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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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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일요일 운동

오늘 홈트는 보통때보다 한 30분 정도는 늦게 시작했어요. 그래도 캐시홈트도 3개하고 또 처방받은 스트레칭 운동도 했답니다. 오늘 10시 40분쯤에 라떼랑 나가서 1시까지 산책하고 1시부터 5시 10분까지는 플라워카페에서 일했어요. 그리고 퇴근해서 6시까지 또 산책하고 집에 왔네요.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도 마저 하고 집에 와서 1분 플랭크도 하고 오늘은 12,500 보 걸었네요. 일 마치고 마로니에 공원 갔는데 좋아하는 가수가 라이브를 하는 걸 우연히 봐서 앉아서 공연보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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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운동

아침커피

아침부터 피곤해서 커피 생각에 달달구리 라떼로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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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아침커피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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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토요일 운동

오늘도 홈트 3개 했어요.  홈트하고 아침 먹고 한 4시간 정도 옷정리와 청소하고 어깨 아파서 일도 못 가고 계속 집에 있다가 산책까지 4시 반쯤에 겨우 라떼랑 나갔어요. 그때만 해도 약간 햇빛은 있었는데 성북천 근처에서 있다가 한성대 쪽으로 올라가서 낙산공원 가니 벌써 어스름하게 해질녘이 됐네요. 남산 보이즈 찍어봤는데 남산이 너무 멀리~~ 있죠? 오늘 계단 오르기 밖에서 많이 했는데 초반이라 사진은 못 찍고 집 들어올 때쯤 아파트에서 찍었네요.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집에 내내 있었는데 집에서도 일이 많다 보니 플랭크도 산책 다하고 와서 겨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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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운동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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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울 동네 커피맛집

전 아메 마시고 함께 한 엄마는 라떼를 시키더라구요. 라떼 너무 이뻐서 한컷 찍었어요.  동네에서 유일 커피 맛집인데 덕분에 낮에 한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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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울 동네 커피맛집

궁금한 오후에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도 보니 우리 집에 택배 물건이랑 장봐온거가 한가득 있었답니다. 박스만 5~6개를 처리한 것 같네요. 그전에 우리 동생 아점으로 차가운 갈비탕 사와서 팔팔 끓여서 줬고요.  또 그전에 우리 라떼 발닦아주고~~ 집 들어와서 한 두 시간 정도 계속 할 일 있어가지고 종종 거리면서 일했네요. 그리고 나서 궁금한 입을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로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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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오후에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금요일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 마음챙김 음악도 듣고 자비 명상도 했답니다.  그리고 홈트 시작했어요. 오늘은 뒷태만들기운동 하나 더 했네요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9시쯤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엄마는 은행일 볼때 기다렸다가 엄마는 출근하고 라떼랑 집에 우선 들렸어요. 그때 7,800보였어요. 동생용 삼겹살 산건 배달이 안돼서 직접 갖고 와서 랩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5분 안에 라떼랑 다시 나왔네요. 우리 꽃가게로 어머니 드시게 반찬 가져가야 되는데 아침에 일이 있어서 안 가져갔거든요. 그거 챙겨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걷기 운동 하면서 꽃가게 들렸다가 동생이 갈비탕 먹고 싶다 해서 꽃가게 근처 아리랑 식당에서 갈비탕 포장 사와서 집에 가는길에 잠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라떼랑 집에 도착하니 13,600보 됐어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마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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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운동

목요일 운동

아침에 기본 홈트 3개 챙겨서 했어요. 오늘 아침 일찍 나가야해서 5시 쯤부터 시작했어요. 보통 때보다 한 30분은 일찍 한 거 같네요. 오늘은 아침 7시 10분에 나와서 택시 타고 꽃배달 목동으로 가고 돌아올 때는 지하철 타고 오다가 종로3가에서 대학로까지 걸어왔답니다. 동작수업 마치고 꽃가게에 있는 라떼 데리고 잠시 마로니에 공원에서 산책하고 집에 가보니 4시가 됐답니다.  14,000보 걸었네요. 다녀와서 플랭크 챌린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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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운동

