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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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목) 혈당일기 8기 4일차
- 날짜 : 2024.07.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전 야채를 챙길 틈이 없어서 스타벅스에 가서 샐러드를 사와서 드레싱 없이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15분 뒤에 원래 하는 식사를 했답니다. 반찬 만으로는 부족했는지 밥 먹고 체리랑 방울 토마토도 조금 먹었어요. 보통 일반 식사전에만 과일을 먹는데 오늘은 못참고 식후에 먹어버렸네요. 다행히 혈당은 안정적으로 나왔어요. 점 스타벅스 콥&화이트 샐러드 ------------------------- 해초무침 콩나물무침 고추장멸치볶음 ZERO 낭장망 어린멸치 볶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체리 3알/방토 3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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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8기 3일
7월24일 저녁식사 30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오이 양파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구운계란 우유 수박 점심-밥 소고기버섯국 스테이크피망볶음 다시마쌈
bluesea
💙혈당 관리엔 떠먹는 샐러드~모닝 두부
굿 모닝~🌞 수요일 이른 아침부터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아침 공복 물 마시기와 함께 단백질 섭취도 하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 먹어요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떠먹는 샐러드 처럼 아침에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콩으로 만들어진 두부라 맛도 좋고 혈당 관리도 하면서 바쁜 아침 다이어트 영양 식단으로 두부 먹기 좋은 것 같아요~👍
ssalcong초코
혈당일기8기 2일
7월23일 저녁식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당근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구운계란 우유 점심-비빔국수 된장국 훈제오리김치찜 부추무침
bluesea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00g이 빠져서 3일 동안 300g 빠졌네요. 백씩 빠지니까 유지라고 생각해도 3일에 300g 빠지니까 좋네요. 이렇게 빠지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수박 사 와서 반은 깍뚝썰기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잘가던 식자재유통센터가 항상 크고 좋은 수박만 팔더니 이번 거는 생각보단 안 좋네요. 제일 큰거 샀는데 보통 때보다 가격도 저렴했고 사이즈가 작더니 덜 달고 맛없는 부분도 있고요. 엄마는 장마철이라 그런가 보다 합니다. 그래도 맛있는 부분은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따로 놔두고 좀 덜 맛있는 부분을 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샐러드는 덜 맛있어도 괜찮잖아요😅 오히려 이번엔 자두가 너무 맛있어요. 자두는 2개 잘라 넣고 토마토도 1개 잘라 넣으니 푸짐한 샐러드가 됐네요. 저번에 두부 쌈장 만들려고 볶아놓은 두부가 아직 남아서 샐러드 다 넣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부야채과일샐러드가 됐어요.(+애사비드레싱)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어머니는 동생 밥 끓여주고 남은 거 조금 드셨답니다. 두부야채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못드신다고 했는데 조금 남은 끓인밥을 그냥 드셨네요. 저는 흑미귀리곤약밥(햇밥) 데워 먹었어요. 체크를 하는데 최근에 체크를 못해서 6월 며칠이 유통기간이었더라고요.😝 얼마 안 지나서 그냥 오늘 먹어버려요 맛은 괜찮던데😅 곤약밥이라 칼로리도 160이고 밥이 없거나 급할 때 먹으면 딱 좋아서 한두 개씩 사놨는데 유통기간이 지난 줄은 몰랐네요😆 진짜 체크 해야 돼요. 그죠? 동생이 아침에 갑자기 김치볶음이 먹고 싶다 그래서 엄마가 냉동삼겹살랑 김치 볶아서 줬거든요. 그 새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막 잠깬 라떼. 내가 자정에 몸이 찌뿌둥대서 마사지 받을 때 라떼는 나랑 자다가 어머니 침대로 가서 잤거든요 자러 돌아와도 안 오길래 그냥 자게 냅두고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직접 가서 찍었답니다. 아침에 비 온다고 신경 안 썼는데 막상 일어나니 비가 안 오더라고요. 진짜 얼른 약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는데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가자네요. 누나 배고플까봐 얼른 들어간 착한 라떼죠😆😁 근데 아침 나왔을 때 바람이 너무 불어서 마치 폭풍전야 같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관리를 위한 신선한 토마토 한 끼 식단
