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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첨자 발표] 11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1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19 (화) - 12/2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냥식집사 러브복동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감사하며살자 로블ㅎ 오월이좋아 구룸구룸 마음그릇 자스민꽃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뽀봉 주안맘0413 로니엄마 수수깡7 roh69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라미에뜨 슈롭 치노카푸 꼼꼼엄마 루시안 슈비므네 켈리장 꽃이뻐 리얼지니어트 아미134 코로세움 꿈이룸♡ 목표사십구 애플짱 파인호랭이 남춘자 미주장 예지영준맘 프라임12345 다시꿈꾸는세상 불곡산 오와둥둥 핑크한울이 다우니향기 성실한라떼누나 우블리에 헤븐79 달려볼꺼야 숨은꽃처럼 워터멜론 현유리 당근쥬스쪼아 숲속의나무 저스트영 dhwhl777 더달달 쉬림프 차칸청춘 seabuck ❤️‍🔥  Lv. 2 지니 (70명)  ❤️‍🔥 0다이어트 블리비 잘될 2민트홀릭 비누마덜 장보고 58로가즈아 빠담소리 조만 64박옥련 사랑혀니 주여니2 건강하자으니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도 고모2 새벽을열다 쨋든럽 그냥지나 셰인 쿠보 기춘이530707 송쩡 파인더홀 껌씹는여우 수국이 평송가성 나나나이쁘니 숫자 포메다둥이네 나는무너 ㅇㅅㅇ지니 핑크핑크퐁퐁 나쁜엄마 아미12 한결맘 난괜찮아용 알비나2 한디할까 남산골선비 앵두정원 한소래미 도낑이 어느멋진날29 훈스맘2 딸기와의행복 어트지니요 agnes0117 머랭22 언제나행복 biki 모여 영진왕빠 cogo092 미르윤 오늘도화이팅요 heracchang 밍키199 울트라돼지런 highway032 밤톨이군 워니뚱 ssalcong초코 밴드닥터 워니s ysn 보통아이 이하린80 붉은레드 인생이여만세 ✨  Lv. 1 지니 (170명)  ✨ 340 뭔소리야 여니솔이맘 프카쟁이 2024시작 미여니70 여리나 피코 가즈아요 바다사랑태양 여울햇살 피크타임 강미미 바다속고양이 연완이맘 피타 개별꽃 바빠 영선이302 하늘과솜사탕 건빵맛과자 반달진 영잔디 행복한집2 걷기와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예픈공주 행복한집3 경이로운다이어트 별바람소리 올란도 행뽁햐 고구마피자맛있어 보이윤 우곰이 향기음악 고래사 복희님 우리아들2 헤일리1 곤냥이나와 블루사슴 우쩌라구 혬2 기르밍 비포장도로자전거 원킬 호롱이 김범기 뽀굥 유미쿠키맘 호림짱 김포비 뿜뿜 윤성맘 훔훔 까망천사 사랑합니다4 은유랑 diane0807 깐뚱 산들바밤바 이닝지아 GUNDDAM 깐징짱 생강꽃 인간비타민 Heej 깨개갱 샤르데냐 인생중 HEREUN 꿈굽는사람 샤바댕 임삼미 je00 냥냥써브 서구이쁜이 작은별512 jeonghee 넝너키 선물부자 재털이 k2023 뇌순이 선쟈 정숙한여자정말 KKK용식이22 늘봄봄 성아진 제2의시작 myjung9770 다노밑에담요 솔트1 제임스김7 neplos 다미마 숑숑이야 조인순 Oracle 달나라토끼55 수경2 조콩만 Qwertyu 동그라미1 수퍼마덜 준이할미 Raquin 동남이쁜이 쉬리107 지구외계인 s9424103 동산지니 시아81 지앤혁 S하루 듀듀링 신혜림 진니어트트 skyjhj0407 뜡이맘 씨뎅이 진화정 ss샤랄라ss 랄라러랄 아무도 쪽쭈리 ssul0115 람라미 아침햇살77 채아미 sunmi9333 로사0712 아카시아잎 천하무적챈진 v과일천사v 로앰 아핫 쵸코파이팅구 who8365 마루와함께 안델라 코코낫 wrinkle 마시몽 안레몬 쿄쿄84 ymittang 만캐쉬원해요 앙칼진애미나이 킹로또 YS2 망고가좋아 애니홀릭 태거니 ZGMF 매화나무 야롱 털보꾸기 zntkskzlzy 멋장 양재동할매 툐리부인 zoe98 멍청이2 얘기돼지 티얼그레이 멍청이3 에네스 파인솔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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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1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화요일 아침운동

