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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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산 2배 리워드
토스 만보기에서 쌍둥이 버섯 활용을 해서 2배 리워드 받았어요 매번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한번 보너슬 주면 좋을것 같아요ㅎㅎ
핑크한울이
혈기챌6기 7일차
날짜 7월 6일 토요일 측정시간 오전 공복 어제 저녁으로 잡곡밥 목심버섯구이를 알배기,양배추찜해서 싸먹었다. 먹고나서 30분 요가를 해줬다. 잠을 푹 잘잔듯 하다. 95로 만족한다.
쿄쿄84
샤브샤브
비오니 땡겨서 쓱배송해서 만들었어요 샘표 샤브샤브 육수 파우치로 만들고 버섯 야채 고기 넣었어요
수수깡7
👩🍳춘장으로 만드는 수미감자 🥔 춘장 짜장
👩🍳춘장으로 만드는 수미감자 🥔 춘장 짜장 수미감자 3키로중 남은 1키로 생각나서 춘장으로 만드는 짜장에 넣었어요. 👩🍳홈메이드 짜장은 야채 듬뿍!! 양배추 양파 당근 수미감자 그리고 마지막에 팽이버섯까지 넣었어요. 고기는 오늘 배송온 돼지고기 다짐육 200그램 넣었습니다. 600그램 다짐육은 소분 3개로 해서 하나 오늘 사용하고 냉동실로 보관했어요. 오늘 만든 수미감자 춘장짜장은 👩🍳천사채 100그램당 6칼로리 다이어트용 천사채면과 함께 먹을 예정입니다.
레몬그린
무거운 🛒 장보기 집앞 배송 🚚
무거운 🛒 장보기 집앞 배송 🚚 대표적인 집앞 배송 품목 무거운 1800그램 특란 두판 우유 900미리 2개 그리고 새송이 버섯이 2봉이 특가로 싸게 파네요 큼직한 오징어도 5마리 저렴해서 샀어요 두부 토토리묵 순두부2봉 콩나물 돼지고기 다짐육 600그램. 모두 건강한 식재료로 장보기 하고 문앞에서 받았어요. 가격도 15프러 할인 무료배송 🚚👍
레몬그린
금요일 저녁은 꼬기.
오랫만에 목살 구워먹었어요. 삼겹살을 잘 먹었었는데 이번엔 기름이 좀 많아보여서 목살로 선택했는데 삼겹 좋아하는 막내가 목살 맛있다네요. 내일도 한번 더 구워주려구요^^. 버섯.마늘도 굽고 콩나물무침이랑 김치도 구웠어요. 밥반찬으로 이만한게 없네요.
한결맘
샐러디 꿀조합은 맥반석과 각종 채소~
요즘 물가가 비싸 점심값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식단조절겸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데 몇일은 샌드위치, 몇일은 샐러드 해서요. 일단 제 샐러드의 꿀조합은 맥반석 계란과 각종채소들이에요. 제가 맥반석을 좋아해 집에서 자주 먹는데 여기에 양배추, 양파, 오이,파프리카, 브로콜리,버섯등 채소 랑 함께 먹으면 훨씬 좋습니다. 재료는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견과류도 챙겨주고 발사믹소스에 먹음 맛있고 건강조절식이라 생각되네요~😀
지호이모
호박잎과 우렁 강된장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 메뉴에요~ 매일 다른 메뉴로 음식하는것도 일이네요 옆단지 계시는 시부모님에게도 반 덜어서 가져다 드렸어요 갈비랑 송화버섯 구워서 함께 먹을게요~
껌씹는여우
오늘의식사
오늘은 카레랑 팽일버섯 볶음 만들어 줬어요. 아이들이 감자랑 버섯 위주로만 먹어서 카레에 당근을 못 넣네요ㅠㅠ 당근 맛나게 먹는 법 연구해야 겠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날짜:7월 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식단은 소불고기,계란후라이 1개,무우생채,고사리나물,느타리버섯볶음,콩나물에 참기름넣고 비벼먹었다.근대된장국하고 곁들었다.밥을 많이 안넣어서 그런지 혈당은 양호하다.
마루와함께
7월4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7월 4일 체크시간 : 아침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 비빔밥에 만둣국 콩나물무침 어묵볶음 오이소박이 수박1쪽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 빵, 파프리카양상추샐러드 먹고 홈트와 만보걷기, 계단오르기를 해서 좀 낮게 나온 것 같다. 오늘 점심에는 잡곡밥 반공기 등뼈해장국, 전복찜 3개, 감자채볶음,깻잎순나물,새송이버섯볶음을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 체리 7개, 빵,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마셨다. 내일은 좀 더 낮게 나오면 좋겠다
sara1298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허전해서 샌드위치(버섯,가지,아스파라거스,양파볶고 치즈에 블루베리 얹져 ) 해 먹었네요. 빵은 귀리 오트빵으로요.