당뇨 관리를 위한 토마토를 이용한 한 끼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신선한 토마토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그리고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히 조합하여 식단을 구성해보겠습니다. ### 식단 구성 #### 메인 요리: 그릴드 치킨과 토마토 샐러드 재료: - 닭가슴살 150g - 올리브 오일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중간 크기 토마토 2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페타 치즈 30g - 신선한 바질 잎 몇 장 - 레몬즙 1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조리 방법: 1.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그릴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양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약 6-8분간 구워줍니다. 3. 토마토와 오이,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큰 볼에 토마토, 오이, 양파를 넣고 페타 치즈를 뿌립니다. 5. 레몬즙과 발사믹 식초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듭니다. 6.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리고 바질 잎을 올립니다. 7.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하여 샐러드 위에 올립니다. #### 사이드 요리: 토마토 가스파초 수프 재료: - 큰 토마토 3개 - 빨간 피망 1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마늘 1쪽 - 올리브 오일 2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신선한 파슬리 약간 조리 방법: 1. 토마토, 피망, 오이,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 블렌더에 넣습니다. 2.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넣고 잘 갈아줍니다. 3.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4. 냉장고에 약 1시간 정도 넣어 차갑게 식힙니다. 5. 서빙할 때 신선한 파슬리를 다져서 위에 뿌립니다. #### 디저트: 토마토와 베리 요거트 재료: -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 블루베리 1/2컵 - 그릭 요거트 1컵 - 꿀 1작은술 - 민트 잎 몇 장 조리 방법: 1. 토마토를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 그릭 요거트에 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볼에 요거트를 담고 그 위에 토마토 슬라이스와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4. 민트 잎을 올려 장식합니다. ### 총평 이 식단은 토마토를 주 재료로 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한 끼를 구성했습니다. 토마토는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포함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합니다.
박선비
혈당일기8기 1일
7월 22일 저녁식전 아침겸점심-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블루베리 토마토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피자1조각 홍합국 복숭아 간식-찹쌀도너츠 수박 자두
bluesea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관리 식단-채소 듬뿍 샐러드
요즘 건강을 위해 관리한 한 끼 식단 입니다. 저녁 한 끼는 샐러드만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항상 삶은계란 2개, 오이 1개, 파프리카 1개,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이렇게 먹고 있습니다. 오이와 파프리카에는 샐러드 드레싱을 첨가해 먹습니다. 저녁식단을 관리한 후, 체중을 1kg 감량해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침과 점심은 일반식을 먹고 있으며, 혈당스파이크 예방을 위해 식사 시 샐러드로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정은하수
월요일 아침 수박 듬뿍 샐러드
100g 빠졌지만 거의 유지죠😄 유지라도 좋아요 어제 밤에 정신이 조금 빠져서 견과류통을 거의 비웠답니다. 살쪄도 정말 할 말이 없었는데 그나마 유지인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새벽엔 비가 오다가 멈춰서 여유를 부리고 아침을 먹을랬는데 갑자기 동생이 9시에 비가 온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하늘도 참 애매하고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서 얼른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나갑니다. 바닥이 흥건했지만 그래도 비가 안 오니까 어디냐하고 산책시작하는데 라떼가 큰볼일보고 바닥이 너무 척척한지 들어가지자고 그래서 10분만에 들어왔어요😆 라떼가 참 마음이 깊어요. 누나 배고플 거라고 아침 빨리 먹으라고 들어오고😁😆ㅋㅋㅋㅋㅋ 오늘은 수박 듬뿍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저번에 사 온 팽이버섯이 너무 오래돼서 썰어놓은 파프리카에 팽이버섯를 올리브오일에 마늘 고추 넣고 볶았더니 오늘 굉장히 매콤했답니다. 과일은 토마토 하고 수박만 넣었어요. 사과랑 자두는 오나오에 넣으려고 뺐는데 아침은 샐러드만 먹고 오나오는 점심에 먹게 돼버렸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듬뿍 넣고요.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오리엔트 드레싱 뿌렸어요. 이 푸짐한 샐러드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마음챙길 할때 우리 라떼에요. 여유 있는지 알고 스트레칭 하나 하고 플랭크 하고 하지만 갑자기 계획이 바껴서 이렇게 라떼랑 나왔었죠. 여름에 옷을 안 입히는데 이렇게 바닥에 척척할 때는 배에 흙탕물 덜 튀라고 입혀줘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7기7일
7월19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삶은병아리콩 구운닭가슴살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찐옥수수 간식-구운계란 콤부차 점심-밥 미역냉국 함박스테이크 계란찜 청경채무침
bluesea
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닭가슴살 보다 닭다리를 좋아합니다. 닭다리살을 소금에 재워 스테이크로 구워줍니다. 양상치 양파 파프리카. 올리브 등을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서 영양적으로 우수합니다.
