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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섯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편백찜 먹고왔어요

편편백 집에 가서 점심 먹고왔어요 고기가 부드럽네요 야채,버섯,고기등 쪄서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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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가좋아

편백찜 먹고왔어요

양배추 계란전 간단하게 만들어요

제가 즐겨 먹는 양배추 계란전 레시피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손쉽게 할수 있는 영양소 가득한 양배추 계란전입니다.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재료:양배추, 계란,작은건새우,양송이버섯,버터 1.양배추를 채썬다. 2.양송이 버섯도 얇게 썬다. 3.계란4개정도 풀어서 1,2 재료 넣고 건새우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4.버터 녹이고 3재료 넣고 알맞게 부친다. 기타: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재료 넣으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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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향

양배추 계란전 간단하게 만들어요

점심 텐동 먹었어요

바삭바삭 새우튀김버섯튀김한가득이예요 외식은 즐겁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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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점심 텐동 먹었어요

점심

혼자서도 잘 챙겨먹기^^ 버섯도 볶고 참치쌈장도 만들고 계란후라이도 하고 ㅎㅎ 신랑님은 제가 집에서 굶는지 안다는..  미안~~ 자기보다 더 잘 먹을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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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점심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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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2024.5.28(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저녁으로 현미밥,미역국,계란찜,           고등어구이, 버섯볶음을 먹었다  식사후 혈당조절 하기위해 식후운동을 꾸준히 하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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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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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5/28 혈당일기4기 2일차

5/28 오전6시40분 공복혈당 134 어제저녁 들깨버섯탕 골뱅이무침 백미밥 밤11시 아이스크림1개 아이스크림을 먹는게 아니였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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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뿜

5/28 혈당일기4기 2일차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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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5월28일 화요일 혈기챌 4기 1일차

공복혈당: 109 요즘은 계속 혈당이 높게나와서 110미만으로만 나오면 잘 나온 편이다. 오늘 아침식사는 귀리밥과 미역국에 버섯볶음 시금치 무침과 콩나물 오이지 장조림으로 먹는중이다. 식후 30분 걸을것이고 점심  저녁도 식후 많이 돌아다닐 예정. 오늘도 화이팅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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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언니

5월28일 화요일 혈기챌 4기 1일차

5월28일(화)혈당일기4기 1일차인증

아침 유산균 복용후 측정ᆢ살짝높음 전날 아점 멸치볶음 김자반 비빔밥 등 집반찬 걷기 운동 1시간 아아 커피 저녁 ᆢ팽이버섯전 등 컵라면 너무 기름진것만 많이 먹은것과 운동부족으로  높게 나온듯 또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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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찐

5월28일(화)혈당일기4기 1일차인증

2024년 5월 27일 1일차 인증

5시에 저녁을 먹고 2시간후에 측정을 했다 미역국에 생채,백목이버섯,볶음등 맛있게 먹고 열심히 했더니 95가 나왔네요  이번에도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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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777

2024년 5월 27일 1일차 인증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버섯과 양배추, 양파도 넣고 양배추전을 해서 먹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한끼 식사를 하거나 영양간식으로 가능합니다 꿀팁 :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자투리 야채들을 사용하면 푸짐해집니다  야채들의 양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양배추전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서 가족과 함께 드시면 맛있습니다 야채들을 사용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다음은 양배추전의 레시피입니다 [ 양배추전 레시피 ]  준비해둔 재료들을(양배추, 버섯, 양파, 당근) 잘 세척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야채들도 큰 그릇에 같이 넣습니다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을 위해서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반반씩 넣습니다 계란을 2~3알 깨트려서 넣습니다 준비된 재료를 잘 달구어진 팬에 넣고 튀겨 냅니다 뜨거울때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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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2024.5.27 혈당측정시간:점심 12시반쯤에 먹고,측정했다  소불고기 버섯넣고 볶아서 먹고,손가락이 많이 아파서 파라핀을 녹여 찜질을 했다. 어제 어머니생신을 보내고 와서 많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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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물딱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양배추를 활용한 강된장

된장에 양배추.애호박.양파를 넣고 멸치와 표고버섯을 넣어 팔팔 끓인 육수에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5분정도 끓이면 맛있는 강된장이 되어요.두부를 넣으면 더욱 맛있어요 양배추는 대부분 찜기에 찌지만서도 전 팔팔 끓인물을 웍이나 볼에 2~3회 부어서 샤워시키면 아삭아삭한 식감의 양배추쌈을 먹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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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양배추를 활용한 강된장

