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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운동
4시에 깨서 마사지 받고 엄마 새벽꽃시장도 잘 다녀 오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마사지 받고 방에서 한숨만 더 잔다는 게 2시간이나 자버렸네요. 7시 30분이 지나서야 기상했답니다.😆 홈트는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맞춤운동 22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에 마사지 받을 때 마음챙김 음악도 들었거든요. 마사지 받을때 내가 하도 방에 안 들어오니까 라떼가 마사지기구까지 와서 내무릅에 앉아 있다가 쇼파에 내려줬을 때 인증사진 찍어준 거랍니다. 똘만하니 잠이 다 깬 거 같지만 내가 다시 두 시간 잘 때 라떼도 옆에서 쿨쿨 또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두유라떼
두유 먹어요 여기에 커피 섞어먹음 맛나요
현유리
[당첨자 발표] 12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2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2/17 (화) - 12/30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레몬그린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냥식집사 밥잘먹고잠코자자 자스민꽃 더달달 뽀봉 정수기지안맘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주안맘0413 로니엄마 오월이좋아 핑크한울이 미주장 우블리에 roh69 🥉 Lv. 3 지니 (40명) 🥉 58로가즈아 라미에뜨 알비나2 저스트영 64박옥련 로블ㅎ 애플짱 차칸청춘 가을햇살님 마음그릇 영진왕빠 치노카푸 감사하며살자 목표사십구 예지영준맘 파인호랭이 구룸구룸 불곡산 오와둥둥 프라임12345 기춘이530707 붉은레드 워니뚱 한소래미 꼼꼼엄마 서나얌 인생이여만세 agnes0117 꿈이룸♡ 수수깡7 작은별512 dh6zwglf 남춘자 숨은꽃처럼 장보고 seabuck 다시꿈꾸는세상 슈롭 재털이 ssalcong초코 ❤️🔥 Lv. 2 지니 (70명) ❤️🔥 0다이어트 사랑혀니 쨋든럽 2민트홀릭 산곡동미녀삼총사 켈리장 건강하자으니 산토끼깐돌이 코로세움 곤냥이나와 셰인 쿄쿄84 꽃이뻐 숫자 툐리부인 꿈굽는사람 쉬림프 평송가성 나나나이쁘니 신혜림 한결맘 나쁜엄마 씨뎅이 해바라기 난괜찮아용 ㅇㅅㅇ지니 향기음악 넝너키 아미134 현유리 뇌순이 앵두정원 화사한나 느리미 어트지니요 훈스맘2 당근쥬스쪼아 언제나행복 휘낭시에 도낑이 울트라돼지런 biki 로사0712 워니s cogo092 머랭22 워터멜론 k2023 멍청이3 유미쿠키맘 KKK용식이22 밍키199 이하린80 skyjhj0407 밤톨이군 인생중 sunmi9333 밴드닥터 잘될 ymittang 블리비 조인순 ysn 빠담소리 주여니2 ZGMF 뿜뿜 지도 사랑합니다4 진사1 ✨ Lv. 1 지니 (170명) ✨ 1만보 미르윤 얘기돼지 탱이짱 2024시작 미여니70 어느멋진날29 털보꾸기 강미미 바다사랑태양 에네스 티얼그레이 건빵맛과자 바다속고양이 여울햇살 파인솔 걷는게좋다 바빠 연완이맘 펭하잉 경이로운다이어트 반달진 영선이302 프카쟁이 고구마피자맛있어 보이윤 영잔디 피코 고래사 복덩어리모친 예픈공주 피타 곰돌이유 복덩인 오늘도행복하자 핑크핑크퐁퐁 공주좋아 블루사슴 오늘도화이팅요 한디할까 굳트 비누마덜 오드리76 행복한집2 그냥지나 비비안2 올란도 행복한집3 그린라이 산들바밤바 옹심 행뽁햐 기르밍 삼손 와캣 헤일리1 김범기 생강꽃 우곰이 혬2 까망천사 샤르데냐 우리아들2 호롱이 깐뚱 샤바댕 우쩌라구 회원정보 깨개갱 선물부자 윤성맘 훔훔 껌씹는여우 선쟈 은유랑 히오 나는무너 성아진 응가행복 CH9608078 나부자 셰어 인간비타민 dhwhl777 남산골선비 소푸 인지니어스 diane0807 내캉니캉 솔트1 임삼미 GUNDDAM 냥냥써브 송쩡 제임스김7 happy80 달나라토끼55 숑숑이야 조만 Heej 당고딩고 수경2 조콩만 highway032 도보랑 수국이 준이할미 HYJ123 동그라미1 수퍼마덜 지구외계인 mysc 동남이쁜이 숲속의나무 지니1106 neplos 동산지니 쉬리107 지니5345975 Oracle 듀듀링 슈비므네 지니5347424 Raquin 딸2맘 시아81 진니어트트 s9424103 뜡이맘 실용취미 진화정 S하루 람라미 쏭쏭12 쪽쭈리 ss샤랄라ss 로앰 아무도 채아미 ssul0115 리베라따 아미12 천하무적챈진 v과일천사v 맑은햇님 아침햇살77 쵸코파이팅구 who8365 매화나무 아핫 코코낫 wrinkle 먹자먹자 안레몬 코코유키 YS2 멋장 앙칼진애미나이 쿠보 zntkskzlzy 멋지게살아야나야 애니홀릭 쿵수니 zoe98 멍청이2 앨리젼 태거니 뭔소리야 야롱 탱굴이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월요일 루틴 마무리
