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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일어나긴 했는데 안자고 YouTube 보면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5시 6시 울리는 알람도 그냥 무시하고 계속 있었네요. 기상에서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일이라고 미루고 싶었나봐요.😅 7시 반쯤에 라떼 엄마방 돌침에 데려다 놓고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으로 시작해서 맞춤운동 28회차: 이것도 30차 다 끝나면 다시 암병원 동행라운지에 가서 바디체크하고 다운받아야 되는데 어제 안갔더니 1월 2일까지는 체크를 못 받겠네요. 뭐 30회차로 내 몸이 크게 변하지 않았을 테니 좀 더 해도 될 거 같애요.ㅋㅋ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이쯤에 벌써 8시가 넘었어요. 운동 더할 여유도 없이 빨리 다음으로 넘어갔답니다. 엄마 방에 데려다주고 라떼 사진 찍었네요. 많이 잤지만 아직도 졸려서 한두시간도 더 자라고 엄마 침대에 놔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아침 배달하고 점심 커피 장사까지 하고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그때 계단오르기 하구요. 1시 반쯤 들어왔을 때가 벌써 13,300보를 걸었네요. 들어와서는 바로 플랭크 있구요. 우리 동생 점심 챙겨주고 나도 점심 먹고 간식까지 먹고 나니까 한참 있다가 라떼랑 산보 나왔답니다. 4시 50분에요. 근데 시간이 늦어서 어두워져서 라떼는 엄마랑 5시 32분쯤 먼저 집에 들어가고 나는 혼자 더 걸었답니다. 아무래도 점심과 간식때문에 배부름이 느껴졌어요😅 6시 46분에 집에 돌아왔고 23,000보 걸었네요. 만 보나 더 걸었는지는 몰랐답니다. 간식으로 오징어를 먹었더니 물 3컵이 금방 들어가네요.😅 하루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점심을 2시부터 그렇게 잘 먹었는데도 집에 있는 간식들이 땡기는 거 보면 역시 집에서 밥 먹은 게 위험한가 봅니다. 하지만 그냥 먹었어요.ㅋㅋㅋ 이 꿀떡은 어제 제가 아는 분이 내호의에 대한 감사 의미로 몇 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떡박스가 있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떡이 조금씩 담아진 미니박스인데 어제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줬어요. 나는 다이어트 하니까 엄마하고 동생 먹으라고 줬는데 동생은 소화가 어렵다고 안 먹고 엄마가 드셨고 먹다가 꿀떡 3개만 남겨놓으셨네요. 엄마는 충분히 떡을 먹었으니 더 먹지 않을 건데 버리면 너무 아깝고 이걸 주신 분들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제가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그냥 2개도 마저 먹었어요. 이 꿀떡 3개 작은 미니 버전이긴 했지만 원래 떡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칼로리는 적지 않죠.😅 그리고 며칠 전에 목포에 있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우리 동생이 마른오징어 좋아한다고 한 축을 사서 보내줬거든요. 마른 오징어가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덜 짜서 상급의 오징어인데 나도 한번 간식으로 먹을라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마른오징어는 열량도 적지 않고 짜서 먹게 되면 여러모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바로 먹진 못하고 눈치보면서 있다가 오늘 한번 챙겨먹었네요. 우선 한 마리 다 먹기에는 워낙 오징어가 크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다리 2개랑 위아래로 자라서 한 마리에 5분의2 되게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살짝 끓여서 자가위로 얇게 먹기 좋게 잘랐답니다.. 그리고 내가 와사비 마요네즈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는 다이어트하면서 거의 안 먹는 소스거든요. 마요네즈 자체가 워낙 고칼로라 그릭요거트로 대체했어요.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와사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신맛이 조금 걸릴까봐 알룰로스 조금 추가해서 열심히 저어줬는데 오징어 찍어 먹기엔 좋았어요. 와사비 마요네즈는 꼬소함과 톡쏘는맛이 어우러져서 맛있는데 와사비 그릭요거트는 톡쏘고 단맛도 나고 그릭요거트 산미까지 오징어 먹기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그리고 사진만 보면 와사비마요네즈인지 와사비그릭요거트인지 아마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먹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막상 먹고 나니 배가 부를까 후회는 좀 들었답니다.