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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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11:06에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라떼는 힘들까봐 하우스에 놔두고 저 혼자 중부시장 견과류(땅콩1kg, 캐슈넛1kg 24,000원) 사러 갔다 오니 1시 자비기반 프로그램 시간이 다 되서 바로 병원에 갔고 그때부터 배가 좀 고팠답니다. 상담 마치고 쉼터에서 잠시 들려 바디체크(아침마다 하는 맞춤운동이 30회차 다했다고 또 측정하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쉄터에 가서 한 달 만에 다시 측정했답니다. 거의 변화없이 내자세는 안 좋지만 둥근 어깨가 조금 개선됐대요ㅋㅋ)했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박 사먹었어요. 열무비빔밥, 고추장(안 넣을 거라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배추된장국, 야채계란찜(많이 담아진 걸로 골라서), 미역초무침, 깍두기와배추김치(직접 가져온 거라 조금만 챙겼어요) 양배추샐러드(이번엔 3접시 챙겼답니다) 열무비빔밥은 아예 밑에 쌀밥을 깔고 위에 열무김치랑 여러 가지 야채가 잔뜩 있더라고요. 적게 달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냥 받아오고 밥을 덜 생각이랍니다. 샐러드 2접시만 드레싱까지 뿌려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야채와 열무김치 살짝 들쳐서 밥을 반 이상 덜어놓고 갖고온 양배추 1접시를 더했네요. 아무리 고추장을 안 넣었지만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배추 더해 양은 늘리고 짠 맛도 줄이려고 했답니다. 고추장을 안 넣는데도 열무김치와 무생채 양념으로도 저렇게 색깔이 나온답니다. 맛도 조금 싱겁다 정도인데 나는 맛있었어요. 거기다 계란찜도 좀 짭짤했고 미역 초무침도 오늘따라 간이 좀 쎄긴 하더라고요. 국은 건데기만 먹었고 미역 초무침이랑 가져온 김치도 맛있게 다 먹었네요. 근데 바닥을 보일 때 좀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밑에 밥을 조금 남겼어요. 야채는 다 먹었고요. 양배추를 안 넣어도 될 뻔했을까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홈트
5시 넘어 기상해서 자비명상하고(중간에 졸았음😅) 조금 꼼지락거리다가 6시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7회차 맞춤운동 8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홈트하기전에 마음챙김 인증 사진의 라떼. 홈트할려고 이불 개니까 라떼는 엄마 방을 택했답니다. 지금 엄마가 방에서 쿨쿨 자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라떼랑 산책하고 1시 49분에 왔답니다. 이때 만보를 넘기긴 했어요. 나 출근하고 엄마가 퇴근하시면서 라떼 데리고 집에 가셨어요. 씨씨앙 계단 오르기 챌린지랑 플랭크 챌린지 해버릴려고 가게에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ㅎㅎ 5시에 퇴근해서 감기약 사고 슈퍼에서 장보고 집에 들어오니 12,700보 걸었네요. 오늘은 가게에선 목아프니까 따뜻한 물로 먹었답니다. 오늘 물마시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역시나 커피셔틀~💕
신랑이 아이스카페라떼 사다줘서 그걸루 충전하구있어용💕 히히 키카오면 꼭 커피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자스민꽃
오후 커피 한잔~😁
카페인 수혈~~ 커피 드셨어요?? 오늘은 카페라떼 먹어요~ 춥지않아서 아이스 먹을껄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커피 한잔으로 잠 깨워봅니다~
우리화이팅
연한 레몬 모과차
감기기운이 있어서 근무마치고 저녁산책이 무리일것 같아서 라떼랑 산책하고 만보 겨우 채우고 출근했답니다. 낮에는 햇살이 좋아도 찬바람 맞으며 산책했더니 몸이 조금 으슬으슬하네요.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아주 약하게 레몬모과차 타먹었어요. 우리 집 모과차는 직접 모과 썰어서 만든 거라 목에 정말 좋거든요. 뜨거운 차가 목을 적시니까 그나마 낫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딱 만보 겨우 넘겨서 가게왔고 어머니 퇴근하시면서 우리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가셨답니다. 저 혼자 일해요😆😁 아직 약을 안 사서 퇴근할 때 약국에서 약도 사가야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잠을 깼는데 목이 되게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동생이 한 이틀 전부터 목 아프고 감기기운있다 그러고 어제 엄마도 목이 아프고 어지러워서 골골대셨거든요. 근데 이번엔 내 차롄가봐요.ㅠㅠ 오늘은 명상도 안하고 7시 초반부터 겨우 혹은 시작했네요. 감기에도 몸 풀어야 해서 스트레칭부터~ 살살 코어운동 하다보니 마음 챙김도 안 했더라구요. 노래는 홈트하면서 들어서 중간에 라떼로 인증사진 찍었네요. 맞춤 운동이 30회차로 끝인가 봐요. 다시 몸 상태 체크해서 또 나오나 본데, 그래서 앞으로 돌아갔답니다. 오늘은 맞춤운동 6회차 했네요. 30회차로 나아질 몸 상태가 아니거든요. 이 앱이 내가 금방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나봐요?ㅋㅋ 처음에는 스쿼트는 못할 줄 알았더니 차근차근하니까 스쿼트까지 해서 다행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걷기운동
