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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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4일(금) 혈당일기5기2일차
혈당수치 : 103mg/dL 측정시간 : 08: 27(공복) 어제 저녁에는 밥반공기와 김치찌게 먹었어요 여행중에 통멸치와 두부만 넣고 끓인 시원한 김치찌게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집에 도착하여 처음 먹는 집밥~ 김치찌게 한대접 시원한 국물과 함께 들이켰네요 다시 혈당관리 시작해요 공복 혈당이 정상 수치로 돌아올 때까지 운동과 식사 잘 챙겨야겠어요
숨은꽃처럼
아침은 모관운동과 스트레칭
금요일 오늘도 눈떠 침대에 누운 상태로 모관운동하고 내려와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으로 홈트 했어요 제가 아침에 붓는 편이라 열심히 움직여 줘야 되더라구요~~
훈스맘2
혈당 일기 5기 4일차 인증
측정 날짜: 6월 14일 측정결과: 120 측정시간: 오전 10시 27분 오늘은 공복 10시간 만에 채혈하였다 어제 늦은 시간에 훈제 오리 샐러드 와 감자튀김과 맥주를 먹어서 많이 걱정을 했다 운동과 식단 관리도 했지만 혈당수치 오늘도 여전히 내려가지 않고 있어 고민이다
훈스맘2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2024.06.13 너무 맑은날 아침 식사 2시간 후 측정 얼마전부터 아침식단을 삶은 댤걀 아몬드 당근 우유 고구마 먹고 잇는데 기준치보다 쬐끔 낮게 나오긴 햇지만 그래도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면서 내 몸은 내가 잘 관리해야겟다
proximab
6월 13일 목. 혈당일기 5기 3일차
날짜 : 6월 13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공복 내용 : 저녁 먹기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헬스하고 와서 저녁먹기전에 당검사 해봅니다 점심에 김치찌게 김 깻잎김치 계란후라이 먹고 3시정도 바나나와 아메리카노 마셨지요 꾸준한운동과 식이조절해야지요
shin3357
6월 13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 2024. 6. 13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내용 : 일어나서 강아지랑 산책하고 토마토, 사과, 계란, 수제요거트로 건강한 아침식사를 해서인지 식후 혈당수치가 정상적으로 나왔다. 남은 오후시간도 운동과 함께 식단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까꿍스
6월13일 혈당일기 4일차
아침에 가벼운 야채를 먹고 여전히 간헐적 단식중입니다 그래서 수치안에 있지만 몇정도 올라갔습니다 근력운동과 야채식 간헐적단식이 도움을 주는거 같습니다
꿈굽는사람
6월 12일 혈당일기 5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6.12 측정시간 : 오전 산책후 아침에 산책후 측정했는데 혈당수치는 평균적으로 나오고 있다 운동후라서 수치가 낮아지길 바랬는데 운동과 식습관에 더욱 노력해야겠다
가을바람솔솔
운동과 암예방수칙
꾸준한 운동이 몸건강에 좋은것은 누구나 알지만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지요 안내판의 글처럼 운동하면 암예방도 할수 있데요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해 지세요
차칸청춘
케어센스 프로로 혈당을 관리해요.
