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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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식단 공유
크게 많이 먹지 않는데 체중이 늘어가기에 요즘 유행하는 혈당관리 다이어트 동참중입니다! 식사를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주면서 당섭취 줄일 수 있는 식단으로 먹어주고 있습니다 제일 자주 먹는 식단이 배추찜!(배추,숙주,버섯,새우) 넣고 잠깐 쪄주고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먹어주고 있어요! 배고프다 느껴지면 그래놀라로 식사를 채워주고 있어요 아직 큰 효과는 못봤지만 몸의 붓기가 좀 덜한 느낌이예요
diane0807
큰애의 아침
큰애의 아침은 쌉싸름한 나물은 빼고 좋아하는 버섯 구웠어요. 각자의 취향 반영한 아침이었네요. 이제 부엌 마감합니다.
루시안
아침밥 챙기기
동그랑땡이라 팽이버섯 볶음 만들었어요 요렇게 2인분 먼저 만들어 아이들 먹이고 등교시켜요 아침밥 든든히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생일을 맞아 맛있는 음식을 먹었어요~!
제 생일을 맞아서 가족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감자와 버섯과 마늘과 고기를 구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셰인
하루한끼 발아현미밥+야채 한그릇! [나만의 혈당관리법]
저는 혈당 관리를 위해 하루 한끼 발아현미밥을 먹고 하루 야채 한그릇을 먹고 있어요~ 건강검진 할 때마다 혈당이 높아지고 있고 이제 100 근처에서 왔다갔닥 하고 있어요 나이들수록 더 높아질 수 있으니 혈당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현미밥이 당 관리에 좋다고 하잖아요 야채를 많이 먹는 것도 당 관리에 좋구요~ 저는 소화가 어렵다고 하는 현미밥의 영양을 한껏 올려고, 좀 더 부드러운 상태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바로 현미를 발아시키는 겁니다 현미의 뿌리가 1~2mm 정도 나게 한 후 밥을 하는 건데요 저만의 발아현미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찰현미와 찰흑미를 하루 ~ 이틀 정도 물에 담궈둡니다 20도 전후의 온도가 적합합니다 하루에 1~2번 물을 갈아줘야 하구요 뿌리가 났는지 자주 살펴봐야 합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뿌리가 약간 난게 보여요. 오래 담궈둬도 뿌리가 다 나지는 않으니 1/3정도 뿌리가 나면 바로 밥을 하거나 물을 따라내고 냉장 보관합니다 실내 온도가 너무 높으면 상할 수 있어 여름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떤 현미는 뿌리가 잘 나지 않기도 합니다 ~ 현미에 뿌리가 약간 난 후 밥을 하면 현미 겉껍질이 부드러워 소화가 잘되고 '가바' 라는 뇌건강에 좋은 성분이 생성되어 당관리 뿐만 아니라 뇌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100% 현미밥이고 발아시키는게 번거롭기 때문에 한번에 밥을 많이 한 후 소분해서 냉장보관합니다. 발아현미밥이 겉껍질이 좀 부드러워지긴하지만 백미밥에 비해서는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오랜시간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해서 주로 저녁 시간에 먹고 있습니다. 위장이 좋지 않을 경우 소화가 안된 채로 장으로 넘어가 오히려 건강을 헤칠 수도 있다니 하니 오랫동안 씹어 먹어야 합니다. [하루 야채 한그릇] 야채를 많이 먹긴 해야 되는데 얼마나 먹어야 될지 애매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야채 그릇을 정해두고 하루에 그릇 가득 야채를 채워 먹습니다. 야채 종류는 되도록이면 다양하게 담는데요, 주로 많이 나오는 저렴한 야채 위주로 구매해서 손질한 후 하루 한그릇을 만들어 먹습니다. 