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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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잠을 깼는데 목이 되게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동생이 한 이틀 전부터 목 아프고 감기기운있다 그러고 어제 엄마도 목이 아프고 어지러워서 골골대셨거든요. 근데 이번엔 내 차롄가봐요.ㅠㅠ 오늘은 명상도 안하고 7시 초반부터 겨우 혹은 시작했네요. 감기에도 몸 풀어야 해서 스트레칭부터~ 살살 코어운동 하다보니 마음 챙김도 안 했더라구요. 노래는 홈트하면서 들어서 중간에 라떼로 인증사진 찍었네요. 맞춤 운동이 30회차로 끝인가 봐요. 다시 몸 상태 체크해서 또 나오나 본데, 그래서 앞으로 돌아갔답니다. 오늘은 맞춤운동 6회차 했네요. 30회차로 나아질 몸 상태가 아니거든요. 이 앱이 내가 금방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나봐요?ㅋㅋ 처음에는 스쿼트는 못할 줄 알았더니 차근차근하니까 스쿼트까지 해서 다행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걷기운동
5시에 마치는데 꽃손님이 막바지에 있어서 5시 반에 마쳤어요. 시간이 더 늦어지면 더 어둡고 추워져서 얼른 산책 시작했답니다.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가게에서 종묘를 통해 서순라길로 들어서서 율곡 터널과 창경궁까지 빨리빤리 걸어왔네요. 하도 빨리 왔더니 걸음 맞추기 힘들었나봐요. 라떼가 좀 천천히 가자고 쳐다보는 거 같아요😅 너무 어두워져서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 오르게 했어요. 6:58에 들어와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도 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걸음수 10,398보 입니다.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물 2L도 챙겨먹고요. 피곤하네요 얼른 잘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
공원 산책하고 집에 오는길에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남이 타준 커피는 맛있네요
들꽃7
커피 마셔요.
걷기 운동 하고 들어가면서 좋아하는 아라떼 커피 테이크아웃 해서 컴백홈 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2시쯤에 눈이 떠져서 마사지 받으며 어제 밤에 한 나혼산에 기안84 마라톤 하는것 보고 쉬다가 방에 돌아와서 좀더 쉬다가 6시에 기상해서 명상하고 홈트시작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시작해서 맞춤운동 4회차 맞춤운동 5회차까지 하고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오늘 라떼는 나 홈트하는 동안 엄마한테가 있었답니다. 오늘은 엄마 돌침대에 훌쩍 올라가서 잘 자더라구요. 홈트 끝내고 공복에 물 마실 때 우리 부엌에서 본 뒷산이랍니다. 성대있는 쪽인데 완전히 가을물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커피한잔
매일 한잔씩은 마셔야하는 한잔 ㅎ 라떼 따뜻한걸로 손도 녹이고 몸도 녹였지요
아미134
오후 운동
가게 가서 잡채 만들고 그걸로 점심까지 먹고 1시 50분쯤 라떼와 산책 좀 다녔어요. 종묘 익선동 인사동 안국까지 열심히 걸어 다녔답니다. 중간에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힘 빠지면 견과류 조금 먹으면서 열심히 걸어 다녀서 힘들게 만보 넘겼네요. 요즘은 만보 넘기는 것도 그렇게 수월하지 않아요. 발이 계속 아프니 통증으로 자꾸 멈추게 되고 속도를 낼수가 없어요. 3:38에 다시 가게 와서 하우스 계단에서 계단오르기하고 5시 12분쯤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얼른 했네요. 오늘은 13,0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퇴근 후 메가~♡
퇴근 후 바닐라 라떼랑 자몽티 먹어요~ 달달하고 맛있어요~ 오후 카페 수혈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직접만든 잡채로 잡채밥
10:40에 집에서 라떼랑 나온 건 가게 가서 엄마랑 잡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가게 가장 큰 어르신인 큰외삼촌이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다고 엄마를 소환하셨고 잡채는 엄마랑 나랑 예전 생생정보통에 나온 레시피로 만들기 때문에 제가 거의 주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갑자기 불려갔답니다 11시 10분에 도착해서 12시 44분까지 줄곧 엄마랑 잡채 만들었네요. 당면 1kg에 돼지고기 1kg과 그에 맞는 야채들 양파 당근 목이버섯 표고버섯 시금치, 계란 흰자,노른자 지단까지 해서 손질하고 썰고 볶으고 삶은 당면을 간장과 물엿 1:1.5 비율 양념에 더 볶아서 뜨거울때 야채들이랑 섞는데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50g이면 그나마도 손쉽게 할 수 있지만 양이 많아질수록 훨씬 더 힘이 든답니다. 그렇게 많은 양을 해서 통 4개에다 나눴어요. 