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홀
푸짐한 한끼와 멋진 만보였네요
음악 수업과 피검사까지 하고 여러 가지 문의할것 하고 정리하고 오니 한 4시에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ㅠㅠ
그렇게 힘든 게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유별나게 힘듬으로 온몸이 지쳐요.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
샐러드 해서 엄마랑 같이 나눠 먹고(양배추라페 넣어서 샐러드 만들고 혹시 몰라서 요거트드레싱까지 놔두었지만 요거트드레싱은 안 먹었어요)
나는 카무트밥 데우고 엄마는 햇반 작은 공기로 데워서 먹었는데 엄마가 다 안 드신다고 해서 두숟갈정도 덜어서 내밥에 더했어요.그럼에도 또 두 숟갈 남기시고 또 그것도 내가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밥이 땡기나 모르겠어요. 몸이 뭐가 먹고 싶은가봐요😅
오늘은 겨우 겨우 만보 넘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