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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섯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4기 5일차

날짜: 5월 31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혈당측정결과: 134mg/dL 아침식사 후 산책겸 운동을 했다. 점심을 밀크티 샌드위치를 먹었다. 저녁으로 잡곡밥 소고기 버섯 브로콜리 멸치 오이지 깻잎조림을 먹었다. 식후2시간인데도 혈당이 많이 나온게 밥을 많이 먹어선지 소화가 안되선지 걱정이 된다. 내일부터는 조절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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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이모

혈당일기4기 5일차

5/31(금)토스만보 성공/미션 캐시 줍줍

오늘도 만보걷고 토스산행 완료!! 쌍둥이버섯 1개만 더 나오면 사용할 수 있는데~ 내일 꼭!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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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금)토스만보 성공/미션 캐시 줍줍

저만의 혈당스파이크 예방법 공유해요

식사전에 혈당이 어떠냐에 따라서 초속주사하는 시간이 조금씩 달라요.  식사전 혈당이 조금 높으면 식전 20전에 초속을 주사하고 식사를 시작하구요.  식사전 혈당이 낮다싶으면 식사시작 바로전에 주사해요.  식사할때는 야채먼저 먹구요. 그리고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어요.  간편식보다는 집에서 직접 해 먹는게 좋아요.  점심때는 어쩔 수 없이 외부 음식을 먹는데요. 확실히 혈당이 급상승했다가 후두두둑 떨어지는걸 볼 수 있어요.  야채는 맘껏 먹어도 좋더라구요.  어떤때는 너무 먹어서 배불러서 밥을 정말 조금밖에 못 먹은적도 있어요. ^^ 오늘은 식전 혈당이 141이어서 식전 20분에 초속주사하고 미니뷔페이지만 도라지무침, 느타리버섯 볶음을 좀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점심먹고 경보로 20분 걷구요.  그래서 그런지 식후 혈당 착하네요.  식사에 조금만 신경쓰면 아주 편한 날이 될거에요.  힘내세요. ^^ 식전혈당 식후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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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혈당스파이크 예방법 공유해요

5월31일(금) 혈당일기4기 3일차

2024년 5월 31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에는 전날 볶은김치가 남아 두부김치해서 멸치볶음, 꽈리고추버섯볶음 등등 먹었구요~ 실내자전거도 했고 9시이후 아무것도  먹지않았어요~ 어제 공복혈당보다는 좀 내려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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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금) 혈당일기4기 3일차

5월 31일 (금) 혈당일기 4기 5일차 🌱

날짜 ㅡ 2024.05.31.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 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을 늦게 먹었으나 양은 많지 않았다. 햄깻잎팽이버섯말이 꼬치 2개를 저녁 9시에 먹어치움. 약간 기름졌으나 단백질과 야채위주라 밸런스 괜찮았음. 수면시간은 약 5시간. 물은 자주 마셔주었고 걷기또한 빼먹지않았고 계단오르기도 해주었다. 역시 움직여주어야 속이 편하다.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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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일상

5월 31일 (금) 혈당일기 4기 5일차 🌱

양배추찜과 오이짱아찌

양배추찌고 오이짱아찌 무쳐서 샐러드처럼 먹는 간단한 레서피인데 오이짱이찌 아니라도 나물이나 버섯볶음 등과도 잘 어울려요 짠거 좋아해서 사이드로 양배추 먹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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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봄나무

양배추찜과 오이짱아찌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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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몸매 그대로 유지하는 방법4

내용 공유해요~~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이 다이어트 후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감량된 체중을 오래 지속한 남녀를 대상으로 식습관, 운동량, 생활 습관 등을 조사한 것을 토대로 한 것이다. 아침 식사는 꼭=건강한 식단으로 매일 아침을 챙겨먹으면 체중 유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식사를 먹느냐’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96%가 ‘그렇다’고 답했다. 아침 식사로 즐겨 먹는 주요 음식은 달걀, 과일, 채소 등이었다. 연구팀은 “아침을 먹되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음식점에서 사먹는 것보다 스스로 요리해서 먹으면 섭취량도 적어지고 건강에도 좋다”고 조언했다. 운동은 꾸준히=하루에 섭취하는 열량만큼 운동 등으로 배출해야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매일 운동을 합니까’라는 질문에 42%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했다. 다만, 바쁜 일정으로 매일 운동할 수 없다면 하루 간격으로 운동하는 것이 체중 유지에 효과적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에 젖산 등 피로감이 쌓이게 되는데 하루 정도의 시간을 두면 더욱 좋은 컨디션으로 운동하기 쉽기 때문이다. 간식은 견과류나 과일로=식사 시간 전후로 출출할 때마다 견과류나 과일 등의 간식을 섭취하면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다. 즐겨먹는 간식에 대해 응답자의 65%가 피스타치오, 호두 등의 견과류와 바나나 등의 과일을 꼽았다. 특히 피스타치오는 지방 세포를 제거하고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물질이 다량 들어있다. 단, 파파야 등의 말린 과일은 당도가 높고, 포만감도 높지 않아 피해야 한다. 단백질 식품 챙겨야=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며, 근육 등을 이루는 필수 요소로 체중 감량이나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 음식 섭취량을 줄여도 체내에 충분한 단백질이 없으면 다이어트를 망치기 일쑤다. 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풍부한 식품으로는 달걀, 그릭 요거트, 닭고기, 생선 등이 꼽히고, 콩, 견과류, 버섯, 퀴노아 등도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하는 식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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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점심드세요

