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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5월29일 2일차
5월29일 수 2일차 저녁식후 126 저녁은 순두부찌게 양배추샐러드 김치등.. 샐러드에 드레싱을 너무 올리면 안먹는게.. 주중엔 절재하고 참아보아여..
신자유인
양배추샐러드
밥을 먹기 전에 양배추 같은 채소를 한 두 조각 먹으면 식후 혈당이 치솟는 걸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저도 되도록 채소 먼저 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를 채썰어 간장 약간, 들기름 약간 뿌리고 식초나 레몬즙을 살짝 추가해서 드시면 들기름의 고소함이 느껴지는 상큼한 드레싱이 됩니다. 간단히 만들어 드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비육지탄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견과류샐러드
탄수화물이 걱정될때 양배추에 호두 잣 땅콩 아몬드 캐슈넛등견과류를 넣고 키위 드레싱을 얹어 먹습니다 양배추는 위장에도 도움을 준다고해서 저는 종종 양배추를 먹고 있네요 포만감이 있어 다른 군것질이 생각나지않을 정도입니다 불을 사용하지않는 다는 간단한 장점도 있지요
매드비너스
5월 28일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년 5월 28일 측정시간 : 아침식후 2시간 후 내용: 아침 5시 기상후에 런닝머신에서 인터벌로 1시간 열심히 운동하고 아침으로 양상추 들깨드레싱 샐러드와 계란후라이 하나 먹었어요 식탁옆에 주말에 풍물시장에서 산 강정이 자꾸 유혹을해서 두개 먹어버렸어요 ㅎㅎㅎㅎ 그래서 160 찍고 내려왔네요 그래도 현재혈다 착하네요
연완이맘
저녁은 샐러드만
간식을 먹었는데도 자꾸 뭐가 먹고 싶은 거 있죠😆 어머니 퇴근하셔서 같이 저녁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야채가 많고 과일은 조금이고 저번에 월남쌈 소스 만든 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만들었어요.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도 배가 안 차면 밥까지 먹을 생각이었지만 다행이 어느 정도 배가 차서 요걸로 오늘 저녁은 된 거 같애요. 물도 마저 한 잔 더 마셔서 2리터도 맞췄어요. 오늘 13000보밖에 안 걸었지만 그래도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2주만에 우리 라때 목욕했어요. 물론 라떼는 싫다고만 하고 저는 목욕시키고 닦아주고 말리고 다 내몫이었죠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하게 나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유지라 기분좋게~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 유지였어요. 어제 점심에 삼겹살 먹었는데 저녁에 물만 먹고 낮에 움직였더니 안쪄서 다행이네요. 기분 좋게 아침 준비해서 시작했어요 샐러드 준비해서 파인애플 드레싱 뿌려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와 동생은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먹고 저는 잡곡밥 데워서 먹는데 담은 한공기가 다 안 들어갈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3분의 1정도는 덜었네요. 오늘은 3분의 2 정도로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 깔끔 호밀빵과 카라카라 샐러드 with 양배추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포만감과 위장에도 좋은 양배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요즘 코스트코에 가니 달달한 오렌지인 카라카라가 있어서 양배추와 같이 활용한 카라카라 샐러드를 만듭니다. 1. 양배추를 슬라이스 해서 다른 채소들과 같이 씻습니다. 2. 두껍게 썰면 식감이 떨어지니 양배추는 채칼로 ~ 3. 야채 탈수기에 넣고 물기를 빼주는게 포인트~ 그래야 바삭한 식감의 양배추를 맛 볼 수 있습니다. 4. 오렌지 종류인 카라카라도 한입크기로 잘라 넣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와 발사믹이 가장 무난하죠? 다이어트에 부담 없는 호밀빵도 같이 꺼내어 양배추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완성 됩니다. 이상 양배추 레시피 입니다.
oi슬oi
포만감 주는 양배추 샐러드
샐러드 만드는데 특별한 공식은 없어요.그런데 풍성하고 건강한 기분이 늘 들잖아요. 냉장고에 있는 적양배추, 고구마, 상추, 오이 적당한 크기로 썰었어요. 드레싱은 머스타드, 참깨 흑임자 섞었구요. 햄프씨드도 뿌려줬습니다.