50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어요. 건강검진을 통해 혈당에 이상이 생기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그후 병원에 가서 정밀하게 상담을 받았고 지금은 주기적으로 혈당 체크를 하고 있어요. 제가 사용중인 측정기는 케어센스 제품이예요. 우선 사용이 매우 편리해요. 구성품으로 혈당 측정기, 채혈침, 혈당측정검사지등이 있어요. 구성도 간단하고 방법도 간단해요. 사용전에 알콜로 손가락을 깨끗하게 닦고 사용하고, 채혈침은 일회용이니 분리해서 수거해야되요. 그동안 꾸준히 관리를 하다보니 혈당도 많이 안정되고 있어요. 혈당의 기준수치는 알고 계시죠? 혈당은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그리고 체크입니다. 잊지 말고 노력하는 시간들로 건강한 삶을 만들어봐요. 화이팅입니다
준이할미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2일차 인증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점심 식사전 (오후1시8분 측정함) 아침은 항상 간단하게 먹는데 오늘 아침도 운동을 할려면 그래도 뭐라도 섭취 해야될것 같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들 먹는 찐 고구마 중간크기 정도 한거 하나 먹었네요 고구마가 그래도 꽤 포만감을 가져다 주더라구요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탄수화물도 꽤 높다고 하구요 처음에는 칼로리만 봤을땐 감자가 고구마보다 칼로리가 더 낮아서 그럼 감자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더 좋은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혈당 지수는 고구마가 더 낮더라구요 혈당 지수가 낮은 고구마는 감자보다 포만감이 높으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 인슐린을 과도분비되지 않게 하기에 다이어트는 혈당 지수가 낮은 고구마를 더 선호하게 되네요 감자는 혈당 지수가 고구마보다 높네요 칼로리가 낮으면 혈당 지수도 낮다고 생각했고 당연히 감자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더 좋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알고 난뒤론 고구마를 더 많이 먹네요 군고구마는 또 칼로리가 찐 고구마보다 더 올라간다고 해서 찐고구마로 많이 챙겨 먹고 있어요 고구마가 진짜 변비에도 좋더라구요 아침 7시 정도에 찐 고구마 하나 먹고 아침 9시 넘어서 걷기 운동과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같이 3시간 정도 둘레길 운동하고 와서 점심 식사전에 재봤어요 오늘은 운동과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해줬는데도 혈당이 많이 낮진 않네요 어제 오후하고 저녁때 마셔준 커피 때문인가...... 커피는 절대 못끊겠고.... 저녁때는 안마셔줘야 될것 같은데....쉽진 않네요 그럼 내일도 전 운동도 열심히 혈당 관리도 열심히 유지하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lilymijin2
커피타임.+요거트+델로스3
커피를 빼놓고는 그 어떤 것도 좋을수가 없지. 커피는 나의 다이어트와 운동과 삶의 기본 베이스
야고
매일 혈당체크와 운동, 식단으로 혈당을 관리 하고 있어요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혈당인데요... 유전적인 요인도 없고 운동도 꾸준히 하며 체중관리도 잘 하는편이라 ...평소 혈당과 관련된 걱정은 1도 없던 저... 그런데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수치가 104로... "공복혈당 주의"라는 결과가 나왔답니다ㅜㅜ 젊은 나이이고 위험한 단계는 아니니....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혈당 관리를 하라는 의사쌤의 진단을 받고 집에서 혈당 관리를 하기 위해 혈당 측정기를 구매해서 매일 공복혈당과 점심식사 후 두시간 혈당을 체크하고 있어요 혈당관리를 위해서 혈당 체크는 기본중의 기본!! 그 기본을 지키면서 운동과 식단으로 꾸준히 관리하는게 나만의 혈당관리비법이랍니다!! 공복혈당 수치 98mg/dL 점심 식사 후 2시간 혈당 수치 134mg/dL 공복 혈당 95, 97mg/dL 아슬아슬 하지만 정상수치 범위가 나오고 있어요 대한 당뇨병 학회에서 권장하는 혈당값 표 입니다 혈당관리 하시는분들이나 걱정 되시는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저는 혈당 주의 진단을 받고 꾸준히 관리해서인지 정상수치가 나왔지만..방심 할 수 없어요.. 언제 또 올라갈지 모르는 혈당.. 꾸준함만이 건강해지는 비결이기에 .. 식단과 운동도 병행하고 있답니다 잡곡밥과 야채,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이 혈당관리에 좋은 방법인건 모두 알고 계시죠?! 저도 식단과 함께 만보 걷기와 스쿼트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특히 허벅지는 우리 몸 근육의 대부분의 포도당을 저장하고 소모하는 부위이기 때문에 허벅지 근력을 키우기 위해 스쿼트 운동은 매일 하고 있답니다 저처럼 허리와 무릎이 안좋으신 분들은 벽에 기대서 스쿼트 자세로 유지, 버티는 자세를 취해주는것만으로도 허벅지 근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꼭 해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갓 지은 밥보다는 식은밥이 혈당을 낮춰준다고 해서 점심은 냉장밥이나 냉동밥을 먹고 있어요 밥이 냉동하는 과정에서 저항성 전분의 양이 증가하는데요 저항성 전분이란? 냉장고 등 저온에 12시간 이상 놓아두면 탄수화물의 전분이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 것으로, 이 저항성 전분은 혈당 상승률을 느리게 해주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저항성 전분밥은 전자렌지에 데워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하니 전날 밥솥에 남은 식은밥은 냉동실에 보관, 다음날 점심으로 먹으면 전기세도 아끼고 혈당관리도 되니 참 좋더라구요! 유전적인 요인 뿐만 아니라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현대인을 위협하는 질병..당뇨... 혈당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수 있답니다 모두 꾸준한 혈당 관리로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수퍼마덜
나만의 혈당관리는 계단걷기 입니다.
