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금요일 운동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서 명상을 7시에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스트레칭 하나만 했네요. 안국에서 빵 사먹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까지 하고 라떼랑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하고~ 이때 13,000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집와서 양배추라페까지 만들고 4:37에 홈트 시작했어요 우선 맞춤운동부터 하고 그다음에 코어운동 다음에 스쿼트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1분 플랭크까지 쭉 했네요. 5:14에 끝났어요. 처음에 들어올 때는 저녁에 산책 한 번 더 할까 했지만 지금은 지친상태라 오늘은 13,200보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미루었던 양배추라페 만듬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라떼랑 2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오니 어머니는 동생이랑 점심을 먹었고 저는 아침에 너무 달달한 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이땐 배가 고프지 않고 오히려 약간 배불러서 먹고 싶진 않았네요. 집에 있는 귤 반개 먹고  어머니가 당근과 콜라비 그리고 양배추를 기계로 채썰어 놓으셔서 채썬 양배추가 있는 김에 양배추라페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선 양배추는 1,600g 저울로 재서 식초에 10분 담급니다 10분이 지나면 씻어서 물을 좀 빼야 되요.  탈수기로 살짝 물을 빼서 소금 2.5T에절10분 절여 놔요 오늘 양배추가 1.6kg이고 나머지 레시피도 정리해 봤어요. 소금이 절여지는 동안 양념할 거 준비해요. 홀그렌드머스타드, 애사비,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준비하고 네 가지를 계량스푼으로 정확히 재서 저렇게 섞어놔요. 그새 10분이 지나면 절여진 양배추는 직접 손으로 꼭~~~ 짜서  볼에 담아놓습니다. 만들어 놓은 소스를 양배추에다 부어요. 장갑 낀 손으로 뭉쳐져 있는 양배추도 풀어가며 골고루 섞습니다. 양배추라페는 오래 먹을 거라 큰 유리통에다 담고 바로 먹을 거는 조그만 통에다도 담아놔요. 이번 양배추라페는 그렇게 짜지 않게 새콤하게 잘됐답니다. 그래서 생당근은 넣지 않았어. 양배추라페가 없어서 차지키소스만 만들어 먹었는데 양배추도 사놨기 때문에 굉장히 머리가 무거웠거든요. 어머니가 기계로 체썰어주셔서 그나마 편하게 할 수 있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기는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후 꽉 짜는 게 가장 어렵거든요. 그리고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힘이 많이 필요한데 한 1.6kg은 그런대로 할 수 있었던 거 같애요. 어제 힘겨운 목요일을 보내고 오늘도 빵집 갔다오고 일하고 집에 들어와서 너무 힘들어서 양배추라떼까지 만드는건 좀 무리긴 했지만 막상 해놓고 나니 또 몇 주간은 식단 챙기는데 도움이 되서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미루었던 양배추라페 만듬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몸무게가 유지돼서 참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피곤했는지 10시 50분 마무리 하면서 언제 잤는지 모르게 부지부식까지 자버리고 새벽 4~5시에 깼다가 마사지 받으면서 또 자서 7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안국에 맛있는 빵집 가기로 했는데 좀 늦어져서 명상과 홈트 하나만 하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빵 먹기 전에 야채를 먹어야 될 거 같아서 간단하게 도시락 싸봤어요. 통하나에 야채믹스와 차지키소스, 방울 토마토 사과 2쪽 넣고 다른 통에 당근 스틱과 방울토마토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귤도 하나 챙겼네요. 8시 17분에 나와서 창경궁 쪽으로 가는데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추울까봐 히트텍도 챙겨입고 되게 따뜻하게 나왔답니다. 라떼도 늦가을이 입는 옷으로 입혔네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바로 빵집으로 가야 될 거 같아서 창경궁 가는 길에 어머니랑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사과, 귤은 나눠먹고 야채 믹스와 차지키소스처럼 포크로 먹을 거는 창경궁 담장 걸어가면서 혼자 먹었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바로 홈트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7시에 눈떠서 늦었다고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바빴답니다. 마음 챙김 해놓고 잠깐 졸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오전 커피한잔

오전산책 따뜻하게 배를 채워줬네요  달달구리 라떼로 먹었어요 

아미134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34

오전 커피한잔

오늘 날씨 풀렸네요~ 점심 맛있게드세요

오늘 날씨가 어제보다 푹해서~  패딩입으신분들  더운지  많이들 손에 들고 밥먹으러 가네요~   저도 패딩 & 따뜻한 라떼 들고 나오니  겨땀이 ㅋㅋ   점심먹고  산책하기 딱 좋네요 식후에 산책하는게 건강에도 정말 좋다니  힐링산책 한바퀴 돌고들어가세요^^ 오후도 팟팅해요