지니어트주노키오
5월 24일 (금) | 혈당일기 3기 6일차
- 날짜: 2024.05.24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으로는 샐러드를 먹었다 양배추, 양상추, 토마토, 계란 등이 있고 샐러드 드레싱을 뿌렸다 원래는 평소에 채소를 안챙겨 먹었었는데 오랜만에 챙겨먹으니 신선한 채소에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다
Gale
먹는 순서에 답이 있다. 원하는 것 먹으면서 혈당관리 해 봅니다
평생 정상범위에만 있을 줄 알았던 나의 혈당이 시험 삼아 측정해 본 연속혈당측정기에서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 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아하~~당뇨 전단계구나 라고 깨닫게 되면서 이런 저런 정보를 서핑하던 중 1년전부터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글루코스 혁명이라는 도서를 접하게 되었다. 글루코스 혁명을 접한 순간 혈당관리는 물론 다이어트에도 최적의 방법일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글루코스혁명에서 제시하는 열가지 방법 중 제가 주로 사용하는 혈당관리 방법은 음식먹는 순서를 지키려고한다. 초록잎부터 먹는다(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드레싱한 샐러드면 충분하다)그 다음은 지방과 단백질,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외식으로 곤란할때는 외출전 채소를 미리 먹고 나가거나 휴대하고 다니는 견과류를 먼저 먹음으로 혈당 치솟는 것을 예방하려고 한다. 식사 후 바로 걷는다. 특히 음식을 순서데로 섭취하지 못했을시에는 꼭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아무 때나 걸어도 좋겠지만 혈당관리를 위해서라면 식후 바로 걷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기에 꼭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수면이다. 어제 살짜쿵 잠을 설쳤더니 아침 공복혈당이 105를 찍었다. 하지만 순서를 지켜 섭취한 점심 식후 혈당은 오히려 낮아져있었다. 최근 혈당이 안정화되어 가고 있다. (공복) (샐러드로 식사 후) 너무 여러 가지를 실천하려고 하면 무너지기 십상이고 지키기가 더 어렵기에 저는 이렇게 3가지만 지키려고 한다. 참...책에서는 애사비(식초)를 공복에 먹는다라고 기술되어있지만 한국인의 상당수가 위에 문제가 있어 속쓰림과 치아 부식 등의 문제가 유발될 수 있다고해서 이것은 조심스럽게 접근해 볼 예정이다.
여울햇살
점심은 요거트
라떼랑 가게 같이 나가서 놔두고 저는 병원가서 뼈스캔받고 피검사도 하고 중간에 라떼랑 광장시장 가서 땅콩도 사오고 엄마 도시락 심부름도 하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하고 나는 점심을 안 먹고 들어와서 요거트드레싱 뿌린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밥이 없어서(아직 저항성 전분으로 안 만들어놔서) 뭘 먹을까 하다가 요거트 먹기로 했어요. 요거트에 냉동과일에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시리얼도 좀 더 먹고 땅콩도 좀 더 먹게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관리법은 샐러드와 필라운동
나만의 혈당 관리법은 샐러드를 하루 한끼는 먹으면서 저녁에 에어로빅과 필라 운동을 번갈아 하는게다. 아침에 양배추와 양상추 샐러리 파프리카..토마토..등등 집에 있는 야채를 그때 그때 다를수도 있지만 챙겨먹는다. 드레싱은 올리브유에 원하는청을 섞어먹고있다. 몸이 무척 가볍고 성인병이 없는것은 잘하고 있다는 증거겠다. 더불어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인 에어로빅과 필라운동을 일주일에 두세번 번갈아 해주고있다.
파인호랭이
5월 24일(금)| 혈당일기 3기 5일차
날짜: 2024.5.24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 이후 식빵 한 장, 무화과쨈 샐러드 (양상추, 오이, 치커리, 리코타치즈, 드레싱) 계란후라이 한 개, 방울토마토 오늘도 열심히 운동도 하고, 혈당관리도 잘해보자!
dbhhj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100g이 빠졌지만 어제 저녁을 물만 먹은 거에 비하면 덜 빠졌어요. 점심을 3시 때 먹은 게 문제인 것 같네요. 점심겸저녁이 되버리고 그 후로 운동도 못 했으니까 저녁을 안 먹어도 효과가 없었네요😅 엄마랑 딸기듬뿍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발사믹드레싱으로 맛을 냈네요. 옆에 빼놓으면 양배추라페를 손도 안 댔다니까요. 저는 오늘 잡곡밥을 아직 안 해서 햇반에서 나온 귀리 곤약밥을 먹었어요. 양도 조금 작지만 칼로리가 165라 저항성전분으로 만든밥처럼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예전에는 먹으면 배가 고팠는데 오늘은 배가 부르네요. 양이 작아졌나?ㅎㅎ 두부전은 내가 먹으려고 데웠고 호박전은 어머니랑 같이 먹으려고 데웠는데 호박전은 어머니가 하나만 드셔서 저 전도 거의 다 먹었고 계란 후라이 노른자도 남아 제가 먹어어 오늘 반찬도 많이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 다이어트 레시피
애슐리 오리지널 통치킨을 카놀라유에 두번 튀기고 양배추 썰고 오이 썰고 구운란.바나나.견과류까지 올려 야채에 아이랜드 드레싱 뿌리고 치킨에는 유기농 크래마 소스 뿌리고 음료는 언스위트. 야채가 있어 조금 죄책감이 덜해요. 일단 맛있어요.치팅데이 가끔 하면 굿.
