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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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직장 식단
제가 직장을 옮겨서 가족들과 떨어져서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올해 3월부터 옮겨 와서 약 6개월 째 본의 아니게 타지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오피스텔에 이것저것 음식 할 것도 많이 챙겨 놓고요. 특히나 라면, 즉석밥, 냉동 만두, 집에서 가져오거나 어머니가 담가 주시는 김치 기본 종류로, 밤에 야식을 먹었었어요. 혼자 밖에 나가서 사먹는 음식도 많았고요. 맥주 한잔 하면서 같이 먹었던 안주도 주로 기름지고 달달한 거 위주로 먹었으니까요.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면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여름 가까이 되어가도록 살이 안 빠지고요. 배는 더 나오는 거 같고 얼굴도 아침마다 붇고요. 살도 뚱뚱한데 2kg가 더 찌더라고요.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집에 있던 야식 거리를 다 치우기 시작했어요. 집에 갈 때마다 사 놓았던 라면이랑 즉석밥은 다 가져다 놓았고요. 냉동 만두는 더 이상 안 사 놓았고요. 김치도 냉장고에 있으면 먹고 싶으니까 더 이상 가져다 놓지 않게 되었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르는 게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될 거 같아서요. 평소보다 1시간 먼저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걷기와 맨손체조 홈트 운동을 간단히 하고요. 아침부터 직장에 30분 먼저 출근해서 당직 직원 들 먹는 식사를 아침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은 집에 다녀오느라 늦어서 못 챙겨 먹고요.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는 가능하면 간단히 빈 속을 다스리는 느낌으로 평생 안 먹던 아침을 먹었어요. 점심에 폭식하던 습관이 없어지는 거 같아 좋아진 거 같았어요. 집에 가서 저녁 먹으면 이상한 인스턴트 음식 먹거나 회식할 때 기름진 음식이나 술안주로 먹게 되어서요. 저녁도 직장에서 챙겨서 먹고 퇴근하기 시작했어요. 오늘 나온 저녁 식단은 잡곡밥, 김치, 오징어 무생채 신 거, 콩나물 무침, 배추무 맑은 국, 돼지고기 무 조림이었어요.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영양 성분에 맞춰서 건강한 균형 잡힌 식단이라 부담이 없고요. 많이 먹지 않게 되어서 식단 조절이 되는 거 같아요. 저녁 후 퇴근 이후에 밖에 나가 걷기 운동, 맨손 운동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해요.
s9424103
레몬수
걷기후 갈증도 나고 라면 먹구 소화도 시킬겸 레몬수 챙겨요 새콤한 맛이 상큼하네요
예지영준맘
맛점 하셨지요 ~
오늘 점심은 간편하면서 맛도 좋은 라면으로 열무김치랑 함께 맛있게 냠냠 했어요
예지영준맘
맛있는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
올해초에 살뺀다고 모두들 많이하는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도전했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간단히 말하면 단쉐 다이어트인데요. 제가 그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던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할때 초반에는 열심히하자는 의지도 있었고 나름 힘들지 않게 재밌게 진행했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질 무렵에 기존에 먹던 단쉐는 맛이 없고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를 검색하니 괜찮은것같아서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믿고 구매했어요! 