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200g 빠졌어요. 유의미하진 않아도 빠졌다는 거에 의미를 둡니다. 이렇게만 쭉쭉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제처럼만 먹으면 좋은데... 근데 오늘 오늘도 7시쯤 나가야 돼서 아침에 얼른 준비한다고 했지만 홈트3개 하고 자비 명상하고 감정 일기 쓰고 나오니까 벌써 6시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먹으려니 6시 반이고요. 그래서 밥까지 차려먹을 시간까지는 없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사과 1쪽 귤 한개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두부와 탕수육고기3점(어제 동생이 저녁에 시켜 먹고 남은거예요. 튀김 옷은 벗겼답니다) 넣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먹는데 아무래도 밥차려먹을 시간은 안되서 미주라 토스트 1개 뺐어요. 먼저 야채 먹고 과일도 먹고 단백질도 먹고 탄수화물로 미주라 토스트까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는 차지키소스하고 버물러진 내 샐러드를 위해 얹혀 먹으면 맛있어요. 토핑들도 같이 씹으면 훨씬 더  씹는맛에 다채로움이 더해진답니다. 오늘 마음 챙김할때 라떼에요 역시 귀여운 라떼~~  근데 눈꼽이 하나 떼어줄라다가 누나를 앙😡 하네요. 하긴 자는데 눈곱 더럽고라고 떼어주면 사람이라도 기분 나쁘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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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두부샐러드+미주라토스트

수요일 운동

오늘 9시에는 나가야 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홈트 3개 하고 9시에 나가서 오늘 상담과 요가, 뜨개수업까지 있었거든요. 다 끝났을 때가 벌써 4시였고  4시부터 라떼랑 산책도 했네요. 그러고 나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하고 13,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1분 플랭크도 마저 했네요.  오늘 라떼는 엄마랑 출근해서 내내 꽃가게에서 저 기다렸거든요. 그랬더니 플랭크할때도 옆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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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운동

오늘 폴 바셋 왔어요. T day

오늘 하루 수요일 할인이네요 폴바셋에 왔어요 . 텀블러 챙겼습니다. 폴바셋이 텀블러 할인률이 제일 높아요 제가  라떼를 좋아해서요. 락토프리 카페라떼로 따뜻한걸로에요.. 40프로 할인 받고 텀블러 할인까지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가격이 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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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오늘 폴 바셋 왔어요. T day

☆꿀 라떼.☕

오늘 아.점 오징어볶음밥  일찍 먹었어요. 다른날 보다 이른 커피타임. 오늘 햇살이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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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꿀 라떼.☕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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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

커피한잔 마셨네요

재대로된 커피한잔 했네요  쌀쌀한 날씨에 오랜만에 따뜻한 라떼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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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커피한잔 마셨네요

