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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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무침 해봅니다~~🥰
샐러드용 야채랑 오이넣고 무쳐서 먹으려구용❤️ 오늘도 드레싱은 저칼로리비빔장 ㅎ 오이 깍둑썰기 해서 로메인하구 카이피라, 아지르카 다 넣어줬어요 ^^
자스민꽃
혈당일기10기 6일
8월29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샐러드(양배추 병아리콩 삶은닭가슴살 오이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옥수수 점심-밥 오이냉국 돈가스 연근조림 계란찜 배추김치
bluesea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아까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간식을 좀 먹긴 했어도 점심으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넣고 어제 탕수육 식구들이 먹고 남겨준 2점 잘라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내가 배고픈 만큼 엄청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다 혼자 먹었답니다. 점심 먹고도 좀 남은 견과류도 또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에 자꾸만 손도 대고 발은 아파서 움직이는게 싫고 먹을 건 당기고... 살 찌려고 이러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은 샐러드
맛점들 하셨남요? 드레싱이 떨어져서 오늘은 드레싱을 넉넉히 만들었네요. 상금하고 가벼운걸 좋아해서 유자청과 올리브유 1대1에 사과식초0.3 비율로 만드니 딱이네요
파인호랭이
아점으로
찐계란 파프리카 감자 양배추 아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레몬즙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먹었어요.ㅎㅎ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일기 10기 4일차
8월 28일 저녁 식후 파리바게트 닭가슴살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 레몬 오일 드레싱 뿌려서 먹고 헬스장에서 런닝 머신에서 빠르게 걷기 40분 정도 하고 와서 혈당 체크함
랜디랜디
혈당일기 10기 7일차
8월 28일 혈당일기 아침 먹고 30분후 측정 오늘 아침은 먼저 야채샐러드 참깨드레싱 뿌려서 먹고 자몽 반개. 우유에 현미씨리얼 타서 먹었어요. 30분후 측정했어요. 아침에는 좀 선선해서 걷기 30분 했네요. 조금씩 시간을 늘려야겠어요. 모두모두 남은 여름 건강 챙기세요.
은경이
맛있게 다이어트(케이준순살 닭가슴살)
제품명;제일제당 순살 케이준 닭가슴살 칼로리;125KCAL 단백질;21g/38% 당류;3g 추천이유;그릴에 구운듯 맛있어보여서 구입했고. 속까지 양념이 베어있어 향긋한맛이 좋았다.예전 다이어트 할때는 순살을 사다 찌고 볶아서 먹다보니 퍽퍽하고 박스로 샀다가 버리는것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하루한끼 소포장이 되어 있어 더 좋아요. 맛도 골라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게 갈때마다 2~3개씩만 사다가 먹고 있어요.부드러운 식감도 좋고 요즘은 다양한 요리법도 나와있고 드레싱 종류도 많아서. 전자렌지2~3분 돌려서 간편하게 샐러드와 곁들여 부담스럽지 않게 많이 먹는편입니다. 손쉽게 구입할수있고 맛도좋은 다이어트 단백질 섭취로 좋은 케이준 닭가슴살 추천해요
토마토4랑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많이 먹고 불안해가지고 점심 검은콩두유 먹고 저녁은 물만 먹을게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으면 오늘 얼마나 쪘을까요? 견과류 간식에 입터지는 내가 힘드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 일어나기 전에 화장까지 준비 다 하고 어머니 일어나시면 도시락 챙기거든요. 챙겨온 도시락 성북천 가는 길 성북세무서 옆 변치에서 먹었어요. 야채샐러드는 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구요. 그릇이 작아서 과일는 다른통이 담았는데 자두 수박 방울토마토를 담았네요. 어제 자연도 소금빵집에서 산 내몫의 소금빵 하나를 반 갈라서 10초만 데우고 거기다 배추잎로만 깔고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체다 치즈 반장만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거 하나로 엄마 나눠먹을거라 미주라 토스트도 총 4개 챙겼답니다. 2개씩 먹을 거 같진 않지만 뭐 남겨도 되니까 여분으로 더 가져갔고요. 그래서 벤치에 차려보니 꽤 푸짐해 보이네요. 소금빵 샌드위치 반씩 먹을거라 토스트는 하나씩 2개만 먼저 내봤습니다. 더 먹으면 더 뺄려고 했는데 하나씩만 먹었네요. 마음 챙김 첫 번째 할 때라 완전히 새벽이었어요(사실 새벽 1시라 거의 밤이라고 할 수가 있었지만 일찍 자서 이때 깼어요) 이때부터 계속 마사지 기계로 마사지 받았답니다. 마사지 받다가 4시 20분부터는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약먹고 다하고 나갈 준비하고 어머니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했어요. 간단한 소금빵 샌드위치만 그래도 샌드위치 만드는데 시간이 가장 걸렸네요. 그래서 엄마랑 라떼랑 6시 30분 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날이 되게 맑아서 날은 선선했는데 햇빛은 벌써 나왔어요. 건물 사이로 뜨는 해. 맑은 하늘. 한 2~3일 계속 흐리다 보니 며칠만에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떡볶이)
