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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걷기 운동

라떼랑 12시쯤 집에 들어왔을 때 만보를 조금 넘겼답니다. 라떼랑 나오기 전에 살짝 비가 와서 라떼 비옷 입혔는데 집에 올 때까지는 비가 오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혹시 중간에 올까봐 벗기지 못하고 집까지 왔네요. 그리고 11시 반에 나가서 꽃 배달하고 엄마랑 같이 1:20 퇴근해서 엄마랑 같이 약국가고 병원도 가고 엄마 한의원 모셔다 주고 집에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기도 했어요.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얼른 했네요. 오늘은 17,400보 걸었어요 . 물도 2리터 다 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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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걷기 운동

검은콩두유

아침에 엄마가 병원가 있는 동안 가게 좀 보다가 11:45에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 집에 라떼 데려다주고 1시 꽃배달까지 있어서 빨리 서둘러 나와야 했어요. 집에서 얼른 검은콩두유 한 잔 마시고 나왔어요.  점심이라곤 좀 약하지만 어쨌든 뭐라도 먹어야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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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검은콩두유

따님도 하교후🥰❤️

따님은 메가커피 갔데요😁❤️ 이 추운데 시원한거 마시구있네용 요즘 울 딸이 좋아하는 버블라떼 마신데요 ^^ 이건 카페인 없는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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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따님도 하교후🥰❤️

커피한잔 마셔바요🥰🥰

메가커피 신메뉴 피스타치오 포레스트 라떼 💜💜 마셔봐용  바빠서 괜히 따순거 시켰나 싶긴한데 ^^;  글도 피스타치오 향이 나고 달달하니 맛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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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한잔 마셔바요🥰🥰

월요일 카페 힐링타임 🎄

월요일 카페 힐링타임 🎄 카페라떼 따뜻하게 한잔 마시며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즐거워요~ 케이크 맛집이라 케이크 예약 하는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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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월요일 카페 힐링타임 🎄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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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보상~♡

이번에도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보상 성공~♡ 1등 공신은 우리 라떼랍니다. 6시쯤 나와서 6시 40분에 성북천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아직 너무 컴컴해서 길에 사람 별로 없었는데 성북천은 그나마 운동하는 사람들이 조금 있었네요. 물론 보통 때보다는 엄청 작았답니다. 아직 컴컴해서 그런지 성북천도 조금 무섭더라고요. 근데 거기에 왜가리 한마리가 저렇게  앉아있네요. 성북천 들어온 기념으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는 아직도 뚱한 표정으로 쳐다보네요. 하긴 신나게 냄새 맡고 있는데 누나가 자꾸 사진 찍는다고 부르니까 그런가 봐요.😆 어두우니까 성북천이 좀 무섭게 보이죠? 그래도 운동하는 사람 조깅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나마 걸어 다닐만 했어요. 보통 때는 수심이 워낙 얕고 잘 정리되있어서 무섭다는 느낌이 전혀 안 들거든요. 나도 이렇게 컴컴할 땐 처음 와봐서 처음 보는 성북천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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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보상~♡

월요일 아침 운동

4시 반에 기상해서 라떼 마음챙김 인증사진 찍고 바로 홈트했답니다. 오늘은 명상도 패스네요 바쁘거든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7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이렇게 바쁘게 서두르는 건 오늘 6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갈라고 그랬어요. 라떼는 4시 반에 저렇게 푹 잤는데. 6시에는 누나랑 산책 나왔네요. 별로 반기는 것 같진 않지만 어쩔 수 없죠?😆 2주에 한 번 정도는 누나랑 이렇게 새벽 산책을 가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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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운동

커피한잔

강쥐랑 산책 다녀오면서 오늘도 캐시로 아이스라떼 마셔요 이맛에 커뮤니티 열심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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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점심은 검은콩두유 단백질바 미니와 밤, 견과류

가게에 1시까지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온 검은콩두유와 단백질바 미니 하나, 생밤 2개(외삼춘이 주셨어요), 견과류랑 먹었답니다. 많지는 않아도 단백질과 지방을 챙겼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오늘 아침 많이 쪘으니까 좀 간단히 먹어 보입니다. 10시 50분에 라떼랑 산책겸 출근하러 나갔는데 라떼가 어제 출근해서 내내 가게 있다가 집에 들어갈 땐 비까지 맞고 들어간 게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으로 나갈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집으로만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래도 큰볼 일은 봐서 12분만에 집에 데려다 주고 나만 산책하고 출근하려고 11시 20분에 나왔어요. 여기는 성균관대 올라가는 길인데 빨간 단풍과 담에 눈이 예뼈서 찍었어요. 성대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북촌으로 넘어가려고 걸어갔답니다. 북촌에서 창덕궁으로 다시 율곡터널 위 보행로 갔는데 전에 눈이 많이 내릴 때하고는 사뭇 다른 풍경이 눈길을 잡네요. 이것도 고즈넉하니 괜찮죠?😁 궁담벼락에 눈 쌓인 건 항상 예뻐요😄 오늘은 라떼가 없어서 시간이 1시간 40분밖에 없었지만 꽤 멀리 갔다가 얼른 돌아왔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9,700보이니 금방 만보 넘기겠네요. 오늘은 근무 끝나고 만보 채우려 하지않고 바로 집에 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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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검은콩두유 단백질바 미니와 밤, 견과류

