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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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최고
김치요리 중 최고봉은 김치찌개에요 돼지고기, 참치, 햄, 소세지, 어묵, 두부 등 어떤 부재료와도 잘 어울려요 입맛 없다가도 김치찌개 냄새 맡으면 입맛이 돌아와요 김치찌개 먹는 날은 밥 2그릇이 기본이에요 남은 국물에 밥 볶아먹어도 맛있고 라면 사리 넣어도 맛있어요. 추울 때 국물 요리 최고!!
쏘쏘라
스트레스는 역시 운동으로 풀어야죠~
저의 첫번째 운동법은 스피닝이에요. 저는 스피닝을 몇년째 타고 있는데요. 그날 쌓인 스트레스와 앞날의 불안감을 신나는 음악과 박자에 맞춰 지르는 함성, 단합으로 훌훌 털어버리곤 해요. 물론 가기 싫은날도 있지만 일단 운동하고 오는길에는 성취감만이 남아서 역시 나오길 잘했다 싶지요. 저의 두번째 스트레스 해소법은 만보걷기입니다. 스피닝이 실내운동이라면 걷기는 실외운동으로 그날그날 계절의 온도와 변화를 느낄 수 있어서 좋지요. 오늘은 어떤곳으로 돌아볼까 매일 루트를 달리해서 걷다보면 새로운 산책로도 발견하게 되고 소소한 기쁨도 느낄수 있지요. 모두 집안에만 있었다면 몰랐을 것들인데 나와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서 더 소중한것이겠지요. 이상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 스피닝과 걷기였습니다^^
에가오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핑크핑크퐁퐁
단언컨데 가장 간단한 김치요리 김치볶음밥
집에 먹을게 없는데 뭔가 차려는 먹야겠다 생각이 들때 가장 좋은 요리가 바로 김치볶음밥이 아닐까합니다. 레시피도 간단하고 요리시간도 짧아서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는게 큰 장점인 요리라고 생각해요. 대략적인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김치를 잘게 썰어준다 (이미 썰어져있는 김치라면 귀찮을시 생략가능) - 양파와 대파가 있다면 같이 기름에 김치를 볶아준다 (역시 재료가 없다면 생략가능) - 간장을 넣어볶아준다. 여기서 기존재료와 달리 간장만 따로 볶는 고급진 스킬을 쓰면 더 좋아요 (하지만 생략가능) - 재료가 잘 익으면 밥을 넣고 중불에서 볶아준다. - 참기름이나 깨소금이나 김가루를 곁들여주고 맛있게 먹는다. 가능하면 계란후라이도 한 개 추가한다. 전 초간단 요리를 선호해서 요렇게 먹으면 물론 맛은 그냥그냥 무난합니다. 원래 파기름을 먼저 내어서 볶으면 맛있고, 밥은 가급적 식은 밥에 질지 않다면 더 좋습니다.
neplos
저탄고지 다이어트키토김밥
어제 점심으로 키토김밥 먹었네요 밥대신 계란가득 건강한 느낌이예요 그런데 컵라면도 같이 먹은건 비밀
jjinnyy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 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핑크핑크퐁퐁
겨울철 여러분의 선택은?
