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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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챌 4기 6일차
ㅣ 측정시간대는 저녁식사후 섭취한 음식은 떡볶이 사이다 김말이 소프트콘 오늘도 아쉽게도 탄수파티를 자행해서 혈당이 상승한거 같아요 사실 이런 음식에는 야채 먹기가 힘들긴해요.그래서 야채를 많이 섭취할수있는 음식으로 바뀌어야겠어요
지니어티노
흰쌀밥 먹지 마세요
흰쌀밥과 잡곡밥은 같은 그램수로 봤을 때 크게 칼로리는 차이가 안나요 그렇지만 흰쌀밥은 당지수가 80이넘고 잡곡밥 특히 귀리는 60정도 됩니다 혈당지수가 다이어트 할 때 엄청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잡곡밥 꼭 귀리를 넣고 해먹어요 귀리가 타임스 10대푸드에 들어갈 만큼 엄청 대접받는 음식입니당 ㅎ
서구이쁜이
6/8(토)"당뇨병 위험 낮추는 데 녹차·딸기·사과 좋다"
제2형 당뇨병 예방에 플라보노이드(flavonoid) 성분이 풍부한 녹차, 사과, 딸기가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22일(현지 시각) 학술지 '영양&당뇨' (Nutrition&Diabetes)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음식을 하루 6번 섭취한 사람은 하루 1번 섭취한 이들에 비해 2형 당뇨병 발병위험이 26% 낮았다. "특정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의 섭취량을 늘리면 제2형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체지방과 기저 염증이 줄고 신장 및 간 기능 개선이 이러한 연관성을 부분적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냥식집사
6월8일 혈당일기4기 6일차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전날 먹은 음식 : 햄버거 휴우.. 다행이다... 다시 100이하로 내려왔다.. 요 며칠 어찌나 걱정되던지.. 그래도 2 정도 밖에 여유가 없으니 더 낮추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핑크펭수
비 오는 날에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유산소 운동으로 꾸준히 체력관리를 해주고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여 생체리듬을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은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평소에도 따뜻한 음식이나 차를 자주 마셔주세요. 이 밖에도 필수 영양소와 비타민을 보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빠담소리
비 오는 날 수월하게 일어나려면 이렇게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평소와 같은 환경을 맞춰준다면 비 오는 날에도 보다 수월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집안의 온도는 18~20도, 습도는 50~60%로 유지해주는 것이 좋고, 빛을 받을 수 있도록 일어나자마자 주위를 밝혀주시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신체활동이 활발해지기 위하여 간단히 음식을 섭취해주시는 것도 좋으며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담소리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날짜 :6월 7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기전에 섭취음식:아침에는 제육덮밥을 먹었다. 점심에는 빵이랑오렌지 주스 한잔 마시고 1시간 정도 운동하고와서 혈당 측정을 했다
은남매
혈당기록챌 4기 5일차
측정시간대는 점심때쯤 먹은 음식은 햄버거 닭강정 사이다 스윙칩 오늘은 운동을 좀 빡세게 해서 혈당이 낮게 나온거같다.밥먹을때는 약간의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져서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러닝을 좀더 해야겠다
지니어티노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기
그릭요거트는 그 자체로도 맛있긴 하지만 특유의 꾸덕함 때문에 초심자가 쉽게 접하긴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거트가 먹고 싶을 때, 당수치까지 함께 생각한다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음식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요거트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법이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과일샐러드랑 같이 먹는 것이 가장 간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특히 딸기랑 샤인머스킷이같은 과일샐러드에 섞으면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좋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먹지만 좀 드라이하게(?) 먹으려면 오이나 당근, 양배추, 양상추의 비율을 높이면 좋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neplos
저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꿀을 뿌려먹는 대신에 과일이랑 함께 먹습니다. 치아바타 빵과 집에 있는 과일을 함께해서 주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빵에 크림치즈처럼 발라먹어도 잘어울리고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 만들기만 하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음식 같아요 ^^
낮밤1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식품-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소개합니다.