우리 집이나 이모 집도 조금씩 가져가야 해서요. 이 접시는 오늘 점심으로 엄마 이모 나까지 먹을 거 담아놓은 거예요. 깨가 좀 많이 뿌려졌네요.😅 우리 집 잡채는 당면 말고도 다른 것들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잡채를 좋아하거든요. 이번에는 오히려 한두 가지를 뺐답니다. 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엄마랑 이모는 반그릇정도 드리고 나는 한 4분의 1 그릇 담았네요. 그리고 당면 많이 갖고 와서 잡채밥 먹었어요. 반찬은 무김치 먹었는데 짜진 않는데 엄청 매웠어요. 사진에 잡채는 이모꺼 덜고 내꺼 좀 덜어놓고 찍은거고 나중에 어머니가 또 덜어가고 조금 남은 것도 마저 다 먹어서 그많았던 잡채 한 접시를 다 먹었는데 전 조금 부족해서 옆에 통에 놔뒀던 걸 조금 빼가지고 잡채만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만큼 잡채는 정말 맛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메가커피 5잔 사왔지요
아메리카노 2잔 시럽넣고 1잔 ㅋㅋㅋ 고구마 라떼, 카라멜 마까야또~~ 아주 골고루~ 오늘은 밑에 직원이 쏜다고 ㅋㅋ 옆으려 커피 마시기지만, 따뜻한 한잔에 맘이 흐뭇해 지네요
뽀봉
셀프로 커피타기💕
일단 ㅎㅎㅎㅎ 오늘은 셀프루 커피 타놨찌요오~😆 카누에다가 우유타서 아이스카페라떼 만들었는데 좀 연하긴 해두 좋네용^^
자스민꽃
아침운동
어제 정말 많이 피곤했었나봐요. 어제 10시에 들어왔고 샤워하고 정리하고 잠자리에는 12시쯤 들었고 언제 잔지도 모르게 잠들었나봐요. 아침 6시대쯤 눈이 떠졌는데 그동안 늦게 자도 2~3시에 기상을 해서 기대 안 했는데 오히려 좋긴 하네요. 하지만 몸이 피곤한지 머리가 아프고 일어나지지가 않았답니다. 꼼지락 하다가 겨우 7시에 기상했네요. 명상하고 이부자리 개고 7시 40분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30회차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기본만 했어요. 이때는 마음 챙김할 때 라떼고 7시에 기상해서 홈트하니까 라떼도 일어나서 거실에 자기 방석에 가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나와 한잔
오늘도 산책 나와서 무인점 카페모카 따듯하게 마셨어요 종류가 많지 않아 라떼랑 번갈아 마시는😊
치노카푸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커피 좋아하시죠??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특히 아메리카노 파에요. 지금은 아메리카노가 깔끔한 맛에 좋아하지만, 처음 커피를 먹기 시작할때는 상대적으로 라떼보다 살이 덜찔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 그런데...이런 제생각에 반기를 드는 재밌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살이찌는 체질로 바뀔수 있다는 .... 오잉??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글이라,,, 한번 읽어 봤어요.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드릴게요. 다이어트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명 ‘회개리카노’라 해서, 달콤한 디저트의 죄책감을 아메리카로노 쓸어내리는 이들도 있죠.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열량은 약 10kcal로 열량이 무척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메키라노의 칼로리만 믿고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카페인’ 때문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듭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심장박동과 호흡수가 증가하고, 때론 긴장된 느낌을 받는 이유죠. 사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데요. 코르티솔은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렙틴의 분비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다시 말해 커피가 되려 식욕을 자극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체내 지방 축적 가능성 높아져 체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복부’에는 다른 신체에 비해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최대 4배까지 많은 특징이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지방 축적 가능성이 훨씬 높은 신체 부위라는 것입니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며 체내 독소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용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몸에 독소가 오래 머무르게 되고,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우려 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해 만든 음료이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안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 신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인데요.