저는 혈당관리를 위해서 계단걷기를 주로 하는 편입니다.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을 결합한 계단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 것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그리고 계단을 오르며 발을 계속 높이 올리는 자세는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심폐 기능 강화와 더불어 하체 근육 강화에도 유효하다고 합니다. 계단걷기를 할때는 올바른 자세로 본인 체력 수준에 맞게 꾸준히 합니다. 여기서 팁을 드리면 일직선으로 올라가는 것도 좋지만 지그재그로 올라가면 우리 몸의 안 쓰던 근육을 쓰게 되고 코어 근육 강화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샤바댕
혈당기록챌린지5기 1일차(6월10일)
6월10일 월요일 맑음 저녁식후2시간 혈당 115 저녁으로 콩비지김치전을 만들어 먹었네요~콩비지를 두부를 사면서 가지고와서 김치와 달걀을 넣어서 만들었는데 달걀이 부족했는지 부서졌지만 그래도 먹을만했습니다 먹고나서 공원에가서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40분정도 한후에 혈당이 115네요~ 그래도 많이 오르지않아서 다행이네요
언제나행복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6월 1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후 내용 : 주말은 치팅데이로 일주일동안 운동과 식단관리 한 나에게 음식보상하는 날이어서 매번 월요일은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다. 어제 점심에는 전복버터구이와 캔맥주 1캔, 야채 달걀말이, 깻잎김치, 저녁엔 일반 식빵 대신 잡곡빵에 쨈대신 달걀과 오이피클 넣고 사워크림 바르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오늘 점심에는 등갈비찜과 들깨홍합미역국 잡곡밥 반공기와 참나물, 열무김치를 먹었고 저녁은 9시에 수제요거트에 산딸기청을 넣어 먹었다. 내일은 오늘보다는 낮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sara1298
6/10.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0일 월요일 저녁식사후 측정 아침/삶은계란. 점심/새싹 비빔국수 저녁/깅치찜과 보리밥 계단운동, 집근처 산책로 걸음 혈당관리를 운동과 식단관리 열심히 해봐야겠다
지은할아버지
저녁은 땡볕에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일찍 먹음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볼(수제요거트 냉동과일 시리얼 견과류 초당 옥수수) 해서 먹었어요. 사실 말이 요거트볼이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요거트 비벼 먹은 거지만 역시 맛있어요. 오늘 저녁을 안 먹을지 아니면 두유나 단백질바를 먹을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씻고 앉아 있으니까 또 견과류가 당기더라고요. 조금 먹다가 이러면은 또 안 되겠다 싶어서 차라리 저녁으로 아예 차려 먹었네요. 그래서 4시 20분대라 저녁 치고는 좀 일찍 먹었지만 지금 배고프기도 하고 졸리기도 하니 빨리 먹는 게 낫겠죠?😁 점심때 갔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에서 나와서 바깥쪽에 사진 찍을 만한 데가 있어서 라떼 한장 찍어줬어요 빵집은 북촌로 아래 끝부분에 있는 곳인데 집에 갈때 북촌로 가장 제일 위로 올라가서 와룡공원길로 해서 성균관대를 거쳐 대학로 갔어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간간이 쉬었는데 여기는 성대정문 앞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이에요. 강아지들이 많이 다니는 데라 우리아이도 저 근처 가면은 저기를 항상 들려서 밴치에 앉으니까 오늘도 당연히 저 벤치에 앉아서 쉬더라구요. 간식도 주면서 살짝 땀도 식히고 움직였네요. 아파트까지 와서 집 막 들어가기 전에 라떼. 지쳐보이네요 우리 라떼 발도 닦아주고 밖에서 오래 있어서 온몸도 티슈로 닦아주고 라떼 먼저 닦아주고 저도 씻었답니다. 씻고 나오니 자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7일차
- 날짜 : 2024. 06. 09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 공복 - 내용 : 어제 저녁메뉴는 순두부찌개, 마늘쫑멸치볶음, 김, 파김치 입니다 운동과 식단 관리 하려고 하는데 약속이나 모임이 있르면 좀 힘드네요ㅜ 자기 전 스트레칭은 꼭하고 마그네슘 먹고 잡니다 모두들 화이팅!!!