밥한끼 해먹기 무섭네요.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건강을 생각해 만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도 요즘 건강을 생각한 저당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어 음식 조리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음식에 간을 하지 않으면 도통 맛이없어 먹는 즐거움을 찾기 어렵습니다. 요리할때 감칠맛을 더해 주는 굴소스!!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를 소개합니다. 굴소스는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습니다. 버섯을 볶을때 넣으려 합니다. 물론 여기저기 모든 음식에 넣을수 있구요.이렇게 착한 제품이라면 혈당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음식에 감칠맛도 더하고 건강도 생각한다면 구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olivekkk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날짜:2024.6.7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전 내용:요즘 아침공복 혈당수치가 좀 나오는것같아 어제 저녁은 월남쌈을 먹고 좋아하는 스무디종류를 참았다 역시 먹는 음식이 혈당에 영향은 있는것같다 잘 조절하도록노력해야겠다
금장산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날짜:2024.6.7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전 내용:어제저녁에 전복죽이랑 후식으로 카페라테랑 참외를 먹었는데 아침공복혈당에 영향이 있네요 음식섭취에 주의해야 할것같아요 신경써야 되겠다
수호천사삐삐
저당 그릭요거트+토스트
저는 토스트를 가끔 먹어요 당근,양파.대파.청양고추.배추 또는 양배추에 계란풀어 식빵에 끼워 먹어요. 그런데 여기에 저당 그릭요거트를 함께 넣어 먹어요. 따로 먹어도 되고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다들 비슷하겠지만 저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잼이나 딸기잼 넣어 먹죠. 어떤 음식 과 같이 먹어도 훌륭하네요. 아메리카노에 쿠키.요거트도 겉들입니다
그린키위
간식도 요거트랑 함께 해요.~소휘효소도 같이해요
빵을 좋아하는데 사실 빵은 탄수화물과 당이 많이 포함된 음식이죠. 그래도 포기 못하는 빵을 먹는 방법으로 요거트를 곁들이는 방법을 찾았어요. 단맛도 줄고 부드러움도 제공해 주죠. 장건강에도 도움이 되어 소화도 잘되네요. 빵과 과일, 그리고 그릭요거트~♡♡ 맛나고 건강한 음식입니다.
준이할미
"살 빼는 걷기법 따로 있다?"...흔히 하는 걷는 법 실수는?
1. 충분히 걷지 않는다 걷기는 효과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일주일에 몇 번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걷기를 통한 체중 감량의 핵심은 섭취한 것보다 더 큰 칼로리 소모가 일어나도록 충분히 걷는 데 있다.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간 강도 운동 혹은 75분의 격렬한 운동을 목표로 한다. 이제 막 운동을 시작했다면 걸음 수를 천천히 늘려 하루 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해보라.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걷기를 생활의 일부로 만들도록 한다. 2. 강도를 높이지 않는다 전혀 걷지 않는 것보다야 편안한 속도로라도 걷는 게 낫다. 하지만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강도를 높여야 한다. 이렇게 해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걷기 강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배낭을 메거나 가벼운 덤벨 들고 걷기, 언덕 등 걷는 지형 바꿔보기, 걷는 속도 높이기, 빠른 속도와 느린 속도로 번갈아 걷는 인터벌 워킹 시도해보기, 속도에 변화를 주거나 경사도 추가하기 등이 있다. 3.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을 건너뛴다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을 건너뛰면 부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걷기 전 느린 속도로 5~10분 간 워밍업하며 걸으면 심박수를 서서히 높이고 근육이 운동에 대비하도록 준비시킬 수 있다. 마찬가지로, 걷기가 끝나면 정리운동을 통해 심박수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근육이 뻣뻣해지지 않도록 한다. 