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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따님과의 데이트

따님과 맛진곳에서 따듯한 라떼와 밀크티도 마시면서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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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따님과의 데이트

걷기운동

오늘은 아침 산책 없이 12시 30분쯤 같이 출근했답니다. 바닥에 은행잎이 잔뜩 떨어져 있어서 우리 라떼 노란 티가 너무 잘 어울리죠?ㅎㅎ 오늘은 꽃집이 좀 바쁜 일요일이었네요. 그래도 4:50에 마감하고 아직 2천보 정도밖에 안되서 산책 시작했답니다.  후딱 종묘를 지나 익선동으로 들어갔답니다. 익선동 가게 중에 펭귄과 눈사람 산타를 벌써 빼놓은 곳도 있더라고요. 기념으로 라떼 찍어줬죠. ㅎㅎ 익선동에서 인사동은 가깝거든요. 인사동은 여전히 사람 많지만 추워진 밤이라 그런가 보통때보단 한산해 보였어요. 인사동에서 안국역 찍고 창덕궁, 율곡터널, 창경궁까지 오니 만보 넘겼네요. 그리고 터벅터벅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어두워져서 아파트 계단에서 계단 오르기 운동 인증사진 남겼어요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우리 라떼. 오늘따라 꼬질해 보이지 않나요? 목욕한지 2주 됐거든요. 그리고 아까 누나가 급해서 지하철 안국역 화장실까지 들어갔었답니다. 아무래도 오늘 목욕시켜야 될 거 같애요😅 라떼 목욕시키기 전에 잊어먹을까 봐 플랭크도 했어요. 목욕시키고 말리고 기념사진 겸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1,500보 입니다. 라떼도 목욕한다고 귀찮았겠지만 실제로는 내가 다 목욕시키고 말린 거라 힘은 내가 빠졌답니다. 라떼는 그냥 하기 싫은 거 한 거 뿐이죠. 지금 챌린지하고 글도 올리는데 옆에서 라떼는 쿨쿨 자네요.😅  나도 자고 싶어요.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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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달달한 커피

토피넛 라떼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마시러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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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달달한 커피

오늘부터 춥네요.

주말이라  라떼 한잔사서  산책했는데... 손시려워서  장갑 생각났어요. 이제 옷 따뜻하게 입어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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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오늘부터 춥네요.

일요일 홈트

오늘은 새벽 2시에 눈이 떠졌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졸고 내방 가서 라떼 안고 또 졸고 이렇게 비몽사몽간에 깊이 잔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5시까지 계속 그랬던 것 같네요. 5시 지나서 자비 명상을 시작 하는데 명상을 할 때도 졸아서 다시 시작하느니라 시간이 걸렸네요. 6시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오늘시작은 마무리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26회차 맞춤운동 3회차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하고 끝냈네요.  마무리 스트레칭 안 할라고 처음에 시작했네요.ㅋㅋ 마음 챙기때도 보통때보다 늦게 했더니 라떼가 저렇게 절 빠니 쳐다볼 때 사진을 찍었답니다. 홈트 할 때도 라떼는 일어나서 거실에 전용쿠션에서 조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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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홈트

스테비아 커피라고... 당이 안 오르는 게 아니래요...

굿닥터 유튜브 봤는데요. 당류가 0%라고 표기해도... 물엿이나 폴리글리시톨시럽(0.7설탕이래요) 같은 거 들어가면 당이 오른대요. 당뇨인이신 분께 스테비아 커피믹스는 당 안 오른다고 드리곤 했는데ㅠㅠ...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스테비아 무화당 걱정없는 믹스커피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이건 올리고당 들어간 저당커피인데, 성분이 좋대요) 이렇게가 좋다고 하네요. 이게 당 오르는 게 없어서... 진짜 당류 0%라고 하더라고요. 다음엔 프렌치커피 사려고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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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스테비아 커피라고... 당이 안 오르는 게 아니래요...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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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토요일 홈트

어제 엄청 피곤했거든요. 새벽에 잠깐 깨서 다시 이불에서 꼬부작꼬부작 거리다가 5시에 자비명상 시작했는데 명상 하다가 자꾸 졸라아서 못 듣는 거 있죠. 그래서 명상을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6시부터는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 시작~ 맞춤운동 25회차 하고 코어운동하고 스쿼트도 해야겠지만 중간에 네이버를 보니까 오후 3시쯤 비 올 확률이 60% 라네요. 어제 피곤했으니 천천히 일어나서 느긋하게 아침 먹고 라떼랑 일하러  같이 나갈 생각이었는데 갑작스런 비예보에 계획을 바꿔서 아침에 산책 가기로 결정하고 12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시간이 빠듯해가지고. 홈트를 줄이고 나머지 루틴도 얼른 하고 도시락 싸서 나갈려고 하네요. 그래서 아침 홈트는 이걸로 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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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홈트