오늘은 아침 먹고 출근전에 플랭크를 했답니다. 라떼랑 11:17에 같이 출근하러 나왔어요. 오늘도 여유 있게 라떼 산책시켜 집에 데려다줬고 혼자 출근할 시간 여유가 없어서 결국 같이 출근한답니다. 라떼가 가게에서 좀 심심할 순 있겠어요. 그래도 추울까봐 따뜻한 조끼까지 입혔어요. 오늘도 근무 끝내고 엄마, 라떼 다 같이 집에 돌아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아테랑 5시반쯤 들어오는데 11,2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마저 챙겨서 2L 먹었어요. 그래도 오늘은 아침과 가게에서 물 자주 먹어서 2 컵 정도만 더 먹었으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아침에 부엌에서 이것저것 준비 좀 하고 6시 10분쯤 내방에 돌아와서 홈트했어요. 오늘은 다른 스트레칭으로 시작했네요. 맞춤운동 21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내가 아침에 부엌에서 일하는 동안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안방으로 들어갔거든요. 라떼가 엄마 따뜻한 돌침대에서 자는 거 찍었답니다. 너무 편히 잘 자나요?ㅎㅎ 누나는 잠을 못 이뤄도 우리 라뗀 잘 자야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루틴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는 한참 멀었기 때문에 열심히 걸었는데 너무 춥더라구요. 후딱 40분만에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집에 먼저 데려다줬어요. 이때 6100 보 걸었네요. 그리고 나 혼자 40분정도 더 걸어서 만보 채우고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 하고 만보 인증 사진은 라떼를 모델로 찰칵^^~ 플랭크도~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첫 커피네요😂
키카왔져용 오늘 커피가 아직이라서요~ 키카와서 마시는 커피는 늘 사랑입니다 ☕️ 신랑은 아샷추 저는 아이스카페라떼 마셔요^^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새벽 2시 지나 마사지 받기 시작했거든요. 마사지 받다가 졸았던 거 같은데 4시 정도 지났길래 다시 잠자리에 들었지만 탭으로 좋아하는 드라마 보다가 7시 반쯤 기상했답니다. 기상하고도 앞머리 세치 염색 좀 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20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는데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염색약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팠나 봐요. 머리 감고 다음 루틴대로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는데 또 시간이 많이 지체됐네요. 요즘 왜 이렇게 아침에 벌떡 일어나서 기상 해서 루틴 안 하고 자지도 않으면서 잠자리에서 노는지 모르겠어요. 활동하는 것도 지치나 봐요. 오늘 라떼는 내가 왔다 갔다 하니까 아예 밖에 쇼파에서 쉬었답니다. 그때 마음 챙김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그런데 마음챙김은 언제 다시 시작할까요? 인진 사진만 계속 찍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맛으로 먹기