팥붕이냐 슈붕이냐? 그것이 고민이라면? 저는 팥붕을 고를래요~^^
수수깡7
내돈내산 저탄고지 키토식단! 양배추닭고기
완벽한 저탄고지 키토식단입니다 식단 지겨울때마다 한번씩 주문해서 먹는데 요리잘하시는 분들이라면 만들어먹는 것도 가능할것같아요. 저는 요리엔 소질이업어서 사서 먹어요^^ 아무튼 냉동해놨다가 전자렌지에만 데우면 아주 촉촉하고 맛잇어요! 말그대로 저탄이고! 고지! 키토식단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
보루미
"더 찔 수도"…굶어서 살 빼면 안 되는 이유
쉽게 줄어든 만큼, 기초대사량도 덩달아 줄어 단식 다이어트는 모든 음식과 간식 등 에너지의 급원을 중단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 우리 몸에 축적되어 있던 영양분과 에너지, 수분을 소비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체중을 감량시키고자 하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다. 영양섭취가 부족할 경우 우리 몸의 근육량과 근력은 저하된다. 이는 몸을 지탱하는 힘이 부족해져 관절과 근골격계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상하게 더 잘 붙는 것 같은 체중 기초대사량이 다른 사람들보다 적다는 것은 위험 신호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다른 사람과 비교해 에너지를 적게 사용하는 몸이란 뜻이다.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인 기초대사량은 근육량에 따라 바뀌는데, 근육량이 적어지면 이 또한 저하돼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아울러 굶는 다이어트는 우리가 빼고 싶어하는 '지방'이 아닌 '체지방', 즉 근육이나 수분을 감소시켜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가 아니라 처지고 늘어진 몸매를 가져다준다. 무작정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실질적인 사이즈를 줄이는 것이 목표라면 굶는 다이어트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힘들다. 운동없는 다이어트는 앙꼬없는 찐빵 누구나 한 번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처음에는 평소보다 적게 식사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본 경험이 있다. 익숙하게 먹던 쌀밥을 뒤로하고, 치킨은 치팅데이에만 먹는 등 그동안의 나와 다른 모습이 되기 위해 섭취 열량을 줄이는 노력을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적은 칼로리와 동시에 운동으로 소비 열량을 늘린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배가 될 수 있.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하고 건강을 지키면서 아름다운 몸매를 갖기 위해서 운동은 다이어트에서 빠져서는 안될 필수 요소다.
핑크핑크퐁퐁
달리기 좋은데...무릎 나갈까봐 못하겠다면?
숲길 = 풀이나 흙길이 많은 숲길은 관절에 충격을 적게 줄 수는 있지만 지면이 고르지 않고, 미끄러운 곳이 있으며, 무언가에 걸려 넘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러닝머신 = 러닝머신은 평평하고 쿠션감이 있어 관절에 부담이 적게 가고, 장애물이 없어 달리기에 좋은 조건이다. 날씨가 나쁘거나 가까운 곳에 달릴만한 곳이 없는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다. 단, 경기를 위해 훈련하는 사람이라면 몸이 익숙해질 수 있도록 러닝머신보다는 실제 경기를 하는 조건과 비슷한 지면에서 훈련하는 게 좋다. 콘크리트 =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바닥은 매우 단단해 관절에 많은 충격이 가해지고, 이로 인해 부상 위험이 있을 수 있다. 이런 곳에서 달리기를 한다면, 중간에 더 많은 휴식시간을 가져 무릎 연골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또한, 나이가 많거나 관절염이 있는 사람이라면, 휴식하는 날을 더 길게 충분히 갖도록 한다. 엄격하게 달리기 일정을 짜기보다는, 언제나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는 게 중요하다. 달리기를 할 때 무릎 보호하려면? 올바른 신발 신기 = 달리기를 할 때 신는 신발은 뼈와 관절을 보호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장비다. 몸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달리기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러닝화를 신는 게 좋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바닥이 닳으면 충격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렉스 박사는 매 300~500 마일(약 500~800 킬로미터)마다 교체할 것을 권했다. 충분히 휴식하기 = 달리기를 하고 나서 그 다음 달리기를 하기까지의 기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특히 관절염이 있는 사람의 경우, 충분히 휴식하지 않으면 관절 통증과 손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건강상태가 양호하고, 부상도 없고, 관절염이 없더라도 마찬가지다. 매일 달리기보다 휴식하는 날을 갖는 게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잠도 충분히 자야 한다. 그 때가 몸이 회복되는 시간이다. 무릎보호대 하기 = 특히, 무릎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은 가벼운 무릎 보호대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너무 무리해서 빠르게 달리지 않기 = 달리는 거리나 강도를 너무 빠르게 늘리지 않는다. 렉스 박사는 거리와 시간을 일주일에 10% 이하로 제한해 늘릴 것을 권했다. 러닝머신에서 달리다 야외로 이동할 때도 마찬가지다. 몸이 다른 지면에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게 좋다. 몸에 좋은 연료 공급하기 = 운동을 하려면 몸에 적절한 영양을 공급해야 한다. 충분한 칼로리와 영양소를 섭취해야 몸과 관절이 잘 회복될 수 있다. 유연성과 근력 기르기 = 유연성과 근력을 기르면 부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만약 부상을 입었더라도 그냥 쉬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부상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바로잡도록 한다. 또한, 쉬는 날에는 근력운동이나 요가 등 다른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 관절염 위험을 줄이고 무릎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달리기를 하지 않을 때도 몸을 꾸준하게 관리해야 더 오래 즐겁게 달릴 수 있다.