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흘러서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땐 4시 50분이었거든요. 어두워지면 라떼가 추워할까 봐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어머니 퇴근하시니까 퇴근하는 어머니한테 라떼랑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나 혼자 좀 걸어야겠어요. 1시간 정도 걷는다고 간식 먹은 칼로리를 다 소비하진 못하겠지만 안 걷는 것보다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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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1.1k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점심 두 끼 먹고 아이스 라떼 마시며 언니들이랑 두 시간 이상 수다 떨고 한 2시간반 일한 거 밖에 없는데 한 500~600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데 조금 더 빠졌네요. 수다가 칼로리 소모가 많았을까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이렇게 많이 빠진 날은 좀더 조심해야 된답니다. 확실히 몸이 허전하다고 아우성을 치거든요. 끼니는 내 식단으로 제시간에만 먹고 간식만 조심하면 되는데... 항상 그게 가장 어렵답니다. 오늘도 10시에 서울대 병원에 두 건의 배달이 있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샐러드와 빵 가지고 출근해서 가게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2쪽 데워서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요거트드레싱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건자두2개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챙겨오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에 같이 집에서 따로 가져온 귤 차지키소스까지 깨끗하게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은 집에서 2쪽 챙겨 왔는데 막상 가게에서 보니 두 쪽의 크기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이모는 아침을 드셨다니 이모한데 조금 작은 거 드렸답니다.😅 난 샐러드 먹기 전에 차지키 소스랑 리코타 치즈 사과, 건자두, 견과류 올려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고 이모는 빵 뜯어먹다가 샐러드 얹어서 드셨어요. 샐러드에 빵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서 챙겨온 마그네슘과 칼슘제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거 까먹는 거 있죠? 하긴 얼른 약먹고 양치하고 꽃배달 가야 되니 사진을 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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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언니들이랑 수다 떨고 놀다가 3시 10분쯤 가게 가서 그때부터 근무했답니다. 오늘 근무는 꽃배달까지 해서 5시 40분에 끝났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하만첼은 우리 라떼 모델로 했네요. 우리 라떼야 오늘 7분만 산보했지만...ㅋㅋㅋ 오늘은 12,300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다 마셨네요. 사실 아이스 카페라떼 마셔서 물 조금 더 먹긴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운동
이제는 아침 기상 시간이 조금씩 늦어지네요. 오늘도 7시에야 겨우 홈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스트레칭부터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 맞춤 운동은 빼먹었어요. 오늘 아침 10시에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가야 되는데 일찍 시작을 못해서요.😅 우리 라떼는 어제가 힘들었는지 오늘도 꿀꿀 자더라고요. 라떼 안아서 엄마방 돌침대 놔두고 홈트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오늘은 바닐라라떼로 한잔 마십니다
해바라기
수요일 마무리
엄마는 먼저 교회가고 11:11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가 바로 가게로 안가려 해서 좀 뺑뺑 돌아서 50분만에 우리 플라워 카페 갔네요. 플라워 카페 가서 꽤 많은 일을 하고 점심도 먹고 다시 라떼랑 나와서 익선동와 인사동을 지나 안국까지 갔지만 어디 근사한데 들어가서 라떼랑 맛있는 거 먹기로 한 계획은 포기하고 결국 다시 대학로 우리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 때 입니다. 라떼가 좀 지쳐보이죠? 오늘따라 많이 떨어서 안국에서 줄 서서 기다려서 먹기를 선택하기가 어려웠답니다. 그냥 열심히 만보 걷고온 걸로 생각해야겠네요. 집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3,800보 걸었네요. 이 정도면은 평소와 같은 건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발이 아파하는지 모르겠어요?😆 물 2L도 챙겨먹었어요. 집에서 모처럼 고기를 볶아 먹었는데 싱겁게 한다고 했지만 아무래도 매번 싱겁게 먹다 보니 고기엔 소금을 더했는지 조금 짰네요. 그랬더니 물도 엄청 잘 먹혔답니다. 평소엔 물이 이정도로 잘 먹히지 않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차한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시나몬 라떼 마시며 짝꿍과 즐건 시간~~