든든한 당뇨식 아침식사

제가 5년이상 실천하고 있는 당뇨식 아침식사입니다. 1)당근과 양송이 버섯을 잘게 썰어 계란을 2개를 풀어서 프라이합니다. 2)커피는 일반 믹스커피가 아니라 다소 비싸지만 설탕을 인공감미료로 대체한 스테비아 커피로 마십니다.     (드립커피가 더 좋은데 시간상 아침은 스테비아커피로 하고 있습니다) 3)당뇨환자라고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안됩니다. 먹는 양이 중요합니다.    - 배, 사과 각1/8쪽, 떡1개 (과일은 계절에 따라 바나나, 토마토 등도 좋습니다)       - 사과는 껍찔째 먹습니다.  cf)과일은 과육이 단단한 것이 혈당을 적게 올립니다.       파인애플, 망고 같은 열대과일은 GI지수가 높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사 순서는 계란 프라이을 반이상 먹은 후 떡을 먹고  나머지 계란 프라이 반을 먹은 후 사과와 배를 먹습니다.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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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당뇨식 아침식사

양배추 모둠 야채 달걀전

준비물 : 양배추, 양파, 부추, 팽이버섯, 달걀, 전분가루 레시피 : 모든 재료를 채썰어서 그릇에 넣고 달걀 두 개와 전분가루 한 스푼을 넣고, 참치액, 맛소금, 후추으로 간을 맞추어요. 그리고 후라이팬에 재료를 넣고 약한불로 익힌 후 들기름을 위 뿌려요. 그리고 뒤집어서 또 익혀주면 된답니다. 간단하면서도 정말 맛있고 밥대신 먹으면 정말 좋아요. 먹고나면 속이 편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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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하늘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야채볶음

간단하게 볶음 요리로 좋아요. 아보카도오일에 양배추, 마늘, 버섯, 숙주 등 원하는 야채 넣으면 됩니다. 전 넣고 볶다가 물을 조금씩 넣어서 기름을 더 넣기보다 물로 쪄내는듯한 느낌도 주고있어요. 여기에 굴소스, 간장으로 간을 더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 등 원하는 단백질 넣어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으로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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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야채볶음

혈당일기3기 7일차 인증

날짜 2024.05.26 측정시간 아침 공복 11시경 내용 어제 점심은 이치란에서 라멘를 먹었다 차슈 츄가 목이버섯 추가 소금 계란 추가에 매운 맛 5단계로 먹었다 계랑은 두개를 시켜 라멘에도 넣어먹고 따로도 먹었는데 어떻게 삶는건즈 너무 맛있어서 알고싶어졌다 그럼 매릴매일 달걀을 삶아먹을텤데.. 이러나저러나 혈당일기 7일차 잌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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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3기 7일차 인증

전자렌지 양배추찜+ 양배추샌드위치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비타민 U가 많아 위염 .위계양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세척 방법 식초물에 오래 담가 세척시 베타카로틴 성분이 손실된다는  얘기도있어  볼에 물받아 녹차잎을 넣고 5분 담가준뒤 흐르는물에 세척해줍니다 전자렌지용 그릇에 5분돌리면아삭한 양배추찜 간편하게 완성 ^^ 콩나물무침.버섯+두부구이 현미 귀리밥 넣고 간장 양념 곁들여 비벼 먹으면 영양소는  골고루 간편하게 비빔밥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적채 듬뿍 넣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그릭요거트(프레시린)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적채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다하여 아침식사때 샌드위치에 넣어 자주 먹는  단골 식재료입니다 적 양배추채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그릭요거트 하인즈 엘로우 머스타드 + 감성빵집 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닭가슴살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해먹을 수있고 나트륨배출 에도 도움된다하니  식사때  곁들여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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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 양배추찜+ 양배추샌드위치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레시피> 그린스무디