야채는 되록이면 다양한 색상이 포함되도록 하고 있어요. 컬러푸드가 다양한 색상에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되도록이면 다양한 색을 혼합하려고 합니다. 빨강 : 토마토, 붉은 피망, 석류, 대추, 적양배추 주황 : 당근, 오렌지, 주황색 피망 노랑 : 노랑 파프리카, 고구마 녹색 : 오이, 샐러리, 상추,치커리, 깻잎 흰색 : 마늘, 버섯, 감자, 무우, 바나나,양파 보라 : 자색고구마, 비트 검정 : 흑미, 검은콩, 미역, 다시마, 김 [빨간색 색소] 빨간색 색소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있어서 발암물질 배출에 용이하다고 합니다. 토마토의 붉은색의 라이코펜은 폐암 예방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 적양배추의 플라보노이드도 암세포 성장 억한다고 합니다. 이외에 노랑 주황 녹색 흰색 색소도 건강에 유용한 성분들이 들어 있으니, 되도록이면 다양한 색상의 야채를 골고루 먹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당 관리를 위해 생으로 먹기도 해요] 익히면 당도가 높아지는 고구마는 되도록이면 생으로 먹고 있습니다. [비트와 당근은 쪄서 먹어요] 비트는 생으로 먹는 것 보다 쪄서 먹는게 먹기 더 편하기도 하고 찌면 몸에 좋지 않은 옥살산염이 줄어든다고 해서 쪄서 먹고 있습니다. 당근은 살짝 쪄서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거 가아 쪄서 올리브유 둘러서 먹습니다 [당도 높은건 양을 줄여요] 당도 높은 바나나는 하루 반개를 먹는 식으로 당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한끼 현미밥+ 하루 야채 한그릇 외에 하루 만보 정도 걸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 저만의 혈당관리법이었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하늘바래기
4월28일 일요일 혈당일기1기7일차인증
점심 식사후 2시간 혈당체크해봤다 빠른 점심으로 외식을 했다 돈까스와 버섯파스타를 시켜 둘이 나눠 먹었다 혈당이118로 오랜만에 외식후 혈당이 높지 않아 안심했다 꾸준힌 관리가 필요하다
뛰어라토끼
저녁 뭐 드세요??
아이용 : 김치콩나물국, 햄, 멸치, 김 어른용 : 참나물표고버섯부침개, 새마을 막걸리
호림짱
저녁식사 🥙냉털 비빔밥과 🍗교촌치킨
저녁식사 🥙냉털 비빔밥과 🍗교촌치킨 콩나물 무생채 표고버섯 깻잎 넣고 비볐어요 따님이 먹다 남긴 고메짬뽕 국물도 같이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1기 8일차
4월27일(토) 8시15분경 공복상태 혈당 어제 저녁식사 버섯샐러드, 딸기, 그릭요거트 운동량 식후 만보걷기. 아침에 먹는 토스트가 점심저녁을 가볍게 먹는데도 혈당이 떨어지지않는 원인인거같다. 밀가루 섭취를 줄이고 가벼운 스트레칭도 꾸준히 병행하자
흰둥구름
4.26(금) 혈당 기록 챌린지 1기 7일차 인증
- 날짜 : 4.26(금) - 혈당측정시간 : 공복 운동 직후(AM 6:45) - 기록 : 90 - 내용 : 공복 걷기 1시간 30분 후 측정 지난주 동일하게 공복 걷기 후 126이었는데 운동 때문에 올라간건 아니었나 보다 이유는 모르겠음. 어제 저녁 메뉴는 된장찌개, 버섯볶음, 엄나무순, 쌀밥 지난주 메뉴는 기록없어 파악안됨 조금 더 확인해볼 필요성 있음
새벽을열다
사부작 사부작 주부 놀이~~
어제 신랑 출장 갔다가 입국하는 날이라 집밥 먹인다고 채소 장봐와서 사부작 사부작 움직였어요 ㅋㅋ 오이 하나로 오이무침하고 가지 두개로 가지볶음하고 만가닥 버섯은 김치찌개에 넣고요 ^^ 청양초는 냉장고 들어가면 계속 물컹해져서 썰어서 냉동실 바로 넣었고요 단호박은 반 통만 쪄서 막둥이랑 저 간식으로 먹고 남은 건 냉장고행 파프리카도 모양대로 썰어서 냉장고에 바로 슝~ 넣었어요^^ 오늘 저녁엔 참치오이비빔밥 먹으려고요~~ 다이어트 식단인데 요즘 핫하더라고요 ㅋㅋㅋㅋ 먹어줘야죠!! ㅋㅋㅋ 불금이니 즐겁게 보내자구용~~~ 🫶🫶
인간비타민
규현 잡채밥(+컵누들) 만들기