예지영준맘
크리스마스는 카페에서
역시 크리스마스에는 🌲 카페에서 노는게 쵝오인듯 엄마 요양병원 들렀다가 집에오는길에 스타벅스 들러서 뜨거운 라떼한잔 마시고 있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수요일 아침 운동
밤 11시반쯤 나와서 마사지 받았는데 금방 못 일어나고 한 4시 때까지 거기서 쭉 자버렸답니다. 그때 들어가서 조금 더 잤네요. 그러다가 5시반쯤 기상해서 6시에는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 코어운동 맞춤운동 29회차: 처음에 코브라 스트레칭이 있는데 이거를 두 번째 하기가 영 부담스러워서 순서를 바꿨답니다. 코어 운동 끝에도 비슷한 스트레칭이 있어서 그거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배치했어요. 스쿼트로 마무리 홈트 하기 전 라떼네요. 옆에다 이부자리 해놓고 있게 하려 했 아무래도 피곤해하는 것 같아서 엄마한테 데려다 놓고 홈트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12:11에 나가서 장보고(배달시킴) 화장품도 사고 동생 떡볶이도 사고 통밀식빵이랑 플레인사워도우 사서 버스타고 2:04에 집에 돌아왔어요. 집에서 잠시 쉬고 라떼랑 나왔네요. 이때 벌써 7900보 였네요. 우리 가게 가서 엄마 부탁한 일도 하고 점심도 먹고 교회에 가서 성탄봉투도 가져다 드리고 엄마랑 같이 퇴근했어요. 퇴근해서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마저 했네요. 오늘은 13,900보랍니다 물 2리터도 마저 다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귤 🍊
아까 낮에 슈퍼가서 귤 한 박스로 샀거든요. 라떼랑 엄마랑 집에 돌아오니 슈퍼에서 배달이 와 있어서 정리했어요. 귤은 박스라서 김치냉장고에 많이 넣어놓고 먼저 먹어야 될 애들 꺼내놨는데 너무 먹음직스러워서 하나 먹어요. 귤 1개정도는 간식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필수템이 되어줄 다이어트 소스! 저칼로리인데 맛은 놓치지 않은 다양한 소스들을 지니어터가 직접 모아봤어요. 매일 샐러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우셨다면, 이 소스들로 맛있게 변신해 보세요~! 😘 다이어트 소스 맛집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러브복동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2️⃣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냥냥맘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3️⃣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스위트칠리 소스/양념치킨 소스/토마토 케첩 @구냥냥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양념치킨 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4️⃣바디아 타코 시즈닝 @김강쥐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5️⃣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머스타드 소스/저칼로리 비빔장/저당 굴소스 @코코유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6️⃣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우리화이팅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7️⃣브래그 애사비 드레싱 @성실한라떼누나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월요일 마무리
출근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답니다. 라떼랑 출근할 때 사진이에요. 오늘 낮에는 생각보다는 안추웠네요. 근무를 5시 20분까지 하고 아직 3천보 정도밖엔 안돼서 많이 걸어야 했었는데 낮에는 좀 날씨가 풀렸더만 저녁때니까 다시 엄청 춥더라구요. 라떼가 컨디션이 안 좋은 거 같아서 많이 돌아다니진 못하고 조금만 돌아서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만보도 못 채우고 9천보 때 집에 들어갔어요. 집에 가서 라떼 발 딲이고 저 혼자 음식물 쓰레기 갖고 나왔네요. 음쓰 버리고 만보 채우려구요. 그냥 아파트만 한바퀴 정도 돌았는데 금방 채워졌답니다.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오늘은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추워도 걷기는 멈출 수 없네요.
