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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베리샐러드와 빵

라떼랑 같이 나와서 가게 잠깐 놔두고 나는 동작수업 듣고.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와서 왔어요. 베리앤베리 미니샐러드인데 감자 퓨레도 들었고 스트롱베리 드레싱에 딸기크런치무슬리도 건블루베리까지 베리가 이것저것 담아 있네요. 여기에 집에서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챙겨온 거 듬뿍 얹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어요. 오늘 빵은 감자와 치즈가 들어 있는 통밀빵이구요. 오늘은 빵 찍어 먹을려고 그릭요거트까지 집에서 챙겨왔답니다. 어제 점심보다 좀 더 풍성한 점심 식사가 됐어요. 비슷하게 먹는 거니까 더 맛있으면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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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베리샐러드와 빵

목요일 맛있는 아침~

다시 400g 빠져서 지금 최저를 다시 찍고 있어요. 다행인데 5월 동안 이걸 유지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은 됩니다. 걱정은 한쪽으로 접어두고  샐러드부터 요거트드레싱 뿌려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딸기 찍어 먹게 옆에다가. 냉장고에 많은 나물 반찬 빼놓고, 동생이 전에 시켜 먹은 엽떡의 매운 오돌뼈볶음을 소세지랑 같이 얼른 볶아서 반찬을 내놓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놓고 두 사람은 미니압력솥에서 누룽지 끓이고 있어요 내가 조금 일찍 먹기 시작해도 두 사람이 워낙 양도 작고 빨리 먹어서 일어났고요. 오늘도 맛있는 아침 한끼 잘 해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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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맛있는 아침~

5월 8일 (목) | 혈당일기 2기 3일차

잠들기 전 혈당체크 저녁 식사후 2시간 지났다. 저녁으로 오이 방울토마토 구운계란을 발사믹 드레싱과 먹었다. 저녁 간식으로 라라스윗 모나카와 참크래커를 먹었다. 저당 간식들이라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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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곰돌

5월 8일 (목) | 혈당일기 2기 3일차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오전에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배달한 건 하고 종로 5가쪽 가는 길에 통밀빵집 가서 빵도 2개 사 오고 땅콩도 사오고 다시 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와서 점심 먹었어요. 집에서 통밀빵 챙겨오면 되는데 안챙겨왔답니다. 그래서 2개 사서 오늘 하나 먹고 가게에도 통밀빵 하나 냉장고에 쟁여놨어요. 찐달걀반개와 닭고기가 조금씩 들어있는 미니샐러드인데 가격은 3800원 정도 하고 양은 좀 작아요. 드레싱이 갈릭 페퍼드레싱 있는데 맛있거든요. 그건 하나 다 남겨놓고 저번에 무가당 오리엔탈드레싱 있는 거 마저 뿌려 먹었어요. 거기다 올리브에다가 방울토마토 5개 정도 넣고 항상 갖고 다닌 견과류 한중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빵은 적당히 썰어서 전자렌지에서 30초만 돌려가지고 우유 반컵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 먹고 조금 허전한게 양이 생각보다 적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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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맑은 수요일 아침 훈제오리랑 삼겹살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100g이 빠졌답니다. 이 정도 유지죠. 아직도 온몸이 아파서 꿀꿀해요. 그래도 해가 떴네요. 비 올 때보다는 훨 낫네요. 간단하게 플챌와 홈트 하나만 하고 아침 준비 시작~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 바람에 오늘도 혼자 먹을 거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썰고 브로콜리 삶아서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 넣어서 풍성하게 만들었죠. 이거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8시쯤 퇴근했더니 동생이 훈제오리와 훈제삼겹살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엄마는 밤에 좀 드셨는데 저는 저녁에 두유만 먹는 바람에 손도 못댔거든요. 아침 반찬으로 차렸어요. 소시지도 있었는데 그건 안 빼고 훈제오리 5점과 훈제 삼겹살 6점 다 먹었네요.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소스도 같이 온 건데 한 번만 찍어먹고 말았네요. 맛있는 소스라 그냥 패스했죠 그래도 배추랑 쌈무는 같이 먹었네요. 맛있더라고요. 나물이랑 무생채, 고추지무침도 내서 같이 먹구요. 아침도 또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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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맑은 수요일 아침 훈제오리랑 삼겹살