식단으로 챙겨 먹지 않고 맛있어서 ㅋㅋ 사먹어요 핫하길래 좋아하는 맛 2가지로 주문했어요 헤이즐넛도 맛있지만 전 초코말차가 훨씬 더 맛있어요 요즘 단백질 쉐이크가 갈수록 일반 라떼같이 잘 나와요
현유리
토요일 마무리
1:24에 나가서 라떼미용할때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열심히 걸었네요. 라떼 미용 다하고 집에 들어오면서 만 보 채워 들어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 계단 오르기했어요 만보 겨우 채워서 들어왔답니다. 밖에 너무 추워서 더 걷기는 힘들었어요. 외출에 돌아와서 옷 다 갈아입기 전에 얼른 플랭크 했네요. 저녁 먹고 2L 물 마시기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16기 7일차
12월14일 토요일 측정시간: 아침식사후 10시30분 혈당:97 아침식사: 삶은계란2개.두유라떼1잔. 고구마중간사이즈1개
조오타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까페~
뷰 좋은 까페 와서 따듯한 라떼 한잔 마셨어요~~
불곡산
토요일 아침 운동
오늘 일주 만에 쉬는 날이었거든요. 잠깐 5시에 눈을 떴지만 그냥 또 잤답니다. 모처럼 정말 푹 잤네요. 오늘 8시쯤 기상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9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 어제부터 라떼도 엄청 잤는데 잠은 잘수록 더 자고 싶은지 일어날 생각을 도통 안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루틴
퇴근은 5:40에 겨우 하고 홈플에서 장봐서 계단 오르기까지 하고 집에 들어오니 6:16이였어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챌린지도 하고~ 집에 와서 마저 물 3잔 다 마시고 하루 2L도 완료 오늘은 12,400보 걸었어요. 라떼는 아까 엄마가 집에 먼저 들어갈 때 같이 집에 갔답니다. 그래서 나만큼 녹초가 돼 있진 않았어요. 엄마는 라떼가 가게에 한구석에 조용히 자는게 불쌍하다고 생각하셔서 본인 허리가 조금 안 좋지만 기여이 데리고 가셨답니다. 난 사실 그렇게 생각을 안 하거든요. 그래도 매일매일 그러는 건 라떼 체력상 안 좋은 거 같애서 어제 가게에 있었기 때문에 오늘은 데려올 생각이 없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집에다 데려다 놓질 못했네요. 하긴 누나가 너무 힘이 없어서 우리 레떼가 조금 불쌍하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16기 6일차
12월13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1시50분 혈당: 88 점심식사전 바쁜하루를 보내느라 아침을 두유라떼한잔마시고 녹차와 물 3잔 마시고 점심 식사전에 측정하니 88.오랜만에 보는 수치인것같다.
조오타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운동
4시쯤 일어나서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어요.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가까스로 6시에 눈을 떠서 6시 초반부터 홈트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8회차 새로운 홈트 : 하체 근력과 밸런스 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마음챙김 음악 들었고 홈트하기전에 라떼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루틴 완료
5시 43분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 밖에 안 됐길래 라떼랑 만보를 위해서 걸었어요. 마로니에공원 가서 트리 앞에서 라떼 찍어줄때 7천보. 대학로 먹자골목 앞에 나무트리 장식 앞에서 찍어줄 땐 8천보. 만보 넘겨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오늘은 만보 걸었네요. 플랭크하고 물 2리터 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졸려서 3샷 카푸치노 먹었는데...