3시 기상해서 마사지받고 4시부터 자비 명상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오늘은 좀 일찍 나가야 돼서요. 농땡이 안 피우고 빨리 하려고 노력했네요. 스트레칭부터  코어운동♡♡ 오늘 완전히 행운인게 코어운동하고 5000점 받았다니까요?🤩😘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맞춤 운동 27회차 했네요. 오늘은 스쿼트로 끝냈답니다.  오늘 마음 챙김때~~ 너무 곤히 자는 라떼. 사랑스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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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운동

바닐라라떼 한잔

오늘도 커피 달달하게 마셔요  오전에는 자꾸 달달한게 땡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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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라떼 한잔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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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6천보 챌린지 29기 최종보상~♡

아침 6시 30분에 나와서 7시 36분쯤에 6000보 챌린지 39기 최종보상 받았어요. 집에서 나왔을 때도 벌써 만 천개 밖에 없었구요. 중간에도 뚝뚝 없어진 게 보이고 막상 받을 때도 4600개밖에 안 남았었어요. 다음부턴 6시에 나와야지 될 거 같애요🤣 그런데 오늘 6시 30분도 참 힘들게 나왔는데 말이죠.😆 최종보상받고 우리 라떼 기념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캐시워크를 안 찍었어요😅 정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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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 챌린지 29기 최종보상~♡

월요일 아침운동

4시에 기상하긴 했는데 또 한 시간 정도 졸려서 농땡이를 피우다 자비명상 건너뛰고 5시부터 홈트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이 새로운 회차가 안 올라와서 예전에 했던 4회를 다시 했는네요. 코어 운동 하는데 중간에 잠깐 쉬었어요. 이때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간다고 일어나셔서 화장하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가 플랭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잠깐 멈취 쉬었다가 다시 마무리하고 이걸로 오늘아침홈트는 끝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재는데 글쎄 무려 1.1kg가 쪘더라고요. 너무 놀랬답니다. 찐 게 놀라운 게 아니고 어제 조금 더 먹긴 했어도 이렇게 찔 정도로 먹었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사실 유지나 2~300g 정도는 찔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 폭이 너무 커서 제가 좀 놀랬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아침도 치킨윙4조각(튀김옷 벗김) 넣어 치킨샐러드를 듬뿍 해 먹었고 점심도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챙겨갔는데 가게에 생선이 있어서 짠 생선 3분의 1을 먹었었고  오나오 먹을 때 시리얼도 많이 넣기도 하고 저녁에 라떼랑 밤산책하고 들어와 출출해서 밤에 견과류를 한통 먹었던 게 물론 다 걸리는 문제지만 그래도 1kg는 좀 의외예요. 어쩌면 목,금요일 빵과 브런치 사 먹은 게 단지 이틀 정도가 아니고 그이상까지는 영향을 끼치나 싶기도 합니다. 그동안 제한했었던 정제 밀가루와 당분이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돈 들어오면서 조금의 자극에도 확 찌게 되는 걸까요? 인체는 참 신기해요. 예전에 방식으로 돌아갈려는 의지가 너무 대단하다는 거 같애요.🤣😆 벌써 찐 걸 어쩌겠어요? 오늘 내일 노력해야죠. 뭐 내일은 초음파 6시간 금식도 있어요. 강한 다이어트는 힘들 거 같고 하여튼 내 몸 상태 생각해서 잘 조절해야 될 것 같애요. 조절한다고 내 맘대로 된 건 아니지만요.ㅋㅋ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 받으려고 6시 반에 나왔어요. 춥고 컴컴한데 이렇게 나오니까 라떼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그래도 따뜻하게 입혀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초입에 조명트리가 이쁘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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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운동