100g 빠져서 거의 유지이죠~ 오늘 아침엔 쉽게 일어나지지가 않았답니다. 계속 게으름 피우고 누워있다가 일어나서도 캐시홈트 하나밖에 못하고 비 온다고 그래서 얼른 라떼랑 나갔지만 나가자마자 비가 와서 정말 금방 10분만에 들어왔죠. 그리고 나서 샐러드 챙겨 먹기 시작했네요. 어제 산 야채믹스가 씻었는데도 냄새가 나서 보통 2~3번 나눠 먹는데 한 통을 다 쓰고 상한 애들은 많이 버렸고요. 이번에 잘못 산 거 같애요. 좀 더 세심히 보고 사야할 거 같애요. 접시에 깨끗이 씻은 야채믹스 깔고 당근 브로콜린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담은 다음에 수박 사과 방울토마토 자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린 다음에 오리엔탈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근데 먹을 때도 야채에서 쪼끔씩 냄새가 났어요. 오리엔탈 드레싱까지 뿌린 건데 냄새는 다 잡아지지가 않았죠~ 그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답니다. 어제 동생이 엽떡시키고 남은 게 있어서 그중에 떡 2개랑 어묵 5개 정도를 물 많이 넣고 좀 팔팔 끓여서 반찬으로 냈어요. 떡볶이가 좀 먹고 싶더라구요. 잡곡밥 반그릇에 파절이 파김치 깻잎김치 감자볶음도 먹었네요. 이것만 먹고 끝냈으면 정말 좋았는데 오늘도 이거 먹고 견과류 통에 손댔답니다. 요즘 견과류를 갓닉으로 많이 먹고 있어요. 이렇게 몸이 힘들 수록 더 간식이 땡길까요?🤣 거의 8시에 라떼랑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저 사진 찍을 때까지는 비가 안왔는데 그리고 금방 한 두 방씩 내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10기 5일
8월26일 점심식후 1시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 양상추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에그슬럿(계란 치즈) 점심-밥 순대국 부추무침 고등어김치조림 오징어양배추볶음 배추김치
bluesea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양배추라페를 12시 10분에 겨우 끝내고 아직도 정리와 설거지 할것이 제법 있었답니다. 설거지 해놓고 조금 앉아 쉬었다가 다시 점심 챙겨 먹을려고 또 준비 시작했어요. 점심 먹을 때는 사과정도 썰고 찰옥수수가 마지막이라 쪄서 냉동실 넣어둔 찰옥수수 반을 냉장고로 빼놨네요. 그것도 한번 뜨거운 물에 담가 봤습니다. 맛이 어떻게 나올지? 샐러드는 두부샐러드 만들엏구요 야채(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와 양배추라페 듬뿍, 과일(사과 복숭아 자두 수박)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은 반만 데워서 반찬은 파절이와 파김치 깻잎김치만 빼서 같이 차렸어요. 막상 깻잎김치는 먹지 않았네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맛있게 하는 6분의 5 먹고 남은 야채에 밥 비벼 가지고 파절이와 파김치랑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견과류들도 남아있고 두부도 남아 있고 여러 가지 야채들과 애사비드레싱까지 비벼먹는데 손색이 없어요. 분명히 밥 잘 먹고 배도 부르기도 했는데 막상 견과류통 갖고와서 또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는 만든다고 힘을 너무 써서 그런지 자꾸 견과류가 땡겨서 반통남은 거 다 먹었어요. 나는 자꾸 왜 이럴까요? 통 자체를 갖고 오지 말아야 되는데 하자꾸 이렇게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그 순간만큼은 그래도 될 거 같으니 나중에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벌써 입으로 다 들어갔는데 말이죠. 요즘 견과류를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땅콩과 해바라기씨 호박씨랑 검은콩도 볶아 놓은것도 싹다 없더라고요. 점심 먹고 한참 지나서 이것도 다시 다 볶아서 식혀서 땅콩은 껍질도 까서 통에 담아놨어요. 정말 이번건 좀 오래갔으면 좋겠네요(내가 덜 먹어서)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찐감자 찐계란 파프리카 브로콜리 아보카도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 🥦 🥚 🥑 수제요거트에 아몬드 블루베리 이제는 정해진 저의 아침식사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700g 빠짐. 