이를 통해 더 효과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고 부상 위험을 줄여 체중 감량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다. 4. 영양을 신경 쓰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걷는다 해도 식단이 잘못됐다면 체중 감량이 잘 안 될 수 있다. 효과를 얻으려면 걷기와 건강한 식단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칼로리, 단 음식, 가공식품은 피하고 채소와 과일, 저지방 단백질, 통곡물이 풍부한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도록 한다. 적절한 영양 섭취는 운동에 필요한 연료를 공급하고, 체중 감량에 필요한 칼로리 결핍(calorie deficit)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체중 감량에 있어 건강한 식단은 필수라는 점을 기억하라. 5.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건 전반적인 건강 뿐 아니라 효과적인 운동에도 필수다. 걷기를 할 때는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간과하기 쉬운데, 수분이 부족한 탈수 상태가 되면 피로와 운동 능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더운 날씨에는 걸으면서 뿐만 아니라 걷기 전과 후에도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6. 잘못된 신발을 신는다 신발 선택에도 신경 써야 한다. 잘못된 신발을 신으면 걷는 내내 불편하고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적절한 지지력과 쿠션이 있는 워킹화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용으로 설계된 신발은 충격을 흡수하고, 안정감을 주며, 발과 관절 통증의 위험을 줄여줄 수 있다. 발에 잘 맞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신발을 신어야 오랫동안 즐겁게 걷기를 즐길 수 있다. 7. 근력운동을 하지 않는다 체중 감량을 위해 걷기에만 의존하는 것도 흔한 실수다. 걷기에 더해 일주일에 두 번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결과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근력을 키우면 신진대사를 높이고 휴식 중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스쿼트, 런지, 팔굽혀펴기 등 근력운동을 병행해 전반적인 체력을 향상시키고 체중 감량 속도를 높여보자. 8. 운동 중간에 충분한 회복 시간을 가지지 않는다 휴식과 회복은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걷기 사이에 몸이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갖지 않으면 피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휴식 시간을 계획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근육이 회복되고 강해져 걷기 능력이 좋아지고 피로를 줄일 수 있다. 쉬는 날에는 스트레칭이나 요가 등을 통해 무리하지 않고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9. 꾸준히 실천하지 않는다 걷기를 통해 체중을 감량하는 데 있어서는 규칙적으로 실천해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걷기를 꼭 지켜야 하는 일로 정하고, 미리 일정을 계획하도록 한다. 시간이 부족한 날이라도 잠깐 시간을 내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바쁜 날이나 날씨 때문에 밖으로 나가 걸을 수 없다면 러닝머신을 걷는다든가 하는 예비 계획을 세우면 도움이 된다. 즉, 일관성 유지에 힘쓴다. 10. 걷기 루틴에 변화를 주지 않는다 같은 길을 계속 걷다 보면 단조롭고 운동에 흥미를 잃기 쉽다. 또한, 몸이 같은 수준의 운동에 적응해 운동 효과가 정체될 수 있다. 정기적으로 걷는 경로를 바꿔보라. 새로운 동네나 공원, 산책로 등 경로를 다양하게 바꿈으로써 다양한 근육군을 단련하는 동시에 운동에 흥미를 유지할 수 있다.
쿄쿄84
6월7일 혈당 일기8일차
날짜:6월7일 측정시간 :아침 6시경 내용: 기상후 공복 상태에서 체크를 했다. 평소 식후에는 혈당이 높게 측정되기 쉽다. 음식에 따라서도 변하기에~~ 공복시 제일 정확한 시간대이다. 105mg/dl 이라 기분이 좋은 아침이다.
준이할미
혈당일기 4기 - 6일차 ( 6/7 )
날짜: 6월 7 일 기록시간: 아침공복 먹은 음식: 공복 어제 저녁에 술과 안주를 쪼끔 먹었던데다 아침에 바빠서 끼니를 못 챙겼더니 혈당이 좀 낮네요ㅠ 건강식으로 어서 챙겨먹어야겠어요.
