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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