쉬는 시간

힘들고 지칠때 커피한잔 아니고, 오늘은 딸기라떼 한잔 먹어요 제조 음료 잘 안마시는 편인데 무지방으로 변경해서 먹어보니 이것도 먹을 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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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쉬는 시간

일요일 아침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도 생각지 못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거는 우선 넘기고  홈트는 5시 40분부터 시작했네요. 좀 불안한 마음으로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는데 하던 중에 불안한 게 해소됐었답니다. 시간을 지체 했지만그래도 불안했던 건 없애고 하니까 편안하네요. 맞춤운동 6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라떼 새벽에 마음챙김시 사진이에요. 아직 잠도 못 깨서 비몽사몽이었답니다. 저도 이 상태로 좀 있다가 기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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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토요일 운동

라떼랑 11시 40분쯤 나왔어요. 산책 겸 나와 걷고 1시에는 일하러 가야 한답니다 5시 10분에 일 마치고 집에 가려니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지드라구요. 만보도 못 채우고 얼른 라떼랑 뛰다시피 집으로 갔답니다. 라떼는 집에 놔두고 나 혼자 나왔네요. 슈퍼가서 샐러드에 넣을 야채 믹스도 사야되고 만보도 마저 채우려구요. 만보 채우고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하고 오늘은 11,9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플랭크 마저 했답니다. 오늘은 춥다고 일할 때는 물 다 못 챙겨 먹었네요. 들어와서 2L마저 챙겨서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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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운동

커피마셔요

즐건 주말 오후시간 보내고 계시죠? 오늘 첫커피입니다~  아라떼 역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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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커피마셔요

오후커피

공원 다녀오는길에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손은 시럽지만 몸은 아이스를 원하네요 ㅎㅎ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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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커피

좀 자고인나서 😊😊

어웅ㅎㅎ 좀 자고일어나 셀프로 커피 탔어요☺️ 더치커피 조금 남은거에다 얼음이랑 우유 넣어서 아이스카페라떼 만들었었지요 :) 히히 이러니 넘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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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좀 자고인나서 😊😊

토요일 아침 운동

어제 8시에 자서 자정쯤에 깼답니다. 바로 자도 되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졸면서 마사지 한시간 이상 받고  방에 들어가서 졸면서 YouTube를 좀 봤던 거 같애요. 5시 중반부터 자비 명상하고 6시 땐 일어나서 홈트 했네요. 쉬운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5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졸면서 마사지 받을 때 마음챙김 음악도 들으면서 했거든요. 그런데 내가 방에 없으니 곤이 자던 라떼가 어느새 나와 옆 쇼파에서 자고있더라고요. 그때 사진 찍어준 겁니다. 제가 다시 방에 들어가서 라떼야 들어와~~ 하니까 들어와 잤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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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커피한잔 하고😊💗

업무 고고해봅니다 ^^♡ 토욜은 좀 바쁠거같아서 ㅜㅜㅡ 아이스카페라떼 한잔 쭈욱~~~ 하고 일 시작해야대영 😊😊💕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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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한잔 하고😊💗