아침에 먹으려고 만든 그린스무디입니다. 야채는 먹어야 하지만 생야채를 공복에 많이 먹는 것은 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는 익힌 야채로 스무디를 자두 만들어먹었어요. 익힌 양배추와 브로콜리, 아보카도를 넣고 취향대로 꿀, 레몬즙, 올리브유,  애사비 등을 추가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토핑으로 팽이버섯말린것과 애플민트잎을 올려서 먹어보았어요- 밑에 사진은 토마토절임을 같이 만들었던건데요 요게 아주 별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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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그린스무디

살빠지는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한 통 사서 가장 넓적한 부분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 🫔양배추쌈! 재료: 팽이버섯, 콩나물, 계란, 불닭소스, 닭가슴살, 양배추, 오트밀(선택) 팽이버섯과 콩나물은 식감을 위해서 추가하고 오트밀은 포만감을 원한다면 넣어서 먹으면 좋습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을 위해서!  1. 계란으로 스크램블을 해주고  2. 다른 재료를 넣어서 붉닭소스를 넣고 볶습니다!  3. 양배추에 볶은 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서 쌈을 만들어줍니다! 다이어트 동안 배부르고 건강한 한 끼 식사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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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지는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레시피] 우삼겹양배추 볶음

밥반찬으로도, 한 끼 식사로도 좋은 우삼겹양배추 볶음을 소개합니다.  1.재료: 양배추.다진마늘.자투리채소(감자.버섯).우삼겹.계란.굴소스.소금 2.양배추채썰기 3.팬에 기름두르고 마늘 볶다가 감자.버섯.양배추 넣어 익혀줍니다. 소금 살짝 넣어주세요. 4.채소 숨이 죽으면, 우삼겹넣고 같이 볶습니다. 적당히 익으면 굴소스 조금 넣어주세요. 5.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약불로 줄이고, 팬 가운데  공간을 비워서, 계란넣고 휘저어 익혀줍니다. 계란도 좀 익으면 불끄고 재료전체를 몇바퀴저어 섞어줍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볶음 완성입니다!! 간을 좀 약하게 하시면 밥없이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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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 우삼겹양배추 볶음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많이 못 걷고 마로니공원에서  제법 앉아있다가(기독교 전도하시는 분한테 말려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점을 먹었네요. 저 먹으라고 삼겹살 3토막 남겨놨어요 먼저 샐러드 대신 야채 배추쌈 4개 만들어서 저3개 먹고 1개는 엄마 드렸어요. 배추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할라피뇨 땅콩1개 넣고 만들어 얼능 먹는데 자이글에 올려놓은 삼겹살 2토막이 익기 시작해서 엄마한테 결국 구워달라고 했어요 상은 엄마가 아침드시고 나먹으라고 차려놓은것에  브로콜리하고 초장 내고 고추지무침 정도 더 빼고 밥은 제일 작은 걸로 데웠죠. 고기를 많이 먹을 거라 밥이라도 반그릇 먹으려고요.  내가 파저리를 2개나 사서 아침에 제법 먹었는데도 저렇게 많이 남았었다면서 엄마가 걱정했지만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저의쌈은 상추나 배추 하나에 고기 두툼하게 한 점, 파절이 많이 쌈장에 생마늘, 고추 놓고 밥은 조금 넣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많이 먹었어요. 엄마가 자이글에 삼겹살과 양송이버섯 구이를 해주셨고  2토막은 저렇게 먹고 어머니가 양송이 버섯과 고기를 몇 점 드시고 우리 라떼도 몇 점 주니까 조금 작아서 한토막 더 구워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3토막 다 먹었답니다. 한 340g 정도 있는데 280g에서 300g정도는 제가 먹은 거 같네요. 역시 삼겹살은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행히 밥이라도 작게 먹어서 다 먹고 배가 터질 거 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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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양배추 영양밥 정말 맛있어요.