오댕하고 버섯을 동료가상추를 가져와서  쌈 싸먹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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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점심드세요

5월 30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 날짜 : 2024. 5. 30 - 시간 : 아침 공복전 - 내용  :  어제 저녁에 소불고기에 표고버섯, 애호박전, 김치찌개 먹고 걷기운동 하고 잤는데도 공복 혈당수치가 조금 높게 나온걸 보니 식단이 과했나보다. 오늘은 조금 더 가벼운 야채 위주의 음식을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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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스

5월 30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칼로리바사삭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날씬이 몸매 절대 지켜!!! 칼로리 바사삭 양배추전이예요🤗 정말 정말 쉬운 레시피라 다이어트 기간동안 쭉 먹었고 지금도 한끼는 꼭 해먹는 음식이랍니다! 양배추 채 착착착 썰고 팽이버섯도 적당한 길이로 썰고 매운거 좋아하면 청양고추도 잘잘하게 썰어서 계란 2개 톡톡 깨 넣어 섞고 마무리로 소금, 후추 적당히 톡톡 넣음 재료 끝이예요 후라이팬에 기름 두루고 키친타올로 표면만 뭍힌다 생각하며 닦아줘요 그리고 노릇노릇 앞뒤로 부쳐주면 끝!!! 김 칼로리 30밖에 안하니까 김에 싸먹어도 맛있고 스리라차 소스나 저당 마라 소스에 찍어먹음 죽여줍니당 👍👍 또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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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만쮸

칼로리바사삭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2024.5.29                                         혈당 측정시간 :06:  10                              내용: 전날 넘 많이 먹은것 같다 어쩐지 몸이 많이 붓는것 같 더니 아침엔 계란 후라이 점심엔 소고기무국 저녁엔 버섯볶음 김치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다 바나나도 먹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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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좋아

혈당일기 4기 1일차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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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두부샐러드

편백찜 먹고왔어요

편편백 집에 가서 점심 먹고왔어요 고기가 부드럽네요 야채,버섯,고기등 쪄서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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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가좋아

편백찜 먹고왔어요

양배추 계란전 간단하게 만들어요

제가 즐겨 먹는 양배추 계란전 레시피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손쉽게 할수 있는 영양소 가득한 양배추 계란전입니다.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재료:양배추, 계란,작은건새우,양송이버섯,버터 1.양배추를 채썬다. 2.양송이 버섯도 얇게 썬다. 3.계란4개정도 풀어서 1,2 재료 넣고 건새우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4.버터 녹이고 3재료 넣고 알맞게 부친다. 기타: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재료 넣으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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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향

양배추 계란전 간단하게 만들어요

점심 텐동 먹었어요

바삭바삭 새우튀김버섯튀김한가득이예요 외식은 즐겁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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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점심 텐동 먹었어요

점심

혼자서도 잘 챙겨먹기^^ 버섯도 볶고 참치쌈장도 만들고 계란후라이도 하고 ㅎㅎ 신랑님은 제가 집에서 굶는지 안다는..  미안~~ 자기보다 더 잘 먹을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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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점심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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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2024.5.28(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저녁으로 현미밥,미역국,계란찜,           고등어구이, 버섯볶음을 먹었다  식사후 혈당조절 하기위해 식후운동을 꾸준히 하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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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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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5/28 혈당일기4기 2일차

5/28 오전6시40분 공복혈당 134 어제저녁 들깨버섯탕 골뱅이무침 백미밥 밤11시 아이스크림1개 아이스크림을 먹는게 아니였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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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혈당일기4기 2일차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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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5월28일 화요일 혈기챌 4기 1일차

공복혈당: 109 요즘은 계속 혈당이 높게나와서 110미만으로만 나오면 잘 나온 편이다. 오늘 아침식사는 귀리밥과 미역국에 버섯볶음 시금치 무침과 콩나물 오이지 장조림으로 먹는중이다. 식후 30분 걸을것이고 점심  저녁도 식후 많이 돌아다닐 예정. 오늘도 화이팅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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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8일 화요일 혈기챌 4기 1일차

