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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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일 (화)|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2024. 06.11.화 -혈당측정 시간:점심식사 2시간 이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내용:점심식사로 현미밥,된장찌개, 가자미구이,새송이버섯구이,열무김치를 먹었다 그리곤 부지런히 집안정리와 식후 소화 방해하지 않는 가벼운 운동을 했다
dbhhj
6월 10일 (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2024.6.10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1시간 후 내용 : 아침에 1시간 30분 정도 걷고 아침식사에 잡곡밥 반공기, 백김치, 제육볶움, 팽이버섯전을 먹었다. 혈당이 아직까진 안정적이다.
아름다운세상2
6월 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87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제육쌈밥으로 쌈채소에 밥보다는 버섯, 야채 가득 넣어서 크게 한쌈. 배부르게 맛있게 잘 먹었다. 그리고 40분 저녁 산책하고 돌아왔더니만 혈당수치가 낮은편. 수박 2조각만 먹어야겠다. 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
우리아들2
즉석떡볶이
어묵. 양배추. 다시마. 우동사리. 쌀떡. 메추리알. 표고버섯. 마늘. 양파. 케챱. 고추장 설탕약간. 고추가루 고추장. 물엿약간 간장 약간 멸치육수 넣고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난떡볶이 완성
로니엄마
혈당일기5기1일차
6월10일 오후4시20분 측정 혈당수치 121 점심때먹은 음식: 조밥, 수제비국, 버섯무침, 배추김치, 마파두부 11:30에 점심을 먹고 5시간 공복후 혈당수치이다. 조금 높지만 괜찮은것같다. 내일아침 공복에 다시 재서 수치를 봐야겠다.
강미미
나눔은 또 다시 나눔이 되고
양파와 새송이 버섯을 나누어 동네 친한 언니들이랑 동생들에게 나눔했는데 오늘 친한 언니가 상추와 해외여행때 사왔다며 젤리를 나눔해주고 갔어요 상추 마침 없었는데 고기 구워서 먹어야겠어요 나눔이 나눔이 되고.. 따뜻한 정이 있어 참 기분이 좋네요~
우리화이팅
저당레시피)당걱정없이 편하게 먹을수잇는 계란야채토스트
당을 잡는 요리로 좋은 계란 야채 샌드위치를 집에서 자주 만들어먹어요 계란 야채 샌드위치는 식단 조절에도 좋고 당조절에도 좋은 샌드위치를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편하게 먹을수가 잇어서 너무좋아요 계란야채 샌드위치 재료 양상추, 계란 ,토마토, 계란프라이, 파프리카,사과 ,맛살, 허니 머스터드 양상추에 토마토 올리고 ,맛살,사과 , 치즈, 그리고 파프리카, 계란프라이 순으로 올린 뒤 버섯과 당근 양파등 야채들을 넣어요 그리고 양상추로 덮어주면되요 랩 혹은 포장지를 당겨서 납작하게 만들어 고정시켜주면 압축이 되어서 한입에 쏙~~ 베어 물기 좋은 크기로 만들 수 있답니다. 모양도 예쁘고 보기에도 다이어트가 될 거 같은 당과 식단 조절 계란야채 샌드위치 완성!! 아침이나 저녁가볍게 먹을때 당오를까봐 걱정될때 자주먹게되요
ymittang
6월10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5기ㅡ1일차 인증🍀🧡
6월10 일 식후2시간 혈당ㅡ105 오늘 점심으로 제육볶음 에 상추쌈 느타리버섯무침 근대국 잡곡밥 먹고 산책30분함 혈당 좋게 나와서 기분 좋네요
세림혜수기
6.10(월)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인증
* 날짜 : 2024.6.10(월)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산책 후 (AM 5:27) * 기록 : 99 * 내용 : 아침 공복 산책 1시간 20분 후 측정 수면 6시간 어제저녁메뉴 현미밥 마늘쫑볶음 가지무침 부추무침 버섯볶음 물을 많이 마시자
새벽을열다
맛점 하셨지요^^
점심 구내식당에서 먹었어요 여사님이 두부랑 버섯 건더기를 많이 주셔서 다 먹으니 너무너무 배가 불렀어요 오늘은^^
꽃이뻐
리큅 골동품 돌아가유~
골동품이 되어 공간도 많이 차지하는 리큅.. 잘 사용도 안하는데 신랑은 저 리큅을 좋아해요 아주 그냥 쳐박아두다가...까먹고 있었는데.. 제가 씻고 오는 사이 새송이 버섯 말린다고 꺼내서 작동시켰네요.. ㅎㅎ 안그래도 더운데 리큅 돌아가니 더 더운거 같은데유???