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4mg 정도의 카페스테롤이 들어 있고,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비슷한 작용을 야기하는 ‘커피 오일’ 역시 문제죠. 이를 줄이기 위해선, 커피를 끓여서 만드는 터키식 혹은 스칸디나비아식 커피보단, 물을 부어내려 마시는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오일은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추출되기 때문인데요. 필터 커피는 추출 중 짧게 물과 접촉하고, 대부분의 카페스테롤이 여과기에 잔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는 매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입니다. 국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약 2잔 반 정도의 양입니다. 따라서, 매일 아메리카노 한 두잔 정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에너지 소비율을 늘리면서 코르티솔을 크게 활성화 시키지 않아 카페인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제 2형 당뇨병, 간질환, 파킨스병, 우울증 등의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은 정도로 커피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주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아이스만 올린다더니…스타벅스, 겨울음료도 인상 😨
점심 식사값보다 더 비싸졌네요 ㅋㅋㅋ 전 그럼 밥을 선택하겠습니다!! ㅋ 물가가 오르고 원재료값이 오르긴 했지만.. 커피값이 정말 비싸네요 스벅 메뉴 3종 가격이 올라서 슬퍼요 토피넛라떼 자주 사먹는데 인기메뉴들이라 급 슬프네요 ㅠㅠ 스타벅스가 겨울 시즌 음료 가격을 올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한두 달 간격으로 커피와 음료, 간식류까지 연이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대한 기자, 얼마 전에 아이스음료만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 겨울 음료도 올렸다고요? [기자] 스타벅스가 이달 출시한 겨울 시즌 음료 5종 가운데 신메뉴 2개를 제외한 인기 음료 3종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토피넛 라떼'의 경우 톨 사이즈가 6300원에서 6500원으로 200원 인상됐고,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도 각각 500~800원씩 오르면서 7천~8천 원대로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딸기라떼'와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도 사이즈에 따라 300원에서 700원씩 올랐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달부터 아이스 음료 11종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 상황인데요. 지난달말 이를 발표하면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겨울철 수요가 감소하는 아이스 음료를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 아이스음료 외에 겨울시즌음료와 일부 빵류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스타벅스 측은 "원부재료 등 매년 변동되는 직간접적 비용 등을 고려해 가격이 책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끊이지 않고 있죠? [기자] 특히 최근엔 크리스마스 등 연말 수요가 많은 후식류의 가격인상이 두드러지는데요. 동서식품은 15일부터 믹스커피와 카누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다음 달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가격도 10% 안팎 인상될 예정입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도 일부 빵값을 14% 올렸는데요. 커피 원두와 코코아, 생크림 등의 원재룟값 상승과 연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식품 가격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SBS Biz >
우리화이팅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운동
오늘은 11시에 진료가 있었고 12시부터 5시까지 근무를 하고 들어왔네요. 퇴근하면서 좀 더 걸어서 맘도 채우고 계단오르기도 완료. 걷기인증사진은 집에서 나 기다렸던 라떼 모델로~~ 오늘은 겨우 만보만 넘겼어요. 벌써 6000보 때부터 왼발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홈트 하면서 플랭크 해야지 해놓고 또 잊어먹고 그냥 나갔네요. 저녁에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뽀봉
