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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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아침에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이정도는 사실 찐것도 아니긴 한데 건강식단으로 다시 돌입해야될것 같애요. 어제 너무 건강하지 못하게 먹어서 후회가 좀 되네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리코타치즈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샐러드 엄마랑 맛있게 먹고요. 아침에 어머니께서 오이김치와 단무지 무침을 뚝딱 만들어주셔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좀 늦게~
오늘 아침 400g이 빠졌어요. 아직은 맘 놓을 상태는 아닌 거 같긴 한데 그래도 다시 빠지는 모드가 된것같아 다행입니다. 오늘 새벽에 라떼가 토를 했답니다. 라때가 어디가 불편한가봐요☹️ 오늘 아침 일찍 공복에 피검사가 있어서 혈압약만 소량의 물로 먹고 라떼랑 나갔답니다. 라떼 가게 두고 피검사 하고 혈압약 타러 지인내과에 갔어요. 오늘 혈압이 정상보단 조금 낮아서 혈압약을 또 반으로 줄였어요. 살이 빠지니 혈압도 정상으로 돌아오나봐요 라떼랑 얼른 집에 돌아와서 라떼 먼저 아침 주고 저도 밥챙겨먹었어요. 동생도 웬일로 밥을 먹겠다고 해서 누룽지 끓여서 얼능 챙겼구요. 1인분 샐러드 해서 리코타 치즈 얹어서 요거트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하구요. 양배추라페 같이 먹으려고 빼놨어요. 두부봉 3분의 1 구워서 놓고 새송이버섯 남은 거 2개 굴소스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냈네요. 오늘도 나물과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도 같이 남아서 드레싱 소스 뿌려서 먹었오요. 아침에 샐러드 먹으니 건강해 지는 느낌이네요
로블ㅎ
5월17일 혈당일기 3기 5일차
날짜 : 5월 17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 후 내용 : 어제 저녁 7시 전에 데친 브로컬리에 참깨드레싱 약간 뿌려 먹고 빨강 파프리카 1개 먹었다. 식후 가벼운 산책과 걷기운동하고 저녁에는 근력운동과 홈트하고 아침에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하고 공복으로 혈당 체크했는데...왜 여전히 높은지ㅠㅠ 그래도 이렇게 칼로리 제한하며 운동하다보면 공복혈당이 정상범위로 내려가지않을까 기대해본다
sara1298
점심 늦게 샐러드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점심 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어서 먹을려고 하는데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어요. 바구니 만들어야 된다고 얼른 오라고. 아무래도 갔다오면 식사시간이 늦어질까봐 샐러드 얼른 담아서 가져갔네요. 접시에 이쁘게 만들었지만 담는 과정에서 엉망이 돼버렸답니다. 딸기 듬뿍 들어간 야채샐러드에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는데 과일이 잘 안보이죠?😆 가게 가서 바구니 꽂고 엄마랑 둘이 먹었어요. 이거 먹고 뭐 좀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이렇게 움직이는 바람에 애매해져서 점심에 이것만 먹고 저녁을 맛있게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한끼는 건강하게
하루 한끼는 건강하게 샐러드로 먹으려고 합니다 드레싱은 거의 하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 균형 맞춰서 먹고 한시간 산책하면 딱인듯해요
씽씽걸
5월 16일 (목) | 혈당일기 3기 3일차
5월 16일 저녁식사하고 3시간 지났습니다. 잠들기 전 혈당 체크합니다. 저녁으로는 오이 방울토마토 양상추 파프리카에 발사믹드레싱 뿌린 샐러드 먹었습니다. 혈당에 좋은 것 같습니다.