점심도 1시 10분부터 2시 30분까지 한 시간이상 걸려서 먹었답니다. 밥을 반공기씩 한 공기가 먹었더니 든든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좀 궁금 하더라고요. 오트밀이 좀 천천히 배가 부른 편인데 막 먹고 나서는 아직 배가 부르진 않았어요. 특히 오늘은 아침에 7시에 기상해서 그때부턴 바쁘게 움직여서 라떼랑 나왔고 동작 수업 들을 때는 너무 졸려서 눈을 거의 감고 움직였답니다. 동작 수업 마치고 12:20부터 바쁘게 일을 했지만 여전히 졸림이 남아 있어가지고 밥 먹을 때까지 피곤하고 졸았어요. 그래서 커피를 한 잔 마실 생각을 했어요.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으려다가 손님이 카푸치노시키는 거 보고 나도 카푸치노로 선택했어요. 대신 우유 좀 적게 먹을라고 샷을 3개를 넣어서 카푸치노 만들었네요. 에스프레소 3샷에다가 데운 우유 조금 넣고 카푸치노 폼을 잔뜩 올리고 카라멜시럽과 초코시럽을 위에 드리즐하고 시나몬가루를 또 듬뿍 올렸답니다. 우리 집이 플라워 카페라 초장식과 함께 카푸치노 찍어봅니다. 시나몬이 잔뜩 있으니 크리스마스 음료 같지 않나요?ㅎㅎ 먹을 땐 시나몬 향 듬뿍 나고 초코향과 캬라멜 향도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다 먹고 나니까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역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고는 음료 양의 차이가 큰가 봐요.😅😜 그래도 카푸치노 마실때 만큼은 엄청 우아하게 손님인듯 커피를 즐겨서 기분 좋았답니다. 물론 전화나 손님 오면 바로 튀어나갈 정도로 긴장되어 있지만 잠깐 동안의 여유를 즐기면서 마셨네요. 결론은 졸려서 카푸치노 마셨는데 배불러서 여전히 졸리다는 거랍니다. 😅😁
성실한라떼누나
바쁠땐 역시 커피가🥰
꺄하 오늘두 커피선물 들어왔어용 😆👍 저는 아이스카페라떼 있길래 내꼬다 하믄서 픽픽♡ 바쁠땐 역시 아이스가 최고에영!ㅜㅜㅜ
자스민꽃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 샌드위치
500g이 빠져서 61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시간여유가 너무 없으니 걱정도 넘겼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빨리 나갈라면 빨리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니 감정일기도 진짜 금방 쓰고 걱정이나 잘 됐다는 마음도 나중으로 미루고 다음 루틴대로 빨리빨리 아침 시간을 채웠답니다. 오늘은 파프리카가 없어서 썰어서 준비해야 되고 아직 감기기운도 남은 거 같아 아침에 계피차 끓여 먹을라고 했거든요. 근데 7시에 기상해서 모두 다 틀어졌어요. 있는 야채로 얼능 샐러드 만들고 밥 차려 먹을 여유도 없어서 잡곡식빵 2쪽 10초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샌드위치도 따로 만들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 야채로 바로 만들었어요. 한쪽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색예쁜 귤 올리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체썬 야채랑 사과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까 저렇게 두툽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우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이 정도면 오늘 아침 엄청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빨리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11시에 동작수업 받고 12시부터는 근무하는데 라떼 산책도 출근하면서 같이 하려구요. 그래도 나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한테 라떼 아침까지 부탁해서 아침 먹이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운동
4시쯤 몸이 아파서 깨서 기상은 못하고 마사지 받았는데 마사지 기계에서 7시까지 푹 자버린 거 있죠?🤣 오늘 늦어도 10시에는 나가야 되는데 이라면 아침 시간이 너무 여유가 없답니다.😅🤨 오전 7시 지나서 홈트 시작해서 스트레칭부터 하고 맞춤운동 17회차 코어운동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스쿼트도 안했어요.🤣 마음챙김은 마사지 받으면서 계속 들었지만 그러면서 푹 자서... 하긴 수면에 좋은 음악으로 듣긴 들었네요.😅 음악 들은 기억이 없이 푹잔 거 보니까 효과가 좋았나봐요. 스트레칭하고 나서야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이때까지도 라떼는 이불만 깔아놓은 구석에서 푹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공간에서 커피 ☕️한잔
따뜻한 공간에서 커피 ☕️한잔 라떼는 1회용 컵 말고 잔에 주는게 맛있어요 따뜻한 잔의 느낌에서부터 커피맛이 달라요. 편안한 오후 입니다~^^