핑크핑크퐁퐁
점심
오늘점심은 라면 재료는 만두 햄 먹다남은치킨 짬뽕라면이됐네요
코로세움
스트레스관리법]음악들으며 무작정 걷기
스트레스가 쌓일때는 일단 몸을 지치게 해야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잡생각이 많이 나고 불면증을 동반하기 쉽죠. 편한 옷과 운동화 차림으로 일단 나가세요. 그리고 무작정 걸으세요. 좋아하는 음악도 함께라면 금상첨화지요.
나풀나풀2
썬크림
딸이 써보니 좋다고 주고가네요 얼굴뿐 아니라 손에도 잘 바르라면서 특히 운전할때 손에 꼭 바르라고 휙 던져주고 갔어요 잘쓸께
쉬림프
BMI 27이상되어야!!! 저녁은 아구찜
셋이서 다 먹고 밥도 볶아먹었어요. 배가 부르다 못해 아픕니다. 후배 말이 비만치료제 보험적용될라면 BMI 27이상 되어냐 한대서 살을 좀 불리려고요. 다어트 포기!
scholat
1만보라면, I'm 신뢰예요
오늘도 나를 배신하지 않고 멋지게. 걸음 수로는 재벌이랍니다
선구자239
11월10일 다이어트일기
다이어트5일차 아침부터 추운날씨로 인해 계단25층. 한번과 만보걷기로 운동 끝. 만사가 귀찮고 몸에 힘이 없다. 식단한다고 양을 줄이거나,굶지도 않았는데 .. 라면+만두+계란2개 넣고 점심을 먹었다 이게 뭐라고 먹고나니 기분도 좋아지고 힘도 나는것같다. 탄수화물의 양을 너무 줄였나?
배고픈게싫다
"튼 입술에 발랐는데"...유통기한 임박 립글로즈 200만 세균이?
립스틱 잘못 쓰면 피부 염증 유발...오래된 샴푸도 모발 푸석하게 해 입술에 바르는 제품은 공기에 자주 노출된다. 음식을 먹거나 외부에서 활동하며 자주 쓰기 때문에 세균이 더욱 자라기 쉽다. 립스틱, 립글로스, 틴트 등은 구매 후 6개월 안에 쓰는 게 좋다. 제품에서 쉰내가 나거나 색이 변했다면 버려야 한다. 내용물의 액체가 위에 뜨는 등 층이 분리되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쓰지 않아야 한다. 그대로 입술에 바르면 세균에 의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스킨로션도 화장품 겉면에 적힌 유통기한을 살펴보고 사용해야 한다. 이미 뜯은 제품이라면 개봉 후 1년 안에 쓰는 게 좋다. 에센스나 기능성 화장품처럼 영양성분이 고농축된 제품은 6개월 안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오래 될수록 영양성분이 파괴될 수 있다. 스킨로션처럼 매일 사용하는 제품들은 보관법도 중요하다. 햇볕이 잘 드는 곳이나 따뜻한 바닥에 두고 쓰면 온도나 빛에 영향을 받아 제품이 변질될 수 있다. 해가 잘 들지 않고 서늘한 곳에 두는 것이 좋다. 샴푸도 유통기한 안에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뜯지 않은 샴푸는 제조일자를 확인하고 3년 안에, 개봉한 샴푸는 1년 안에 쓰는 게 좋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웹엠디( WebMD )에 따르면 유통기한이 지난 샴푸는 화학적 변화 등으로 인해 샴푸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할 수 있다. 또 오히려 머릿결을 푸석하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간혹 조금 남은 샴푸에 물을 섞어 사용하는 이들도 있다. 이는 순식간에 세균이 번식해 두피와 모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화장품에 든 방부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가 사라진다. 방부제가 들지 않은 천연 화장품은 유통기한이 더 짧다. 화장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유통기한과 개봉일자를 용기에 적고 기한 내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핑크핑크퐁퐁
[키토 다어어트 템] 아보카도!