몇주전에 나 혼자 산다에 규현의 잡채밥 레시피가 나왔었거든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엊그저께 저당 굴소스를 산 김 오늘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잡채밥 한접시 나온건데 야채양이 좀 많았나봐요. 너무 푸짐하죠?😅 우선 컵누들 매콤한 맛을 준비하고 야채 소스는 다 넣고 다진마늘 1T 컵누들 스프1T(전 조금 줄였네요. 이 조금씩 줄인 게 전체적으로 다 만들고 나니 좀 싱거웠어요) 이번에 새로 산 저당굴소스에요. 0.5 T 알룰로스 0.5T 여기에 진간장 1T 그리고 표지선까지 물 부었는데 블로그를 보니 뜨거물이나 찬물을 쓰는 사람도 있었어요. 다시 볶을거니 상관은 없는 거 같애요. 이렇게 잠시 놔두고 야채 준비: 우선 양파, 느타리버섯, 대파는 대부분 같구요. 자기한테 있는 거 다채롭게 준비하는데 저는 당근하고 파프리카가 있어서 준비해는데 블로그 보는 거에 비하면 야채가 조금 많긴 한 거 같애요. 규현은 훈제 오리를 사용했고 다른 분들은 대부분 베이컨이나 뭐 자기한테 있는 걸 사용하셨더라고요. 저는 둘 다 없어서(사실 훈제 오리를 살까 생각했었답니다) 두부전이 있어서 썰어서 약간 기름두르고 볶고 양파 버섯 당근 파프리카 넣고 숨이 약간 죽을때까지 볶다가 컵누들을 넣어서 센불에 볶아요(전 이때 야채를 좀 더 볶을 걸 너무 숨이 덜 죽었는데 컵누들을 합친 거 같애요)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다가 어느정도 되면 대파를 넣어요.(이때 국물이 너무 없었던 거 같아요 나중에 잡채밥 먹을때 좀 뻑뻑했어요) 통깨까지 뿌려 마무리하고 접시에 귀리밥 한그릇 놓고(배가 고파서 그냥 이걸 다 넣었는데 막상 먹을 때 배가 불러서 한 3분의 1은 다시 덜었네요.) 잡채 얹어서 마무리. 그리고 가볍게 반찬 빼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제떡갈비
오늘 저녁반찬이요 새송이버섯에 같이 맛있게 꿉꿉해 먹을거에요
정숙한여자정말
혈당체크 1기 3일차
저녁 식후 2시간 지나서 측정 저녁식단 : 당근, 비트, 토마토, 사과, 딸기, 고구마, 청경채, 아 몬드, 그릭요거트, 녹차가루, 계란, 버터, 팽이버섯. 요거트 샐러드로 저녁식사하고 유산소 30분 매일 건강하자!!
콩콩89
4월23일 혈당일기 6일차
측정일: 2024.4.23 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뒤 측정혈당 108mg/dl 저녁메뉴 잡곡밥 된장찌개 버섯볶음 오이무침 미나리무침 나물위주의 식사로 혈당이 착하게 나온것 같다
오이공주
혈당일기 1기 7일차 인증
2024. 04. 23 화요일 측정시간 ㆍ 점심식후 1시간 137 점심으로 잡곡밥 계란말이 버섯찌개 겉절이 식후혈당 137으로 안정권이다 저녁으로 마라탕 식후 1시간 혈당 160으로 운동중이다 혈당관리에 더 노력하고자한다. 화이팅
알비나2
4월23일 혈당일기 8일차
날짜 4월23일 측정/점심후 1시간40분 식단/잡곡밥1/2공기.닭안심살 100g,표고버섯10개. 계란후라이,모듬야채. 비빔밥 비빔밥이 먹고 싶어서 배불리 먹고 바로 설겆이 하고 5천보 걷고 들어왔어요. 먹고 운동하니 혈당이 잡혀서 계속 하려구요.
혁혁
4월 23일 혈당일기 7일차
- 날짜 : 2024. 04. 23 - 시간 : 아침 공복전 ~ 내용 : 어제 저녁 메뉴는 잡채랑 버섯, 양파를 많이 넣고 불고기 만들어서 상추랑 싸서 먹었다. 건강한 식단을 위해서 조금 덜 짜고 조미료 없는 요리를 해서 먹으니 조금 많이 먹어도 크게 우려할 결과가 나왔다. 앞으로도 쭉 건강한 식단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져야겠다.
까꿍스
아침, 요거트, 흑임자죽과 무국
#요거트 플레인요거트2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올리고당 크랜베리2 블랙베리1 블루베리2 #아침 요거트 / 흑임자죽 계란후라이 무국 [깻잎무침] [열무김치] [오이김치] 무채무침 깍두기 상추+버섯+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 오랜만이라 맛있었어요 어제 어무니가 밑반찬을 많이 만드셨어요 어무니의 노고에 감사하며 잘 먹었네요
더달달
소불고기
팽이버섯 왕창 넣어서 먹었어요
수수깡7
다이어트는 거북이처럼 간다!
