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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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배운 요리
오늘 한식요리학원에서 배운 요리는 장국죽입니다 소고기 버섯 갈아서 죽을 만드는건데 결코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도 유명죽집 죽보다 만든게 더 맛있었네요 ㅎㅎ
산곡동미녀삼총사
7월 10일 혈당 기록 7기 3일차 인증
7월 10일 식후 1시간 혈당 144mg/dL 비가 그치고 아주 무더운 오후지만 단백질 보충을 위해 제육볶음에 버섯된장국으로 점심을 해결. 식후 1시간 쯤 후 수치가 양호한편 인듯.
아침향
오일파스타
점심에 친구가 와서 파스타 먹으러 갔어요 오일파스타 너무 맛있어요 버섯이랑 토마토도 들어있구요 맛있어서 후루룩 먹어치웠답니다 친구랑 같이 먹어서 더 꿀맛이였어요
쉬림프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 : 2024. 7. 10 시간 아침 공복전 내용 : 어제 저녁에 감자복음, 애호박 볶아서 양파,버섯 넣고 오징어 찌개를 끓여서 먹었다. 아침 식전에 둘레길 한시간 돌고 나서 혈당체크. 오늘도 양호한 수치가 나와서 안심하고 하루를 열심히 움직여야겠다.
까꿍스
토스 만보
토스 캐시 챙겨요 쌍둥이버섯도 나왔네요
헤븐79
오늘 저녁
일을 안하니깐 배만 자꾸 고파지는것 같아요ㅋ 따끈한게 땡겨서 버섯전골ㅋ
suminin
7월 9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화요일 측정시간:점심식사후 2시간후 점심에 오트밀리조트를 만들어 먹었다.버섯도 다져서 넣고.아몬드브리즈 넣고 끓였딘. 끈적끈적 완전 리조또였다.
쪼물딱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 디톡스 샐러드
혈당 관리엔 아무래도 채소가 제일 좋지 않겠어요. 디톡스 식단으로 준비한 샐러드입니다. 샐러드 채소, 오이, 파프리카 등 되도록 생채소를 가득 넣고 감자와 당근과 콜리플라워는 찌고, 구운 두부와 버섯으로 쫀득한 식감을 채워줍니다. 사실 감자는 혈당을 높이는 음식이긴 하지만 제가 구황작물 킬러라. 현미나 귀리 등의 잡곡밥으로 대체하면 좋아요. 그리고 중요한 것이 소스! 소스는 저당이나 올리브유 등 자극적이지 않게.
워크어
달걀 씻어서 보관하면 안되는 치명적인 이유(+꿀팁)
물에 씻으면 절대로 안 되는 요리 재료들 보통 요리를 하기 전에 들어가는 재료는 깨끗하게 씻는 것이 정석이지요. 하지만 물에 씻으면 안 되는 음식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 계 란 계란은 표면이 더러운 경우가 있어 물로 씻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물로 씻으면 껍질에 있는 보호막이 벗겨져 세균이 침투할 수 있어요. 또한, 계란을 씻으면 이른 시간 안에 변질되기 때문에 씻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표면이 더러운 경우라면 키친타월 등으로 가볍게 닦아주는 것이 가장 좋고, 그런데도 세척하고 싶다면 조리 전에 빠르고 가볍게 세척한 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 + 🥩 생닭과 육류 생닭을 비롯한 육류도 물에 씻으면 안 되는 재료인데요. 고기를 씻어낸 물이 주변에 튀면서 식중독을 유발하는 균을 옮길 수 있기 때문! 또한 육류들을 물에 오래 씻게 되면 특유의 맛이 없어질 수 있다고 하니, 꼭 씻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아주 빠르고 간단하게 세척만 해야 합니다. 🍄 버 섯 버섯도 씻으면 안 되는 재료 중 하나에요. 버섯은 물을 너무 잘 흡수하기 때문에 쉽게 무르고 특유의 식감과 향을 잃어요. 오우 노우~ 그렇게 되면 양념도 잘 배지 않아 맛이 없어진답니다. 따라서 이물질이 묻은 부위만 털거나 잘라서 사용하는 것이 베스트. 🍜 파스타면 파스타면은 씻으면 녹말 성분이 사라지게 된다고 해요. 녹말 성분은 면과 소스를 흡착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물에 씻겨 내려가면 소스가 잘 스며들지 않아요. 소스가 잘 밴 맛있는 파스타를 먹고 싶다면 파스타면을 헹구는 일은 절대 금물! 🍒 냉동 블루베리 블루베리도 물에 씻으면 안 되는 것 중 하나에요. 마트에서 냉동 블루베리 사서 꺼내 먹을 때 씻어서 먹는 분들 있죠? 블루베리는 보통 수확하는 즉시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을 그대로 가지고 있게 되지만, 다시 한번 씻으면 그 성분이 씻겨 내려갈 수 있어요. 그렇다면 몸에 좋은 성분은 다 흘러내려 버리는 꼴.. 씻지 않고 그대로 먹어도 괜찮아요! [출처: 살림브라다 홍란기자]