키토 다이어트를 위한 최고의 식재료는 아보카도죠! 사실 저는 다어어트보다는 고소한 맛이 좋아서 먹습니다. 반숙달걀, 소금, 아보카도를 으깨서 섞고 식빵에 발라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키토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빵없이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만 섭취할 수 있겠지요. 아침 식사로 아보카도를 먹으면 확실히 오랫동안 든든해요. 하루종일 키토 식단을 지키기 어렵다면 아침식사만이라도 저탄고지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zoe98
스트레스 관리 방법
머리가 슬슬 아파온다,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다 라고 느낄때는 일단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심호흡을 한 번 크게 한 뒤, 밖이라면 울 집 강쥐 사진을 보며 심신을 가라앉히고 집이라면 강쥐 옆에 잠시 같이 누워서 눈을 맞춰요. 오롯이 저만 바라보는 눈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는게 이보다 더한 힐링이 없습니다 ㅎㅎ
룰루루랄라
내돈내산 다이어트✨ 키토 다이어트 제품 EVENT! 💝
💛 내돈내산 다이어트 13회차 💛 키토 다이어트 제품 리뷰 이벤트 OPEN 저탄고지의 실천! 키토 다이어트! 키토 다이어트르르 위해 직접 구매한 식재료나 완제품이 있으신가요? 😊 키토 다이어트에 대한 것이라면 어떤 제품이든 OK! 여러분만의 내돈내산 키토 다이어트 템 을 소개해주세요 ! #제품명 #키토다이어트 #저탄고지 #키토다이어트식단 # 다이어트식단 ✨"참여합니다" 댓글도 꼭! 작성부탁드립니다 ~! ✨
geniet
나의 스트레스 관리법
나는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라면이야 특히나 사진속의 라면을 좋아해 스트레스가 심하면 생라면에 스프를 뿌려서 먹어 라면을 뿌실때도 스트레스가 풀리고 먹을때도 풀리니까 일석이조야
리자몽
동원 비비드 저칼로리 스위트칠리 소스
평소에 기름진 걸 잘 못먹는 편이라 샤브샤브나 편백찜 종류를 좋아해요. 식당에 가서 먹으면 더 맛있겠지만 매번 갈 수 없으니 집에서 해먹는 방법을 찾아봤어요. 집에서 소고기야채찜 해먹을때 꼭 필요한 소스가 바로 스위트칠리 소스예요. 매운걸 잘 못먹지만 개운함은 필요할 때 꼭 필요한 소스인데 그래도 이왕이면 저칼로리 소스라면 훨씬 더 마음이 가볍겠죠? 당류 1g미만이지만 기존 스위트칠리의 단맛은 그대로 가지고 있고 칼로리도 아주 낮아서 다양하게 활용중이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용량이 크지 않아서 좋아요. 대용량은 다 소진하기가 어렵더라고요.