muuu2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4기 6일차
잠을 제대로 못잦다 전날 운동도 열심히했고 음식도 많이 주의했다 샐러드 토마토 야채등 평소처럼 먹었고 캐찹을 먹은탓일까 잠을 못잔탓일까 많이 나온수치다
사랑합니다4
6윌6일혈당일기 5일차
공복혈당112 어제저녁에 과식했어요.. 치킨에 맥주.족발~~ 늦은시간까지 먹고 잤더니 여지없이 수치가 100이넘네요. 음식조절해야겠어요
삼삼동동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 6월 6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고 2시간 후 섭취음식: 저녁으로 제육볶음에 오이무침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열무김치를 먹고 1시간 30분 정도 운동하고 와서 혈당측정을 했다. 혈당이 높지 않아서 다행이다
은남매
양배추 샐러드 코울슬로 레시피
평소에 코울슬로 샐러드를 너무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레시피도 간단해서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를 베이스로 당근과 양파에 소금을 뿌려서 절여주세요 옥수수도 추가하면 식감도 다양하고 맛도 풍부해져서 좋아요 그리고 소스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넣고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 하루 있으면 잘 버무려져서 더 맛있어져요 기름진 음식 먹을 때 곁들이면 새콤달콤해서 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kookies
혈당일기4기 7일차인증
아침공복시 물마시고 쟀습니다 어제밤 떡볶이를 먹고 걸었는데도 불구하고 공복시 104가 나왔습니다 좀 더 음식에도 가릴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하트니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오후 5시경에 저녁은 스파게티해서 먹고 후식으로는 수박화채해서 먹고 자기전에 배가라앉고 혈당체크합니다. 낼도 음식조절해야겠어요
달달별
6월 6일 (목)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날짜 : 6월 6일 목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3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주꾸미 볶음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오늘은 가볍게 먹으려고 했는데, 쉬는 날이라 산책을 일찍 다녀와서인가 참는데 쉽지 않았습니다 좀 남기긴 했는데 먹고 난후 배가 오래도록 많이 부른것을 보니 많이 주꾸미만 남겼지 다른 반찬을 많이 먹었나봅니다 혈당은 133으로 목표치랑 비슷하지만 약간 높고 저녁산책을 못해서인지 기름진 음식 없었지만 혈당이 관리된듯 안된듯 애매하게 나온거 같습니다 이럴때도 있는거지만 실망하지 말고 계속 노력해야겠습니다
호랭이99
양배추쌈
양배추 쌈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에요 양배추 깨끗이 잘 세척하고요 양배추 반쪽을 살작 익을만큼 냄비에 쪄줘요 적당히 익으면 꺼내서 찬물에 헹궈줘요 양념장을 만들어 봐요 양파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잘게 썰어요 고춧가루조금 간마늘조금 양조간장조금 설탕조금 참기름조금 깨조금씩 적당히 맛있게 넣어서 잘 섞어주면 양념장 완성이에요
교차편집
힘들지만. 노력하면. 건강하게 살수있어요
10년동안 조금씩 오르더니 너무나 높은 수치에. 놀라(148)약을 권유* 독하게 마음먹고 설탕이 들어간음식 국수 흰쌀 거의 손절 운동열심히^^ 매일계단24층계단( 하루3끼후. )3회 올라가고 내려오는건 엘리베이트 1년6개월. 하고 있다. 몸무게도 많이 빠졌고 혈당도 100정도 유지중이다 계속 노력해야겠지만 체력이 허락할때까지 쭉 할것이다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날짜:6월 6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30분후 내용:오늘 아침 식단은 돈까스,된장국,김치,콩나물,고사리나물.흰밥이었다.돈까스가 기름이 들어간 음식이었는데 결과는 119로 양호했다.
마루와함께
2주 다이어트 후기 입니다
1.기간 2주 2 식단 아침 계란1개 오트밀빵 1장 과일 점심 닭가슴살.야채 저녁 잡곡밥 반공기 3.운동 왕복 한시간 걷고 마무리로 계단 꼭 타기 4.눈바디 배가 조금 잘록해졌어요 5.꿀팁 밎 조언 다이어트 오래하니 조금만 먹어도 음식이 질리는건지 식욕이 적어진건지.. 그래도 기초대사량 너무 낮아지지 않게 하려고 배불러도 천천히 조금 더 먹고 있어요 요요가 무서워요... 전 후
옹동
6월 6일(목)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6일(목) 혈당일기 4기 6일차 아침 공복혈당체크 엇, 어제보다 수치가 조금 낮아졌다, 낮아진것도 그렇고, 두자리수를 이틀연속 유지한건 처음인것같은데!!! 음식조절한건 아닌데 신기허네~ 어젠 늦은저녁을 배달음식으로 메밀비빔국수 하나시켜서 남편하고 나눠먹었는데 만두2알먹고.. 평소보다 적게먹어서 그런가,, 무튼 뿌듯!
알로하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