강곰돌
저녁은 모처럼 잡곡밥식사
라떼 병원 다녀오고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장도 보고 홈플에 쌀사오고 왔더니 또 너무 지치더라고요. 집에 와서는 단백질 미니도 하나 먹고 밀크 쌀과자도 하나 먹고 하는데 그거 갖고도 만족이 안됐어요 그래서 오늘저녁은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딸기 잔뜩 사 와서 딸기 많이 넣은 샐러드 1인분으로 뚝딱 먹고(그릭요거트까지 추가하고 파인애플드레싱 뿌림) 계란후라이도 2개해서 밥 차리는데 엄마도 오셔서 둘이 먹는 밥상 차려 먹었네요. 저녁까지 먹고 든든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저녁을 먹어줘야 하는가 봐요. 그동안 저녁을 너무 간단히 먹어서 몸이 더 저녁 때쯤에 자꾸 간식을 찾았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스파이크 예방] 식사전. 중에 채소 먹기
안녕하세요. 저는 식사 전에 저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매기끼니마다 채소를 최대한 많이 섭취하려고 합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채소를 먼저 먹으면 좋다고 해서 채소를 먼저 먹고 있어요. 먹는 순서는 최소 그다음 단백질을 먹고요. 탄수화물을 맨 마지막에 섭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샐러드 드레싱으로는 당류가 들어가 있지 않은 제품으로 선택해요. 포만감을 느끼기 위에서 올리브 오일을 함께 곁들여 먹고 있어요. 건강한 불포화 지방산이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있고 포만감도 줄 수 있으니까요. 혈당 관리는 아무래도 식습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조그마한 식습관 변화로 혈당을 잡을 수 있으니 모두 실천해 보셨으면 합니다.
cogo092
5월 16일 (목) 혈당일기 3기 4일차
날짜 : 2024.05.1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20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배달로 포케를 주문했어요. 닭가슴살 토핑을 선택했고 야채가 부족한거 같아 집에 있는 파프리카와 샐러드 믹스를 더해서 먹었어요. 곡물 조합이 보리 귀리 현미여서 괜찮은 거 같고 양도 100g 정도 인거 같아서 혈당에 크게 영향이 없네요. 비건스리라차 소스가 맛있었네요. 약간만 섞어서 먹었습니다. 섞어서 먹는 비빔밥 종류가 혈당에 좋지 않다고 해서 처음에는 따로 먹었고 절반 정도만 소스 약간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혈당 괜찮네요. 점심 파프리카 / 샐러드 믹스 배달 포케올데이 곡물밥 포케 닭가슴살 어니언후레이크 게살샐러드 적채 콘옥수수 양상추 보리,귀리,현미 드레싱 비건스리라차
run2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맛있게 샐러드, 밥
아침에 재보니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찐것이 다시 빠져서 다행이긴 한데 오늘도 조심해야 할 거 같애요. 간식조심. 아침에 야채와 과일 담아 리코타 치즈랑 발사믹드레싱 넣고 샐러드 해서 엄마랑 맛있게 냠냠~~ 어머니가 아침에 숙주 나물과 부추 김치, 감자 오뎅 볶음 하셨어요.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고 나는 어제 한 잡곡밥 데워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 담백하게(?) 구운 닭다리살구이
닭가슴 닭안심 먹다가 오랜만에 닭다리 순살 구이좀 해봤는데 드레싱을 넣으니 꿀맛이네요 덕분에 몸무게가 4-500g 후루룩 올라갑니다 팬에 기름없이 껍질을 바닥에 놓고 굽다가 소금 살짝 뿌려 뒤집에 구워주면 끝 나온 기름에 파프리카랑 통마늘 굽고 소금 후추간 마무리~~ 드레싱 오리엔탈 요게 문제일듯 ㅠㅠ
목표사십구
5월 15일 혈당일기3기2일차인증
날짜 2024년 5월 15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10분 자기전 오늘 저녁은 소불고기샐러드를 먹었다 드레싱소스는 당이 많아 최소한으로 뿌려먹었다 야채,고기를 같이 먹어서 양심의 가책은 덜하다 양,드레싱소스를 줄였지만 혈당은 높게나왔다
피타
1일 1 샐러드 식단
혈당체크 하면서 식단관리 없이는 도뮤지 관리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하루 한끼는 가볍게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로 함 재료: 그때그때 냉정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들 단백질은 꼳 채율것 (계란 닭가슴살 불고기 등등)+견과류 샐러드 드레싱은 당이 적게 들거가고 깔끔하게 먹을 슈 있도록 발사빅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해서 먹으면 너무도 간단하게 한끼 뚝딱! 그리고 식후 1시간 산책은 가본으로 하니 유지가 잘되고 있습니다!