뽀봉
혈당기록챌린지 7기1일차
2024년7월8일 체크시간-저녁10시.식후2시간후 공복혈당 수치- 음식-콩나물국.밥반공기.가지무침.팽이버섯전.수박 점심부터 과하게 먹었다.저녁 식후 수박을 먹어서 수치가 이리 높은가?항상 먹고서 후회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일부터는 진짜 관리 잘해야겠다 혈압도 높고 혈당도 높고 .건강한 남은생을위해 관리해야지
띵굴이
저녁 맛있게 드세요~
오늘은 버섯전이랑 감자볶음, 샐러드해서 먹어요~ 날이 축축하니까 부침개나 전이 먹고 싶더라구요 비오는 날 모두 고생많으셨어요 맛저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월요일 비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으로 소고기 버섯전골에 막걸리 한잔 반주로 하였고 비로 인해 산책은 하지 못하고 따뜻한 차한잔 마시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골말
계란말이 했어요.
호박 양파.가지.당근.버섯 다진거랑 같이 했지요. 현재 체중관리 최선봉에 있는 녀석입니다
야고
7월 8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2024. 7. 8 시간 : 아침 공복전 내용 : 어제 점심겸 저녁으로 조금 이른 시간에 팽이버섯, 양파 넣고 만든 소불고기랑 감자된장국, 상추쌈싸서 먹고 만보걷기하고 잤다. 아침은 안먹고 산책 나갔다 와서 혈당체크 했더니 73mg/dL이 나왔다. 오늘도 화이팅!
까꿍스
토스 등반성공~
토스 쌍둥이버섯도 나왔네요~
제벌
항염증에 효과 커큐민 당뇨에도 좋아요
가랑비에 옷젖듯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만성염증들~~ ❗ 커큐민을 챙겨라~ ❗ 커큐민을 먹어야 만성질병에서 벗어난다 도대체 어떤 영양제 이죠? 왜이렇게 이슈일까요? 카레 좋아하시나요? 우리가 강황을 먹는이유는 '커큐민'성분 때운인데요 커큐민은 대표적으로 염븡을 줄이고,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어요 [사진출처: 하이닥] 커큐민이란? 우리가 보통 ‘카레, 강황, 울금’ 등으로 알고 있는 생강과 식물(Curcuma longa)에서 추출된 물질이다. 노란색을 띄는 폴리페놀 화합물로서, 주로 인도와 동남아시아에 분포되어 있으며, 전통적으로 식품, 색소물질 및 전통의약품으로 이용되어왔다. 이러한 커큐민은 어디에 좋은 걸까요? ◾면역력증진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향염증 효과 강황차는 알레르기·건선·당뇨병·심혈관 질환·우울증·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잠재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커큐민은 관절염 환자의 통증 개선에도 유효하다. ◾통증완화하고 기분고양효과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이들의 근육통 완화를 도왔다.