양배추 샐러드는  자주 먹죠. 싱싱해서 좋지만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평소 다이어트용 양배추 영양밥을 자주 해먹는데 소화력이 아주 좋아요 [재료] 양배추(큰 것 기준 3장), 불린 현미찹살 (한컵),  쌀(두컵), 팽이버섯(100g), 당근(1/3개), 갈은 홍두깨살 (150g),  강황가루(1T), 다시마가루(1/2T), 파(1개),  홍게간장 및 약간장(2T), 깨소금(1T),  참기름(1T) **  버섯은 취향대로 쓰면됨 [레시피] 첫째, 양배추, 당근, 팽이버섯은 잘게 채 썰어 놓는다. 둘째, 압력솥에 씻어 놓은 쌀과 강황 및 다시마 가루,  갈은 소고기, 손질된 채소를 넣고 물을 부은 후 밥을 짓는다  셋째, 완성된 밥을 골고 루 섞어 양념장을 얹어 비빈다. [양념장] 간장에 잘게 썬 파와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혼합한다. *** 양배추, 당근, 다시마가루와 강황가루가 소고기        잡내를 잡아줘 고소하고 아주 맛있어요.        양배추 및 야채 등 부담 없는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고 칼로리도 적어 다이어트에는 아주        적합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소화가 잘 안된답니다        양배추를 넣은 영양밥은 아주 쉽고 편하게 해        먹을 수 있어 최고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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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영양밥 정말 맛있어요.

양배추랑 떡볶이는 최고네요 ㅋㅋ

레시피 { 양배추 떡볶이] 재료: 양배추, 당면사리 한줌  후추, 고춧가루 저당올리고당, 양파, 깨.  수제비사리 이랑 멸치 가루 분말 , 고추장  양파, 대파  닭가슴살햄 만드는 방법 :  재료를 손질한후 헹궈주기  양배추는 길게 썰어준다 자른 재료들을 물에 넣고 고춧가루  고추장 쬐끔  올리고당 , 멸치가루 분말  넣고 볶듯이 끓여주기  따로 당면은 뜨거운 물에 불려준후 다되기 14분 전에 넣어주기 대파,양파 등도 먹기좋게 썰어 넣어주기  떡볶이 넣을때 각종 사리도 같이 넣어주기 확실히 고추장을 많이 넣어야 맛잇지만 조금 덜넣어서 감칠맛은 덜햇어요 ㅎ 약간 떡을 볶듯이 적게 넣어 만들엇는데 올리고당 쪼금 넣고 그대신 양배추랑 양파를 많이 넣엇는데 단맛이 나쁘지않네요.. (근데 양배추 요새 너무 비싸요 ㅠ 마트에서 반만 사와서 아쉽 ..다른 동네도  다그런가용?) 떡은 쪼금 넣고 그대신 집에잇는 자투리 버섯, 등을 추가로 넣엇는데  꽤 괜찮앗어요  떡볶이에 잘어울리는것중 하나가 양배추 같아요 ㅎ 달달하고 보들해서 좋아요~ 야채가격이 금값이라 전처럼 푸짐하게 안하고 좀 덜어서 먹는게 아쉬워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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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양배추랑 떡볶이는 최고네요 ㅋㅋ

혈당일기 3기 6일차 인증

저녁 식사 후 2시간 뒤에 측정함. 저녁식단은 밥 대신 부추, 팽버섯, 깻잎 달걀 전을 만들어 밥처럼 먹었다. 반찬으로 고추와 오이를 쌈장을 찍어 먹었다. 그런데도 좀 높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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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하늘

혈당일기 3기 6일차 인증

찐좋아하는 양배추레시피 w.라이스페이퍼

다이어트 내내 제일 많이 먹은 식단이 바로 양배추롤인데요 이름은 양배추롤이지만 양배추로 싼 롤은 아니고 월남쌈인데 양배추 가득 들어간 식단이에요. 정말 포만감 너무 좋고 맛도 너무 좋아서 질리지 않음! 우선 양배추 잘게 다져서 잇빠이 볶아주고! 당근 팽이버섯 양파 등등 그때그때 넣고 싶은 채소 넣어주고 가끔 두부도 가능 양념은 굴소스1 마늘1(이게 완전 키포인트) 요즘은 저당 굴소스도 나와서 전 저당굴소스 1스푼 넣어요. 마늘은 꼭 넣어줘야하고요!  마지막에 계란 2알정도 스크램블하고 모든 재료 볶볶! 다 볶아진 양배추와 채소들 한김 식혀주고  라이스페이퍼에 야무지게 싸면 끝! 채소는 아무거나 다 괜찮지만 양배추 안들어가면 절대안됨! 양배추가 식감 맛 다 살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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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좋아하는 양배추레시피 w.라이스페이퍼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제가 매일 첫끼로 먹는 양배추를 베이스로 한 샐러드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올해 초부터 꾸준히 먹고 있는데요 채썰어서 물에 담가두고 3일에 한번씩 물 갈아주면 오래오래 가더라구요 그리고 먹을만큼 꺼내서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려주면 데치지 않아도 되서 편해요 아삭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굳이 안돌리셔도 되지만 전 돌려서 먹으니 더 좋더라구요 양배추에 여러가지 채소, 과일류 버섯류 견과류 등을 토핑으로 넣고 애사비,레몬즙, 들기름을 뿌려서 먹으면 상큼하면서 고소해요 계란도 한개 후라이해서 먹으면 더 좋아요 오늘은 잊어먹고 계란을 빼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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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저녁 반찬 준비완료!