뿜뿜님의 프로필 이미지

뿜뿜

오늘 날씨 풀렸네요~ 점심 맛있게드세요

걷기운동

라떼랑 5시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 때가 12,000보 걸었네요. 6시에 나가서 10시에 들어왔습니다. 남부 터미널역으로 갔다왔더니 17,000보입니다. 너무 피곤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걷기운동

간식: 찐감자, 땅콩

1시부터 2시까지 자비명상 프로그램 마치고 2시 20분에 라떼가 기다리는 하우스에 갔어요. 오전 9시쯤 장보러 식자재유통센터에 가서 꽃가게와 우리 집으로 장본것 배달시키고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어머니 출근할 때 라떼 데려가시라 그랬거든요. 그리고 나는 11시 동작 수업 부랴부랴 갔으니까 라떼는 그때부터 꽃가게 에서 내내 나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게가서는 우리 라떼 꼭 안아줬어요. 그리고 산책해야 했었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발꿈치가 너무 아파 걷기가 힘들어서 그냥 그대로 가게에 두 시간 정도 있었네요. 그새 꽃바구니 주문 들어와서 일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점심도 잘 먹었는데 뭐가 자꾸 먹고 싶더라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야금야금 다 먹고 오늘 내가 장봐서 배달시킨 감자를 엄마가 쪘는데 그것도 먹었답니다. 우리 엄마는 감자를 훨씬 좋아하셔서 엄마표 찐감자는 포실포실하니  참  맛있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이것도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은 내가 고른 감자가 워낙 맛있어 보여서 꼭 먹어야겠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찐감자, 땅콩

오 커피 선물이~😍😍

꺄 ㅎㅎㅎ 오랫만에 커피선물 들어왔어용 💕 이따 나가서 큐브라떼 살까했는데 카페라떼 선물들어와서 그냥 이거 마십니다^^ 다들 아메리카노 좋아하셔서 라떼 양보해주심요 ㅎ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오 커피 선물이~😍😍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6회차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지니어터는 고구마를 어떻게 활용해 먹을까? 다양한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BEST 7🎈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고구마를 활용한 고구마깨찰빵 만들었어요 밤고구마를 활용한 또띠아 고구마 롤 바싹하게 구워요 🍠 고구마 큐브 만들어 샐러드랑 토스트 💚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고구마 샐러드~♡ 맛있고 살 빠지는 다양한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미니 크로와상 만들기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냥식집사 러브복동 뽀봉 우리화이팅 제벌 진니어트트 행복휴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1여니1 생강꽃 지금이순간7 2민트홀릭 샤바댕 지니1106 58로가즈아 서나얌 지니5304828 건강하자으니 선물부자 지니건강걸음 걷기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경복궁 결맹자 성아진 지니어트0408 경이로운다이어트 솔트1 지니어트준 고구마러버 숑숑이야 지도 고구마피자맛있어 수경2 지매 고요 수수깡7 지지니니어트어트 고으니지 숨은꽃처럼 진화정 고인도르 숫자 쪽쭈리 곽성은 쉬림프 초긍정파워 구룸구룸 슈롭 초이용 그냥지나 슈비므네 쵸코파이팅구 기춘이530707 시아81 치노카푸 김범기 신혜 켈리장 깽별 써니야아앗 쿠보 껌씹는여우 ㅇㅅㅇ지니 톨탱이 꽃이뻐 아델라이드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아무도 파랑하트 나는자유다 아브로삐삐 파인솔 난괜찮아용 아쿠아재 파인호랭이 뇌순이 아핫 파췌 닉네임드 안레몬 평송가성 당근쥬스쪼아 애플짱 풀에버 동남이쁜이 앨리젼 피코 듀란듀란 앵두정원 피타 또딘또 야고 핑크색 라게타 얌이얌이 하쿠나마타타m 라라스칼렛 어라라 한결맘 랄라러랄 어트지니요 한주연 람라미 연완이맘 해설사 로니엄마 영선이302 행복한예은 로앰 영진왕빠 행뽁햐 룰루7 예지영준맘 현유리 마고할미 오월이좋아 호롱이 만구미 오잉12 회원정보 만캐쉬원해요 옹동 후빠 맥지 우곰이 훈야 멍청이2 울트라돼지런 Bommm 멍청이3 워니뚱 Cliff 메로나두개 워니s dhwhl777 모카모카붕어빵 워크어 GUNDDAM 목표사십구 워터멜론 Happy80 뭉치꾸미 융형 HYJ123 뭉파 윽악쿵 JB88 뭔소리야 이또하트 Jiny77 미주장 이하린80 jjung2 밍키199 인생이여만세 k2023 바다사랑태양 인생중 KIK08 바다속고양이 임삼미 kjo 박상목 자스민꽃 neplos 밥잘먹고잠코자자 작은구름 Oracle 밴드닥터 잘될 roh69 보이윤 재털이 s9424103 봄겨울 쟈쟈쟈 so2 불곡산 정수기지안맘 ss샤랄라ss 붉은레드 정은하수 Sunday9292 붕붕아아 주안맘0413 sususu 비누마덜 주여니2 ymittang 비숑토니 준이할미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6회차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커피수혈