오후커피
오후에 커피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요 텀블러에 아이스 라떼 주문해서 마셔요
들꽃7
수요일 아침 운동
아침에 그렇게 일찍 안 나가도 되니 여유를 부려 홈트 시간도 많이 늦어졌네요. 6시 중반에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 맞춤운동 28회차 코어운동 스쿼트 ~ 막상 시간이 늦어서 스쿼트로 마무리 했네요. 마음챙김때 라떼^^~♡ 어제 오후4시부터 자서 허리가 아파서 새벽4시쯤 마사지 받는데 지 혼자 있기 싫다고 마사지 받을 때 제 무릎에 있었답니다. 그래서 마사지 끝나고 엄마 침대에다 고이 눕혀놓고 내방에서 홈트했어요. 누나랑 같이 내내 잤지만 나야 오래 자면 허리가 아프지만 얘는 그런 게 없더라고요. 더 자라고 했어요 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커피
아침 산책 끝내고 따뜻하게 라떼 한잔 마셨어요 날이 추워 오전에는 꼭 따뜻한게 땡기네요
아미134
커피한잔
간만에 동친들과 맛점도 하고 따듯한 라떼도 한잔했네요. 기분좋게 담소를 나누고 저녁하러 언능 돌아왔지요~ㅎ
파인호랭이
커피한잔 합니다~🥰🥰
크~~ 역신 제 최애눈 아이스크림라떼 에용 😀💗 빽다방 아슈라떼는 가격도 저렴해서 좋아용 ㅎㅎ
자스민꽃
오후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울 플라워카페에서 일도 하고 12시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조금 쉬다가 다시 나간 길이 있어서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1:09에 나가 병원까지 걸어갔다 초음파 받고 다시 걸어왔답니다. 그리고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요. 2시 53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4,400보 에요. 아직 시간은 이르지만 아마 오늘 이것만 걸을 것 같애요. 이제 한숨 자면 다시 나가기가 좀 힘들 듯...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11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1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19 (화) - 12/2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냥식집사 러브복동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감사하며살자 로블ㅎ 오월이좋아 구룸구룸 마음그릇 자스민꽃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뽀봉 주안맘0413 로니엄마 수수깡7 roh69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라미에뜨 슈롭 치노카푸 꼼꼼엄마 루시안 슈비므네 켈리장 꽃이뻐 리얼지니어트 아미134 코로세움 꿈이룸♡ 목표사십구 애플짱 파인호랭이 남춘자 미주장 예지영준맘 프라임12345 다시꿈꾸는세상 불곡산 오와둥둥 핑크한울이 다우니향기 성실한라떼누나 우블리에 헤븐79 달려볼꺼야 숨은꽃처럼 워터멜론 현유리 당근쥬스쪼아 숲속의나무 저스트영 dhwhl777 더달달 쉬림프 차칸청춘 seabuck ❤️🔥 Lv. 2 지니 (70명) ❤️🔥 0다이어트 블리비 잘될 2민트홀릭 비누마덜 장보고 58로가즈아 빠담소리 조만 64박옥련 사랑혀니 주여니2 건강하자으니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도 고모2 새벽을열다 쨋든럽 그냥지나 셰인 쿠보 기춘이530707 송쩡 파인더홀 껌씹는여우 수국이 평송가성 나나나이쁘니 숫자 포메다둥이네 나는무너 ㅇㅅㅇ지니 핑크핑크퐁퐁 나쁜엄마 아미12 한결맘 난괜찮아용 알비나2 한디할까 남산골선비 앵두정원 한소래미 도낑이 어느멋진날29 훈스맘2 딸기와의행복 어트지니요 agnes0117 머랭22 언제나행복 biki 모여 영진왕빠 cogo092 미르윤 오늘도화이팅요 heracchang 밍키199 울트라돼지런 highway032 밤톨이군 워니뚱 ssalcong초코 밴드닥터 워니s ysn 보통아이 이하린80 붉은레드 인생이여만세 ✨ Lv. 1 지니 (170명) ✨ 340 뭔소리야 여니솔이맘 프카쟁이 2024시작 미여니70 여리나 피코 가즈아요 바다사랑태양 여울햇살 피크타임 강미미 바다속고양이 연완이맘 피타 개별꽃 바빠 영선이302 하늘과솜사탕 건빵맛과자 반달진 영잔디 행복한집2 걷기와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예픈공주 행복한집3 경이로운다이어트 별바람소리 올란도 행뽁햐 고구마피자맛있어 보이윤 우곰이 향기음악 고래사 복희님 우리아들2 헤일리1 곤냥이나와 블루사슴 우쩌라구 혬2 기르밍 비포장도로자전거 원킬 호롱이 김범기 뽀굥 유미쿠키맘 호림짱 김포비 뿜뿜 윤성맘 훔훔 까망천사 사랑합니다4 은유랑 diane0807 깐뚱 산들바밤바 이닝지아 GUNDDAM 깐징짱 생강꽃 인간비타민 Heej 깨개갱 샤르데냐 인생중 HEREUN 꿈굽는사람 샤바댕 임삼미 je00 냥냥써브 서구이쁜이 작은별512 jeonghee 넝너키 선물부자 재털이 k2023 뇌순이 선쟈 정숙한여자정말 KKK용식이22 늘봄봄 성아진 제2의시작 myjung9770 다노밑에담요 솔트1 제임스김7 neplos 다미마 숑숑이야 조인순 Oracle 달나라토끼55 수경2 조콩만 Qwertyu 동그라미1 수퍼마덜 준이할미 Raquin 동남이쁜이 쉬리107 