5시에 마치는데 꽃손님이 막바지에 있어서 5시 반에 마쳤어요. 시간이 더 늦어지면 더 어둡고 추워져서 얼른 산책 시작했답니다.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가게에서 종묘를 통해 서순라길로 들어서서 율곡 터널과 창경궁까지 빨리빤리 걸어왔네요. 하도 빨리 왔더니 걸음 맞추기 힘들었나봐요. 라떼가 좀 천천히 가자고 쳐다보는 거 같아요😅 너무 어두워져서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 오르게 했어요. 6:58에 들어와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도 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걸음수 10,398보 입니다.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물 2L도 챙겨먹고요. 피곤하네요 얼른 잘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
공원 산책하고 집에 오는길에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남이 타준 커피는 맛있네요
들꽃7
커피 마셔요.
걷기 운동 하고 들어가면서 좋아하는 아라떼 커피 테이크아웃 해서 컴백홈 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2시쯤에 눈이 떠져서 마사지 받으며 어제 밤에 한 나혼산에 기안84 마라톤 하는것 보고 쉬다가 방에 돌아와서 좀더 쉬다가 6시에 기상해서 명상하고 홈트시작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시작해서 맞춤운동 4회차 맞춤운동 5회차까지 하고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오늘 라떼는 나 홈트하는 동안 엄마한테가 있었답니다. 오늘은 엄마 돌침대에 훌쩍 올라가서 잘 자더라구요. 홈트 끝내고 공복에 물 마실 때 우리 부엌에서 본 뒷산이랍니다. 성대있는 쪽인데 완전히 가을물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커피한잔
매일 한잔씩은 마셔야하는 한잔 ㅎ 라떼 따뜻한걸로 손도 녹이고 몸도 녹였지요
아미134
오후 운동
가게 가서 잡채 만들고 그걸로 점심까지 먹고 1시 50분쯤 라떼와 산책 좀 다녔어요. 종묘 익선동 인사동 안국까지 열심히 걸어 다녔답니다. 중간에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힘 빠지면 견과류 조금 먹으면서 열심히 걸어 다녀서 힘들게 만보 넘겼네요. 요즘은 만보 넘기는 것도 그렇게 수월하지 않아요. 발이 계속 아프니 통증으로 자꾸 멈추게 되고 속도를 낼수가 없어요. 3:38에 다시 가게 와서 하우스 계단에서 계단오르기하고 5시 12분쯤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얼른 했네요. 오늘은 13,0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퇴근 후 메가~♡
퇴근 후 바닐라 라떼랑 자몽티 먹어요~ 달달하고 맛있어요~ 오후 카페 수혈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직접만든 잡채로 잡채밥
10:40에 집에서 라떼랑 나온 건 가게 가서 엄마랑 잡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가게 가장 큰 어르신인 큰외삼촌이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다고 엄마를 소환하셨고 잡채는 엄마랑 나랑 예전 생생정보통에 나온 레시피로 만들기 때문에 제가 거의 주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갑자기 불려갔답니다 11시 10분에 도착해서 12시 44분까지 줄곧 엄마랑 잡채 만들었네요. 당면 1kg에 돼지고기 1kg과 그에 맞는 야채들 양파 당근 목이버섯 표고버섯 시금치, 계란 흰자,노른자 지단까지 해서 손질하고 썰고 볶으고 삶은 당면을 간장과 물엿 1:1.5 비율 양념에 더 볶아서 뜨거울때 야채들이랑 섞는데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50g이면 그나마도 손쉽게 할 수 있지만 양이 많아질수록 훨씬 더 힘이 든답니다. 그렇게 많은 양을 해서 통 4개에다 나눴어요. 우리 집이나 이모 집도 조금씩 가져가야 해서요. 이 접시는 오늘 점심으로 엄마 이모 나까지 먹을 거 담아놓은 거예요. 깨가 좀 많이 뿌려졌네요.😅 우리 집 잡채는 당면 말고도 다른 것들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잡채를 좋아하거든요. 이번에는 오히려 한두 가지를 뺐답니다. 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엄마랑 이모는 반그릇정도 드리고 나는 한 4분의 1 그릇 담았네요. 그리고 당면 많이 갖고 와서 잡채밥 먹었어요. 반찬은 무김치 먹었는데 짜진 않는데 엄청 매웠어요. 사진에 잡채는 이모꺼 덜고 내꺼 좀 덜어놓고 찍은거고 나중에 어머니가 또 덜어가고 조금 남은 것도 마저 다 먹어서 그많았던 잡채 한 접시를 다 먹었는데 전 조금 부족해서 옆에 통에 놔뒀던 걸 조금 빼가지고 잡채만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만큼 잡채는 정말 맛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메가커피 5잔 사왔지요
아메리카노 2잔 시럽넣고 1잔 ㅋㅋㅋ 고구마 라떼, 카라멜 마까야또~~ 아주 골고루~ 오늘은 밑에 직원이 쏜다고 ㅋㅋ 옆으려 커피 마시기지만, 따뜻한 한잔에 맘이 흐뭇해 지네요
뽀봉
셀프로 커피타기💕
일단 ㅎㅎㅎㅎ 오늘은 셀프루 커피 타놨찌요오~😆 카누에다가 우유타서 아이스카페라떼 만들었는데 좀 연하긴 해두 좋네용^^
자스민꽃
아침운동