걷기운동

301번이 집에서 가장 가까운 정류소라 내려  금방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 운동을 했고요.  오늘은 라떼도 없이 잠실에 친구 만난다고 가죽 치마도 있고 구두도 신고 여러모로 보통과 다르게 차려입고 나갔답니다. 🤗 집에 들어갈 때가 16,600보네요. 오늘 라떼는 어머니가 출근전에 한 10분 정도 나가서 작은 볼일만  봤다니 누나가 너무 지쳐도 한 번은 데꼬 나가야 될 거 같아서 5:24쯤 나가 한 25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물론 큰 볼일도 보고요. 그래서 17,500보 걸었어요. 전 오전에 플랭크 하고 인증 사진 찍은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뒤져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하긴 아침에 시간이 좀 빠듯하긴 했고...  너무 지친 몸을 이끄고 1분 플랭크도 하고 사진도 찍었네요 정말 이거 다 하고 금방 자고 싶었는데 챌린지 인증해야 하고 지금 이렇게 글도 적고 😮‍💨 빨리하고 자고 싶네요.  하긴 이렇게 글을 한번 적어보면서 오늘 일들을 되짚어본답니다.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모처럼 친구도 만나고 많은 일이 있었고 모르는 곳에 가서 새로운 풍경도 보니 생각들이 좀더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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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걷기운동

커피한잔😁😁 샀어용

아이스카페라떼♡♡ 오늘은 픽했어용 ㅎㅎ 크리스마스 분위기다용~ 포인트 모은걸루 카페라떼 쿠폰 바꿔가지고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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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한잔😁😁 샀어용

걷기운동

낮에 수업 들으러 왔다갔다 하면서 만보를 넘겼길래 그때 계단오르기를 먼저 했어요. 3시대 라떼랑 들어올 때도 11,200보가 넘었답니다 오후에 남부터미널역 근처까지 다녀오니 오늘은 17,3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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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걷기운동

점심 미니샐러드

오전에 진료와 동작수업 듣고 딱 한시간 여유밖에 없었고 특히 남부터미널에 가서 빵 사 먹을 예정이라 그냥 점심은 집에 가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사먹으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점심을 건너뛰고 1시부터 자비명상 상담받고 2:40 가게 가서 라떼랑 집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면서 심심했는지 집 가는 길에 마로니에공원을 꼭 들릴려고 해요. 나도 미안해서 들릴 수밖에 없었죠. 공원에서 라떼 간식 먹이고 집에 가니 3:17 이네요.  집에 와서도 빨래 널어야 해서 하고 간단히 집정리하니 4시가 다 됐네요.  평소에 잘해먹는 샐러드는 만들고 먹는데 시간이 걸려서 미니샐러드 만들어서 얼능 먹고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양은 작아도 알차죠?ㅎㅎ  산책 마치고 들어온 라떼예요. 이때도 만보는  넘겼네요. 오늘은 제법 걸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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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미니샐러드

커피 사왓거든요~😍

아까 나갔다가 사온 아이스카페라떼로 오후는 충전중이에요 🤭💕 히히 요렇게 커피 마시며 일하는게 제 힐링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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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 사왓거든요~😍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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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엄마랑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간단히 정리만 하고 얼른 저녁 챙겨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섞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두부3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사진 찍을 땐 견과류 시리얼를 잊어먹고 사진 찍고 먹었는더 먹다 보니까 없는 걸 알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은 나중에 넣었어요  샐러드는 먼저 먹고 두부도 먹은 다음에 야채 조금 남겨서 통밀식빵에 얹혀서 먹었어요 식빵이라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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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간식은 피칸 패스츄리

라떼랑 중부시장에 견과류 사러 갔다 와서 가게에 오니 많이 출출하더라고요. 견과류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어머니한테 빵선물이 들어와서 하나 꺼내먹었어요. 피칸패스츄리 같은 건데 한조각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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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피칸 패스츄리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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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아이스커피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일보고 오는길에 아이스라떼 마셔요 아이스가 생각나는 날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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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커피

화요일 홈트

어제 오후 5시부터 이불 까고 자기 시작했거든요. 중간중간 깨기는 했으면 자고 일어나니 밤 11시쯤 됐더라고요. 그때부터 마사지 받고 새벽 2시에 다시 잘려고 누웠는데 비몽사몽이긴 한데 잠이 안와서 YouTube 보다가 5시부터 기상했네요. 이때부터 자비 명상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오늘은 왠지 허리가 안 좋아서 스쿼드랑 플랭크를 바로 할 수가 없어서 팔운동 하나 하고~ 맞춤운동 21차 하고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하고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끝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 할때 라떼. 자면서 고개 앞에 대고 있을 때 너무 이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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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홈트