씽씽걸
점심은 밥
어쩌다 보니 어제 아침을 밥 먹고 밥으로는 안 먹었더라고요. 역시 밥이 가장 든든하게 포만감이 있어요 1인용 샐러드 요거트드레싱 뿌려 만들어 먹고 오늘 아침에 한 잡곡밥 냉장에 넣어 놓은거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어요. 오돌뼈와소세지볶음 반찬이 계속 남아 있어서 오늘은 그것도 마져 데워 먹었어요. 원래 가공육을 잘 안 먹는데 그래도 계속 남아 있어서 아깝더라구요. 뜨거운 물을 좀 부어가지고 짠맛 줄여서 먹기는 했어요 점심 먹고 나니 배부르니 이제 더 이상 간식을 안찾을것 같긴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아침에 재보니 200g이 쪘어요. 어제 피자 먹은 거에 비하면 많이 찐 건 아닌데 오늘도 조심해야지 그나마 유지할것같네요. 어머니가 계속 새벽 꽃 시장 가셔서 샐러드를 같이 못 먹었는데 오늘은 어머니랑 같이 먹을 리코타치즈 샐러드(+발사믹드레싱)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나서 라떼랑 산책나갈려고 빨리 먹을수있는 통밀빵 전자레인지 얼른 데워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밥까지 먹으면 금방 못 나갈까봐서요. 오후에 비 온다고 해서 오전에 얼른 갔다 올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컷) 식전 오이 먹기
원래는 양배추를 식전에 먹었었는데 요즘양배추값이 너무 비싸서 오이를 먹고 있습니다. 식전에 야채를 먹어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고 하지요. 그래서 오이를 먹어주면 시원하고 좋아요. 너무 배고플때 막 정신없이 먹을수도 있는데 오이를 먹어주면 어느정도 진정도 되고. 본식사를 좀 덜 먹게 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요즘엔 파프리카 오이 방울토마토로 샐러드 만들어 먹기도 해요. 드레싱도 간단하게 해서 먹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
주여니2
닭가슴살 셀러드
닭가슴살 셀러드가 좋아서 먹고 있어요 퍽퍽하지 않게 짭조름한 드레싱 소스를 조금 넣고 잘 섞어서 먹으면 좋아요
차칸청춘
화요일 아침 바쁘지만 잘 챙겨먹기
어제 저녁에 물만 먹고 자서 오늘 아침에는 200g은 빠졌어요. 어제 너무 힘들었던 거 생각하면 적게 빠진것 같지만 빠진것에 의미를 두고~ 샐러드부터 잘 챙겨 먹을려고 노력했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1인용샐러드에 파인애플 드레싱을 뿌리고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스쿱 올렸어요. 딸기랑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겠죠? 샐러드 먹고 계란 후라이해서 아침밥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출근이 8시까지에요. 훨씬 더 일찍 가야 될 것 같은데... 오늘도 우리 꽃가게는 되게 바쁜 날이거든요. 잘 마치고 저녁에 들어왔음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샐러드
아침은 단호박 샐러드에 짭조름한 드레싱 소스를 넣어서 잘 섞어서 먹고 있어요
차칸청춘
치팅데이에는 제철재료로 만든 초당 옥수수 파르팔레 샐러드 만들어 드세요
알룰로스 사용으로 당은 줄이고 맛은 높인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들어서 버무린 냉파스타 샐러드예요. 치팅데이니까 양을 조금 푸짐하게 담아서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다음날 죄책감도 안 생겨요. 초당 옥수수의 아삭한 식감과 달콤함이 기분까지 좋게 해주죠. *레시피 재료 파르팔레 30g 초당 옥수수 1/2개 방울토마토5개.슬라이스 치즈1장. 올리브 10알.샐러드 채소30g (드레싱 재료) 알룰로스1큰술.간장1큰술.식초1큰술. 참기름1작은울.다진마늘1작은술.통깨.파슬리 1.옥수수는 랩에 싸서 전자 레인지에 7분 찐다 2.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파르빨레를 6분 삶아 건진다 3.옥수수알을 떼고 파르팔레와 함께 볼에 담는다 여기에 드레싱 재료를 섞고 샐러드 채소와 토마토,올리브,치즈를 잘라 세팅한다