어제 정말 많이 피곤했었나봐요. 어제 10시에 들어왔고 샤워하고 정리하고 잠자리에는 12시쯤 들었고 언제 잔지도 모르게 잠들었나봐요. 아침 6시대쯤 눈이 떠졌는데 그동안 늦게 자도 2~3시에 기상을 해서 기대 안 했는데 오히려 좋긴 하네요. 하지만 몸이 피곤한지 머리가 아프고 일어나지지가 않았답니다. 꼼지락 하다가 겨우 7시에 기상했네요. 명상하고 이부자리 개고 7시 40분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30회차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기본만 했어요. 이때는 마음 챙김할 때 라떼고 7시에 기상해서 홈트하니까 라떼도 일어나서 거실에 자기 방석에 가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나와 한잔
오늘도 산책 나와서 무인점 카페모카 따듯하게 마셨어요 종류가 많지 않아 라떼랑 번갈아 마시는😊
치노카푸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커피 좋아하시죠??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특히 아메리카노 파에요. 지금은 아메리카노가 깔끔한 맛에 좋아하지만, 처음 커피를 먹기 시작할때는 상대적으로 라떼보다 살이 덜찔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 그런데...이런 제생각에 반기를 드는 재밌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살이찌는 체질로 바뀔수 있다는 .... 오잉??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글이라,,, 한번 읽어 봤어요.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드릴게요. 다이어트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명 ‘회개리카노’라 해서, 달콤한 디저트의 죄책감을 아메리카로노 쓸어내리는 이들도 있죠.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열량은 약 10kcal로 열량이 무척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메키라노의 칼로리만 믿고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카페인’ 때문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듭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심장박동과 호흡수가 증가하고, 때론 긴장된 느낌을 받는 이유죠. 사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데요. 코르티솔은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렙틴의 분비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다시 말해 커피가 되려 식욕을 자극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체내 지방 축적 가능성 높아져 체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복부’에는 다른 신체에 비해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최대 4배까지 많은 특징이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지방 축적 가능성이 훨씬 높은 신체 부위라는 것입니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며 체내 독소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용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몸에 독소가 오래 머무르게 되고,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우려 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해 만든 음료이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안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 신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인데요.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4mg 정도의 카페스테롤이 들어 있고,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비슷한 작용을 야기하는 ‘커피 오일’ 역시 문제죠. 이를 줄이기 위해선, 커피를 끓여서 만드는 터키식 혹은 스칸디나비아식 커피보단, 물을 부어내려 마시는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오일은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추출되기 때문인데요. 필터 커피는 추출 중 짧게 물과 접촉하고, 대부분의 카페스테롤이 여과기에 잔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는 매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입니다. 국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약 2잔 반 정도의 양입니다. 따라서, 매일 아메리카노 한 두잔 정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에너지 소비율을 늘리면서 코르티솔을 크게 활성화 시키지 않아 카페인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제 2형 당뇨병, 간질환, 파킨스병, 우울증 등의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은 정도로 커피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주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아이스만 올린다더니…스타벅스, 겨울음료도 인상 😨