행복한집3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추천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 때 칠리베이컨 웜볼 추천해요. 곡물에 베이컨, 옥수수, 계란, 양파등이 들어 있어요. 드레싱을 뿌려 잘 섞어 먹으면 꿀맛이에요. 채소가 가득해서 더욱 좋아요. 곡물 식감이 오독해서 좋고 채소 씹는 식감도 좋아요. 포만감이 느껴져서 다이어트시 더욱 추천해요.
행복한집2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샐러디 메뉴는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입니다 # 재료 드레싱 로스트닭다리살 토마토 양파 할라피뇨 체다치즈 크림치즈 드레싱: 크리미 할라피뇨 # 리뷰 샐러디는 항상 식재료가 신선해서 좋아요.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되어있더라고요. 반은 이미 잘라놓으셔서 종이만 찢으면 돼요. 먹을 때 고정이 되어있어서 흐르지 않아서 좋아요. 길 가면서도 먹어도 될 만큼 안정적이더라고요. 한 입 먹어보는데 닭다리살이 부드러워요. 그리고 빵 자체도 처음에는 고소한데 담백하기까지 하더라고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안에 체다치즈가 있어서 더 고소함이 업돼서 좋아요. 안에 있는 드레싱이 취저예요! 크리미할라피뇨가 부드럽고 말 그래도 크리미해요. 게다가 약간 할라피뇨의 매콤함이 있어서 중화되는 맛이에요.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은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정말 처음 샐러디가 나오자마자 지인 추천으로 먹었는데 난생처음으로 샐러드 먹으러 직접 재방문했어요. 그만큼 식재료가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만 있는데도 엄청 맛있어요! 정말 드레싱이랑 고기 조합이 항상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포만감이 높아서 그런 지 다 먹으면 막상 배부르더라고요. 기분 좋은 배부름이라서 그것까지 너무 좋아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해서 식재료를 신경 쓰는데 여기는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식단 조절하고 싶은데 맛있는 샐러드 샌드위치를 찾는다면 샐러디를 강추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샐러디 메뉴로 폴드포크 샌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샐러디는 식단관리를 해야하는 다이어터분이나 유지어터분이 다양한 메뉴를 드실 수 있으니 안성맞춤입니다. 그중 제가 추천드릴 메뉴는 폴드포크 샌드입니다. 스프로는 콘치즈스프 추천합니다 폴드포크 샌드는 334kcal입니다. 잎채소, 당근라페, 옥수수, 토마토, 폴드포크 한스쿱, 나쵸, 삶은계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백질을 조금 더 추가해서 드시고 싶으신 분은 닭가슴살이나 다른 토핑 추가도 있으니 추가하셔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폴드포크 샐러디에 크리미 칠리 드레싱으로 선택했는데 드레싱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칼로리가 저렴한 드레싱을 선택하시거나 드레싱을 빼고 드셔도 됩니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보이윤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박선비
샐러디 메뉴 추천!! 칠리베이컨웜볼
칠리베이컨웜볼에 크리미칠리드레싱 조합 강추👍 제가 제일 즐겨 먹는 메뉴에요 배도 적당히 부르고 맛있습니다 특히 드레싱소스가 최고에요 또 먹고프네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불백😅
