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0
0
hub-link

지금 샐러드를 주제로 7.6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운동을 주제로 47.1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4
  • 지앤혁
    일과를 보니 엄청 부지런하시네요
    많이 반성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렇게 말하니까 좀 부끄럽네요. 지금 주말 알바만 하는 중이라...
      하긴 일 안 할 때도 우리 라떼랑산책당다니고 배우러 다니고 돈 안 되는 걸로 바쁘긴 해요ㅋㅋ
  • 파인더홀
    푸짐하게 드셨네여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 파인더홀님도 여유롭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