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후 근력운동..
오후엔 근력운동 하고 왔어요 주3-4일은 부위별로 근육 만드는 운동하네요 상체는 근육보다는 코어강화와 낮은 무게라도 꾸준히 자세교정으로 하고 있어요 운동전 매트운동 스트레칭 해주고 기구운동 천국의 계단 홈트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합니다. 버터플라이 : 가슴과 어깨 자극운동으로 팔뚝살과 겨드랑이 살을 탄력있게 만들어줍니다.
장보고
고기 구워서 단백질 그득 채워요..
늦은 산책하고 아점으로 살치살 구웠어요.. 신선한 고기는 육즙도 좋지만 버터향이 은은하게 나네요...^^ 며칠된 묵은찜은 이제 흐물흐물... 점심 든든히 먹고 쉬었다가 헬스 하러 가야겠어요
장보고
두부 샐러드🥬🍅
올리브 오일에 구운 두부와 방울토마토 버터헤드 양상추로 산책 후 가볍게 샐러드 해먹었네요.
쩡♡
마늘빵
마늘빵 만들었어요 호밀로 만든 바게트를 구입해서 저염버터에 파슬리 넣고 소금 약간 설탕 아주 조금 넣고 오븐에 구웠더니 바삭하고 맛있는 마늘빵이 완성되었어요
쉬림프
오늘 점심은 피자 먹었어요.
마침 냉장고에 또띠아도 두장 남아있고 방울 토마토도 있길래 마늘이랑 새우 버터에 볶아서 류수영피자 만들어 먹었어요. 얇아도 치즈 많아 넣어서 애들이랑 두판을 먹었더니 배불러서 잠이 솔솔오네요 ㅎㅎ
앵두정원
산책후 과일 시간
비온뒤라 미끄러운 산길 산책했더니 좀 힘드네요.. 과일로 비타민 그득 채워줍니다. 이번 사과는 영 맛이..ㅜㅜ 식전이라 땅콩버터 맛으로 ^^
장보고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달한 고구마 스프
버터에 양파넣고 달달 볶고 고구마 투하 다시한번 볶아준뒤 우유를 넣어 푹 꿇여줘요.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믹서기로 곱게 갈아 조금더 끓인다음 소금 후추로 간하면 단맛이 올라와 더 맛난 스프를 즐길 수 있어요~ 아침 고구마 스프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네요.
쩡♡
산책전 아침밥
산책시간이 길어서 아침은 든든하게 챙기고 나가요 단백질먼저 챙기고 통밀빵에 버터조합 그리고 수분많은 과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는 일찍 했어요. 점심 사먹고 플라워카페에 출근했는데 아침산책이 좀 빡셌는지 힘들어서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했네요. 저번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다 먹어서 핑크 레몬에이드 샀는데 맛은 덜 달고 신맛이 강하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운 크샷추는 다 마셨네요. 커피 샷 타기 전 핑크 레모네이드 한포의 반을 넣은건데 색깔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너무 색이 인위적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ㅋㅋ 5시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세탁기 돌리고 말리고 있는 빨래 걷어서 개고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샐러드 재료들 썰어 준비했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저녁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당근과 오이 스틱을 저번에 만들어 놓은 땅콩버터 크리미에 찍어먹었네요 파프리카 3개 직접 채 썰고 당근은 스틱으로 썰어놓고 생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었어요. 부엌일 끝날 때쯤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빨래 널고 샤워까지 하고 드디어 쉴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전 간단하게
단백질충전하고 통밀빵은 노릇하게 구워서 땅콩버터랑 시원한 과일 먹고 일찍 산책 나가보려구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베이글칩 간식으로 💕
최애중 하나인 올리브영 베이글칩 허니버터맛이에용 벌써 마지막친구 160kcal 섭취♡ 올영배송으로 시켜야겠어요 헤헤 제 원픽 간식이거든요 😉😉
자스민꽃
고기구워~
버터향이 좋아요 부드러운 고기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달달하게 커피한잔..
마라탕 먹고 중화 시켜야해요.. 버터쿠키 진한 맛으로... 오늘은 운동시간도 없는데 .....망!