비가 아침부터 많이 와서 라떼랑 산책을 안가니 동작 수업에 맞춰서 10시 반쯤 나갔고 이때도 비가 많이 왔답니다. 동작수업 마치고 수강생들하고 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오늘은 돼지불백이라 메뉴가 덜 마음에 안 들어 하신 분도 있었지만 비가 너무 와서 어디 나가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거기서 먹기로 했어요😅 저는 상관없었어요. 돼지불백은 원래 달지만 많이 안 줄 걸 알았거든요. 정말 양은 작더라고요. 양 작은 것마저도 저한테는 괜찮았어요. 오늘도 샐러드바에서 샐러드 두 접시 갖고 왔고요. 드레싱이 두 가지가 있어서 하나는 오리엔탈 뿌리고 하나는 딸기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딸기 요거트이기도 하고 조금 넣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맛있긴 하더라고요 신맛은 별로 안 나고😅 샐러드 두접시 다먹고 잡곡밥 반그릇에 보이는 반찬은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반찬이 좀 부실하다고 생각했지만 먹다 보니 뭐~ 나름 괜찮더라고요. 국은 안에 건더기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시간이 좀 있는 분들끼리 커피숍가서 차를 마셨답니다. 전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이건 까먹고 사진은 안 남겼네요😅 저번에도 지금 멤버 중에 한 분이 차를 사신 거랑 이번엔 제가 샀답니다. 오늘은 확실히 좀 추웠해서 다들 따뜻한 레몬차나 대추차를 드셨는데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었어요. 기운이 하도 없어서 카페인이 들어가면 좀 괜찮을까 했는데 실제로 카페인 한 모금 딱 하는데 살짝 기운이 났어요. 수다 떨면 기분이 좋잖아요. 수강생들이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랑 특정 부분에서는 굉장히 공감해줘서 오히려 만난 지 얼마 안 됐지만 편한 부분이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바베큐치킨웜볼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저는 샐러디 메뉴 중에 바베큐치킨웜볼 정말 추천드려요 여기에 타바스코 오리엔탈드레싱이 딱이죠 맛있는 건 칼로리가 높다는데 이 메뉴가 칼로리가 살짝 높은편이에요 아무래도 간이 쎈 바베큐치킨이 있어 그런것 같아요 계란과 양파 바베큐 조합이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바베큐가 살짝 매콤한데 밑에 곡물밥과 쓱쓱 비벼 먹으면 꼭 치밥 먹는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샐러디 바베큐치킨웜볼 추천드려요 비도 많이 오는데 모두 비피해 없길 바래요
멋장
혈당 관리 식사 우삼겹 포케
제가 혈당 관리를 위해 자주 먹는 식사는 바로 우삼겹 포케예요 여기에는 각종 채소를 비롯하여 우삼겹, 현미밥 등이 들어있어 구성도 다양하고 풍부해서 영양도 아주 좋아요 드레싱은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저는 추천소스인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했어요 우삼겹과 아주 잘어우러져 맛있어요 포케에는 영양도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현미밥이 들어있는데요 쌀밥 대신 현미밥이어서 혈당 관리하는데 아주 좋아요 양도 보기보다 푸짐해서 배부르고 맛있어요 혈당 관리 식사로 우삼겹 포케 추천합니다
ssul0115
샐러디 연어 샐러디 추천
다이어트할 때 많이 이용되는 연어!! 연어와, 새우, 달걀 집에 있는 야채들 썰어 넣은 연어샐러디 추천해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과 영양도 있는 샐러리로 소스는 올리브 드레싱을 해도 되지만 연어와 잘 어울리는 타르타르 소스도 추천해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으로 아주 맛있어요^^ 요리잘 못하는 분들도 해보세요^^
비비안2
혈당관리 식사 카프리제 샐러드
저는 토마토는 누구에게나 다 좋은 최고의 과일아닌 채소지요! 저는 여름되면 토마토를 박스로 사 놓고 먹어요 양상추 잘게 찢어 쌓아주고 여린잎 채소 올려준 다음 접시 둘레에 토마토랑 치즈 썰어 둘러주면 끝!!! 양상추 위는 오렌지 드레싱이구요 발사믹이랑 바질페스토에요. 귀찮을땐 그냥 발사믹만 뿌려도 충분합니다. 치즈가 있어서 은근 포만감도 오래가고요 토마토의 식감때문에 씹는 즐거움도 있어요
기춘이530707
샐러디 시저 치킨 랩 추천
다이어트하다보면, 항상 풀떼기만 먹을수없어서 가끔씩 치킨랩을 먹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먹고있는 샐러디에 맥시칸랩이랑 바질치킨랩도 맛있게 먹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생각나는게 시저치킨랩이라서 샐러디 랩 메뉴중 고민한다면 추천한다. 샐러드는 드레싱이 가장 중요한데 나에게 딱 맞는 맛이였다.
