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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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 챌린지 캐시 받음
이번 팀워크에서 하는 6천보 챌린지는 월요일이 최종 보상 받는 날이예요. 아침부터 도시락도 싸서 6시40분에 나왔어요. 도시락 먹을 새도 없이 성북천 내려가서 6천보까지 열심히 걸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옆에서 발맞춰서 빨리 열심히 걸어줬어요. 드디어 7시 30분에 최종 보상 받았네요. 요즘은 워낙 일찍 들 하시고 아침운동으로 받으려면 좀 빠듯하답니다. 지금도 7400개 정도밖에는 안 남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운동
아침에 홈트 3개 하고~~~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하고 집에서 푹 쉬었답니다. 그리고 일하러 나가면서 옷 갈아입고 1분 플랭크는 일찍 했네요. 12시부터 5시 반까지 일했답니다. 일할때 라떼는 옆에서 조용히 있었어요. 5시 반에 퇴근하면서 우리 라떼랑 산책으로 6천보 이상은 더 걸어야 했거든요. 발도 아프고 조용한 데는 힘들어서 서순라길 갔어요. 좀 어두웠어도 사람은 엄청 많았답니다. 겨우 만보 넘겨서 들어왔네요. 바깥에서 계단 운동 했는데 바깥에는 너무 어두워서 아파트계단에서 사진 찍었어요. 오늘 다녀와서 우리 라떼 목욕시켰답니다. 걷기에는 도움이 안 됐지만 저는 녹초가 됐네요. 라떼털까지 다 말리고 저녁 먹이고 양치까지 시키고 저도 씻었답니다. 라떼는 이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는 커피한잔~❤️
히힣 컴포즈 들러 한잔해요💕 전 카페라떼 딸은 청포도에이드 먹는데요 ㅎㅎㅎㅎ 오늘도 앱테크 쿠폰써서 딸이랑 한잔씩 마시니 좋으네요^^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를 맛있게 먹는 방법 중 하나는 고구마 라떼! 저는 라떼도 좋아하지만 쉐이크류를 좋아해서 고구마 쉐이크를 자주 먹고 있어요. 라떼와 다른 점은 라떼는 우유+고구마 라면 쉐이크는 우유+얼린 찐 고구마를 함께 갈아서 먹는다는 점이에요. 시원한 고구마 느낌을 안좋아하면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완전 호! 자주 해먹을 만큼 맛있어요.
선물부자
토요일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 3개하고~~~ 8시 때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꽃배달도 하고 동묘시장까지 산책도 다녀왔답니다. 카무트 사러 간 건데 사려던 건 못 사고 돌아왔네요. 라떼는 엄마랑 11시 때쯤 집에 들어가고 저는 점심 사먹고 일하러 갔어요. 5시 10분까지 일하라고 퇴근하면서 계단오르기하고~ 들어와서 1분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은 18,400보 걸었는데 걸은 거에 비하면 훨씬 더 발이 아파서 왼발을 디딜 수 없을 정도로 발이 아팠답니다. 퇴근해서 집에 오면서 쩔뚝거리기까지 했어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구이
배달하고 라떼랑 엄마랑 동료시장에 볶은 카무트 사러 갔었는데 제가 알던 가게가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그것만 보고 갔었는데 되게 실망하면서 돌아왔네요. 오는 길에 동대문에서 찐옥수수 10개(10,000) 사서 1개를 나눠서 엄마랑 먹었어요. 이때부터 벌써 배가 고파서요. 오늘은 점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엄마 레몬 마트까지 배웅하고 저는 다시 서울대병원직원 식당 가서 가자미 구이 먹었어요. 가자미구이가 토막으로 나와서 2개 달라 그랬네요. 밥은 한 5분의 2만 받아왔답니다(오늘따라 밥이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랑 더 작게 나올 수밖에 없었어요) 양배추샐러드도 3접시를 갖고 왔어요. 하나는 반찬으로 먹을라고 했지만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국도 홍합국이라 시원하고 맛있었지만 최소한을 먹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마셔요
비가올듯해서 강쥐랑 공원산책 다녀오는길에 빽다방 들려서 아아스라떼 마셔요 역시 남이 타준 커피는 맛있네요
들꽃7
고구마요리
고구마를 좋아합니다 별다른 조리법 없이도 굽거나 쪄서 먹어도 맛난 고구마에요. 가끔 찐고구마나 군고구마가 지겨울때 저는 고구마라떼로 만들어 마셔요. 목 막히지 않고 후루룩 마실수 있어 바쁜 아침에도 좋아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찐고구마 1개 우유 250ml, 계피가루 약간, 아몬드절편 약간 입니다. 고구마 쪄서 뜨거울때 좀 으깨놓구요. 고구마 양끝은 섬유질이 많은지 질겅거려서 잘라버립니다. 껍질은 그대로 씁니다.우유를 살짝 데웁니다. 데운 우유에 으깬 고구마 넣고 믹핸드믹서기로 잘 섞어줍니다. 위에 계피가루, 아몬드절편을 올려줍니다. 컵에 많이 안 담았더니 완성사진이 좀 안 먹음직스럽지만 맛있어요. 단맛을 더 원한다면 꿀이나 설탕 조금 넣어도 됩니다.