추워서 사람들을 볼 수가 없네요. 아이스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걷기운동 합니다. 나만의 운동장에서 열심히 걷고 건강도 챙기네요. 걷기로 예열하고 계단오르기 하였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바닐라라떼
산책후 오전에 사온커피 여태 마셨네요 하루 한잔만 마실려고 아껴먹어요 ㅎ
아미134
입 안에 커피 가루가...😅
막내딸 돈가스 먹고 시간이 남아서 커피를 주문했는데 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전 새로운 걸 마셔보겠다고 이미지 사진만 보고 커피칩 라떼 프라페를 시켰어요~^^ 맛있게 보이더라고요~^^ 커피가 나와서 빨대를 꽂고 한모금 쭉~~ 마시는데 헉!!!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맛이였어요😔 어떡하지...하고 딸도 한모금 마시더니 헉!!! 하네요😅 한모금 마시면 입안에 이 사이사이에 원두 커피칩이 머물고 있어서 자꾸 씹어줘야하는 이상한 맛이예요 ㅎㅎㅎ 전 일어나서 주문하는 곳으로 가서 이미지 사진을 들여다보며 설명을 자세히 읽어봤더니 딱!!!! 그 맛이네요.... 계속 입안에 원두 가루가 맴도는 맛 ㅎㅎㅎ 딸은 리뷰 찾아보더니 평점 좋다네요 ㅎㅎㅎ 제가 이상한가봅니다 ㅎㅎㅎ 마시다보니 적응되어서 한잔 다 마셨습니다~^^
나쁜엄마
월요일 아침 운동
오늘 정오 넘어서 출근하고 아침에 좀 여유가 있어서 엄마 새벽꽃시장가는 것도 보고 마사지 받고 더 잤어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맞춤운동 27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마사지 받으러 나가기 전에 라떼 사진은 찍어주었네요. 자라고 조용히 나가서 마사지 받는데 어느샌가 벌써 옆에 쇼파에 와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조금 바쁜날이다요🤣
흐압 바빴어요 ㅋㅋㅋㅋ 오늘두 커피선물주셔서 감사히 마시겠습니다😍👍 제 픽은 ~~~늘 사랑하는 큐브라떼 입니다 ^^
자스민꽃
드디어 국내에 저지밀크푸딩 정품 들어옴.
일본에서 1380원이면 사지만 여기에선 4000원씩이나 하는건 단점이여도. 우유보다 물탄 함량이 더 많은(28%) GS25에 파는 4500원짜리 짝퉁 저지밀크 푸딩보다는 쌈. 맛이 짭인가 싶더니 성분이 역시나 많이 달랐습. 이젠 짝퉁 사다 먹을이유 사라짐. 멀리갈필요없이 한번씩쯤정도는 사먹을만한맛 저지가 뭐냐면 우리가 아는 일반 우유를 생산하는 소 품종은 홀스타인 (흑백 얼룩 소)인데 반해 저지(져지, 일본어론 쟈-지)라는 품종이 만드는 우유가 있는데 이를 저지 우유라고 함 지방 함량이 더 많고 고소하다는 특징이 있음 공법은 모르겠고 성분적 측면. 세븐에파는거 : 일본판 원조 원유함량 46% , 물보단 다른게 많이섞임 GS파는거 : 짝퉁 카피제품 원유함량 28% , 성분표기순으로 물함량이 더 많음 즉 짝퉁이 더비싸고 원가절감이 대놓고 심함 참고로 우리나라 서울우유에서 져지밀크를 팔고 있음. 가격은 쿠팡기준 750ml 2병에 7천원대로 일반우유 2배 정도 하는가격이긴함. 일반 우유보다 농도가 훨씬 진하고 단맛이나 고소함도 살아있어서 한번쯤은 마실만 한거 같음. 나는 집에서 라떼 만드는데 썼는데 우유거품도 잘나고 맛있음
야고
일요일 루틴 마무리
출근 전에 플랭크 하고 나오고 일하면서 배달과 또 어머니 심부름으로 돈 찾으러 가면서도 더 많이 걸어서 퇴근 전에 만보를 했답니다. 그래서 우리 꽃가게에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오늘은 13,400보 걸었답니다. 라떼는 오늘 아침에 10분만 산보했어요. 더 산책시킬라고 그랬는데 춥다고 자기가 들어가네요.ㅋㅋㅋ 그래도 하만챌 인증사진 모델은 라떼가 해줘야 맛이죠.ㅎㅎㅎ 물 2리터 먹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해요오~😊
출근완료 ~^^👍👍 오늘 커피는 티오피에용 달달하니 맛난 돌체라떼 울 신랑 원픽인데 제가 직장에 하나 훔쳐갖고왔어요~🥰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운동