지니어트의 미션과 함께 계속 다이어트를 진행중 입니다. 찌고 빼고를 반복하다가 점점 수치가 상향화되가는것을 느끼고 위기감이 크게 왔거든요. 여름에 빠졌다가 다시 겨울동안 도로 찌우고..날이 막 더워지기 전에 어느정도 지방을 정리하기 위해 진행중 입니다. 가끔씩 위기가 있지만 장기전으로 보고 뚝심을 가져볼려고 합니다^^ 기간 : 4. 9 ~ 4. 21 감량 전 : 75.7kg 감량 후 : 74.9kg →0.8kg 감량 1차목표 : 73kg 살이 빠지면 몸 전체적으로 빠지기에 뱃살도 미비합니다. 2주전과 비교해 복부도 조금씩 슬림해지고 있긴 합니다. <식단> ->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식단도 신경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식사를 더 신경써서 하려고 합니다. 살을 찌게 되는게 군것질이 큰 요인이었기 때문에 군것질을 거의 줄이고 먹더라도 늦은시간 대신 낮에 조금 먹었습니다. 식사는 양배추와 두부식사, 그리고 닭가슴살을 자주 구입해서 먹고 있습니다. 양배추는 소화에도 좋고 부담이 없고 두부와 닭가슴살을 단백질 식사라 잘 챙겨먹고 있습니다. 안하던 요리까지 스스로 하면서 점점 요리도 배우고 있어서 다이어트 때문에 1석2조의 효과도 보고 있네요 ㅎㅎ 아래와 같은 고구마빵과 닭가슴살 버섯야채 볶음도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줄이니 다소 늦은 시간에 먹더라도 허기만 살짝 채우고 배고픔이 유지되니 심리적으로도 위안이 되는 좋은 식단 입니다. 고구마빵은 간식처럼 식사 대신 먹고 버섯야채볶음은 닭가슴살, 새우, 새송이버섯, 야채를 볶아 저녁대신 챙겨먹으니 좋았구요. <운동> -> 저번에 이어서 꾸준히 런닝을 하고 있습니다. 1주일에 4~5회 이상 회당 5km이상씩 편한 페이스로 무리 없이 뛰어주고 있습니다. 30분까지는 탄수화물이 소비되고 이후부터 지방이 연소된다고 해서 편한 페이스로 시간을 점점 늘려나가려고 합니다. 엄청 더워지기 전에 시간을 점점 높여주려고 합니다. 런닝의 경우는 다이어트효과 이상으로 높은 정신적인면에서 긍정적 효과가 크기 때문에 강추하는 운동 입니다. 아주 천천히 라도 좋으니 좋은 음악 들으면서 조금씩 거리를 늘려나가며 뛰시면 일상생활에 활력이 더해지는걸 체감하시게 될겁니다. 매일 운동일지를 지니어트 게시판에 게시하며 스스로 책임감을 심으려고도 하고 있구요 ㅎㅎ 집에서는 1주일에 2~3회 밴드를 이용한 근력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캐시딜에서 판매하는 튜빙밴드 가성비 좋습니다. 색깔줄이 여러개 있는데 자신의 힘 강도에 따라 줄을 추가해가면서 근력운동을 할수가 있습니다. 집에서 편하게 할수 있어 좋아요. <조언> -> 정말이지 다이어트는 긴 싸움이네요 군것질에 워낙 빠져있어서 끊는게 어려워요. 그렇다 보니 어느정도 눈으로 감량의 체감이 느껴져야 마음이 점점 강해집니다. 눈으로 체감이 안될때 가장 마음이 약하므로 초반만 잘 버티면 점점 얼굴살, 뱃살등 보기싫은 살들이 빠지면서 더 잘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쌀밥과 빵, 설탕 등 단것 줄여주고 점점 생활속에 하나씩 건강하게 바꿔나가면 좋을듯 합니다^^
치노카푸
혈당일기 1기 6일차 인증
2024년 4월 22일 측정시간 : pm 1:40 점심 식후 혈당 : 117 음식 : 오늘 점심은 오랜만에 샤브샤브 먹었다. 더운날이긴한데, 원래도 좋아하는 샤브샤브를 먹어서 좋았다. 뽀얀육수를 선호해서 뽀얀 육수안에 있는 야채랑 버섯을 많이 건져먹었다. 오랜만에 맛난 점심 먹었다
앙칼진애미나이
4월 22일 혈당일기 6일차
- 날짜 : 2024. 04. 22 - 시간 아침 공복전 - 내용 : 오늘도 정상적인 혈당수치가 나와서 기분좋았다. 어제 저녁은 기장밥, 청국장, 황태양파무침, 표고버섯 숙회로 나름 건강한 메뉴로 맛있게 먹었다.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더욱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오늘하루도 화이팅!