흐린 화요일아침 풍성한 반찬과 함께~

몸무게는 그대를 유지하고 왼쪽 다리도 그대로 아팠지만 어제랑 비슷한 관계를 넘어서가고 플랭크와 스트레칭 1개만 하고 아침준비시작~  엄마는 옆에서 압력솥으로 밥 하고 반찬들 만드시고 저는 샐러드 시작.  저번에 산 딸기가 좀 물러서 딸기를 많이 넣었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내가 찍어 먹을 수 있는 그릭요거트도 따로 내놔서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아침에 무생채 고사리나물를 더하셔서 솥밥에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나눠 드시고 저는 항상 먹는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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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화요일아침 풍성한 반찬과 함께~

쉬는 월요일 즐거운 식사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400g이 또 쪘어요. 어제랑 비교해서 보니 총 500g이나 찐 거죠😅 이게 더 맞는 거 같애요. 저번에 무리하고 빠졌던거라 이번엔 이거 유지하면서 지내보려고 합니다.  아직 보슬비가 내려서 밥 먹고 나갈려고 홈트 4개 정도 하고 식사 준비했어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시고 혼자 먹을 샐러드를 그릭요거트랑 발사미드레싱 넣어서 푸짐하게 준비했어요. 딸기와 그릭요거트 너무 맛있는 조합이죠?😁  어제 저녁에 어머니가 나물 세가지랑 오뎅 볶음까지 반찬 많이 해놓으셨거든요. 어제 저녁에 안 먹서 오늘 아침에 풍성한 반찬이랑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혼자 먹는 거라 반찬 작게 담아서 양을 작게 먹으려고 그랬는데 전 손이 큰가봐요. 반찬도 좀 풍성하게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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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월요일 즐거운 식사

비오는 일요일 아침 맛있게~

아침에 보니 100g이 늘었네요. 그냥 유지라 생각합니다. 새벽에 비가 왔었는지 바닥이 척척하지만 지금은 잠깐 비는 소강상태라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축축하다고 라떼가 얼능 집에 들어가길 원해서 라떼볼일만 보고 10분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와 스트레칭 정도 하고 아침준비. 브로콜린 삶고 오이 썰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의 샐러드에는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엄마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를 따로 뺐네요. 전 딸기가 있을땐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는 게 좋거든요. 샐러드 먹고 밥차리면서  레트로 국 하나 얼른 데웠네요. 사골 우거지 된장국인데 엄마랑 나랑 조금씩 담고 저는 건더기만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동생은 밤늦게 불닭비빔면 끓여 먹더니 아침은 안 먹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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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일요일 아침 맛있게~

식단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식단만큼 중요한 건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는 탄수화물 보다는 샐러드를 주로 챙겨 먹습니다. 부담스럽지도 않고 혈당 상승이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은 적당량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밥 식사 전에도 조금의 채소를 밥보다 먼저 먹어준다면 탄수화물로 인한 급격한 혈당 상승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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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1