따님과의 데이트

따님과 맛진곳에서 따듯한 라떼와 밀크티도 마시면서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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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따님과의 데이트

걷기운동

오늘은 아침 산책 없이 12시 30분쯤 같이 출근했답니다. 바닥에 은행잎이 잔뜩 떨어져 있어서 우리 라떼 노란 티가 너무 잘 어울리죠?ㅎㅎ 오늘은 꽃집이 좀 바쁜 일요일이었네요. 그래도 4:50에 마감하고 아직 2천보 정도밖에 안되서 산책 시작했답니다.  후딱 종묘를 지나 익선동으로 들어갔답니다. 익선동 가게 중에 펭귄과 눈사람 산타를 벌써 빼놓은 곳도 있더라고요. 기념으로 라떼 찍어줬죠. ㅎㅎ 익선동에서 인사동은 가깝거든요. 인사동은 여전히 사람 많지만 추워진 밤이라 그런가 보통때보단 한산해 보였어요. 인사동에서 안국역 찍고 창덕궁, 율곡터널, 창경궁까지 오니 만보 넘겼네요. 그리고 터벅터벅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어두워져서 아파트 계단에서 계단 오르기 운동 인증사진 남겼어요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우리 라떼. 오늘따라 꼬질해 보이지 않나요? 목욕한지 2주 됐거든요. 그리고 아까 누나가 급해서 지하철 안국역 화장실까지 들어갔었답니다. 아무래도 오늘 목욕시켜야 될 거 같애요😅 라떼 목욕시키기 전에 잊어먹을까 봐 플랭크도 했어요. 목욕시키고 말리고 기념사진 겸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1,500보 입니다. 라떼도 목욕한다고 귀찮았겠지만 실제로는 내가 다 목욕시키고 말린 거라 힘은 내가 빠졌답니다. 라떼는 그냥 하기 싫은 거 한 거 뿐이죠. 지금 챌린지하고 글도 올리는데 옆에서 라떼는 쿨쿨 자네요.😅  나도 자고 싶어요.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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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달달한 커피

토피넛 라떼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마시러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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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달달한 커피

오늘부터 춥네요.

주말이라  라떼 한잔사서  산책했는데... 손시려워서  장갑 생각났어요. 이제 옷 따뜻하게 입어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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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오늘부터 춥네요.

일요일 홈트

오늘은 새벽 2시에 눈이 떠졌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졸고 내방 가서 라떼 안고 또 졸고 이렇게 비몽사몽간에 깊이 잔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5시까지 계속 그랬던 것 같네요. 5시 지나서 자비 명상을 시작 하는데 명상을 할 때도 졸아서 다시 시작하느니라 시간이 걸렸네요. 6시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오늘시작은 마무리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26회차 맞춤운동 3회차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하고 끝냈네요.  마무리 스트레칭 안 할라고 처음에 시작했네요.ㅋㅋ 마음 챙기때도 보통때보다 늦게 했더니 라떼가 저렇게 절 빠니 쳐다볼 때 사진을 찍었답니다. 홈트 할 때도 라떼는 일어나서 거실에 전용쿠션에서 조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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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홈트

스테비아 커피라고... 당이 안 오르는 게 아니래요...

