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미나리를 가져다 줘서 미나리전을 해 보았어요 아들은 김치전 먹고 싶었는데 왜 미나리전이냐고 하더니 흡입하더라구요. 미나리랑. 집에 있던 버섯하고 오징어 잘게 썰어 넣고 부침가루랑 물좀 넣어 쉐킷쉐킷하고 맛나게 부쳐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