run2
🎏 스트레스 관리/감정소비 줄이기
스트레스 해소법이 사람마다 다른 것 처럼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지수도 다르다고합니다 저와 동생의 스트레스 받는 차이를 보니 그렇더라구요 같은 환경 같은 일을 겪었는데도 각자 받는 스트레스 정도가 다름을 느꼈어요 제가 10이라면 동생은 100을 받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은 지금도 두통약을 달고 살아요 많이 걱정되죠, 동생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찾으면 좋겠는데, 잘 안되나봐요 전 머리 아픈게 너무 싫어서 그런지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스트레스는 사람들과 만나며 생기는 감정소비! 하는 일 이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어릴때 엄마들과의 만남이 잦았을 때가 있었죠 당시엔 엄마들과의 수다로 집안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생각했지요 이런 생활 3년정도 하면서부터 점점 힘들어지더군요 병원 들러 진단하고 이러저러 검사들도 했고, 결과는 스트레스성으로 생길 수 있는 갑상선질환을 얻었습니다 모임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했었는데, 사람들과 만나며 안해도 되는 감정소비를 하면서 저도 모르는 스트레스가 쌓였던것 같아요 아이가 크면서 모임들을 정리하고, 마음을 함께하는 친구 2명만 남기고 연락처도 정리했습니다 저에게 있어 스트레스 해소법 은 반려견, 반려식물, 반려물고기 ? ^^ 와 함께하기 입니다 아무래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반려동물,식물과 함께 하면 마음이 편해지나봅니다 지금은 운동과 식단조절로 많이 좋아져서 갑상선약 수치도 줄였지요 이렇게 지니어트와 같은 곳에서 힐링챌린지 하고, 좋은 얘기로 함께 소통도하고, 하루하루가 잼나고 설레기도 하고, 요즘은 인스타 하는 재미로 스트레스 해소하는것도 같아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지요?! 연구자님들의 말씀들을 들어보면 내가 느끼지 못하는 스트레스가 있다고해요 난 아닌듯 하지만, 우리 몸은 스트레스로 받아들여 나도 모르게 쌓이는 것이죠 혹시 모를 나의 스트레스 지수는 어떨까 궁금하여 테스트를 해봤어요 행복하네요. 다행이도 지금은 매우 안전~ ^^ 전문가를 통한 것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시겠어요? ⬇️⬇️⬇️⬇️⬇️ 스트레스 지수 테스트 시작하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급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챙기는 습관으로 오늘도 화이팅~!
하루한땀
굿모닝
날씨가 좋아요 겨울도 딱 이정도날씨라면
코로세움
스트레스엔 잘 먹고 잘 쉬면서 휴식이 짱입니다.
제일 쉽게 빠르게 해소하는 방법은 당연 먹는것 같아요. 전 아무래도 달고 짜고 매운 음식을 선호 하다보니 평소엔 잘 식단을 지키다가도 스트레스 받으면 꼭 먹어주는 편이예요... ^^ 저번주엔 정말 심적으로도 많이 힘들고 그래서 쭈꾸미에 라면사리까지 넣어 남편에게 하소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재밌는 예능도 같이 보면서 스트레스 풀었습니다. 그래도 영 안좋으면 산책하면서 신나는 음악 리스트를 듣거나 신나는 음악을 듣거나 그날에 제 기분에 따라 플레이리스트를 선정하여 들으면서 걷습니다. 비타민 D가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잖아요^^ 햇빛도 많이 쬐고 단 선크림은 필수 입니다~!! 그리고 엄마께 전화를 걸어서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푸는것 같아요 ^^ 마지막입니다. 평소엔 시간을 못내지만.. 주말에 자신을 위해서 시간을 내서 여행을 갑니다. 뻥 뚫린 바다도 보고 그러다보면 그래도 잊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것 같아요^^
