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신 전무님에 대해서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방송에 나오는 유명 요식업자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들어갔다가 쫄딱 망하셨다고
이사님은 평생동안 라면을 손수 몃번이나 끓여드셔봤을까?
요리의 요자도 모르시는 분이,
남이 해주는 음식만 드시던 분이
무슨 자신감으로 요식업을 시작하신건지 의문이 든다.
프렌차이즈는 가맹점주가 망해도 돈을 번다.
프렌차이즈 본점은
영업점들이 영업해서 남은 이익을 나눠먹는것 보다
영업점 개설 과정에서 큰 돈을 벌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맹점들이 잠깐의 영업 후 폐점을 해도
프랜차이즈 본사는 이미 충분한 돈을 뽑아냈기에
아무런 타격이 없다.
식당에서 메뉴고를때도 고심에 고심을 하고 고르면서
왜 평생을 일한 노후자금을 운용하여 창업하는 일은
쉽게쉽게 결정하고 손해를 보는 것일까?
자영업자의 숫자가 세계에서 순위권에 들어가는
이 작은나라에서 특별한 전략없이 시작하는 요식업은
그야말로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요즘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서신다는 전무님은
지금 어떤 심정이실까?
아직도 자신의 사업실패의 원인을
그 유명인에 대한 원망으로 돌리고 있진 않으실까?
회사 나오면 매우 흔한 일.
퇴직 후 저런 가게 오픈하면 2년 내에 망하는 경우가 90%
임원 이상으로 퇴임하신 분들은
절대로 프랜차이즈 창업하면 안됨.
온실에 살다가 밀림으로 이사가서 살아남기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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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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