식단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토요일 아침 평소보다 늦게 일어남

평소 때는 5시나 6시 어쩔 때는 4시 때도 눈이 떠지더니 오늘은 7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평소보다 훨씬 늦게 눈이 떠졌답니다. 어제 2만보 걸은 여파로 오늘 아침 600g이 빠진 상태에서 시작을 했네요. 그러나 유지가 되긴 힘들 거 같네요. 오늘 먹을것을 좀 더 찾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드는데 어머니가 좀 큰 접시에다가 야채믹스를 담아주셨거든요. 파프리카가 똑 떨어져 열심히 썰고 담을때는 야채가 작은가 싶었는데 만들고 나서 보니 너무 양이 많았어요😅  김치냉장고에 저장해온 사과를 썰어 보니 상한 부분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더 썰어 담고  딸기도 2팩째 마지막이라 안 좋은 부분이 있어서 1~2개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또 샐러드의 과일 야채가 많았어요. 거기다 요거트드레싱 남은 거랑 그릭요거트(꿀도 가미)도 한 스쿱 크게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풍성한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나와 샐러드 먹고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을 상 차리면서 호박볶음과 스팸달걀전 준비하셨는데  저는 아프고 나서는 햄(가공육) 같은 걸 거의 끊었기 때문에 스팸전은 안 먹어서 두부봉 지지고 새송이버섯 구이를 얼른 해서 혼자상 차렸네요. 벌써 두 사람은 다 먹고 일어났거든요.  오늘도 어머니가 해준 시금치 나물과 호박 나물까지 또 건강한 한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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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평소보다 늦게 일어남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우리 꽃가게에서 쉬다가 바구니 주문이 들어와 알바도 1시간 정도 하고 4시대 겨우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라떼도 발세척해주고 저도 씻고 엄마 오셔서 저녁을 준비했네요.  오늘도 외식을 했으니까 간단히 먹어야 했는데 방울토마토를 먹을려고 했거든요. 먹는 김에 그냥 다른과일은 뺀 샐러드(+요거트드레싱) 먹었네요. 샐러드는 엄마랑 먹고 저는 검은콩 두유로 마무리하고  어머니는 밥 챙겨드셨어요. 오늘 대학로에서 남산 타워까지 갔다가 왔더니  20,000보를 넘겼어요. 좀 많~~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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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혈.기 2기 2일차 식후1시간반 154

점심 . 발사믹 드레싱. 과일과 야채샐러드,  컵누들, 나물반찬,삶은계란 식후 20분정도 걷기이후 측정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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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 2기 2일차 식후1시간반 154

5월 2일 (목) | 혈당일기 2기 1일차

자기 전 혈당체크 저녁 먹고 2시간 반쯤 지났고 오이 방울토마토 당근에 발사믹 드레싱 먹었다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왜지? 싶었는데 조금 전 감자칩 5개 정도 먹은 탓인가보다. 잠들기 전 과자 몇조각 습관 고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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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곰돌

5월 2일 (목) | 혈당일기 2기 1일차

점심은 비빔밥

치과보험도 하나 들고 동작수업이 있어서 9시 40분 쯤에 라떼랑 나갔어요. 10시에 보험들고 수업듣고 왔는데 햇빛이 따가웠어요 너무 더워서 라떼랑 더 산책하기보다는 얼른 집에 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내 집에 올 때도 덥긴 했네요. 아침 일찍 산책 안 나간 게 조금 후회되기도 했어요.  야채 믹스가 똑 떨어졌는데 사올수는 없었어요. 내가 혼자 라떼 데려오는 거라 슈퍼에 들어갈 수가 없었거든요. 집에 상추하고 배추가 있어서 상추 뜯어서 넣고 배추대를 썰어서 놔두고 야채넣고 드레싱은 저과당 파인애플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고 잡곡밥으로 비빔밥 차렸어요 비빔밥엔 무생채랑 가지볶음, 오뎅볶음, 신김치 조금, 콩 시금치 나물, 양송이 버섯 채소랑 볶음것 그리고 아침에 남은 달걀도 넣고요~ 비비는 소스는 가지볶음에 국물 있는 걸로 조금 추가해서 맛있게 비벼서 먹었네요. 야채들이 많아서 밥반 야채 반이었어요.ㅎㅎ 밥을 좀 덜어내긴 했는데 그래도 다 먹고 나니 배가 부르네요. 역시 비빔밥하면 배부르게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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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비빔밥