커피

모닝 라떼 한 잔 해요 설거지 하고 나가려는데 그때까지 안개가 좀 걷히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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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커피

빽다방 우리쌀 라떼

우리쌀이라 고소 담백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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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빽다방 우리쌀 라떼

월요일운동

라떼랑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콜라비 사오고 아리따움에서 스킨도 사고 피부 케어도 받고  집에 들어오니 1시 쯤 돌아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까지 8000보밖에 못 걸었어요. 다리가 아프니 천천히 걸을 수밖에 없고 걸음수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아파트안에 놀이터에서 만보 채우고 계단 오르기 운동도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겨서 들어갈수 있었답니다. 들어와서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은 아침 홈트때는 괜찮았는데 산책하고 나선 힘이 다 빠져서 겨우겨우 한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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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운동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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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월요일 홈트

5시 기상해서 명상하고 홈트 시작했답니다. 항상 가장 편한 스트레칭부터 코어운동  스쿼트하고 20회차 맞춤운동 오늘은 조금 여유가 있어서 5회차 운동도 하고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시간이 5분에서 7분 정도 되는 간단한 홈트 6가지인데 이거 하고 땀이 나더라고요. 근데 이게 맞는 거겠죠?ㅎㅎ 물론 누나가 홈트하는 동안 라떼는 똑같진 않지만 저렇게 잤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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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홈트

혈기챌 14기 7일차 인증

아들 가족이 와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밥, 문어해물탐, 양념장어구이, 가지튀김, 양념게장을 먹고 초코케이크와 라떼를 먹었다. 아침 공복혈당은 127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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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꽃

혈기챌 14기 7일차 인증

커피 충전

산책 나와 달달하게 바닐라라떼 마셔요 운동 전 달달보충하고 스트레칭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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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커피 충전

집 가는길 목장카페💕

#사르르목장 목장에서 파는 아이스크림 그리고 아이스크림라떼  한번 먹어봐야죠 ㅎㅎ 가는길에 눈에 찍어놨다가 들러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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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집 가는길 목장카페💕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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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일요일 홈트

4시에 천천히 일어나서 명상하고 5시부터 홈트하기 시시작네요. 스트레칭부터~ 코어운동~ 스쿼트 하고  맞춤운동: 오늘은 플랭크 자세에서 한 팔을 위로 올리는 자세가 있는데 이 동작이 유난히 안 됐어요.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오늘도 완료 오늘 라떼가 꼼짝하기 싫어해서 이부자리는 개고 옆에다 이불하나 깔아줘서 거기서 누나 홈트 하는동안 잤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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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홈트

걷기운동

가게에서 일하고  퇴근하면서 계단오르기 했구요. 가게에서 막 나설땐 7000보 후반으로 퇴근길을 좀 길게 걸어서 만보를 넘겨올 수도 있었지만, 만보 못채우고 그냥 집에 들어왔답니다. 얼른 저녁 먹을 생각으로 빨리 집에 왔네요. 저녁 먹고 TV 보면서 소화시키다가 7:30에 라떼저녁산책겸 걸을려고 나왔답니다. 만보도 마저 채우고 저녁에 닭도 먹었으니 소화도 시켜야겠어요^^~ 걷다가 만보 지났다고 해서 중간에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너무 어두워서 라떼 불키고 다녔어요. 어둡기고 하고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모자 쓰고 다녔고 발까지 아파서 일찍 산책마치고 집에 오니 8시 16분이었답니다. 40분 정도만 걸었답니다. 11,500보 걸었네요.  라떼한테 인증사진 찍게 포즈 좀 잡아 달랬더니 벌렁 누워버리네요. 뭐~ 누워 있는 라떼도 이쁩답니다.ㅋㅋㅋ 그리고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까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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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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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토요일 홈트

오늘도 아침에 조금 여유를 부렸답니다. 6시쯤 라떼랑 엄마랑 산책 나갈려고 했는데 10시까지 출근해야 되니까 좀 쉬라는 엄마말에 그냥 진짜 놀면서 쉬었어요. 그래서 유튜브 보고 놀다가 7시부터 명상과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코어운동  스쿼트 하고 맞춤 운동 마무리 스트레칭도 했답니다. 마음챙김 할 때 라떼인데 이렇게 곤히 자서 엄마 방으로 가서 더 자라고 하고 난 운동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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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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