민트핑크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넣기
하루에 한줌씩 견과류를 챙겨 먹으려 드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여름철이 아닌 계절에는 맛있게 먹는데...여름이 다가오니 텁텁해서 잘 안먹게된다. 그래서 상큼한 그릭 요거트에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서 견과류도 한줌 넣고 먹으면 간단하고 쉽게 두마리를 다 잡을수 있어서 좋다. 그릭 요거트에 다양한 과일과 없으면 냉동과일도 ㅇㅋ이라서 더 간편하다
파인호랭이
밀가루 대신 오트밀빵으로 혈당관리
가족력이 있어 미리미리 주의하며 운동과 식습관을 조절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빵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시다시피 밀가루와 당분을 피래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오트밀로 빵을 구워 먹습니다. 슬쩍 간 거친 오트밀가루에 프로틴분말, 삶은 통팥과 병아리콩, 달걀 하나, 버터, 두유 조금을 넣고 잘섞어 전자렌지에 3분, 3분 꺼내서 에어프라이기에 5분 뒤집어 5분을 구워줍니다. 그러면 겉바속촉 생각보다 든근하고 맛있는 오트밀빵이 된답니다.
쨋든럽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그릭레시피 정보 공유) 그릭요거트 유청을 활용한 블루베리 스무디
재료: 냉동 블루베리 , 유청, 우유, 알룰 로스 또는 꿀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나면 유청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데. 그냥 버리기는 아까웠다. 평소에는 플레인 요거트로 만들어 먹던 건데, 유청을 활용해서 만들수 있다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 보았다. 유청과 우유는 1:1비율로, 알룰로스 나 꿀을 2스푼 정도 넣어 단맛을 내준다.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수 있다니, 단맛은 개인의 취향이니, 더 추가해도 상관이 없다. 블루베리가 아니더라도 ,요즘 냉동과일이 많이 나오니, 그런 과일들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어도 좋을거 같다.
주안맘0413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는 견과류랑!
꾸덕한 그릭요거트!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다이어트하며 자주 먹어요 그 자체로도 맛있지만 견과류에 꿀 조금이랑 냉동과일도 같이 넣어 먹으면 더더욱 최고! 다들 맛있게 먹고 건강도 챙겨요!!
HYJ123
6월 7일(금) / 혈당일기 4기 7일차
- 날짜 : 6월 7일 (금)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점심 식후 1시간이 지나 혈당측정을 했다 점심에 김밥과 오이지무침 그리고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었다. 혈당수치는 102가 나왔다. 최근 몇일간 혈당관리를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에 좀더 신경을 써서 적당한 혈당수치가 나온거 같다.
건강하자으니
"살 빼는 걷기법 따로 있다?"...흔히 하는 걷는 법 실수는?
1. 충분히 걷지 않는다 걷기는 효과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일주일에 몇 번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걷기를 통한 체중 감량의 핵심은 섭취한 것보다 더 큰 칼로리 소모가 일어나도록 충분히 걷는 데 있다.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간 강도 운동 혹은 75분의 격렬한 운동을 목표로 한다. 이제 막 운동을 시작했다면 걸음 수를 천천히 늘려 하루 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해보라.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걷기를 생활의 일부로 만들도록 한다. 2. 강도를 높이지 않는다 전혀 걷지 않는 것보다야 편안한 속도로라도 걷는 게 낫다. 하지만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강도를 높여야 한다. 이렇게 해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걷기 강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배낭을 메거나 가벼운 덤벨 들고 걷기, 언덕 등 걷는 지형 바꿔보기, 걷는 속도 높이기, 빠른 속도와 느린 속도로 번갈아 걷는 인터벌 워킹 시도해보기, 속도에 변화를 주거나 경사도 추가하기 등이 있다. 3.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을 건너뛴다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을 건너뛰면 부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걷기 전 느린 속도로 5~10분 간 워밍업하며 걸으면 심박수를 서서히 높이고 근육이 운동에 대비하도록 준비시킬 수 있다. 