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부자
시금치 무침 맛있죠 취나물도 향이 너무 좋아요
6시에 일어났는데 벌써 비가 오고 바닥은 흥건. 오늘은 어찌 산책을 해야 될지?ㅎㅎ
오늘은 100g이 쪘답니다. 어제 점심에 순대볶음 먹어서 저녁을 두유를 먹고 잤지만 그 효과가...
그렇게 안 먹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 했죠? 다행이다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간단히 오이썰어 놓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고요. 그릭요거트 중앙에 놔두고 어머니쪽은 흑임자드레싱 뿌리고 나는 남아 있던 요거트드레싱 뿌려 오늘도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그제 사온 시금치하고 취나물를 엄마가 아침부터 무쳐 주셨어요. 시금치는 쌈장에 취나물은 국간장과 소금에. 둘 다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세 식구가 같이 먹으니 너무 좋네요. 동생찬은 젓갈도 놓고 냉삼도 조금 볶아줬는데 이건 동생하고 우리 집 라떼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한 반찬과 기존 반찬들 다 펼쳐놓으니 찬이 정말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