biki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기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건강하고 가벼운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재료: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1개 채소 (상추, 양배추, 당근, 오이 등) 적당량 과일 (사과, 바나나, 딸기 등) 적당량 닭가슴살 1조각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잘게 썰어줍니다. 2. 채소와 과일은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3.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삶아 잘게 썰어줍니다. 4. 그릇에 채소와 과일, 닭가슴살을 담고,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올려줍니다. 5. 올리브오일과 식초,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6.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뿌려줍니다.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활용하여 맛과 영양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드레싱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 수 있으며, 가볍게 뿌려주어 샐러드의 맛을 더해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적당한 양과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박선비
샐러리 더블우삼겹 박스 먹었어요
샐러디에서 더블우삼겹박스 먹었어요 우삼겹의 고소함과 달콤함이 느껴지고 따로 드레싱이 없어서 재료들마다의 맛을 느끼기에 좋네요
이닝지아
샐러드만으로 배가 안 찰 때...
저는 한 끼를 샐러드로 대체할 때가 있는데요. 샐러드만 먹고 나면 포만감이 들지 않고 식후에 허전함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하던 중에 곤약면 또는 두부면을 추가하거나 현미밥을 밥숟가락으로 크게 한 스푼 같이 곁들였더니 포만감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이럴 때 어울리는 저칼로리 드레싱은 간장베이스의 오리엔탈 드레싱 또는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입니다.
cogo092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9시쯤 나가서 알바하고 성신여대까지 갔다가 맛있는 것도 먹고 돌아오니 2시였어요. 돌아온 길은 굉장히 햇빛이 따가워서 라떼랑 나랑 많이 지쳤어요. 들어와서 조금 쉬니까 금방 어머니 퇴근하실 시간이 다 됐고 장볼 게 있어서 그때 잠깐 나 혼자 나갔다 왔네요. 나가서 엄마랑 같이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들어왔답니다. 내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랑 동생 콜라 과자 같은 거였는데 제가 안 사면 엄마는 몰라서 못 사시거든요. 항상 라떼가 있으니까 슈퍼를 못 들어가서 못 사다가 오늘은 샀네요. 다녀 왔더니 역시 아까 점심 먹고도 좀 허전하더니 벌써 배가 고팠어요. 두유만 먹을려는 계획을 접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만 넣고 야채랑 모짜렐라치즈를 넣는데 모짜렐라 치즈를 굉장히 조심히 보관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안 좋은 게 폈더라구요. 그 부분만 조금 잘라내고 오늘 샐러드에 듬뿍 넣었어요. 파인 애플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에 치즈 듬뿍. 오늘도 맛있게 엄마랑 둘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검은콩두유 1잔으로 오늘 저녁은 마무리 했어요. 아무래도 아까 먹은 샌드위치가 허니리코타 치즈가 들어간 거라 좀 열량은 있을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래도 잡곡밥과 반찬으로 드셨어요. 어머니까지 간단히 먹을 필요는 없죠. 게다가 두유도 딱 한 잔만 있었거든요. 아까 두 시 다녀왔을 때도 14000 보였는데 잠깐 장보고 오니 15000보가 됐네요. 라떼는 저녁 먹고 저렇게 얌전히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아침에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이정도는 사실 찐것도 아니긴 한데 건강식단으로 다시 돌입해야될것 같애요. 어제 너무 건강하지 못하게 먹어서 후회가 좀 되네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리코타치즈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샐러드 엄마랑 맛있게 먹고요. 아침에 어머니께서 오이김치와 단무지 무침을 뚝딱 만들어주셔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좀 늦게~