맛은 흑임자맛에 당은 3g으로 좀 있는편이지만 엄청 높지는 않아서 선택했어요. 기존에 먹던건 초코맛으로 당이 거의 1g으로 밍밍한 맛이라 매번 먹으려니 안넘어가고 우울함까지 느껴지더라고요 이건 고소한 흑임자맛에 당이 좀 들어가서 달달한 맛!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아침에 먹기에는 살짝 공복에 부담스럽긴 하지만 점심이나 중간간식으로 먹기에 너무 좋아요 가장 좋은점은 토핑이 있는데 이게 바삭바삭하게 씹혀서 더 포만감이 있는것같아요. 미숫가루 좋아하시면 아주 잘 먹을거예요 지금은 거의 다 먹어서 1/3정도 남았는데 요즘은 입맛없을때 우유랑 먹으면 너무 맛있고 가끔은 요거트에 한수저 듬뿍 넣어서먹으면 완전 속세의 맛입니다 ㅎㅎ 혹시 단쉐다이어트 하실분이라면 주 단쉐는 아니더라도 입터짐방지용으로 챙겨두는걸 완전 추천합니다~
우곰이
크샷추 슬러시~
수요일날 종양내과 교수님 진료가 있는데 화요일은 엄마한테 다녀와야 되서 오늘 피검사(금식X)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라떼 병원 가는 바람에 시간이 애매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암병원 가보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얼른 피 검사하고 늦지 않게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채혈실에 사람 없는 것도 은근 행운이랍니다. 드물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일이 많았네요. 라떼랑 얼른 한성대역 근처 갔다 오니까 벌써 4천보 넘겼고 벌써 지쳤답니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카페인 보충해서 힘을 냈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하는 날이라 팥은 뺐답니다.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딸기 3개, 냉동 블루베리 4개 넣고 빙수 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긴유리컵에 담고 토핑으로 견과류 두 알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기분이라면 내려구요. 항상 저렇게 거품이 많네요. 거품이 많아서 1잔일텐데 꼭 1.5 정도 나온답니다. 옆에 다른 컵에 담아놨다가 마시면서 큰 컵에 더해서 마신답니다. 처음엔 샷이 많아서 쌉싸름하고 라즈베리 그린티의 달콤함과 진짜 딸기와 블루베리가 씹혀서 마실때 기분이 좋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네이버스토어에서 구매한 단백질 쉐이크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 후기
네이버스토어에서 구매한 단백질 쉐이크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 후기입니다 우선 저는 평소에 단백질 쉐이크를 고를 때 맛은 미숫가루나 고소한 계열을 선호하고 씹히는 식감이 있어서 포만감이 높은 제품을 주로 고르는 편입니다 이런 저런 단백질 쉐이크를 서치하다가 네이버스마트 스토어에서 발견한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단백질쉐이크) 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네이버스토어라 그런지 할인도 괜찮고 적립도 되니까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단백질쉐이크)이 나름 유명한 편인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먹어보기 위해서 한팩을 샀는데 너무 만족하면서 먹었어요 우선 씹히는 식감 덕분인지 포만감도 들고 우유나 두유 없이 물로만 조합해도 맛있더라구요 달달하고 고소한 맛이 거부감도 없었어요 다이어트나 식단조절을 하시면서 처음으로 입문하시는 분들이라면 단백질 쉐이크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 추천드리고 싶더라구요 무난하고 베이직한게 제일 괜찮더라구요 달달하기도 하고 고소해서 맛도 있어요 하루 한끼 정도는 이걸로 먹기 좋더라구요 저는 주로 아침이나 점심에 챙겨먹었어요 괜찮은 단백질 쉐이크 찾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알아보세요 저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했는데 그 외에도 주문처가 있을 거 같아요 가격비교 해보시고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제품명은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입니다 다른 맛도 있는 것 같은데 고소한 미숫가루 맛이 전 좋더라구요