화요일 운동

오늘 아침엔 아직 비가 안 와서 빨리 라떼랑 나갈라고 홈트 스트레칭 하나만 했어요. 그러나 내려가 보니까 비가 오더라고요 나랑 라떼랑 30분만 산책해서 얼마 걷지도 못했네요. 집에서 아침 먹고 명상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도 했어요. 명상 수업 받고 점심까지 사먹고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호두, 캐슈넛) 사 오고 나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계속 비가 와서 신발을 여름 샌달을 신었더니 발이 아팠어요. 그래도 운동화  적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근데 대신 추웠어요) 오늘 라떼는 아침 30분 산책하고 계속 집에 있었고요. 저는 만 보 넘겨서 들어왔고 오늘은 11,8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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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운동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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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당첨자 발표] 10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0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22 (화) - 11/4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가을햇살님 로니엄마 수수깡7 구룸구룸 로블ㅎ 자스민꽃 냥식집사 마음그릇 정수기지안맘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현유리 레몬그린 뽀봉 roh69 🥉  Lv. 3 지니 (40명)  🥉 2민트홀릭 당근쥬스쪼아 슈롭 차칸청춘 64박옥련 더달달 아미12 치노카푸 감사하며살자 동남이쁜이 아미134 파인호랭이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알비나2 프라임12345 꽃이뻐 미주장 애플짱 핑크한울이 나는무너 불곡산 언제나행복 한소래미 나쁜엄마 서나얌 우블리에 헤븐79 다시꿈꾸는세상 성실한라떼누나 이하린80 CH9608078 달려볼꺼야 수국이 재털이 cogo092 담율로 숨은꽃처럼 주안맘0413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블리비 올란도 0다이어트 비누마덜 워니뚱 58로가즈아 빠담소리 워니s 가즈아요 사랑합니다4 워터멜론 감사합니다12 사랑혀니 유미쿠키맘 건강하자으니 산곡동미녀삼총사 저스트영 그냥지나 새벽을열다 조만 기춘이530707 생강꽃 주여니2 까망천사 셰인 진화정 꿈이룸♡ 송쩡 켈리장 나나나이쁘니 숫자 코로세움 남산골선비 숲속의나무 쿠보 냥냥써브 쉬리107 티얼그레이 다우니향기 쉬림프 평송가성 로사0712 슈빠 포메다둥이네 루시안 ㅇㅅㅇ지니 한결맘 마이뽕 어느멋진날29 훔훔 멍청이3 어트지니요 agnes0117 미르윤 에네스 biki 밍키199 여니솔이맘 HEREUN 반달진 여리나 ssalcong초코 밤톨이군 영선이302 v과일천사v 붉은레드 오와둥둥 ymittang ysn ✨  Lv. 1 지니 (170명)  ✨ 가을이엄마 바다속고양이 윤성맘 향기음악 감이오네 바랭 은유랑 혬2 강미미 바빠 이닝지아 호롱이 건빵맛과자 베타네 인간비타민 황펭 걷기와 별거아닌걸 인생중 회원정보 겨울햇살님 별바람소리 임삼미 효지미 경이로운다이어트 보이윤 작은별512 후빠 고구마피자맛있어 보통사람q1q 잘될 훈스맘2 고래사 보통아이 장보고 희잇 곤냥이나와 복덩이복덩이 정숙한여자정말 dhwhl777 기르밍 복덩인 제2의시작 diane0807 김범기 복희님 조인순 EUNJU9220 깐뚱 비니8 조콩만 greenthumb 깐징짱 비밀귀욤 지구외계인 GUNDDAM 깨개갱 산들바밤바 지니1106 happy80 껌씹는여우 선물부자 지니5242922 Heej 꿈굽는사람 선쟈 지도 heracchang 나도마당발 성아진 짠가루 highway032 난괜찮아용 셰어 쨋든럽 HYJ123 내캉니캉 소푸 채아미 je00 뇌순이 솔트1 청수레국화 jeonghee 늘봄봄 숑숑이야 쵸코파이팅구 k2023 달나라토끼55 스네이 코코낫 KKK용식이22 도낑이 스타렉스벙벙이 쿄쿄84 LoveJJ 동그라미1 시아81 킹로또 myjung9770 두부닷 신혜림 태거니 neplos 듀듀링 씨뎅이 태백산호랑이 Oracle 등산들맘 아침햇살77 털보꾸기 pobe 딸기와의행복 안델라 툐리부인 Qwertyu 또또오늘뭐하지 안레몬 파랑하트 Raquin 람라미 앙칼진애미나이 파인더홀 s9424103 로앰 애니홀릭 파인솔 S하루 마고할미 앨리젼 프카쟁이 sara1298 마시몽 앵두정원 피코 skyjhj0407 매화나무 야롱 피크타임 ss샤랄라ss 머랭22 여울햇살 피타 ssul0115 멋장 영잔디 핑크핑크퐁퐁 sunmi9333 멍청이2 예픈공주 하늘과솜사탕 sunny82 뭔소리야 오늘도화이팅요 한디할까 wrinkle 미여니70 우곰이 해설사 YS2 미클 우리아들2 행복한집2 ZGMF 바다사랑태양 울트라돼지런 행복한집3 zntkskzlzy 행뽁햐 zoe98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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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0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월요일 운동

오늘은 4시 때 일어나서 얼른 홈트 3개 했어요. 오늘 아침에 6시 40분에 나가서 얼른 6천보 걷고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들어왔답니다. 만보도 넘겼어요 라떼는 집에 있고 저는 병원과 오늘 수업 하나 있어서 혼자 나갔다가 계단오르기 운동도 하고 5시 10분쯤 라떼랑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왔고 오늘은 18,9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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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운동

6천보 챌린지 캐시 받음

이번 팀워크에서 하는 6천보 챌린지는 월요일이 최종 보상 받는 날이예요. 아침부터 도시락도 싸서 6시40분에  나왔어요.  도시락 먹을 새도 없이 성북천 내려가서 6천보까지 열심히 걸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옆에서 발맞춰서 빨리 열심히 걸어줬어요. 드디어 7시 30분에 최종 보상 받았네요. 요즘은 워낙 일찍 들 하시고 아침운동으로 받으려면 좀 빠듯하답니다. 지금도 7400개 정도밖에는 안 남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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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 챌린지 캐시 받음

일요일 운동

아침에 홈트 3개 하고~~~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하고 집에서 푹 쉬었답니다. 그리고 일하러 나가면서 옷 갈아입고 1분 플랭크는 일찍 했네요. 12시부터 5시 반까지 일했답니다. 일할때 라떼는 옆에서 조용히 있었어요. 5시 반에 퇴근하면서 우리 라떼랑 산책으로 6천보 이상은 더 걸어야 했거든요. 발도 아프고 조용한 데는 힘들어서 서순라길 갔어요. 좀 어두웠어도 사람은 엄청 많았답니다. 겨우 만보 넘겨서 들어왔네요. 바깥에서 계단 운동 했는데 바깥에는 너무 어두워서 아파트계단에서 사진 찍었어요. 오늘 다녀와서 우리 라떼 목욕시켰답니다. 걷기에는 도움이 안 됐지만 저는 녹초가 됐네요. 라떼털까지 다 말리고 저녁 먹이고 양치까지 시키고 저도 씻었답니다.  라떼는 이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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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운동