오늘 아침 400g이 빠졌어요. 아직은 맘 놓을 상태는 아닌 거 같긴 한데 그래도 다시 빠지는 모드가 된것같아 다행입니다. 오늘 새벽에 라떼가 토를 했답니다. 라때가 어디가 불편한가봐요☹️ 오늘 아침 일찍 공복에 피검사가 있어서 혈압약만 소량의 물로 먹고 라떼랑 나갔답니다. 라떼 가게 두고 피검사 하고 혈압약 타러 지인내과에 갔어요. 오늘 혈압이 정상보단 조금 낮아서 혈압약을 또 반으로 줄였어요. 살이 빠지니 혈압도 정상으로 돌아오나봐요 라떼랑 얼른 집에 돌아와서 라떼 먼저 아침 주고 저도 밥챙겨먹었어요. 동생도 웬일로 밥을 먹겠다고 해서 누룽지 끓여서 얼능 챙겼구요. 1인분 샐러드 해서 리코타 치즈 얹어서 요거트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하구요. 양배추라페 같이 먹으려고 빼놨어요. 두부봉 3분의 1 구워서 놓고 새송이버섯 남은 거 2개 굴소스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냈네요. 오늘도 나물과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도 같이 남아서 드레싱 소스 뿌려서 먹었오요. 아침에 샐러드 먹으니 건강해 지는 느낌이네요
로블ㅎ
5월17일 혈당일기 3기 5일차
날짜 : 5월 17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 후 내용 : 어제 저녁 7시 전에 데친 브로컬리에 참깨드레싱 약간 뿌려 먹고 빨강 파프리카 1개 먹었다. 식후 가벼운 산책과 걷기운동하고 저녁에는 근력운동과 홈트하고 아침에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하고 공복으로 혈당 체크했는데...왜 여전히 높은지ㅠㅠ 그래도 이렇게 칼로리 제한하며 운동하다보면 공복혈당이 정상범위로 내려가지않을까 기대해본다
sara1298
점심 늦게 샐러드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점심 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어서 먹을려고 하는데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어요. 바구니 만들어야 된다고 얼른 오라고. 아무래도 갔다오면 식사시간이 늦어질까봐 샐러드 얼른 담아서 가져갔네요. 접시에 이쁘게 만들었지만 담는 과정에서 엉망이 돼버렸답니다. 딸기 듬뿍 들어간 야채샐러드에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는데 과일이 잘 안보이죠?😆 가게 가서 바구니 꽂고 엄마랑 둘이 먹었어요. 이거 먹고 뭐 좀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이렇게 움직이는 바람에 애매해져서 점심에 이것만 먹고 저녁을 맛있게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한끼는 건강하게
하루 한끼는 건강하게 샐러드로 먹으려고 합니다 드레싱은 거의 하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 균형 맞춰서 먹고 한시간 산책하면 딱인듯해요
씽씽걸
5월 16일 (목) | 혈당일기 3기 3일차
5월 16일 저녁식사하고 3시간 지났습니다. 잠들기 전 혈당 체크합니다. 저녁으로는 오이 방울토마토 양상추 파프리카에 발사믹드레싱 뿌린 샐러드 먹었습니다. 혈당에 좋은 것 같습니다.
강곰돌
저녁은 모처럼 잡곡밥식사
라떼 병원 다녀오고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장도 보고 홈플에 쌀사오고 왔더니 또 너무 지치더라고요. 집에 와서는 단백질 미니도 하나 먹고 밀크 쌀과자도 하나 먹고 하는데 그거 갖고도 만족이 안됐어요 그래서 오늘저녁은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딸기 잔뜩 사 와서 딸기 많이 넣은 샐러드 1인분으로 뚝딱 먹고(그릭요거트까지 추가하고 파인애플드레싱 뿌림) 계란후라이도 2개해서 밥 차리는데 엄마도 오셔서 둘이 먹는 밥상 차려 먹었네요. 저녁까지 먹고 든든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저녁을 먹어줘야 하는가 봐요. 그동안 저녁을 너무 간단히 먹어서 몸이 더 저녁 때쯤에 자꾸 간식을 찾았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스파이크 예방] 식사전. 중에 채소 먹기
안녕하세요. 저는 식사 전에 저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매기끼니마다 채소를 최대한 많이 섭취하려고 합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채소를 먼저 먹으면 좋다고 해서 채소를 먼저 먹고 있어요. 먹는 순서는 최소 그다음 단백질을 먹고요. 탄수화물을 맨 마지막에 섭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샐러드 드레싱으로는 당류가 들어가 있지 않은 제품으로 선택해요. 포만감을 느끼기 위에서 올리브 오일을 함께 곁들여 먹고 있어요. 건강한 불포화 지방산이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있고 포만감도 줄 수 있으니까요. 혈당 관리는 아무래도 식습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조그마한 식습관 변화로 혈당을 잡을 수 있으니 모두 실천해 보셨으면 합니다.
cogo092
5월 16일 (목) 혈당일기 3기 4일차
날짜 : 2024.05.1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20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배달로 포케를 주문했어요. 닭가슴살 토핑을 선택했고 야채가 부족한거 같아 집에 있는 파프리카와 샐러드 믹스를 더해서 먹었어요. 곡물 조합이 보리 귀리 현미여서 괜찮은 거 같고 양도 100g 정도 인거 같아서 혈당에 크게 영향이 없네요. 비건스리라차 소스가 맛있었네요. 약간만 섞어서 먹었습니다. 섞어서 먹는 비빔밥 종류가 혈당에 좋지 않다고 해서 처음에는 따로 먹었고 절반 정도만 소스 약간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혈당 괜찮네요. 점심 파프리카 / 샐러드 믹스 배달 포케올데이 곡물밥 포케 닭가슴살 어니언후레이크 게살샐러드 적채 콘옥수수 양상추 보리,귀리,현미 드레싱 비건스리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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