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주의력·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피부를 보호 전반적인 피부 건강을 개선하고 특정 피부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간건강 생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강황차가 간 질환의 진행을 멈추거나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 성분인 커큐민이 간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춰주기 때문이다. ◾대사건강을 증진 혈당·혈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강황차는 체중 감량을 돕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전 인스타를 보면서 커큐민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쉬는날도 이유없이 피곤하고, 침대와 한 몸이 되고 싶고 ㅋㅋ 정말 이래도 괜찮은걸까요?? #만성피로#근육통##만성염증#당뇨병 네이버에서 쇼핑을 통해 커뮤민을 찾아보았는데, 캐시딜에서도 똑같은 제품이 있어서 구매 하게되었어요 미국의 영양학 박사 스티븐 플랫은 저서 "난 슈퍼푸드를 먹는다"에서 슈퍼푸드라는 말을 처음으로 언급했으며, 그가 언급한 슈퍼푸드 중 10가지는 뉴욕 타임지에 실리기도 했다고 하죠. 스티븐 플랫 박사가 언급한 슈퍼푸드 중 하나인 커큐민 분말은 항산화, 항염증 등의 생리활성으로,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식품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어요 ◾인도산 강황추출물 분말 49% 배합 ㄴ인도산 강항 추출물(커큐민10%)원료로 엄격하게 선별한 강황추출물분말 ◾수용성 커큐민 10% ㄴ커큐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큰 입자의 불용성 성분으로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다고 하네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수용성 커큐민으로 제조 하였다고하네요 ◾국내원료 3종 (영지버섯, 참당귀, 구절초) ◾시너지원료 ㄴ 상어연골분말, 보스웰리아 추출물, 22종 혼합 유산균, 비타민 미네랄 믹스 먹기편한 사이즈로 목넘김의 불편함이 없어요 ~ 주의사항이 있어요~ 모든 영양제가 그러하듯 과하면 부작용이 생기기 마련이죠 커큐민은 후추나 우유, 생강, 계피등과 함께 혼합하여 드시면 흡수율이 아주높아진다고 하네요 그러나, 너무 과하게 드시면 설사나, 위장장애, 복통 등 부작용을 보일 수 있으며, 임산부나 모유수유 중에는 권장하지 않고 있으며 다량 섭취시 철분 결핍으로 인해 빈혈 증세가 나타날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죠. 커큐민이라고 하면 많이 생소한 영양제 지만, 강황, 카레 이런 단어들은 항상 먹고있는 음식이네요 카레, 강황이 좋다고 엄마가 그렇게 말씀 많이 하셨는데, 그안에 영양분 커큐민 때문이군요~ 저녁에 가족과 함께 카레 어떠세요? [사진출처: 헬스조선]
뽀봉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회사 동료와 함께 샐러디를 포장해 와 먹었습니다.(배달의 민족) 저는 샐러디 비건 메뉴인 머쉬룸두부웜볼.. 동료는 바베큐치킨웜볼.. 일단 이 글에선 제가 먹는 머쉬룸두부웜볼 리뷰합니다. 두부, 버섯 모두 밑간이 강하게 되어 있지 않아 심심합니다. 여기에 추천 소스인 타바스코오리엔탈 소스를 뿌리면 간이 잘 맞습니다. 저는 양도 딱 적당했던 것 같습니다. 전 기본 그대로 먹었는데 평소 샐러디 웜볼 양이 적다 싶으면 사이즈업을 하거나 메밀면 추가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추가 비용은 천원 언저리~
평송가성
새송이버섯전
새송이로 전 만들었어요 비가 오니 더 어울리네요
애플짱
샐러디 ㅡ 배고푸지 않게 한끼식사로 충분한 한그릇
샐러드를 먹고 그래두 좀 먹었다란 느낌이 들려면 토핑이 중요해요 다양하게 과일 두부 버섯 단호박 고기 등을 과하지 않게 토핑해 먹으면 완벽한 식단이 됩니다
복있는여자
만보산 2배 리워드
토스 만보기에서 쌍둥이 버섯 활용을 해서 2배 리워드 받았어요 매번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한번 보너슬 주면 좋을것 같아요ㅎㅎ
핑크한울이
혈기챌6기 7일차
날짜 7월 6일 토요일 측정시간 오전 공복 어제 저녁으로 잡곡밥 목심버섯구이를 알배기,양배추찜해서 싸먹었다. 먹고나서 30분 요가를 해줬다. 잠을 푹 잘잔듯 하다. 95로 만족한다.