고구마러버
배꼽시계 울릴때.. 호빵 하나~😭
곧 저녁시간이라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배는 고프고 ... 참자참자 했는데....... 역시 저의 배꼽시계는.. 쉴틈없이 배가 고프다고 울리네요 고장났나... 😅😅 애들 호빵 데워주면서 저도 결국 하나 먹었어요 호빵이랑 딸이 사온 카페라떼 하나... 김이 모락모락 나는데 맛있네요~ 역시!! 올해도 어김없이 호빵 사랑♡
우리화이팅
금요일 운동
5시 40분부터 홈트 3개 했어요 라떼 병원 겸 산책으로 5,600 보 걷고 나 혼자 나가서 엄마랑 같이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와 만보까지 채워서 들어왔어요. 라떼는 이때 너무 비가 많이 와서 집에 있었답니다. 1분 플랭크까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운동
오늘 아침 5시 50분 쯤 홈트 시작했어요. 3개 하고 라떼랑 9시쯤 산책 나갔네요. 한 80분 정도 걷고오니 5,300보 걸었네요. 낮에 수업 갔다오고 산책도 좀 하고 엄마하고 외식하고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운동도 하고 이때 14,800보가 됐어요. 외식으로 잔뜩 먹고 왔지만 옷 갈아입기 전에 1분 플랭크도 얼른 했네요. 저녁 6시부터 라떼랑 90분정도 저녁산책하고 들어오니 19,000보 됐네요. 오늘은 좀 제법 걸었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어서 내일은 걱정이네요~ 쪘으면 빼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커피수혈
오늘 커피도 놓칠수 없죠 오늘은 달달구리 바닐라라떼로 마셨네요 날이 조금 더워 시원하게 마셨네요
아미134
목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유지겠죠?ㅎㅎ 뭐 그렇게 생각하고 가볍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이게 조금 남은 거 다예요. 이제 또 만들어야 돼요😅)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말린고구마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먹을때도는 캠겔포도부터 먼저 다 먹는답니다. 포도의 씨가 있어서 먼저 먹으면서 씨를 다 뱉어먹거든요. 오늘은 어제 고구마도 말려가지고 고구마 말랭이도 한 서너 개 얹혔어요. 너무 깡깡해서 먼저 먹긴 했네요. 잡곡밥과 두부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오징어 젓갈과 꼴뚜기 젓갈이랑 집에 있는 반찬에다 먹었네요. 아프고나서 젓갈을 통 안 먹긴 했는데 원래는 참 좋아했거든요. 모처럼 조금 먹었는데 입맛 돌고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우선 끝나서 지금은 인증할 데가 없는데 빨리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자는 우리 라떼도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운동
오늘도 그렇게 일찍 일어나진 못해서 6시 대에 홈트 3개에 했답니다. 수업 2개 듣고 라떼나 산책 끝에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 오늘는 11,700 보 걸었네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도 마저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점 누래지는 치아, 그동안 ‘칫솔질’ 잘못한 탓일 수도
점점 누래지는 치아, 그동안 ‘칫솔질’ 잘못한 탓일 수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 세 번 꼬박꼬박 양치를 하는데도 '누런 치아'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 많다. 잘못된 칫솔질이 누런 치아를 유발한 것일 수 있다. 영국 치과 페라크 하미드 박사는 데일리메일에 ‘사람들이 실수하는 칫솔질’을 공유했다. 첫 번째는 양치질을 할 때 칫솔에 물을 묻히지 않는 것이다. 흔히 칫솔이 뻣뻣해야 치아에 묻은 얼룩이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오해한다. 하지만 하미드 박사에 따르면 뻣뻣한 칫솔로 치아를 닦는 습관은 치아를 마모시키고 누렇게 만든다. 치아 표면은 단단한 법랑질로 이뤄져 있고 안쪽은 부드러운 상아질, 내부 신경조직으로 구성된다. 법랑질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상아질과 신경조직을 보호한다. 하지만 강한 칫솔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법랑질이 깎여나가면서 누런빛을 띠는 상아질이 드러나 외부 자극이 신경조직으로 쉽게 전달된다. 두 번째는 산 성분이 많은 음식을 먹은 후 곧바로 칫솔질을 하는 것이다. 