미니니슈
치팅데이 소고기 샐러드 만들기
치팅데이라고해서 야무거나 마음껏 먹으라는 뜻이 아닌거 아시죠? 쉽게 말해서 다이어트 식단 중에서 조금 넉넉히 먹는 날이라는 의미인 것이지요. 치팅데이 때 먹기 좋은 소고기 샐러드 레시피 소개할게요. 소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고르세요. 그리고 바질시드 주스를 곁들이면 맛도 아주 좋아요 준비할 재료~ 소고기 120g 셀러리 20g 토마토 1개 샐러드 채소 두 줌(비타민.프릴 아이스 등) 드레싱~ 다진 양파 2TS.올리브유 2TS.간장1TS. 알룰로스1TS.후추. 만들기~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요. 셀러리는 겉의 질긴 섬유질을 벗겨내고 잘라요. 토마토도 한 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소고기는 키친타올 위에 올려 핏기를 제거하고 약간의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구워 잘라요 드레싱 재료를 섞어서 샐러드 위에 뿌리면 완성입니다
길곰도리
프렌치토스트와 샐러드
파바 토종효모빵 산 지 며칠 돼서 프렌치토스트 만들었어요. 양상추ㆍ파프리카ㆍ적채 썰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와 소금 약간ㆍ깨 넣고 드레싱 만들어 견과류 토핑 얹어 먹었어요
러브복동
일요일 아침 닭도리탕으로 거하게
몸무게는 어제 노력한 덕에 다시 400g 정도 빠졌지만 아직 다 빼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항상 아침은 잘 먹자주의니 샐러드(요거트드레싱 그릭요거트) 뚝딱해서 엄마랑 나눠 먹고요. 엄마가 아침에 시금치 나물과 오이부추김치를 하셨구요. 이틀 전에 산 닭으로 닭도리탕도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에 밥끓인거 먹는다고 해서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동생은 누룽지 주고 엄마는 밥 먹고 저는 잡곡밥 데워 차렸네요. 3식구 아침상이 정말 거하죠? 저희는 아침을 가장 잘 챙겨 먹어요. 같이 먹을 시간도 거의 아침이고요. 전에 남았던 나물들이랑 새로 한 나물반찬에 오늘 아침은 정말 상다리 휠 정도로 반찬이 많았어요. 특히 어머니표 고추장 닭도리탕은 정말 맛있거든요. 감자며 닭고기며 오늘 제가 거의 반 이상 먹은 거 같다니까요. 물론 먹고 나서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서 조금은 후회를 했네요😅 이렇게 든든히 먹고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산책겸 가게 나가서 잠깐 알바하고 비오기 전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왔다가 혼자 슈퍼갔다 오니까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비오기 전에 라떼랑 들어와서 다행인 거 같애요. 오늘 점심을 샐러드하고 두유만 먹으려고요. 아침에 700g이나 쪘으니 점심 간단히 저녁 물로 때울 생각입니다. 배가 안 고파야 할텐데요 근데 오이가 없었거든요. 오이 2개 썰고 파프리카 2개 썰었더니만 시간이 꽤 지났네요. 두유는 슈퍼가기 전에 해놓고 나갔었거든요. 하여튼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려서 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내 샐러드는 먹으면 배도 살짝 부르거든요. 물론 금방 꺼지지만😅 라떼 산책과 장보러 갔다가 조금 더 산책해서 만보를 겨우 맞췄어요. 오늘은 더 나갈 생각이 없어서 사진도 찍어놨네요. 우리 라떼는 산책도 마치고 비오고 그래서 그런지 낮부터 계속 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비빔밥