쿄쿄84
샤브샤브
비오니 땡겨서 쓱배송해서 만들었어요 샘표 샤브샤브 육수 파우치로 만들고 버섯 야채 고기 넣었어요
수수깡7
👩🍳춘장으로 만드는 수미감자 🥔 춘장 짜장
👩🍳춘장으로 만드는 수미감자 🥔 춘장 짜장 수미감자 3키로중 남은 1키로 생각나서 춘장으로 만드는 짜장에 넣었어요. 👩🍳홈메이드 짜장은 야채 듬뿍!! 양배추 양파 당근 수미감자 그리고 마지막에 팽이버섯까지 넣었어요. 고기는 오늘 배송온 돼지고기 다짐육 200그램 넣었습니다. 600그램 다짐육은 소분 3개로 해서 하나 오늘 사용하고 냉동실로 보관했어요. 오늘 만든 수미감자 춘장짜장은 👩🍳천사채 100그램당 6칼로리 다이어트용 천사채면과 함께 먹을 예정입니다.
레몬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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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 장보기 집앞 배송 🚚 대표적인 집앞 배송 품목 무거운 1800그램 특란 두판 우유 900미리 2개 그리고 새송이 버섯이 2봉이 특가로 싸게 파네요 큼직한 오징어도 5마리 저렴해서 샀어요 두부 토토리묵 순두부2봉 콩나물 돼지고기 다짐육 600그램. 모두 건강한 식재료로 장보기 하고 문앞에서 받았어요. 가격도 15프러 할인 무료배송 🚚👍
레몬그린
금요일 저녁은 꼬기.
오랫만에 목살 구워먹었어요. 삼겹살을 잘 먹었었는데 이번엔 기름이 좀 많아보여서 목살로 선택했는데 삼겹 좋아하는 막내가 목살 맛있다네요. 내일도 한번 더 구워주려구요^^. 버섯.마늘도 굽고 콩나물무침이랑 김치도 구웠어요. 밥반찬으로 이만한게 없네요.
한결맘
샐러디 꿀조합은 맥반석과 각종 채소~
요즘 물가가 비싸 점심값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식단조절겸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데 몇일은 샌드위치, 몇일은 샐러드 해서요. 일단 제 샐러드의 꿀조합은 맥반석 계란과 각종채소들이에요. 제가 맥반석을 좋아해 집에서 자주 먹는데 여기에 양배추, 양파, 오이,파프리카, 브로콜리,버섯등 채소 랑 함께 먹으면 훨씬 좋습니다. 재료는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견과류도 챙겨주고 발사믹소스에 먹음 맛있고 건강조절식이라 생각되네요~😀
지호이모
호박잎과 우렁 강된장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 메뉴에요~ 매일 다른 메뉴로 음식하는것도 일이네요 옆단지 계시는 시부모님에게도 반 덜어서 가져다 드렸어요 갈비랑 송화버섯 구워서 함께 먹을게요~
껌씹는여우
오늘의식사
오늘은 카레랑 팽일버섯 볶음 만들어 줬어요. 아이들이 감자랑 버섯 위주로만 먹어서 카레에 당근을 못 넣네요ㅠㅠ 당근 맛나게 먹는 법 연구해야 겠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날짜:7월 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식단은 소불고기,계란후라이 1개,무우생채,고사리나물,느타리버섯볶음,콩나물에 참기름넣고 비벼먹었다.근대된장국하고 곁들었다.밥을 많이 안넣어서 그런지 혈당은 양호하다.
마루와함께
7월4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7월 4일 체크시간 : 아침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 비빔밥에 만둣국 콩나물무침 어묵볶음 오이소박이 수박1쪽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 빵, 파프리카양상추샐러드 먹고 홈트와 만보걷기, 계단오르기를 해서 좀 낮게 나온 것 같다. 오늘 점심에는 잡곡밥 반공기 등뼈해장국, 전복찜 3개, 감자채볶음,깻잎순나물,새송이버섯볶음을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 체리 7개, 빵,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마셨다. 내일은 좀 더 낮게 나오면 좋겠다
sara1298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