여리나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Ns웨이포대유청 초코바나나 단백질 쉐이크 추천
타 단백질 쉐이크 가격대비 저렴한 편이고 물만 타도 맛있기에 추천합니다. 특히 엄청 차가운 물에 타면 더 맛있어요. 저는 이전에는 초코맛을 구매하였고 이번에는 다른 맛이 궁금해져서 초코바나나맛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단백질 쉐이크 찾아본다면 추천! 단백질도 21g 함유되어 있으며 가성비도 좋고 대용량이 있어 한번 쟁여두면 오래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가루형태다보니 요거트에 섞어먹거나하는 등 다양하게 이용가능합니다. 초코바나나맛은 처음 먹었을때는 이상하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먹다보면 괜찮아요. 초코맛에 인공 바나나맛이 살짝 섞인 맛이 납니다. 인공맛이 싫으시다면 차라리 초코맛으로 구매하거나 다른 맛을 택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초코바나나도 맛있지만 지인이 헬스트레이너쌤한테 추천받아 같은 제품의 딸기맛을 샀다기에 먹어보았는데 딸기맛도 달달하게 맛있었습니다. 초코맛에 질리신 분이라면 딸기맛도 추천합니다. 그외 초코맛, 메론맛, 바나나맛, 카라멜 마끼아또 등등의 다양한 맛이 있으니 취향껏 고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다음에 다른 맛으로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영양정보! <초코바나나맛> NS 웨이 포대유청 단백질 쉐이크 나트륨 67mg, 탄수화물 4.8g, 당류 0.8g, 지방 1.2g, 포화지방 0.6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7mg, 단백질 21g
리루릴
야식
이 시간에 라면~
워니s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유러피안
다이소 아쿠아슈즈 내돈내산 후기|추천템·사이즈 정보
여름 물놀이 시즌이 다가오면 필수 준비물 리스트에 꼭 들어가는 게 있죠 ~ 바로 아쿠아슈즈 !!! 이번 휴가 기간에 바다랑 워터파크 갈 계획이 있어서, 다이소에서 가성비 갑이라는 다이소 아쿠아슈즈를 직접 사봤어요 사이즈부터 착용감, 가격까지 싹 리뷰해드릴게요 ! 다이소 아쿠아슈즈 정보 제가 구입한 건 양말형 메쉬 아쿠아슈즈인데요 사이즈는 225~235mm !! 이 제품은 사이즈가 정말 다양해서 남녀요소 상관없이 구매 가능해요 ✔️다이소 아쿠아슈즈 사이즈 (양말형 메쉬 아쿠아슈즈) 225~235mm / 235~245mm / 265~275mm / 275~285mm ✔️다이소 아쿠아슈즈 색상 (양말형 메쉬 아쿠아슈즈) 화이트, 네이비, 블랙, 민트, 핑크 등등 다양해서 색상 고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다이소 아쿠아슈즈 가격 가격 듣고 정말 놀라지 마세요 ..! 다이소가 싸다싸다 .. 가성비 좋다로 유명하잖아요 단돈 3,000원 5,000원 (양말형이 3,000원입니다 ~!) 진짜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다이소 추천템으로 불리는 거 인정 다이소 아쿠아슈즈 착용감, 후기 처음 신었을 땐 어? 생각보다 편한데? 였어요 발등이 매쉬라서 통기성 좋고, 밑창이 미끄럼 방지 처리돼 있어서 물놀이할 때 안심이에요 ~ 하루종일 신어도 발에 무리 없을 거 같고, 얇지만 고무창이 있어서 자갈이나 바닥 충격도 어느 정도 막아줘요! 무엇보다 세탁이 간편해서 여행 가서도 신을 수 있겠어요 ㅎㅎ 다이소 아쿠아슈즈 총평 ✔️ 가성비: ★★★★★ ✔️사이즈·컬러 다양함 ✔️ 물놀이, 계곡, 캠핑까지 활용도 높음 물놀이 계획 있으시라면 다이소에서 아쿠아슈즈 하나쯤은 꼭 가져와야 해요! 내돈내산 후기지만 진짜 만족도가 높아서 강추강추 ! 👉 다이소 아쿠아슈즈 구경가기