오늘도 라떼로 커피수혈 끝  밥먹고 커피는 마셔야지요 

아미1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2

커피수혈

걷기운동

2시에 미술치료 수업을 재밌게 하고 가게에 와서 라데랑 4시반쯤 나와서 마로니에공원 걸어 다니다 엄마 퇴근해서 같이 다이소 가서 밖에서 기다리면서 라떼 사진도 찍어줬네요. 우리 라떼 노랑티에 멜빵 치마옷이 넘 잘 어울리죠^^~ 슈퍼가서 살 게 있어서 엄마는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고 저는 홈플에서 장보고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들어와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어요.  오늘 11,300 보 걸었네요. 왼발이 너무 안좋으니까 이 정도로도 발이 아프답니다. 원래 물 2리터 맛있는데 어제 CT 찍어서 조영제 들어갔으니까 이틀은 물을 많이 먹으라고 그러더라고요. 오늘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걷기운동

☆커피 한잔..☕🍪

고소미랑 라떼 한잔 하네요 커피 먹을때 디저트가 없음 허전요 오후도 즐겁게 활기차게 보내세요 추워 옷 단디 입고 나가야겠어요.

biki님의 프로필 이미지

biki

☆커피 한잔..☕🍪

수요일 아침 운동

거의 5시부터 마음챙김 하고 자비명상 하고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홈트 시작해요. 가볍게 풀어주는 스트레칭부터~~  어제 TV에 나왔는데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허리 스트레칭을 하면 디스크에 좋지 않다네요. 몸을 좀 깨우는 게 필요하다고 그래서 가벼운 이 스트레칭이 더 소중한 거 같애요. 그리고 맞춤운동. 오늘도 새로운 동작들이랍니다. 스쿼트 하고  코어 운동하고 오늘은 10년전에 산 조깅복 입고 홈트해서 플랭크까지 했답니다. 저기 왼쪽에 라떼 보이죠?ㅋㅋ 얘는 내가 플랭크만 하면 이렇게 근처에서 망보듯이 있어요. 누나가 걱정이 되는걸까요?🤔 막 기상해서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는 이부자리에 있고 나 홈트할 때는 이불 하나에서 자다가 도시락까지 준비 다하면 라떼 깨워서 나가자고 했요. 오늘도 플라워 카페 아침 근무하려고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 나 째려보는것 같죠? 오늘도 이렇게 일찍 일하러 나가냐고~~ 어제보다도 추워서 패딩 조기까지 입었는데 하늘은 되게 이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화요일 운동

카페 점심 장사하고 2시에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서 집에 2시 43분에 도착했을때는 7,600보 걸었네요.  라떼 집에 데려다주고 저는 금방 다시 나왔답니다. 요구르트 한줄 사서 가게 갖다주고 3시 반까지 다시 병원에 가야 됐거든요. 초음파 찍으러 서울대병원 가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3:40에 초음파 찍고 다시 플라워카페가서 1시간 일하고 퇴근하고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가서 피검사와 6:30에 CT 찍고 피곤하고 추워서 한 정거장이지만 버스 타고 집에 갔답니다. 6:57에 집에 갈 수 있었어요(CT 찍는다고 12시부터 금식했거든요. 마치고 집에 오니까 벌써 7시가 다 되서 오늘은 그냥 굶고 내일 먹어야 될것 같애요.) 집에 와서 바로 플랭크 했네요. 라떼는 2시 40분부터 집에 있었지만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14,4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운동