까꿍스
🍵둥글레차 한잔
🍵둥글레차 한잔 식후 따뜻한 차가 생각나는 날이네요. 구수한 향이 좋아요 마시면서 표고버섯 볶음 만들어 봅니다.
레몬그린
가족아침 식사준비 완료
이건 식구들 식사준비하거고.. 깍두기보끙밥이요 배추김치 깍두기 양파 새송이버섯 달래양념장에 어제먹고 남은 돼지갈비양념에 볶볶했어요 달걀후라이도 함께 후라이할때 만두도 몇개 같이 팬에 꿉끕
정숙한여자정말
돼지갈비찜
갑자기 돼지갈비찜이 먹고 싶어서 표고버섯,당근,무우 넣고 맛있게 해 먹었습니다.
쉬리107
미나리전 해 먹었어요
주변에서 미나리를 가져다 줘서 미나리전을 해 보았어요 아들은 김치전 먹고 싶었는데 왜 미나리전이냐고 하더니 흡입하더라구요. 미나리랑. 집에 있던 버섯하고 오징어 잘게 썰어 넣고 부침가루랑 물좀 넣어 쉐킷쉐킷하고 맛나게 부쳐 먹었어요.
미르윤
나물 삶기
엉개와 두릅 아스파라거스와 버섯 데쳤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풀떼기 반찬입니다.
루시안
묵은지 들기름 메밀국수
버섯, 아스파라거스 볶아서 점심에 남은 묵은지, 오징어 넣어 묵은지 들기름 메밀국수 만들었어요. 메밀국수는 쯔유와 들기름 듬뿍 아삭하고 담백하니 너무 맛있는 저녁이었습니다.
루시안
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겸 우리가게 나가서 어머니한테 볶음밥 갖다 드려야 했거든요. 들렸다가 좀 쉬고 다시 걷기시작했답니다. 오늘은 제법 걸을 생각이여가지고요. 대학로에서 익선동 갔다가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열린송현이라고 공원이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갔었네요. 그러니까 너무 지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고 우리라떼한테도 간식 주고 다른 길로 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왔죠. 꽤 많이 걸었고 벌써 2시가 다 됐어요 그래서 점심이 늦어졌지만 없는 야채도 있어서 파프리카 오이 썰어 준비하고 양송이 버섯이랑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볶아서 익힌채소도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오늘 혼자 먹을 샐러드는데 저렇게 많이 만들어내요. 배고파서 얼른 다 먹었던 거 같애요. 이 샐러드 먹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배도 아직은 고프고 혼자 먹자니 다 꺼내 먹기도 귀찮고 해서 비빔밥을 했죠. 나물에 감자오뎅볶음도 넣고 김치 쫑쫑 썰어서 넣고 아까 볶은 익힌 채소도 넣고요. 그리고 생오이도 좀 더 넣고 달걀까지 탁 넣어 간장 양념으로 싹싹 비볐어요. 항상 이렇게 밥보다 채소가 많답니다😁 모처럼 배부르게 먹었네요. 그동안 밥을 먹어도 배가 부르진 않았거든요. 많이 먹었단 증거겠죠? 양을 약간 초과했나봐요😅 오늘 다녀온 열린송현이라는 공원인데 이쁜데가 많았지만 사진은 별로 못 찍었네요. 그렇게 다녀오니 오늘 13000 보가 됐습니다. 이틀 동안 만보 못 하고 겨우 이제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간식- 버섯수프 + 옥수수빵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혈당일기1기 5일차인증
4월21일 일요일 식단 버섯볶음 살은감자 당근 고구마 브로콜리 식사후 1시간뒤 88 아침 일찍 일어나 식사를 하고 30분 정도 달리고 집에 들어와 샤워를 하고 혈당측정을 해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유지하고 싶습니다
쵸코파이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