다이어터라구욧~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브라운] 단백질 20g 당류 1g
안녕하세요! 제가 최근에 마셔본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브라운’을 소개합니당. 운동하시는 분들이나 식사 대용으로 단백질을 챙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서도 당류가 낮은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 플라이밀 브라운은 단백질이 무려 20g이나 들어있고, 당류는 단 1g밖에 되지 않아서 정말 깔끔하게 즐길 수 있더라고요. 맛은 부드러운 미숫가루..? 카라멜 톤이라, 일반 단백질 쉐이크에서 느껴지는 비린맛이나 텁텁함이 거의 없었어요. 진짜 제가 마셔본 단백질 쉐이크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물에 타도 맛있고, 우유에 타면 한층 더 진한 맛이 나서 간식처럼 즐기기 좋았습니다. 저는 물 취향. 저는 특히 운동 직전에 마시니까 포만감이 오래가고, 간단한 아침 대용으로도 괜찮더라고요. 단백질 쉐이크를 고를 때 영양 성분표를 꼭 확인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제품은 단백질과 당류 비율에서 이미 합격입니다. 깔끔한 영양, 부담 없는 맛, 간편한 준비까지 삼박자가 딱 맞아서 계속 찾게 되는 제품이에요. 운동하시는 분들이나 건강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으갸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올리브영 자체제작 브랜드인 딜라이틴 단백질 쉐이크 옥수수카스테라맛 강추드려용 !!! 이전에 초코맛 선물받고 그것도 넘 맛있게 먹었어서 ㅎㅎㅎ 지난달에 원쁠원 행사하길래 흑임자맛, 옥수수맛 하나씩 구매했었거든요 ㅎㅎ 흑임자맛도 꼬숩고 맛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제 원픽은 옥수수맛 !!! 그냥 옥수수맛이 아니라 옥수수카스테라라고 하니 더 맛있어보였구요,,,ㅋㅋㅋㅋㅎㅎ 원쁠원 행사할 때 사면 가격도 착한 것 같아여 ㅎㅎ 옥수수카스테라 맛은 옥수수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하실 맛이에요 이정도면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것같은 ?!! 옥수수 특유의 맛을 잘 살렸고, 카스테라 특유의 부드럽고 달달한 느낌?까지 잘 살아있는 아이입니다 ㅎㅎ 저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에 타먹었는데요, 꿀이나 알룰로스 따로 넣지 않고 언스위트만 한 팩 넣어서 먹었는데도 밍밍하지 않고 꽤나 달달해서 좋았어요 ! 170칼로리에 당류도 살짝 높긴 하지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타먹으면 딱 200칼로리에 끝낼 수 있고,,, 당류도 10g을 넘진 않아서 ㅎㅎㅎ 이 정도 맛이면 충분히 먹을만 한 가치가 있다(?)라고 느껴졌어요 ㅋㅋㅋ 그냥 정가 주고 사먹기에는 좀 비싸구,,,! 저는 또 올영세일이나 원쁠원 행사할 때 옥수수맛이랑 초코맛 쟁여 둘 생각입니다 ㅎㅎㅎㅎ
정채린
병아리콩밥
콩밥 싫어하던 저에게도 딱 맞는 병아리콩밥 소개합니다. 간단하기도 하구요. 담백해서 너무 맛나요. 홈플러스에서 3.2kg짜리 세일하길래 몇일전 구매해서 매일 먹는중인데 콩만 미리 불리면 되고 , 저는 전날 저녁에 불리거나 출근하기전에 눈뜨자마자 불리는 편이에요. 아주 더울때는 냉장고에서 불리기도 합니다. 1인 가구 이기때문에 손으로 쥐어서 한주먹반 정도 ? 해도 충분하고 쌀은 한컵 반 정도요~ 탄수화물을 줄이기도 간편하고 매일 먹는 밥에 먹으니 간편하구요. 점심때 도시락 싸가서 회사에서 먹는데 샐러드 위에 삶은 병아리콩을 얹어 먹어도 좋아요. 그럴때는 소금간을 약간 해서 더 맛나게 먹는 방법도 있어요. 단백질 ,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정말 추천드립니다. 식감도 좋아서 어르신들이 드시기에도 좋고 편식이 아주 심한편이 아니라면 호불호가 없는 콩인듯 싶어요. 저도 일반 검은콩밥은 싫어하거든요 . 가격 부담도 덜하고 간편해서 다들 한통씩 구매해서 드셔보시길 바래요.