아침은 출근해서 가게에서

200g 빠졌어요. 조금 빠졌지만 어제 아침에 치킨 8 조각 넣은 샐러드를 먹었는데 이 정도도 선전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7시 20분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와서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랑 잡곡밥, 반찬이랑 많이 가져와서 가게 있는 반찬하고 같이 차려서 먹었어요. 엄청 풍성하죠?ㅎㅎ 아침에 우리 회장님 아침 드실 때 저도 옆에서 같이 먹어서 상이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샐러드 만들고 가져온 잡곡밥 데우고 콩나물김칫국은 국물 빼고 건더기만 그리고 반찬들은 집에서 가져온 숙주나물, 배추김치, 오뎅감자볶음이랑 가게에 있는 오이무침, 멸치볶음, 김치와 김구이까지 밥 먹을때 하나씩이라도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뿌려서 담아오고 나머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차지키소스 귤은 따로 갖고 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 귤 먼저 담고 위에 차지키소스랑 찰옥수수 견과류 씨리얼 뿌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까지 씻어서 담았답니다. 이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12시부터 금식이거든요. 6시간 지나서 CT 찍어야 돼서요.😅 아침에 출근할 때 라떼에요. 많이 추워졌다고 옷안에 노란티도 입혔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출근해서 가게에서

[당첨자 발표] 10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0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5 (화) - 11/18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야고 오월이좋아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구룸구룸 로블ㅎ 애플짱 냥식집사 마음그릇 자스민꽃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뽀봉 주안맘0413 로니엄마 수수깡7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달려볼꺼야 성실한라떼누나 치노카푸 감사하며살자 당근쥬스쪼아 수국이 켈리장 고모2 더달달 숨은꽃처럼 코로세움 껌씹는여우 라미에뜨 쉬림프 파인호랭이 꼼꼼엄마 루시안 아미134 프라임12345 꽃이뻐 리얼지니어트 영진왕빠 핑크한울이 꿈이룸♡ 목표사십구 예지영준맘 헤븐79 나쁜엄마 미주장 워터멜론 호두두두 다시꿈꾸는세상 불곡산 재털이 roh69 다우니향기 서나얌 차칸청춘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사랑합니다4 이하린80 0다이어트 사랑혀니 인생이여만세 2민트홀릭 산곡동미녀삼총사 자급자족 58로가즈아 새벽을열다 잘될 64박옥련 송쩡 저스트영 건강하자으니 숫자 조만 그냥지나 숲속의나무 주여니2 기춘이530707 슈롭 쨋든럽 깐징짱 ㅇㅅㅇ지니 킹로또 나나나이쁘니 아미12 파인더홀 나는무너 알비나2 평송가성 난괜찮아용 어트지니요 핑크핑크퐁퐁 동남이쁜이 언제나행복 한결맘 딸기와의행복 여리나 한소래미 머랭22 영선이302 훈스맘2 모여 오늘도화이팅요 훔훔 미르윤 오와둥둥 agnes0117 밍키199 우곰이 biki 밴드닥터 우블리에 cogo092 보통아이 울트라돼지런 EUNJU9220 붉은레드 워니뚱 heracchang 블리비 워니s ssalcong초코 빠담소리 이닝지아 v과일천사v ysn ✨  Lv. 1 지니 (170명)  ✨ 가을이엄마 먹자먹자 앨리젼 토끼7777 가즈아요 멋장 앵두정원 툐리부인 강미미 멍청이2 야롱 티얼그레이 건빵맛과자 멍청이3 얘기돼지 파인솔 건행하기 뭔소리야 어느멋진날29 포메다둥이네 걷기와 미니니슈 에네스 프카쟁이 경이로운다이어트 미여니70 여니솔이맘 피크타임 계디 바다사랑태양 여울햇살 피타 고구마피자맛있어 바다속고양이 연완이맘 하늘과솜사탕 고래사 바빠 올란도 하니엘라 곤냥이나와 반달진 우리아들2 해설사 구라왕 밤톨이군 우쩌라구 행복한집2 그래가보자 별바람소리 원킬 행복한집3 김범기 보이윤 유미쿠키맘 향기음악 김포비 보통사람q1q 윤성맘 혬2 까망천사 복덩인 은유랑 호롱이 깐뚱 비누마덜 인간비타민 호림짱 꿈굽는사람 사랑이LUV 인생중 히나자몽 나는민천사 산들바밤바 임삼미 CH9608078 남산골선비 생강꽃 자야3336 dhwhl777 냥냥써브 선구자239 장보고 diane0807 뇌순이 선물부자 정숙한여자정말 Dub 느리미 선쟈 제2의시작 GUNDDAM 늘봄봄 성아진 조인순 Heej 달나라토끼55 셰어 조콩만 HEREUN 당근먹기 셰인 준이할미 highway032 도낑이 솔트1 지구외계인 je00 동그라미1 숑숑이야 지도 jeonghee 동산지니 수경2 지앤혁 k2023 두부닷 쉬리107 진니어트트 KKK용식이22 둔둔뚠뚠 슈비므네 진화정 myjung9770 듀듀링 스타렉스벙벙이 쪽쭈리 neplos 또또오늘뭐하지 시간나누기 채아미 Raquin 뜡이맘 시아81 천하무적챈진 S하루 랄라러랄 신나게일하자 쵸코파이팅구 skyjhj0407 람라미 신혜 캔딧 ss샤랄라ss 로사0712 씨뎅이 코코낫 ssul0115 로앰 아침햇살77 쿄쿄84 sunmi9333 마고할미 아카시아잎 쿠보 wrinkle 마리네뜨 안델라 태거니 ymittang 마시몽 안레몬 탱굴이 ZGMF 만캐쉬원해요 앙칼진애미나이 털보꾸기 zntkskzlzy 매화나무 애니홀릭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첨자 발표] 10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화요일 홈트