SALKIT 세척없이 바로먹는 샐러드로 매 끼니 채소 섭취

아직 혈당 약을 먹어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며 살이 점점 찌니까 자연스레 공복 혈당도 올라가더라구요 이 공복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 밥은 현미밥으로 바꾸고 일반식을 합니다. 단,! 매 끼니 샐러드를 섭취해요 재철 채소를 섭취하면 영양성분도 섭취 할 뿐만 아니라 혈당도 낮춰줄수 있고요 채소로 인한 포만감 때문에 밥도 덜 먹게 됩니다. 운동이 답이라고는 하지만 운동은 제가 정말 좋아하지 않아서 식단이라도 꾸준히 챙기려 노력중이에요 매끼니 샐러드로 함께 하는 제 혈당관리 방법입니다 아! 절대 일반 드레싱 뿌려 드시면 안돼요! 전 그냥 생 채소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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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SALKIT 세척없이 바로먹는 샐러드로 매 끼니  채소 섭취

목요일 아침 맛있는 한끼~

 다시 100g 빠졌어요. 어제 많이 걸어서 유지됐나봐요. 몸무게는 또 지지부진해졌지만 안 찌는 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오늘아침은 마인드키도하고 홈트도 4가지 하고 플랭크도 하고 샐러드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식사 시작. 어머니는 어제 새로 산 미니 압력밥솥에 동생하고 엄마 먹을 밥을 하시고요. 저는 전에 해놔서 냉장고에 둔 밥유 1분 30초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아침에 엄마가 오이김치와 시금치 나물도 해 주셔서 역시 풍성한 우리 아침상은 화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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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맛있는 한끼~

5월의 첫날 수요일 아침 치킨+샐러드

어제 저녁을 두유랑 쌀과자 하나만 먹었는데 100g이 쪘답니다. 쌀과자 탓이겠죠🤣  어제 밤에 동생이 축구보면 먹는다고 야식으로 치킨을 시켰거든요. 저는 어제는 손을 안 댔지만 남은 거 오늘 아침으로 엄마랑 저랑 아침으로 먹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양송이와 당근 파프리카를 익혀서 넣어봤어요. 드레싱없이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 치킨에도 양배추라페가 맛있더라고요. 치킨은 엄마 나랑 반 나누어서 담았는데 튀김옷 벗긴게 내꺼예요(사진 중간에 엄마는 배고프다고 한두 점 집어 드셨네요) 동생이 치킨윙을 좋아하는데 윙은 튀김옷 벗기면 진짜 먹을 게 별로 없잖아요😅 저는 그냥 먹고 엄마는 30초 정도 전자렌지 돌려서 드셨어요. 엄마가 치킨은 조금만 드셔서 끝내 1개 남은 거 저한테 주셨어요.  저도 가끔 내가 좋아하는 치킨이 먹고 싶은데 이렇게 종종 시켜먹으니까 지금 먹은 걸로 충분해서 내가 좋아하는 치킨은 못 시켜요. 하긴 내가 좋아하는 거면 더 많이 먹게 되니까 동생이 내 다이어트 돕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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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날 수요일 아침 치킨+샐러드

화요일 아침 혼자 정성들여 준비해서 맛있게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거의 유지죠. 어제 3끼 다 먹었는데 유지가 돼서 좋네요. 물론 너무 지칠만큼 많이 걷긴 했지만(하긴 그러고 보면 유지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네요) 오늘은 엄마 꽃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 해먹고 혼자 밥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자요🫥 파프리가 똑 떨어져 가지고 얼른 2개 썰어 준비해서 항상 해먹는 샐러드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맛있게 먹었네요. 시간이 많이 지체되긴 했지만 식탁에서 먹는게 조금 지겹기도 해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반찬들 꺼내 가지고 TV 보면서 밥 먹었는데 가끔 그러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물론 TV 보면서 넋놓고 먹다가 더 많이 먹게 되니까 아예 양을 정해놓고 먹는 게 낫죠.  아침에 두부 한모를 반 나눠 두부전 하고 반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볶은 후 식혀서 두부 쌈장 만들었거든요. 그거에다가 상추 배추 싸먹으니까 고기 없어도 맛있었어요. 두부가 단백질이니까 탄단지가 골고루 들어간 식단이 되겠죠?😁 (지방은~~ 샐러드에 견과류 들어갔고 두부지질 때 기름 조금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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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혼자 정성들여 준비해서 맛있게