과일 주스, 탄산 음료, 술, 커피와 같이 산 함유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산 성분이 치아 표면에 남는다. 섭취 후 바로 양치를 하면, 치아 표면의 산과 치약 속 성분이 만나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다. 하미드 박사는 이런 습관은 결국 누런 치아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럴 때는 가글액이나 물로 입을 헹궈 산성을 제거하고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한편, 유전적인 원인 때문에도 치아가 누렇게 보일 수 있다. 치아 색은 법랑질과 상아질의 두께에 따라 달라지는데, 하얀색의 법랑질이 두꺼우면 하얗게 보이고, 노란빛의 상아질이 두꺼우면 노랗게 보인다. 유전적으로 상아질이 두꺼운 경우 어릴 때부터 이가 누렇다. 치아 변색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색소가 많이 들어간 식품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다. 특히 커피를 끊기 어렵다면 우유가 들어간 라떼를 마시는 게 낫다. 우유에 함유된 단백질 ‘카제인’ 성분이 치아 변색을 예방한다. =========== 커피 이야기는 많이 들었던거 같아요 커피마시고, 약간의 가글하면 조금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칫솔을 손바닥으로 집지말고 손가락으로 집고서 부드럽게 칫솔질을 하는것이 더 도움이 되죠
뽀봉
#커피.디저트
병원갔다 오는길에 마트서 산 던킨대파크림팝콘 아주 맛나네요. 라떼 한잔으로 기분전환 되네요.
biki
카누 말차 라떼
먹던 거 다 먹어가서 주문했어요 빠르네요 집에서 마시기에 만족스러워요
현유리
화요일 운동
오늘 홈트는 비오기 전에 라떼랑 나간다고 2개 밖에 못 했네요. 스쿼트는 그래도 하고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6,300보 걸었답니다. 다녀와서 아침 먹고 나서 플랭크도 하고요. 5시쯤 한 50분 산책 더하고 만보 채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비가온후라 그런지 저는 더워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시원하게 마셨어요 오늘 처음 마사는 커피라 단숨에 마셔 버렸네요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
다이어트 때문에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오히려 살찐 이유
하......😨😨 저 하나 또 배웠네요.. 저는 간식을 진짜 좋아하고 젊을때부터 라떼 귀신이였어요 출산하고 살이 좀 찐다 싶어서 라떼만 먹던 습관을 바꿔서 아메 주로 마시고 라떼 한잔정도 먹었는데.. 이게 좋은 습관도 아니였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았어요.. 거짓 배고픔을 유발할수도 있다니..;; 열량이 낮다고 해도 아메는 적당히 먹는게 좋고.. 공복 상태로 커피부터 드시면 건강에 해롭대요~ 다이어트 중 살이 찔까 봐 아메리카노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약 5~10kcal로 다른 커피보다 열량이 낮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를 마음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열량이 낮아도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때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르티솔 분비량이 늘어난다.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져,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셔 다량의 카페인은 섭취하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분해되지 않은 지방은 몸에 고스란히 쌓이게 된다. 특히 복부의 지방 세포가 다른 신체 부위 지방 세포보다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코르티솔 수용체가 최대 4배 많아 복부에 지방축적이 잘 된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렇게 독소가 쌓이면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수도 있다. 따라서 아무리 열량이 낮다 하더라도 카페인 섭취량을 고려해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마셔야 한다. 한 잔 정도 마시면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율은 늘리면서, 코르티솔은 크게 활성화시키지 않는다. 식약처가 제시한 성인 일일 카페인 섭취량 400mg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아침밥도 먹지 않고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성분이 위 점막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또 카페인이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도 크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화요일 아침