5시부터 자비명상하고 홈트 시작했는데 중간중간 농땡이를 피었더니 5시 후반에 세 번째 홈트를 했답니다. 조금 늦었죠😅 오늘 일찍 나가야 되는데... 이 놈의 유트브 그만 봐야 되겠어요. 왜 이렇게 할 일이 있는데 재밌죠?ㅋㅋㅋㅋㅋ  스트레칭부터 오늘 맞춤운동은 다 새로운 동작이더라고요. 음~~ 역시 힘들었어요. 스쿼트  코어운동까지 기본는 완료했네요. 나 홈트하는 동안 이제 라떼는 내방구석에 이불하나 깔아주면 거기서 잔답니다.  이렇게요~~ 이 사진은 그냥 마음챙김 끝나고 찍은 사진이지만 홈트 때도 이렇게 비슷하게 잤어요. 너무 곤히 자서 옆에 있는 누나가 조용조용 홈트 했답니다.😁 하긴 나는 조용하게 홈트했지만 빠른 음악 틀어놓고 하기 때문에 음악은 있었거든요. 근데 라떼는 신경 안 쓰고 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홈트

커피도 하루 한잔은 챙겨야죠

낙엽이 많이 떨어지네요  이런날씨에는 따뜻한 라떼 ㅎㅎ 

아미134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134

커피도 하루 한잔은 챙겨야죠

월요일 운동

아침 산책은 8시 20분쯤 마쳤고 이때는 9,600보 걸었어요. 다녀와서 플랭크하고 12시 반쯤 나갔다가 돌아오면서 2시반쯤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14,700보 걸었어요. 시간은 2시 반이지만 너무 발이 아파서 오늘은 더 걸을 것 같진 않네요. 라떼도 미용,목욕하고 오기도 했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운동

점심겸 저녁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12시 30분쯤 나갔답니다.  라떼 미용과 병원 갔다가 2시 30분쯤 들어왔고, 엄마는 퇴근해서 동생이랑 점심 먹으러 준비했고요. 저는 배고프지 않아서 먹을 생각 안 하고 내일 샐러드 준비를 위해 오이 썰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키소스도 만들었어요. 그렇게 4시쯤 되니 금세 배고파졌어요. 안 먹으면 나중에 간식 찾을것 같아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 브리즈랑 상 차려서 점심겸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시리얼 견과류 넣고 키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음식 챙겨오니 아몬드브리즈 어떤 맛이냐고 한번 드신다고 그래서손한번 드셔보라고 드렸더니 웬일로 한팩 다 드셨답니다. 안 좋아할 거 같아서 한 번도 안 드렸는데 잘 드시니까 좋네요. 저는 냉장고에서 다시 가져와서 먹었어요. 샐러드을 좀 작게 만들었더니 배가 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안 먹으면 안 될 거 같았어요. 오늘 우리 라떼는 부분 미용과 목욕 했어요. 이제 추워지니까 전체 미용하면 추울 것 같고 라떼는 발바닥을 셀프미용으로 깎기가 너무 힘들거든요. 발과 발바닥 생식기 정도만 깎는 부분 미용을 하고 목욕을 했답니다. 저렇게 라떼발이 닭발이 됐어요. 저렇게 깎아놓으면 산책후 발 닦아주는 게 용이해서 라떼를 청결하게 케어할수 있답니다. 2시 30분에 집에 돌아왔고 14,7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저녁