5월28일(화)혈당일기4기 1일차인증

아침 유산균 복용후 측정ᆢ살짝높음 전날 아점 멸치볶음 김자반 비빔밥 등 집반찬 걷기 운동 1시간 아아 커피 저녁 ᆢ팽이버섯전 등 컵라면 너무 기름진것만 많이 먹은것과 운동부족으로  높게 나온듯 또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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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8일(화)혈당일기4기 1일차인증

2024년 5월 27일 1일차 인증

5시에 저녁을 먹고 2시간후에 측정을 했다 미역국에 생채,백목이버섯,볶음등 맛있게 먹고 열심히 했더니 95가 나왔네요  이번에도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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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7일 1일차 인증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버섯과 양배추, 양파도 넣고 양배추전을 해서 먹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한끼 식사를 하거나 영양간식으로 가능합니다 꿀팁 :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자투리 야채들을 사용하면 푸짐해집니다  야채들의 양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양배추전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서 가족과 함께 드시면 맛있습니다 야채들을 사용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다음은 양배추전의 레시피입니다 [ 양배추전 레시피 ]  준비해둔 재료들을(양배추, 버섯, 양파, 당근) 잘 세척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야채들도 큰 그릇에 같이 넣습니다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을 위해서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반반씩 넣습니다 계란을 2~3알 깨트려서 넣습니다 준비된 재료를 잘 달구어진 팬에 넣고 튀겨 냅니다 뜨거울때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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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2024.5.27 혈당측정시간:점심 12시반쯤에 먹고,측정했다  소불고기 버섯넣고 볶아서 먹고,손가락이 많이 아파서 파라핀을 녹여 찜질을 했다. 어제 어머니생신을 보내고 와서 많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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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물딱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양배추를 활용한 강된장

된장에 양배추.애호박.양파를 넣고 멸치와 표고버섯을 넣어 팔팔 끓인 육수에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5분정도 끓이면 맛있는 강된장이 되어요.두부를 넣으면 더욱 맛있어요 양배추는 대부분 찜기에 찌지만서도 전 팔팔 끓인물을 웍이나 볼에 2~3회 부어서 샤워시키면 아삭아삭한 식감의 양배추쌈을 먹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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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당뇨식 아침식사

제가 5년이상 실천하고 있는 당뇨식 아침식사입니다. 1)당근과 양송이 버섯을 잘게 썰어 계란을 2개를 풀어서 프라이합니다. 2)커피는 일반 믹스커피가 아니라 다소 비싸지만 설탕을 인공감미료로 대체한 스테비아 커피로 마십니다.     (드립커피가 더 좋은데 시간상 아침은 스테비아커피로 하고 있습니다) 3)당뇨환자라고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안됩니다. 먹는 양이 중요합니다.    - 배, 사과 각1/8쪽, 떡1개 (과일은 계절에 따라 바나나, 토마토 등도 좋습니다)       - 사과는 껍찔째 먹습니다.  cf)과일은 과육이 단단한 것이 혈당을 적게 올립니다.       파인애플, 망고 같은 열대과일은 GI지수가 높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사 순서는 계란 프라이을 반이상 먹은 후 떡을 먹고  나머지 계란 프라이 반을 먹은 후 사과와 배를 먹습니다.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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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모둠 야채 달걀전

준비물 : 양배추, 양파, 부추, 팽이버섯, 달걀, 전분가루 레시피 : 모든 재료를 채썰어서 그릇에 넣고 달걀 두 개와 전분가루 한 스푼을 넣고, 참치액, 맛소금, 후추으로 간을 맞추어요. 그리고 후라이팬에 재료를 넣고 약한불로 익힌 후 들기름을 위 뿌려요. 그리고 뒤집어서 또 익혀주면 된답니다. 간단하면서도 정말 맛있고 밥대신 먹으면 정말 좋아요. 먹고나면 속이 편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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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하늘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야채볶음

간단하게 볶음 요리로 좋아요. 아보카도오일에 양배추, 마늘, 버섯, 숙주 등 원하는 야채 넣으면 됩니다. 전 넣고 볶다가 물을 조금씩 넣어서 기름을 더 넣기보다 물로 쪄내는듯한 느낌도 주고있어요. 여기에 굴소스, 간장으로 간을 더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 등 원하는 단백질 넣어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으로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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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홋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야채볶음

혈당일기3기 7일차 인증

날짜 2024.05.26 측정시간 아침 공복 11시경 내용 어제 점심은 이치란에서 라멘를 먹었다 차슈 츄가 목이버섯 추가 소금 계란 추가에 매운 맛 5단계로 먹었다 계랑은 두개를 시켜 라멘에도 넣어먹고 따로도 먹었는데 어떻게 삶는건즈 너무 맛있어서 알고싶어졌다 그럼 매릴매일 달걀을 삶아먹을텤데.. 이러나저러나 혈당일기 7일차 잌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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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3기 7일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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