혈당일기 1일차

날짜 :2024년 4월 30일 측정시간 :오전 10시 식후 2시간 물 370ml에 파이애플 식초 한두방을 희석 삶은 달걀 2개, 바나나1개, 아보카도 반개, 양상추 , 적양배추 사과 반개 넣은 샐러드. 드레싱은 요거트, 그리고 두유2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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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혈당일기 1일차

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빠졌어요. 안 찐게 어디냐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또 시작하네요. 어제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기 때문에 좀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을 일찍 먹어서 조용히 하려 했는데 엄마가 나 샐러드 만든 소리에 본인도 드신다고  해서 얼른 2인용 샐러드 준비했어요.(오늘 6시 때 아침 차린다니까 엄마는 안 드신다고 어제 밤에 그러셨거든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아침을 상큼하기 시작~ 어머니는 어제 남겨온 빵 하나 남은 거 마저 드시고  저도 빵이 먹고 싶었지만 빵보다 밥을 먹으면 훨씬 더 든든하기 때문에 얼른 밥 차려먹었답니다. 어제 오후에 어머니가 고기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반정도 드셨고 또 반 남은것은 내가 아침으로 먹었네요. 살짝 찜기 올려서 찌는 게 좋지만 여유가 없으니 전자레인지에 살짝만 돌려서 그래도 배추랑 상추 쌈 싸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나물 반찬과 돼지고기수육으로 아침식사도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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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점심 엄마랑 맛있게~

오전 10쯤 라떼랑 산책 나가서 북정마을까지 갔다가 우리가게 가서 엄마 1시에 퇴근할 때 같이 퇴근해서 슈퍼가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어머니는 아침 샐러드 못 드셔서 어머니가 샐러드 만드셨는데 저렇게 푸짐하게 2인용  샐러드(발사믹드레싱)를 만드셨네요. 양배추라페랑 다 싹싹 먹고 귀리밥 데워서 2인 점심도 얼능 차렸네요  맛있겠죠? 라떼랑 산책 나왔다가 예쁜 흰꽃 앞에서 찍어줬어요. 라떼도 냄새 맡네요. 물론 꽃냄새가 아니고 다른 동물들 냄새만 찾는 거겠지만 네이버로 찾아보니 서양말냉이라네요 하늘하늘한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꽃들이 이쁘죠?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 중간쯤에 옆으로 빠지면 북정마을이 있거든요. 거기서 심우장(만해한용운집)까지 걸어갔는데 가다가 화단에 튤립 딱 한송이가 저렇게 피어있더라구요. 좀 생경맞으면서도 예뻐서 또 한 장 남겼네요. 오늘 점심 먹기 전에 들어왔는 들어올 때도 12000 보는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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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엄마랑 맛있게~