우리화이팅
새송이 버섯 말려용
양송이 씻어서 자르고 말리는 중... 말린 양송이 보관도 용이하고 조림해 먹으면 쫄깃하고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두배로 주는 포인트
포인트를 두배로 주는 쌍둥이 버섯 점수가 짜긴 하네요
차칸청춘
야채 나눔 ♥
친정이랑 시댁 다녀왔더니 먹거리가 한가득이네요 양파와 새송이 버섯 친한 언니들에게 배달가요ㅋ 나눔할때도 참 기분이 좋네요
우리화이팅
혈당기록 / 4기 / 7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 5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두부조림 + 버섯구이 + 닭가슴살 + 쌈채소 - 점심: 과자1봉 - 저녁: 미역국 + 떡국떡 비와서 걷지 않음. 게을러지면 안되는데..
밀루땡땡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구라72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8일
6월 8일 토요일 점심 식후 혈당 아침겸 점심으로 버섯전 미역국 바나나 쑥떡 1개 먹었다 비가 주룩주룩 내려 걷기는 오늘은 안할란다ㅋ 대신 캐시홈트랑 플랭크 했다 괜시리 우울해서 달달한게 먹고싶어 힘들다 먹어버릴까 ㅜㅜ
새봄아침에
저당식품-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소개합니다.
밥한끼 해먹기 무섭네요.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건강을 생각해 만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도 요즘 건강을 생각한 저당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어 음식 조리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음식에 간을 하지 않으면 도통 맛이없어 먹는 즐거움을 찾기 어렵습니다. 요리할때 감칠맛을 더해 주는 굴소스!!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를 소개합니다. 굴소스는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습니다. 버섯을 볶을때 넣으려 합니다. 물론 여기저기 모든 음식에 넣을수 있구요.이렇게 착한 제품이라면 혈당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음식에 감칠맛도 더하고 건강도 생각한다면 구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olivekkk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새우볶음밥 맛있어요.
영양만점 양배추 새우볶음밥 해먹어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얇게 채를 썰어요 밥의 양만큼 1대1 비율로양배추를 준비한 다음 당근 양파 버섯 파 약간 썰어서 준비해놓고, 계란을 스크램블 해서 옆으로 빼놓고 껍질깐 새우을 버터에 소금으로 간을 해서 볶다가 위에 준비한 야채를 같이 넣고 30초 정도 약간 볶은후 찬밥을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풀어지면 스크램블한겨란을 넣고, 소금과 간장으로 간한다. 섬유질이 많아서 먹고 난 후 확실히 숙변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
동그라미1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6일 저녁 식후 저녁 메뉴는 소고기 두부 버섯 전골 밀키트 끓여서 먹고 후식으로 방울토마토 몇개랑 아맛나 한개 먹어줌 날이 좋아 장볼겸 동네 마트도 다녀옴
랜디랜디
양배추 찜으로 먹는 건강식 ~
양배추를 자주먹는데 볶음요리 떡볶이 등에 넣어먹기도하고 주로 찜으로해서 밥이랑 싸먹어요 양배추를 4등분해서 전자렌인지에 4분 돌리고 쌈에 쌈장을 참치를 넣어서 먹어요. 재료가 없을때는 고추참치로 해서 먹기도해요. 쌈장은 참양치캔,양파, 새송이버섯,대파,전가끔 청약고추를 넣기도하구요 참치캔기름을 팬에넣어주고 대파랑 볶아준다음에 양파와 새송이버섯넣고 물 100미리 부어주고 된장 고추장 설탕 넣고 풀어준다음 마늘과 고추가루 마지막에 참기름으로 조려서 같이 먹으면 건강식 한끼가 되는거 같아요 양배추 가격이 내려갔으면 좋겟어요 너무 비싸네요 ...