장보고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룰루레몬, 운동복 입문기
룰루레몬, 운동복 입문기 안녕하세요! 평소 건강 관리에 진심인 제가 오늘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바로 운동복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그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룰루레몬'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나눠드리려고요. 사실 저도 처음에는 룰루레몬의 가격을 보고 '운동복이 이렇게까지 비쌀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졌었답니다. 그러다가 지인이 룰루레몬 선물해줘서 입어보기 시작했어요. 다른 브랜드 운동복 상하의 세트의 3배 이상이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 하지만 주변에서 워낙 칭찬이 자자해서, 큰마음 먹고 선물로 해달라고!! 해서 장만해봤어요. 그리고 그 순간, '아, 이래서 룰루레몬 하는구나!' 싶더라고요. 가장 놀라웠던 건 바로 '착용감'이었어요. 소위 '버터 같은 질감'이라고들 표현하는데, 정말 입는 순간 몸에 착 감기면서도 전혀 조이는 느낌 없이 편안하더라고요 . 운동할 때 몸을 움직이는 데 전혀 방해가 되지 않고, 마치 피부처럼 한 몸이 된 듯한 착각마저 들 정도였어요. 이 편안한 착용감 덕분에 운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땀 흡수와 건조도 빨라서 쾌적함이 오래 유지되는 점도 큰 장점이었어요. 격렬한 운동 후에도 꿉꿉함 없이 상쾌한 느낌이어서 운동을 마칠 때까지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룰루레몬을 찾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단순히 예쁜 운동복을 넘어, 운동의 질을 높여주는 '투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아직 룰루레몬을 경험해보지 못하셨다면, 저는 정말 한 번쯤은 꼭 입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처음에는 가격 때문에 망설이실 수 있겠지만, 직접 경험해보시면 그 독보적인 착용감과 기능성에 분명 만족하실 거예요. 저처럼 운동복 유목민이셨던 분들에게는 룰루레몬이 최고의 정착지가 되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깨개갱
비건 통밀빵으로 아침
비건(우유/달걀/버터) 없는 빵이라 아침에 먹으면 속이 편해요 브리치즈한장 닭가슴살 한장 아삭 사과.... 출근하는 날이라 든든히 챙깁니다.
장보고
금사과
매일 아침마다 챙기는 사과먹고 비타민 보충해요 맛나서 땅콩버터 없이 먹었어요 ~
애플짱
밀키트로 카레 만들어요
퇴근하고 피곤한 날은 밀키트 이용해야죠.. 무인양품 버터카레 2개 넣고 야채추가하고 잘 숙성된 토마토랑 퓨레 추가... 제법 그럴듯하죠..ㅎㅎ 속이 약간 불편한 날은 소화효소 들어있는 토마토 넣어주면 도움되네요
장보고
방탄커피 먹는 법과 효능, 부작용까지 한눈에!
요즘 간헐적 단식이나 케토제닉 실천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방탄커피! 커피에 버터랑 MCT 오일을 넣어 마시는 독특한 레시피인데요, 식사 대용으로 챙기시는 분들도 꽤 많아요 저도 예전에 방탄커피 한창 유행했을 때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든든하고 집중력도 올라가는 느낌이더라고요 방탄커피 효능 1️⃣ 체지방 감량 도움 방탄커피에 들어가는 MCT 오일은 케톤 생성에 도움을 주어 지방을 태우는 데 유리하다고 해요 지방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가니까, 간식에 손이 덜 가더라고요 2️⃣ 에너지·집중력 상승 카페인과 MCT 오일의 조합으로 에너지가 빠르게 공급되고 아침에 한 잔 마시면 업무 집중력이 올라가는 느낌 ㅎㅎ 3️⃣ 혈당 급상승 방지 방탄커피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서 혈당을 급하게 올리지 않으니 에너지 기복이 줄어들어 꾸준한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방탄커피 섭취 타이밍 1️⃣ 아침 공복 방탄커피는 공복 상태에 마시면 단식 상태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지방 연소를 유지할 수 있어요 특히 아침식사 대신 활용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2️⃣운동 전에 저탄수화물 식단 중 운동하시는 분이라면, 운동 전 방탄커피를 섭취해보세요!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지방을 연료로 쓰도록 도와서 퍼포먼스를 높일 수 있어요 ~ 섭취 시 유의사항 고지방 음료이기 때문에, 다른 식사나 간식의 지방 함량을 함께 고려해서 총 칼로리를 조절해주세요! 또 위가 약하거나 커피에 민감한 분들은 소량으로 시작하시길!