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3시 잠깐 눈을 떴다가 더 자고 나니 6시 알람으로 일어났네요. 요즘은 잠을 좀 더 자는 거 같애요. 몸무게를 재보니 어제보다 900g에 빠졌네요. 갑자기 좀 많이 빠져서 또 어리둥절해요. 내일 다시 좀 찌겠죠? 음  마인드키도 하고 홈트도 하고 밥을 먹는데 엄마가 오늘 꽃 농장 가셔서 새벽에 나가시거든요. 지금 먹자고 그래서 약만 먹고 얼른 샐러드만들어 엄마랑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파인애플드레싱과 발사믹드레싱을 합쳐서 1T 넣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루틴대로 하고 홈트도 시작했네요. 오늘은 매번 하던 5개와 1개 새로운 걸 더 해봤어요. 에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요. 아침이라 그 10분 20분이 귀하네요. 어 몇 주 전에 규현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가 TV에 나왔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저당 굴소스 사는 김에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제 해놓은 귀리밥 한그릇 다 놔뒀더니 절반 먹으니 배가 벌써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3분에1 남겼네요. 잡채가 조금 묻어서 다음 끼니에 내가 먹어야겠어요 그냥도 먹더니만 저는 반찬이 필요하더라고요. 나물반찬에 좀 싱거워서 고추지 무침도 꺼내 먹었고요. 어제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시켜 먹었거든요. 남은 순대 2개 있어서 그것도 먹었어요. 떡볶이까지는 과한것 같아 안내놨는데 내일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때는 반찬으로 좀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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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화요일 아침 홈트하고 푸짐하게~

5시쯤 눈을 떠서 몸무게를 재니 100g 정도 빠졌고요(생각보다 적게 빠져서 정체기인거 같애요) 루틴대로 일기쓰고 귀리밥 솥에 준비하고 6시 중반부터는 홈트도 하고 7시 초반대 부엌에 나와서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홈트를 하니 아침 시간이 좀 빠듯하네요. 전  홈트 스트레칭부터하니 식전에 보통 하거든요. 그래야지 몸이 더 풀리는 거 같아서... 어머니는 벌써 식구들 먹을 나물반찬 3개나 뚝딱 해놓으셨고요. 저는 얼른 샐러드(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랑 동생은 흰밥 아침에 새로 해서 밥 먹고 나는 두부전 지졌더니 동생은 벌써 먹고 일어서고 어머니랑 같이 먹었네요. 어머니가 지인이 주신 고사리와 취나물(산에서 채취한것)로 고사리 볶음과 취나물 무침을 하셨고요. 콩나물 무침도 해주셨어요. 오늘 아침도 근사한 아침 상을 받아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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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홈트하고 푸짐하게~

점심 양배추라페 김밥(모양이 안 예쁨😅)

병원에 다녀 어 검사 맡고 다녀오니 벌써 11시가 됐네요. 점심으로 챙겨먹을려고 얼른 1인용 샐러드(저과당파인애플 드레싱) 해먹고 집에 돌김이 남아서 돌김에 구워서 밥과 양배추라페랑 먹을라다가 한번 양배추 김밥을 만들어 시도해 봤어요.  고단백잡곡밥 데우고 거기다가 참기름만 조금 넣고(간이 돼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양배추라페 그리고 어제 익힌 채소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놓은 감자오뎅볶음까지  넣어서 하고 계란은 패스하고요(시간이 너무 걸려서 오늘은 간단히) 그리고 그래도 있는 돌김 굽고 김밥 싸느라 제법 시간 걸렸답니다. 맛은 있는데 어디 내놓을 정도에서 그림은 아니네요 돌김이라 여기저기 터지고요🤣 밥한공기로 한 거기 때문에 이것보다 많이 나왔는데 그나마 이게 그림이 이뻤어요. 다른 쪽은 더 엉망이었거든요 터진 거랑 제대로 안말린 거 안 써진 건 내가 먹고 한 4개 정도 겨우 괜찮은 애들 담아서 엄마한테 맛이라도 보라고 갖다 주려고 합니다. 원래 한그릇이 좀 많아서 덜어놔야 되는데 그냥 다 썼거든요.  그래도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었어요. 밥에 간 안 해도 되고 다른 채소들 덩어리로 넣으면 훨씬 모양도 이쁠 거 같은데 역시 너무 귀찮네요. 그렇게 안해도 맛은 있는데... 어떤 분들은 김밥이 다이어트와 만들기도 쉽다던데 저 만들기 어렵고 항상 많이 먹게 되서 다이어트 하고 좀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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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양배추라페 김밥(모양이 안 예쁨😅)