굿닥터 유튜브 봤는데요. 당류가 0%라고 표기해도... 물엿이나 폴리글리시톨시럽(0.7설탕이래요) 같은 거 들어가면 당이 오른대요. 당뇨인이신 분께 스테비아 커피믹스는 당 안 오른다고 드리곤 했는데ㅠㅠ...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스테비아 무화당 걱정없는 믹스커피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이건 올리고당 들어간 저당커피인데, 성분이 좋대요) 이렇게가 좋다고 하네요. 이게 당 오르는 게 없어서... 진짜 당류 0%라고 하더라고요. 다음엔 프렌치커피 사려고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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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스테비아 커피라고... 당이 안 오르는 게 아니래요...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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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토요일 홈트

어제 엄청 피곤했거든요. 새벽에 잠깐 깨서 다시 이불에서 꼬부작꼬부작 거리다가 5시에 자비명상 시작했는데 명상 하다가 자꾸 졸라아서 못 듣는 거 있죠. 그래서 명상을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6시부터는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 시작~ 맞춤운동 25회차 하고 코어운동하고 스쿼트도 해야겠지만 중간에 네이버를 보니까 오후 3시쯤 비 올 확률이 60% 라네요. 어제 피곤했으니 천천히 일어나서 느긋하게 아침 먹고 라떼랑 일하러  같이 나갈 생각이었는데 갑작스런 비예보에 계획을 바꿔서 아침에 산책 가기로 결정하고 12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시간이 빠듯해가지고. 홈트를 줄이고 나머지 루틴도 얼른 하고 도시락 싸서 나갈려고 하네요. 그래서 아침 홈트는 이걸로 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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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홈트

걷기운동

301번이 집에서 가장 가까운 정류소라 내려  금방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 운동을 했고요.  오늘은 라떼도 없이 잠실에 친구 만난다고 가죽 치마도 있고 구두도 신고 여러모로 보통과 다르게 차려입고 나갔답니다. 🤗 집에 들어갈 때가 16,600보네요. 오늘 라떼는 어머니가 출근전에 한 10분 정도 나가서 작은 볼일만  봤다니 누나가 너무 지쳐도 한 번은 데꼬 나가야 될 거 같아서 5:24쯤 나가 한 25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물론 큰 볼일도 보고요. 그래서 17,500보 걸었어요. 전 오전에 플랭크 하고 인증 사진 찍은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뒤져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하긴 아침에 시간이 좀 빠듯하긴 했고...  너무 지친 몸을 이끄고 1분 플랭크도 하고 사진도 찍었네요 정말 이거 다 하고 금방 자고 싶었는데 챌린지 인증해야 하고 지금 이렇게 글도 적고 😮‍💨 빨리하고 자고 싶네요.  하긴 이렇게 글을 한번 적어보면서 오늘 일들을 되짚어본답니다.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모처럼 친구도 만나고 많은 일이 있었고 모르는 곳에 가서 새로운 풍경도 보니 생각들이 좀더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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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걷기운동

커피한잔😁😁 샀어용

아이스카페라떼♡♡ 오늘은 픽했어용 ㅎㅎ 크리스마스 분위기다용~ 포인트 모은걸루 카페라떼 쿠폰 바꿔가지고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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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한잔😁😁 샀어용

걷기운동

낮에 수업 들으러 왔다갔다 하면서 만보를 넘겼길래 그때 계단오르기를 먼저 했어요. 3시대 라떼랑 들어올 때도 11,200보가 넘었답니다 오후에 남부터미널역 근처까지 다녀오니 오늘은 17,3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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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걷기운동

점심 미니샐러드

오전에 진료와 동작수업 듣고 딱 한시간 여유밖에 없었고 특히 남부터미널에 가서 빵 사 먹을 예정이라 그냥 점심은 집에 가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사먹으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점심을 건너뛰고 1시부터 자비명상 상담받고 2:40 가게 가서 라떼랑 집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면서 심심했는지 집 가는 길에 마로니에공원을 꼭 들릴려고 해요. 나도 미안해서 들릴 수밖에 없었죠. 공원에서 라떼 간식 먹이고 집에 가니 3:17 이네요.  집에 와서도 빨래 널어야 해서 하고 간단히 집정리하니 4시가 다 됐네요.  평소에 잘해먹는 샐러드는 만들고 먹는데 시간이 걸려서 미니샐러드 만들어서 얼능 먹고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양은 작아도 알차죠?ㅎㅎ  산책 마치고 들어온 라떼예요. 이때도 만보는  넘겼네요. 오늘은 제법 걸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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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미니샐러드