쉬리107
오랫만에 우동
코스트코에 갔다가 오랫만에 우동 사왔어요 삼진어묵에서 나온 야채어묵도 큰거 한장 팽이버섯도 넣어줬네요 중딩이 최고래요 ㅎㅎㅎㅎ 오빠랑 엄마는 스테이크 먹고 왔는데.. 미안해.. 딸 ㅠㅠ
당근쥬스쪼아
맛있는 브런치 🤞 점심은 좀 많이 먹읍시다
다행히 오늘은 비도 안오고ㅋ 거기다 햇볕도 비치네요 오전에 굶고.. 걷고.. 후딱 씻고 나와서 브런치 먹어요 배가 고프니 더 맛있네요 ㅋ 샐러드, 버섯볶음, 계란 스크럼블 다 맛있는데 스크럼블에 설탕을 좀 넣은건지.. 집에서는 이 맛이 안나오는데.. 맛있네요~~ 모두 맛있는 점심 드세요~
우리화이팅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새송이덮밥
저녁에 새송이덮밥 먹었어요 버섯 종류도 많고 맛있었어요
건강하자으니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날짜:7월 3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30분후 내용:오늘 식단은 버섯소불고기,근대된장국,김치약간,흰밥,고사리나물,청경채겉절이,수박 1조각 이었다.
마루와함께
굽네 닭가슴살 볶음밥
약간 짭쪼름한게 완전 속세의 맛이예요 심심하게 먹고 싶으면 버섯이나 호박 같은 야채를 추가해서 넣거나 계란 후라이 소금없이 구워서 넣어 먹음 단백질도 보충되고 괜찮더라구요 볶음밥 해먹기 번거로운데 전자렌지만 돌리면 되니 편해요 후라이팬에 볶음 더 맛있긴한데 그럼 노동이 또 들어가야해서 ㅎㅎ
융형
7/3(수)점심은 죽이네요~🤭
자동차 대구엔진오일 교체하러 왔는데 점심시간이 걸리는 바람에ㅠㅠ 근처 본죽에서 '통영 버섯굴죽' 먹어요. 속이 따뜻하니 좋네요~^^ 맛난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7월 2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1시간 30분 혈당측정결과: 141mg/dL 내용: 저녁으로 잡곡밥과 버섯과 오리구이, 깻잎쌈과 오이냉국, 오이소박이, 콩자반, 멸치볶음을 먹었다. 식후 활동을 안하고 가만히 앉아있어선지 혈당이 많이 나온것 같다.
지호이모
혈당일기 6기 8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버섯불고기. 어묵국. 쌈채소 잘조절했다!
흑설향
혈당일기 6기 7일차
7월 2일 아침공복혈당 요즘은 저녁으로 방울 토마토를 위주로 먹는다. 어제 저녁은 버섯덮밥으로 갖은 야채를 넣어서 만들어 먹었다.후식으로는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가 이렇게 맛있는줄 예전엔 미처 몰랐다. 열심히 식단 관리해서 혈당을 확 떨어뜨리고 싶다
사투아
저녁
저녁은 간장제육이에요 중딩이 좋아하는 팽이버섯 넣었더니 잘 먹었네요
당근쥬스쪼아
7월1일(월)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날짜 ㅡ 2024. 07. 01.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30분후 109mg 내용 ㅡ 오늘 아침공복혈당 97mg 점심으로 계란치즈토스트 닭가슴살오이샐러드 식후혈당 104mg 양호 저녁으로 잡곡밥 계란후라이 1개 제육쌈 소량 고구마줄기버섯볶음 식후 30분 산책 식후 1시간 30분 혈당 109mg 식후운동으로 혈당관리 양호
알비나2
두부 야채볶음~
두부를 들기름에 굽고 당근 양파 새송이 팽이버섯 청경채를 볶아서 두부위에 올려주었네요~ 건강한 한끼 되지요ㅎ 맛저하세요~~ 양녕은 청양고추 마늘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강하지 않게 조금씩 넣었네요~
제벌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1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 7. 1 시간 : 점심 식후 1시간 내용 : 오전에 근력운동 열심히 하고 점심은 두부조림, 멸치견과류볶음, 꽈리고추찜, 버섯된장국으로 먹고 집안일 했다. 오늘의 혈당수치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항상 혈당수치에 신경을 쓰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까꿍스
혈당일기 5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아들네 가족과 외식을 했다. 돼지목살, 상추, 파절이, 미나리, 느타리 버섯, 김치, 도토리묵국, 순두부찌개, 볶음밥을 먹었는데 배고파서 과식을 한 듯하다. 공복혈당이 114로 높다.
개별꽃
토스만보
토스 캐시 챙기고 쌍둥이버섯도 득템했어요
헤븐79
하루 한끼 샐러드
오늘은 채소볶음으로.. 가지 버섯 양파 파프리카 완두콩 그리고 청양고추 ㅠㅠ 청양고추 생각보다 매워서 골라 먹었네요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