금요일 운동

라떼 병원 다녀오니 4,700보 걸었어요. 오늘 꽃배달이 두 건 있는데 첫 번째 꽃배달하고 와서 계단 오르기 했어요.  첫 번째 꽃배달은 어머니랑 같이 했고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셔서 일찍 퇴근해서 같이 들어왔답니다. 이때 만보 넘겼어요. 다녀와서 플랭크 했네요. 두번째 배달때문에 4시 초반에 나갔다가 들어오니 16,8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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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 10시 40분쯤에 들어왔고 챌린지 인증하고 체크하고 글도 마무리하니 12시 지나서 잘 수 있었어요. 동작 수업 받고 온 날을 굉장히 피곤해서 잘 자긴 하는데 새벽에 못 일어나기까지 하겠더라고요. 마음 챙김 인증 사진도 5시쯤 찍고 오늘 명상은 못했어요.  처리할 게 많아서 우선 부엌에 갔네요. 그세 내 저항성전분 잡곡밥을 다 먹어서  오늘은 잡곡밥도 하고  고구마를 어제 오후에 말리기 시작해서 어제 밤에도 손 봤고 아침에도 마른 건 걷고 아직 덜 마른 건 좀 더 말리는 작업을 해야 해서 선별도 했고  요거트도 만들었어요(이건 겨울에 12시간 걸려서 오후 5시에 다 되면 냉장고에 넣어야 된답니다) 그랬더니 시간도 또 금방 가네요  겨우 방에 들어와서 홈트 7시부터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4회차 코어운동  스쿼트: 근데 스쿼트 할 때 몸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약간 어지럽고 균형을 잡을 수가 없는 거예요. 스쿼트도 잘 안 되고요. 중간에 약간 쉬는 타임이 있는데  원래 팔 운동을 하지만 오늘은 좀 누워 있었답니다. 중간에 못 따라갈 거 같으면 잠시 정지 버튼도 누르고요.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어쨌든 하긴 다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밤 나오기 전부터 자고 있었는데 나오고 나서는 내 방에서 같이 잤거든요. 저처럼 곤히 잘 잤답니다. 아침에도 잘 못 깨길래 이불 채로 옆에다 옮겨놓고 저는 홈트 했답니다. 누나가 불 키니까 겨우 눈 떠서 바라보는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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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운동

목요일 걷기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어요.  오늘 라떼랑 10시 25분에 나가서 라떼는 꽃가게에 있고 나는 11시에 마음챙김 명상 수업 들었답니다. 명상수업 끝나고 2시 50분쯤 꽃가게에 가서 바로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어요. 나올 때도 바닥이 너무 질척거려서  라떼가 걷기가 힘들었는데 가게와서는 엄마가 라떼 발과 척척한 배를 깨끗이 닦으셨대요. 그래서 나는 짊어진 가방에 라떼를 넣고 앞으로 안고 집까지 데려갔네요. 라떼가 10kg이라 굉장히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질퍽거리는 바닥이 어느정도 말라가고 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안은김에 그냥 쭉 집까지 가버렸답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한 번 정도 더 닦아주고 조금 간단한 샐러드 챙겨 조금 쉬다가 4시에 다시 남부터미널역으로 갈려고 집에서 나왔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7000보라 지하철에서 열심히 걸었더니 남부터미널역에 도착해서 토다베이글 찾아간 때 만보가 됐답니다. 만보 넘었을 때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죠~ 7시부터 동작 워크숍 마지막 수업 열심히 하고 오늘따라 시간이 좀 더 걸려서 9시 35분에 수업을 마치고 교대역까지 걸어서 지하철역 타고 집으로 도착하니 10시 43분이었답니다. 이때 엄마랑 라떼도 자고 있어서 그냥 인증 사진 찍었구요. 16,3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셨어요. 12시 오기 전에 모두 다 인증한다고 좀 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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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걷기운동

점심 샐러드

라떼랑 집에 와서 점심으로 조금 간단한 샐러드만 챙겨 먹었어요. 오후에 남부터미널역 가서 빵을  사먹을거라 샐러드 따로 챙겨 먹기 힘드니 집에서 샐러드 챙겨먹고 저녁은 빵으로만 먹으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고구마 귤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그래도 보통 샐러드보다는 양을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사과랑 단백질도 뺐구요.ㅎㅎ 허기져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은 좀 모지라지만 이따 빵 먹을 거라 참았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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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

목요일 아침 운동

5시 좀 넘어서부터 기상해서 명상하고 6시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3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끝냈어요 새벽에 라떼가 쿨쿨 잘때네요. 어제는 너무 추워서  전기장판도 이불에 깔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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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운동

수요일 마무리 운동

오늘 플랭크는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할 때 했네요.  그리고 계단 오르기는 집에 들어오면서 했고요. 만 보는 다 채우고 집에 들어왔을땐 11,000보정도였는데 라떼가 눈이 많이 와서 산책을 못해서 조금이라도 시키려고 데리고 나갔는데 오늘따라 라떼는 성대까지 쭉 가더라고요. 오늘 한 번도 나간 적이 없으니까 가겠다는 애를 못 가게 할 순 없었어요. 30분 정도 산책 갔다오니 14,0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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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운동