Heej
목요일 아침 닭백숙 반
푹잔것도 아닌데 아침에 못 일어났었어요. 비가 오고 온몸이 찌뿌둥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른쪽 어깨가 많이 결리더라고요. 300g이 빠졌지만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체중계를 의심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기분이 다운돼서 그런지 모든 사항이 뿌옇게 정확히 안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비가 계속오니 꿉꿉해서 샐러드라도 산뜻하게 먹을려고 요거트드레싱이나 그릭 요거트는 빼고 야채랑 과일 토핑넣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어서 깔끔하고 상큼하게 먹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밥도 어머니랑 같이 차렸는데 어머님 그냥 반찬 드시고 전 어제 닭백숙 거의 반을 남겨 놓은거 닭가슴살 조금(라떼꺼)빼고 다 쪄서 먹었어요 아직 곤히 자는 라떼 우울하더라도 플랭크는 했고 스트레칭랑 스쿼트 캐시홈트 2개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8000원 한식부페
요가 수업 끝내고 2시 미술수업전에 혈압약때문에 근처 내과에 갔어요. 최근 살 빼고 나서 혈압이 좋아졌다고 혈압약 용량이 줄어들긴 했거든요. 오늘 가니 아예 혈압약을 잠깐 끊자고 했어요. 한 달 동안에 혈압약을 안먹는답니다. 그대로 안 먹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오늘 점심은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먹으려 했다가 혈압약 때문에 다른 병원에 가는 바람에 근처에 있는 한식 부페 식당에 갔어요. 100주년 기념관 2층에 있는 식당인데 한식부페에 샐러드도 따로 있다는데 8000원이라 해서 가봤어요. 오늘의 주메뉴는 카레돈가스인데 밥도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었고 양배추 샐러드도 있고 반찬도 콩나물 무침, 도라지무침, 감자 조림 있고 돈까스는 한입크기로 썰어서 있고 카레와 참치김치찌개도 직접 담게 되어 있었어요. 후식 코너에 토마토도 있고 모닝빵과 식빵있고 탄산은 맘대로 먹을 수 있드라구요. 저는 탄산과 빵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었어요. 우선 조금 작은 접시에 양배추 샐러드와 토마토를 담고 망고드레싱을 조금 겹들였어요. 잡곡밥과 반찬들은 좀 작게 담아서 가져왔네요. 샐러드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 맛있게 먹고 한접시 더가져와 두 접시나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기 시작했어요. 반찬도 괜찮고 돈가스도 2조각 갖고 왔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카레도 괜찮아서 참치 김치찌개도 맛있는데 저는 특히 그중에 도라지무침이 제일 맛있었어요. 밥과 반찬을 더 먹고 싶었지만 너무 과할것 같아 참았죠. 다 먹었을 때는 너무 배가 부르더라구요 샐러드 두 번째 접시에요. 맛있게 먹고 다시 미술 수업을 들으러 갔어요. 오늘은 기분이 참 좋은 날이네요. 혈압 약을 끊는다는 게 가장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해외여행 필수 상비약 7
해외여행 필수 상비약 7 1. 감기약 종합감기약을 기본으로, 목감기, 코감기에 특화된 증상별 감기약을 추가로 챙기자. 단, 이를 혼용해선 안된다. 반드시 주요 증상에 맞춰 한 가지만 먹어야 한다. 증상 완화와 컨디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 B나 비타민 C가 포함된 감기약이면 더욱 좋다. 2. 소화제 여행 시 과식하는 편이라면, 소화효소가 강화된 소화제가 좋다. 시메티콘 성분이 포함된 제품은 가스 제거와 복부팽만감 완화에 도움이 되며,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이 포함된 제품은 지방 소화에 효과적이다. 위와 장에서 소화, 흡수되는 영양소가 다르므로 각각의 기관에서 용해되어 작용하는 다층정 소화제를 추천한다. 3. 지사제 천연 점토 성분이 병원성 세균, 장 독소, 바이러스 등 설사 유발 물질을 흡착, 배설시켜 설사의 원인 자체를 제거해주는 지사제를 구비하면 좋다. 특히 유아나 어린이 동반 시에는 식도, 위, 장 관련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안전한 제품을 챙기는 것이 좋다. 24개월 이상 소아부터 복용 가능한 성분인지 확인하는 것도 필수. 4. 진통제 해외여행 시 진통제는 필수다. 그 중에서도 효과가 빠른 액상형 연질캡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추천한다. 편두통엔 나프록센, 생리통엔 이부프로펜, 관절염엔 덱시부프로펜 등 증상별로 효과적인 성분을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5. 피부 트러블 패치 간편히 붙여 피부 트러블 부위를 가릴 수 있는 트러블 패치도 필수다. 특히 진정 성분인 히알루론산이 더해진 ‘마이크로니들 트러블 패치’를 추천한다. 티가 거의 나지 않아 외출 시 사용하기 좋다. 집중 케어가 가능한 ‘마그네슘 니들 패치’도 함께 챙기면 밤사이 빠른 완화가 가능하다. 6. 상처치료 밴드 소독효과와 생활방수 기능이 있는 고탄력 일회용 밴드와 빠른 치유를 돕는 하이드로콜로이드 습윤 드레싱을 추천한다.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이므로 피부 저자극 인증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7. 코로나19 예방용 UDCA 마지막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걱정된다면, 예방효과가 연구결과로 입증된 UDCA를 복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1정 기준 최대함량 100mg까지 약국에서 처방 없이 구매 가능하다. 일반의약품 챙길 때 유의사항 이 밖에도 자주 겪는 증상이 있다면, 여행 전 약사와 상담을 통해 필요한 상비약을 준비하자. 액상은 100mL까지만 기내 반입이 허용되므로 필요한 양만큼만 기내용 가방에, 나머지는 포장 상자와 함께 위탁수화물 가방에 넣어야 한다. 처방약은 사전에 별도로 확인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여행이 아니더라도 집에 비상약은 챙겨들 두시죠?