아침 재보니 700g 쪘어요🤣 이틀 전으로 돌아갔어요. 어떡할까요? 오늘 저녁도 간단히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을라고 샐러드 준비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답니다. 엄마는 새벽 꽃 시장 가셨거든요 그릭요거트 딸기랑 찍어 먹을려고 놔두고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 많아 보이는 샐러드를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무생채랑 오돌뼈볶음이 있어서 비빔밥을 했어요. 갖가지 나물과 오돌뼈까지 넣고 마무리 달걀후라이를 하는데 기름 두르고 달걀에 하다가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았다가 다시 여니 저한테 기름이 튀어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물하고 기름하고 같이 하면 안 되는데 아침 졸린 상태에서 어이 없는 실수를 했네요😮💨 얼른 세수를 해서 씻어냈는데 얼굴 좀 따끔거리네요. 그래도 비빔밥해서 고추지 무침까지 반찬으로 내서 맛있게는 먹었어요. 실수는 실수고 차린 밥은 맛있게 먹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서 푸짐하게
오전 산책 다녀와서 많이 힘이 들었나봐요. 누룽지까지 조금 먹고 나서도 배가 많이 고팠어요. 점심때 샐러드부터 그릭요거트에 요거트드레싱까지 뿌려서 혼자 다 먹고~~ 점심 반찬도 동생이 엽기떡볶이 시켜 먹고 오뎅만 남아서 물 한컵 더 먹고 끓여서 반찬으로 내놨죠. 기존 반찬들도 잔뜩 내어 다 먹고 나니 배가 부를 정도였어요. 배속이 허전한가 싶을 정도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참깨가루를 너무 넣었나봐요 드레싱 만들어 섞을때부터 이상하더니 모양이 썩~~ 보기 좋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아요^^
당근쥬스쪼아
나의 혈당관리법은 샐러드~
특별한 일이 없는한 아점은 샐러드로 먹고있다. 양상추와 양배추, 샐러리, 파프리카, 토마토, 치즈한장, 달걀 하나를 넣어서 먹는다. 물론 재료는 융통성있게 가감하면 되는거고. 드레싱은 상큼한걸 좋아하기에 유자청과 올리브유를 일대일로 넣고 소금쪼꼼과 레몬즙 쪼꼼이거나 없으면 사과식초를 취향껏 넉넉히 넣어주고는 믹스하고있다. 레몬즙 조금 넣어주기보단 사과식초를마니 넣어주는게 내겐 드레싱이 훨가볍고 상큼하게 느껴진다. 사년 정도 꾸준히 먹어주고 있기에 내 스타일대로 내 식성대로 만들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건 운동이다. 필라운동과 에어로빅을 이틀과 삼일씩 번갈아 해주고있다. 이는 혈당관리에는 도움이 마니 되는것같다. 성인병은 없는걸보면..문제는 관절은 별개라는거~ ㅎㅎ
파인호랭이
나만의 치팅데이 레시피
바로 치킨샐러드 각종 야채와 영양가 높은 타코타치즈 그리고 닭가슴살 꼭 야채만 넣을 필요 없이 블루베리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도 좋고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이나 닭가슴살 말고도 지방없는 닭다리살 날개살도 아주 좋습니다. 여타 드레싱 넣어도 되고 체중 걱정없고 건강 염려없고 되려 영양가 높고 포만감 높아 폭식할 염려 없는 사진상만으로 레시피가 보이죠~ 강추 ^^
로앰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가게에서 알바도 하고 있다가 산책 좀더 하고 들어왔어요 야채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고 저는 검은콩두유로 오늘 저녁을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는 오늘도 딸기를 사온 관계로 딸기 4개나 넣고 그릭요거트도 같이 놓고요. 야채 더 많이 해서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닭 매운탕에서 식사하고 오셨거든요. 저도 옆에서 닭고기 한 조각은 먹었네요 먹고 왔네요. 오늘도 만천보 조금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