8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시리얼을 많이 먹은 게 너무나도 출혈이 컸던 것 같애요. 거기다 저녁에 동생 남긴 순대까지 5점이나 먹었답니다. 어 찐 이유가 있으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죠. 아침에 일어나니 8시나 9시부터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얼른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일찍 다녀오려구요. 산책 다녀오니 엄마가 나물 반찬에 브로콜리 삶아주시고 오이김치 그리고 생선조림도 해주셨답니다. 제가 생선조림 좋아하거든요. 샐러드까지 얼른 만들어서 이렇게 풍성한 아침상 받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도 넣고 두부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어제 월남쌈 소스 사와서 오늘 아침에 애사비드레싱 만들었어요.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반반 정도 넣고 핫소스 뿌린 다음에 매운 고추와 마늘 쫑쫑 썰어서 넣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콩나물과 오이김치 무채지 감자생선조림에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예요. 눈도 다 못뜨고 벌써 일어나 누나? 하는 거 같죠.ㅋㅋㅋ 얼능 준비해서 거의 7시쯤에 나왔네요. 제법 쌀쌀해서 긴팔 운동복 입고 나왔답니다. 성북세무서 근처에서 동네산책 체크도 하고 성북천까지 걸어갔다가 1시간 20분만에 돌아왔어요. 근데 6천보 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운동
아침 7시쯤 홈트 3개 했답니다. 좀 늦게 시작했어요. 잠을 좀 많이 잤네요. 12시 반에 우리가게 가서 꽃배달 알바하고 왔거든요. 오면서 조금 걷기 더하고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플랭크도 하고 일하고 들어와서 오늘 라떼는 저녁산책만 했어요. 오늘은 30분만 하고 들어오니 13,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와 찻 잔
나무 숲 사잇길을 따라 내려가 나타난 예쁜 커피숍에서. 내리는 비와 따뜻한 카페라떼의 계피 향에 마음을 빼앗겨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말차라떼
집안일 중간 중간 한 잔 먹어요 달달구리 맛있어요
현유리
커피선물 좋아요😁
어머어머 조금 바쁘다 싶었는데 커피선물 해주셨네요 😍😍 저는 역시나 메가커피에서는 큐브라떼에요 ^^ 아까 시켜놨는데 바빠서 이제봤어요 ㅎㅎ
자스민꽃
다이어트 배달음식 읍천리 382
카페지만 토스트와 샌드위치맛집 배달이라도 야채가득 샌드위치 시키면 커피먹으면서도 덜찔리죠(달달한 라떼파라ㅜㅜ) 주문한건 햄치즈샌드위치6900 치킨텐더 샌드위치 7900 입니다
숫자
일요일 운동
아침에 홈트 3개하구요~~ 11시쯤 라떼랑 나가서 1시 10분까지 산책했답니다. 빨리는 못 걸어서 만보 밖에 못했지만 재밋는 곳 다녀서 좋았네요. 만보나 걷고 오니 라떼는 좀 지쳐서 가게에서 쉬게 놔뒀어요. 5시때 퇴근해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라떼 물품 사러 애견샵 잠깐 들렸다가 집에 오니 13,400보 걸었네요 아침에 플랭크 못해서 다녀와서 1분 플랭크도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허니 버터 브래드와 카페라떼
교회 갔다 와서 친한 동생과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이네요. 생크림에 캐러멜 시럽ㆍ시나몬 파우더 얼마만에 먹어보는 달콤함인지 사르르 녹아내려요. 씁쓸한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니 더 맛있어요. ※허니 버터 브래드 190g을 먹고 몸에 들어온 칼로리를 모두 빼려면 가벼운 산책을 통해 살을 빼려면 304분 동안 산책을 해야 한다는데 오늘 집에 들어가는 것은 포기해야겠죠.🤣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