야고
수요일 아침 샐러드만
100g은 졌지만 어제 배고파서 막 이것저것 먹었는데 이정도면 선방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벽에 잠시 비가 소강상태라 라떼랑 얼른 나갔다 들어와서 운동까지 하고 아침으로 1인분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도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새벽 꽃 시장 가셔서 혼자 먹었네요 야채믹스와 오이 넣고 당근파프리카팽이볶음 식혀서 넣고 과일도 사과까지 깎아서 다 넣는데 요거트 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그거 잔뜩 뿌렸더니 원래 샐러드가 알록달록한데 그걸 다 덮어버리고 하얀색이 됐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샐러드고 보다시피 양배추라페와 요거트 드레싱을 듬뿍 넣었고요.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할라피뇨 뿌렸네요. 아침에 배고파서 그런지 만들고 나니 엄청 양이 많아 보였는데 실제로도 먹고 나니까 배불러서 다음 식사를 할 수가 없었네요. 이걸로 아침 끝이었답니다. 그땐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건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이렇게 아침을 탄수화물 없이 끝냈다고 포만감이 지속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하루 종일 허기가 밀려오더라구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사지 받고 있는데 빗소리가 시원하게 들렸거든요. 그러다 딱 멈춰서 얼른 저도 멈추고 창문 보니 잠깐 소강상태라서 새벽이라 대충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렇게 좋다고 나와서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집에 와서는 시간이 좀 있어서 캐시홈트도 하고 플랭크도 캐쉬홈트로 스쿼트까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관리! 하루 식단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03으로 당뇨전단계 진단 받고 나서 경각심을 가지고! 식단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건 당이 많은 음식을 제한 하는 것도 있었지만 먹는 순서을 가장 신경썼어요! *야채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먹기* 식전에 방울토마토, 드레싱 살짝 넣은 샐러드, 너무 짜지않은 채소 반찬 등을 먼저 섭취하고 계란은 식단에 무조건 넣었어요! 밥은 항상 마지막에먹고 되도록 곡물섞은 밥으로 먹었습니다 :) 이렇게 순서만 지켜서 먹어도 식후에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고, 공복혈당도 95정도로 일주일째 유지 중이에요! 집안 당뇨 내력이 있어서 혈당 낮추기 위한 노력을 평생 해야하지만 습관만 잘 들여 놓는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
네모세모수박
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메뉴 추천
운동하는 동네 근처에 샐러디가 있어서 가끔 이용합니다. 종이 상자에 담아주고 가지고 오면서 약간 뒤집어 진터라 내용물이 쏠리긴 했으나 문제는 없었습니다. 로스트 닭다리 살이 찢어진 형태로 있고 얇게 썬 단호박, 얇게 썬 토마토 한조각(반으로 잘린 거), 옥수수, 얇게 채 썬 양파 조금, 채소랑 양파 플레이크가 들었습니다. 양파 플레이크가 아주 맛있고 로스트 닭다리살은 잘게 찢어져 있는데 특별한 맛은 없었고 그냥 담백했습니다. 잘게 찢어져 있어서 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레몬 드레싱의 상큼함 덕분에 느끼함은 없었으며 나름 채소, 고기, 다양한 토핑으로 맛있는 한끼 였습니다.
GUNDD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