점심 식사값보다 더 비싸졌네요 ㅋㅋㅋ 전 그럼 밥을 선택하겠습니다!! ㅋ 물가가 오르고 원재료값이 오르긴 했지만.. 커피값이 정말 비싸네요 스벅 메뉴 3종 가격이 올라서 슬퍼요 토피넛라떼 자주 사먹는데 인기메뉴들이라 급 슬프네요 ㅠㅠ 스타벅스가 겨울 시즌 음료 가격을 올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한두 달 간격으로 커피와 음료, 간식류까지 연이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대한 기자, 얼마 전에 아이스음료만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 겨울 음료도 올렸다고요? [기자] 스타벅스가 이달 출시한 겨울 시즌 음료 5종 가운데 신메뉴 2개를 제외한 인기 음료 3종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토피넛 라떼'의 경우 톨 사이즈가 6300원에서 6500원으로 200원 인상됐고,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도 각각 500~800원씩 오르면서 7천~8천 원대로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딸기라떼'와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도 사이즈에 따라 300원에서 700원씩 올랐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달부터 아이스 음료 11종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 상황인데요. 지난달말 이를 발표하면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겨울철 수요가 감소하는 아이스 음료를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 아이스음료 외에 겨울시즌음료와 일부 빵류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스타벅스 측은 "원부재료 등 매년 변동되는 직간접적 비용 등을 고려해 가격이 책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끊이지 않고 있죠? [기자] 특히 최근엔 크리스마스 등 연말 수요가 많은 후식류의 가격인상이 두드러지는데요. 동서식품은 15일부터 믹스커피와 카누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다음 달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가격도 10% 안팎 인상될 예정입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도 일부 빵값을 14% 올렸는데요. 커피 원두와 코코아, 생크림 등의 원재룟값 상승과 연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식품 가격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SBS Biz >
우리화이팅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운동
오늘은 11시에 진료가 있었고 12시부터 5시까지 근무를 하고 들어왔네요. 퇴근하면서 좀 더 걸어서 맘도 채우고 계단오르기도 완료. 걷기인증사진은 집에서 나 기다렸던 라떼 모델로~~ 오늘은 겨우 만보만 넘겼어요. 벌써 6000보 때부터 왼발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홈트 하면서 플랭크 해야지 해놓고 또 잊어먹고 그냥 나갔네요. 저녁에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뽀봉
오후커피
오후에 커피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요 텀블러에 아이스 라떼 주문해서 마셔요
들꽃7
수요일 아침 운동
아침에 그렇게 일찍 안 나가도 되니 여유를 부려 홈트 시간도 많이 늦어졌네요. 6시 중반에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 맞춤운동 28회차 코어운동 스쿼트 ~ 막상 시간이 늦어서 스쿼트로 마무리 했네요. 마음챙김때 라떼^^~♡ 어제 오후4시부터 자서 허리가 아파서 새벽4시쯤 마사지 받는데 지 혼자 있기 싫다고 마사지 받을 때 제 무릎에 있었답니다. 그래서 마사지 끝나고 엄마 침대에다 고이 눕혀놓고 내방에서 홈트했어요. 누나랑 같이 내내 잤지만 나야 오래 자면 허리가 아프지만 얘는 그런 게 없더라고요. 더 자라고 했어요 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커피
아침 산책 끝내고 따뜻하게 라떼 한잔 마셨어요 날이 추워 오전에는 꼭 따뜻한게 땡기네요
아미134
커피한잔
간만에 동친들과 맛점도 하고 따듯한 라떼도 한잔했네요. 기분좋게 담소를 나누고 저녁하러 언능 돌아왔지요~ㅎ
파인호랭이
커피한잔 합니다~🥰🥰
크~~ 역신 제 최애눈 아이스크림라떼 에용 😀💗 빽다방 아슈라떼는 가격도 저렴해서 좋아용 ㅎㅎ
자스민꽃
오후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울 플라워카페에서 일도 하고 12시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조금 쉬다가 다시 나간 길이 있어서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1:09에 나가 병원까지 걸어갔다 초음파 받고 다시 걸어왔답니다. 그리고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요. 2시 53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4,400보 에요. 아직 시간은 이르지만 아마 오늘 이것만 걸을 것 같애요. 이제 한숨 자면 다시 나가기가 좀 힘들 듯...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