이또하트
양념돼지불고기 엄청 싸게 사왔어요~
집 앞에 큰 동네마트에서 오늘부터 할인 크게 하더라구요 ㅎ 100KG 한정으로 양념돼지불고기를 3근에 1만원에 팔다길래 냉큼 가봤더니 벌써 재고가 절반도 안남았더라고요 ;; 욕심내서 3만원어치 사왔는데 무게만 5.4kg 나가요 ㅋㅋㅋ 우리 신랑 한동안 양념불고기만 먹게 생겼어요 ㅎㅎㅎ 이따 저녁에 구워먹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려구요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드실건가요?!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맛점들 하세요
저는 오늘 옛날 도시락과 라면 먹었어요 옛날이 생각나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프로티원 흑임자 단백질쉐이크 추천~
오늘은 고소하고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는 프로티원 흑임자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흑임자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드셔보시고 반하실 만큼, 고소함과 풍미가 정말 진하게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단백질 쉐이크라고 하면 텁텁하거나 비린 맛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이 제품은 마치 흑임자 라떼를 마시는 것 같은 부드럽고 진한 맛이 나서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한 잔에 단백질이 20g 이상 함유되어 있어서 운동 후 근육 회복을 위해 드시기에도 좋고,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활용하시기에도 좋아요. 특히 우유나 두유에 타서 드시면 훨씬 고소하고 진한 맛을 느끼실 수 있고, 물에 타도 깔끔하게 잘 섞여서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에게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군것질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또, 휴대하기 좋은 개별 포장이라 외출이나 직장에서도 간편하게 챙겨 드실 수 있어요. 맛과 영양, 편리함을 모두 갖춘 프로티원 흑임자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 번 드셔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맛뱔로 먹어봤는데 제일 고소하고 맛나요 할매입맛이면 더더욱이 추천!!
지니5507230
프로틴단백질 잇더핏 쉐이크 추천
일단 당류가 2g으로 정말 낮다는 사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맛도 있고 제 체질에도 잘 맞는데 대용량이라 든든하기까지 했는데요. 언제 다 마실까, 언제 또 주문해야될까? 하는 불안감이 덜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과거의 저처럼 맛없는 식단 때문에 매번 다이어트가 힘들었던 분들이라면, 제가 왜 이렇게 길게 이야기하는지 그 마음을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든든하고 맛있는 식단으로 꾸준히 관리하고 싶은 분, 혹은 유제품 때문에 쉐이크 선택이 늘 어려웠던 분들에게 이 제품이 좋은 선택지가 될 거예요. 맛없는 단백질 쉐이크를 억지로 넘기는 게 아니라, 정말 맛있는 디저트처럼 즐기면서 관리하고 싶으시다면, 제가 정착한 이곳을 확인해보시는 게 좋은 시작이 될 거예요.