어제 점심 저녁 간단히 먹어서 그나마 빠진 건데 900g은 한번에 찌는데 아직 200g 남았네요. 오늘은 평소식으로 돌아가야 되니까 빼기는 조금 힘들고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어머니가 오늘 아침 같이 산책간다 그래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챙겨서 6:45에 나왔어요. 성북천 가기전에 성북세무소 옆 공터벤치에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차려가지고 엄마랑 먹었어요. 성북천은 운동하시는 분이 계속 왔다 갔다 하시니까 사실 거기서 뭐 먹기가 조금 눈치가 보이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식사를 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빨라져서 20 몇 분 만에 다 먹고 일어섰어요😁 오늘샐러드는 두부샐러드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 양배추라페(마지막) 찰옥수수 견과류 +애사비드레싱)와 두부를 한통에 넣고 과일(수박 방울토마토 복숭아)도 한통 챙겼어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는 배추 깔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넣고 체다 치즈 한 장 넣어서 랩으로 꽁꽁 쌌답니다. 원래는 이 샌드위치는 엄마 드리고 저는 미주라토스트 두세개 챙겨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토스트를 까먹고 안 챙긴 거예요. 샌드위치 나눠 먹었는데 엄마가 이 샌드위치 반개가 본인 적정량이라고 해서 다음부턴 엄마 몫을 샌드위치 반개로 생각해야 될 거 같애요. 저는 샌드위치 반 먹고 조금 모자라서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더 있으면 될 거 같애요. 아직 새벽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너무 곤히 자더라구요 막 나왔을 때는 조금 어리둥절한 모습이지만 엄마랑 같이 나오면 잘 따라온답니다. 성북천 들어가서 라떼와 우리 엄마 다리😅 성부천는 강아지가 많이 다녀서 냄새 맡으며 가는 걸 좋아해요. 해만 안 뜨면 라떼도 성북천를 좋아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10기 4일
8월25일 점심식후30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 양상추 오이 견과류 병아리콩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에그슬럿1/4쪽(계란 치즈) 점심-밥 통태국(찌개)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두부구이
bluesea
일요일 아침 우선 잘 챙겨먹기
9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것보다는 밤에 견과류 간식을 손댔던 게 찐 가장 큰 원인 같네요. 넋 놓고 간식을 먹었다니까요~ 무슨 정신에 먹었는지도 잘 생각이 안 들만큼 약간 몽롱한 상태에서 먹었나봐요. 쪘지만 우선은 아침 잘 챙겨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 주심) 넣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넣고 과일(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포도)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과일만 반 정도 드셨답니다. 요즘 야채를 많이 안 드시거든요. 요즘 야채가 그렇게 땡기시지 않나봐요. 어머님 샐러드 먼저 드셔서 끓인 밥으로 먼저 드셨고 전 샐러드 다 먹고 내 잡곡밥 반만 데워서 두부 전 2개와 배추쌈 해서 먹었답니다. 반찬은 김치 종류만 있어서 짠 편이라 두부와 배추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네요 😁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완전히 옆으로 누워서 편하게 자고 있었답니다. 밥 먹고 오늘 엄마 교회 가는 날이라 다 같이 나오서 엄마 교회까지만 배웅해 드리고 우리는 조금 산책을 할 예정인데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서 산책을 조금 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전날 준비해 둔 찐계란 찐감자 미니밤호박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하여 준비하였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혈당일기 10기 5일차 인증
2024.08.24 공복혈당 전날 저녁 식사로 낙지볶음 부추전 유지드레싱샐러드 고등어구이 아침에 일어나서 4천보걷기 하고 헐당을 측정했는데 혈당수치가 107나왔네요
안녕하세요님
혈당일기10기 3일
8월24일 점심식후 30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에그슬럿 우유 점심-밥 아욱된장국 오리훈제부추볶음 무피클 계란찜 두부구이 배추김치
bluesea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린 샐러드🥗