핑크라벨
스트레스 관리 건강 지키기(맑은 공기 마시며 걷기)
세상에서 걷는게 제일 싫었던 아가씨가 풍경 좋은 둘레길, 트레킹코스 찾아 다니는 중년이 되었네요. 직업이 사람들과 함께 해야하는 공예를 기르치는 강사였습니다. 직업에 특성상 늘 공방과 문화센터를 오가며 수업을 하다 보니 허리, 어깨, 목 어는 한 곳 아프지 잀은곳이 없어 한의원, 맛사지 단골이 고객이 었습니다. 코로나19 시국에 수업은 없어지고 스트레스에 지쳐있을때 지인의 권유로 함께 공원 산책을 시작 했어요 맑은 공기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도 하며 걸으니 조금은 살것같다 이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지인에게 고맙다고 기분이 좀 좋아지는것 같다고 했더니 주말이면 이곳저곳 좋더라면 이끄는데로 따라다녔어요. 업을 바꿔야 하나 생각이 많았던 시절이었는데 머리가 맑아지더라구요 지금은 직업도 바뀌고 주말이면 이렇게 산이며 공원을 찾아요 성격도 밝아지고 5분거리도 걷기 싫어하던 제가 5시간을 걸어도 웃을 수 있게 됐어요. 어렵지 않더라구요 시작은 집앞 작은 공원이라도 괜찮아요 함께 햅는건 어떨까요? 최근에 신안 퍼플섬이랑 섬티아고 다녀왔네요^^
사과딸기
여드름, 얼굴 여드름과 다를까?...목에 나는 이유
목에 여드름 왜 날까? 마찰 옷, 헤어제품 등도 원인 사실 목에 나는 여드름도 얼굴에 나는 여드름과 다르지 않다. 다만, 턱선 라인과 목 부위에 나는 여드름은 낭포성이나 결절성 여드름인 경우가 많아, 통증이 있고 피부 깊숙이 생길 수 있다. 목에 여드름이 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옷이나 머리카락 등 목에 마찰을 일으키는 것들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예로 스포츠 장비를 착용한다면, 장비에 누적된 땀과 기름에 장시간 마찰이 일어나 여드름이 나거나 악화되는 것이다. 혹은, 유분기가 많은 헤어 관리제품이 닿아 자극이 될 수도 있다. 호르몬도 원인일 수 있다. 목과 얼굴 아래쪽 3분의 1 부위에 여드름이 잘 나는 사람의 경우 특히 그렇다. 호르몬 때문에 피지가 과다 분비되고 각질과 세균이 쌓여 여드름이 날 수 있다. 그 외 원인으로는 화장을 제대로 씻어내지 않는 습관, 목을 자꾸 만지거나 문지르는 행동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목의 피부가 얇고 섬세하기 때문에 자극 받기도 쉽고 피부 트러블도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목에 나는 여드름 종류는? 결절성 여드름 = 결절성 여드름은 피부 깊숙이 생기는 여드름이다. 염증이 있을 경우 붉은색을 띠고, 만졌을 때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혹처럼 튀어나온 모양이거나, 겉으로는 크지 않지만 안쪽으로 크게 있을 수 있다. 피부 깊이 있어 압출이 어렵고, 잘못 짜다가 흉터가 남을 수도 있다. 항생제나 스피로노락톤, 이소트레티노인과 같은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낭포성 여드름 = 낭포성 여드름도 피부 깊숙한 곳에 혹처럼 나는 것이 특징이지만, 보통 케라틴( keratin )이라고 하는 단백질 성분이나 고름으로 채워져 있다. 구진성 여드름 = 구진성 여드름은 막힌 모공, 염증, 세균 등으로 인해 생기는 붉고 둥글게 솟아오른 병변이다. 안에 고름은 없고 지름이 0.5 cm 이하의 작고 딱딱한 발진 형태를 보인다. 염증이 심한 경우 통증이 있을 수 있다. 보통 과산화벤조일( benzoyl peroxide )과 같이 소염 성분을 이용해 치료한다. 농포성 여드름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농포성 여드름은 보통 가운데 고름이 차 있고 혹처럼 솟아 있다. 