ㅇㅅㅇ지니
강된장과 양배추쌈
양배추는 포만감을 주고 위장에도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도 풍부에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식재료죠 그래서 위가 약한분들이나 다이어터들에게 많이 사랑받고 있는데요.저는 양배추를 강된장에 쌈싸서 먹는걸 좋아합니다 먼저 호박.양파,버섯등의 갖가지 야채랑 두부를 넣고 강된장을 보글보글 끓여 줍니다. 그 사이에 양배추를 적당히 쪄서 준비합니다 잘쪄진 양배추 위에 강된장 얹어 싸먹으면 맛있고 건강한 한끼 식사가 된답니다
지앤혁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된장찌개 끓였어요
오랜만에 한 알 육수로 육수 내고 두부ㆍ버섯ㆍ호박 넣고 된장찌개 끓여 먹었어요. 청양고추 넣었는데도 맵다고 안 하시고 엄마도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6월 5일 (수)| 혈당일기 4기 4일차
-날짜 :2024.06.05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불고기 버섯볶음입니다 냉장고에 생 표고버섯이 미라가 돼 가기 전에 어머니특급 처방의 기운을 빌어 대량으로 조리하여 섭취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혈당이 좀 과하게 올랐네요 과식이 원인인지 다른데 원인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행운복덩이
잔치국수
저녁 메뉴는 잔치 국수로 했어요 호박.당근.양파.계란 고명을 만들고 멸치와표고버섯으로 우려낸 육수로 잔치국수 만들었어요 국수나무가 부럽지 않았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4기 8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버섯돼지불고기, 부추무침, 미역국 굿♡
흑설향
막내아들 저녁. 마라탕.
마라탕 사 달래서 1인분 포장해왔습니다. 보시느바와같이 야채는 숙주랑 팽이버섯뿐. 수정탕면이랑 옥수수면 과 소고기가 주재료네요.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마라탕 재료도 달라요.
한결맘
6/5(수)점심은 순두부라면🍲
오늘 점심은 {순두부 넣은 건면} 라면 당기는날~~ 🥚계란/팽이버섯/파송송~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ㆍ ㆍ ㆍ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것이 가능할까❓️ 저는 양배추/양파/순두부 등을 넣으면 나트륨을 줄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순두부는 단백질 식품이라 라면과 같이 먹으면 그나마 건강하지 않을까해요^^
냥식집사
든든한 저당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과 두부
든든한 저당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과 두부 재료는 닭가슴살 500그램 듬뿍 불린미역 두부 200그램 닭가슴살 미역국은 미역국 끓이는 방식이랑 같아요. 국간장 참기름에 불린미역 볶고 물 붓고 끓으면 닭가슴살 넣었어요. 육수는 표고버섯 밑동이 있어서 그거 넣어서 끓였어요. 국간장과 액젓 져민 마늘로 간 맞추고 마무리 했어요. 밥 대신 데친 두부랑 먹어요. 반찬은 미역무 초무침 만들걸로 먹었습니다. 세콤하고 입맛 깔끔한 반찬 입니다.
레몬그린
혈당 일기 2일차 06.04
2024.06.04 오늘은 점심에 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저녁에 마라탕에 숙주, 청경채, 버섯, 소시지, 만두, 치즈떡, 새우, 어묵 등을 넣어 먹었다. 식후 2시간 후 재보았더니 103이 나왔다.
하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