레몬그린
오후커피는 믹스로
달달한 시간 꼰대라떼로 한잔~
뽀봉
수요일 아침 운동
5시 좀 지나서 기상했구요. 5시 반부터는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6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에 깨서 마사지도 받았거든요. 그때 마음챙김해서 라떼 인증 사진도 그때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닐라라떼
하루 한잔 안마시면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오늘도 걷고 한잔 마샸네요
아미134
화요일 마무리
오늘 10시 반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10시에 집에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플라워 까페 데려다주고 얼른 서울대병원에 수업 들으러 갔다가 12시에 가게 돌아와서 그때부터 쭉 일했어요. 저녁 6시까지 일하고 퇴근해서는 아직 4천보밖에는 안되서 라떼랑 저녁 산책 했답니다. 마로니에 공원에서 조명 트리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산책하는데 굉장히 추워서 다시 감기기운이 생길것 같았답니다. 겨우 만보 넘겨서 집으로 갔고 아파트에서 계단으로 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0,300보입니다 집 들어와서 플랭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16기 3일차
12월 10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20시 혈당:103 저녁을 5시에 샌드위치로 먹고.콤부차 한잔을 마셨음 오전에는 근력운동하고 아점을 먹음. 간식은 라떼 2잔을 마심 어제보다 혈당수치가 안정적인것같음
조오타
아침 내생일상(내가 차림)
100g이 늘었지만 이건 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갔답니다. 어제 저녁에 한우 살치살도 사고 조각케익도 3개나 사 왔거든요. 케잌이랑 고기 먹을 거라 저녁은 무리일 거 같고 차라리 아침을 하려고요. 미역국은 어제 끓여서 먹었고 아침에 쇠고기 샐러드랑 탄수화물은 케잌 먹을 거라 먹을 거라 미역국 밥상까지는 안 챙겨도 된답니다 살치살 110g 구워서 반은 내 샐러드에 넣고 반은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접시에 담고요. 케잌 3개 담아서 초 하나만 켜서 동생과 엄마랑 같이 생일노래도 부르고 초도 끄고 했답니다.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 비록 동생 먹으라고 쇠고기까지 구워놨지만 우리 동생은 잔다고 들어가버렸답니다. 그래도 우리 엄마가 먹고 라떼가 3점 먹었어요. 살치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아직 엄마 허리가 다 낫지 않았는데 아침에 나 도와주신다고 기계로 당근하고 콜라비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살치살60g(아무 양념 안 하고 그냥 구웠답니다) 중앙에 올리고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견과류만 더 했어요. 케이크는 얼그레이, 쇼콜라 샹티, 단호박 케이크랍니다. 우선 단호복 케이크와 쇼콜라 샹티를 앞에 조금씩만 엄마 드렸어요. 동생은 안 먹는다고 했고 엄마는 맛만 본다고 해서 포크로 조금만 드렸네요. 그리고 내가 얼그레이 먹을 때 이것도 조금 드시라고 드렸어요. 나머진 내가 다 먹어서 케잌 2개 먹은 걸로 쳤는데 실제로는 조금 더 먹은 것 같네요. 단호박 케이크가 생각보다 달았구요. 초콜렛 샹티는 정말 달지 않더라고요. 얼그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맛인데 바닥이 약간 과자 같아서 그 부분이 달았어요. 이 정도 케익이면 아쉬워하는 맛있게 먹는 양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이걸 먹고 나서 속이 부대끼고 부담스럽더라고요. 하도 케익을 안 먹으니 크림 소화력도 떨어지나봐요.😅😆 아침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어요. 이거 먹고 얼른 설거지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내생일상도 차려야 하고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아침에 일이 많아 빨리 시작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움직이지 못했어요. 5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고 맞춤운동 15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운동을 하고 약간 덥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운동 끝나고 샤워했답니다. 홈트하기 전 라떼인데 나처럼 못 일어나고 쿨쿨 자더라고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