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겸 우리가게 나가서 어머니한테 볶음밥 갖다 드려야 했거든요. 들렸다가 좀 쉬고 다시 걷기시작했답니다. 오늘은 제법 걸을 생각이여가지고요. 대학로에서 익선동 갔다가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열린송현이라고 공원이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갔었네요. 그러니까 너무 지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고 우리라떼한테도 간식 주고 다른 길로 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왔죠. 꽤 많이 걸었고 벌써 2시가 다 됐어요 그래서 점심이 늦어졌지만 없는 야채도 있어서 파프리카  오이 썰어 준비하고 양송이 버섯이랑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볶아서 익힌채소도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오늘 혼자 먹을 샐러드는데 저렇게 많이 만들어내요. 배고파서 얼른 다 먹었던 거 같애요. 이 샐러드 먹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배도 아직은 고프고 혼자 먹자니 다 꺼내 먹기도 귀찮고 해서 비빔밥을 했죠. 나물에  감자오뎅볶음도 넣고 김치 쫑쫑 썰어서 넣고 아까 볶은 익힌 채소도 넣고요. 그리고 생오이도 좀 더 넣고 달걀까지 탁 넣어 간장 양념으로 싹싹 비볐어요. 항상 이렇게 밥보다 채소가 많답니다😁 모처럼 배부르게 먹었네요. 그동안 밥을 먹어도 배가 부르진 않았거든요. 많이 먹었단 증거겠죠? 양을 약간 초과했나봐요😅 오늘 다녀온 열린송현이라는 공원인데 이쁜데가 많았지만 사진은 별로 못 찍었네요. 그렇게 다녀오니 오늘 13000 보가 됐습니다. 이틀 동안 만보 못 하고 겨우 이제 만보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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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나의 혈당관리 비법은 샐러드~

저의 혈당관리 방법은 우선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하려고 노력합니다. 1시간씩 걷기 운동을 하고 저녁은 샐러드를 먹습니다~  드레싱을 잘 조절해야 한다고 해서 저당 드레싱을 사용해서 먹는데 거부감 없고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고기로 조금씩 같이 먹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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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단호박죽

양배추라페를 만들고 나니 벌써 점심때가 됐더라고요. 만든 양배추라페 넣어서(드레싱 대신) 샐러드 맛있게해서 엄마랑 먹었어요. 다음엔 죽을 먹을 거라 단백질이 좀 모자랐나 싶어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추가) 더 내놨죠. 사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중간에 딱 넣을랬는데 엄마가 느끼하다고 그래서 빼놨어요. 먹고 싶을 때 찍어먹게요. 결국 엄마랑 나랑 소스 모지랄 때쯤에 찍어 먹었고 특히 사과나 토마토 과일이랑 잘 어울리네요 양배추라페에 이렇게 푸짐하게 만들어놨어요. 든든해요 2주정도는  걱정없겠죠?ㅎㅎ 샐러드 먹고 내가 양배추라페 만드는 중간에 어머니가 단호박죽 스타일러로 만드셔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단호박죽만 얼른 드시고 일어나셨고 나는 아무리 죽이여도 끼니라고 반찬이 필요하다고 양배추라페랑 아침에 한 감자조림같이 먹었네요. 감자 조림이 맛이 들어서 훨씬 아침보다 맛있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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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단호박죽