헬시딜에서 주문한 유기농채소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아삭하고 싱싱해서 일주일 지났는데도 상태가 너무 좋네요. 완숙토마토랑 발사믹드레싱 넣어서 샐러드 해 먹었어요. 애사비 넣은 물도 음료 대신 마셨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점심은 포도 수박 듬뿍 샐러드 입니다. 다녀와서도 뭐가 궁금한지 자꾸 먹었네요. 견과류 반통도 먹고 씻어 놨던 포도도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점심은 안 먹으면 또 먹을까 봐 샐러드 듬뿍해서 샐러드 챙겨 먹습니다. 야채믹스에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넣고 자두 넣고 수박과 포도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려 완성했어요.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배불러서 먹고 싶은 생각이 이제는 좀 줄긴 하더라고 왜 이렇게 배가 고팠는지 모르겠어?😅 만보를 겨우 넘겨들어왔지만 오늘따라 집에 계속 있고 싶어지네요. 점심 먹고는 그냥 집에 쭉 있으려고요. 저녁 산책이나 한 번 봐야겠어요. 나가고 싶지 않지만 뭐가 우리 라떼가 싫다고 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훈제닭다리,샐러드
어제 장 봐 온 훈제닭다리와ㆍ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 소스가 마땅치 않아 발사믹소스 뿌려서 먹을려구요 다들 맛점 하세요
곤냥이나와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3일
깨개갱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부를 수 있고,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다 아시죠?ㅎㅎ 알고 보면 소금 범벅인, 의외로 짠맛인 '나트륨 주의' 음식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샐러드 드레싱 고기나 생선 등을 재는 양념장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소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바비큐 소스 두 스푼에는 나트륨이 300㎎이나 들어있다. ◆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에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이 들었다. 일부 토마토 주스는 330g짜리 한 캔 당 나트륨을 무려 900mg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주스처럼 야채 주스는 되도록 직접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다면, 용기에 표시된 영양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 참치캔 해산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조개류나 갑각류, 그리고 캔이나 냉동 제품을 먹을 때는 나트륨 함량에 신경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참치 캔(약 200g) 하나엔 나트륨이 800mg이 들어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핫케이크 요즘 인기인 소금빵은 이름 그대로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이다. 소금빵 하나에는 대략 나트륨 400mg이 들어 있다. 설탕이 문제일 것 같은 핫케이크의 나트륨 함유량도 그에 못지않다. 시중에 유통되는 핫케이크 가루 100g에는 400mg에서 많게는 7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 치즈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그러나 가공한 치즈엔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자연 치즈를 원료로 다른 식품이나 첨가물을 더해 만든 가공 치즈, 즉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크림치즈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혈압에 신경을 쓴다면, 나트륨이 30g당 85mg 정도인 생모차렐라 치즈나 장당 40mg 이하인 스위스 치즈 등 저염 제품이 좋다. ◆ 파스타 소스 토마토를 갈아 넣은 파스타 소스 한 컵에는 나트륨이 무려 1000mg 들어 있다. 미트 소스는 더하다. 소시지나 미트볼도 추가로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는 귀찮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에 마늘과 바질을 곁들이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는 올리브 오일만 가지고도 맛있는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
혈당 일기 10기 1일차
8월 21일 저녁 식후 퇴근후 파리파게트 닭가슴살 샐러드에 발사믹 드레싱으로 해서 먹고, 유트브 좀 보면서 쉬다가 운동 좀 하고 옴. 살이 좀 더 빠져야 할텐데 잘 안빠지네...
랜디랜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