오후는 커피한잔~❤️

히힣 컴포즈 들러 한잔해요💕 전 카페라떼 딸은 청포도에이드 먹는데요 ㅎㅎㅎㅎ 오늘도 앱테크 쿠폰써서 딸이랑 한잔씩 마시니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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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후는 커피한잔~❤️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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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를 맛있게 먹는 방법 중 하나는 고구마 라떼! 저는 라떼도 좋아하지만 쉐이크류를 좋아해서 고구마 쉐이크를 자주 먹고 있어요. 라떼와 다른 점은 라떼는 우유+고구마 라면 쉐이크는 우유+얼린 찐 고구마를 함께 갈아서 먹는다는 점이에요. 시원한 고구마 느낌을 안좋아하면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완전 호! 자주 해먹을 만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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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부자

고구마 레시피

토요일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 3개하고~~~ 8시 때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꽃배달도 하고 동묘시장까지 산책도 다녀왔답니다. 카무트 사러 간 건데 사려던 건 못 사고 돌아왔네요. 라떼는 엄마랑 11시 때쯤 집에 들어가고 저는 점심 사먹고 일하러 갔어요. 5시 10분까지 일하라고 퇴근하면서  계단오르기하고~ 들어와서 1분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은 18,400보 걸었는데 걸은 거에 비하면 훨씬 더 발이 아파서 왼발을 디딜 수 없을 정도로 발이 아팠답니다. 퇴근해서 집에 오면서 쩔뚝거리기까지 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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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운동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구이

배달하고 라떼랑 엄마랑 동료시장에 볶은 카무트 사러 갔었는데 제가 알던 가게가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그것만 보고 갔었는데 되게 실망하면서 돌아왔네요. 오는 길에 동대문에서 찐옥수수 10개(10,000) 사서 1개를 나눠서 엄마랑 먹었어요. 이때부터 벌써 배가 고파서요.  오늘은 점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엄마 레몬 마트까지 배웅하고 저는 다시 서울대병원직원 식당 가서 가자미 구이 먹었어요. 가자미구이가 토막으로 나와서 2개 달라 그랬네요. 밥은 한 5분의 2만 받아왔답니다(오늘따라 밥이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랑 더 작게 나올 수밖에 없었어요) 양배추샐러드도 3접시를 갖고 왔어요. 하나는 반찬으로 먹을라고 했지만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국도 홍합국이라 시원하고 맛있었지만 최소한을 먹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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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구이

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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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아이스커피 마셔요

비가올듯해서 강쥐랑 공원산책 다녀오는길에 빽다방 들려서 아아스라떼 마셔요 역시 남이 타준 커피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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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커피 마셔요

고구마요리

고구마를 좋아합니다 별다른 조리법 없이도 굽거나 쪄서 먹어도 맛난 고구마에요. 가끔 찐고구마나  군고구마가 지겨울때 저는 고구마라떼로 만들어 마셔요. 목 막히지 않고 후루룩 마실수 있어 바쁜 아침에도 좋아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찐고구마 1개 우유 250ml, 계피가루 약간, 아몬드절편 약간 입니다. 고구마 쪄서 뜨거울때 좀 으깨놓구요.  고구마 양끝은 섬유질이 많은지 질겅거려서 잘라버립니다. 껍질은 그대로 씁니다.우유를 살짝 데웁니다. 데운 우유에 으깬 고구마 넣고 믹핸드믹서기로 잘 섞어줍니다.  위에 계피가루, 아몬드절편을 올려줍니다. 컵에 많이 안 담았더니 완성사진이 좀 안 먹음직스럽지만 맛있어요. 단맛을 더 원한다면 꿀이나 설탕 조금 넣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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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러버

고구마요리

배꼽시계 울릴때.. 호빵 하나~😭

곧 저녁시간이라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배는 고프고 ... 참자참자 했는데....... 역시 저의 배꼽시계는.. 쉴틈없이 배가 고프다고 울리네요 고장났나... 😅😅 애들 호빵 데워주면서 저도 결국 하나 먹었어요 호빵이랑 딸이 사온 카페라떼 하나... 김이 모락모락 나는데 맛있네요~ 역시!! 올해도 어김없이 호빵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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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배꼽시계 울릴때.. 호빵 하나~😭

금요일 운동

5시 40분부터 홈트 3개 했어요 라떼 병원 겸 산책으로 5,600 보 걷고 나 혼자 나가서 엄마랑 같이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와 만보까지 채워서 들어왔어요. 라떼는 이때 너무 비가 많이 와서 집에 있었답니다. 1분 플랭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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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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