흐린 토요일 아침 생각이 많아짐🤔

새벽에 어깨가 너무 아파서 깨서 어깨쪽으로 마사지가 한 시간 받고 다시 잤더니 6시대 깼네요. 계속 가상시간이 늦어지네요. 갈수록 적응해서 예전처럼 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질까요?😅 어제 힘도 없고 한 400g 는것도 걱정돼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간단하게 먹었더니 오늘 아침엔 좀 생각보다는 많이 빠졌네요. 어제보단 1kg  이틀보단  600g 정도 어제 너무 적게 먹은 거라 이건 좀 많이 빠진거라고 생각하고 다시 열심히 내식단 하려 합니다 중간을 찾아가겠죠😅 이래서 아침에 생각이 많아졌어요. 그걸 홈트로 조금 날렸네요. 어제 점심저녁이 부실했던 관계로 아마 보상심리였나 봐요. 샐러드가 더 산더미가 됐어요. 오늘 샐러드에는 우리 외삼촌이 주신 치즈도 뿌려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 엄마랑 냠냠~ 제가 홈트하는 동안 엄마가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사실 같이 하자고 그랬는데 차라리 브로콜리를 삶으신다네요.😆 그리고 아침에 냉장고 보니까 감자가 싹이 좀 났다며 감자를 거의다 깎으셔가지고 감자조림도 하셨어요. 사진엔 안나왔네요. 아직 조리고 있었거든요. 내 옆에 국은 어제 점심에 동생이 설렁탕 먹은 거 남은 건데 저는 건더기만 먹었어요. 그래도 고기도 있고 도가니도 하나 먹었답니다. 이정도면 횡재죠?😄 온몸이 찌뿌둥한 거 빼고는 오늘 아침도 식사도 잘하고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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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토요일 아침 생각이 많아짐🤔

아점 샐러드

오늘은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네요. 올리브유와 유자청 믹스한 드레싱을 곁들여서요. 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점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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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 샐러드

금요일 아침 우울😐 그러나 다시 시작

아침에 오른쪽 팔이 결려서 일어났는데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늘었어요. 어제까지 합하면 400g이 늘었는데ㅠㅠ 그제 저녁에 돼지고기 수육 먹은 게 오늘까지 영향을 주나 싶기도 하고 어제 저녁을 간단히 안 먹은 게 후회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 내일은 좀 더 철저하게 저녁을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긴 한데 몸 상태가 따라 줄지 모르겠어요. 감기는 안 낫고 있고 온몸은 좀 쳐져 있네요.  오늘은 6시 초반에 기상해서 홈트도 3개밖에 못 했어요. 홈트를 오후에 하면 되는데 라때랑 산책다녀 오면 힘을 다썼는지 손하나 깓닥을 못 하겠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그릭요거트, 요거트드레싱, 딸기를 어제 새로 사와서 있었던 딸기 다 넣음)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고 어머니가 아침에 취나물을 후딱 볶아주셨거든요. 거기에서 쌈채소와 단백질 굳이 안 넣고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하긴 우리 먹는 밥의 잡곡이 단백질 함량이 높은 잡곡이라 조금 괜찮잔지 않을까요? 뭐 그리고 그릭요거트도 단백질 있지 않겠어요ㅎㅎ  두릅의 향긋함도 느끼고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는 잡곡밥을 어제 저녁에 해서 1인분씩 담아 냉장고에 넣어놔서 오늘 아침에 데워 보니까 어머니가 좀 딱딱하다고 하시네요. 수분을 좀 더해서 데워야 될 거 같애요. 알맞게 담아놨긴 했지만 오늘 아침에 놀란 결과로 밥을 좀 더 덜어내고 먹었네요.  요즘들어 차츰 밥양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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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우울😐 그러나 다시 시작

잡곡밥과 생채소 섭취, 만보 걷기로 혈당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혈당이 올라가지 않게 하려면 진짜 신경쓰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습니다. 현미, 귀리, 통질 등을 골고루 섞어서 당을 조절합니다. 또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를 드레싱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을 즐깁니다. 그리고 식사 후 열심히 걷고 운동하며 혈당관리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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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잡곡밥과 생채소 섭취, 만보 걷기로 혈당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혈당일기 2일차

4월 18일 저녁 식후 3시간 파프리카 아보카도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트러플 크림 라비올리 파스타에 간식으로 참외랑 일본 과자 2개 먹었더니ㅠㅠ 간식을 줄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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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랜디

혈당일기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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