을 보존하고 뼈 분해를 막는 역할을 한다. 주로 음식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섭취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을 높이고 한번 골절이 생기면 재골절이 발생하기 쉽다. 최근에는 청소년들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19세 때 최대 골량의 85%까지 도달하는데 이때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성인기 뼈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호선 강북힘찬병원 정형외과 병원장은 “골량은 근육, 연골과 비슷하게 30대에 최대를 기록한 후 40대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라며 “젊을 때 다이어트로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단지 열량을 낮추는 것은 골다공증의 가능성이 커지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5일차 인증

2024년 7월15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전 (오후 8시9분 측정) 오늘은 점심으로 복날이라고 삼계탕 한그릇 했네요 요즘 무더운 여름날씨로 많이 지쳐있었는데 삼계탕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되어있어서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기위해 몸보신 제대로 해줬네요 삼계탕이 근데 칼로리가 엄첨 높더라구요 그래서 국물보다는 살코기 위주로 먹었네요 국물까지 먹으면 칼로리가 더 엄청나서 혈당이 많이 나올까 염려되서요 몸보신 제대로 해줬으니 이젠 무더운 여름도 끄떡없이 잘 이겨낼수 있겠죠 오후 1시정도로 그렇게 삼계탕으로 식사를 마치고 커피가 빠질수가 없어서 오후 3시 쯤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600ml정도 되는거 한잔 섭취해주고 오후4시 못되서 걷기운동 1시간 정도 걸어주었습니다 그러다 오후 6시 정도에 아이스크림 한개 먹었구요 마지막 음식 섭취하고 2시간 정도 지나서 측정한건데 이정도면 괜찮게 나왔나요 많은 칼로리를 오늘도 섭취한거 같은데 그래도 혈당이 많이 높진 않고 잘 나와줬네요 역시 아침때 한 운동과 오후에도 먹고 바로 운동을 해주어서 혈당이 이정도로 나와줬나봐요 역시 운동을 꾸준히 빼먹지 않고 해준 덕분에 혈당이 잘 유지되나봅니다 

lilymijin2님의 프로필 이미지

lilymijin2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5일차 인증

7월 15일 /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 7월 15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 1시간후 혈당측정을 하였다.   오늘 아침에는 베이컨 야채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1잔을 마시고 혈당 측정을 하였다.  혈당 측정 결과는 101이 나왔다.  최근 측정한 공복 혈당 수치 중 가장 낮은 수치인거 같다.  앞으로도 운동과 식단 조절로 혈당 수치 조절을 계속해 나가야겠다.

건강하자으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건강하자으니

7월 15일 / 혈당일기 7기 6일차

아침 홈트 운동

지니어트 캐시 홈트로 아침 스트레칭 운동 했어요~~ 오늘도 운동과 함께 하는 건강한 하루 되셔요~~

꼼꼼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꼼꼼엄마

아침 홈트 운동

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저도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그럴때가 있거든요. 몸도 무겁고 부은것 같은 느낌...몸에 독소가 많이 쌓였다는 신호락요ㅠ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체내 독소 쌓이면 피로감 심해져 몸에 독소가 쌓이면 염증이 발생해 혈관·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이는 만성피로증후군이나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독성물질 흡수를 방지·배출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산책으로 혈액·림프 순환시켜야 체내 독소를 제거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수분 보충은 필수다. 물을 자주 마시고 취침 전·기상 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한다. 잠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하면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이 가해져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양손을 배 위에 겹쳐 얹고 살짝 힘을 준 뒤 위아래로 굴리듯 풀어주면 된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누르거나, 양손 옆구리를 눌러주는 것도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할 경우 혈액·림프 순환에 도움이 된다. 독소 배출을 위해서는 매일 잠시라도 산책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액·림프 순환을 도우며, 체온을 올려 땀으로 독소를 배출한다. 특히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일수록 산책을 통해 혈액을 순환시킬 필요가 있다. ◇섬유질·수분 많은 열대과일 챙겨 먹기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게 파인애플이다.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체내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이러한 과일은 섭취했을 때 당분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 단맛이 나는 다른 과일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파인애플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B1이 가득해 피로 해소 효과까지 있다. ◇수시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특히 녹차 속에는 카테킨이라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이는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으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 녹차 속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해 배출시키고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다이옥신은 지용성 유해물질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 성분을 말한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혈기챌7기7일차 인증

어제 저녁으로 닭가슴살이 카레 우동과 복숭아를 먹고 한강 산책을 한창 하고 돌아오니 밥 늦게 돌아온 남편 상을 차리다가 그만 나도 함께 또 먹고 말았다. 의지력이 약한걸까 왜 참지 못하고 ㅠㅠ 공복 혈당이 또 올라서 우울하다. 식단과 운동을 잘 실천해야지. 

호호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호호수기

혈기챌7기7일차 인증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