마찬가지로, 걷기가 끝나면 정리운동을 통해 심박수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근육이 뻣뻣해지지 않도록 한다. 이를 통해 더 효과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고 부상 위험을 줄여 체중 감량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다. 4. 영양을 신경 쓰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걷는다 해도 식단이 잘못됐다면 체중 감량이 잘 안 될 수 있다. 효과를 얻으려면 걷기와 건강한 식단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칼로리, 단 음식, 가공식품은 피하고 채소와 과일, 저지방 단백질, 통곡물이 풍부한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도록 한다. 적절한 영양 섭취는 운동에 필요한 연료를 공급하고, 체중 감량에 필요한 칼로리 결핍(calorie deficit)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체중 감량에 있어 건강한 식단은 필수라는 점을 기억하라. 5.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건 전반적인 건강 뿐 아니라 효과적인 운동에도 필수다. 걷기를 할 때는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간과하기 쉬운데, 수분이 부족한 탈수 상태가 되면 피로와 운동 능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더운 날씨에는 걸으면서 뿐만 아니라 걷기 전과 후에도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6. 잘못된 신발을 신는다 신발 선택에도 신경 써야 한다. 잘못된 신발을 신으면 걷는 내내 불편하고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적절한 지지력과 쿠션이 있는 워킹화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용으로 설계된 신발은 충격을 흡수하고, 안정감을 주며, 발과 관절 통증의 위험을 줄여줄 수 있다. 발에 잘 맞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신발을 신어야 오랫동안 즐겁게 걷기를 즐길 수 있다. 7. 근력운동을 하지 않는다 체중 감량을 위해 걷기에만 의존하는 것도 흔한 실수다. 걷기에 더해 일주일에 두 번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결과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근력을 키우면 신진대사를 높이고 휴식 중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스쿼트, 런지, 팔굽혀펴기 등 근력운동을 병행해 전반적인 체력을 향상시키고 체중 감량 속도를 높여보자. 8. 운동 중간에 충분한 회복 시간을 가지지 않는다 휴식과 회복은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걷기 사이에 몸이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갖지 않으면 피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휴식 시간을 계획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근육이 회복되고 강해져 걷기 능력이 좋아지고 피로를 줄일 수 있다. 쉬는 날에는 스트레칭이나 요가 등을 통해 무리하지 않고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9. 꾸준히 실천하지 않는다 걷기를 통해 체중을 감량하는 데 있어서는 규칙적으로 실천해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를 꼭 지켜야 하는 일로 정하고, 미리 일정을 계획하도록 한다. 시간이 부족한 날이라도 잠깐 시간을 내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바쁜 날이나 날씨 때문에 밖으로 나가 걸을 수 없다면 러닝머신을 걷는다든가 하는 예비 계획을 세우면 도움이 된다. 즉, 일관성 유지에 힘쓴다. 10. 걷기 루틴에 변화를 주지 않는다 같은 길을 계속 걷다 보면 단조롭고 운동에 흥미를 잃기 쉽다. 또한, 몸이 같은 수준의 운동에 적응해 운동 효과가 정체될 수 있다. 정기적으로 걷는 경로를 바꿔보라. 새로운 동네나 공원, 산책로 등 경로를 다양하게 바꿈으로써 다양한 근육군을 단련하는 동시에 운동에 흥미를 유지할 수 있다.
쿄쿄84
혈당일기 4기 4일차
- 날짜 : 2024. 06 . 06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 내용 : 저녁 식사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떡볶이 , 튀김 먹었더니 혈당이 높게 나온 듯 합니다. 내일부터 운동과 식단 관리 잘 해야겠어요 자기 전 스트레칭 하고 자야겠어요
민트핑크
들깨가루 들고 헬스
이제 근육좀 놀아줘요 들깨가루 타마시며 운동해요 연휴 시작도 운동과 함께하죠
파인더홀
체지방 없애는 공복 유산소, 하면 안 되는 대상은?