주말은 비상근무입니다 옆지기가 오거든요 미리 만들어 놓고 알바 갔다와야해요^^ 감자볶음 표고버섯볶음 삼잎국화나물 곰취나물 된장찌개 친언니가 재배한 표고버섯 넣은 된찌 엄청 맛있네요 어려서부터 넘 많이 먹어 된찌 별로 안좋아하는데 제 입에도 맛나요 알타리무 고등어찜 옆지기가 애정하는 농익은 알타리김치에 고등어넣고 푸~~~~욱 끓여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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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간정

저녁 반찬 준비완료!

건강차

건강차 마셔요 상황버섯.겨우살이 .돼지감자 넣어 차로 끊였어요 구수하니 풀 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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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킬

건강차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일반적으로 치팅데이는 다이어트 중에 하루정도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먹는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치팅데이의 전부는 절대 아닙니다! 치팅데이의 본질적인 목적은 다이어트 중에 제한된 영양소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치팅데이는 'cheating과'day‘의 합성어로, 속이는 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우리 몸이 영양소 부족 상태에 놓이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의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우리 몸을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량을 어렵게 만들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치팅데이에는 이러한 영양소를 일부러 섭취하여 몸이 영양소 부족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속이는 것입니다! 때문에! 치팅데이를 올바르게 계획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치팅데이 음식을 하나 소개할까 해요. 다이어트할 때 너무나도 좋은 필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채소의 조합인 샤브샤브 추천해요!!   대부분 샤브샤브는 사먹는 경우가 많은데  집에서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어요. 요즘엔 편리한 밀키트도 나오고, 건강한 음식 먹기가 많이 쉬워진거 같더라구요.   샤브샤브재료에요. 청경채 50g, 적근대 50g, 알배기 160g, 느타리 90g, 팽이버섯 150g, 샤브 육수 80g, 칠리소스 50g, 유자폰즈 50g, 칼국수 사리 100g 2개 소스까지 있어요. 여기에 봄동, 양파, 버섯 곁들여서  채소와 버섯을 푸짐하게 준비했어요.   소스는 그릇에 담아서 준비했어요. 소고기는 미국산 냉동 대패 양지로 준비를 했어요. 저번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샤브 육수는 물 1.5리터에 동전 육수 3개를 넣어서 진한 육수를 만들었어요.   육수에 채소와 버섯을 많이 넣어서 진한 국물을 만들어준 다음 양파와 채소가 반쯤 익으면 소고기를 넣어서 살짝 익으면 건져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되요~ 샤브샤브를 맛있게 먹고 나서 죽을 끓여서 먹었어요. 죽이 진짜 맛있더라고요. 식은 밥 1공기와 계란 1개, 애호박, 당근, 김, 대파를 잘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참기름도 한큰술 준비했어요. 샤브샤브 국물은 덜어낸 다음 요만큼만 남겨서 준비한 재료 중 계란만 빼고 모두 넣어주면 되요. 모두 넣어서 끓이다가 채소가 다 익으면 계란을 넣어서 끓여주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주면 완성이에요. 고소하고 맛있는 죽이 완성되었어요! 😃 샤브샤브는 신선한 야채가 많아서 맘껏 먹을 수 있고, 샤브용 소고기와 같이 섭취하면 양질의 단백질을 먹을 수 있어서 치팅데이에 아주 좋은 음식이예요. 👍🤩👍🤩 하지만 샤브의 칼로리는 생각보다 높은편이고, 그 고칼로리의 주범인은 나트륨 국물이므로, 국물은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달달하거나 자극적인 소스는 피해주시고, 약간의 맛만 추가해 주는 가벼운 소스만 곁들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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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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