깁미더머니
간식으로 아몬드 💖💖
살짝쿵 출출한 시간이라 가방 보니까 허니버터 아몬드 있어서 한 봉 먹어봐요 🥰🥰 점심 전이라~~~출출할때 한 봉지 먹음 딱인 분량이네요 ~^^
자스민꽃
아침은 비건 통밀모닝빵
버터/우유/달걀이 들어가지 않은 통밀 모닝빵이예요 노릇하게 굽고 브리치즈한장 닭가슴살 두툼하게 사과 슬라이스로 잔뜩 든든히 먹고 월요일 출근준비 합니다..
장보고
식전에 과일부터
점심 먹기전에 과일 충전해요ㅡ 사과랑 땅콩버터 방토로 수분충전합니다
장보고
저녁은 간단하게
외출했다 왔더니 힘드네요 ㅜ 방토랑 파프리카로 야채먼저 먹고 통호밀구워서 땅콩버터로 저녁 해결해요 앗저하세요~
장보고
간단한 아침
점심 약속도 있어서 시원하게 아아한잔 하고 통밀빵에 땅콩버터로 간단하게 챙기고 출근합니다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장보고
건강한 아침 챙겨요~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과일을 갈아 마시는 것이 최악의 아침 식사라는 내과 교수의 조언이 화제다. 2일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교수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하게 살 빠지는 식사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우 교수는 ‘건강한 아침 식사’에 대해 “대사적으로는 아침을 안 먹는 것 보다 먹는 경우가 장점이 크다는 연구가 많은 건 맞다”며 “그렇다고 식빵에 음료수를 먹으라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 그는 “아침은 금식 다음에 먹는 첫 번째 식사라 우리 몸에서 소화 흡수가 빠르다. 같은 탄수화물을 먹어도 혈당이 더 많이 오른다”고 강조했다. 우 교수는 “아침 식사 중 가장 좋은 요소는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라며 “잡곡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드실 게 아니라면 정제 탄수화물이나 음료는 최대한 자제하고 포만감은 단백질과 지방으로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식이섬유를 먹는 건 너무 좋은데 과일은 절대 갈아 먹지 말라”고 강조하며 “저는 술이랑 비슷하다고도 표현하는데 과당은 기본적으로 간에서 대사를 해야 포도당이 된다. 액상과당 음료를 마시면 지방간이 잘 생긴다”고 설명했다.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우 교수는 “아침에는 일단 물을 먼저 마셔라. 자면서 땀 때문에 탈수가 돼서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며 “아침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제가 주로 추천하는 건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넣어 먹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릭요거트는 가당이 돼 있지 않으면서 단백질량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은 걸 선택하라”며 “비싼 것들은 대부분 성분이 좋다”고 부연했다. 또 “단백질 셰이크 중에 순탄수화물(탄수화물-식이섬유-당알코올) 함량이 적은 것들, 즉 순탄수화물이 5g 이하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 되는 걸 추천한다”며 “우유에 먹으면 달고 포만감도 준다. 저는 곡물 맛 단백질 셰이크에 우유 넣고 올리브오일 10~15㏄ 정도 넣어서 먹는다”고 말했다. 우 교수가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아침 식사 메뉴는 사과, 땅콩버터 조합이다. 그는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굉장히 좋다. 사과만 먹으면 배고픈데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준다. 또 같이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지방의 흡수 속도를 좀 늦춰줄 수 있어서 이 조합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나나나이쁘니
호밀빵으로 아침 챙겨요
과일로 수분부터 먼저 충전하고 두툼한 통호밀빵 노릇하게 궈워서 무가당 땅콩버터로... 계란에 두유한잔이면 든든한 아침이네요
장보고
오븐에 구운 도넛
취향저격 너무 맛있어요 적당히 목막히고 적당히 버터향 나고 ㅎㅎ 앉은 자리에서 두세개도 너끈하게 먹을 수 있지만 참느라 고생이에요 커피랑 먹어도 유유랑 먹어도 다 꿀맛
2민트홀릭
골고루 먹었어요
아침 운동후 골고루 먹었어요 오늘 사과는 맛있어서 땅콩버터 패스했어요~
애플짱
든든히 챙긴 아침
월요일 아침은 일정이 많아서 든든히 챙겨요 비건모닝빵 따뜻하게 데우고(버터/달걀/우유 사용 안함) 버터헤드 두장 닭가슴 슬라이스와 브리치즈한장 사각사각 사과로 맛있게 먹네요..
장보고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