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익선동에서 다시 대학로 우리 꽃가게에 왔어요. 엄마랑 자주 빵집 투어를 하는데 오늘 빵도 맛있어서 엄마한테 맛 좀 보라고 조금 가져왔네요. 엄마도 먹을 땐 맛있다고 했는데 먹고 나선 조금 부담스러우신가봐요. 내가 먹기엔 소금빵보다 훨씬 담백하고 좋았는데 엄마는 항상 소금빵이 제일 맛있답니다. 하여튼 맛보여줄 준 거니까 좋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역시 양이 너무 작았는지 출출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집에 안 가고 가게에서 리본을 만들어야 해서 잡혀있었거든요.  처음엔 간식으로 요거트를 조금 담았는데 담다보니 좀 양이 많아졌어요. 속으로는 간식 겸 저녁이다 생각했네요. 가게에 있는 무가당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쪼금 넣고 블루베리류와 견과류를 넣었어요. 먹다 보니 오늘 요가 시간에 받은 쌀과자(치즈맛)가 생각나더라고요. 2개가 있어서 엄마랑 하나씩 나눠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가게에서 일하고 5시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와서 하루 종일 나 기다린 라떼 30분 산책 시키고 저녁 마무리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30칼로리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먹은 약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자기 전까지 또 뭘 먹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막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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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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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오후 커피 한잔

오늘도 피스타치오 라떼 한잔 마셨어요 이번주는 많이 마셨으니 이제 그만 마시고 담주로 패스해야겠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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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오후 커피 한잔

아침에 커피 하나 사왔습니다

오늘따라 피곤하네요 커피 한 잔으로 아침에 도움을 받아 봐야겠습니다 살찌니까 라떼 말고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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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커피 하나 사왔습니다

오늘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위해서 옷까지 다 챙겨 입고 준비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잠깐 집에서 지체하고 있었답니다. 그때 플랭크까지 했네요. 더 기다리면 안 될 거 같애서 12시 48분에 결국 라떼랑 나갔지만 라떼가 바람이 많이 불고 비와서 비옷까지 입더니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구요. 큰볼일만 보고 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래도 나는 오늘 장도 보고 만보도 걸어야 되니까 1시 13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한성대역 아리따움에 가서 핸드크림과 수면팩도 사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도 시켰답니다. 그중에 삼겹살만 내가 직접 가지고 왔네요. 아직 4천보밖에 안 되서 집에 돌아온 길을 좀 여기저기 돌아다녔네요. 성북세무소에서 혜화문에서 낙산으로 가는 순정길 잠깐 올라갔어요. 이때도 계속 비 왔다 흐렸다 그래서 우산을 계속 썼었네요. 바람에 많이 불어서 패딩 조끼 모자도 쓰고 다녔었네요. 잠깐 성곽길을 걸었는데 운치 있고 좋았어요. 비 오고 날이 안좋아서 한 명도 없었답니다. 원래 항상 사람이 제법 있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혜화문까지 갔다가 여전히 걸음수가 모질라서 성대까지 갔었네요. 성대와서는 저렇게 하늘이 좋았답니다. 이렇게 날씨가 20분만에 팍팍 변했어요. 오늘 참 특이한 날이였답니다. 아파트 들어와서 겨우 만보되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남겼네요. 오늘은 이때 말고도 계단 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오늘은 비 오락가락하고 바람 많이 불고 다니기 힘들었지만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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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 빵순이

캐시로 파바 다녀왔지요 ㅋ 메가커피 라떼도 맛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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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다둥이네

🍞 빵순이

화요일 아침운동

어저 새벽 2시쯤 자러 들어갔는데 잤는지 기억이 잘 안나요. 4시대 마음챙김 노래도 듣고 인증사진도 찍고 한두 시간 잔 거 같네요. 어제 잠이 잘 안와서 보고싶은 예능 보다가 졸다가 들어갔거든요. 그러고도 잠을 잘 못 잔 거 같애요. 감기 때문에 몸이 으슬으슬하고 감기약때문인지 나른하고 멍한데 잠도 못자니까 더 몸이 좀 안 좋네요😵 6시쯤 명상하고 7시 때 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회차(저번에 30회차 다해서 다시 바디 체크 받고 새로운 운동 처방 받았답니다. 그래서 1회차 시작이에요.) 코어운동  스쿼트까지는 했네요 마음 생김 할 때 불 켰더니 라떼가 겨우 눈 떠서 날 쳐다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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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운동

오후 운동

중부시장에서 사온 견과류 집에다 갖다 놓는다고 집에 잠시 들렸을때 플랭크 하고~ 다시 라떼가 기다리는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가게 가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그리고 5시쯤 엄마랑 같이 퇴근해 집으로 오니  오늘은 15,200보 걸었어요 라떼는 뻗었어요. 오늘 물도 2리터 챙겨마셨어요. 오늘 물은 좀 뜨끈한 물로 많이 먹었답니다. 아직 목이 아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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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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