로앰
잇더핏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후기
최근에 운동하면서 단백질을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식단으로만 챙기는거는 부족해서 단백질 쉐이크로 보충해주고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사먹기도 하고 올리브영에서 사먹기도 하는데 파우치 형태로 되어 있는게 휴대하기도 간편한것 같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잇더핏에서 나온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당 고단백 제품으로 성분도 좋으면서 한끼 식사로도 좋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하다보면 씹는 식감있는게 더 배부른 느낌도 들고 포만감 드는것 같아서 프로틴 쉐이크 중에서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괜찮은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안에 들어 있는 카카오볼 도 기름에 튀긴게 아니라서 140kca로 칼로리도 낮은 편이고 설탕 대체제가 들어 있어서 당류도 1g밖에 되지 않습니다. 달콤바삭한 맛인데 카카오맛도 제법나고 안에 들어 있는 초콜릿볼도 맛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18g 들어 있으니 괜찮은편입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에 넣어서 먹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계란 1~2개 추가해서 한끼 식사로 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입이 심심할때는 과자 처럼 먹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일반 과자보다는 더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일반 프로틴 쉐이크가 질리신분들이라면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한번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밍키199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 바크🩵
요즘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하고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격인 그릭 요거트 바크가 인기입니다😄 저는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한 그릭 요거트 바크를 참고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봤는데 소개해드릴게요 시중에서 파는 달콤한 디저트보다 훨씬 가벼워서 다이어트 레시피로 알맞고, 비주얼은 예뻐서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우선 레시피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1. 재료준비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 무가당 그릭 요거트, 시리얼(디아제·허니팝·콘푸로스트) 준비합니다.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세로로 2~3등분, 블루베리는 세척 후 물기 제거, 키위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틀에 세팅 넓은 쟁반에 유산지 또는 종이 호일을 깔아 요거트를 올릴 준비를 합니다. 종이 호일이 없으면 랩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3. 요거트 펴 바르기 종이호일 위에 그릭 요거트를 1cm 두께로 평평하게 펴주세요. 너무 얇으면 냉동 후 쉽게 부서질 수 있어서 약간은 두께감 있게 해주세요. 4. 토핑 올리기 손질한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고르게 올리고, 시리얼을 뿌려 바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시리얼은 종류별로 섞으면 더 맛있어요. 5. 냉동 후 완성 완성된 쟁반을 냉동실에 넣고 최소 3~4시간 이상 굳힙니다. 꺼낸 뒤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부숴 시원하게 즐기면 완성! 📌 -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요거트에 섞으면 달콤함이 더해집니다 - 다이어트 중이라면 시리얼 양을 줄이고 견과류를 추가해도 좋아요 - 바로 꺼내 먹으면 아이스크림 같은 식감, 1~2분 두면 부드러운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이 다이어트 레시피가 좋은 이유는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블루베리와 키위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시리얼은 바삭한 맛을 주지만, 양을 조절하면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서 씹는 시간이 길어져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이에요 한마디로, 이 레시피는 간단함 + 예쁜 비주얼 + 건강함을 모두 갖춘 완벽한 홈메이드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알록달록 보는재미도 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레시피였습니다💌
김럽돋
오늘의 음식
오늘 얼큰한거 먹을가요 얼큰한 라면 어떤가요 라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부대찌개
점심은 부대찌개 라면사리 추가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간식 추천!! 식감최고 바삭바삭
🥨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 !! 바삭함으로 채우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입이 심심하다”는 순간은 꼭 오죠. 그럴 때 과자나 빵 대신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을 한 봉지 꺼내보세요. 바삭바삭 식감으로 한 입 깨물면 고소함과 함께 스트레스까지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달지 않은 담백함으로 마치 설탕 뺀 베이글칩을 먹는 듯,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통밀 + 단백질 함유로 포만감 오래 유지되고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제격이랍니다. 가방 속 필수템이에요. 부담 없는 칼로리로 과자 먹고 싶은 욕구를 가볍게 해결해준답니다! 커피나 티와 함께 오후 티타임 간식 요거트 위에 부숴 얹어 건강 토핑 샐러드 크루통 대용으로 넣어 식감 업그레이드 다이어트 중에도 맛과 식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분, 고소하고 담백한 간식을 찾는 분이라면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이 딱이에요. 한 번 먹으면 ‘이거 없으면 안 되겠다’ 싶을 거예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만보걷기.