지구외계인 s9424103 동산지니 시아81 지앤혁 S하루 듀듀링 신혜림 진니어트트 skyjhj0407 뜡이맘 씨뎅이 진화정 ss샤랄라ss 랄라러랄 아무도 쪽쭈리 ssul0115 람라미 아침햇살77 채아미 sunmi9333 로사0712 아카시아잎 천하무적챈진 v과일천사v 로앰 아핫 쵸코파이팅구 who8365 마루와함께 안델라 코코낫 wrinkle 마시몽 안레몬 쿄쿄84 ymittang 만캐쉬원해요 앙칼진애미나이 킹로또 YS2 망고가좋아 애니홀릭 태거니 ZGMF 매화나무 야롱 털보꾸기 zntkskzlzy 멋장 양재동할매 툐리부인 zoe98 멍청이2 얘기돼지 티얼그레이 멍청이3 에네스 파인솔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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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운동
3시 기상해서 마사지받고 4시부터 자비 명상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오늘은 좀 일찍 나가야 돼서요. 농땡이 안 피우고 빨리 하려고 노력했네요. 스트레칭부터 코어운동♡♡ 오늘 완전히 행운인게 코어운동하고 5000점 받았다니까요?🤩😘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맞춤 운동 27회차 했네요. 오늘은 스쿼트로 끝냈답니다. 오늘 마음 챙김때~~ 너무 곤히 자는 라떼. 사랑스러워라☺️
성실한라떼누나
바닐라라떼 한잔
오늘도 커피 달달하게 마셔요 오전에는 자꾸 달달한게 땡기네요 ㅎㅎ
아미134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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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 챌린지 29기 최종보상~♡
아침 6시 30분에 나와서 7시 36분쯤에 6000보 챌린지 39기 최종보상 받았어요. 집에서 나왔을 때도 벌써 만 천개 밖에 없었구요. 중간에도 뚝뚝 없어진 게 보이고 막상 받을 때도 4600개밖에 안 남았었어요. 다음부턴 6시에 나와야지 될 거 같애요🤣 그런데 오늘 6시 30분도 참 힘들게 나왔는데 말이죠.😆 최종보상받고 우리 라떼 기념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캐시워크를 안 찍었어요😅 정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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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운동
4시에 기상하긴 했는데 또 한 시간 정도 졸려서 농땡이를 피우다 자비명상 건너뛰고 5시부터 홈트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이 새로운 회차가 안 올라와서 예전에 했던 4회를 다시 했는네요. 코어 운동 하는데 중간에 잠깐 쉬었어요. 이때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간다고 일어나셔서 화장하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가 플랭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잠깐 멈취 쉬었다가 다시 마무리하고 이걸로 오늘아침홈트는 끝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재는데 글쎄 무려 1.1kg가 쪘더라고요. 너무 놀랬답니다. 찐 게 놀라운 게 아니고 어제 조금 더 먹긴 했어도 이렇게 찔 정도로 먹었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사실 유지나 2~300g 정도는 찔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 폭이 너무 커서 제가 좀 놀랬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아침도 치킨윙4조각(튀김옷 벗김) 넣어 치킨샐러드를 듬뿍 해 먹었고 점심도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챙겨갔는데 가게에 생선이 있어서 짠 생선 3분의 1을 먹었었고 오나오 먹을 때 시리얼도 많이 넣기도 하고 저녁에 라떼랑 밤산책하고 들어와 출출해서 밤에 견과류를 한통 먹었던 게 물론 다 걸리는 문제지만 그래도 1kg는 좀 의외예요. 어쩌면 목,금요일 빵과 브런치 사 먹은 게 단지 이틀 정도가 아니고 그이상까지는 영향을 끼치나 싶기도 합니다. 그동안 제한했었던 정제 밀가루와 당분이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돈 들어오면서 조금의 자극에도 확 찌게 되는 걸까요? 인체는 참 신기해요. 예전에 방식으로 돌아갈려는 의지가 너무 대단하다는 거 같애요.🤣😆 벌써 찐 걸 어쩌겠어요? 오늘 내일 노력해야죠. 뭐 내일은 초음파 6시간 금식도 있어요. 강한 다이어트는 힘들 거 같고 하여튼 내 몸 상태 생각해서 잘 조절해야 될 것 같애요. 조절한다고 내 맘대로 된 건 아니지만요.ㅋㅋ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 받으려고 6시 반에 나왔어요. 춥고 컴컴한데 이렇게 나오니까 라떼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그래도 따뜻하게 입혀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초입에 조명트리가 이쁘게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