여드름 안에 고름이 차 있어 황색 또는 회백색으로 보인다. 구진성 여드름과 비슷하게 치료하기도 하지만, 레티노이드를 사용하기도 한다. 피부 얇고 민감한 목...얼굴에 난 것과 동일하게 치료 목에 나는 여드름은 얼굴에 나는 여드름과 동일하게 치료하면 된다. 피부의 턴오버(세포교체주기)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 A 유도체인 레티노이드, 막힌 모공에 도움이 되는 베타하이드록시산( BHA , beta-hydroxy acid )인 살리실산( salicylic acid ), 항균 및 소염 성분인 과산화벤조일( benzoyl peroxide )과 같은 성분으로 치료할 수 있다. 다만, 목의 피부는 얼굴 피부보다 더 얇고 민감해 자극 받기가 쉽기 때문에 새로운 제품이나 유효성분을 처음 사용할 때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새로운 제품을 처음 사용할 때에는 조금씩, 천천히 바르고 자극이 생기면 다시 사용량을 줄이도록 한다. 앞서 말한 성분이 효과가 없다면 피부과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통해 처방약을 사용할 지 여부를 알아본다. 호르몬성 여드름에는 경구용 피임약이나 스피로노락톤이라는 혈압약을 쓰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피부과전문의의 치료가 필요하다. 목도 얼굴처럼...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세안을 할 때에는 얼굴뿐만 아니라 목도 꼼꼼하게 클렌징하고 보습제와 자외선차단제를 꾸준히 바른다. 특히 운동으로 땀이 많이 났다면 특별히 신경 써서 씻도록 한다. 얼굴을 관리하는 것처럼 목도 관리해야 한다. 여드름이 있다면 모공을 막는 헤어 제품 사용을 피하는 게 좋다. 잔여물이 목에 남아 여드름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목에 꽉 끼는 옷은 피하도록 한다. 마찰이 생기면 자극이 되고 모공이 막힐 수 있다.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운동을 한 후에는 곧바로 샤워하고 목 근처에 닿는 장비는 자주 세척해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핑크핑크퐁퐁
폰타나 발사믹 내돈내산
내돈내산 폰타나 발사믹소스 추천합니다. 다니엘 헤니가 선전하는 브랜드라 그런지 엄청 더 좋아보여요. 발사믹이야 식초베이스라 다요트에 좋죠. 맛도 상큼해서 다요트할 때 힘듦을 상쇄해 줄 수 있져. 샐러드라면 대부분에 어울리는 소스가 아닌가 싶어요. 상큼한 맛에 더해 약간의 달콤함이 있어 더 좋네요. 꼭 시도해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다들 다요트 항상 화이팅하셔유.
jwa
다이어트소스로 스리라차소스가 딱이에요
요즘 건강식을 많이 챙겨먹을려고하는데 집에서 월남쌈을 자주해먹게되요 오랜만에 야채 가득 싸서 월남쌈 먹고싶어서 야채랑 고기 준비하고 소스는 항상 스리라차 소스로 먹고잇어요 스리라차 칼로리가 다른 소스에 비하면 낮아서 다이어트에 너무 좋더라구요 야채와 라이스페이퍼 만으로는 간이 없어서 스리라차소스를 곁들어먹으면 궁합이 딱 맞더라구요 거기다가 칼로리 걱정없이 맛잇게 먹을수 잇어서 금상첨화에요 타바스코 소스보다 식초가 적어서 시큼한 맛이 덜하고 케찹과 비슷한 질감을 갖고 잇어서 더좋아요 타바스코 소스가 톡 쏘면서 매운 맛이라면 스리라차 소스는 화끈한 매운맛으로 마늘이 들어가기도 해서 한국 스타일의 매운맛에 더 가까워서 제입맛에는 딱이에요
ymittang
치킨 먹다가 느끼해서..
컵누들 매운맛 하나 끓여요 ㅎㅎ..ㅋㅋㅋㅋㅋ 다이어트 생각해서 컵누들 사온거에요 !!!(양심찔림..) 신라면 아니라구욧!!ㅋㅋㅋㅋㅋ 헤헤..
구룸구룸
다이어트는 잊을게요.
도쿄로 놀러왓습니다~~ 라면먼저 먹고 시작합니다 ^^ 내일까지 다이어트 스탑!!!
도낑이
오늘 아침은!!
오늘 아침은 해장라면 해보려고해용 해장라면 먹고 누워서 좀 뒹굴뒹굴할래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