오늘 너무 많이 먹어서. 만보 걷고 추가로 사이클 타려구요. 떡볶이에 라면사리 추가해서 먹고 .. 피자까지 먹었더니 자기 전 혈당이 높네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고기고기
고기 구워먹기 소고기 돼지고기 버섯 햄 다양하게 먹었어요 햇반에 컵라면 빠질수 없죠
현유리
주말 점심은요 ~~
모두 맛점 하셨나요?~ 오늘은 김밥 싸고 우동과 맵탱라면으로 챙겼어요 준비는 오래 먹는건 순삭이네요 ^
예지영준맘
황매화
아침 상에서 본 황매화입니다 아주 샛노라면서 예쁘게 피었네요
마음그릇
김밥
김밥 먹었습니다 남은밥 간해서 금방 말아서 먹었는데 간편하고 좋습니다 라면생각이 나긴합니다
오와둥둥
💪 오늘 만든 근육이, 내일의 혈당을 낮춰줘요
당뇨병은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생기는 만성 질환이에요. 흔히 식습관 개선과 유산소 운동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근력운동의 중요성도 주목받고 있어요. 왜일까요? 바로 ‘근육’이 혈당을 흡수하고 사용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근력운동이 어떻게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근육이 혈당을 소비하는 기관이에요 우리 몸은 섭취한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바꿔 혈액 속에 저장해요. 이 포도당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 바로 근육이에요. 🔥 근육량이 많을수록 포도당을 더 많이 사용 🩸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당 조절을 돕는 효과 🏃 운동 직후엔 인슐린이 없어도 포도당 흡수 가능 즉, 근육은 단순히 체형을 만드는 걸 넘어서 혈당을 안정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2️⃣ 걷기만으론 부족할 수 있어요 물론 유산소 운동도 중요하지만, 근력운동이 더해지면 당뇨 예방 효과는 배가돼요. 특히 중년 이후에는 근육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에, 근육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 일주일에 2~3회, 20~30분 정도면 충분 🪑 스쿼트, 런지, 의자 앉았다 일어나기 같은 실내 운동 가능 🧱 특별한 도구 없이도 맨몸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3️⃣ 당뇨 전 단계라면 더 적극적으로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100~125mg/dL 사이라면 ‘공복혈당장애’ 또는 ‘당뇨 전 단계’일 수 있어요. 이 시기엔 작은 습관 변화로 당뇨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 향상 🥗 식이조절과 병행하면 체중 감량도 더 쉬워져요 📱 혈당 일기, 운동 기록을 통해 내 몸의 반응 체크하기 약보다 먼저 필요한 건 생활습관 개선이에요. 특히 근육은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한 만큼 결과를 보여줍니다. 4️⃣ 실천하기 쉬운 근력운동 루틴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작하기보단, 하루에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요. 🧍♀️ 아침에 5분 스쿼트 🪑 저녁에 의자 이용한 스탠딩 런지 🧘 스트레칭과 함께 플랭크 30초부터 시작 운동 직후에는 몸이 포도당을 더 잘 흡수하니 식사 전이나 후 1시간 이내 운동이 효과적이에요. 💪💪💪 당뇨 예방은 멀리 있는 게 아니에요. 내가 오늘 만든 근육, 지금 움직인 시간이 내일의 혈당을 낮추는 자산이 됩니다. 꾸준한 식사 관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근육 관리는 더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오늘부터라도 가벼운 스쿼트 한 세트,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다이어트간식으론 간단하게 휘릭~먹는 컵누들❤
낮에도 글치만.. 야식으로 진짜 급박하게 막 땡기는 입터짐에는.. 저는! 컵누들이 최고같아요ㅋㅋㅋ 라면으로 먹기에는 칼로리도 무시무시하고 속부대낌도 있고 그런데.. 요 컵누들은 정말 가볍게 먹어선지 다음날 붓는것도 없더라구요. 요건 매콤한 맛이다보니 칼칼한 국물이 깔끔하고 면발도 당면처럼 탱글해요^__^ 저의 입맛엔 매콤한맛이 좋아요~~ 양이 작아서 슬프지만ㅠ 그래서! 그렇기때문에! 그나마.. 멈춤이 가능하다는요ㅋ 면발때문인지 작지만 작은 포만감도 있거든요! 120kcal밖에 안되니 다이어트기간에는 물론 평시에도 넘너무 효자템이랍니다❤
난괜찮아용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투움바 수제비
투움바 수제비 짜장라면 끓이듯이 하는건데 소스도 넉넉하고 맛있어요 적당히 매콤해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