<공복 유산소> ㅡ효과와 원리 공복 유산소 운동은 식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유산소 활동을 수행하는 운동 방식입니다. 이 운동은 체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탄수화물이 제한되기 때문에 체지방을 연소하는 데에 효과적입니다.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체내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소진되고, 이후 지방이 주로 에너지원으로 활용되어 체지방 감소를 도와줍니다. ㅡ적절한 대상은? 공복 유산소 운동은 주로 체지방을 감량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내장지방이 많이 쌓인 분들이나 체지방 감량이 필요한 분들에게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이런 공복 유산소가 적합하지 않은 대상도 존재 하는데요, 바로 당뇨병을 갖고 있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당뇨병 환자와 공복 유산소> ㅡ권장하지 않는 이유 당뇨병 환자에게 공복 유산소 운동을 권장하지 않는 이유는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혈당 수치가 불안정해질 수 있으며, 저혈당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 강하제나 인슐린을 사용하는 환자의 경우, 혈당 조절이 더욱 중요하므로 공복 상태에서의 운동은 피해야 합니다. ㅡ권장 운동 당뇨병 환자에게는 공복 유산소 운동보다는 식후 운동을 통해 혈당 조절을 하는 것이 더 권장됩니다. 식후에 운동을 하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더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식후 운동은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과 기구를 사용한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공복 유산소 운동과 당뇨병 환자의 관련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공복 유산소는 체지방을 감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이유로 식후 운동이 더욱 권장 됩니다. 이처럼 개인의 건강과 영양 상태에 따라 적절한 운동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쿄쿄84

이번기 체중감량 방법 공유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감량기간은 14일간입니다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72.95 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71.45kg 총1.5kg 감량했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식단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지만 과식을 피하고 채소류를 많이 먹으려 애썼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이게 핵심인데, 매일 새벽에 기상하여 약 30분은 빨리걷고 그뒤 약 2시간을 근력운동을 매일 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운동과 식단으로만은 부족합니다 매일 저녁8시이후에 금식하여 다음날 점심까지 이어지는 약 15시간 이상의 간헐적단식과 운동이 함께해서 된 결과로 보입니다
꿈굽는사람
밥짓기 (올리브유 한방울이죠 ) -> 저항성전분
혈당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친정 아버지께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으시네요 친할아버지께서는 일찍 돌아가셔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고 하던데 불안하기 는 하네요 친정아버지는 현재는 꾸준한 약물치료와 정기적인 병원진료를 하고 있으며, 엄마의 정성스런 건강밥상으로 너 나빠지는건 없고, 꾸준히 유지는 하고 계시네요 친정엄마의 집안은 친언니가 당뇨로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 아빠보다는 더 심한 단계로 약물치료와 식단관리까지 하고 계시네요 엄마는 당뇨가 없으셔서 그나마 너무 다행이죠 미리 방지하지 위해서 저는 🥇 솥밥을 지을때 올리브유 2~3방울 넣어줍니다. 쌀로만 밥을하는것이 아닌, 검은콩과 렌틸통, 압맥보리를 섞어서 밥을 짓어요 밥을 지을 때 올리브유 한숟가락을 넣어주면, 혈당을 덜 올리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쌀2컵에 올리브유 1숟가락이 좋다고하네요 이렇게 하면 저항성 전분이 두배 가량 높아져서 , 밥의 칼로리와 당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하죠 TIP 밥은 한 김 식힌밥이 혈당이 덜 오른다고 하네요 🌰 검은콩: 양질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무 포만감과 제중관리 도움 . 각종 비타민과 미네날도 풍부 🌰 렌틸콩: 철분이 풍부 . 빈혈예방에 효과적 단백질이 풍부, 소고기나 현미에 비해서도 함량이 높음 🌰 압맥보리: 당뇨예방, 콜레스테롤개선, 변배개선에 도움 올리브 오일에도 등급이 나뉘는데요.. ✔️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2% 이하. ✔️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8% 이하. ✔️ 파인 버진 - 올레인 산도 2% 이하. ✔️ 오디너리 버진 - 올레인 산도 3.3% 이하. 올리브 원산지도 중요해요!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위 3곳이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산화 되는것을 막기위해 갈색병(어두운색) 유리병에 담겨져 있는지! 냉압착 인지! 산도가 낮을 수록 좋기 때문에 산도를 확인하고, [출처] 올리브오일 효능, 올리브오일 고르는 팁, 진싸잉 위와같이 김밥을 지을때도 올리브유를 넣고 , 소금으로 간을 하죠 ~ 🥉만보걷기 하루 만보걷기는 체중감량과, 심혈관 건강개선, 스트레스 감소등 올바른 자세로 꾸준히 걷기를 하면 우울증 예방과 치매예방, 당뇨병예방 또한 관절건강도 지킬수 있다고 하네요 앱테크 지니어트를 알고 부터 챌린지 덕분에 시작한 걸음이 이제는 매일 만보걷기 습관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는데, 유전적으로 당뇨가 발생할 소인이 있는 사람이더라도 미리 운동을 생활화하고 식습관을 건강하게 가진다면 당뇨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고, 혹은 발생하더라도 예정된 시기보다 훨씬 늦게 발생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유전적으로 당뇨의 소인이 있다고 해서 절망만 하고 있어서는 안되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며 자기 관리를 해 주시면 당뇨가 예방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