기상은 5시 초반에 했어요. 그런데 신호가 오는 바람에 시간을 좀 잡아 먹었어요. 홈트 5시 후반부터 시작했네요 맞춤운동 26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어제 한 중둔근 운동은 오늘 아침 일찍 출근해야 돼서 시간이 없어서 패스~ 마음 챙김 인증 사진 라떼. 이때쯤 사진 찍고 엄마 방에 데려다 놓고 홈트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루틴 마무리
오후에 라떼랑 산책나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나갔네요. 라떼랑 산책 다녀오면서 만보 넘겨 우리 집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오늘은 10,500보 겨우 걸었어요. 너무 추워서 저 혼자 2~3000보는 걸었답니다. 그래서 겨우 만보 넘겼네요. 물 2리터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투썸 버블티라떼
2천원 할인쿠폰 받은걸로 중딩이 간식
당근쥬스쪼아
캬~~~역시 센스만점😁
역시 센스 돋으시는 신랑님 ㅎ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말차오뜨라떼 1층서 사다준용 😁💕 애들 노는동안 충전해봅니다 ^^
자스민꽃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쉬는 날이라 아침 먹고 TV 보면서 놀다가 라떼나 산책을 지금 나갈까 말까 생각하다가 엄마랑 동생이 구운 감자 과자를 먹으니까 저도 몇 개 집어먹었거든요. 배고파서 그러는 거 같애서 점심 챙겼네요. 두부샐러드에 통밀빵3쪽으로 점심 챙겨 먹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두부4개 양배추라페 건자두3개 썰어서 넣고 그릭요거트2스쿱(+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통밀빵 3쪽은 전자렌지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랑 사과 건자두 견과류 양배추라페 등을 통밀빵 위에다가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처럼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천천히 먹고 나서 빵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점심 간단히 빵 드신다고 해서 두 쪽 드렸어요. 여기도 저처럼 그릭요거트 사과 건자두 견과류도 올려드렸답니다. 사진은 갖가지 재료 올리기 전에 사진이네요. 이쁘게 올리고 나서는 드신다고 사진은 못 찍었네요. 원래 음식 사진 찍는 거는 내 것까진 이해하는데 먹기 전에 기다리는 걸 그렇게 썩 좋아하시지 않아서 어머니 것은 잘 못 찍어요😅 칼슘은 하루에 한 번이라 아침만 챙기고 마그네슘은 끼니 때마다 챙기는 거라 마그네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쉬는 날이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일찍 기상 못했지만 여유 부리면서 홈트도 4개 했네요. 밤에 12시 지나 몸이 아파서 눈을 떠서 1시간 반 이상 마사지 받고 들어가서 다시 잤습니다. 그랬더니 6시 넘어서 기상했더라구요. 이때 라떼는 엄마랑 벌써 자고 있어서 얼른 이불 깨고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맞춤운동 25회차 오늘 새로 해본 중둔근 운동 입니다. 안에 있는 동작들은 예전에도 다른 운동 모드에서 조금씩 해봤던 거긴 하는데 모아서 하니 확실히 힘이 들더라고요. 만만한 스쿼트 하고 코어운동으로 마무리😊 마음 챙김 인증 사진 때 얼른 엄마 방에 조심히 들어가서 사진 찍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잘 때가 제일 이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