우유타서 마십니다~😆💕

히히 얼음 얼려둔걸루 아이스라떼 만들어마셔요~  콜드브루&우유 타서용 역시 커피눈 ㅋㅋㅋㅋㅋ 아이스죠😊💪 얼죽아 아무래도 한 11월까진 그럴꺼같네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우유타서 마십니다~😆💕

오후커피한잔

오후커피로 카페인충전해요 따뜻한라떼로 마셔요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오후커피한잔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월요일 홈트와 아침산책 시작

3시에 또 깼답니다. 3시에 그냥 6000보 챌린지 보상받게 걸을까 했는데 너무 어두워 무섭더라고요. 자신도 없어서 그냥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 했네요.  5시부터는 자비명상 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처음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맞춤 운동으로 내가 부족한 근육들을 좀 깨우고 스쿼트와 플랭크까지 완료.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인데 완전히 고아 떨어졌답니다. 그래도 홈트 해야해서 이불 갤때 잠 안 깬 라떼 전용 이불 하나 주고 옆에서 자라고 했거든요. 다 준비하고 라떼 깨워서 나갔는데 뭐가 불만인지 저를 째려보네요.ㅋㅋㅋㅋ  곤이 잘 자다가 라떼야 나가자 하고 얼떨결에 나왔으니 그럴만 하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홈트와 아침산책 시작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3천보걷기와 계단오르기로

구름 한 점 없이 파랗게 예쁜  가을 하늘을 보네요. 카페라떼에 카라멜 허니브래드로  에너지 충전하고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 합니다.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3천보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식단

토요일 오후 운동

5시에 퇴근하면서 아직 7000보을 걸어야 되서 동묘로 가서 서순라길 걷다가 이천보 밖에 못 걸어서 다시 익선동 갔답니다. 주말 밤이 되니 익산동엔 사람이 훨씬 더 많았어요. 원래 걸어 다니기 힘들었지만 밤에는 라떼랑 걸어다니기 위험할 정도로 사람이 많더라고요. 특히 고깃집의 사람들이 많았답니다. 다시 서순라길 와서 라떼사진도 찍어주고 얼른 집으로 바삐 걸어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오늘은 12,300보 걸었네요 플랭크는 제일 마지막에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오후 운동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토요일 아침

다시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아침에 몸무게 재기 전에 예상을 하는데 저는 유지하거나 100g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500g 쪄서 좀 놀랬어요. 어제 점심으로 샐러드 사 먹고 배고파서 밤에 견과류 먹었던 게 타격이 컸었나봐요😅 오늘은 주말 알바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답니다. 찐더라도 일은 해야 하니 잘 챙겨먹어야 되겠죠?  오늘 두부샐러드에는 사과 방울토마토 귤 포도까지 넣답니다. 과일 색깔이 다채로워 더 예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도 차려서 먹었어요. 무청육개장과 멸치 아몬드 볶음도 마저 다 먹었어요. 실은 오늘은 엄마가 쉬는 토요일이라 샐러드만 챙겨먹고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 빵 사 먹으려고 했거든요. 제가 조금 어지러워도 나가려고 엄마를 깨웠는데 엄마도 몸이 안 좋다고 안 나가신다는 거있죠?  오늘 빵집순래는 취소가 됐네요. 삼식이 챌린지 포기하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밥차려서 챌린지 했어요. 안나가는 바람에 챌린지도 하고 좋죠?😅😁  통밀빵도 아니니까 빵은 안 사 먹으면 더 좋은 거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단호박찜 🥕당근라페

🎃단호박찜 🥕당근라페 아침에 사온 커다란 단호박을 쪄서 준비했어요. 단호박라떼도 하고 또띠아피자 토핑도 올리고 여기저기 사용하기 좋아요. 당근 라페는 어제 만들었습니다. 또띠아롤이나 김밥에 넣으면 맛있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단호박찜 🥕당근라페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