커피 사왓거든요~😍

아까 나갔다가 사온 아이스카페라떼로 오후는 충전중이에요 🤭💕 히히 요렇게 커피 마시며 일하는게 제 힐링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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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 사왓거든요~😍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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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엄마랑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간단히 정리만 하고 얼른 저녁 챙겨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섞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두부3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사진 찍을 땐 견과류 시리얼를 잊어먹고 사진 찍고 먹었는더 먹다 보니까 없는 걸 알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은 나중에 넣었어요  샐러드는 먼저 먹고 두부도 먹은 다음에 야채 조금 남겨서 통밀식빵에 얹혀서 먹었어요 식빵이라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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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간식은 피칸 패스츄리

라떼랑 중부시장에 견과류 사러 갔다 와서 가게에 오니 많이 출출하더라고요. 견과류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어머니한테 빵선물이 들어와서 하나 꺼내먹었어요. 피칸패스츄리 같은 건데 한조각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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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피칸 패스츄리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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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아이스커피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일보고 오는길에 아이스라떼 마셔요 아이스가 생각나는 날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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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커피

화요일 홈트

어제 오후 5시부터 이불 까고 자기 시작했거든요. 중간중간 깨기는 했으면 자고 일어나니 밤 11시쯤 됐더라고요. 그때부터 마사지 받고 새벽 2시에 다시 잘려고 누웠는데 비몽사몽이긴 한데 잠이 안와서 YouTube 보다가 5시부터 기상했네요. 이때부터 자비 명상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오늘은 왠지 허리가 안 좋아서 스쿼드랑 플랭크를 바로 할 수가 없어서 팔운동 하나 하고~ 맞춤운동 21차 하고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하고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끝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 할때 라떼. 자면서 고개 앞에 대고 있을 때 너무 이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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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홈트

커피

모닝 라떼 한 잔 해요 설거지 하고 나가려는데 그때까지 안개가 좀 걷히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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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커피

빽다방 우리쌀 라떼

우리쌀이라 고소 담백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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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빽다방 우리쌀 라떼

월요일운동

라떼랑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콜라비 사오고 아리따움에서 스킨도 사고 피부 케어도 받고  집에 들어오니 1시 쯤 돌아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까지 8000보밖에 못 걸었어요. 다리가 아프니 천천히 걸을 수밖에 없고 걸음수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아파트안에 놀이터에서 만보 채우고 계단 오르기 운동도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겨서 들어갈수 있었답니다. 들어와서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은 아침 홈트때는 괜찮았는데 산책하고 나선 힘이 다 빠져서 겨우겨우 한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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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운동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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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월요일 홈트

5시 기상해서 명상하고 홈트 시작했답니다. 항상 가장 편한 스트레칭부터 코어운동  스쿼트하고 20회차 맞춤운동 오늘은 조금 여유가 있어서 5회차 운동도 하고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시간이 5분에서 7분 정도 되는 간단한 홈트 6가지인데 이거 하고 땀이 나더라고요. 근데 이게 맞는 거겠죠?ㅎㅎ 물론 누나가 홈트하는 동안 라떼는 똑같진 않지만 저렇게 잤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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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홈트

혈기챌 14기 7일차 인증

아들 가족이 와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밥, 문어해물탐, 양념장어구이, 가지튀김, 양념게장을 먹고 초코케이크와 라떼를 먹었다. 아침 공복혈당은 127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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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4기 7일차 인증

커피 충전

산책 나와 달달하게 바닐라라떼 마셔요 운동 전 달달보충하고 스트레칭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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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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